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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업무 효율화및 혁신을 위해 유관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과 연계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대전소상공·자영업연합회는 11월 28일(18:30~21:00) 대전 서구청 2층 구봉산홀(대강당)에서 정기포럼을 개최하고, 차세대 소상공인 리더 육성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포럼에는 대전광역시 서철모 서구청장, 소진공(이사장 박성효) 소속 대전북부센터 노준호 센터장 등 내·외빈과 지역 내 소상공인이 참석했다.포럼은 개회, 인사말, 축사, 대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우수 사례 발표 및 성과 발표,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주제 발표에 소상공인들의 이목이 집중됐다.소진공 박소연 대리는 국내외 다양한 신사업 아이디어를 발굴·보급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아이템 중심으로 예비창업자를 선발하여 이론교육, 경영체험교육, 멘토링, 창업자금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에 대한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노준호 센터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소상공인분들이 혜택 받을 수 있도록 지역 소상공인에게 직접 다가가 발로 뛰는 적극행정으로 소상공인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11-30 11:10

충남 논산시 기자협회(회장 박준홍) 주관으로 24일 오후 3시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백성현 논산시장, 서원 시의회 의장과 기자협회 기자들 수상자, 관계자들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논산시 기자협회는 매년 모범이 되는 우수 공무원을 부문별로 선정하여 상패와 부상을 제공해 왔다.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본분을 다하는 공무원을 격려하기 위한 행사다.금년 행사는 백성현 시장과 사무감사 기관 중 임에도 불구하고 서원 시의회 의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수상자는 시청 자원순환과 차용주 주무관 외 10명이 우수공직자로 선정돼 선정 패를 받았다.차용주 주무관은 평소 남다를 관심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논산시 환경 분야 발전에 이바지 하여 왔으며, 특히 생활폐기물 관리에 기여한 공이 커서 우수 공직자에 선정됐다.백성현 논산시장은 “기자협회와 논산시는 다양한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언론의 중요성을 잘알고 있다”.“오늘 수상한 수상자분들께 축하드리며 공무원을 기업을 돕는 조직이다.발상의 전환을 통해 공무원의 적극적 행정, 큰 포부를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날 행사를 주관한 박준홍 회장은 “수상한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자협회 기자들은 논산시 발전을 위해 본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11-25 10:38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 옥천센터(센터장 성희정)는 옥천군청, 지역소상공인과 함께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취약 계층을 위한 지역 사회보장협의체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11월 22일(화), 소진공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협동조합 바른, 영동대벤처식품(주)(백년소공인) 대표 지역소상공인들과 옥천군수실에서 옥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식을 진행하였다이번 기부물품은 멸균우유 10박스, 포도주스, 사과주스 각 10박스로 지역 취약 계층인 독거노인, 아동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옥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황규철 옥천군수)에서는 소상공인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역 소외계층에게도 관심을 가져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옥천센터장(성희정)은 센터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ESG 경영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11-22 10:19

중소벤처기업부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배창우, 이하 충남중기청)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등 5개 공동 주관기관과 함께 지난 11월 16일부터 이틀간 진행한 충남도 내 최대 규모 스타트업 데모데이인 ‘2022 충남 스타트업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메인행사로는 개회식, 토크콘서트, 스타트업 관련 명사 강연과 6가지 세션의 데모데이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부대행사로는 스타트업 전시부스, 스타트업 투자자 밋업(meet-up),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운영하는 갤러리아백화점 아름드리샵 입점상담, 스타트업 역량강화 프로그램 마케팅 교육 등 스타트업에게 직접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1일 차에는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김재웅 공주대 부총장, 오광옥 경제진흥원장, 김창수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강희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장, 이종원 호서대학교 총장 직무대행, 오미혜 한국자동차연구원 강소특구캠퍼스장, 유상훈 JB벤처스 대표, 이삼우 한화투자증권 투자이사 등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자리를 함께했다.향후 매년 정기적인 충남 스타트업 컨퍼런스 공동 주관 및 운영을 위한 충남중기청 및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호서대학교, 공주대학교,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한국자동차연구원 6개 기관이 MOU를 맺었다.또한 호서대학교의 보육기업인 ㈜리티무브, ㈜프로코코가 ㈜블로오션벤처스와 ㈜제로투원파스너스와 각각 투자를 앞두고 협약식을 2건 진행하기도 했다.이후 충남 출신 스타트업인 노즈워크 장현덕 대표와 시월 신수영 대표가 개회선언을 하여 밝은 분위기로 행사 시작을 알렸다.2일 차에는 국민대 권용주 교수가 자동차 및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스타트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조언을 하며, 많은 참가자들의 주목을 끌기도 했다.공주대학교 모빌리티 소부장 사업단, 한국자동차연구원 강소특구 캠퍼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호서대학교 창업중심대학 추천기업들의 연이은 IR(Investor Relations)로 활기찬 분위기를 이어갔다.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11-18 16:32

