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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군수 구복규)이 ‘전남 지자체 최초’로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급식을 관리·지원하는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7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50인 미만 소규모 노인·장애인 사회복지시설의 급식 관련 위생·안전·영양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지난해 12월 화순군의 지원센터 신규 설치를 확정한 바 있다. 그동안 화순군은 지원센터 운영 계획, 위탁 운영기관 선정 등 운영 준비를 해 왔다.6일 군은 위탁 운영기관으로 선정한 동신대학교 산학협력단(대표 최효승)과 지원센터 위수탁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지원센터는 7월 안에 설치 준비를 마칠 것으로 보인다.군과 동신대 산학협력단은 지원센터를 현재 운영 중인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통합, 운영하기로 했다.지원센터는 영영사가 없는 소규모 노인·장애인 사회복지시설 급식소의 위생과 영양관리, 이용자의 급식·영양 등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 영양개선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센터 전문 영양사가 해당 시설을 방문해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급식소 등록 ▲건강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식단과 레시피 제공 ▲조리사·요양보호사·시설 이용자 대상 식생활 교육 ▲위생·영양관리 방문 지도 등 관리·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지금까지 50인 미만의 소규모 노인·장애인 사회복지시설은 전문 영양사 없이 급식이 제공되고 있어 상대적으로 위생관리, 이용자의 영양관리 등에 소홀하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어린이 급식소’는 의무적으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 등록해 영양·위생 관리를 지원해 왔지만,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은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지원센터 운영으로 노인·장애인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의 균형 있는 영양관리, 급식 위생 관리, 식생활 개선 등 효과가

화순군 | 강상구 기자 | 2022-07-06 21:54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은 6일(수), 대전 공단본사(대전 중구 소재) 교육장에서 차세대 중간관리자 육성을 위한 ‘2022년도 성장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 대상은 3~4년차 과장급 직원 50명이 대상이다. 중간관리자의 역할 인식과 함께 협력과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성과를 내는 브릿지 리더십에 대해 고찰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교육이 마련됐다.소진공은 대전 중구 구도심에 위치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으로 하고 있는 일과 역할에 비해 잘 알려져 있지 않다.소진공은 국민과 언론의 조명을 받지는 못한다. 그러나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기초적인 국민의 모세 역할을 하는 서민들의 중추적인 기관이다.이러한 상황에서 대한민국 경제의 기본인 소상공인과 잠재적 발전 대상을 발굴 리더해갈 중관관리자의 역할은 중요할 수 밝에 없다.금번 교육이 관심을 끌 수밖에 없는 프로그램인 것이다.소진공 조봉환 이사장은 이날, ‘소상공인, 공단, 그리고 미래’라는 특강과 함께 “지금 이 자리에 있는 여러분이 공단의 향후 20년을 이끌어나갈 중심축”이다.“기성세대와 MZ세대 사이에서 슬기롭게 소통하고 협력하여, 소공인의 발전과 우리 공단의 역할이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 다”고 당부했다.공단은 직원 간 소통강화와 조직 혁신을 위해 올해 4월부터 5차례의 직급별 워크숍을 운영해왔다.소통‧미래‧핵심‧여성‧혁신 리더의 주제로 워크숍이 진행되었다. 총 150여 명의 직원이 참여해 직급별 네트워크 형성 및 소통을 기반으로 조직발전 방안에 대해 모색해왔다.

