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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미)은 지난해 방송미디어·비평아카데미, 대학 연계 프로그램에 이어 1월 예비 의학자들의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청주 진로심화 탐구프로젝트(이하 청주 진심프로젝트) 의학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청주교육지원청 주관 2021. 청주 진심프로젝트 의학 체험 프로그램은 충북대학교 의과대학과 연계하여 사전 신청을 받은 16개 고등학교 총 45명의 학생이 참여하였다. 1월 17일(월) 1일 동안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인체의 구조(해부학) 및 인체 조직학 가상 현미경 체험학습으로 인체 조직학 이론 학습, 가상현미경 사용법, 인체 표본 이론 강의 및 실습 등 예비 의학자들을 위한 의학 분야 전공 심화 실습 체험으로 운영되었다. 청주 진심프로젝트 의학체험 프로그램은 지역 의과대학과 연계하여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선정된 실질적인 의학분야 전공 심화 실습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예비 의학자의 꿈을 지닌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는 데 적극 도움을 주었다. 청주교육지원청 김영미 교육장은 ‘앞으로 지역의 전문 기관과 연계를 통해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진로 설계를 돕고 학교 밖의 다양한 진로 전공 심화 실습 체험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1-18 15:49

대전수정초등학교(교장 윤은숙)는 2022학년도 방과후학교 강사를 대상으로 청렴도 향상 관련 사항을 포함한 오리엔테이션을 비대면으로 실시하고 위·수탁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2022학년도 방과후학교 강사를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실시하였으며,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위탁운영자 준수 사항 안내 및 감염병 예방 안전 교육, 수업 및 생활 지도, 평가 안내가 이루어졌다. 비록 비대면이지만 방과후학교 강사와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사전 안내와 질의 응답이 충실하게 이루어진 후 계약 체결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청렴한 방과후학교 운영을 위해 청렴 이행 관련 금품·향응 제공 근절을 다짐하며 청렴이행 서약서를 작성하고 계약 시 제출하도록 하였다. 밝고 맑은 청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대전수정초등학교에서는 비록 비대면이지만 청렴에 대한 의지가 확고함을 전달할 수 있었으며 계약 즉시 방과후학교 강사에게 청렴 문자도 발송하였다. 대전수정초등학교 관계자는 “감염병 예방으로 인해 올해도 방과후학교의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리라 예상되지만, 지금처럼 방역 지침을 준수하고 운영 방법을 융통성 있게 변경하여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육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청렴한 방과후학교 운영을 위해 청렴 이행 서약을 되새기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대전수정초등학교 교장 윤은숙은 “공정하고 투명한 방과후학교 운영을 통해 공교육에 대한 신뢰는 높이고,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며 실질적으로 사교육 경감을 도모하여 행복이 넘치는 수정 방과후학교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부탁한다.”라고 방과후학교 강사에게 전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1-18 15:32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월 18일(화)일부터 1월 21일(금)까지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현장 지원을 위해 다누리교육지원단 22명을 대상으로 “다누리 교육지원단 역량 강화 직무연수(심화과정)”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누리 교육지원단은 다문화교육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갖춘 초·중 교원으로 다문화교육 지원 정책이 학교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다문화교육 정책학교를 컨설팅하고, 현장의 의견 수렴 및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등 다문화교육 발전에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김재우(공존플랜 부소장)강사가 ‘다문화학생 지원 프로그램 개발 전략 및 컨설팅’을, 오성배(동아대학교 교수)강사가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운영 계획 수립 방법과 다문화이해교육자료 기획 및 컨설팅’을, 오정숙(대구대학교 교수)강사가 ‘다문화 진로탄력성 프로그램의 실제·적용·컨설팅’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또, 다누리 교육지원단이 다문화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해보고, 분임별로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운영계획서 작성 및 컨설팅해보는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강의 실습으로 학교의 다문화교육 지원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에 참여한 대전전민초등학교 류경아 교사는 “다문화교육지원단 활동을 하면서 부족함을 많이 느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컨설팅 방법, 다문화이해교육 프로그램 개발 전략 등을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같다”라고 기대감을 말했다. 대전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다문화학생이 우리 사회에 잘 적응하기 위해서는 국내 출생, 중도입국, 외국인 가정 등 다양해진 다문화가정 학생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 다문화 감수성 교육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면서 ”대전시교육청에서는 다문화교육 전문가인 다누리 교육지원단을 활용해 다문화학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교육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1-18 15:32