중소벤처기업부 이영 장관은 15일 서울 금천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4층 회의실)에서 제조‧SW 등 다양한 업종의 영세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는 30인 미만 사업장에 적용 중인 8시간 추가연장근로제*의 활용 상황을 점검하고, 경영상황 악화, 납기 미준수에 따른 거래관계 단절 등 제도 유효기간 종료(2022년 12월 31일)시 겪게 될 각종 애로사항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8시간 추가연장근로제는 ’21.7월부터 50인 미만 사업장에 시행된 주52시간제의 적용 부담을 일정기간 덜어주기 위해 30인 미만 사업장에 1주 8시간의 추가적인 연장근로를 ‘22년 말까지 허용한 제도다.간담회에 참석한 10명의 업계 대표들은 “8시간 추가연장근로제는 갑작스러운 주문 등에 따른 인력 배치 대응에 매우 유용한 제도”다.“구인난이 심하고 경제도 어려운데 8시간 추가연장근로제까지 종료되면 마땅한 대책이 없어 심각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다”고 호소했다.이 자리에서 이영 장관은 “최근 플랫폼 종사자가 늘어나고 코로나19로 외국인력 입국 규모까지 줄어들면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인력난이 심화되고 있다”며,“거시 경제 측면에서 고금리‧고물가 등 3중고까지 겹쳐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더욱 가중돼 상황 호전 시까지는 8시간 추가연장근로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아울러 “업계가 처한 어려운 상황과 추가연장근로 활용 실태를 세심하게 파악해 8시간 추가연장근로제도가 연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11-17 12:07

금산 인삼식품제조 소공인 집적지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박성효 이사장은 15일(화), 충남 금산군에 소재한 인삼식품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를 방문해 소공인 제조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소진공은 소공인 집적 지 내 소공인특화지원센터를 설치하여 지역·업종에 따른 맞춤형 교육·상담, 특화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소공인의 성장·발전 촉진 하는 센터를 전국 36곳에 운영 중이다.간담회는 코로나19 및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소공인을 격려하고 현장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직접 청취하여 지원방안을 마련하고자 개최되었다.현장에는 금산 인삼식품제조 특화지원센터 운영기관인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김영수 원장과 인삼식품제조 소공인 11명 등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는 소공인 지원에 대한 정책적 개선점,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애로사항, 수출 활성화 등 소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소진공 박성효 이사장은 “코로나19, 물가상승 등 어려워지는 경영환경으로 인해 많은 소공인들이 위기에 처해있다”면서 “지역산업의 기반인 소공인들이 혁신적인 기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확대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오후, 박 이사장은 백년가게·백년소공인 정책 관련 의견수렴을 위해 소진공 본부(대전 중구 소재)로 이동하여 간담회를 이어갔다.오후 간담회에는 백년가게 지역별 협의회장 등 11명이 참석하여 ‘23년도 사업 운영방향, 백년브랜드 홍보 아이디어, 자치단체 연계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사회 | 손혜철 | 2022-11-16 10:28

중소벤처기업부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배창우, 이하 충남중기청)은 지난 10일 ‘제7회 명문 장수기업’으로 충남에서는 ‘(주)동남사’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명문장수기업은 해당 업종에서 45년 이상 건실하게 운영한 기업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성실한 납세 등 경제적 기여와 법규준수 및 안전․사회공헌 등 사회적 기여를 평가해 선정되며 ’22년에는 전국 7개 기업이 선정되었다.이번에 선정된 ‘(주)동남사’는 1955년에 창업하여 67년의 업력을 가지고 있으며, 친환경 종이자원의 활용을 위하여 기존 플라스틱 제품을 대체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사회적ㆍ경제적 기여를 인정받아 명문장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명문장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회사 및 제품 홍보 시 ‘명문 장수기업’ 마크를 사용할 수 있으며, 정책자금 한도 확대, 산업기능요원 선발 및 기술개발, 수출 등 사업에서 우대를 받을 수 있다.배창우 충남중기청장은 “오랜 기간 지역경제에 이바지해온 충남지역 기업들이 작년을 시작으로 하나둘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명문장수기업이 충남지역에서 탄생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11-16 10:28

