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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세종의사당 건립 확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국가균형발전과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범국민 비상대책위원회’가 활동 백서를 발간했다. 국가균형발전과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범국민 비상대책위원회(상임대표 임승달‧윤대근, 이하 ‘비대위’)는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해 펼쳤던 시민 활동 내용과 사진들을 모아 백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국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고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이 확실시되자 비대위는 규칙에 따라 해산을 결정하며 비대위 활동 지원을 위한 모금 잔액은 백서 발간에 사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었다. 백서는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추진 경과, 비대위 규칙, 조직 구성, 사업 계획, 출범 선언문, 활동 내역, 참여단체 목록, 회의자료 및 회의록, 성명문 및 보도자료 모음, 회계 처리 내역, 비대위 참여 소회로 구성되어 있다. 이 백서는 국가균형발전과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이라는 목적 아래 정파와 지역을 초월한 258개 단체가 모여 시민 주도하에 성과를 내고 그 과정을 기록한 것이라 그 의미가 더욱 깊다. 백서는 읍면동과 세종시청 1층 북카페에 비치될 예정이다. 비대위는 2021년 7월 28일 출범하였으며 국회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 국회 앞 1인 시위, 행정수도 사수 투쟁 기록 사진전 개최, 국회 호소문 발송, 성명 발표, 2022년 대선과 개헌 토론회 후원 등의 활동을 펼치고 2021년 10월 28일 해산을 결정하였다.

세종시 | 김현우 기자 | 2022-01-05 11:17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50년까지 세종시를 탄소중립 도시로 만들기 위해 5일 ‘2050 탄소중립을 위한 기후행동 실천선언’ 행사를 비대면(유튜브)으로 개최했다.이번 실천선언은 시가 주최하고 세종기후·환경네트워크 주관으로 열려 세종시의회, 시교육청, 환경부, 행복청, KCC, 삼성전기, 세종시환경교육센터, 세종YWCA 등 관내 공공기관, 기업, 시민단체 등 100여곳이 참여했다.기후행동 실천선언은 지역사회 전반에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각 기관 역할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영상으로 제작·공개됐다.이날 각 기관·단체의 대표들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추진 중인 주요 사업과 생활 속 실천과제를 설명하고,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다짐했다.이춘희 세종시장은 이날 행사에서 ▲탄소중립 이행전략 마련 ▲대중교통망 확충 ▲무공해차 보급 등 친환경 교통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선언했다.이태환 세종시의장은 입법적 지원을 약속했으며,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111실천운동(주1회 1회용품 1번도 사용하지 않기) 확산과 탄소중립 시범학교 6곳을 지정·운영하겠다고 밝혔다.김법정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은 탄소중립이라는 국가적인 추세에 따라 기업의 정의로운 전환을 지원하고 녹색기술개발과 금융 및 예산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문성요 행복청 차장 또한 행복도시 2040 탄소중립 실행계획 수립과 제로에너지 도시건설, 신재생에너지 도입확대를 약속했다.시는 올해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탄소중립 기후변화 대응 기본계획 수립, 탄소중립 지원센터 설립, 탄소중립 위원회 구성 ·조례제정 등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예정이다.양완식 시 환경녹지국장은 “탄소중립은 공공기관, 기업, 시민이 함께 힘을 모아 해결해 나가야만 달성할 수 있는 큰 과제”라며 “이번 실천선

세종시 | 김현우 기자 | 2022-01-05 11:11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의 첫 민간정원이 등록을 마치고 시민들을 맞이한다.시는 전의면 신암골길 ‘목인동’과 조치원읍 신안리 ‘꽃밭에서’가 최근 ‘수목원·정원법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세종시 민간정원 제1·2호로 등록됐다고 4일 밝혔다.시는 지난해 ‘목인동’과 ‘꽃밭에서’의 민간정원 등록 신청을 받았으며, 전문가들로 꾸려진 심의위원들의 서류·현장심사를 거쳐 정원의 적합성, 심미성, 안정성, 운영성 등을 인정받아 민간정원에 최종 등록했다.세종시 제1호 민간정원으로 등록된 목인동(소유주 이용길, 전의면 신방리 506)은 전의면 신방리 금이산 자락에 위치해 총 2만 8,410㎡ 규모로 조성돼 있다.교목 680주, 관목 1만, 1000본, 초화 1만 3,000본이 식재돼 있어 계절마다 다양한 꽃들을 볼 수 있으며, 치유정원을 가꿀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이다.제2호 민간정원인 꽃밭에서(소유주 황순덕, 조치원읍 신안리 244-12)는 2,851㎡ 넓이로 관목 130본, 초화류 18만 40본이 식재돼 있다.이 곳은 신안리 조천변 메타세콰이어 가로수 주변경관과 핑크뮬리 등초화류로 매년 시민들의 발길을 이끄는 이색적인 공간이다.이번에 민간정원에 등록된 2곳은 모두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당분간 무료 개방할 예정이다.시는 앞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정원을 접하고 이를 통해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민간정원을 지속 발굴·운영할 예정이다.이규명 시 산림공원과장은 “세종시에서 첫 민간정원이 등록된 것을 계기로 2022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와 연계한 정원여행 관광코스, 오픈가든페스티벌 등 시민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며 “향후에도 아름다운 정원 콘테스트에 민간정원을 발굴·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세종시 | 김현우 기자 | 2022-01-04 16:54

