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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그룹은 광주 전남지역에서 '힐스테이트' 분양을 완판하고 각종 지역상생 활동을 하면서 잘 알려진 곳으로, 금번 자은도 씨원리조트는 대대적으로 진행하는 호텔&리조트 사업으로써 회원권 분양시작과 함께 창립회원 혜택을 제공한다.전남 신안에 위치한 자은도 씨원리조트는 총 245객실로 조성되며 라마다플라자호텔을 포함하면 404객실로 이루어진다. 이국적인 남태평양의 정취를 담은 가족, 휴양형 객실로 기존 타 리조트보다 넓은 규모의 객실로 구성 되어 있다. 또한 AI객실관리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새로운 미래형 리조트의 모습도 보여 줄 예정이며 키즈룸, 캠핑룸, 파티룸 등의 각종 이벤트 객실도 선보일 예정이다.씨원리조트는 수익형분양이 아닌 프리미엄회원권 형태로 이용회원에게 직접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 혜택과 만기 시 100% 원금반환형으로 창립회원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회원 등급별 넉넉한 연간사용일수 제공과 함께 객실이용요금의 최대 50% 할인이 주어지며, 그 외 각종 부대시설 무료이용권, 라마다호텔 객실이용권 및 조식이용권 등의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성수기 예약 보장제를 도입함으로써 회원권이 있어도 성수기 예약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를 없애고 회원들에게 성수기 관광인프라 제공을 고려했다.관계자는 "법인사업자의 경우 부가세 환급 및 비용처리로 법인세 절감 효과와 임직원 복지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가족여행부터, 회사복지까지 다양한 맞춤식 분양이 가능하므로 활용성이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지오그룹은 씨원리조트 분양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사항을 안내하고 있으며 본사, 광주상무지구 [전화문의 1877-1267], 목포하당에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미래형 리조트를 지향하는 지오그룹 답게 홍보관에서는 리조트 시설을 VR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광주시 | 강진교기자 | 2021-06-18 13:34

프리미엄 CEO ITM는 지난 17일 오후 7시 광주유탑부티크호텔&레지던스 3층 연회장에서 "최고위 리더 전략 과정 5기 1학기 특강"을 종강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법조계, 기업 기관, 협회 단체의 CEO, 임원, 단체장, 언론 의료, 문화, 전문직 종사자 최고위 리더 전략 과정 5기 원우 30여 명이 참석했다.주요 특강 내용으로는 MZ세대에 대한 명료한 분석과 달라진 문화를 비교하며 기업과 대학의 새로운 적응과 관리의 방법을 제시하고 세대 중심의 문화 분석과 마이크로 러닝을 중심으로 한 세대통합과 적응을 ‘신문화시냅스’라는 이름으로 담아서 나아가 신 세대갈등으로 일컬어지는 매체사용능력과 문화 콘텐츠 편향 등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통합기술을 전했다.아울러 프리미엄 CEO ITM 김수연 부원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 누구나 두려워하고 미래를 예측할 수 없게 된 시대로 영원한 승자도 없는 시대에 CEO들이 알아야 할 영어회화를 더욱더 그룹별 교육을 준비하고 CEO가 기업에 필요한 매력적인 콘텐츠 교육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특히 기회가 오기 전에 먼저 능력을 키우는 거장들의 노하우가 담긴 강연과 배움, 교육, 학습에 있어서 늘 새로운 환경을 찾아 지금까지 5년 동안 온라인 기획팀들과 협력을 더 해가며 교육 개발 서희정 대표원장이 지금까지 이끌어오는 프리미엄 CEO 교육이다.한편 프리미엄 CEO ITM 대학미디어그룹. 최고위 리더 전략 과정 5기 문종국 회장은 "새 시대, 신세대의 스킬로 행동을 보이며, 솔선수범 연대의 장을 이끌어 갈 핏줄 콘텐츠로 5기 원우들 간의 지속적인 소통과 2022년 6기 모집에 각오와 5기 원우들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프리미엄 CEO ITM 서희정 대표원장은“ 2021년 위드코로나 시대를 저항하지 않고, 담대히 직면하며 인적네트워크 힐링의 도피처, 행복하자의 킬러 콘텐츠로 기업 기관 협회 단체의 CEO, 임원, 단체장, 언론,