체계적인 환경경영시스템 구축·운영으로 친환경 문화 확산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 이사장 박성효)은 ESG 환경경영 활동의 선제적 시스템 도입을 위해 11월 9일, ISO14001(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ISO14001(환경경영시스템)은 사업장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환경관련 법규 준수 사항 등 시스템 요구사항을 평가하는 국제표준규격 인증으로, 시스템 적합성 및 실행 상태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부여된다.소진공은 그간 ISO14001 인증 취득을 위해 지난 10월 환경매뉴얼 및 환경방침을 마련하고 본부와 지역센터의 업무별 환경 영향평가를 실시하는 등 표준화된 관리 프로세스 구축을 위해 노력해왔다.또한, ESG경영 실행력 제고를 위해 친환경 생활 실천운동을 추진하고 친환경 차량을 도입하는 등 탄소 저감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이번 ISO14001 인증 취득으로 소진공은 환경 리스크를 사전에 식별·예방하여 국민에게 친환경 서비스를 제공하는 ESG경영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ISO14001 인증 취득은 체계적인 환경관리를 위한 첫 걸음” 이라며, “소진공은 앞으로도 환경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고 친환경 문화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11-15 10:11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신용보증재단중앙회(회장이상훈)와 금융거래확인서 정보교환 시스템 연계를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그간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리대출 신청자들은 보증심사 단계에서 금융거래확인서를 발급받기 위해 소진공 지역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겪었으나, 시스템 연계로 제출을 생략할 수 있게 되었다.대리대출은 소진공이 직접 대출하지 않고, 금융기관에서 보증서 부, 신용 또는 담보부로 대출을 실행하는 것을 말한다.금융거래확인서는 기업이나 개인의 여신현황, 담보 현황, 조회일 기준 원금 또는 이자 납입지체 여부 등 공단과 거래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대출심사 시 필수 제출해야 하는 서류다.이러한 신청자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양 기관은 지난 9월 2일(금) 정책자금 대리대출 관련 정보교환 및 지원 효율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시스템 연계에 나섰다.금융거래확인서 정보교환 시스템 연계로 소진공과 신보중앙회(17개 지역신용보증재단)는 보증 진행현황, 정책자금 대출 및 연체 현황을 전자적 수단인 SFTP(Secure File Transfer Protocol) 방식으로 실시간으로 송수신 할 수 있게 되었다.SFTP는 공단과 신보중앙회 간 교환 정보를 전용선(인터넷 등)으로 파일 송수신하는 것이다.기관 협업으로 신속한 금융거래가 가능해져 소상공인의 편의성을 높였음은 물론, 기관 간 내부직원 업무절차를 간소화하여 인력 운용 효율성도 높였다는 평이다.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이번 금융거래확인서 정보교환 시스템 연계로 복잡한 대출 신청서류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불편이 일부 개선되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유관기관과 적극 협업하여 정책자금 접근성과 정책 수요자의 편의성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11-14 17:31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와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판매확대를 위해 ‘온누리소비복권 이벤트’를 내년 1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소진공은 지난 8월 29일(월) 소비자의 소비패턴 변화 및 결제 수단 변화에 따른 전통시장의 디지털 전환의 일환으로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이하 ‘카드형 상품권’)을 신규 출시하였다.카드형 상품권은 소비자가 보유하고 있는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를 ‘온누리상품권’ 모바일 앱에 등록하여 상품권을 구매·충전하여, 실물 카드결제 방식으로 사용하는 신규 상품권이다.해당 상품권은 소비자가 보유하고 있는 카드 중 원하는 카드를 등록하여 사용할 수 있고, 사용금액은 그대로 기존 카드 사용실적에 포함되어 카드사 포인트 적립, 할인 등 고유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카드형 상품권은 현재 월 100만원까지 할인율 10%로 구매가능하며, 전통시장에서 사용 시 40% 소득공제율로 최대 100만 원까지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다.이번 온누리소비복권 이벤트는 카드형 상품권 사용자 대상으로 11월 1일(화)부터 내년 1월 28일(토)까지 총 3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당첨규모는 총 15억원, 3.8만 명으로 추첨을 통해 1인 최대 100만원의 카드형상품권을 지급한다.이벤트는 총 6회 진행하며 2주마다 2억 원 규모로 카드형상품권 경품당첨자를 1등 100만원(40명), 2등 50만원(80명), 3등 20만원(200명), 4등 5만원(800명), 5등 1만원(4,000명) 선정한다.특히 설 명절을 맞이하는 내년 1월 8일부터 1월 28일까지 총 21일 간 진행하는 6회차 이벤트에서는 경품 당첨자를 2배 이상 선정한다.이벤트 참여는 ‘온누리상품권’ 모바일 앱에서 이벤트 참여를 동의하는 것으로 간단하며, 회차별 이벤트 기간 내 누적 매 5만원 카드형 상품권 결제마다, 응모권 1회가 자동 적립된다.소진