대전시 | 송인승 기자 | 2022-07-06 21:53

세계인이 함께 어울려 축제의 장을 펴게 될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가 5년 동안의 준비를 끝마치고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김태흠 충남도지사는 박람회 개막을 10일 앞둔 6일 대천해수욕장에 위치한 머드테마파크 회의실에서 최종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김 지사, 보령시와 조직위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최종 준비상황 보고 및 현장 점검은 박람회 추진 상황 및 주요 실행 계획 보고, 토론, 현장 점검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코로나19 펜데믹 이후 국내에서 개최하는 첫 국제행사인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로 지친 국민을 위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충남‧보령의 세계적인 관광지 발돋움 계기 마련, 머드 및 해양신산업 발전 도모 등을 위해 도와 보령시가 마련했다.행사는 오는 16일 막을 올려 다음 달 15일까지 한 달 동안 보령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친다.주제는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 가치’로, 비전은 ‘해양과 머드의 미래 가치 공유와 머드 및 해양신산업 허브 구축’으로 잡았다.박람회장은 △주제관 △머드&신산업관 △웰니스관 △체험관 △레저&관광관 △영상관 △특산품 홍보관 등 7개 전시관과 관람객 휴식을 위한 만남의 광장, 푸드코트 등 68개 편의시설, 종합상황실 등 운영시설 43개로 구성했다.개막식은 16일 오후 6시 30분 머드광장 특설무대에서 연다.충남국악관현악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하는 개막식은 박람회 홍보 영상 및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세리머니, 초청가수 공연, 해상멀티미디어쇼 등의 순으로 진행, 한 달 동안 펼치는 축제의 서막을 화려하게 장식한다.박람회 기간 동안 해변에는 특설무대를 설치, 케이팝 공연이 11차례에 걸쳐 대천해수욕장의 밤하늘을 수놓는다.박람회에서는 이밖에 전국 어린이 사생대회 등 특별 이벤트, 웰니스 컨퍼런스, 환황해포럼, 축제 산업화 세미나, 기업설명회 등도 진행한다.김태흠 지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국제행사로는 처음 개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충남

충청남도 | 이경 | 2022-07-06 20:01

충남도는 7일자로 민선 8기 ‘힘쎈 충남’ 실현을 위한 하반기 4급 이상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규모는 3급 1명, 4급 19명, 4급 상당 연구관 2명 등 승진 22명, 전보·부단체장 전출입 13명 등 총 35명이다.이번 인사는 민선 8기 도정의 성공적인 연착륙을 위해 전보인사를 최소화 했으며, 도정 비전인 ‘힘쎈 충남’ 실현에 필요한 굵직한 현안사업을 추진하는 주요부서에 직위 적합성을 갖춘 적임자를 배치하는데 중점을 뒀다.먼저, GTX-C 천안·아산 연장,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및 M버스 연장 등 수도권 광역교통망 연결 구축을 위해 홍순광 건설정책과장을 건설교통국장으로 승진 배치했으며, 공석이 된 건설정책과장 자리는 김택중 도로철도항공과장을 전보 배치했다.공공기관 이전 등 충남혁신도시 완성을 책임지는 혁신도시정책과장으로는 김용목 건설정책과 도시계획팀장을 승진 배치했다.해운항만과장으로 승진 배치된 김병용 감사위원회 컨설팅감사팀장은 다목적 보령신항 조기 완공 등 국제 해양레저 관광벨트 성공 구축에 나선다.도는 양성평등을 위해 사회복지과장, 공동체정책과장, 문화유산과장, 보건환경연구원 대기연구부장 자리에 각각 정명옥 관광정책팀장, 유호열 공동체혁신팀장, 강남식 문화재관리팀장, 정금희 대기평가팀장을 승진 발령해 여성관리자로 배치했다.지난 1월 13일 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집행부와 의회 간 상호 교류 활성화를 위해 서기관 승진자인 김재환 세정과 세정팀장과 이상의 청년정책과 청년정책팀장을 의회로 전출했다.부단체장 인사는 민선 8기 도-시군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시장·군수의 의견을 반영했다.3급 부단체장은 당진부시장에 김영명 경제실장, 홍성부군수에 정한율 청년공동체지원국장을 전보 조치했다.4급 부단체장 자리는 계룡부시장에 최성민 사회복지과장, 부여부군수에 소명수 투자입지과장, 청양부군수에 이종필 장애인복지과장, 태안부군수에 박경찬 공동체정책과장을 전보 조치했다.5급 이하

