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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관장 윤여숭)은 2021 천안시 청소년 e-스포츠 대회‘또래와(Wa),롤(LOL)할까(Ka)’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천안시 청소년 e-스포츠 대회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청소년들의 문화활성 증진을 위해 2020년도 천안지역학생회연합회와 천안시청소년참여위원회가 정책제안에서 제시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며 이뤄지게 됐다.천안시 청소년 e-스포츠대회는 청소년들이 즐겨하고 선호하는 e-스포츠인 ▲리그오브레전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피파온라인4를 대회종목으로 선정했으며, 오는 19일 오후 5시까지 참가자를 선착순 접수한다. 신청방법은 포스터 QR코드를 찍으면 된다. 청소년들은 각 종목별 1개만 참가할 수 있다.대회는 10월 23일 예선을 거쳐 10월 30일 본선을 진행하며,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해 참석하지 않은 청소년 또한 간접적으로 대회에 참가해볼 수 있다.곽원태 교육청소년과장은 “코로나19로 위축돼 있는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여가문화 활동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대회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수련활동팀(☎041-566-0179)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 받을 수 있다.

천안시 | 이경 | 2021-10-15 17:18

천안시와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은 ‘디지털 직업훈련 플랫폼 교육과정’을 지난 2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사단법인 블루문드림 주관으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 과정은 천안시에 거주 중인 39세 미만 청년 또는 천안소재 대학교 재학생 등을 대상으로 약 2개월간 ‘데이터 분석’, ‘AI 머신러닝’ 강좌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이번 디지털 직업훈련의 플랫폼은 파이썬(Python)을 활용한 과정으로, 데이터 분석 및 AI 머신러닝의 기초 이론 교육부터 팀별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실습교육으로 구성됐다. 또 개인별 맞춤 코드메이트(보조강사)를 매칭한 개인 역량별 맞춤형 교육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디지털 직업훈련의 수료생에게는 취업 역량강화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수료생들의 채용의향을 보인 관내 협약기업과 매칭을 지원해 급격한 산업변화에 대비가 필요한 지역 기업의 고용수요를 해소하고 일자리창출을 선도할 계획이다.올해 3월 출범한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은 산업구조 전환, 기술 융복합 등 지역산업의 이슈에 맞추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과 기업과의 연계를 통한 지역산업의 활성화 및 일자리창출 기반 확대를 주도하고 있다.박찬종 미래전략과장은 “앞으로도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통해 이수 즉시 산업 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실질적 교육으로 기업의 어려움 해소에 조금이나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 | 이경 | 2021-10-15 17:17

천안시가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90년생이 온다’ 저자 임홍택 작가를 초청해 10월 도솔아카데미 강연을 진행한다.이번 강연에서 임홍택 작가는‘세대공감 소통’을 주제로, 소통하는 직장과 행복한 가정을 위해 세대 간의 차이점을 살펴보면서 MZ세대와 소통하는 방법 등 각 세대가 서로의 가치관과 관심사를 공유하고 함께 공생하는 방법을 전할 예정이다.임홍택 작가는 12년간 사기업에서 신입사원 교육을 주로 담당하며 90년생들을 만나는 과정에서 얻었던 경험을 책에 담았다. 현재 정부기관과 기업체를 대상으로 조직 내 세대 소통법과 신세대 마케팅 방법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도솔아카데미는 언제 어디서나 시민 누구나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모두 진행한다. 현장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20일까지 전화(041-521-5310)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40명 시민을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온라인은 천안시 유튜브로 실시간 송출되고 7일간 게재될 예정이다.박상돈 천안시장은 “우리는 세대 간의 격차로 인해 많은 갈등을 겪고 있는데 이번 특강에 많은 시민 여러분이 참여하셔서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세대 간 소통능력을 키우고 생각의 전환과 돌파구를 찾는 유익한 도움을 얻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평생학습센터 누리집(www.cheonan.go.kr) 또는 교육청소년과 평생교육팀(521-5310)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천안시 | 이경 | 2021-10-15 17:16

