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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은 건강식품 제조 및 판매업으로 우수한 성과를 낸 웰빙바이오(백지원 대표) 등 3명을 2022년 2분기 ‘이달의 소상공인’으로 선정하고, 6월 23일 대전 공단본부에서 이사장 표창을 수여했다.‘이달의 소상공인’은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며 성장해온 소상공인을 알리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다.경영혁신, 기술 및 연구개발, 영업 노하우 등을 보유하고 업체경영 3년 이상인 자 중 타 기업에 모범이 되는 소상공인 대표자를 선정한다.해당 사업은 총 3개 분야 소상인, 소공인, 전통시장 상인로 나뉘며, 분야별로 각 1명씩 선정한다.소상인 부문에 선정된 웰빙바이오 백지원 대표는 국내산 원료를 활용하여 건강한 농산물 가공식품을 제조하고, 다양한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통해 매출을 증가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웰빙바이오는 다년간 축적된 숙성 및 가공 기술과 최첨단 자동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식품 안전경영시스템을 획득하여 깨끗하고 건강한 제품을 만들어 내고 있다.코로나로 인해 건강식품에 대한 관심도는 높아졌지만 마케팅과 홍보 부족으로 판매율이 저조한 상황에서,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아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SNS 리뷰이벤트를 통해 적극적인 소통으로 온라인 시장을 공략하여 판매율을 올렸다.백 대표는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국내산 재료를 이용하여 건강식품을 만들고, 다양한 마케팅 기법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판매율을 높여 농가 소득증대와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소공인 부문으로 선정된 ㈜정연 김권자 대표이사는 컴퓨터자수와 핸드메이드 기법으로 의류를 개발하여 생산하는 내수기업인이다.일반자수, 잔디자수, 스팡클자수 전사프린트, 엠블렘, 와펜 등 자수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왔지만 원부자재의 가격‧외주비‧물류비의 종합적 상승 등으로 원가 관리 및 수익 창출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이를 극복하기 위해 김 대표는 디자인 개발부터 사후관리까지 ONE-STOP SERVIC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6-23 10:34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의 취업역량강화 위한 상호 협력기틀 마련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과 고용노동부 대전고용노동청(청장 민길수)이 8일(수), 소진공 본부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국민취업지원제도 일 경험 프로그램 인턴의 공공기관 직무경험과 취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국민취업지원제도 일 경험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직장 적응능력, 직무향상 등 취업역량을 향상시켜 더 나은 일자리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참여기업은 청년들이 선호하는 공공기관 및 대기업 등이 참여자에게 직무경험의 기회를 최대 3개월 제공한다.대전권 참여기업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코레일, 한국조폐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등 41개다. 민간기업은 롯데, 신세계백화점, KT서비스, 계룡건설 등 288개다.소진공은 올해 처음 고용부 국민취업지원제도 일 경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인턴 120여명의 채용절차를 모두 마무리했다. 이들은 오는 13일부터 공단본부 및 지역센터에 배치되어 손실보전금, 정책자금, 전통시장 활성화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채용된 인턴은 일경험 프로그램의 취지에 맞게 소진공에서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취업역량을 강화하여 더 나은 일자리로 진입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소진공과 대전고용노동청은 참여 인턴에게 보다 유익한 직무경험을 제공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일 경험 프로그램 인턴 채용 및 운영 관련 협업, 채용 인턴의 효율적 운영, 소진공 직무경험 제공을 통한 취업역량 강화, 일경험 프로그램 관련 대외 홍보와 우수사례 발굴, 성과 확산 등을 포함한다.대전고용노동청 민길수 청장은 “국민취업지원제도의 일 경험 프로그램은 참여자가 훈련기관이나 학원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직무체험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공단과 적극적으로 협업하여 일 경험 프로그램이 소기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뒷받침 하겠다”라고 밝혔다.소진공 조봉환 이사장은 “일경험 프로그램으로 공단에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6-09 15:57

