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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가 2022년 철도 현안 사업에 도정 역량을 결집하여 ‘철도왕국’건설에 박차를 가할 계획임을 밝혔다.1. 2021년 성과충북도는 지난해 1월 중앙선 원주~제천 구간 개통에 이어 12월 중부내륙선 이천~충주 구간을 개통하였고, 대전~옥천 광역철도와 평택~오송 2복선화 건설사업 기본계획을 확정하였다.또한 10년 단위로 수립되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청주도심 경유 대안을 검토하는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 △동탄~청주공항(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 △대전~옥천 광역철도, △충청권광역철도 2단계(신탄진~조치원), △원주연결선(강호축 구축), △오송철도종합시험선로 순환선 구축 등 6개 사업을 신규로 반영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2.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 청주도심 통과2022년도에는 이를 바탕으로 충청권메가시티 구축과 강호축 개발의 근간이 되는 철도망 구축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우선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의 청주도심 통과 노선 확정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현재 국토부가 노선 확정을 위한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금년 11월까지 진행하고 있다.충북도는 제20대 대통령 선거 후보 공약으로 충청권 광역철도 청주도심 통과사업을 건의하였고, 유력 대선 후보자들이 청주 방문 당시 도심통과를 약속하고 서명을 한 상황이다.충북도는 자체 용역을 통해 청주도심 통과 노선의 타당성 등을 보완하고 빠른 시일 내에 확정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3. 충북선 고속화 사업충북선 고속화 사업은 현재 사업비가 증가하여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가 필요한 상황이다.당초 예타면제 당시 제외되었던 삼탄~연박 구간을 포함하고, 충주 달천 구간 개량, 철도 건널목 입체화 등 안전을 위한 사업이 추가되면서 사업비가 증가하였다.충북도는 적정성 재검토 기간을 최소화하여 기본계획이 조속히 확정․고시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적극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4.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사업은 기본설계 이후 경부선 구간 사업비가 대폭 증가되어 2020년 4월부터 타당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1-17 18:15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영농기술 보급과 농촌일손 부족에 따른 기계화 영농 확산을 위해 2분야 38과정 1,925명 대상으로 2022년도 농업인 교육을 실시한다.미래농업 혁신기술 분야는 2월 3일 ‘과수화상병예방’ 과정을 시작으로 ‘복숭아재배’, ‘약용작물재배’, ‘양봉사육’, ‘스마트팜(채소)’, ‘청년농업인역량강화’등 25과정 1,280명 대상으로 진행된다.올해는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교육과정을 확대했고, 전년도 교육수료자 대상 설문조사와 시‧군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5개 과정을 신설했다.농업기계 분야는 2월 10일 ‘소형 농업기계정비’ 과정을 시작으로 ‘전기용접 기초’, ‘무인기(드론) 기초’, ‘주말농업기계’등 13과정 645명 대상으로 대면 교육을 진행한다.특히, 올해는 ‘자율작업트랙터’과정을 신설해 첨단 농업기계 교육을 강화하며, 전 과정에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포함시켜 농업기계의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방침이다.모든 교육 과정은 도 농업기술원 미래농업교육센터 강의실 및 실습장 그리고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되며 교육기간은 1일부터 2주까지 각 과정별 일정에 따른다.교육을 수강하고자 희망하는 농업인은 충북농업기술원 누리집(http://www.ares.chungbuk.go.kr) 「미래농업교육센터 교육일정」을 참고하여 해당 교육 2주전에 주소지 시․군청 농업관련 부서 및 농업기술센터에 신청하면 된다.도 농업기술원 한경희 지원기획과장은 “디지털 혁명시대에 대응하는 수요자 중심의 영농기술 교육과 노동력을 절감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첨단 농업기계 교육으로 농업인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주도하기 위해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1-17 18:14