광주시 | 강진교기자 | 2021-06-17 20:49

광주광역시는 17일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민관공동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7월2일부터 4일까지 광주에서 진행되는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IN GWANGJU’를 앞두고 전국 사회적경제조직 대표와 중앙부처 관계자, 지자체, 대행사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서 마련됐으며, 이정일 광주지역추진위원장, 조인철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홍두선 기획재정부 장기전략국장 등 3명이 공동위원장을 맡았다.‘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는 사회 공동이익과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국민 인식 제고와 공감대 형성을 위한 전국사회적경제계를 대표하는 가장 큰 대규모 행사로, 2018년 대구, 2019년 대전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린다.‘사회적경제, 내일을 열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사회적경제 조직들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공동 사회적경제 통합박람회로 진행된다.특히 사회적경제기업 등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지역 중심-정부 뒷받침 기조하에 민관이 협업해 실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기관별로는 사회적경제 조직은 박람회를 주도적으로 직접 기획하며, 참여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광주시는 개최 도시로서 박람회의 전반적인 계획과 재·행정적 지원, 자체 부대행사를 기획 운영한다.- 정부는 박람회 운영을 총괄하며, 행사에 필요한 박람회 기획, 행사에 필요한 세부 협력사항을 조정한다.조인철 공동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나눔과 연대의 사회적 가치가 더욱 확산되고 사회적경제가 한층 더 활성화되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남은 기간 준비를 철저히 해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6-17 19:12

광주인공지능사관학교(이하 사관학교)가 15일 광주과학기술진흥원에서 제2기 교육생 입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이날 입교식에는 이용섭 시장, 문승현 광주인공지능사관학교 발전위원장, 최현택 인공지능산학연협회장, 탁용석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이두희 멋쟁이사자처럼 대표, 안기석 광주과학기술진흥 원장 등이 참석했다.입교식은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1.5단계에 따라 100인 미만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유튜브 생중계와 병행해 진행됐다. 앞서 14일에는 교육생 오리엔테이션을 온라인으로 실시하기도 했다.특히 행사에는 교육생이 직접 참여해 사관학교에 지원 동기와 포부, 교육과정·교육생활에 궁금한 점, 사관학교 1기생 체험 수기 등을 공유하고, 광주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인공지능(AI) 인재로 거듭나기 위한 다짐 발표 등을 했다.2기로 선정된 180명의 교육생들은 10월 말까지 AI 알고리즘, 머신러닝, 딥러닝, 빅데이터 분석,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등 중·고급 과정 480시간을 이수하고, 11월부터 12월까지는 자동차, 에너지, 헬스케어 등 지역특화산업과 공공분야를 주제로 480시간 동안 현장중심의 프로젝트실습과정의 교육을 받는다.모든 교육은 광주과학기술진흥원 2층에서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진행되며,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주관으로 이두희 멋쟁이사자처럼 대표 등이 참여해 이뤄진다.더불어 정규수업이 마무리된 후에는 멋쟁이사자처럼이 만든 온라인 실습교육 플랫폼 ‘코드라이언’을 활용한 자기주도 학습도 실시할 계획이다.광주시는 전국 각지에서 교육을 받기 위해 온 교육생을 위해 30개실(2인1실) 규모의 무료 기숙사와 점심을 제공한다.이 밖에도 해커톤, 성과보고회를 개최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교육생에게는 시상금 및 국내 연수 등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취업지원위원회를 통해 교육 수료 이후에도 창·취업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한다.이를 통해 광주인공지능사관학교가 인공지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6-15 17:41