금강유역환경청(청장 정종선)은 제27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자연과 인간이 조화로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오는 6월 3일 ‘환경의 날 기념식’ 개최와 함께 대전 신세계 백화점 앞 광장에서 ‘탄소중립 실천캠페인’을 실시한다.UN에서 정한 2022년 환경의 날 공식 주제는 “하나뿐인 지구(Only One Earth)”이며, 국내 주제는 “하나뿐인 지구, 자연과 조화로운 지속 가능한 삶”이다.특히 올해는 ‘세계 환경의 날’ 제정 50주년을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해다. 금강청은 6월 한 달간을 ‘탄소중립의 달’로 지정하여 국민들에게 환경보호에 대한 필요성을 홍보하고, 모두가 즐겁게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먼저, 6월 3일 금강청 대강당에서 환경분야 유공자 표창 수여식 등을 진행하는 ‘환경의 날 기념식’ 개최를 시작으로, 대전 신세계백화점 앞 광장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시민들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 SNS 인증 이벤트를 추진한다.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텀블러와 손수건 사용을 생활화 하는 등 시민들의 친환경 실천 생활을 강조하고, 현장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금강청에서 마련한 친환경 기념품을 증정한다.이어, 6월 6일부터 17일까지 2주 동안 탄소중립 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줍깅’ 실천주간을 운영하여 대전, 세종, 충청 등 총 5개 지역에서 탄소배출 최소화를 위해 지역 간 이동 없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친다.줍깅은 ‘줍다’와 영어단어 ‘달리기(jogging)’의 합성어로 봉사활동으로 걷거나 뛰면서 길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말한다.6월 25일에는 그간 코로나19 확산으로 공모전 방식으로 운영되던 ‘금강사랑 그림그리기 대회’를 세종특별자치시 금강수변공원에서 관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6-02 18:10

환경부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박진천, 이하 환경부노조)은 지난 5.25부터 5.27까지 전체 조합원 1,179명을 대상으로 전자투표시스템을 이용하여 2022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정기총회에 상정된 총 3개의 안건은 ‘국가공무원노동조합 환경부지부 규정(이하 노조규정)’ 개정, 2021년 결산, 2022년 주요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이며, 조합원 과반수의 투표와 투표참여조합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모두 가결되었다.첫 번째는 부적절하고 과도한 예산집행 방지를 위해 위원장의 예산관리 범위 및 책임소재 확대, 조합원들의 노조활동에 대한 관심·참여가 높아지도록 최고의결기구인 총회의 권한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노조규정 개정 안건으로 투표참여조합원 670명 중 600명이 찬성하였다.주요 내용은 간담회 및 업무협의 관련 노조예산(법인카드)을 지출할 경우에는 사전에 집행목적·일시·장소·집행대상 등을 “운영위원회 보고” 및 “환경부 노동조합 게시판에 공지”하고,지출 발생시 카드매출전표, 계좌이체확인증 등에 위원장이 서명 및 지출목적 등을 기록한 후 회계장부(회계결산서)에 누락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또한 모든 조합원이 참여하는 정기총회 개최시 대의원들만 참여하는 정기대의원대회 개최는 생략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다만 임원 및 대의원들의 활동 보장을 위해 기존부터 운영해오던 운영위원회 및 임시대의원대회 활용을 명문화하였다.아울러 총회의 실질적 권한 강화를 위해 그간 대의원대회에서만 제·개정할 수 있는 노조규정을 총회에서도 제·개정할 수 있도록 변경하였으며, 총회에서 제·개정한 사항은 총회에서만 제·개정할 수 있도록 하였다.두 번째는 지출내역에 대한 것으로서 2021년 결산 승인 안건으로 투표참여조합원 670명 중 608명이 찬성하였다.작년 1년간 총 지출액은 171,666,690원으로 상급단체 조합비, 조합원 경

사회 | 손혜철 | 2022-05-30 11:03