충청북도는 2021년 환경분야 시·군 평가 결과, 최우수에 단양군, 우수에 충주시, 장려에 청주시·제천시를 각각 선정했다.환경분야 시·군 평가는 도내 11개 시·군의 환경정책 추진 내용을 평가하는 것으로, 환경 관련 우수시책의 발굴 및 추진으로 도민의 환경 서비스 증진을 도모하고, 환경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으로 환경 만족도 향상을 위해 2020년부터 시행하고 있다.평가 분야는 5개 분야 12개 지표로 구성되어 있다.첫 번째 △자원순환 분야는 녹색제품 구매비율, 재활용품 분리수거, 두 번째 △환경보전 분야는 자연보전 사업 실적(생태계교란생물 퇴치 및 야생멧돼지 포획), 녹조 발생 예방, 세 번째 △탄소중립 분야는 탄소포인트제 참여가구 수 증가율, 노후경유차 제로화, 친환경차 보급률, 배출업소 환경관리 개선도, 네 번째 △상하수도 분야는 지방상수도 유수율 제고 및 추진실적, 하수도사업 추진실적, 다섯 번째 △환경일반 분야는 노후 슬레이트 철거 실적, 환경분야 우수시책 추진 실적이다.환경분야 시·군 평가는 2021년 1월부터 11월까지 지표별 추진결과를 기초로 평가했으며, 단양군, 충주시, 청주시, 제천시가 발군의 실적을 거두었다.평가 결과 우수한 실적을 거둔 4개 시·군은 상사업비로 3억원~1억원, 포상금으로 2천만원 ~ 5백만원을 지급받게 된다.충청북도는 올해 환경분야 우수시·군 평가 계획 수립시 신규지표의 개발 및 기존 지표의 보완·강화 등을 통해 더욱 내실 있는 평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박대순 환경정책과장은 “지속적인 환경개선 정책 추진 및 신규시책 발굴을 통해, 환경 대응능력 강화 및 환경 만족도 증진에 더욱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1-17 18:12

충북도는 17일 사회적기업 또는 예비사회적기업 육성자금 이차보전금 지원계획을 공고했다.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경영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함이다.2019년 사회적기업의 담보 부담완화와 저금리 자금조달을 위한 충북도와 신용보증기금, NH농협은행 간 협약체결에 따라 충북도는 대출금리 2.5%, 이자 차액을 보전한다.NH농협은행은 대출자금 16억 원을 지원하고 최대 0.6%까지 자체 금리를 할인한다.신용보증기금은 대출 전액 100%를 보증하고 신용보증서 발급 수수료를 0.5% 우대 적용한다.지원 대상은 도내에 소재한 사회적기업 또는 예비사회적기업이다.업체당 대출은 1억 원 이내로 사회적기업은 3년, 예비사회적기업은 2년으로 최대 5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은 17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신용보증기금 충청영업본부(☏042-539-5602)로 신청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충청북도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충북도는 “사회적 가치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양극화 해소에 이바지하는 사회적기업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1-17 18:11

충청북도가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로 13억 1,900만 원을 지원한다.충청북도는 17일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적인 수익구조를 마련하고 경쟁력 향상을 위해 2022년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지원대상은 도내 사업장을 둔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이며,사업개발비 지원 항목은 ▲브랜드‧디자인 로고 제작 ▲기술개발‧품질개선 ▲특허․출원 등 인증 취득비 ▲홍보‧마케팅 ▲홈페이지 개발비 등이다.연간 지원한도는 사회적기업의 경우 1억 원이고 예비사회적기업‧사회적협동조합‧마을기업‧자활기업은 5천만 원이다. 공동상표․브랜드 개발은 연간 3억 원 이내로 지원한다.지원 회차에 따라 ▲1회차 10% 이상 ▲2회차 20% 이상 ▲3회차 이상은 30% 이상 총사업비 일부를 자부담해야 한다.최대 지원기간은 5년이며 기간 중 최대 3억까지 지원한다.사업을 희망하는 기업은 17일부터 2월 4일까지 신청하면 되고, 신청방법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www.seis.or.kr)을 통해 신청서와 첨부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충청북도와 각 시군 누리집에 게시한 공고내용을 참고하거나 충북도와 시군 사회적기업 담당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1-17 18:11

충남도가 농어업용 협동로봇 산업 육성을 위한 테스트베드 구축 등 미래 신성장 동력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과제 발굴에 박차를 가한다.도는 지난해 ‘미래사업 발굴협의회’에서 발굴한 미래사업 7건에 대해 기초연구를 진행한데 이어 올해는 이들 사업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도는 17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양승조 지사와 이필영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관련 실국장,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사업 발굴과제 기초연구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산업과 더불어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 전환의 물결은 전세계의 경제와 산업, 문화와 관광에 일대 변혁을 일으키고 있다”며 “지난해 다양한 가능성을 검토하고, 숙의를 거쳐 최종 7개의 미래사업을 발굴한 만큼 변혁을 선도하는 주체가 되자”고 강조했다.이날 토론회 1부에서 박강희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박사와 허재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박사, 김현덕 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 박사, 조용현 순천향대 교수는 △인공지능 및 메타버스를 결합한 실감형 플랫폼 구축 △양자컴퓨팅 산업 거점화 △농어업용 협동로봇 산업 육성 △탄소중립 실현 스마트에너지 실증단지 구축을 미래사업으로 제시했다.2부에서는 김회정 충남역사문화연구원 박사, 이주아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박사, 김형철 충남연구원 박사가 △600년 역사도시 읍치를 활용한 지역발전정책 △충남형 해양생태계 지역혁신 거버넌스 구축 △천안-아산-평택 순환철도 구축을 발표했다.먼저, 농어업용 협동로봇은 세계 로봇 시장이 2018년 65조 원에서 2024년 140조 원으로, 연평균 13% 성장할 것으로 분석됨에 따라 마련됐다.도는 농어업과 축산업이 발달한 만큼 농어업용 협동로봇을 미래 먹거리 중 하나로 꼽았으며, 농어업 인구 고령화 등 사회문제 해결 및 농가소득 향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사업을 제시한 김현덕 박사는 발전전략으로 1단계(3년) 방제