광주광역시는 14일 조인철 문화경제부시장 주재로 관광산업활성화위원회를 개최했다.관광산업활성화위원회는 광주 관광의 여건을 개선하고 관광산업의 현안을 논의하고 있으며, 이번 위원회에서는 코로나19 안정세에 따른 여행 수요 증가에 대한 대비책, 특화 관광 콘텐츠 개발, 포스트코로나 시대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 향후 계획 등의 의견을 나눴다.특히 위로와 힐링을 위한 생태 웰니스 관광, 비엔날레와 디자인 비엔날레 연계 예술여행, 환경보호와 예술의 콜라보 예쓰투어, 부산과 광주를 잇는 S-train 등의 특화 콘텐츠를 개발해 인트라바운드 중심으로 체질을 개선한다. 더불어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글로컬(Global+ Local) 콘텐츠를 개발한다.또 지역 협력여행사에서 광주 특화 콘텐츠를 관광 상품으로 개발해 ‘예술관광 대표도시 광주’라는 타이틀로 인터파크투어에서 비엔날레 여행상품을 판매하는 한편 의향, 예향, 미향 3향 기반 테마로 상품 기획 및 프로모션 파트너십을 모두투어네트워크와 체결하는 등 OTA 플랫폼 연계 상품 판로를 개척하기도 했다.이를 통해 관광객이 광주를 쉽게 방문해 볼거리, 먹을거리, 숙박을 편리하게 이용하며 체류형 관광으로 연결되도록 한다.광주 관광의 숨은 효자 역할을 했던 MICE 분야도 재시동을 건다.비대면 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광주 MICE 엠버서더로 구축됐던 네트워크를 활용해 MICE 산업 정상화를 유도하고, 올해 초 ‘글로벌 스포츠 MICE 도시’ 선포에 따라 광주가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기준 스포츠 인프라와 노하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스포츠 MICE와 관광을 연계한 광주형 스포츠 MICE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이 밖에도 코로나19로 인해 큰 타격을 입은 여행업계의 회복을 위해 중소여행업계 공유 오피스 지원, 관광취약계층 대상 뉴노멀 힐링 투어를 준비한다.지속가능한 관광 생태계 선순환 구조를 위한 예술관광 스타트업 공모전 및 광주형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을 통해 관광 전문 인력 양성도 동시에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6-14 19:22

광주광역시는 ‘2021 대인예술시장 활성화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그동안 지속된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시장분위기를 되살리고 대인예술시장의 이름에 어울리는 예술시장의 정체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한다.이달 공영주차장 신설에 맞춰 신규로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추진해 노후화된 시장 환경을 개선하고, 새로운 복합문화공간 ‘별별상상정원’을 조성해 예술가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여기에 기존 예술가 지원은 더욱 늘리고 시장 홍보를 위한 온라인콘텐츠 제작, 시장 예술길 투어, 상인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으로 대인예술시장의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먼저 대인예술시장의 이야기를 담은 공공미술작품 설치는 예술의 숨결로 시장에 곳곳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신규 주차장과 쉼터 공간을 대인시장과 어울리는 벽화, 조형물, 아트퍼니처 등으로 꾸미고 그동안 시민들에게 사랑받았던 시장 내 벽화들을 보수해 노후화된 시장 환경을 탈바꿈한다.이번 프로젝트에 참여코자 하는 예술가(팀)은 다음달 4일까지 사무국(062-233-1420)으로 접수하면 된다.※ 사무국 접수처 : byeoljang@naver.com올해 새롭게 선보일 ‘별별상상정원’은 대인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과 상인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시장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아카이빙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커뮤니티 공간, 작가 레지던시 공간으로 대인예술시장만의 차별화된 운영으로 시장을 대표하는 주요 거점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다.그동안 예술가 전시공간으로 자리잡아온 ‘한 평 갤러리’에서는 14일 첫 전시로 ‘Turn one’s eyes(눈길을 던지다)’전을 연다. 윤중훈 큐레이터와 조선대학교 조형미디어과 6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시선과 관점’을 주제로 조각·설치를 기반으로 미디어 매체를 융합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6-14 19:20