간편인증 신규도입과 하루 6회 이체 지급으로 빠르고 신속한 보전 추진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 이하 공단)이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신속 지급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앞서 지난주 26일(목), 중소벤처기업부 이영 장관은 공단을 방문하여 손실보전금 지급 준비상황을 점검한 바 있다.이날 점검회의에서 이 장관은 “손실보전금의 신속하고 차질 없는 지급을 위해 노력해 달라”며, “디지털 취약계층에 대해서도 세심하게 신경써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에 따라 공단은 휴일 비상근무(5.28~29, 6.1) 체제로 전환하여 비상상황에 대비해왔다.이와 관련 금번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지급 시스템 구축 시 동시 최대 180만명이 신청‧접수 처리가 가능하도록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고, 카카오, 네이버, PASS 등 간편인증을 신규 도입하여 본인인증 처리속도를 대폭 개선했다.사전부하 테스트, 개인정보관리, 모의 해킹 등의 보안점검을 통해 보안도 대폭 강화됐다.또한 기존 일 5회 이체 방식에서 일 6회 이체 방식으로 개선하여 지급 처리 능력을 향상하였으며, 접속불량 및 부하량 증가 등의 문제 발생 시에도 신속한 현장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비상 대응반이 상시 대기 중에 있다.디지털 취약계층과 관련하여 헬프데스크도 준비된다. 전화 회선 10,000회선을 확보하고 콜센터(☎1533-0100, 평일 9시~18시) 상담사 최대 1,500명이 투입되어 상담 편의성을 제고한다.또한 IT취약계층을 위해 전국 70개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도 온라인 신청‧접수 관련 안내를 실시하며, 콜백 예약시스템 및 AI보이스봇(미신청자에게 유선으로 AI신청 안내) 도입으로 미신청자에 대한 안내서비스를 강화한다.다만 지급개시 이틀간은 사업자 사업자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홀‧짝제를 적용하여 지급 안정성을 강화할 예정이며, 손실보전금 누리집(소상공인손실보전금.kr)‘으로 접속하면 된다.소진공 관계자는 “이번 소상공인 손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5-30 11:02

- “중소·벤처기업 60년의 발걸음, 100년의 희망”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 이하 중기부)와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 이하 (중기중앙회)는 5월 25일(수) 대통령실 잔디광장(용산)에서, 「2022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금번 행사는 새 정부 출범 후 대통령실에서 열린 첫 행사로서, 중소기업과 대기업, 정부가 함께 대한민국의 역동적 혁신성장을 천명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올해 33회째를 맞은 중소기업인 대회는 일자리, 수출, 사회기여 등 한국경제 발전에 공헌한 중소·벤처기업인의 성과를 되짚어 보고, 자긍심을높이는 축제의 자리이다.이번 대회의 슬로건은 중소·벤처기업 “60년의 발걸음 100년의 희망”으로제시하고 있다.중소·벤처기업인의 헌신적 노력으로, 전후 폐허가 된 한국이 세계 10대경제 대국의 반열에 올라설 수 있었던 위기 극복의 경제사를 조명하고,향후 100년 대계를 바라보며, 중소·벤처기업인의 저력과 소상공인의 활력으로 대한민국을 세계일류 국가로 발돋움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특히, 중소기업인 대회 최초로 대·중소기업 간 공정과 상생을 통한 한국경제 재도약 다짐식을 가졌다. 주요 중소·벤처기업 단체장과 5대 대기업총수가 함께 핸드 프린팅을 진행하면서, “중소기업과 대기업은 공정과 상생을 통해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윤석열 대통령을 포함한 정부 관계자, 중소기업 유관단체, 중소기업 유공자 등 550여명이 행사에 참석하였다. 모범중소기업인, 모범근로자, 육성공로자, 우수 단체에게 금탑산업훈장 등 총 93점* 규모로 정부포상을 수여했다.금년도 금탑산업훈장의 영예는 ‘삼흥열처리 주보원 대표’와 ‘신우콘크리트산업㈜ 김동우 대표’가 안았다.주 대표는 열처리 분야에 35년간 매진하여 장비 국산화를 이뤄 내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5-26 10:47

금강유역환경청과 충북경찰청은 지역사회 환경 범죄 근절을 위해 양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데에 인식을 같이 하고 “금강유역환경청-충북경찰청 업무협약”을 추진하기로 하였다.금강유역환경청-충북경찰청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은 5월 25일 13시 30분 충북경찰청에서 진행된다.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환경오염 취약시기 합동단속, 정보 공유, 첨단 감시장비 지원, 전문인력 역량 강화 교육 등 4개 분야로 이루어져 있다.양 기관은 환경오염 취약 시기․지역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합동단속 과정에서 확인된 환경범죄에 대하여 환경 특별 사법경찰이 수사를 진행한다.