원어민교사가 겨울방학 중 온라인으로 수업을 하는 English On (溫) 과정이 인기를 끌고 있다.English On (溫)은 원어민교사가 줌을 이용해 온라인 상에 수업 방을 만들고 학생이 접속해 수업을 듣는 방식이다.초등학생은 환경·서식지·기후·계절·애완동물, 동화 등에 대하여, 중고등학생은 영화·음악·문화· 스포츠 등에 대하여 영어로 읽고 말하기를 익힌다.독서감상문과 에세이 등을 영어로 작성해 보는 쓰기 과정도 운영한다.이달 17일 시작한 이 과정에는 충북국제교육원 북부(제천, 단양)와 충주분원에서 분원별 초 10명, 중 20명, 고 30명씩 총 120명이 참여하고 있다. 1월21일까지 운영된다.이승희 학생(화당초 5)은 “방학동안 원어민 선생님과 영어로 동화책을 읽으며 몰랐던 단어도 알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김범서 학생(단양소백산중 1)은 “매일 아침 온라인 수업을 시작해 방학에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고, 원어민 선생님과 영어로 대화하며 읽고 쓰는 능력을 키울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충청북도국제교육원 오영록 원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방학 대부분을 집에서 보내는 학생을 위한 온라인프로그램에 많은 학생이 참여하는 것을 보고 놀랐다. 학생 맞춤형 외국어 교육을 더욱 확대해 지원하겠다” 라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1-18 15:20

충청북도교육청은 18일(화) 오전 11시 충청북도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에서 청주시‧충주시 소재 고등학교(평준화지역 일반고) 학교배정 전산처리와 설명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하는 의미로 김병우 교육감, 부교육감, 도교육청 국·과장, 청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청주, 충주시 소재 중학교 교장(감) 4명, 3학년 부장교사 2명, 학부모 2명, 기자단, 경찰 등 30여명만 참석했다.전산추첨과 설명회는 유투브(행복씨 TV)를 통해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행했고 학부모가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청주, 충주시 고등학교는 단일 학군으로 남녀별 성적 4군으로 나누어 배정을 하되 군별 학교 배정과정에서 성적은 고려되지 않았다.청주시는 본인이 지망한 1~7지망 자료를, 충주시는 1~4지망의 자료를 반영한 컴퓨터 추첨으로 배정했다.학교배정 순서는 먼저 정원 외 선배정, 정원 내 선배정, 일반 지원자 순으로 이뤄졌다정원 외 선배정 대상자는 국가유공자 자녀와 특례입학자이고, 정원 내 선배정 대상자는 체육특기자, 지체부자유자, 소년소녀가정 구성원, 쌍생아, 중증장애 부모 자녀 지원자 등이다.배정 처리 방법은 컴퓨터 무작위 추첨으로 공정하게 배정했고 한번 배정된 학교는 관계법령에 따라 변경이 불가하다.배정대상 고등학교는 청주시가 남학교 6교, 여학교 5교, 공학 8교, 총 19교이고 충주시가 남학교 2교, 여학교 2교, 공학 2교 총 6교이다.청주시의 경우 배정인원 4,830명 중 정원 내 선배정 대상자 227명과 정원 외 선배정 대상자 26명을 합한 253명을 제외한 총 4,577명이 배정됐다.1군 배정 학생 446명, 2군 배정 학생 1,837명, 3군 배정 학생 1,848명, 4군 배정 학생 446명이다.충주시의 경우 배정인원 1,048명(음악중점과정 20명 제외) 중 정원 내 선배정 대상자 30명과 정원 외 선배정 대상자 1명을 합한 31명을 제외한 총 1,017명이 배정됐다.1군 배정 학생 99명, 2군 배정 학생 408명,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1-18 15:18