아시아양궁연맹(WA)이 주최하고 광주광역시와 광주광역시양궁협회가 주관하는 광주 아시아컵1차양궁대회가 지난 11일을 끝으로 5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광주시는 지난 1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1년 국제경기대회지원사업에 공모, 1차 서류 심사와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양궁 종목을 최종 선정 받았다.이번 대회는 아시아양궁연맹(회장 정의선)이 아시아의 양궁발전을 위해 개최하는 대회로 2015년 방콕대회를 시작으로 타이페이, 마닐라 등의 지역에서 매년 개최돼 왔으며 우리나라에서 개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특히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각국 양궁 대표팀의 기량을 점검하는 전초전으로서 그 중요성이 크다.광주시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안전한 국제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의해 대회일정 전반에 걸친 엄격한 방역대책을 수립하고 시행했다.전용 셔틀 버스 이용, 정해진 동선 만의 이동, 1인 1실의 숙소 사용, 별도 분리된 식사 시설 제공 등 외부 접촉을 일절 차단했고, 간이검사키트를 이용한 코로나 검사와 PCR 검사를 수시로 실시해 위험 요인을 최소화했다.이번 아시아컵1차양궁 대회에는 대한민국, 일본,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 카지기스탄의 5개 국가 38명의 선수가 참여했으며 유명 선수로는 안산(대한민국), 김우진(대한민국), 카와타 유키(일본) 등이 있다.리커브 남자 개인전은 고교신예 김제덕 선수가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우진 선수와의 승부 끝에 우승을 차지했으며, 리커브 여자 개인전은 장민희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특히 도쿄올림픽에서 처음 채택되는 경기방식으로 진행된 혼성단체전 경기에서는 광주여대 소속 안산 선수가 김우진 선수와 한 팀을 이뤄 일본 대표팀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그 밖에도 컴파운드 종목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대한민국이 1위를 차지하며 양궁 강국의 위상을 자랑했다.이번 대회는 2025 세계 양궁 선수권대회 유치 발표 이후 광주에서 개최하는 첫 양궁 국제 대회인 만큼 대회 시작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김광아 광주시양궁협회장은 “광주

광주시 | 강진교 기자 | 2021-06-13 13:28

광주광역시 트라우마센터는 16일 오후 7시 광주가톨릭평생교육원 대건문화관에서 6월 치유의 인문학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아주대 심리학과 김완석 교수가 ‘명상에 대한 이해와 오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강연에서 김 교수는 ‘명상이란 특별한 목적을 위해서 뭔가를 뛰어넘으려는 뭔가 신비한 것을 잡으려고 하는 것’이라는 오해를 바로 잡고 일상적으로 크고 작은 사람으로부터 받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소개한다.김 교수는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명예교수로, 명상을 기반으로 하는 심신 건강 증진에 관련된 강의와 연구를 하고 있다. 최근에는 일상생활을 건강하고 보람 있게 보내는 데 도움을 주는 명상을 중심으로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사회 구성원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저서로는 ‘과학명상’이 있으며, ‘마음을 여는 명상: 사무량심’, ‘행동의학과 마음챙김 수용’, ‘명상을 통한 수행역량 증진’ 등의 역서가 있다.치유의 인문학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인원을 제한해 열리며, 유튜브 채널 ‘광주트라우마센터’를 통해 생중계된다. 강연 내용은 광주트라우마센터 홈페이지의 ‘사업소개→공동체치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튜브 채널 : https://www.youtube.com/channel/UCG0hh_I5eEZDy2n14aoHoAA※ 광주트라우마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tnt.gwangju.go.kr/gallery.do?S=S01&M=020402000000&b_code=0000000006※ 문의 : 광주트라우마센터 062-601-1974광주시는 국가폭력 피해자의 트라우마 치유와 안전한 치유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2013년 7월부터 매달 ‘치유의 인문학’을 운영하고 있다.하반기에는 8월 임선애 영화감독, 9월 김하나 작가, 10월 이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6-13 10:24

