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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4일 보령 비체팰리스에서 하반기 교육지원청 교육과장이 한자리에 모여 충남마을교육공동체 정책 이해 배움자리를 가졌다.이번 배움자리는 1박 2일간 진행하는데, 경기도 시흥혁신지구 사례(강사 최지니), 충북 옥천 민관학 거버넌스 운영(강사 노한나), 충북 괴산 중간지원조직(강사 엄희진), 마을교육자치회(강사 전종훈) 등의 연수 내용을 중심으로 운영한다.참석자들은 배움자리를 통해 타시도 마을교육공동체 우수 사례를 배우고 충남 특성에 맞는 마을교육공동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서로 소통하는 기회가 되었다.특히, 9.1자 인사 발령에 따라 새로 교육과장으로 부임한 보령, 예산, 부여, 금산, 태안 등의 신임 교육과장이 함께 참석하여 충남마을교육공동체 정책에 대한 방향과 철학을 함께 배우고, 타시군 사례를 나눔으로써 지속가능한 정책 추진을 위해 노력하기로 다짐했다.이 자리에서 이병도 교육혁신과 과장은 “단기 성과에 대한 욕심이나 보여주기식 행사성 사업을 지양하고, 각 시군별로 지역사회의 특성과 학교 교직원의 요구를 바탕으로 중간지원조직 발굴, 운영을 위한 지역별 민관학 거버넌스의 체계 구축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09-24 12:49

꽃동네학교(교장 김창희)는 2021.전국 장애청소년 비즈쿨 캠프에서 고등부 학생팀이 대상을, 전공과 학생팀은 혁신상을 받았다고 24일(금) 밝혔다. 꽃동네학교는 고등학교와 전공과의 학생들이 총 두 팀(총 7명)을 이루어 참가하였다. 이번 비대면 비즈쿨 캠프를 통하여 꽃동네학교는 캠프 참여의 적극성과 과제 수행의 성실성, 자기주도적 실행능력을 인정받아 대상과 혁신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대구보건학교와 한국복지대학교가 주최하고 창업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캠프는 전국 특수학교 비즈쿨 학생들이 함께 협력하고 나누는 활동을 통해 기업가 정신 공유의 장을 마련하고자 실시됐다. 비즈쿨이란 비즈니스(Business)와 스쿨(School)의 합성어로 ‘학교에서 경영을 배운다’는 의미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에서 495개교를 선정하여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2021년 9월 16일(목)-17일(금) 이틀간 실시되어 전국 30개 특수학교의 173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학교 내 지정 교실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안전하게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다. 김창희 교장은 “학생들이 문제에 직면했을 때 이를 어떻게 인식하고 문제를 해결하는지를 옆에서 지켜보면서, 학생들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많이 성숙하고 창의적임을 확인하게 되었다”며 “비대면으로 이루어진 행사로 인하여 과제 집중이 집합 행사로 이루어졌을 때 보다 더 힘들었을 텐데 열심히 임해준 학생과 담당 선생님께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한편, 꽃동네학교는 2016년에 비즈쿨 도전학교, 2017년에는 비즈쿨 도약학교, 2021년 청소년 비즈쿨 운영학교로 선정되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09-24 11:18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2021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에 참가한 충북 대표 장애학생 선수단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24일(금) 밝혔다.이 대회는 국립특수교육원과 한국콘텐츠진흥원, 넷마블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페스티벌이다.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은 장애학생의 정보화 역량 강화 및 건전한 여가생활 문화 향유를 위해 정보경진대회 16종목과 e스포츠대회 9종목으로 구성되어 지난 9월 7일(화)부터 9월 8일(수)까지 진행되었다. 선수단은 정보경진대회에서 ▲우수상 1개 ▲장려상1개, e스포츠대회에서 ▲최우수상 2개 ▲장려상 1개 ▲페어플레이상 1개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정보경진대회 특수학교 부문 로봇코딩 종목에서 충주성심학교 김세진 학생(고2)이 우수상을, 아래한글 종목에서 충주성심학교 황예림 학생(초6)이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e스포츠대회 마구마구리마스터와 스위치볼링 두 종목에서 청주혜화학교 안승현(고2)&이경호 학생(고3), 김재연 학생(중2)이 각각 최우수상을 받았다. 오델로 종목에서 충주성모학교 허유리 학생(고2)이 장려상을, 모두의 마블 종목에서 무극초등학교 이재혁(초4)&이재우 학생(고5)이 페어플레이상을 각각 수상하였다. 앞서 충청북도교육청은 지난 6월 17일(목)~6월 18일(금) 충청북도특수교육원(원장 이옥순)에서 열린 ‘2021. 충북 장애학생 e페스티벌’을 통해 13교 23명의 종목별 대표 선수단을 선발했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09-24 11:16