천안시의 오랜 숙제였던 성거 오목마을 조성 토지 분양이 사업 시행 16년 만에 완료됐다.천안시는 지난 12일 성거 오목마을 조성 토지 분양을 위한 공개 입찰을 통해 J사(대표 김성철)를 최종 낙찰자로 확정하고 14일 매매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토지매매 금액은 185억8200만 원이다. 천안시는 조성공사를 위해 토지 매입과 공사비로 사용한 134억 원 대비 50여억 원의 이익을 거둬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워진 재정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인다.성거 오목마을 조성 토지 도시개발사업은 서북구 성거읍 오목리 162번지 일원 6만6840.6㎡ 규모로 개발한 사업으로, 천안시가 2005년부터 2016년까지 토지를 매입하고 기반공사를 완료했다.당초 시는 지역 13개 대학의 교수와 직원 등의 거주 목적으로 대학인의 마을 사업으로 추진했으나 입찰자가 없어 무산됐다.이후 2017년 민간임대 아파트 건립 사업을 추진했으나 이마저도 개발업체가 사업추진에 난항을 겪어 결국 시는 2019년 4월 해당 업체에 사업승인 신청을 반려 통지하고 계약해지했다.이에 천안시는 새로운 개발 사업을 모색하기 위해 수시로 회의를 개최하고 사업 희망자 발굴 및 타 지자체 선진지를 견학하는 등 다각적인 방안을 제시하며 분양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이 과정에서 개발을 희망하는 10여개 업체와 만나 성거 오목마을에 대해 설명하고 물류단지, 공장, 행복주택, 산업단지 전환 등 사업 희망자의 의견을 적극 청취했다.그 결과 매수 희망업체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재분양을 시도하게 됐고 J사(대표 김성철)와 입찰을 통해 최종 매매 계약을 이끌어 내게 됐다.박상돈 천안시장은 “성거 오목마을 조성토지 분양 완료로 장기 미분양에 대한 문제 해소는 물론 사업 투자비 대비 50억 원의 수익을 얻으면서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시 재정에도 크게 도움될 것”이라며, “또한 건설업 관련 업체가 낙찰돼 직․간접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천안시 | 이경 | 2021-10-15 17:14

장애인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옥천군 장애인복지관 및 옥천반다비체육센터 조성 공사가 첫 삽을 떴다.옥천군은 15일 사업부지인 옥천읍 삼양리에서 민선7기 공약사업인‘장애인복지관’과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옥천반다비체육센터’기공식 행사를 가졌다.‘장애인복지관 및 옥천반다비체육센터’는 통합운영중인 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 시설을 분리하여 전문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9년 11월부터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이 시설은 옥천읍 삼양리 189-10일원에 건축예정으로 건축면적 2,165㎡, 연면적 6,383㎡로 장애인복지관은 지상 5층, 옥천반다비체육센터는 지상 4층 규모이다.본 공사는 총 사업비 256억원(장애인복지관 146억, 반다비 체육센터 110억), 2023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장애인복지관은 2003년부터 노인장애인복지관으로 통합 운영되어 왔으나, 이용자 및 복지수요 증가에 따라 장애인 중심의 프로그램 추진을 위해 노인과 장애인 시설을 분리하는 내용으로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채택되어 실현하게 되었다.군은 장애인복지관에 교육재활실, 직업훈련실, 주간보호시설을 갖추어 그동안 시설이 부족하여 확대하지 못했던 주간보호시설을 남녀 구분하여 2개실을 마련하여 중증장애인 및 보호자들의 돌봄 및 부담을 줄여줄 계획이다.또한, 옥천반다비체육센터는 장애인체육시설 인프라를 구축하고, 늘어나는 장애인 생활체육 수요에 대응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신청, 2019년 3월에 선정되었다. 군은 센터 내 수중운동실, 체력단련실, 다목적체육관을 만들어 장애인들에게 재활 및 생활체육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김재종 옥천군수는 “장애인복지관과 옥천반다비체육센터가 완공되면 옥천군 장애인들의 삶의 질은 지금보다 현저하게 달라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옥천군에 살고 있어 자부심이 느껴지도록 군민이 행복한 도시를

옥천 | 손혜철 | 2021-10-15 16:00

옥천군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옥천향수농산업 발전연구회(대표의원 추복성)는 15일 다목적회관에서‘옥천군 농업의 새로운 길, 치유농업에서 찾다’를 주제로 제1차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정책협의회에서는 강현영 사무관(농촌진흥청 치유농업추진단) 과 조동순 더자람원예농장 대표가 발제를 맡아 각각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치유농업과 치유농업 사례를 통한 운영방안을 주제로 발표하였으며, 참석자와의 토론으로 진행되었다.토론의 주제인‘치유농업’은 농장 및 농촌경관을 활용하여 정신적·육체적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제공되는 모든 농업활동을 의미하며, 현대인들이 겪고 있는 스트레스, 우울증, 아토피 등을 해결에 도움이 되는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이런 추세에 따라 올해 3월‘치유농업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었고 농촌진흥청에서는 전담조직 치유농업추진단을 신설하였으며, 전국적으로 치유농업 육성을 위한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는 상황이다.추복성 대표의원은 “치유농업법이 시행되면서 옥천군에도 치유농업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조례를 준비 중에 있으며, 군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치유농업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마음의 안정을 주고 더불어 농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연구회는 지난 1일 치유농업과 관련하여 도농상생협력사업의 성공 사례인 상주 서울농장을 방문하여 프로그램 운영 방식 등을 벤치마킹한 바 있으며, 농산업 관련 환경변화에 따른 정책발굴을 위해 오는 25일 제2차 정책협의회를 준비하고 있다.