세종소방서(서장 천창섭) 전문구급대원의 신속한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로 죽을 뻔한 위기를 넘긴 시민이 지난달 31일 소방서를 방문해 당시 구급대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평소 심장질환을 앓고 있던 50대 여성 최 씨는 지난 9월 20일 남편과 함께 세종시 국립수목원을 산책하던 중 실신했다.최 씨의 의식·호흡이 없어지자 남편은 신속히 119에 신고하고 안내에 따라 가슴압박을 시행했다.이어 현장에 도착한 세종소방서 119전문구급대원 김은수 소방장과 이은영·양현태 소방교는 심폐소생술, 전문기도유지술인 기도삽관, 자동심장충격기를 통한 제세동 처치 2회 등을 신속하게 시행했다.남편과 119전문구급대원의 신속한 대처로 최 씨는 실신한 지 약 12분이 지나자 호흡과 맥박을 찾았고, 곧바로 의료기관에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현재 최 씨는 모든 치료를 마치고 일상으로 복귀해 평범한 일상을 영위하고 있으며, 이날 연말을 맞아 손편지 글과 함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최씨는 “세종소방서 119전문구급대원님들의 투철한 사명감이 꺼져가는 생명을 살렸다고 생각한다”며 “묵묵히 사명을 다하시는 소방대원님들의 앞날에 행복과 건강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세종소방서는 최 씨 사례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널리 알려 나갈 계획이다.김은수 소방장은 “당시 심정지가 발생했을 때 119종합상황실 및 보호자가 초기 대응을 잘해줬다”며 “이번 사례가 널리 알려져 보다 많은 시민들이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심폐소생술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시 | 김현우 기자 | 2022-01-02 13:28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중개서비스 개선을 위한 공인중개사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이 공포·시행됐다고 2일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부동산 중개사고에 대한 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한 손해배상책임 보장금액 상향, 확인‧설명 의무 확대 등을 통한 중개서비스 개선 방안이 담겨 있다.주요 내용으로는 중개행위로 중개의뢰인이 입은 손해에 대한 원활한 배상을 위해 공인중개사가 가입해야 하는 보증보험이나 공제 등 한도를 법인 2억 원에서 4억 원으로, 법인 아닌 공인중개사의 경우 1억 원에서 2억 원으로 상향조정 했다.이 규정은 2023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므로 기존 법인이나 공인중개사의 경우 적용일 전까지 변경 또는 추가 조치해야 한다.또한 공인중개사가 건축물을 중개할 경우 벽면 또는 도배뿐만 아니라 육안으로 볼 때 문제가 없는 수준인지 살피고 바닥면 상태도 확인해 설명하도록 규정했다.더불어 중개보수에 부과되는 부가가치세액을 중개의뢰인이 쉽게 확인 할 수 있도록 중개사무소 내 ‘부가가치세법 시행령’에 따른 사업자등록증을 게시하도록 했다.중개보수에 부과되는 부가가치세 지급은 일반과세자 10%, 간이과세자 4%를 지급하도록 돼 있다.정희상 시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중개서비스 개선을 위한 법률 개정으로 소비자 보호 및 부동산 중개거래 시 중개물에 대한 확인·설명이 더욱 구체화돼 소비자 선택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시에서는 개정사항이 부동산 시장에서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세종시 | 김현우 기자 | 2022-01-02 13:27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새로운 평생학습 모델로 세종시민대학 ‘집현전’을 운영한 결과 지난해 한 해 동안 연인원 4만 6,011명이 참여하고 명예학위 학점 취득자도 605명이 배출됐다고 밝혔다.세종시민대학 집현전은 수준 높고 체계적인 평생교육을 위해 우수한 강사진을 선발하고 전문적인 강의를 제공하며, 일정시간 학점 이수자에게는 명예학위를 부여하는 세종시의 새로운 평생학습 시스템이다.세종시민대학 집현전은 세종시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원장 박영송) 본부를 주축으로 15개 기관·대학이 연계해 84개 강좌를 운영, 시민 평생교육의 모범적 모델로서 5개 지자체로부터 벤치마킹 대상이 됐다.또한 세종집현전 온라인 평생교육 시스템(LMS)을 구축 완료해 수강신청, 학사관리, 학위취득 등의 절차가 온라인으로 가능하도록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올해는 성공적 평생교육 모델 체계를 확산하고자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중심으로 한 권역별 학당과 대학·기관연계 학당을 24개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은 필수강좌를 포함해 100학점 이상 이수한 48명에 대해 ‘전임학사’ 명예학위를 수여하기로 하고 1월 중 수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전임학사는 이수학점이 100학점 이상인 경우에 주어지며, 200학점 이상에는 부제학, 365시간 이상에는 대제학 명예학위가 주어진다.이춘희 시장은 “세종시민대학 집현전은 시민이 스스로 학습하고 변화를 주도하며 공동체적 삶을 위한 기본적 소양을 함양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시민이 가장 먼저 찾는 모두의 학습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민대학 집현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교육지원과 평생교육담당(☎ 044-300-3922), 또는 세종시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시민대학팀(☎ 044-865-9675)으로 연락하면 된다.