충청남도 | 이경 | 2022-07-06 19:59

청주시가 지난 6일 부시장실에서 모충동 일원 집중호우 시 발생한 주택, 상가, 도로, 운호고 등 침수 피해에 대한 피해지역의 신속한 조사와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 회의를 개최했다.회의는 오세동 부시장, 안전정책과, 하천방재과, 하수정책과, 서원구청 건설과 등 주요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최근 국지성 호우 등 이상기후 현상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으며, 지난 3일 오후 7~8시 사이 모충동, 수곡동 주변 지역에 약 30분간 40mm 이상의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일부 상가와 주택, 운호고 등 저지대 지역에 침수피해가 발생했다.이번 회의에서는 빗물받이와 관로 내 쌓여있는 이물질과 쓰레기를 신속히 처리하고 준설 작업을 병행키로 했으며, 노후된 빗물받이를 교체하고 신규 추가 설치 대상지를 조사해 설치하기로 했다. 또한 단기 대책으로 피해지역에 수방자재와 모래주머니를 추가 배치하는 등 피해 대책을 신속히 추진할 예정이다.해당 지역은 지난 2017년에도 침수피해가 발생한 저지대 상습침수피해 지역으로 중장기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시는 「수곡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과 「수곡분구 하수도정비 침수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시 하천방재과에서 추진 중인 수곡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은 165억 원을 투입해 집중호우 시 일시적으로 1만 2천 톤을 담수한 후 방류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0년 6월 착공해 올해 10월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또한, 하수정책과에서 추진하는 수곡분구 하수도정비 침수예방사업은 현재 설계 중에 있으며 2025년까지 약 320억 원을 투입해 관로 1.5km을 개량하거나 신설하고 빗물펌프장을 설치해 저지대 침수피해 예방에 완벽히 대응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오 부시장은 “추진 가능한 단기 대책은 즉시 조치할 예정이며, 중장기 대책 사업은 조기 준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실시간 기상상황 모니터링으로 상시 비상근무 체계를 더욱 철저히 구축해 재난에 안전한 청주시 실현에 박차

청주시 | 손혜철 | 2022-07-06 17:52

청주시는 6일 한국토지주택공사 충북지역본부와 ‘동남LH3단지 사회적기업 입주공간 제공’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한국토지주택공사 충북지역본부 김응태 본부장 등 7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공공주택 업무처리지침’에 의거 동남LH3단지 내 205.6㎡의 사회적기업 입주공간을 청주시에 20년간 무상으로 제공하고, 시는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고자 제공받은 공간을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에 무상 임대할 예정이다.‘사회적기업 입주공간 운영’은 청주 최초로 시행되는 사업으로, 시는 7월 출범한 민선8기 이범석 청주시장의 공약과제인 청년정책에 맞추어 청년창업 사회적경제기업이 우선적으로 입주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시는 공고를 통해 7월 21일까지 2개의 입주기업을 모집하며 공고기간 내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입주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입주기업은 입주기간 내내 임대료가 면제되며 2년 최초 계약 후 재심사를 거쳐 1회에 한해 갱신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이범석 청주시장은 “새로 준공하는 동남LH3단지에 사회적기업 공간을 마련해 준 LH충북지역본부에 감사하다.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고민하는 사회적경제기업에 임차료 절감은 기업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주시와 LH충북지역본부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해 상생 발전하는 관계가 공고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2-07-06 17:50

