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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민수)은 12월 1일(목) ‘외부 전문강사와 발달장애인밴드 라온보이즈’를 초청해 직장대상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Disability)가 장애(Barrier)가 되지 않는 사회’라는 주제로 발달장애인 청소년 4명으로 구성된 밴드 라온보이즈의 금관악기, 타악기 건반으로 조지 윈스턴의‘캐논변주곡’외‘여행을 떠나요’,‘아파트’연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장애에 대한 교육은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사회 조성 및 구성원의 다양성이 존중되는 직장문화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 위촉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하나 강사의(세종장애인식개선연구회) 퀴즈로 풀어보는 장애 상식, 드라마로 통해 보는 장애, 장애인들이 겪는 장벽과 편견, 장애인차별금지법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교육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직장 내 편견을 제거함으로써 장애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무 여건을 조성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 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장애에 대한 편견 해소를 위해 강의와 함께 문화 공연 형태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와 긍정적 인식을 높였다. 앞으로도 장애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직장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12-01 17:37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은 12월 1일(목)에 대전대흥초등학교 내의 어린이의사당에서「2022학년도 제3회 동부 초등학교 학생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대전중원초등학교가 주관학교로 참여하였으며, 동부 관내 초등학교 71교 학생 대표들이 모여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민주적 의사소통의 통로로서의 역할을 담당하는 계기가 되었다. 대전 동부 초등학교 학생의회(의장 대전중원초 6학년 임지유)는 본회의에 앞서 상임위원회 회의를 통해 학교별로 제출한 발의안 중‘사이버 학교폭력 예방하기,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우수발의안으로 선정하였다. 본회의에서는 의장의 회의 순서 안내와 함께 선정된 우수발의안을 발표하고 전체 협의를 통해 발의안에 대한 규칙 제정 및 의결, 실천사항을 논의하는 등 열띤 토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제3회 학생의회를 통해 학생들은 공동체 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하고 민주적 의사결정 능력 향상 및 공동체에 대한 책임 의식을 높일 수 있었다. 더불어 학생들에게 간단한 기념품을 배부하여 그동안 학생의회 의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것에 대한 노력을 격려하고 학생 대표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자발적인 참여 의식을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고유빈 교육장은 “초등시기부터 학생시민으로 성장하도록 학생자치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 학생의회가 소통과 공감의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중추로써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12-01 17:35