세종시 | 김현우 기자 | 2022-01-02 13:27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새해를 맞이하는 마음만은 늘 희망찹니다.새해에는 코로나를 딛고 일상을 되찾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올해는 우리 세종시가 출범한지 1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출범하기 전까지 신행정수도 위헌결정, 세종시 수정안 등 갖은 우여곡절도 겪었지만 이제 45개 중앙행정기관과 25개 공공기관이 자리 잡은 어엿한 대한민국 행정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지난해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가 확정되면서 명실상부한 정치·행정수도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이제 이러한 위상에 걸맞은 대한민국 대표도시로서 미래를 준비해야 할 때입니다.2022년은 세종 10년이 행정수도 1,000년으로 이어지는 기틀을 닦는 해로 만들겠습니다.먼저, 국회 세종의사당이 차질 없이 건립될 수 있도록 국회 등 유관 기관과 긴밀히 공조해 나가겠습니다.대통령 집무실 설치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개헌을 위해 온 힘을 쏟겠습니다.달라진 위상과 시대에 발맞춰 시민의 눈높이에 맞도록 도시의 틀도 새롭게 할 것입니다.대한민국 균형발전을 이끌어갈 충청권 메가시티 건설에도 앞장서겠습니다.주민자치를 잘하는 시민주권 특별자치시에 걸맞게 시민참여가 일상인 세종형 자치분권모델을 완성하겠습니다.세종형 스마트도시 건설로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답게 청년들이 맘껏 꿈을 펼칠 수 있는 활력 넘치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교통, 문화, 스포츠 등 생활 속 기반들을 차근차근 갖춰가면서 보다 편리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코로나19가 우리의 일상을 바꾼 지 어느덧 두해가 넘어갑니다.다행히도 우리 시는 시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 덕분에 비교적 낮은 감염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고 계신 시민 여러분께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높은 시민의식에 버금가는 공공의료 서비스로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챙기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임인년(壬寅年) 새해에는 여러분 모두에게 코로나19를 물리치고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호랑이기운이 샘솟기를