또한, 제보 등을 통해 수집된 환경범죄 정보와 대기배출원 관리시스템, 올바로시스템 등의 사업장 환경정보 시스템 정보를 주기적으로 공유한다.충북경찰청에서는 디지털포렌식, 금강유역환경청에서는 이동 측정차량, 휴대용가스 분석기 등 첨단 감시장비를 지원하며, 기관 간 전문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상호 지원한다.이번 협약은 그간 양 기관에서 개별적으로 추진하고 있던 환경 범죄에 대하여 공동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사회 파급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정종선 금강유역환경청장은 “금강유역환경청과 충북경찰청이 서로 협업하면 전방위적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환경청-경찰청 간 상호협력과 교류를 강화하고, 지역민의 환경권이 보장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도록 지속적으로 협력과제를 발굴하여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한편, 정용근 충북경찰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충북지역 환경 범죄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두 기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추진해 나가는 첫 발걸음이 되기를 바라며, 다 방면에서 지역 환경 보전을 위해 환경청과 긴밀하게 협력 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5-24 14:51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이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내부 소통을 강화한다고 24일(화) 밝혔다.소진공은 대전 공단본부에서 24일(화) ‘2022년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소통강화 활동을 시작한다.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와 함께 주니어보드 방향성 안내, 조직진단을 위한 자유 토론 활동 등으로 진행되었다.소진공은 지난달 내부직원 대상 공개모집을 통해 주니어보드 참여자를 모집했고 33명의 직원을 단원으로 선발했다.단원은 근무경력 5년 이내, 5급 이하의 MZ세대로 구성되며,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기관 혁신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한다.MZ 세대는 1980년 초~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통칭하는 말이다.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소진공 ‘주니어보드(Junior board)’는 공단 내 젊은 세대의 공식 소통채널로 지난 2019년 처음으로 도입됐다.이들은 지난 3년간 조직문화, 근무여건, 지원사업 절차와 관련한 개선과제 36건을 발굴했다. 특히 유연근무제 확대 등 16건 과제는 공단 경영에 반영됐다.주니어보드 단원인 상권 육성실 이지연 주임은 “실제 기관 경영에 반영될 수 있다는 점이 주니어보드의 매력”이라며, “그간 개선되었으면 하는 조직문화나 업무방식에 대해 적극적으로 이야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주니어보드는 연말까지 활동하며 ‘리버스멘토링’ 등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리버스멘토링은 본래의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사람이 특정한 사람에게 지도와 조언을 하면서 실력과 잠재력을 개발시키는 활동인 멘토링(Mentoring)에 ‘거꾸로 뒤집다’의 뜻을 지닌 리버스(Reverse)를 붙여놓은 단어다.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주니어보드 단원들의 도전적인 목소리는 공단을 보다 탄탄한 조직으로 만들어가는 초석이 될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5-24 10:27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은 소상공인협동조합을 대상으로 ‘바이어 유통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4일(화) 밝힐 예정이다.이번 상담회는 중·소형 유통기관 입점전문 MD가 최초로 참여하여 소상공인협동조합 판로영역 다각화 기회를 제공한다.특히 홈쇼핑, 소셜커머스 등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채널과 1:1 상담이 제공됨에 따라 직접적인 B2B 판로진출 기회가 마련될 예정이다.올해 바이어 유통 상담회는 24일(화) 더화이트베일(서울 서초구)을 시작으로, 6월 2일(목) aT센터(서울 서초구), 7월 1일(금) 부산컨벤션센터(부산 해운대구)에서 순차적으로 총 3회에 걸쳐 개최된다.소진공 소상공인 협업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인 ‘오프라인 판로지원사업’에 참여하는 78개 협동조합 중 약 50개 조합이 사전 신청을 통해 상담 기회를 확보했다.조봉환 이사장은 “이번 상담회를 통해 소상공인 협동조합이 B2C에서 B2B로 판로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소상공인 협업활성화 지원을 통해 매출이 성장하고 있는 만큼 올해도 협동조합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협동조합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판로지원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매출향상을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사회 | 손혜철 | 2022-05-23 17:55