죽향초등학교(교장 이정자) 5학년 전인재 학생(지도교사 이기성)이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주최하는 2021.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지난 5월 개최된 충북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특상을 수상하여 참가(충북 17명)하게 된 이번 2021.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전국 17개 시ㆍ도를 대표하여 총 300명이 참가하였다. 7월~8월에 이루어진 이번 대회는 기존에 실시하던 면담 심사는 코로나19 거리두기 4단계로 인해 이루어지지 않고, 작품 설명서 및 온라인 동영상 심사로 대회가 진행되었다. 전인재 학생이 출품한 ‘꽃아 걱정마, 장영실 물조리개가 있잖아’라는 작품은 전기나 물을 계속 공급하지 않아도 일정 시간마다 자동으로 물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라는 물음에서 발명품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중력, 자기력, 무게중심, 기압, 사이펀의 원리 등을 활용하여 최장 약 73일(약 8일 간격 9회)까지 물을 자동으로 줄 수 있도록 만든 장치이다. 전인재 학생은 “하나씩 하나씩 생각했던게 실제로 만들어질 때마다 너무 신기하고 신이 났습니다. 생각대로 잘되지 않을 때는 힘도 빠지고 하기 싫을 때도 있었지만, 완성된 작품을 처음 봤을 때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것을 참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식물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유용하게 쓰이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09-24 11:07

대전유아교육진흥원(원장 장영순)은 9월 13일(월)부터 12월 10일(금)까지 매일 환경, 과학, 동화를 주제로 한‘나랑 놀래?’놀이테마전을 진흥원 다목적실에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놀이테마전은 코로나19 감염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만4~5세 유아 1학급 대상으로 환경, 과학, 동화 주제 순으로 각 4주씩 운영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일 경우에는 실시간 온라인 놀이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준비를 하였다. 첫 번째로 진행되는 ‘환경아! 나랑 놀래?’테마전은 건강한 지구 이야기, 생각・감성・호기심이 자라는 생태 놀이터, 내 손으로 지키는 지구라는 3가지 주제로 유아들이 분리배출을 직접 해보고 자연물을 이용한 놀이를 통해 깨끗한 환경의 소중함 느끼고 자원의 재활용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활동들로 구성되었다. 10월에 진행될 ‘과학아, 나랑놀래?’테마전은 체험과학 놀이터, 실험과학 놀이터 주제로 10여 개의 실천적 과학실험 놀이를 통해 통합적 과학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구성하였으며, 11월에 진행되는 ‘동화 속 호랑이야! 나랑 놀래?’테마전은 전래동화 속의 호랑이를 주제로 연극놀이터, 동화빛 놀이터, 책놀이터로 구성하여 책과 함께 성장하는 아이가 될 수 있는 재밌는 책 연계 놀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나랑 놀래? 놀이테마전’은 신청 하루 만에 12월까지 방문예약 접수가 마감될 정도로 유치원 현장의 관심이 뜨거웠으며, 체험을 마친 방문기관은 선택과 집중이 조화로운 신나는 체험이라며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영순 원장은 “유치원 현장의 환경에서 펼치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점을 고려해 대전유아교육진흥원에서 처음 선보인 놀이테마전의 다양한 놀이 체험 기회로 유치원과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나아가 가족체험으로 확대하여 놀이를 통해 배움이 일어나는 긍정적인 놀이문화가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23 16:22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은 9월 23일(목)부터 10월 19일(화)까지 동부 관내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2021년 우리 가족 어울림 동요부르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997년부터 20년간 이어오는 ‘동부 초등 동요부르기 대회’의 일환으로, 올해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해 가족 동요부르기 대회로 변경 개최한다. 이는 초등학생의 예술적 소양과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행복한 가족 문화 조성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 운영된다.