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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군수 김돈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려운 교통약자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낡은 차량 2대를 신차로 바꾸고 장애인 택시 1대를 추가 배치한다고 2일 밝혔다. 추가로 배치되는 택시는 다른 시․군 운행을 담당함으로써 교통약자들의 원거리 이동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장애인 택시는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특수차량으로 군은 현재 3대를 운행하고 있으며 1대를 증차할 예정이다.장애인 택시 이용실적은 올해 들어 월평균 380여 건씩 1월부터 6월 말까지 2,369건에 이르고 있으며, 지난해 충남도 특별교통수단 시․군 평가에서 3위에 올랐다.장애인 택시는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이나 65세 이상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사람, 임산부, 교통약자를 동반하는 가족이나 보호자가 이용할 수 있다.운행요금은 군내 2km까지 1,300원이고 2km가 넘어가면 1km당 130원씩 추가되며, 군 밖으로 가는 경우는 출발 때부터 1km당 260원씩 계산된다. 차량 운행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041-942-2111)에서 회원 등록과 상담 후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 회원은 충남광역이동지원센터(1644-5588)에 배차를 신청(예약)을 하면 된다.한은규 사회적경제과장은 “특별교통수단 확대가 교통약자 원활한 이동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운영 개선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청양군 | 이경 | 2022-08-02 12:19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2일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우수한 성과를 올린 2022년 상반기 적극 행정 공무원 4명을 선정해 시상했다.수상자는 문화체육관광과 김영주 주무관, 농촌공동체과 노경범 주무관, 재무과 안영수 주무관, 미래전략과 김성민 주무관이다.군은 각 부서에서 추천한 8명을 대상으로 적정성, 기여도, 업무난이도, 적시성, 군민 체감도 등 5가지를 평가했다.김영주 주무관은 의병장 최익현 선생의 혼이 서린 모덕사 소장유물에 대한 발굴과 기록화를 토대로 청양지역 유교 유물을 집대성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김 주무관은 유교 유물의 보존과 대중적 공유가 가능하도록 체계화하면서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했다.노경범 주무관은 분산 설계되어있던 먹거리 기반 3개 시설을 일원화함으로써 중복면적을 축소해 사업비 1억 원을 절감했다.안영수 주무관은 각종 세금 고지서 발행 시 큰 글씨체를 도입해 고령 납세자들을 배려하고 ‘톡톡! 재산세 알리미’ 리플릿을 제작하는 등 군민 맞춤 세정서비스를 추진했다.김성민 주무관은 열악한 군내 산업기반시설 보완 방안으로 기업체 근로자 주거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근로자 편익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작업복 공동세탁소 사업을 기획했다.군은 선정된 직원들에게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근무성적 평점 가산, 포상 휴가 중 선택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김돈곤 군수는 “적극 행정에 대한 인식 속에서 관행과 업무 행태를 개선한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이익을 주는 적극 행정이 공직사회의 중심이 되도록 노력하자”라고 당부했다.

청양군 | 이경 | 2022-08-02 12:18

청양군 소속 MZ세대 공직자들로 구성된 ‘새바람 추진단(청양군 주니어보드)’이 지난 1일 군수 등 간부 공직자들이 참석한 주간업무계획 보고회에서 조직문화 개선과제를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새바람 추진단이 발표한 과제는 ▲신규직원의 적응 속도를 고려한 업무조정 ▲5급 승진 리더 과정 후보자 선발을 위한 직원들의 다면평가 ▲직원들의 적극적인 군정 참여 유도를 위한 이벤트 마련 ▲활기찬 퇴근길을 위한 방송 추진 등이다.이는 새바람 추진단이 지난 6월부터 매월 팀별 모임, 격월 전체 모임을 통해 개선방안을 논의한 결과다.새바람 추진단은 이어 젊은 공직자들이 겪는 기본적 애로사항도 발표했다. ‘알아서 하라’ 식의 점심 메뉴 선택 위임, 갑작스러운 회식, 민감한 사생활 관련 질문 등이다.새바람 추진단은 20~30대 공직자들로 구성된 연구모임으로 조직문화를 비롯해 일하는 방식 개선, 군정 혁신 아이디어 도출과 제안을 목적으로 조직됐다.새바람 추진단 구성원들은 이날 발표로 자신들의 의견을 피력한 만큼 개선 분위기를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현재 군에 결원 인원이 많고 신규 공무원들이 교육을 받기 전 업무에 곧바로 투입되는 경우가 있어 적절한 조정으로 부담을 완화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김돈곤 군수는 “서로에 대한 배려가 조직 생활의 기본”이라며 “발표된 안건을 최대한 반영하도록 부서장들의 각별한 관심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청양군 | 이경 | 2022-08-02 12:17