선병원재단(이사장 선두훈) 대전선병원(병원장 남선우)이 18일 오전 법무부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소장 임은진)와 대전·충남지역 체류 외국인 및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보호외국인의 의료지원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였다.이 협약은 다가오는 5월 20일 제 15회 세계인의 날을 맞이하여 대전·충남지역 체류 외국인 및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보호외국인 등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신속한 의료 서비스 지원을 위한 것이다.※ 세계인의 날(매년 5월 20일) : 「재한외국인 처우 기본법」 제19조 따라 국민과 재한외국인이 서로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면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정한 기념일이날 협약식에서는 선병원 김종악 본부장, 김영임 간호국장,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임은진 소장, 손흥기 관리과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8명이 참석하였으며, 앞으로 양 기관은 재한 외국인 사회통합에 필요한 다양한 협력 사업과 지원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이날 협약식에서 ▲보호외국인 응급환자 신속한 치료 지원, ▲관내 체류 외국인에 대한 의료지원 ▲재한 외국인 사회통합에 필요한 협력 및 지원 등 대전관내 체류 외국인 및 보호 외국인을 대상의 의료 서비스 협조 체계를 구축하기로 하였다.임은진 소장은 “체류 외국인과 우리 사무소 보호외국인에 양질의 의료서비스 지원을 약속해 주신 선병원재단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올해 제 15회 세계인의 날에 체류외국인들에게 정말 값진 선물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이에, 김종악 본부장은 “협약을 통해 대전 관내 체류 외국인 및 보호 외국인 등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출입국 사무소 자체 치료가 어려운 응급환자 등이 발생하면, 신속하고 전문적인 대처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22-05-18 14:54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이 대전지역 6개 공공기관과 함께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의 원활한 이행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19일(목) 밝혔다.이해충돌방지법은 공직자의 직무수행과 관련해 사적이익 추구 금지를 목적으로하는 법률이다. 공직자의 공정한 직무수행을 보장하고, 공공기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19일(목)부터 시행된다.소진공은 18(수) 국립대전숲체원(대전 유성구 소재)에서 열렸던 대전지역 청렴 네트워크 업무협약과 청렴실천·이해충돌방지 서약식에 참여했다.이날 서약식에는 공단을 포함한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중부지사 ,대전사회서비스원 ,대전신용보증재단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등 대전지역 6개 공공기관이 참여했다.앞서, 이들 6개 공공기관은 지난 9월 청렴 인식 확산과 실천을 위해 ‘청렴 네트워크’의 협의체를 구성하여 운영한 바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공성·공익성·공동체성이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좀 더 구체화 한다.이번 협약식을 통해 ‘청렴’이라는 한 줄기 빛이 기관과 기관을 잇는다는 뜻으로 ‘청렴 한빛 네트워크’로 명칭을 변경하여 활동을 더 활발히 이어갈 계획이다.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지난해부터 협력해온 대전지역 6개 공공기관이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식적인 협력체계로 발전했다”며 “이해충돌방지법 시행에 발맞춰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에 더욱 힘 쓰겠다”고 밝혔다.