세종시 | 김현우 기자 | 2022-01-01 00:00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계획하고 실행하는 마을계획사업 추진으로 마을민주주의 실현과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세종’ 완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서고 있다.시에 따르면 올해 자치분권특별회계에 편성된 마을계획사업은 총 46가지로, 예산 86억 7,200만 원을 투입해 문화·환경·관광·복지·소통·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추진됐다.연동면은 특산품인 수박 모형의 ‘꽃피는 연동오면’ 조형물을 조성했으며, 상권 활성화를 위한 도담동의 ‘먹자골목 활성화 사업’ 또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며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부강면은 ‘꿈꾸는 부강, 나눔 프로젝트’ 사업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제과제빵 체험프로그램을 운영,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만든 빵을 전달하고 안부도 확인하며 ‘청소년 자기계발’과 ‘복지안전망 구축’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았다.코로나19에도 다양한 행사들을 소규모·비대면으로 전환하고 방역수칙 준수 하에 추진해 ▲할로윈과 함께하는 통통 벼룩시장 ▲알록달록 바자회 ▲국화감상회 등으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기도 했다.내년에도 세종시의 마을계획사업은 지속될 전망이다.주민자치회 주도로 주민총회 등 예산편성 절차를 거쳐 총 82가지 사업을 발굴, 13억 350만 원의 예산이 ’22년 자치분권특별회계에 최종 반영되면서다.특히, 올해 큰 성과인 학생 참여 마을계획사업 예산의 경우 연서면 고라니 찻길 사고 방지사업 등 총 9가지 사업, 5,300만 원이 반영돼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은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의 일을 결정하고 실천할 수 있는 마을계획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확대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세종형 시민참여 제도를 더욱 활

세종시 | 김현우 기자 | 2021-12-31 16:59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 30일 2022년 1월 2일, 1월 28일 등 총 498명 규모 지방공무원 인사발령을 실시했다.5급 이상 인사발령 대상자는 3급 5명, 4급 29명, 5급 120명 등 총 154명이며 6급 이하 인사발령 대상자는 6급 131명, 7급 124명, 8급 74명, 9급 15명 등 총 344명 규모이다.세종특별자치시 지방공무원 5급 이상 인사발령 (2022년 1월 2일자 등)◇ 3급 전보 및 파견▲경제산업국장 남궁호 ▲환경녹지국장 양완식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이두희◇ 3급 승진▲보건복지국장 이상호 ▲도시성장본부장 노동영◇ 4급 전보▲운영지원과장 권영석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 김회산 ▲ 자치분권국 회계과장 조한섭 ▲ 자치분권국 세정과장 박형국 ▲보건복지국 보건정책과장 홍성운 ▲보건복지국 감염병관리과장 김종락 ▲경제산업국 기업지원과장 임성호 ▲경제산업국 로컬푸드과장 이칠복 ▲문화체육관광국 체육진흥과장 김정섭 ▲도시성장본부 도시정책과장 송인호 ▲도시성장본부 도시재생과장 안기은 ▲환경녹지국 상하수도과장 이성한 ▲의회사무처 행정복지전문위원 신문호 ▲감사위원회 사무국장 서종선◇ 4급 인사교류 및 파견▲국토교통부 박대종, 유병학 ▲국외훈련 정진기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오정섭, 윤봉진 ▲국방대 성시근 ▲통일교육원 이상훈◇ 4급 승진▲비서실장 이중현 ▲보건복지국 여성가족과장 안상천 ▲보건복지국 아동청소년과장 홍연숙 ▲경제산업국 농업정책과장 전병선 ▲도시성장본부 경관디자인과장 한윤식 ▲공공건설사업소장 신문수 ▲차량등록사업소장 황선득 ▲질병관리청 김남경◇ 5급 전보▲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김지원 ▲기획조정실 청년정책담당관실 안은영 ▲기획조정실 대외협력담당관실 배윤정, 신명철 ▲기획조정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김정희 ▲시민안전실 안전정책과 최윤정 ▲시민안전실 재난관리과 오석년, 임두열 ▲시민안전실 치수방재과 황미라 ▲시민안전실 민원과 김희정 ▲자치분권국 자치분권과 김의수, 우종필 ▲자치분권국 참여공동체과 민승현, 이상주 ▲자치분권국 세정과 신석종 ▲보건복지국

세종시 | 김현우 기자 | 2021-12-31 14:22

세종시자율방재단이 코로나19 방역과 폭염, 폭설, 호우, 태풍 등 재난재해 예방, 대비, 대응, 복구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재난관리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지난 29일 연합회 사무실에서 재난관리 유공자에 대한 행정안전부장관 및 세종시장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세종시자율방재단은 단원들이 서로 단합해 방재활동 및 안전캠페인에 앞장서는 등 시민들의 안전문화 의식 고취에 기여한 공로로 행정안전부장관상과 세종시장상 등 9명이 표창을 수상했다.진재현 세종시자율방재단엽합회 감사는 자율방재단이 안정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뛰어난 리더십과 포용력을 발휘한 공로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이외에도 안영일 연합회 사무총장, 김명순·김영미 고운동 단원, 김인택 고운동 부단장, 신완범 전의면 부단장, 이복순 조치원 사무국장, 양영애 아름동 단장, 최창숙 도담동 단장이 세종시장상을 수상했다.강성기 시민안전실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방역과 방재에 누구보다 앞장서준 세종시 지역자율방재단원들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지역 안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실시한 ‘2021년 전국 자율방재단 운영평가’에서 활동실적, 직무·전문교육 등 7개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세종시 | 김현우 기자 | 2021-12-30 15:00