충청남도 | 이경 | 2022-01-17 18:08

충남도가 '데이터 연계를 통한 업무 간소화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지난 14일 시상식을 진행하였다.이번 공모전은 도 및 시군 업무 중 단순·반복·고정적으로 발생되는 업무를 발굴하여 데이터 기반 업무 프로세스 개선 및 업무 간소화를 추진하고자 열린 것으로,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주식회사 에스피파트너스가 주관하였다. 도와 시군 공무원이 제안한 34개의 아이디어 중 내·외부 7인의 전문가 평가 및 도·시군 공무원의 온라인 투표를 거쳐 최종 10개의 수상작을 선정하였다.대상을 수상한 서산시 안태훈 주무관의 '코로나19 자가격리 대상자 모니터링, 데이터연계로 한번에'는 자가격리자 전담 공무원 앱에 등록된 자가진단결과 데이터를 업무시스템인 새올행정시스템과 연계하여 실시간으로 자가격리 대상자 모니터링 결과를 자동으로 등록하는 내용이 핵심이다.그밖에 최우수상에는 도 김화수 주무관의 '누구나 쉽게 하는 사업정산 보고서 작성, 이제 나도 퇴근이다', 서산시 이여랑 주무관의 '시간은 줄이고, 정확도는 높이고! 초과근무내역 간편하게'가, 우수상에는 도 김남희 주무관의 '다양한 수당, 복잡한 절차, 서로 다른 기준! 이제는 걱정 No!', 도 정관용 주무관의 '코로나19 안심콜 번호확인 서비스', 당진시 이규용 주무관의 '내비게이션으로 불법주정차 예방, 충남형 불법주정차 안내시스템'이 각각 선정됐다.도는 이번 공모전에서 수상한 다양한 아이디어 중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부터 선별·구현하여 시범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또 일부 중앙 시스템 기능개선이 필용한 아이디어의 경우 행정안전부 등 중앙에 지속적인 제안을 통하여 범정부적 차원의 개선을 이끌어낼 예정이다.도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단순 업무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여 저녁이 있는 삶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반복적인 업무를 발굴·간소화하