사회 | 손혜철 | 2022-05-18 10:18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이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 대학 교육생 모집에 착수한다고 29일(금) 밝혔다.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 대학은 소상공인 온라인진출 역량강화를 위해 전자상거래, 온라인 유통·물류, 수출입, 마케팅 등 대학에서 실시하는 전문교육 과정과 실습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전자상거래, 유통·물류, 수·출입, 마케팅 등 온라인시장 진출을 위한 이론교육과 실제 e-커머스 사이트(네이버, 쿠팡 등)를 활용한 제품판매 등 실습교육을 제공한다. 이후 최종 성과발표회를 통해 우수 교육생에게는 포상도 추진한다.또한 디지털 특성화 대학 내, 교육생 상담지원 등을 위한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센터’를 운영한다. 해당 센터는 시장, 상점가 등 지역상권에 온라인 진출을 위한 현장교육은 물론 컨설팅을 수행하여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에 기여할 예정이다.한편, 이와 관련하여 소진공은 지난 27일(수) 디지털 특성화 대학으로 선정된 전국 10곳* 대학과 비대면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강원(경희대학교), 경기·인천(청운대학교(인천캠), 계원예술대학교), 대전·충청(건양사이버대학교, 배재대학교), 대구·경북(대구한의대학교, 계명대학교), 부산·울산·경남(부산경상대학교), 광주·전남·제주(목포대학교), 전북(전주기전대학)대학별 모집인원은 100명이며(학기 당 50명씩, 2학기 운영), 지역별로 소상공인을 모집한다. 모집기간 등 자세한 사항은 각 대학(또는 산학협력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사업장 소재 지역의 디지털 특성화 대학에 신청해야 한다. 다만, 해당 사업장 소재지와 다른 권역의 과정을 원하는 경우에는 원하는 대학에 문의 후 예외적으로 신청이 가능하다.소진공 조봉환 이사장은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 대학이 실질적인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5-17 10:44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활성화를 선도할 올해 상반기 신입·경력직원 95명을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모집 분야 및 인원은 신입직원 90명, 금융 전문직 경력직원 5명이다. 신입 직원은 직무에 따라 행정사무(일반) 53명, 행정사무(금융) 15명, 행정사무(정책자금 사후관리) 11명, 행정사무(재난지원금 검증관리) 10명행정사무(기록물관리) 1명으로 구분된다.소진공은 채용 부분에서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특히 사회적 형평성을 실현을 위한 채용도 상당수 포함하게 된다.소진공은 지난해 정규직 10명의 장애인 직원을 채용했다. 올해는 20명 규모로 확대하여 사회 형평적 인력 채용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산하 준정부기관인 소진공은 소상공인·전통시장을 대상으로 각종 재난지원금과 정책자금, 생애주기별 관련 지원정책을 전담하고 있다.이번 상반기 채용으로 소상공인 위기 극복과 활력 회복을 위한 업무들을 속도감 있게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CS 기반의 채용 절차는 직무에 따라 일부 상이하나, 기본적으로 서류전형 ⇨ 필기전형 ⇨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입사지원서 제출은 이달 11일(수)부터 26일(목) 18시 까지며, 채용 홈페이지(semas.recruiter.co.kr)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필기전형은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6.11(토) 서울에서 진행하며, 면접전형은 대전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임용은 최종 합격자 발표 후인 6월 말경으로 계획하고 있다.특히, 이번 채용 전형부터 AI·빅데이터 기반의 입사지원서 표절 검증과 결함 검사 등을 실시하여 공정성과 투명성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조봉환 이사장은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해 공단의 역할이 중요해진 만큼 우수한 인재를 폭넓게 채용하여 소상공인의 신속한 회복을 위해 노력 하겠다”며, “정부 방역지침을 준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5-12 10:53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신성식, 이하 충남중기청)은 우크라이나사태 관련 충남지역 중소기업의 피해 현황 공동 파악 및 이에 대응할 지역 차원의 기관 간 협력방안 모색을 위해 4월 중 ‘우크라이나사태 중소기업 피해 대응 협의체’를 구성·운영하기로 하였다.이에 앞서, 충남중기청에서는 「우크라이나사태 중소기업 피해 접수 센터」를 설치(‘22.3.2.)하고, 충남지역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피해 사실을 접수하면서 피해 실태를 파악해왔다.현재 충남 피해업체 현황은 11개로 대금결재8, 투자진출1, 물류애로1, 계약보류1건 이다. 접수한 피해 내용에 대해서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취합하여 피해 분야별(수출, 금융, 원자재 등)로 맞춤 지원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한편, 우크라이나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피해 내용이나 피해 규모의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충남중기청은 지역 차원에서 피해 현황을 적극적으로 파악하고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효율적 방안을 자체적으로 모색하고자 ‘우크라이나 사태 중소기업 피해 대응 협의체’를 운영할 계획이다.