이번 대회는 예선은 동영상 심사로, 본선은 10월 19일(화) 오후 3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대면 경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곡은 초등학생의 동심을 키울 수 있는 동요 자유곡이며, 대회 참가 전가족에게 기념품 증정 및 본선대회 진출 가족에게는 교육장상과 상품을 수여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초등학생 가족은 9월 23일(목)부터 10월 1일(금)까지 담임교사에게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고, 가족 동요 영상을 촬영하여 메일로(cho2291020@korea.kr) 제출하면 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고유빈 교육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가족 간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기회를 제공하여 코로나 블루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심미적 감성을 향유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단위학교의 문화예술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23 16:21

충청북도특수교육원(원장 이옥순)은 특수교육대상학생 교육지원을 위해 특수교육 관련서비스 중 ▲치료지원 ▲통학비를 각 지역 특수교육지원센터와 함께 지원하고 있다. ▲치료지원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잔존 능력을 강화하고 신체 발달 및 학교 적응 강화, 사회성 발달 촉진을 위해 물리치료·작업치료·언어재활 등 총 11개의 치료 프로그램이다. 치료지원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 학생이 필요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치료지원은 특수교육치료사 또는 위탁치료사 치료지원, 치료바우처(기관) 치료지원 형태로 운영되며 주1회 이상, 월 12만원(년 144만원)의 예산 범위에서 지원된다. 충북특수교육원은 ▲2018년 4천22명 특수교육교육대상자 수 중 2천661명(66.16%) ▲2019년 3천981명 특수교육교육대상자 수 중 2천977명(74.78%)▲2020년 4천136명 특수교육교육대상자 수 중 2천943명(71.16%)에게 치료지원을 꾸준히 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4천111명 특수교육교육대상자 수 중 총 3천140명(76.4%)을 대상으로 치료지원을 제공하였다. 미신청자의 경우 학교를 통해 해당 지역 교육지원청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치료지원전담팀의 심의를 통해 대상자로 선정되면 예산범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특수교육대상자의 특수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 및 교육복지 실현을 위한 통학비 지원도 지원하고 있다. 자비로 통학하는 특수교육대상자 및 동행하는 보호자를 대상으로 하며 버스요금(교통카드 단가)을 기준으로 지원한다. 특수교육원은 ▲2019년 학생 1천250명, 학부모 1천4명▲2020년 학생 1천279명, 학부모 1천115명에게 통학비를 지원해왔다. 올 한해 상반기 학생 1천406명, 학부모 1천258명에게 약 8억8천만원을 지원하였다. 미신청자는 소속 학교로 신청가능하며, 개별화교육지원팀 회의를 통해 대상자로 선정되면 지원받을 수 있다. 특수교육관계자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09-23 12:13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이 제3회 충청북도교육청 온·오프라인 반부패 청렴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9월 29일(수)부터 30일(목)까지 온라인(유튜브 ‘충청북도교육청’)과 오프라인(청주 CGV지웰시티점, 충주 CGV교현점)에서 동시 진행한다. 올해 3번째를 맞은 반부패 청렴영화제는 2021년도 충청북도교육청 청렴콘텐츠 공모전 중등부 후크송 분야 수상자인 원평중학교 한유민 학생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온라인에서 오후 2시부터 열린다. 온라인 개막식 행사에는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만드는 ’청렴 토크쇼‘ ▲너도 할 수 있어! ’도전 청렴문자 퀴즈 이벤트‘ ▲청렴아 ~ 우리 반에 와줘! ’실시간 영상퀴즈 톡톡‘ ▲청렴 단편영화 상영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개막식 행사에는 ’청렴아 ~ 우리반에 와줘!‘ 라는 주제로 ’실시간 영상퀴즈 톡톡‘ 분야가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이는 마치 사회자와 참여자가 한 공간에 있는 것처럼 행사장과 퀴즈 참여 학교를 줌(zoom)으로 실시간 연결하여 학생들이 퀴즈를 맞추면 푸짐한 간식을 제공한다는 내용이다. 그 밖에도 청렴과 관련한 우수한 청렴 단편영화 3편이 상영된다. 3편은 직장생활 속에서 직장인들이 느끼는 ’청렴‘을 인터뷰 방식으로 풀어낸 ▲청렴담소, 우리나라 청렴위인들을 만화형식으로 표현한 ▲청렴을 만나러 갑니다, 부정청탁 사례를 드라마로 제작한 ▲나를 지키는 힘 청렴이다.