경기일보가 충청권을 제외한 지역 신문으로는 최초로 대한민국 언론수도로 급부상하고 있는 세종에 미디어센터 설립을 추진한다.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9일 시청 접견실에서 이춘희 시장과 신항철 대표이사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경기일보 세종미디어센터’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경기일보 세종미디어센터의 안정적 건립은 물론, 지역 경제‧문화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제작·확산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신항철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정치행정수도로 거듭나고 있는 세종시와 손잡고 자치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지역 언론의 정론지로 함께 뻗어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협약 체결로 세종시는 경기일보 세종미디어센터 건립을 위해 도시계획의 수립 및 변경, 각종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이번 협약으로 세종에 본사 또는 본부 건립을 목표로 세종시와 협약을 맺은 언론사는 경기일보를 비롯해 MBC, YTN, 한겨레, 연합뉴스, EBS, 경향신문, SBS미디어넷, 충청투데이 등 16곳으로 늘었다.이춘희 시장은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추진으로 세종시가 행정과 정치가 중심이 되는 대한민국 행정수도로 한 걸음 더 다가서고 있다”며 “세종이 행정수도에 걸맞은 뉴미디어 허브거점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세종미디어센터 건립에 노력해주시기 바라며, 우리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 | 김현우 기자 | 2021-12-29 17:07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예비비 등 시 자체 예산 67억 원을 활용해 소상공인 재난지원금을 지원하기로 하고 29일부터 신청을 받는다.이번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지원 대상은 지난해 8월 16일부터 올해 7월 6일까지 집합금지·영업제한을 이행하거나 매출이 10% 이상 감소한 업종으로 지정된 경영위기 소상공인이다.지원 금액은 집합금지 업종은 각 200만 원, 영업제한 업종은 각 100만 원, 경영위기(매출 10% 이상 감소 지정업종) 소상공인은 각 50만 원이다.시는 중기부로부터 제출받은 지원대상자 명단을 토대로 시 예비비를 활용해 67억 원의 지원예산을 긴급 편성하는 등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행정절차를 모두 완료했다.재난지원금 신청·접수는 29일부터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별 10부제로 시행되며, 대상자에게 안내메시지를 발송해 온라인 신청부터 우선 접수할 계획이다.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내년 1월 7일부터 개설하는 세종우체국 2층의 접수창구를 직접 방문해 신청도 가능하다.시는 재난지원금 신청 시 대상자 확인 등의 절차를 거쳐 내년 1월부터 순차적으로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재난지원금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재난지원금 접수처(☎ 044-300-4194∼5) 혹은 시청 누리집(www.sejong.go.kr) 공고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렵지만 집합금지와 영업제한에 앞장 서 준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특히 크다”며 “이번 시 자체 재난지원금이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세종시 | 김현우 기자 | 2021-12-29 16:50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 24일부터 금남면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한 설계공모를 시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금남면 복컴은 기존 금남면사무소가 위치한 부지 3,492㎡에 국무조정실에서 추진하는 생활SOC 복합화사업에 선정돼 받은 국비 22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50억 원이 투입돼 건립된다.금남면 복컴은 연면적 3,200㎡, 지상 4층 이내 규모로 면사무소, 보건지소, 다목적체육관, 주민자치시설 등으로 구성되며, 지역 내 거점 문화·공동체 소통의 역할을 하게 된다.공공건설사업소는 지난 24일 설계공모 공고를 시작으로 내년 1월 7일까지 참가등록, 현장설명회 개최하고 내년 3월 3일까지 공모작품을 접수 받고 심사를 거쳐 3월 16일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참가자격은 지역 제한 없이 일정자격 요건을 갖춘 자면 참여가능하며, 세종시 지역 건축사와 공동응모 시 가점이 부여된다.공공건설사업소에서는 공모 이후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수요자 중심 복컴이 건립될 수 있도록 실시설계를 거쳐 2023년 상반기 공사에 착수해 2024년 준공할 계획이다.안기은 공공건설사업소장은 “역량 있는 건축가들의 창의적이고 활용성에 중점을 둔 우수한 설계안을 기대한다”라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한편, 시는 읍·면지역 특성을 고려한 복합커뮤니티센터를 건립 중으로 2019년 연동면 복컴 준공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조치원읍, 전의면, 전동면 복컴 공사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세종시 | 김현우 기자 | 2021-12-26 17:18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세종원팀’을 구성한 가운데, ‘사랑의 도시락 먹는 날’을 지정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다.사랑의 도시락 먹는 날은 세종시의 실·국, 읍·면·동, 산하기관 등이 각각 월 1회씩 도시락 먹는 날을 지정해, 지역 식당에 정기적인 도시락 주문으로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게 골자다.도시락은 부서·기관별로 세종원팀에 속한 지역식당 15곳에 모바일앱인 ‘나눠정’을 활용하거나 전화로 원하는 음식을 주문하면 된다.시에 따르면 세종원팀을 통해 지난 3일부터 22일까지 관내 공공기관 19곳에서 총 449명분의 도시락을 주문, 총 588만 원을 결제하며 소상공인에게 매출극복의 활로를 제공하고 있다.이춘희 세종시장도 사랑의 도시락 먹는 날에 동참하기 위해 23일 직원들과 함께 도시락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도시락 먹는날의 기관 참여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시는 최근 세종도시교통공사, 세종시시설관리공단, (재)세종시문화재단, (재)세종테크노파크, 세종시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재)세종시사회서비스원 등 산하기관 6곳에도 동참을 요청했다.시는 세종원팀을 기반으로 한 사랑의 도시락 먹는 날 운영으로 소상공인 지원체계를 공고히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은 “세종 원팀 출범으로 소상공인과 상생의 계기가 마련된 만큼 많은 공공기관들과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힘써달라”라고 말했다.한편, 지난 11월 발족한 세종원팀은 중앙부처, 지자체, 국책연구기관, 공·사기업, 비영리단체 등이 소상공인 식당을 대상으로 도시락을 주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고자 만들어진 민·관 협력 단체다.