충북진로교육원(원장 이교배)은 초·중등 창업 체험 교육 분야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창업전문가로 구성된 창업가정신 함양교육지원단을 통해 창업 교육 성과 공유와 지역 네트워크 구성 등 창업 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다.진로교육원은 창업 성공과 실패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18개 분야에 젊은 벤처기업가 강사 인력풀을 구성하고 25개교 1,329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창업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충북 학생 창업 유망 동아리 대회를 개최해 다양한 창업 동아리활동, 모의 크라우드 펀딩으로 청소년 창업정신을 키우도록 했다.* 크라우드 펀딩: 투자, 대출, 기부 등을 목적으로 웹이나 모바일 네트워크를 통해 다수의 개인으로부터 자금을 모으는 행위36개교를 대상으로 창업 체험 센터를 공모하여 바이오, 환경, AI 등 미래 창업 체험을 지원했다메이커스페이스를 활용해 창업 동아리를 지원하는 등 창업정신 함양교육을 위한 지역 네트워크도 구축했다. 수상식은 1월 14일(금)에 열렸다.* 메이커스페이스: 디지털 기술 기반 제조기기를 자유롭게 창작, 구상, 개조 등 교육이 가능하게 구상된 공간의 모델이교배 원장은 “다양한 창업 체험을 통해 미래사회 인재 양성에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학생이 창업 가치를 세우고 목표에 도전하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1-18 15:16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정부의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 정책 기조에 맞추어 2022년 교육재정 조기집행을 확대하여 추진할 계획이다.올해 상반기 중으로 조기집행 대상금액 1조 1,236억 원 중 7,303억 원(대상금액 대비 65% 이상)을 집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세부 추진내용으로는 △학교신설을 위한 토지매입비(가칭목리유 토지매입비 19억 원, 가칭아산장지울초 토지매입비 137억 원)를 집행하여 학교신축 조기 추진 △ 맞춤형복지비, 자산취득비 상반기 전액 집행 원칙 확대 △ 학교기본운영비 4,439억 원 중 3,551억 원(예산액 대비 80% 이상)을 상반기 중 배부 △ 학교목적사업비 2,865억 원 전액을 상반기에 배부할 예정이다.더불어, 건설비에 대하여는 긴급 입찰, 심사기간 단축, 선금확대, 관급자재 선고지 의무 시행 등 계약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학교신축과 시설환경개선 사업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김지철 교육감은 “전년도 우리교육청은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재정집행을 확대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면서, 동시에 교육부로부터 50억 원의 교부금을 추가로 받게 되었다.”며, “올해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재정 효율성 제고를 위해 상반기 재정집행을 최대한 확대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2-01-18 15:13