사회 | 손혜철 | 2022-11-11 10:18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최근 급격한 금리 인상 영향으로 어려움이 가중된 소상공인의 고금리 대출 상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10일(목)부터 소상공인 대환대출 지원대상 및 대상채무를 확대한다고 밝혔다.소상공인 대환대출은 올해 제2회 추경(5.29.)에 따라, 소상공인의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 대출로 전환하여 상환 부담 완화 및 정상 영업 회복을 지원하는 자금으로, 7월 29일(금)부터 실시 중이다.개인 또는 법인 당 3,000만원 한도로 5년간(2년 거치, 3년 분할상환) 지원하며, 차주 신용도에 따라 연 5.5%~7.0% 고정금리를 적용하고 있다.이번 지원은 저신용과 중신용의 경계 소상공인과 은행권의 고금리 채무를 보유한 다중채무 소상공인까지 포용하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다음과 같이 지원대상과 대환대상 채무를 확대·개선했다.지원대상은 기존에는 신용점수 744점(구 6등급)이하 저신용 소상공인만이 대상이었으나 839점(구 4등급) 이하 중신용 경계 소상공인까지 지원이 확대되었다.대환대상 채무는 추가적으로 비은행권에만 해당되던 대환대상 채무가 은행권으로까지 확대 적용되었다.소상공인 대환 대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전국 신한은행과 하나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개인사업자는 신한은행과 하나은행 중 선택할 수 있고, 법인사업자는 신한은행으로만 신청해야 한다.보다 자세한 내용은 소상공인 정책자금 누리집(ols.sbiz.or.kr)에서 확인 또는 취급은행 콜센터(신한 1577-8000, 하나 1588-1111), 중소기업통합콜센터(1357)에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3고 현상(고금리․고물가․고환율)로 인해 경영 어려움이 큰 상황에서도 부채 상환을 위해 노력하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도록 대환대출 지원 대상 및 대환대상 채무를 확대했다”며, “공단은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정책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사회 | 손혜철 | 2022-11-10 16:55

중소벤처기업부와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충남중기청)은 민간이 끌고 정부가 밀어주는 「역동적 벤처투자 생태계 조성 방안」을 발표했다.최근 고환율‧고물가‧고금리 지속 등 대내외 경제 여건 악화로 벤처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있다.올해 2분기까지 성장세를 이어오던 벤처투자실적은 경기둔화 전망에 따른 투자집행 연기로 3분기에 크게 감소했다.중소형 벤처캐피탈은 펀드결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증시 하락에 따른 유망 벤처‧스타트업의 상장(IPO) 연기로 ‘벤처투자-회수-재투자’ 선순환이 어려운 상황이다.또한, 그간 정부 재정지원으로 벤처 생태계 외연은 커졌지만 민간자본이 벤처투자시장에 자생적으로 유입되는 기반이 부족했다.더욱이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시장 진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글로벌 자본 유입도 정제되는 등 벤처투자 생태계의 구조적 한계도 여전한 실정이다.이에 정부는 경기둔화 전망에도 스타트업에 성장자금이 안정적으로 공급되도록 투자 촉진을 지원하는 한편, 벤처투자 생태계가 그간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민간자본 유입을 확대해 역동적으로 성장하도록 대책을 추진한다.첫째, 경기 불확실성에 대응하여 벤처투자시장에 활력을 지원한다. 신속한 투자 집행으로 투자 목표율을 달성한 벤처펀드 운용사에게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또한, 최근 출자자 모집이 어려운 신생 또는 중소형 벤처캐피탈 전용 모태펀드 출자 분야를 확대 및 정책출자 비율을 높여 펀드 결성을 지원한다.둘째, 국내 민간자본 유입 확대를 위한 민간 벤처모펀드를 조성한다. 글로벌 벤처 선진국은 ‘정책 모펀드’에 더해 ‘민간 모펀드’를 운영해 민간 자본을 활발히 유입시키고 있다.민간 벤처모펀드는 펀드운용 능력과 투자 전문성을 갖춘 대형 벤처캐피탈이 운용해 안정성이 높다. 또한, 수익성 중심의 포트폴리오 구성이 가능하며 다수의 벤처자펀드에 분산 출자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이에 정부는 민간 벤처모펀드 조성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법인 출자자의 법인 세액공제 및 개인