충북 보은군 동광초등학교 위(Wee) 클래스가 시상식에서 기관부문 대상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본 시상식은 2021년~2022년에 걸쳐 이루어진 상담활동 사례를 공모하여 본교는 2021학년도 상담활동 사례를 제출했다. 본교 위클래스는 위(Wee) 프로젝트를 통해 학교의 교육 목표에 발맞추어 “토닥토닥 서로의 마음을 지키는 행복한 나·너·우리”가 되어 학생들이 학교적응의 어려움과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1년간 다양한 활동으로 학생들을 도왔다.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위한 활동에는 ‘내 친구의 마음 친구 또래상담 동아리 운영’,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 ‘마음약국- 너의 마음을 들려줘’, ‘평화와 사랑의 애플데이’, ‘친구마음 지키기 사랑의 핫팩 나눔’등이 있으며, 비교적 상담의 접근이 어려운 지역적인 특색을 극복하기 위해 관내의 상담기관인 보은교육지원청 행복교육센터 (위센터)와 보은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운영하였다. 동광초 전문상담교사 (호수연)은 “생명존중교육 및 다양한 상담 활동을 통해 심리적 위기상황 발생 시 대처방법을 교육하여 심리적 회복탄력성을 높이고, 학생들은 위클래스 활동에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상담에 대해 더욱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자신의 마음건강에 대해 돌보아야겠다는 주체적 인식을 가지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한국교육개발원(원장 류방란)과 공동으로 제11회 ‘위(Wee) 희망대상’시상식을 지난 11월 25일(금) 대전 유성호텔에서 개최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12-01 17:31

일본의 대표적 지성이자 세계적 석학인 우치다 다쓰루 교수가 보은교육지원청(교육장 임공묵)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하여 이틀 간 충북교육가족을 만나는 교육철학콘서트 일정을 시작했다. “진정한 스승, 성장하는 제자, 지속가능한 교육”을 주제로 열리는 본 강연은 12월 1일, 충청북도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에서 첫 강연이 열렸고, 둘째날인 12월 2일 보은교육지원청 행복교육센터 시청각실 강연을 앞두고 있다. 우치다 교수의 교육철학 콘서트는 그의 저서를 상당수 번역하여 국내에 소개해 온 박동섭 박사가 현장 통역과 대담으로 진행하는데, 12월 1일엔 유튜브 채널 를 통해 온라인 강연이 실시간으로 송출되었고, 추후 같은 채널에서 다시보기가 제공될 예정이다. 우치다 교수는 교육에 투입되는 시장주의적 관점이나 소비자 마인드를 경계할 것을 강조하며, 인간이 배움을 향해 가는 길에 스스로를 가두는 지적인 감옥에서 탈출하려면 스승과의 만남을 필연으로 여기게 되는 제자의 깨달음이 필요함을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해박한 논리로 펼쳐냈다. 보은교육지원청은 올 한 해 교육부와 충청북도교육청 학교자치과의 지원을 받아 학부모시도특색사업을 추진하며, “철학하는 부모,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슬로건으로 명사초청 특강을 총 4차례 실시하였다. 수학철학자 모리타 마사오, 사상가이자 문화활동가라 할 수 있는 야스토미 아유무 교수의 상반기 2회 강연은 줌으로 열렸으며, 이번 우치다 교수의 특강은 박동섭 박사의 중재를 통해 직접 방문으로 이루어졌다. 임공묵 교육장은 “우치다 교수의 통찰을 우리 교육가족이 받아들여 스승과 제자 간의 참된 관계가 살아나고, 배움과 성장의 기쁨이 자라는 학교를 가꾸게 되길 바란다”며, 교육공동체의 공감과 협력을 당부했다. 보은군학교학부모연합회 이정선회장도 축사를 통해, “좋은 스승에 대한 목마름을 겪던 학생과 학부모들이 스승을 받아들이고 찾는 자세부터 돌아보게끔 하는 강의였다&rd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12-01 17:27

내토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조기자)은 29일 놀이를 통한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재난안전교육은 충북교육청에서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전개한 재난대응안전 한국훈련의 연장선으로 실시되었다. 유아들은 ‘산불을 조심해’라는 주제로 3개의 실감나는 공간에서 산불을 진화해보고, 응급 구조대의 역할이 되어보며, 소방 헬기로 환자를 이송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산불진화 놀이에서는 소방호스를 연결하여 레이저로 표현된 산불을 꺼봄으로써 산불을 예방하는 방법을 배워볼 수 있었다. 응급 구조대 놀이와 소방헬기 환자 이송 놀이에서는 119 구급차 내부와 소방헬기의 모습으로 꾸며진 공간 안에서 환자를 이송하는 법과 응급처치방법을 체험하여 생명의 소중함과 안전 의식을 배울 수 있었다.조기자 원장은 “어릴때부터 안전교육을 직접 익혀보면 교육적 효과가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 이번 훈련은 아이들이 실제와 비슷한 가상의 공간에서 몸소 안전체험을 해보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면서 “아이들의 재난위기 대응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꾸준히 안전교육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활동에 참여한 만5세 유아는 “화재대피도 해보고, 불도 꺼보니까 소방관 어른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 “위험한 상황이 생겼을 때 안전하게 행동할 수 있을것같아요.” 라며 소감을 전했다.한편, 내토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초등학교와 함께 21일과 25일에 실제 지진대피훈련과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하였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12-01 17:13