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영화관에서도 전시, 청렴용품 전달, 영화상영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2021년도 충청북도교육청 청렴콘텐츠 공모전 ’시‘, ’포스터‘ 분야 우수작품을 전시한다. 오후 2시부터는 충청북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에서 준비한 청렴 홍보용품을 나눠 주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오후 4시부터는 영화관에서 ’자산어보&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09-23 12:12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내년부터 운영하는 공동 활용 교육 버스의 외부 디자인 학생 공모전 우수작 5점을 선정하여 23일 발표했다.교육청에서는 각급학교의 자유학기제, 생존수영 등 안전하고 편리한 체험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부터 공동 활용 교육 버스를 시·군별로 1대씩 운영한다.교육청은 8월 10일부터 9월 10일까지 도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공동 활용 교육 버스 외부 디자인 학생 공모전’를 실시했다. 교육 버스 외부에 학생들의 창의성이 빛나고 친밀감이 돋보이는 디자인을 표현하기 위해 공모전을 운영한 것이다.공모에는 총 60점의 작품이 제출되었으며, 미술 분야를 전공한 교원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였다. 충남교육의 비전을 나타내는 디자인의 대표성, 적합성, 창의성 등의 평가 기준을 토대로 심사를 진행했다.심사를 통해 충남예술고 이잎새 학생의 ‘행복한 아이들’이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되었고, 그 외 우수상 3점, 장려상 1점이 선정되었다. 최우수작은 ‘여러 아이들이 뛰고, 앉고, 쉬고, 놀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작품에 담았다.김지철 교육감은 “학생들이 직접 그린 디자인을 교육 버스에 적용하는 것은 학생 중심 충남교육의 비전을 실천하는 중요한 교육활동이다.”며, “디자인 공모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발상을 자극하고, 학생이 충남교육의 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열어주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우수작 선정 내역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09-23 11:53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최철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한 제42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17명이 참가하여, 특상 7명, 우수상 4명, 장려상 6명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대회가 한 해 미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창의적인 생각들은 꾸준히 이어져 대전의 우수한 수상실적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실적 뒤에는 학생들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발상을 지원하는 교사들의 끊임없는 지도가 있었다. 초등학교 부문에서는 ‘친환경 수목 지지대’외 8점, 중학교 부문에서는‘색으로 영양소를 보다! (영양소 검출 실험 방법 개선 & 애플리케이션 제작)’외 6점, 고등학교 부문에는‘훈증‧건조를 활용한 일회성 친환경 용기’라는 작품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 수상작들은 현재 가장 이슈되고 있는 환경 부문을 비롯한 학생들의 다양한 관심사를 반영하였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대전시대회에서 작품제작계획서, 사전정보검색, 서면 심사 및 대면심사 등 여러 단계의 심사과정을 거쳐 70편의 작품을 시상하였고, 우수작 17편의 작품을 선정하여,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제42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출품하였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최철영 원장은 “대전교육청에서 그동안 추진해온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를 통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창의적 역량이 다져져 이러한 성과가 있었다.”