‘8년 전 청주시와 청원군은 어떻게 하나가 됐을까?’청주기록원이 ‘청주‧청원 통합’ 8주년을 맞아 이 같은 궁금증을 해결해줄 카드뉴스를 제작해 눈길을 끈다.당초 동일 행정구역이었지만 68년간 분리됐던 옛 청주시와 청원군은 수차례의 통합 시도 끝에 지난 2014년 7월 1일 통합에 성공해 지금의 통합 청주시를 탄생시켰다.청주기록원은 이번 카드뉴스에서 자체 소장 기록물을 통해 통합 청주시 탄생 과정을 자세히 소개한다.전국 최초로 주민투표를 통해 통합을 성공시킨 시민 참여형 통합 사례인 점을 강조하고 청원‧청주 통합 추진 합의문과 청원청주통합추진공동위원회, 통합추진지원단, 청주시‧청원군 통합실무준비단의 각종 계획서 등을 공개해 볼거리를 갖췄다.청원‧청주 통합 추진 합의문에는 상생발전방안 5개 분야 39개 사항 75개 세부사업 합의 결과를 성실히 이행할 것과 청원군은 주민투표, 청주시는 지방의회 의결로 청원‧청주 통합을 결정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청주시‧청원군 통합실무준비단의 각종 계획서는 도로 표지 등 안내 표지 세부 정비계획 같은 행정구역 변경과 행정정보시스템 통합, 지역구 정비, 민간단체 통합, 자치법규 통합과 관련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쉽지 않았던 통합 과정을 짐작할 수 있게 한다.이 같은 내용을 담은 10쪽 분량의 카드뉴스는 청주시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 등을 통해 7월 7일 공개한다.이경란 원장은 “통합 청주시 출범 8주년을 맞아 통합의 의의를 다시 되새기고자 관련 카드뉴스를 제작했다”라며 “‘더 좋은 청주 행복한 시민’을 위해 관련 기록물을 수집해 질 높은 정보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주기록원은 지난 5월부터 ‘야행 따라 기록 따라 - 청주 원도심 문화재’, ‘수몰의 기억, 수몰의 기록’ 등의 카드뉴스를 제작‧공개하며 홍보의 다변화를 꾀하고 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2-07-06 17:49

청주시가 시민의 여가 활동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건립한 영운국민체육센터가 7월 6일 개관식을 통해 시민들에게 개방된다.이날 개관식은 이범석 청주시장, 정우택 국회의원, 도의원, 영운동 주민, 관계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축사, 테이프커팅, 시설투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총사업비 200억 원이 투입된 영운국민체육센터는 2017년 국민체육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2020년부터 2년간 공사를 진행했으며, 사용이 만료된 영운정수장을 새롭게 단장해 시민의 품에 돌려준다는 것에 그 의미가 깊다 할 수 있다.체육센터는 배구와 배드민턴, 탁구 등을 할 수 있는 다목적 체육관과 수영장(25m 7레인), 생존풀(길이 14m, 폭6m, 깊이 90cm)을 갖추고 있어 시민의 건강을 관리하고 여가생활을 풍성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체육센터는 7월 4일부터 15일까지 시범운영을 하며, 시범운영 기간 중 향후 운영방안에 대한 설문조사를 거쳐 오는 18일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한편 시에서는 영운국민체육센터 외에도 2023년까지 808억 원을 투입해 가경, 복대, 산남, 오송, 오창 등 총 5개 지역에 추가로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이범석 시장은 “낡고 오래된 정수장을 더 좋은 청주의 체육센터로 선보이게 되어 뿌듯함을 느낀다”며 “향후 시민 누구나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시설로 운영해 영운동의 사랑받는 체육시설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청주시 | 손혜철 | 2022-07-06 17:48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장마철 고온 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여름철 건강을 위협하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다.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은 오염된 물이나 식품 섭취로 인해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위장증상이 주로 발생하며 영유아들에게 발열증상도 나타난다.장티푸스,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비브리오패혈증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영유아들에게 주로 발생하는 아데노바이러스와 노로바이러스가 크게 늘고 있다.특히 당뇨, 간질환자 등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 면역저하자는 중증 위험이 높기 때문에 감염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어패류 조리 시 85℃ 이상 가열처리) △물은 반드시 끓여 마시기 △설사,구토 등 증상이나 손에 상처가 있을 시 조리하지 않기 등이 있다.군 보건소 관계자는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는 병원성 미생물 증식이 활발해짐에 따라 수인성·식품매개 질환에 쉽게 감염될 수 있다”며 “자주 손을 씻고 물은 끓여 마시며 음식은 익혀서 바로 먹는 등 개인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괴산군보건소 감염병대응팀(043-830-2311,2352)으로 문의 하면 된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07-06 17:42