(교장 윤정한)은 30일(수) 청천초등학교 다목적실에서 마을 교사, 학부모, 지역주민 총 30여 명이 함께하는 마을교육과정 워크숍을 개최했다.워크숍은 2022학년도 청천초 자율탐구과정으로 운영한 학년별 마을 교과의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마을교육과정의 지속 발전 가능 방법에 대해 대안을 찾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학교 교사뿐만 아니라 마을 교과 수업에 함께 참여한 마을 주민, 학부모들이 함께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마을과 함께 협력하며, 만들어가는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의 배움을 촉진하여 더 깊은 배움을 실현하는 행복자치 미래학교를 운영하며, 마을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지역 연계형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에 힘을 쏟고 있으며, 학생들은 마을로 나가 사람들을 만나고, 마을의 생태와 역사를 체험하고, 인문환경과 산업을 연구하며, 마을에 대해 알아가는 수업을 마을 주민들과 함께 해오고 있다.워크숍에 참여한 마을주민 김혜란씨는 “마을과 함께하는 수업에 마을의 어른으로서, 마을 교사로서 참여하며, 아이들의 성장을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어서 기뻤다.”고 말하며, “학교와 마을이 상생, 발전하기 위해서는 학교와 마을이 협력이 공고하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12-01 17:12

(교육장 김종렬)은 1일(목) 충청북도환경교육센터에서 2022. 괴산증평 초록학교 지역협의회 하반기 정례회 및 선진지 탐방을 추진했다.마을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환경공동체 실현을 목적으로 한 이번 행사에는 초록학교 지역협의회를 중심으로 교직원, 마을활동가 등 약 30여명이 참여했다.교육과정 연계 학교 숲 활용 및 학교와 마을의 환경교육 협력 사례에 대한 (사)충북생명의숲 류진호 사무처장의 강연을 듣고, 충청북도환경교육센터 전시관 관람 및 업사이클링(새활용) 체험 활동을 이어갔다.업무 담당자인 한 초등교사는 “ 신규 운영교 입장에서 활동 구성 및 예산 편성 등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과정을 통해 많은 도움을 얻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마을활동가는 “환경교육 내실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학교와 마을이 소통・협력 관계를 발전시켜가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교육장은 “초록학교 지역협의회를 중심으로 환경교육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지역교육공동체의 환경교육 역량을 높여가겠다. 또한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생태환경 가치관과 기후위기 대응역량을 갖춘 환경 리더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12-01 17:11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12월 1일 14시 충북교육도서관 청소년복합문화공간에서 열린 2022. 학생 원탁토의 프로그램에 참여해 학생들과 교감했다.‘2022. 학생 원탁토의’는 ‘상호존중하는 학교’를 위해 토의를 통해 함께 생각해보고 방안을 찾는 학생자치 활성화의 장으로 중·고등학생 총 30명이 참가했다.1부에서 학생들은 ‘상호존중하는 학교, 학생이 만든다’라는 주제로 △존중의 의미 △존중받지 못했던 경험 나누기 △상호 존중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방안 등에 대해 생각과 의견을 나눴다.이어 2부에 학생들은 모둠별 토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갤러리워크 시간을 통해 서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으며, ‘상호 존중하는 학교’를 주제로 윤건영 교육감과 대화하는 시간을 이어 나갔다.