며, “이러한 경험들을 통해 미래 세계를 주도하는 인재들이 자랄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22 17:1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학기에도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메이커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대전교육청은 학생 스스로 상상한 것을 만들고 제작하는 과정에서 창의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메이커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대전메이커교육센터 1개소, 대전메이커교육지원센터 1개소 및 대전형 메이커선도학교 27교를 운영하고 있다. 2학기에도 대전교육청은 학생・학부모・교원 대상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대전메이커교육센터에서는 중학생 대상으로 기계・전자 메이커 6개과정 47회의 체험프로그램과 찾아가는 메이커 컨설팅 44회를 운영한다. 대전메이커교육지원센터에서는 비즈쿨 운영학교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부모와 함께하는 토요 메이커 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며, 대전메이커교육 선도학교 27교에서는 3D 프린터, 목공 등 학교별 특성에 맞는 개별 메이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울러, 대전교육청에서는 안전한 메이커교육을 위해 점검단을 편성하여 메이커선도학교에 대한 안전점검도 진행한다. 대전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 한혁 과장은 “메이커 교육은 4차 혁명시대에 자기주도성을 함양하기 위한 매우 바람직한 교육방법”이라면서 “대전의 많은 학생들이 창의적인 학생 메이커가 되도록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22 17:1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코로나19 감염병 상황이 지속되면서 학력 양극화를 우려하는 가운데, 학습결손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2학기 전면등교와 함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과보충 집중 프로그램인 한무릎공부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무릎공부’란 ‘한동안 착실히 하는 공부’라는 뜻의 순우리말로, 기초학력보장과 자기주도적학습력 신장을 희망하는 학생을 소규모(학생 4인 내외)로 팀을 구성하여 방과후, 휴업일, 방학에 학생의 수준과 수요를 반영하여 학생 맞춤형으로 지도하는 교과보충 집중 프로그램이다. 한무릎공부방 운영을 희망하는 학교에 대한 사전 수요조사 결과, 대전 관내 초등학교에서 총 532팀이 한무릎공부방 운영을 희망하여 학습결손 해소에 대한 학교현장의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고, 대전교육청은 이러한 학교와 교사들의 자발적인 노력을 지원하고자 운영비 16억원을 확보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은 한무릎공부방의 내실 있는 운영과 학교 담당자의 업무 경감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9월 14일(화)에 온라인으로 학교별 업무담당자 협의회를 실시하여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또한 10월 6일(수)에는 한무릎공부방을 직접 운영할 약 600명 정도의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학습지원대상학생들의 특성과, 출발점행동 진단 방법, 활용 가능한 자료, 보정활동 내용이나 방법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무릎공부방을 운영하는 교사와 학생에게 교재와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며, 특히 한글문해력이나 기초수리력과 같은 기초학력이 부족한 학생을 지도하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전문가의 수퍼비전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보정활동이 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생들의 학습결손 해소 및 학교 지원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이때, 학교와 교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한무릎공부방을 운영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9-22 17:13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인공지능(AI)교육 안착 기반을 마련하고자 인공지능(AI)교육 선도학교를 선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인공지능(AI)교육 선도학교는 학생 간 협업 및 프로젝트 학습이 가능한 유연하고 창의적인 교육 공간에서 다양한 인공지능 교육활동을 선도해 나가는 학교이다.도교육청에 따르면 선도학교 운영을 통해 학교 중심의 인공지능 교육을 위한 다양한 수업 모델 개발 및 우수사례를 발굴해 확산하고자 한다.도교육청은 도내 초·중·고·특수 구분 없이 지난 3월 사업 대상학교를 공모하고 심사해 총 26개교를 선정했다.인공지능교육선도학교는 교육활동 모델교와 정보교육실 구축교로 나누어 운영한다.교육활동 모델교는 ▲초 5개교 ▲중 5개교 ▲고 2개교 총 12개교로, 이미 인공지능 교육활동이 가능한 공간이 구축되어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학교이다.