청양군 공직자들이 2일 청양문화예술 대공연장에서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 결의 대회를 열고 부정 청탁과 금품수수 금지, 갑질 뿌리뽑기를 서약했다.2020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평가에서 전국 330여 지방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1등급에 선정됐고,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충남도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된 군은 이날도 군민이 원하는 단체장과 공직자상을 정립하기 위해 청렴 교육과 상시 학습, 자율적 내부통제와 일상 감사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군은 또 ‘청양군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지원 조례’를 통해 직원 간 존중과 배려를 우선하는 공직사회를 만들고 있다.이날 행사는 조직의 소통ㆍ화합과 청렴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는 각 부서 대표들의 청렴 결의를 시작으로 전 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청렴 떡’ 나눔, 반부패 청렴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직원들은 청렴연수원 이윤미 강사를 초청, ‘청렴의 쓸모’를 주제로 한 강의를 들으면서 소극적 업무처리, 근무 태만, 불친절 또한 군민들에게 부패행위로 인식된다는 것을 확인하고 행태개선을 향한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되새겼다.한편, 군은 지난해 청렴도평가에서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내부청렴도 개선을 위해 조직 내 상호 존중과 배려, 소통하는 공직문화 조성에 5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의 솔선수범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했다.올해는 공직사회 자정 노력 강화에 주력하면서 직원 청렴 골든벨 개최, 아침 청렴 방송, 청렴 메시지 및 서한문 발송 등 민ㆍ관이 함께하는 청렴 사회 조성을 위한 15개 세부 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다.군은 오는 26일부터 3일간 열리는 청양고추ㆍ구기자 축제를 통해서도 범군민 청렴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전 직원이 투명하고 공정한 군정에 임하면서 청렴 1번지 위상을 지켜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청양군 | 이경 | 2022-08-02 12:16

청양군 남양면(면장 강선규)이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제9회 ‘행복 농촌 만들기’ 전국대회 본선에 진출했다고 1일 밝혔다.이 대회는 주민 주도의 마을만들기 성과를 평가․공유하고 농촌 공동체 활성화 및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을 위해 농식품부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농식품부는 마을만들기(소득․체험, 문화․복지, 경관․환경)와 농촌 만들기(농촌 지역개발사업 우수사례, 농촌 빈집․유휴시설 활용 우수사례) 분야로 나눠 수상 기관을 선정한다.농식품부는 광역단체 예선을 거쳐 올라온 전국 9개 마을을 대상으로 지난달 18일부터 21일까지 현장평가를 진행, 남양면 등 5개 마을을 본선 진출 기관으로 선정했다.앞서 남양면은 농촌지역 개발사업 우수사례 분야 충남 대회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받으면서 충남 대표로 전국대회에 진출했었다.남양면은 오는 23일 세종시에서 열리는 본선 대회에서 발표심사를 받게 된다.남양면은 충남도와 청양군 농촌공동체과,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청양교육지원청, 남양초등학교, 여성 농업인단체 등과의 협업 속에서 2017년 건립된 행복나눔터를 행복 농촌 만들기와 주민자치 문화 활동의 요람으로 활용하고 있다.주민자치회와 농업인단체 등이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에 직접 참여하고 있으며 풍물 교실, 실버 건강 교실, 점핑 동아리, 자세 교정(SNPE) 등 12개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매월 70회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전체 면민 2,750여 명 중 1,100여 명(40%)이 참여할 만큼 인기가 높고 공동체 활성화 기여도 또한 높다.동아리 활동 외에도 ‘빛 나는 문화 교실’, ‘할매 할배 학교 가자’, ‘금빛 남양 가꾸기’ 프로그램이 면민 행복 지수를 높이고 남양초 학생들과 함께 하는 ‘광나게 걷기’, ‘사랑 나눔 행사’는 노소 동행과 화합의 원천이 되고 있다.한편 전국대회 금상 기관에는 국무총리상과 장관상 각각 1,000만 원, 은상