민선8기 괴산군의 새로운 출발을 알린 송인헌 괴산군수가 6일부터 사흘간 18개 관내 주요 유관기관을 방문하며 소통행정을 펼친다.지난 6일 괴산증평축협을 시작으로 괴산문화원, 장애인복지관 등 5개 기관을 방문해 민선8기 군정발전을 위한 긴밀한 협조를 당부했다.송 군수는 다음날인 7일에는 농협중앙회군지부, 대한노인회괴산지회, 괴산보훈회관, 괴산소방서 등 7개 기관을, 8일에는 중원대학교, 괴산경찰서, 괴산증평교육지원청 등 6개 기관을 방문해 기관 상호 간 협력체계 유지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특히, 마지막 날인 8일에는 괴산호국원을 방문해 참배와 함께 괴산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할 계획이다.송인헌 괴산군수는 “괴산의 새로운 미래 발전을 위해서는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상호 협조체계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소통행정을 통해 모든 군민이 하나되는 화합과 통합의 군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또한 송인헌 괴산군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괴산’을 군정목표로 △풍요로운 청정농업 △활력있는 지역경제 △오감만족 문화관광 △감동하는 평생복지 △소통하는 열린행정 등을 5대 군정 방침으로 정하고, 괴산이 가지고 있는 강점을 바탕으로 모든 군민이 공감하는 행정을 펼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07-06 17:41

민영완 괴산군 부군수(58)가 6개월간의 부군수 임기를 마치고, 7월 7일자로 충북도청 농업정책과장으로 자리를 옮긴다.민 부군수는 6일 송인헌 군수로부터 임용장을 수여받은 후 직원들과 이임행사를 갖는 것으로 괴산군 부군수 임기를 마무리했다.올해 1월 취임한 민 부군수는 주민숙원사업 및 주요 사업장 등 현장을 수시로 방문하면서 군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는 등 현장행정을 통한 군정 발전에 힘써 왔으며, 해박한 행정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군정 운영에 기여했다.특히, 뛰어난 업무 추진력과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충북도와 괴산군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였고, 부서 간 소통과 협업을 강조, 내부 화합과 결속을 이끌어내면서 군정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이다.또한 예산규모 6천억원 시대, 투자유치 2조원 달성, 괴산 순정농업 확대 등 민선 7기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고, 민선 8기가 새로 시작할 수 있도록 주춧돌의 역할을 담당했다.민 부군수는 “괴산군 부군수로서 지난 6개월간 군민과 군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며 “임기를 잘 마칠 수 있도록 뒤에서 묵묵히 지원해준 괴산군 공무원과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송인헌 군수님과 함께 더욱 도약하고 발전해 나가는 괴산군이 되길 희망한다”며, “비록 몸은 떠나지만 앞으로도 괴산군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한편, 민 부군수는 1992년 음성군에서 공직에 입문해 충북도 체육진흥과장, 자치행정과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뒤 올해 1월 제29대 괴산군 부군수로 취임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07-06 17:38