옥천 | 손혜철 | 2021-10-15 16:00

대한민국 대표 문학축제인 제34회 지용제가‘시가 숨 쉬는 마음, 시를 꿈꾸는 마을’을 주제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개막했다.14일 개막돼 17일까지 옥천군 정지용 생가와 옥천전통문화 체험관 일원에서 개최한다.옥천군과 옥천문화원이 주최하고 지용회, 정지용기념사업회, 옥천군내 각 문화예술단체가 주관하는 제34회 지용제는 코로나19 정부 지침에 따라 진행하고 있다.‘시가 숨 쉬는 마음, 시를 꿈꾸는 마을’ 그 첫째 날!온라인 지용제 홍보 활성화를 위해 유튜브 옥천문화원 채널과 지용제 홈페이지, SNS를 통해‘시화페스티벌’, ‘구독이벤트’, ‘정말좋지용’, ‘지역상권 이용이벤트’ 등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각종 이벤트를 기획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지용제의 배경인 구읍에는 실개천을 따라 형형색색의 등불이 불을 밝히는 건 물론 집집마다 정지용 시 등이 걸려 구읍 야경을 수놓고 있어 밤 야행을 밝혀주고 있다. 또한 행사기간 구읍 주민참여로 소원을 적은 시 깃발을 게양했다.옥천전통문화체험관 내에는 전통놀이마당과 상설전시마당으로 꾸며졌다.옥천 지역예술인들의 미술, 공예, 시화, 야생화 등의 전시회를 개장식을 진행했다. 또한 옥천 예술인들의 버스킹도 안전수칙을 지켜가며 진행되고 있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정지용 시인의 시를 누구든, 언제든, 어디서든 접할 수 있게 하고자‘정지용 전자시집’앱이 배포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등에서 받을 수 있으며, 선착순 1,000명에게는 옥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이 주어진다.한편, 지용제는 올해 4년 연속 충청북도 최우수축제와 2020~2022 문화체육관광부 예비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되기도 했다.[행사장 안내]*옥천 정지용 문학관충북 옥천군 옥천읍 향수길 56 (우)29030 지번 옥천읍 하계리 39043-730-3408 대표번호*옥천전통문화체험관충북 옥천군 옥천읍 향수길 100 (

옥천 | 손혜철 | 2021-10-15 15:59

박덕흠 의원(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군/농해수위/무소속)은 농협 경제지주 직영 하나로마트에서 최근5년간 판매한 국내산 와인 매출액이 수입산 와인 대비 2.8%에 불과하다고 밝혔다.농협 경제지주에서 제출한 ‘하나로마트 와인판매 현황’ 자료에 따르면, 최근5년간 1,784,024병의 와인을 판매하였고, 그중 국내산 와인은 206,274병으로 11.6%에 불과한 반면, 수입산 와인은 1,577,750병으로 88.4%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매출금액 기준으로는 국내산 와인이 5억8천4백11만원으로 2.8%, 수입산 와인이 205억4천2백44만4천원으로 97.2%를 차지했다. 국내산 와인 판매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진로와인의 경우, 스페인산 원액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를 제외한 순수 국내산 와인 매출액은 1억7천6백38만4천원으로 이는 수입산 와인 판매금액 대비 0.9%에 불과하다.박 의원은 15일 농해수위 국정감사에서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에게 “농민을 대변하는 농협에서 조차 국내산 와인을 판매하지 않는다면, 지역의 와인 농가 종사자분들이 설 자리를 점점 잃게 될 것”이라며, “100% 국내산 와인만 판매하는 광명동굴을 벤치마킹해서라도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옥천 | 손혜철 | 2021-10-15 15:37