광주광역시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정책을 한곳에서 볼 수 있는 ‘광주복지플랫폼’의 홈페이지 명칭을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공모한다.명칭은 ‘광주 복지플랫폼’ 홈페이지를 알기 쉽고 친근하게 표현할 수 있는 것으로, 30일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을 포함한 당선작을 6개 선정하고 7월1일 발표할 예정이다.선정작 중 최우수상 1명에는 30만원, 우수상 2명에는 각 15만원, 장려상 3명에는 각 10만원 상당의 광주상생카드를 지급할 예정이다.광주시민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광주광역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바로가기 : https://www.gwangju.go.kr/contentsView.do?pageId=www791※ 접수 이메일 : cjh7501@korea.kr※ 문의 : 광주광역시 사회복지과(062-613-3242)류미수 시 사회복지과장은 “광주시의 다양한 복지 정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홈페이지에 대해 쉽게 찾고 기억할 수 있는 명칭이 선정될 수 있도록 시민들이 많이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광주복지플랫폼 구축 사업은 복지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복지 자원, 서비스, 관련 통계 등 정보를 통합해 제공하는 사업이다.광주형 복지모델 구축의 일환으로, 복지 수요자를 위한 다양한 복지 정보를 제공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복지 수요와 공급을 체계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서비스는 8월 중 시범 운영을 거쳐 9월부터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6-13 10:23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코로나19 장기화 및 이용아동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육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대책 마련에 나섰다.광주시는 지역 코로나 감염확산 예방을 위해 잠정 연기했던 ‘코로나19 극복 여성·보육분야 특별주간’을 재개하고, 7일 첫날 보육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시청에서 어린이집연합회 유형별 대표 8명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 시장은 먼저 코로나19 장기화로 보육과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애쓰는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월 1회 보육 교직원 코로나19 선제 검사와 5월부터 진행 중인 백신접종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표했다.어린이집연합회 유형별 대표들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장기간의 휴원에 따른 운영 어려움, 코로나 위기 속에서 아이들의 안전과 보육을 동시에 책임져야하는 부담감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전달했다.또한, “출생률 감소로 어린이집 이용 아동 수가 줄어 시설 운영의 어려움이 크다”고 호소하고, 운영 내실화를 위해 ▲어린이집 반별 운영비 지원 ▲공동주택 내 어린이집 임대료 조정 ▲공공형어린이집 환경개선비 지원 등을 건의했다.광주시는 현장에서 제안된 의견에 대해 신중히 검토 후, 지원대책 등을 모색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어린이집 운영난에 충분히 공감해 주방 보조인력인 취사부 인건비 인상안을 1회 추경에 반영하고 6월부터 지급할 계획이다.이 시장은 “초저출산이 중차대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광주가 1분기 출산율이 증가한 것은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 만들기 정책의 성과이다”며, “시와 보육인이 긴밀하게 협력해 관련 정책을 효과적으로 펼쳐가자”고 말했다.또한 “보육인들이 현장에서 돌봄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보육의 공공성 강화와 처우개선 등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다”고 밝혔다.한편, 이용섭 시장은 코로나 위기 극복을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6-07 19:37