청양군 | 이경 | 2022-08-01 13:12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이달부터 주민과 행정기관의 가교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183개 마을 이장들의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건강 검진비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검진비 지원은 민선 8기 공약사항으로, 주민의 다양한 행정수요에 대한 이장의 역할과 업무가 크게 늘면서 피로가 가중되고 있는 것에 대한 예우다.특히 고령화에 따라 이장들의 평균연령이 상승해 질병 사전 예방 등 처우개선 필요성이 높아졌다. 군은 ‘청양군 이장의 임무와 실비변상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1회 추경 때 예산을 확보했다.검진비는 청양군 이장의 출생연도에 따라 홀수 연도와 짝수 연도로 구분해 2년에 1회 지원하며, 지원 규모는 1인당 최대 30만 원이다.올해는 짝수년도 출생자들이 지원 대상이며 개인별로 병원에서 건강 검진을 가진 후 신용카드․현금영수증․진료비 내역서류 등 수검 사실과 비용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김돈곤 군수는 “지역과 군정 발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불철주야 일하는 이장님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새로운 제도를 도입했다”라며 “앞으로도 이장님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찾겠다”라고 밝혔다.

청양군 | 이경 | 2022-08-01 13:10

8월 25일 서울윈드오케스트라의 ‘게임음악 콘서트’를 청양문예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올리는 청양군이 1일부터 관람 티켓을 예매한다고 29일 밝혔다.게임음악은 이스포츠(e-sports) 강국인 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적으로 마니아층이 넓게 형성돼 있으며 시장 자체도 크지만,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장르다.공연 첫 순서는 작곡가 서순정 씨가 편곡한 ‘고전 게임음악 모음’이다. 이얼 쿵후와 카트라이더를 비롯해 테트리스, 버블 보블 등 발랄한 리듬과 생기 있는 선율 속에서 예전 향수를 떠올리게 한다.이어지는 무대는 작곡가 이문석 편곡의 리니지 게임 모음으로 결연한 혈맹의 정신을 장엄한 윈드오케스트라 선율로 들려준다. 또 비디오 게임 라이브 2(Video Games Live 2)에서는 ‘게임 파이널 판타지 7 모음곡’으로 무더위를 날릴 예정이다.마지막을 장식할 무대는 비디오 게임 라이브 1(Video Games Live 1)이다. 게임 ‘헤일로 모음곡’, 게임 ‘문명 4 모음곡’, 게임 ‘킹덤 하츠 모음곡’으로 구성돼 게임음악의 화려함을 역동적인 사운드로 표현한다.예매 기간은 8월 1일 오전 9시부터 8월 25일 오후 5시 30분까지이다. 청양문예회관 사무실 방문객에게 1인 4매까지 선착순 무료 배부하며, 자세한 내용은 문예회관(940-2733~4)에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한 공연을 지역의 많은 학생과 주민이 함께 관람하면서 일상의 여유를 회복하고 문화예술의 폭을 넓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청양군 | 이경 | 2022-07-29 11:42