동 협의체는 충남중기청, 중진공 지역본부, kotra 지역지원단, 중기중앙회 지역본부로 구성할 예정이며, 우크라이나사태 관련 중소기업 피해 대응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들이 상호소통하며 피해기업 애로 해결에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기관 간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충남중기청 신성식 청장은 “우크라이나사태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지역 중소기업은 피해내역을 우리청에 알려주시기 바라며,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피해 상황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4-27 12:25

소상공인 혁신 아이디어를 전문가가 진단·컨설팅 기술개발까지 지원중소벤처기업부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신성식, 이하 충남중기청)은 소상공인‧자영업자의 혁신 역량 지원을 위한 2022년 ’제2차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한 생활 혁신형 기술개발 사업‘을 4월 25일(월)에 공고했다고 밝혔다.이번 공고로 진행되는 ‘생활혁신형 기술개발 사업’은 소상공인의 기술‧제품‧서비스와 관련한 혁신 아이디어를 단기간 내 사업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자체 기술개발 수행이 어려운 소상공인과 진단·기획기관(대학·연구기관)을 연계하여 1단계 과제를 진단·기획 후, 1단계 과제 중 성공 가능성이 높은 ‘기술·제품 개발’ 또는 ‘공정 개선’ 등의 과제를 선별해 2단계 기술개발 과제를 지원한다.1단계(진단․기획 : 최대 2개월, 5백만원) 과제에 선정된 소상공인은 진단·기획기관(대학·연구기관)이 보유한 기획역량, 협력 네트워크 및 연구 장비 등을 활용해 R&D 기획 및 전문연구 인력을 직·간접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1단계 완료 후 심사를 통해 2단계 과제에 선정된 소상공인은 최대 6개월, 3천만원의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2022년 진단·기획기관은 ▲수원대학교(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031-229-8941), ▲전북대학교(산학협력중점사업단, 063-270-3656), ▲한성대학교(공학컨설팅센터, 02-760-5565) 등 3개 대학이 지정됐다.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진단·기획기관을 통해 5월 12일(목)부터 5월 26일(목)까지 신청할 수 있다.신성식 충남중기청장은 “이번 사업이 다양한 소상공인 혁신 아이디어가 실현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소상공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사업 신청에 대한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4-26 13:14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은 22일(금) 수원 공동 도매물류센터,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수원 신동점에서 경기지역 소상공인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수원 공동 도매물류센터에서 열린 이날 오전 행사에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이 한국수퍼마켓연합회 송유경 회장, 경기지역 수퍼마켓협동조합 협·단체 이사장과 함께 소상공인 유통물류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새벽배송·당일배송을 포함한 온라인 유통시장 규모가 확대, 대형유통사를 중심으로 한 유통구조 및 물류 환경 변화 등에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물류정보시스템과 스마트 유통정보관리시스템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한편 공단은 중소 물류단체가 자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RFID(무선 주파수(RF, Radio Frequency)를 이용하여 물건이나 사람 등과 같은 대상을 식별(IDentification)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기술)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공동 관리시스템 도입‧구축에 착수했다. 이를 통해 공동 도매물류센터에서 취급하는 상품의 생산부터 제조ㆍ유통ㆍ판매ㆍ소비 전 단계에 걸친 정보를 공동으로 활용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이날 오후에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수원 신동점에서 경기 소상공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과 경기소상공인연합회 이상백 회장, 수원 시장 안구 소상공인연합회 임경민 회장 등 지역 내 주요 소상공인 관련 협·단체 임원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지역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현장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자리다.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현장 소통의 일환으로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면서 “간담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에 대해 업종별 소상공인 관련 단체와 협력하여 지원사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4-22 15:41