사회 | 손혜철 | 2022-11-08 15:39

기후환경연합(대표 송인승)은 지난 11월 5일(토)에 금강 상류 지역인 금산군 금산읍 소재 금산천 일원에서 부리면 방우리 설광석 이장, 복수면 수영리 정태석 이장 외 주민과 기후환경연합 김동현 사무국장을 비롯한 회원, 금산여고 김진 선생이 지도하는 동아리 회원과 학생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점오염원 저감 활동을 벌였다.이날 행사는 환경단체 회원, 이장, 초, 중고생이 참석한 거버넌스 형태의 행사로, 환경단체 대표의 금강 상류 비점오염원 저감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인사말로 시작됐다.금강 유역 금산 구간은 금강 상류에 위치하고 있어 충청도민들의 상수원인 대청호 수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구간이다.2020년 용담댐 방류로 금강수계 상류 지역인 충북 영동 옥천, 충남 금산, 전북 무주지역은 농경지 주택 등 큰 침수 피해를 본 바 있다. 댐의 방류로 인한 피해와 폐목과 쓰레기 등 비점오염 물질 배출로 인한 환경 피해는 복구되지 않은 상태에서, 올해 태풍으로 인한 강우로 대청호 등 중하류지역으로 유입됐다는 지역민들의 전언이다.비점오염원은 장소를 특정할 수 없이 넓은 면적에 걸쳐 다수의 공급원에서 오염물질이 배출되는 곳을 말한다. 비점오염원(nonpoint source pollution)은 농지에 살포된 농약, 축사에서의 유출물, 도로상 오염물질, 도시 농촌 지역의 먼지와 쓰레기, 지표상 퇴직 오염물질 등이 빗물과 함께 유출돼 수질오염을 유발하는 것을 말한다.비점오염물질은 토사, 영양물질, 박테리아와 바이러스, 기름과 그리스, 금속, 유기물질, 살충제와 건축공사장 및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잔재물 부유물 등에 포함된 중금속, 살충제, 박테리아 등이다.비점오염물질의 성상에 따라 수질오염 영향도는 차이가 있으나, 녹조현상, 물고기 집단 패사, 저서생물 서식지 파괴 등 수질 및 수생생태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행사에 참여한 금산여고 김진 교사는 “내가 맡은 사제동행 영어독서 동아리는 환경보호를 주제로 책을 읽고 다양한 활동을 추진 중이며, 오늘 행사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11-06 13:24