노인층 대상 통합돌봄으로 전국적 주목을 받는 청양군이 정보통신기술(ICT) 활용한 온라인 운동 지도로 어르신들의 여름철 건강 관리에 앞장서고 있다.운동 지도는 화상회의와 유사한 방식으로 실시간 영상 송출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 청양통합돌봄센터와 청양군재가노인지원센터에 설치된 영상장치를 통해 작업치료사의 동작이 각 경로당으로 송출되면 어르신들이 동작을 따라 하며 건강에 도움을 받는 방식이다.주 3회(화, 수, 목) 실시되는 운동 지도는 요일에 따라 상체, 하체, 복부, 전신 등 체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각종 질병 예방을 위해 관절 가동범위 향상과 근력강화운동, 맨몸운동을 포함하고 있으며 요가 매트, 요가 링, 아령 등 소도구를 이용해 지루하지 않고 효율성 또한 높다.참여 어르신들은 냉방기가 가동되는 경로당에서 여러 동작을 따라 하며 체력과 건강 향상의 성취감을 얻고 있다. 지치기 쉬운 여름철에 신체적, 정신적 활력을 얻음으로써 건강한 여름나기를 하는 것이다.운동 지도 프로그램에는 군내 35개 경로당에서 어르신 243명이 참여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8월 말까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어르신들이 남은 여름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청양군 | 이경 | 2022-07-29 11:37

청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 남윤우)가 지난 27일 대강당에서 고추 연구회원 등 재배 농가 60여 명과 함께 올해 고추 생육상황을 점검한 결과 현재까지 양호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고추 생육상황을 평가한 결과 열매 수 50개로 전년 대비 5.2개 증가했으며, 병해 발생 상태 또한 바이러스 감소 추세를 보였다. 다만 담배나방 피해는 다소 증가한 것으로 평가됐다.이날 중간평가회는 농업기술센터 소득작물팀 생육상황 보고를 시작으로 병해충 관찰(김동수 농가), 품종 비교 전시 포장 관찰(장귀진 농가), 수경재배 시범 사업지(김영미 농가) 방문 순으로 진행됐다.군내 고추 품종 비교 전시 포장은 재배 농가들이 병충해에 강하고 지역 적응성이 우수한 품종을 직접 보고 선택하도록 돕기 위해 설치한 것으로 10개 종묘사의 31개 품종을 실증 재배하고 있다.운곡면 포장을 운영하는 장귀진 씨는 “지금까지 지은 농사 중에 올해 작황이 가장 좋다”라며 “품종별 특성을 잘 살펴보고 내년 종자 선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정식 초기 냉해 및 봄 가뭄으로 초기 생육이 다소 부진했으나 6월 이후 회복되었다”라며 “다만, 장마 이후 고온으로 담배나방 피해가 증가하고 탄저병 발생도 예상되는 만큼 병해충 적기 방제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청양군 | 이경 | 2022-07-28 15:06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8월 5일까지 대도시 공공급식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로컬푸드 산지 여행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청자에 대한 산지 여행은 올해 청양고추․구기자축제 기간인 8월 26일부터 8월 28일까지 이뤄진다.군은 지난해 8월 농림축산식품부를 비롯해 대전시 소재 7개 공공기관, 대전광역시, 유성구, 충청남도, 공주시와 함께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과 상생 균형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후 신선하고 안전한 로컬푸드를 공급하고 있다. 현재는 대전시 소재 한국철도공사, 한국화학연구원에 납품하고 있다.산지 여행사업은 충남도 공모사업으로 지난 3월 군이 아산시, 서산시, 부여군과 함께 1순위로 선정된 결과 추진되며 1,887만 원을 투입한다.여행에 참여하는 대도시 공공급식 관계자는 우수 농산물 생산 현장을 직접 확인하면서 수확 체험과 가공식품 만들기, 로컬푸드 중식, 건강한 먹거리 교육을 체험할 수 있다. 방문용 버스 비용과 가공식품 체험비, 중식 등은 군이 무료 제공한다.특히 올해는 지역 대표 축제인 청양고추․구기자축제 기간에 운영함으로써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를 다양하게 경험하면서 개인적 구매까지 가능하다.김영관 농촌공동체과장은 “푸드플랜 선도 지자체로서 지역 외 공공급식처 확대에 따라 지역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면서 “연말까지 1~2회 더 추진하는 등 청양의 안전 먹거리를 적극 홍보 하겠다”라고 밝혔다.

청양군 | 이경 | 2022-07-28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