- 괴산 목도지구 신규착수, 보은 장암지구, 괴산 목도지구 기본조사지구 선정…국민의힘 박덕흠 국회의원(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2년도 배수개선사업 대상지에 괴산 목도지구(신규착수), 보은 장암지구, 괴산 목도지구(기본조사지구)가 선정되어 국비 202억원이 투입된다고 밝혔다.배수개선사업은 홍수 발생 시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농경지를 대상으로 배수장, 배수문, 배수로 등 배수시설을 설치하여 농작물 침수피해를 방지하고, 논에서의 타작물 재배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신규착수 지구로 선정된 괴산 목도지구는 총 150.8ha 규모로 총 사업비 80억 원이 투입되어 배수로 7.7km, 용수로 누수정비 7km가 진행될 예정이다.기본조사지구로 선정된 보은 탄부면 장암지구는 76ha 규모로 총 사업비 42억이 투입되어 배수문8, 배수로4.7km의 시설계획이 진행되며, 괴산군 불정면‧감물면 일원의 목도지구에서는 150.8ha 규모로 총 사업비 80억 원의 규모로 배수로 7.7km, 용수로 누수정비 7km의 시설이 계획될 예정이다.박 의원은, “기습호우와 함께 농경지 침수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배수개선사업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면서, 국회 농해수위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여 영농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사회 | 손혜철 | 2022-04-19 15:31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은 14일(목), 공주시 소공인 집적지인 공주 복합지원센터를 방문, 현장 소통 간담회에 참석했다.충남 공주시 유구읍에 위치한 공주 복합지원센터는 소공인의 기획‧디자인, 제품 개발, 전시‧판매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복합지원 공간으로 ‘21년에 4월에 개소했다.소공인 복합지원센터는 신소재 개발이나 샘플 제작에 필요한 제조‧가공, 계측‧검사, 포장‧배송 등의 공용장비 구축은 물론, 집적지 고객‧바이어가 우수제품을 한 곳에서 관람하고 해당 매장을 찾을 수 있도록 전시장을 구성하였으며, 소공인 협업을 통한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해 관련 교육을 지원하는 공간이다.금일 간담회에는 업력 20년 이상의 소공인 업체 대표들이 함께 했다. 한복지, 매트리스 원단, 남성복‧여성복 원단 등을 생산하고 있는 대표들로 현재 코로나로 인한 원자재값 급등으로 인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조봉환 이사장은“최근 코로나19 등 국제정세 악화로 원자재 값이 상승하면서, 제조업계의 어려움이 날로 더해지고 있다”며,“소공인 판로개척, 혁신기반조성, 자금지원 등 지원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여 위기극복을 지원하고, 경쟁력 강화를 돕겠다”고 전했다.조 이사장은 기획예산처 산업재정과장,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장,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정책실장을 거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이끌고 있는 소상공인 정책 전문가다.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4-14 17:36

수출 애로를 상담해주는 ‘수출컨설팅’과 플랫폼 입점 비용 등 지원중소벤처기업부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신성식, 이하 충남중기청)은 우수한 제품 및 서비스를 가지고 있으나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수출관련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는 ’22년도 ‘소상공인 수출역량강화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4월 13일(수)부터 5월 17일(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소상공인 수출역량 강화 사업은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수출 역량 강화와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 수출 전문 컨설턴트를 활용한 맞춤형 컨설팅과 바우처를 제공해 주는 사업이다.지원 분야는 ‘수출 컨설팅’과 ‘수출 바우처’가 있으며, 두 분야 중복으로 신청이 가능하다.‘수출 컨설팅’은 해외인증, 통관절차, 무역보험, 해외 유통채널 입점전략, 법률자문 등 소상공인이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다양한 분야에 대해 수출 전문 컨설턴트와 함께 해결 방법을 찾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며,‘수출 바우처’는 해외 온라인 플랫폼 입점, 해외인증 비용, 번역, 외국어 홈페이지·상품페이지·카탈로그 제작 등 소상공인이 해외 진출에 필요한 항목을 바우처 방식으로 직접 지원하는 사업이다.‘수출 컨설팅’ 사업 참여자는 100% 국비 지원되며, ‘수출 바우처‘ 사업은 자부담 20%를 포함해 최대 4백만원이 지원된다.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22년 소상공인 역량강화사업’ 공식 누리집(con.sbiz.or.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운영기관으로는 (사)한국중소벤처무역협회가 참여해, 수출관련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21년 하반기에 ‘수출 두드림 기업’으로 지정된 업체의 경우에는 본 사업 신청 시 우선 지원될 예정이다.신성식 충남중기

사회 | 송인승 기자 | 2022-04-14 1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