광주광역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휴가, 경조사 등 단기 업무공백과 출산, 병가 등 사유로 장기 업무공백이 발생할 경우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사회복지시설 대체인력을 오는 10일까지 공모한다.모집 대상은 ▲사회복지사(3명), 조리원(1명) 등 상시직(4명) ▲사회복지직, 의료직(간호사, 간호조무사, 물리치료사 등), 기능직(조리원, 위생원, 운전원 등) 등 인력풀이며, 만 20세 이상 60세 이하 관련 경험자 및 자격증 소지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선정 절차는 나이와 학력 등을 배제한 공개 채용으로 진행되며, 서류와 면접시험을 거쳐 18일 합격자를 발표하고, 7월1일 정식 임용된다.자세한 사항은 광주광역시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응시원서는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에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광역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바로가기 : https://www.gwangju.go.kr/contentsView.do?pageId=www791※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 채용공고 바로가기 https://gwangju.pass.or.kr/notice-hire/view/id/333#u※ 우편접수 : (61947)광주광역시 서구 상무중앙로110 우체국보험회관 8층 재단법인 광주광역시 사회서비스원이메일 : recruit@gwangju.pass.or.kr문의 :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062-603-5246~7)한편, 광주시는 7일부터 시행하는 ‘제2기(2021년~2023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계획’ 시행으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유급병가제가 10일에서 60일로 확대되고, 자녀돌봄휴가제(2일), 장기근속휴가제(5~10일) 등이 신설됨에 따라 시설 종사자의 쉴권리 보장을 위해 업무를 지원할 대체인력 추가 모집을 실시하게 됐다.대체인력풀 모집은 다양한 직종의 미취업자와 경력 단절자에게 구직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에게는 마음 편히 휴가를 낼 수 있는 일과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6-06 12:08

광주광역시의료원 설립이 속도를 내고 있다.광주시는 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광주시의료원 설립추진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했다.광주시의료원 설립추진위원회는 지난 4월 시민단체대표, 시의회, 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됐으며, 1차 회의에서 전문가 등이 참여한 소위원회 구성을 권고한 바 있다.- 설립추진위원회 : 15명(시민단체대표 3, 시의회 3, 공무원 3, 각계 전문가 6)- 소위윈회 : 8명(중증외상, 응급, 신경, 순환기 등 의료전문가)이에 따라 5월 중증외상, 응급, 신경, 순환기 등 의료전문가 8명으로 구성된 소위원회가 출범했으며, 회의를 통해 광주시의료원의 적정병상수 및 필수 진료과목 등의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설립타당성 조사용역 진행사항 보고, 소위원회에서 제시한 의견, 광주시의료원의 입지 및 건축, 기능 및 역할, 방향성 등이 논의됐다.광주시는 회의 결과를 현재 시행하고 있는 타당성 용역에 반영하는 한편 시민 의견을 반영해 광주시의료원 설립을 추진한다.더불어 설립추진위원회와 함께 정부 예타 면제 및 국비 확보 등을 위해 적극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이와 관련, 광주시는 행정부시장을 중심으로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공공보건정책관 등과 잇따라 면담하며 광주의료원 설립의 당위성 등을 설명해왔다.이 같은 노력으로 지난 2일 발표된 정부의 ‘제2차 공공보건의료 기본계획안(2021~2025)’에 ‘지방의료원이 없는 시·도 및 추가 설립 추진지역 적극 지원’, ‘공공병원의 신속한 확충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추진’, ‘지역 균형 및 공공성 강화 방향으로 제도 개선’ 등 광주시의료원과 관련된 내용이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김종효 시 행정부시장은 “광주의료원 설립을 통해 보다 발전된 공공보건의료 체계 속에서 재난상황이나 대규모 감염병 대응 역량을 키우겠다”며 “지역민의 건강관리와 진료 연계성을 확립하는 등 시민의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6-06 12:07