코로나 위기 속 가상전시관과 쇼핑몰이 연동된 메타버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9회 온라인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가 원주에서 14일 개막한 가운데, 16일 오전 8시부터 강원도는 미국 최대 대형마트인 H마트와 도내 수출전문기관인 ㈜강원수출 관계자 및 도내 5개 업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온·오프라인 수출 협약식을 개최한다.* 업체명 : 농업회사법인 ㈜설악산그린푸드, 청해S&D, ㈜봉평농원, 산돌식품, 농업회사법인 밀원본가 안흥찐빵(주) 이날 행사에는 내년 미국 H마트 4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시작으로 도내에서 수출되고 있는 상품 중에 현지 반응이 좋은 5개 업체에서 생산된 상품에 40주년 기념로고 상표를 달고 미국시장에 꾸준하게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H마트는 미국 전 지역에 걸쳐 약 97여개 점포가 분포되어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는 글로벌 유통 전문기업으로서 올해 도내 제품 수출액은 약 15억 원 상당이 수출될 예정이다. 작년 출범한 도내 수출 전문기관인 ㈜강원수출이 출범함에 따라 도내 우수 농식품의 수출 활성화와 미국 수출시장에서 주요 입지를 굳건히 다지기 위해 이번 GTI 기간 중 협약식이 성사되었다. 안권용 도 글로벌투자통상국장(주식회사 강원수출 대표이사 겸직)은 도내 주요 농식품의 최대 수출창구 역할을 해주고 있는 미국 H 마트의 40주년 기념을 축하하면서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도내 우수 수출상품이 적극적으로 수출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21-10-15 15:36

제4회 전라북도무형문화재 한마당축제가 랜선을 타고 도민들 눈 앞에 펼쳐질 예정이다. (사)전라북도무형문화재연합회는 15일 전라북도의 전통문화 유산을 통해 지친 도민들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한 온라인 한마당축제가 26일부터 오는 11월 22일까지 누리집(www.jeonmoyeon.com)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이번 한마당축제는 '천년의 기다림, 예인의 혼을 담다'라는 주제 아래 찬란한 역사의 혼이 담긴 몸짓과 소리, 그리고 작품을 통해 힘든 시기의 도민들에게 마음이 치유되고, 우리 전통에 대한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축제는 무형문화재 예능 보유자와 제자들 13개 분야 (48명), 기능 분야 22인(48개 작품), 문화재 보존회(7개 종목)의 참여로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가 영상으로 펼쳐진다. 이번 기능인의 작품전시는 ‘천년공예, 장인의 삶’이라는 주제 아래 천년 장인의 삶이 닮긴 문화재의 작품들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 VR전시관을 준비했다. 아울러, 작품 특유의 멋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전시관도 26일부터 오는 11월 3일까지 전주 청목미술관 2층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하에 운영될 예정이다. 전라북도무형문화재 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전북도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전라북도 무형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초석이 되길 바라며, 나아가 전라북도 무형유산의 올바른 보존과 전승에 그 의의를 두고 있다.

전라북도 | 손혜철 | 2021-10-15 15:35

대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강영욱)는 대전 관내 6개 경찰서 순회 현장 간담회를 통해 치안 현장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현장 간담회는 10월 5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생활안전 등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관, 지구대·파출소 지역경찰관, 직장협의회 회장단 등이 참석했다. 현장 간담회는 자치경찰제 본격 시행 100일을 맞아, 지역의 치안 문제를 찾고 자치경찰제에 대한 현장 경찰관들의 생생하고 솔직한 의견을 듣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 간담회에 참석한 일선 경찰관들은 자치경찰제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지구대·파출소 소속 지역경찰관 중 일부는 자치경찰제 도입으로 도로 내 동물사체 처리 등 자치단체의 소관 사무가 전가되어 업무가 가중될 것을 우려했다. 자치경찰제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체감을 위해 경찰관 대상 홍보도 매우 절실하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자치단체의 예산 등을 활용하여, 자치경찰 사무를 수행하고 있는 경찰관에게 복지포인트 제공과 지구대·파출소 시설개선 등 후생복지 지원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사회적 약자 보호, 범죄예방환경 개선 등 자치단체의 정책 추진 시, 경찰의 참여를 활성할 필요가 있으며, 범죄 피해자 지원과 교통시설물 설치 등을 위한 예산확보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강영욱 자치경찰위원장은 현장 간담회에서 “오늘 이 자리는 위원회와 현장경찰관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하였다.”며, ”앞으로 자치경찰제의 성공을 위해 현장경 찰관들과 위원회가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4월 29일 출범하였고, 7월 1일부터 자치경찰제가 본격 시행하여 10월 8일, 100일을 맞았다