중소벤처기업부는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신산업 유망 스타트업 1,000개 이상을 발굴, 민관 공동으로 5년간 2조원 이상을 투입하여 국가경제의 미래를 이끌 초격차 스타트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11월 3일(목) 10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첨단 미래산업 스타트업 육성전략 발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이번 간담회는 10월 27일 제11차 비상경제민생회의 후속조치로 이영 장관은 ‘첨단 미래산업 스타트업 육성전략 :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이하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였다.초격차 스타트업이란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만한 독보적인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신산업 스타트업이다.우리나라는 초격차 스타트업이 탄생할 잠재력이 충분하다. 주요 신산업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고 국가의 기술경쟁력이나 기술개발에 대한 투자도 높은 수준이다.또한, 2017년 이후로 전체 창업에서 신산업 분야의 기술창업이 차지하는 비중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하지만, 창업·벤처 생태계의 중요한 지표인 유니콘 기업의 수를 살펴보면 2022년 상반기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유니콘 기업은 23개로 이중 기술기반 기업은이 3개에 불과하다.국가 간 기술패권 경쟁이 격화되고 미국, 유럽, 중국 등 주요 기술 선도국들이 기술력 확보와 글로벌 시장 선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을 고려할 때, 첨단 미래산업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과감한 정책이 필요하다.이에 정부는 기술과 환경의 전환기에 대응하여 국가의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신시장 선점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를 마련하였다.‘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는 두 가지 눈에 띄는 특징이 있다.먼저, 그간의 창업지원 정책이 특정 기술이나 분야에 구분 없이 업력에 따라 보편적으로 지원해온 것과 달리, 국가 경쟁력 확보에 반드시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11-04 17:27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과 GS네트웍스(사장 김성기)는 오는 11월 15일(화)까지 ‘2022년 물류분야 재기 소상공인 취업 프로그램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GS네트웍스 소상공인 취업특화교육’은 물류분야로의 취업을 희망하는 폐업(예정) 소상공인의 취업역량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다.지원대상은 만 69세 이하 폐업(예정) 소상공인 및 배우자로 이번 공고를 통해 총 50명의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교육생에게는 소형지게차(3톤미만)교육과 물류 이론교육을 3일간 16시간 내외로 지원하며, 수료생을 대상으로 소정의 교육수당(25만원)을 지급한다.또한 우수 교육생 대상으로 별도의 GS네트웍스 무기계약직 채용전형을 진행하는데, 전국 물류센터 중 교육생이 희망하는 지역 물류센터로 취업을 연계하여 거주지 이전의 부담 없이 안정적인 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다.취업 후 30일 이상 근속하고, 기존 사업장을 모두 정리하여 폐업한 경우 전직 장려수당을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이번 취업 프로그램은 오는 11월 15일까지 희망리턴패키지 누리집(hope.sbiz.or.kr)에서 신청을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소진공 누리집(www.semas.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물류분야로의 취업을 희망하는 재기 소상공인이 기술교육을 통해 취업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재기 소상공인들의 취업지원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11-01 09:34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조두순)은 기후변화 수업 시간에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12가지를 주제로 제작한 정보도서 ′기후변화, 탄소중립 그리고 생태 이야기‵를 10월 28일 발간했다.이번 정보도서는 왜 탄소중립을 해야 할까?(2050 탄소중립), 북극곰 살리기?(해수면 상승), 쓰레기가 아니라구요?(자연순환) 등 기후 변화 수업 시간에 어리 학생들이 실제로 한 질문들을 선정해 손 그림 삽화와 어린이 눈높이에 맟춰 설명했다.아울러, 탄소중립과 뗄 수 없는 생물다양성과 자연환경 보전을 위한 국립생태원의 활동을 함께 소개한다.책의 구성은 2050 탄소중립, 해수면 상승, 화석 에너지, 자원순환, 일회용품 줄이기, 운송수단, 기상이변, 음식 탄소발자국, 해양 쓰레기, 이산화탄소 흡수, 감염 병, 생물다양성 등 기후변화 탄소중립 이야기를 12개장으로 구성했다.각 장마다 ′조금 더 생태 코너‵를 통해 생태모방, 외래생물, 동물 찿길사고, 동물복지, 습지생태계, 아프리카돼지열병, 멸종 등의 정보를 입체적으로 구성하여 인간의 삶과 자연이 뗄 수 없는 관계로 이어져 있다는 인식을 갖도록 했다.기후변화 탄소중립 생태 이야기는 국립생태원의 탄소중립 실천 사업의 일환으로 개발되었다. 특히 국립생태원의 다양한 연구 분야 전문가들이 생태정보 감수에 참여하여 내용의 정확성을 높였다.10월28일 창립 9주년을 맞은 국립생태원은 이번 정보도서가 널리 활용되도록 비매품으로 발간하여 교육기관, 유관기관, 국립생태원 생태교육 수강생 등에게 무료로 배포할 계획이다.국립생태원은 11월 15일부터 온라인 생태정보도서관에서 이북(e-Book)형태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조도순 국립생태원장은 “이 책이 탄소중립을 왜 실천해야 하는지 궁금해하는 어린이들은 물론이고,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야 하는 교사와 부모에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10-30 1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