광주광역시는 2021년부터 2023년 3개년 계획으로 ‘제2기 사회복지시설종사자 처우개선 계획’을 확정하고 7일부터 본격 시행한다.이번 계획안은 유급병가를 기존 10일에서 최대 60일까지 확대하고 자녀돌봄, 장기근속휴가, 복지포인트 도입 등 종사자의 처우를 개선하는 것이 골자다.적용 대상은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른 복지시설 617곳 3300여 명의 종사자로, 71억원을 투입해 4개 분야 15개 사업을 추진한다.분야별로는 ▲적정 인건비 준수 및 보수체계 일원화(4개) ▲일과 휴식이 조화를 이루는 근로환경 조성(3개) ▲종사자의 안전과 건강권 보장강화(4개)먼저 광주시는 적정인건비 준수 및 보수체계 일원화를 위해 국비시설 인건비를 2023년까지 복지부 인건비 권고기준에 100% 달성되도록 지원한다. 더불어 종사자 복지증진을 위한 복지포인트(10호봉 미만 15만원, 10호봉 이상 2만원)를 2022년 시비시설, 2023년 국비시설까지 확대 지급한다. 단, 처우·특별수당은 폐지한다.또 보건복지부 인건비 권고기준이 생활·이용시설간 단일임금체계로 통합됨에 따라 광주형 단일임금체계를 별도로 마련하지 않고, 복지부 인건비 권고기준을 광주형 단일임금으로 적용·시행한다.일과 휴식이 조화를 이루는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자녀돌봄휴가제(연 2일, 장애인 및 한부모 등 3일, 자녀 셋 이상인 경우 1일씩 추가)와 장기근속휴가제(10년 이상 근무자, 5~10일)를 신설한다.종사자의 휴가에 따른 공백을 지원하기 위해 대체인력 지원도 확대한다. 그동안 사회복지사, 조리사 등만 지원하던 것을 조리원,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시설의 전 직종으로 확대하고 지원형태도 기존 주중 주간근무에서 주중 야간, 주말 주간근무까지 확대한다.이와 관련, 광주시는 다양한 직종의 인력풀을 확보하기 위해 10일까지 대체인력 희망자를 모집하고, 면접시험 등을 거쳐 7월1일부터 업무에 투입할 계획이다.종사자의 안전과 건강권 보장을 위해 올해부터 유급병가제를 기존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6-06 12:06

광주광역시는 2일 양림동 호랑가시나무 아트폴리곤에서 제2회 문화예술미래위원회 청년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김선영 문화기획자, 김종규 라피아 대표, 이나건 ㈜바닐라씨 이사, 이승규 광주작곡마당 대표, 이인 양리머스 대표, 허지은 영화감독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인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문화예술인 일자리 어떻게 만들까’라는 주제로 진행됐다.특히 ▲1차 청년회의 시 논의사항에 대한 추진상황 청취 ▲2021년 청년대상 문화예술인 지원사업 현황 공유 ▲청년문화예술인 일자리 만들기를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 등이 진행됐다.김지연 (사)광주영화영상인대연대 이사장은 “유튜브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활성화로 직접 영상을 제작하려는 시도가 늘고 있으며, 이 같은 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강사풀이 필요하다”며 “공공의 영역에서 창·제작자와 시민이 자유롭게 교류하며 활동할 수 있는 플랫폼을 조성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의견을 냈다.이나건 ㈜바닐라씨 이사는 “문화예술 기획인력 양성 사업을 이수한 교육생이 작은 마을 축제 사업 공모에 참여하고, 작은 마을 축제를 만든 이력이 있으면 조금 더 큰 규모의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후속 사업간 연계를 통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이 절실하다”고 건의했다.이승규 광주작곡마당 대표는 “예술가 스스로 자립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순수예술분야 창업지원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 청년문화예술인들은 ▲창·제작자와 시민간 교류·활동 플랫폼 조성 ▲ 광주 청년일경험드림사업 일경험 유형중 문화예술 분야 추가 ▲공공기관 공모사업 시 일정금액 이하 사업 청년기업 쿼터제 ▲예술 장르별 특성을 반영한 지원프로그램 운영 ▲예술분야 투자 활성화 환경 조성 등을 제안했다.이용섭 시장은 “문화예술은 공공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6-02 17:56