대전시 | 이경 | 2021-10-15 15:35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제575돌 한글날을 기념해 진행한 ‘2021 한글사랑 주간 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2021 한글사랑 주간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운영대책을 사전에 수립하고, 인구 밀집을 최소화하고자 총 9가지의 소규모 행사를 시 전역에서 분산 개최했다.또한 최초로 행정안전부 주관의 국경일 행사인 575돌 한글날 경축식을 세종시에 유치하는 성과를 내는 등 한글사랑도시로서 도약하고, 행정수도 완성의 발판을 마련했다.특히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운영된 ‘한글사랑 디자인 공모·전시’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운영된 ‘한글사랑 백일장’은 전국 단위로 개최돼 참가자 중 63%와 수상자 중 50%가 수도권 등 관외 지역민들이 참여해 전국민적 관심을 이끌기도 했다.한글사랑 백일장 결선에서는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한글 골든벨’을 통해 ‘2021 한글대장’을 선출했으며, ‘몸이 희고 갈기가 검은 말’이라는 우리말 이름을 갖고 우리말 가사로 음악을 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대한민국 1세대 힙합 가수 ‘가리온’이 축하공연을 진행하기도 했다.이춘희 시장은 “국경일 행사에는 우리 시민들이 대표로 참여하고, 우리시 행사에는 전 국민이 모여 한글사랑을 나눠 뜻깊다”라며 “아름다운 공간을 제공해준 국립세종수목원 등 행사의 성공에 힘을 보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전국 광역지자체 중 최초로 한글 진흥 전담조직을 구성, ‘시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한글사랑도시 세종’ 조성을 위해 힘을 기울이고 있다.

세종시 | 이한배 | 2021-10-15 15:31

대전시는 14일 대전트램의 성공적인 건설과 운영을 위해 사단법인 한국도시철도학회와 상호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도시철도학회는 도시철도 및 광역철도에 대한 연구와 산학협동 등을 위해 2013년 설립된 비영리 전문연구기관이다. 도시철도분야의 차량 및 인프라 뿐만 아니라 정책분야에 대한 학술연구와 도시철도정책 개발 등을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기관으로 도시철도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기관이다. 이날 협약으로 대전시와 ㈔한국도시철도학회는 트램 관련 정책 및 기술정보 등에 관한 상호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도시철도 관련 산업 연구개발 및 사업화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대전시는 ▲트램 건설 및 운영 등 추진사항에 대한 정보 제공 ▲ 트램 연계 도시철도분야 산업 육성 동참 ▲대전트램 성공적 안착을 위한 국내외 학술행사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한국도시철도학회는 ▲트램 건설 사업 및 운영에 관한 정책․기술 정보 지원 ▲대전트램 성공 안착 위한 국내외 학술행사 개최 협조 ▲트램 관련 법률 및 제도의 정비, 이용 촉진 전략 지원 ▲대전트램 성공 추진을 위한 각종 홍보활동 공동 수행 등의 분야에서 대전시와 긴밀하게 협력하게 된다. 한편, 협약식에 앞서 한국도시철도학회는 대전도시철도공사와 함께 ‘트램콘서트’를 개최했다. ▲트램과 도시재생(서민호 국토연구원 책임연구원)▲트램운영시 고려사항(왕종배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 ▲트램 우선신호 운영기술과 적용방안(정영제 서울기술연구원 실증연구팀장) 등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콘서트에서는 트램 도입에 따른 공공교통의 향후 발전방향 및 트램연계 도시재생 활성화 추진방안 등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대전시 전재현 트램도시광역본부장은“대전트램은 대전시 5개 구 전역을 잇는 교통수단으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도시재생을 일으킬 수 있는 새로운 자원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도시철도 기술정보가 풍부한 ㈔한국도시철도학회의