충청남도 | 이경 | 2022-01-17 18:07

대전시는 오늘 17일부터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온통대전을 사용하면 `기본 10% 캐시백에 더하여 3% 추가 캐시백(적립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원도심의 상권회복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47개소 전통시장 3천 3백여 점포가 참여한다.* 지원시장 : 동구 21개소, 중구 11개소, 서구 5개소, 유성구 2개소, 대덕구 8개소 대전시는 작년 9월 전통시장 2천여 점포를 대상으로 추가 캐시백 지원을 시작하여, 4개월간 약 5억 원의 추가 캐시백을 지원하는 성과를 올렸다. 시는 올해 지원예산을 20억 원으로 늘려 전통시장 주변 상점가까지 확대하여 3천 3백여 점포가 참여하게 되었으며, 지속적으로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전통시장 캐시백 추가 지원이 지역별 소비 편차를 줄이는 동시에 전통시장과 상점가 이용 촉진을 유도하여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올해 사업을 확대한 배경을 설명했다. 온통대전 추가 캐시백 지원은 20억 원 범위 내 연말까지 시행된다. 참여점포는 사전에 수요조사를 거쳐 참여의사를 밝힌 점포에 한하며, 상점가 및 골목형상점가로 등록된 점포가 지원 대상이다. 대전시 임묵 일자리경제국장은 “지난해는 전통시장만 지원하였으나 금년에는 상점가까지 확대 실시하며, 지역별 소비 불균형 완화 및 원도심, 신도심간 균형성장 지원으로 지역편차를 줄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01-17 17:57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은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새해 첫 브리핑을 열고 2022년 시정방향과 중점 추진과제를 밝혔다. 시는 올해 시정방향을 그간 지속된 코로나19 위기를 이겨내고 미래로 도약하는 패러다임 대전환의 원년으로 정하고, ▲선도적 신산업 육성 ▲대전중심의 국가균형발전 견인 ▲시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분권 실현 등 크게 3가지 분야에 역점을 두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허 시장은 “올해 대전은 전국에서 혁신성장 역량이 가장 높다는 강점을 충분히 살려 패러다임 대전환을 선도하는 과학수도로 비상할 것”이라며 “이것이 지역의 산업과 경제 발전으로 직결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변화와 도약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우선 시는 대덕특구의 강점을 살린 미래 선도형 신산업 육성에 힘쓸 방침이다. 시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주목받는 우주개발 관련 기술개발 및 산업육성을 위해 가칭 우주청 설립을 주도, 고부가가치 우주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는데 총력을 기울인다. 이를 위해 지난해 9월, 신 행정수도권으로서‘청’단위 행정기관 집적 당위성과 함께 우주국방 혁신클러스터 조성을 제20대 대선에 공약화하기 위해 각 정당에 전달한바 있다. 아울러 세종, 청주 등 충청권 인접지역과 연계, 국가산단 규모 충청권 신기술실증단지 조성을 통해 신기술 연구개발에서 실증, 기술사업화에 이르는 전 과정의 신기술 개발을 주도함으로써 과학기술 강국의 중심지가 되겠다는 청사진도 제시했다. 또 지난해 시작한 스타트업파크와 팁스타운, 원도심에 조성될 도심융합특구 등의 혁신창업인프라를 바탕으로 창업, 성장, 재도전의 선순환에 기반을 둔 기술창업생태계도 구축한다. 이와 함께 맞춤형 연구개발과 기술사업화 집중 지원을 통해 바이오, 첨단센서, 지식재산, 특수영상 등의 유망기업 유치 및 육성으로 지역경쟁력 향상은 물론 양질의 일자리도 창출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10월 개최할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를 계기로 세계적 관심사인

대전시 | 이경 | 2022-01-17 17:56

㈜원건설, 적십자 희망나눔 성금(5천만원)㈜원건설 김민호 회장이 17일 적십자 희망나눔 성금 5천만원을 기탁했다. 이 날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충청북도지사에 전달되어 음성군 지역 취약계층 지원 사업 재원으로 사용된다.김민호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어느 때보다 클 것으로 우려된다.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치행정과 조재순 과장은 “매년 기부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해 온 ㈜원건설이 올 해에도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에게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일진건설(주) 배상준 대표, 이웃돕기 성금(1천만원)- 지역 내 불우이웃 위해 매년 성금 기탁일진건설(주) 배상준 대표는 임인년을 맞아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하여 17일 음성군청을 찾아 1천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배상준 대표는 “임인년 새해를 맞아 나눔을 실천하고자 음성군을 찾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새해에도 좋은 일들이 가득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주민지원과 전호현 과장은 “새해를 맞아 기부문화를 지역사회에 전파하여 따뜻한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해주신 배상준 일진건설(주) 대표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 기탁해주신 성금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동일건설(주), 이웃돕기 성금(300만원)동일건설(주) 곽동선 대표는 음성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불우이웃을 위해 성금 300만원을 17일 전달했다.이 성금은 음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안은숙, 이양희) 복지사업을 통해 저소득 가구에 사용될 예정이다.곽동선 대표는 “약소하지만 새해를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후원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양희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며 “나눔에 동참해 준 동

음성군 | 손혜철 | 2022-01-17 17:49

음성군은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은 중소(중견)기업 미혼 근로자(만18~40세)의 결혼장려 및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도‧시군(30만원), 기업(20만원), 근로자(30만원)가 5년간 매월 80만원을 적립해 기간 내 결혼을 하거나 근속 시 원금 4800만원과 이자를 더해 목돈을 마련해 주는 사업이다.가입연령은 만18세~40세까지이며, 근로자 정부지원형은 6개월 이상 재직한 미혼 근로자로 만18세~만34세까지이다.농업인은 도‧시군(30만원), 농업인(30만원)이 5년간 매월 60만원을 적립하여 기간 내 결혼 및 농업종사 시 원금 3600만원과 이자를 더해 목돈을 마련할 수 있으며, 특히 농업인의 경우는 결혼 시 결혼축하금 1백만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또한 이 사업에 참여하는 법인기업은 절세율 35%~47%, 개인기업은 31%~63%의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신청은 오는 17일부터 가능하며 음성군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의 신청서류를 준비해 음성군청 혁신전략실(043-871-5413)로 방문 또는 우편 신청하면 된다.혁실전략실 윤동준 실장은 “본 사업이 청년근로자의 장기근속과 농업인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목돈 마련을 통해 청년들의 결혼‧일자리‧주거 등 안정적인 삶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음성군은 지난해 적극적인 사업 홍보와 청년,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로 목표인원 39명 대비 66명을 모집하여 도내에서 가장 높은 달성률(169%)을 거두었으며, 2021.12월 기준 총 167명(근로자 125, 농업인 42)이 참여하고 있다.