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모둠별 협의 내용을 공유하는 갤러리워크 활동에 직접 참여해, 학생들의 질문에 즉각적으로 해답과 의견을 제시하는 등 학생들과 밀도 있는 만남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윤건영 교육감은 학생 인권과 교권이 모두 존중받고 서로의 모습 그대로 인정하고 공감하는 것이 상호존중하는 학교라며, 이를 위해 존중과 배려의 학교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기반이 갖춰져야 한다고 언급했다.충북교육청 관계자는 “학생원탁토의를 통해 교육 현안에 대한 학생의 참여 역량이 한층 성장됐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학생이 변화의 주체로서 주도성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학생자치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12-01 17:01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개인의 삶에서 시작하여 사회까지 연계되는 실천적인 환경‧생태교육을 해달라고 요청했다.윤건영 교육감은 12월 1일(화) 본청 화합관에서 진행된 월례회의에서 갑작스런 한파가 늦가을의 정취를 밀어내고 있다며 인사말을 한 뒤 이같이 요청했다.환경‧생태교육은 갈수록 무게감이 더해지고 있다며, 더이상 미루거나 소홀히 할 수 없는 중차대한 시대적 국가적 교육과제라고 강조했다.덴마크는 에코 갬퍼스를, 영국은 에코스쿨을 만들어 환경의 변화를 직접 실행하고 체감하는 실습위주의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며, 우리 충북교육도 개인의 삶에서 사회까지 연계되는 실천적인 환경‧생태 교육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를 위한 실천방안으로 탄소중립학교와 2050탄소중립추진단과 기후행동 실천 네트워크 구축을 언급한 뒤, 작은 실천 하나하나를 이끌어 내는 환경‧생태교육을 해달라고 요청했다.탄소중립학교는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하기 위한 실천행동을 교육과정과 연계해서 운영하는 학교다. 현재 도내 모든 학교가 참여하고 있다.기후행동실천 네트워크는 도내 교육기관과 공공기관, 환경단체 등이 참여해서 학교와 지역사회가 탄소중립 실천 공동프로그램을 협의하고 실천하는 네트워크다.충북교육청은 유관기관 등과 협조해 이 네트워크를 2023년부터 꾸려갈 예정이다.윤건영 교육감은 이어 2022년 12월은 2023년을 잇는 중요한 가교의 시기라며, 새롭게 살펴보거나 확장시킬 필요성이 있는 것은, 주저하지 말고 더 많은 생각과 더 큰 논의의 장으로 이끌어 내달라고 요청했다.이런 과정들이 쌓이고 더해진다면 충북교육이 사회적‧교육적 환경변화에 뒤처지지 않고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에 앞장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한 뒤,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건강관리를 당부한 뒤 월례조회를 마쳤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12-01 16:59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생화해중재원(원장 안광식, 이하 학생화해중재원)은 11월 24일부터 12월 8일까지 매주 목요일 ‘2022년 학교폭력 갈등 조정 및 관계 회복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관련 당사자 간 갈등 전환과 화해 조정을 돕는 진행자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화해중재원의 화해중재 전문위원과 관내 초‧중‧고 학교폭력 관련 업무담당자 중 희망하는 교장, 교감, 학교폭력 책임교사, 전문상담교사, 전문상담사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연수 내용은 회복적 서클의 핵심 가치 이해, 회복적 서클 운영 과정 이해, 회복적 서클 대화 훈련과 실천 등이다. 실제 학교폭력이나 갈등 사례를 바탕으로 실습과 실천 중심으로 비폭력평화물결의 박성용 대표가 주강사로 참여하여 진행된다. 안광식 학생화해중재원장은 “학교폭력 사안의 심의가 교육청으로 이관되고 학교장과 담임교사의 재량권이 축소되면서 작은 갈등이나 다툼, 폭력이 적절한 대응의 시기를 놓쳐 복잡하고 다루기 무거운 사건으로 바뀌고 있다”라며, “회복적 대화는 학교폭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적인 해결 방식으로 학교폭력 당사자 간 상호 이해와 관계 회복, 더 나아가 공동체의 회복과 성장을 추구하는데 기여할 것을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연수에 참여한 교직원의 실천을 통해 단위학교에서 학교폭력 학교장 자체 해결 시스템을 마련하고, 적기에 갈등 중재 및 관계 회복 개입으로 평화로운 학교 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세종교육 | 손혜철 | 2022-12-01 1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