대전시 | 이경 | 2021-10-15 15:28

대전시는 15일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퍼스널 모빌리티)의 안전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육청, 경찰청, 공유킥보드 업체 9개사와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송정애 대전경찰청장과 지쿠터, 씽씽 등 공유킥보드 업체 9개사 대표가 함께했다. 협약 당사자들은 개인형 이동장치의 급격한 증가로 문제가 되고 있는 전동킥보드 안전사고 발생, 무질서한 주차로 인한 보행 불편 문제 등을 개선하기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대전시는 자전거도로 추가 개설 및 턱 낮춤, PM 전용주차장 신설 등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환경을 개선하고, 인프라 확충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대전시교육청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교통안전교육에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수칙 내용을 포함하고, 가정통신문·SNS 등을 통하여 홍보를 확대한다. 대전경찰청은 연령 제한자(만16세) 이용, 무면허, 안전모 미착용, 2인탑승, 보도주행, 음주운전,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등 법규 위반행위에 대해 계도·단속을 강화한다. 한편 공유 전동킥보드 업체는 최고속도를 20km/h(어린이보호구역 10km/h)로 조정하여 운영하고 안전모제공, 손해보험 의무가입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한 이용을 강화하는데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주차허용구역에만 반납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개선·운영하고, 허용구역에 반납한 이용자에게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는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이용자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안전 우려 또한 높아지고 있다며, 이용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전시 | 이경 | 2021-10-15 15:27

대전시는 10월 15일부터 11월 5일까지‘대전콘텐츠기업지원센터’(이하‘지원센터’)에 입주할 16개 기업을 2차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센터는 A형(4인실) ~ D형(12인실) 등 다양한 타입의 개별입주실과 공용입주실로 구성된 사무공간과 코워킹 스페이스, 프로젝트룸, 교육실 등의 기업지원 인프라가 마련되어 있다. 지난 1차 모집을 통해 현재 17개의 콘텐츠 기업이 입주하고 있다. 이번 2차 모집은 다양한 콘텐츠 기업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개별입주실 5실과 공용입주실 11석 등 총 16실의 잔여실을 모두 개방할 계획이다. 지원자격은 공고일 기준 지역 내 콘텐츠 관련 사업장을 보유한 개인과 법인 사업자, 예비창업자 모두 가능하다. 관외기업도 신청은 가능하지만 입주 후 2개월 이내에 본사 소재지를 대전으로 이전해야 한다. 또한, 예비창업자의 경우 입주 후 소정 기간 내에 사업자등록증을 발급해야 한다. 이번 2차 모집에는 대전 콘텐츠코리아랩(CKL) 지원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하는 대전 CKL 연계 전형이 신설되었다. 또한 기존과 동일한 일반 전형과 사회적 배려 대상자(장애인, 여성기업 등)를 위한 전형도 실시하므로 다양한 입주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진흥원 사업관리시스템(PMS)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제출 서류에 대한 적정성 검토와 발표평가를 거쳐 사업이해도, 창업기업의 역량 및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입주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http:// www. dicia.or.kr)에 게시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042-489-8444)에게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는 입주한 기업에게는 ▲개별 사무공간(최장 4년) ▲공용 사무공간(최장 2년) ▲입주기업 특화 제작 지원사업 ▲콘텐츠 교육 및 멘토링 등 기업의 성장단계에 맞춰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대전시 노기수 문

대전시 | 이경 | 2021-10-15 15:26

대전시는 14일 오후 6시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제25회 대전광역시 보육인대회’를 온ㆍ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보육현장에서 영유아 보육을 위해 수고한 어린이집 종사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프라인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권중순 대전시의회의장,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 보육사업 유공 수상자 대표, 연합회 임원 등 이 참석했다. 시는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수칙에 따라 현장 참석 인원을 최소화했다. 보육직원 300여 명은 온라인으로 행사를 함께했으며, 행사는 유튜브로 생중계 됐다. 1부 행사는 보육사업 발전 유공자 표창(대표 4명), 감사패, 영유아권리 선언문 낭독, 특별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영유아 권리선언문 선서를 통해 보육인들은 영유아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보육환경 제공,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신고의무자의 책임 등 8가지 다짐을 결의했다. 또한 지난 9월 27일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대상 쌤트롯 경연대회에서 진ㆍ선ㆍ미로 선정된 3팀이 특별공연을 통해 보육교사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2부 행사로는 비대면 퀴즈게임‘온라인 보육 골든벨’을 선보였다. 어린이집에서 참여를 신청한 120명이 ZOOM으로 만나 열띤 경합을 벌였다. 행사를 주관은 대전시어린이집연합회 이애란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보육현장의 안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자긍심과 화합을 고취하고자 코로나시대에 걸맞게 온라인 골든벨 행사도 처음 추진하게 됐다.”며, “다소 미흡 할수도 있지만 오늘 하루 보육인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를 함께한 허태정 대전시장은 “아이들에 대한 애정과 사명감으로 코로나19를 잘 극복하고 묵묵히 근무하고 계신 보육교직원들께 감사드리며, 보육교직원의 처우개선 등 아이들이 안전하고,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다 나은 보육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대전시 | 이경 | 2021-10-15 1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