음성군 | 손혜철 | 2022-01-17 17:47

음성군은 코로나19 방역패스 제도 전면 확대에 따라 소기업·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17일부터 방역물품 지원금 신청을 받는다.지원 대상은 코로나19 방역패스 의무적용 사업체 16개 업종 약 3200여개 업소이며, 지난해 12월 3일 이후 구매한 QR코드 확인단말기, 손세정제, 마스크, 체온계, 소독기, 칸막이 등 방역물품 구입비를 업체당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한다.신청은 군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희망회복자금 수령 여부(DB등록 여부)에 따라 1차(1월 17일 ~ 2월 6일)와 2차(2월 14일 ~ 25일)로 나누어 접수한다.DB에 등록되어 있는 1차 신청 대상자에게는 군에서 문자로 안내하며, 문자 수신 후 신청사이트에 영수증을 첨부하면 된다. 신청자가 몰릴 것을 대비해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는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에 따라 '10부제'를 운영(17일에는 사업자등록번호가 7로 끝나는 대상자가 신청 가능)하며, 27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는 번호와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방역패스 의무 적용 대상 시설 가운데 문자를 받지 못한 소상공인과 1차 미신청자는 다음달 2차 접수 기간에 신청하면 군에서 확인 후 방역물품 구입비를 지급하며, 기존 DB에 관련 자료가 없는 경우 사업자등록증, 통장 사본, 영수증 등을 첨부하여 신청하면 된다.이광기 경제과장은 “소기업‧소상공인 방역물품 지원사업으로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군 | 손혜철 | 2022-01-17 17:46

충북 음성군이 재해위험지구 14개 지구에 2024년까지 총 1114억원을 투입해 재해위험지구를 정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군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1개 지구 286억원,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6개 지구 766억원, △재해위험 저수지 정비사업 6개 지구 57억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1개 지구 5억원 등 인명과 재산 피해 예방을 위해 침수, 가뭄, 붕괴위험 우려가 있는 14개 지구의 정비를 통해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2019년 정부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모래내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하천정비, 교량 재가설, 우수관정비를 통해 삼성면 시가지의 침수피해를 예방하는 사업으로, 현재 실시설계와 사전행정절차 중으로 올해 하반기에 착수해 2024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기후변화, 기상이변으로 인한 재해 발생 우려가 큰 지역을 지정해 제방 정비, 교량 가설, 배수펌프장과 분기수로설치 등을 시행하는 사업이다.맹동면 쌍정지구와 음성읍 음성지구는 올해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고, 음성읍 신천지구, 금왕읍 무극지구는 장마철 이전에 주요공정을 마무리해 피해에 철저히 대비한다. 또, 음성읍 목골지구는 연내 보상과 공사착공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2022년 신규지구인 금왕 도청지구는 올해까지 실시설계용역을 마무리해 내년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매진하고 있다.군은 또, 붕괴위험이 있거나 보수·보강이 필요한 저수지로부터 주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재해위험 저수지 정비사업도 한창이다.장구실, 상곡, 용대 및 후평저수지 정비사업은 올해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고, 댓골저수지와 지부내 저수지는 올해 설계를 마치고 내년까지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금왕읍 용계리 군도 11호선의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도 올해 11월 준공 예정으로 도로 이용자의 편의제공과 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군은 재해예방사업 14개 지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재해예방사업 조기추진단도 구성해 운영한다. 균

음성군 | 손혜철 | 2022-01-17 17:45

대소면 행정복지센터(현연호 면장)는 대소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서 지난 17일 대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대소장학회(한동희 이사장)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김영찬, 안교분 회장은 “대소면 교육발전에 도움이 되고 지역인재 양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겠다”고 말했다.한동희 대소장학회 이사장은 “대소면 발전을 이끌어갈 미래 꿈나무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대소면 지역인재 육성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현연호 대소면장은 “평소 대소면 발전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장학금까지 기탁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소면 장학회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소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저소득층 생필품박스나누기·LED등 교체 행사 등 지역 불우이웃 및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환경정화활동,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화분나누기, 코로나19 방역 봉사 등 지역을 위한 활동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음성군 | 손혜철 | 2022-01-17 1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