이 모델교는 교당 6백 만원을 지원받아 실과‧정보 교과 재구성을 통한 인공지능(AI) 교육 실시,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에 학교급별 인공지능(AI) 교육 보조교재 활용 수업 적용한다.학교 특색 및 상황을 고려하여 다양한 온‧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하고 운영한다.인근 학교의 교원‧학부모 대상 특강, 수업 공개 등을 통해 지역 내 AI교육 활성화 선도 및 문화 조성, 우수 사례 확산에도 힘쓰게 된다.정보교육실 구축교는 ▲초 8개교 ▲중 1개교 ▲고 3개교 ▲특수 2개교 총 14개교이다.14개 교는 인공지능 교육 활동이 가능한 공간이 구축되어 있지 않지만 유휴교실 등을 정보교육실로 변경해 인공지능 교육활동을 운영할 수 있는 학교이다.이 모델교는 교당 3천 6백 만원을 지원받아 공간을 구축해 인공지능 교육활동을 선도해 나간다.도교육청 관계자는 "인공지능(AI)교육 선도학교를 통해 지역 내 거점학교로서 인공지능 교육 안착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09-19 11:43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원장 최명렬)이 운영하는 ‘충북수학’ 온라인 플랫폼의 활성화를 위하여 교원 대상으로 홍보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충북수학은 지난 5월 개설된 수학 학력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온·오프라인에 적용할 수 있는 초·중·고 수학학습 콘텐츠를 모아놓은 홈페이지(https://www.cbnse.go.kr/math)이다.’충북수학‘은 교원과 학생들이 학년별·단원별로 분류된 수학콘텐츠를 간편한 핸드폰 인증으로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EBS매스, 한국과학창의재단에있는 ASK매스, 유튜브에 있는 수학 우수 강의 자료 등을 모아 놓은 수학 보물 곳간이다.곳곳에 모아진 수학 콘텐츠를 보다 보면 “와! 대박” 소리가 절로 나온다. 자연과학교육원은 이 플랫폼의 질을 더 높이기 위해 교원 대상으로 이벤트를 벌인다.이벤트는 홈페이지 ‘아이디어 공유방’에 선생님들이 수학 수업우수사례와 창의적 수학 교육콘텐츠를 올리게 하고 우수 게시글을 선정해 해당 교사에게 수학교구, 보드게임, 수학도서 등 수학 선물꾸러미(Gift box)를 택배로 보내주는 방식이다.특히, 충북수학체험센터에서 운영하는 ‘찾아오는 펀펀(Fun Fun)수학체험교실’ 프로그램도 지원해 줘 우수글을 올린 선생님의 제자들에게도 재미있는 수학을 선물해 눈길을 끌고 있다.‘찾아오는 펀펀(Fun Fun)수학체험교실은 문제풀이 위주의 수학교육에서 벗어나 다양한 수학 체험재료와 보드게임을 활용해 즐기면서 수학을 배우는 활동으로 충북수학체험센터에서 수학체험을 할 수 있도록 버스를 직접 학교에 지원한다.앞서 지난 8월에는 이월초 염준혁 교사, 윤성열 교사, 하당초 김영주 교사가 선정됐었다.자연과학교육원 관계자는“충북수학 온라인 플랫폼 홍보 이벤트를 통해 학생 주도성 성장을 위한 수학 수업과 교육활동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함으로써 교원들의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09-19 11:41

유치원 돌봄교실 학급수가 3년전보다 60개나 늘어 난 것으로 나타났다.충청북도교육청은 ▲2018년 122개학급 ▲2019년 131학급 ▲2020년 158학급 ▲2021년 182학급으로 유치원 돌봄교실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고 밝혔다.올해는 총 151개원 182학급(▲온종일 돌봄 70개원 101개 학급 ▲아침·저녁 돌봄 81개원 81개 학급)의 유치원 돌봄교실이 운영되고 있다.워킹맘들의 육아에 대한 부담을 조금이나마 해결해주기 위한 노력이 엿보인다.돌봄교실은 ▲교육과정 이전 아침에 운영하는 아침돌봄(교육과정 시작 전 보통 7시 30분 부터 운영) ▲교육과정 및 방과후 과정 이후로 운영하는 저녁돌봄(보통 16시 30분부터 19시까지 운영) ▲아침·저녁 돌봄을 모두 운영하는 온종일 돌봄교실이 있다. (※ 돌봄운영시간은 유치원별 운영 시간에 따라 조정됨)학부모 수요조사를 통해 학부모의 요구를 수용하여 선정·운영하고 있어 맞벌이 가정 및 사회적 배려 대상 가정 부모가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하고, 놀이와 쉼 중심의 돌봄 운영으로 유아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한다.온종일 돌봄교실 1실 당 1천500만원, 아침·저녁 돌봄교실 1실 당 900만원의 연간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도교육청 관계자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교실은 유아와 학부모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돌봄교실 운영 유치원 수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며“유아들이 가정과 같은 편안한 공간에서 행복하게 생활하고, 학부모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유치원 돌봄교실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09-19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