대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강영욱)는 6일 대전시청에서 자치경찰제 본격 시행 1주년을 기념하여 정책세미나를 개최하고 1년간의 추진 성과와 향후 발전방안, 과학을 접목한 치안 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세미나는 대전자치경찰위원회의 지난 1년 동안의 활동이 ‘시민 중심과 시민 참여’라는 자치경찰제의 도입 취지에 맞았는지를 점검하고 도약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 윤소식 대전경찰청장, 경남·충남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 대전경찰청 관계자, 경찰 관련 대학교수, 연구원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제1세션에서는 대전자치경찰의 1년을 돌아보며,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하였고, 제2세션에서는 과학도시 대전에 걸맞는, 자치경찰과 과학 치안의 발전 방향에 대한 토의가 진행되었다. 이날 각 분야에서 제안된 내용으로는 ▲아동·청소년·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형 범죄예방 ▲지방행정과 치안 행정의 연계성 강화 ▲자치경찰의 실질적 권한 강화 및 향후 발전방안 ▲과학 치안 활동을 위한 첨단 과학기술 개발 등 대전자치경찰 위원회가 중점을 두고 나아가야 할 내용이 주를 이루었다. 윤소식 대전경찰청장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협업을 통하여 대전시민에게 더 나은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하였으며, 설동호 교육감은 “대전 교육 가족도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이번 정책 세미나에서 제안된 의견들을 시민의 관점에서 검토하고, 대전자치경찰위원회가 나아갈 방향은 ‘더 안전한 대전, 더 행복한 시민’인 만큼 대전시·대전경찰청 등 유관 기관과 함께 향후 대전 맞춤형 치안 시책으로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자치경찰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대전시 | 손혜철 | 2022-07-06 17:36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7-06 17:25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승환)과 벨포레리조트(대표이사 원성역, (주)블랙스톤에듀팜리조트)는 6일(수) 10시 30분에 벨포레리조트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2022년 메세나에 첫발을 내딛었다고 밝혔다.지역민 문화예술향유 실현 및 청년예술가 육성을 위한 메세나 사업비로 2,500만원을 후원한 벨포레리조트는 증평에 위치하며 골프, 콘도, 목장, 루지 등을 이용할 수 있는 복합휴양레저리조트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문화예술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공유를 기본으로 지역예술 활성화를 위한 운영에 관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사회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협약의 주요내용은 ▲사업 관련한 공연 프로그램 기획의 제반 사항, 운영과 관련된 인적, 물적자원의 상호 활용지원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상호 협력 ▲지역 문화예술 향유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활동 등 사업 수행을 위한 상호 유기적 협력을 주요 골자로 한다.충북문화재단 김승환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이 기업과 문화예술을 연결하는 메세나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충북문화재단과 증평 벨포레리조트는 한국메세나협회가 주관하는 ‘2022 지역특성화매칭펀드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문화소외지역에 공연을 제공하는 사업을 10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7-06 17:23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김상규, 이하 ‘충북과기원’)은 SW제품의 신뢰성 확보 및 SW품질 인식확산을 위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가 지원하는 충청권 SW테스트 경진대회에 참여할 참가팀을 7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충청권 SW테스트 경진대회는 SW기업의 제품을 실사용자인 일반 시민이 테스트에 참여하여 결함을 찾는 대회로, 지역 기업의 SW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무료 베타테스트 기회를 실 사용자를 통한 기능테스트(크라우드 테스팅*) 기반의 SW제품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마련되었다.* 크라우드 테스팅이란: 신규 상품을 판매하기 전에 대중에게 공개하여 제품의 품질을 검증받는 것이번 경진대회는 충북과기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충남테크노파크가 공동 주관하며 ▲기업의 SW제품에 대한 기능 테스트를 대회 참가자가 수행한 후 결함리포트 및 분석결과 제공, ▲지역SW품질협의체 공동 주관 SW테스트 경진대회(본선) 참가팀 선발을 목표로 한다.충청권 통합 선발 10팀(2인 1팀, 20명)은 8월 말에 부산에서 개최하는 SW테스트 경진대회 본선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할 예정이며, 본선 대회에는 총 40팀이 참여할 예정이다.본선을 통해 9팀을 대상으로 시상을 진행하며, 대상 1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최우수 2팀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상, 우수상 6팀은 개최 권역 기관장 상을 수여할 예정이다.지원신청을 희망하는 참가팀은 충북과기원 홈페이지 공지사항(www.cbist.or.kr)에 게시된 서식을 참고해 7월 28일(목) 16:00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cbist.or.kr)와 문의전화(043)210-0866)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충북과기원 김상규 원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SW제품의 신뢰성 확보의 중요성과 SW품질 인식확산 기반 조성의 장이 되길 바란다”면서, “SW테스팅 실무와 피드백 교육을 확대하여 도내 디지털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겠다.&rdq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7-06 1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