세종시 | 김현우 기자 | 2021-12-23 15:39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전국 광역시 중 유일하게 여성친화도시 2단계로 지정받고 힘찬 도약에 나선다.여성가족부는 지역 정책 수립·집행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는 참여로 여성 역량강화와 돌봄 지원 확대,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추진 중인 지방자치단체를 ‘여성친화도시’로 지정하고 있다.여성친화도시는 1단계(진입), 2단계(발전) 지정을 거쳐 3단계(선도)에서 ‘성평등 파트너 도시’로 인증이 주어진다.시는 지난 2016년 12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5년 동안 위원회 여성위원 비중을 32.4%에서 45.8%로 확대하고, 5급 이상 여성 공무원 임용률 또한 12.9%에서 23.6%까지 향상했다.뿐만아니라 경력단절여성 비율을 27.3%에서 21.5%로 개선하고, 국·공립어린이집을 14곳에서 102곳으로 확충했으며, 공동육아나눔터 또한 2곳에서 15곳까지 확충하는 성과를 달성했다.시는 1단계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2단계에서 ‘시민주권으로 만들어가는 여성친화도시, 세종’을 비전삼아 시민이 주도하고 만들어가는 여성친화도시로 발돋움할 계획이다.2단계에서는 ▲양성평등 담당관제 신설 ▲양성평등한 세종형 자치분권 실현 ▲양성평등 제고를 위한 시민참여예산제도 운영 ▲읍·면 발전위원회 여성친화특별위원회 구성·운영 ▲세종형 여성친화기업 인증제 등 사업을 추진한다.또 ▲여성의 자립·성장·네트워크 플랫폼 세종여성플라자 운영 ▲읍·면 지역 여성 활동 거점 공간 조성 및 운영 ▲안전한 세종 조성을 위한 민·관·경 협력 ▲세종형 돌봄 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 등도 함께 추진해나갈 예정이다.이춘희 시장은 “광역시 중 유일하게 여성친화도시 2단계로 선정이 된 만큼 세종시만의 여성친화도시 모델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양성이 평등하고, 사회적

세종시 | 김현우 기자 | 2021-12-23 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