보호종료아동의 홀로서기를 돕기 위한 광주아동자립지원 전담기관 ‘희망디딤돌 광주센터’가 2일 문을 열었다.보호종료아동은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위탁가정에서 생활하다가 만 18세가 돼 퇴소하거나 보호가 종료된 아동을 말한다.광주광역시는 이날 ㈜삼성전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서구 관내에서 희망디딤돌 광주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개소식에는 이용섭 시장, 성인희 삼성사회공헌총괄사장, 이인용 삼성전자 대외협력담당 사장, 이재승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장, 조흥식 사랑의열매 회장, 이병훈·양향자 국회의원, 김용집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신정찬 한국아동복지협회장, 양육시설장 등을 포함한 5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소개영상, 인사말과 축사, 건립 유공자 감사패 전달, 축하 영상메시지, 삼성 임직원대표 소감 발표, 시설 둘러보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광주아동자립지원 전담기관이 될 ‘희망디딤돌 광주센터’는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보호종료아동의 성공적 자립을 위해 지난 2013년 기부한 성금으로 시작돼 현재 3개 지역에서 운영 중이고 2022년까지 광주를 포함한 10개 지역에 추가 개소해 총 13개 센터가 운영될 예정이다.광주시는 어린 나이에 자립해야 하는 보호종료아동들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2018년 ㈜삼성전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45억원의 성금을 모금회를 통해 기탁받았다. 이후 협약기관과 함께 수행기관 선정, 부지 계약을 거쳐 올해 5월 건물을 준공했다.센터는 광주아동복지협회가 내년 5월까지 시범 운영하며, 2022년 6월부터 광주시가 기부채납 받아 자립지원 전담기관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이곳에는 세탁기, 냉장고 등 편의시설이 갖춰진 1인 1실 원룸형 생활관 30실, 체력단련시설, 상담실과 사무실, 북카페 공간 등이 갖춰졌으며, 주거공간 제공, 자립주거 체험, 취업지원, 생활교육 등 자립지원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문의 062-672-1930)이용섭 시장은 &ldqu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6-02 13:59

‘호남 초광역 에너지경제공동체(이하 호남 RE300) 프로젝트' 용역 결과보고회가 31일(월) 오후 3시 더불어민주당 여의도 당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호남 RE300은 그린뉴딜과 지역균형뉴딜을 결합한 호남형 ‘한국판 뉴딜’ 전략이자 호남권 최초의 초대형 경제공동체 프로젝트다. 이번 용역은 호남 RE300의 구체적인 실행·투자계획과 기대효과 등을 조사·분석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과 3개 시·도당 및 3개 광역단체가 공동으로 기획·주관했다.용역보고서에 따르면 ‘호남 RE300’은 2034년 RE100 달성, 2050년 RE300 달성 총 2단계로 구성된다.우선 ‘RE100’은 2034년까지 호남 지역내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초광역에너지망을 구축하는 계획이다.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내 호남지역 송·배전설비 계획 우선 실행, ▲직·교류 혼합 송·배전망 확대를 통한 출력 변동성이 큰 재생에너지 전원 수용능력 제고, ▲호남지역 내 단위 송·배전망 자립 및 상호 연계 기반 마련 등을 추진한다.이어 ‘RE300’은 2050 대한민국 탄소중립 실현에 맞춰 RE100으로 기반을 구축한 초광역에너지망을 완성하는 단계다. ▲대규모 수소연료 공급망 구축을 통한 기존 가스 공급망 대체, ▲전기·열·가스 간 에너지 전환(섹터 커플링) 인프라 구축 및 확대, ▲호남지역 내 단위 송·배전망 및 열 공급망 상호 연계 완성 등이 핵심이다.특히 이번 보고회에서는 호남 RE300 성공을 위한 핵심 키워드로 ‘초광역에너지망’의 중요성이 떠올랐다. 현재 전력망과 같이 재생에너지 전원 공급망과 저장수단이 부족한 상황에서 재생에너지 설비 확대에만 치중할 경우, 최근 제주도 사례처럼 기존 전력망이 수용할 수 있는 발전 출력량을 과도하게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5-31 1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