2022년 옥천행복교육지구(공동위원장 김재종 군수, 최경희 교육장)는 1월 18일(화) 학교 교육과정 담당자를 대상으로 함추름교육과정 학교연계 설명회를 진행하였다. 함추름교육과정 학교연계 설명회는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다.옥천행복교육지구 함추름교육과정은 마을 지역의 교육자원을 활용한 학교 교육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와 학교의 특성을 반영한 지역 중심 창의적 교육과정을 말한다. 2021년도에는 관내 초·중학교 15개 학교가 함추름교육과정에 참여하여 지역 중심의 내실 있는 교육과정이 운영된 바 있다.이번 함추름교육과정 학교연계 설명회에서 함추름교육과정 운영을 희망하는 단체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육과정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지역 요구 마을연계 교육과정을 안내하고 학교와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함께 참여한 교사들은 학교 특성에 맞게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한 자유로운 질의 응답을 하며 내실있는 운영될 수 있도록 함추름교육과정에 대한 의견을 남기기도 했다.옥천행복교육지구 공모사업인 함추름교육과정은 학교연계 설명회를 통해 각 단위 학교 구성원의 협의 후 지역에서 요구하는 옥천행복교육지구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2022년도 민관학이 함께하는 옥천지역만의 특색이 담긴 함추름교육과정 운영이 기대를 받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1-18 12:03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이용환)은 2022년 대전금빛평생교육봉사단 활동을 위한 봉사활동 수요기관을 1월 21일(금)까지 모집한다. 2002년 교육 및 사회 각 분야 전문지식과 경험을 가진 퇴직자로 구성된 금빛평생교육봉사단은 전문지식을 활용, 지역사회 발전과 평생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난해 99명의 단원이 41개 기관에서 7,874회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 수요기관 모집대상은 대전지역 학교, 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도서관, 관공서 등 봉사활동이 가능한 비영리기관이며, 모집 분야는 한글, 한자, 학습지도, 성인 문해교육, 도서 관리, 교육활동 지원 등 교육봉사활동 영역이다. 봉사단원을 필요로 하는 기관은 신청기간 내 신청서를 공문, 팩스(042-253-7514)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www.dllc.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042-220-054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이용환 관장은 금빛평생교육봉사단 수요기관 모집 및 단원 배치를 통해 “전문직 퇴직자들로 구성된 봉사단원들이 다양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아름다운 봉사자로서 자부심을 느끼며 열심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1-17 18:04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초등돌봄교실 돌봄전담사 역량 강화 토요상설 실무연수를 오는 2월 26일까지 매주토요일(총 6회), 대전교육정보원에서 돌봄전담사 총 284명(1회당 4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초등돌봄교실 운영 개선 방안 발표에 따라 2022년 3월부터 돌봄전담사가 돌봄 관련 행정업무를 전담하게 되어, 돌봄전담사의 행정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컴퓨터 활용 실무중심으로 추진한다. 이번 실무연수는 A반 초등돌봄교실 운영 문서작성 실무(24명) 프로그램과 B반 초등돌봄교실 예산운영 실무(24명)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되는 상설연수로, 참여 희망 돌봄전담사가 날짜와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참여하게 된다. 대전시교육청에서 발표한 초등돌봄교실 운영 개선 방안은 안정적인 초등돌봄교실 운영과 돌봄의 질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주요 내용으로는 초등돌봄교실 운영시간 19시까지 확대, 시간제 돌봄전담사의 근무시간을 전일제로 상향, 교사 중심으로 처리하던 돌봄 관련 행정업무를 돌봄전담사가 전담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대전시교육청에서는 초등돌봄교실 업무 단계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여 지원자료 개발․보급, 연수, 컨설팅, 돌봄콜센터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토요 상설연수는 돌봄 관련 행정업무를 전담하게 될 돌봄전담사의 업무에 대한 걱정과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실무중심으로 마련하였다.”라고 밝히며, “안정적이고 질 높은 돌봄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1-17 18:03

대전시교육청(부교육감 배성근)은 최근 5년간(2017년~2021년) 주요사업에 대하여 일상감사를 실시하여 33억 4천만원의 교육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일상감사란, 주요사업 집행에 앞서 사업의 적법성 및 타당성을 점검하고, 원가산정과 공법 및 계약방식의 적정성 등을 심사하여 예산 낭비를 예방하고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제도임 감사관실에서는 지난 5년간 528건의 주요사업에 대하여 일상감사를 실시하여 총 958건의 오류 사항을 개선하였다. 33억 4천만원의 예산절감은 물론 시설공사의 설계도서(도면, 내역서, 시방서 등)에 대한 꼼꼼한 사전검토로 학교공사 부실방지 및 품질향상을 도모하고, 소음 및 분진 저감시설, 작업자 전용 휴게실 및 화장실을 공사에 반영하여 지역 주민들의 민원 발생을 예방하고 작업자의 작업환경을 크게 개선할 수 있었다. 2021년도 일상감사 지적건수 및 오류 유형을 보면 전체 130개 지적 건수 중 「단가 및 일위대가 부적정」 31건(23.%), 「공사원가계산 오류」 22건(16.9%), 「설계도서 상이」 19건(14.6%), 「설계누락」 11건(8.5%), 「중복적용」 10건(7.7%) 순으로 나타났으며, 일상감사 후 사업부서에서 오류를 모두 수정하고 공사를 집행하여 시공 업체의 행정적·경제적·시간적 부담을 최소화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또한 2021년도에는 공사분야 일상감사 사례집을 관내 모든 학교와 학교공사 시공업체에 배부하여 사례를 공유하였으며,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려워진 지역경제 회복을 위하여 일상감사 회신 기간을 감사규칙이 정한 7일에서 4일로 단축 운영하여 학교 관계자와 지역업체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박홍상 감사관은 “지속적으로 감사결과를 사업부서에 통보하고 개선하여 일상감사의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으며 제도적으로도 잘 정착되고 있다. 더불어 코로나 시대에 어려워진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을 주고자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일상감사 회신 기간을 단축 운영한다 &rdqu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1-17 18:02

충청북도교육청은 2022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예정자에 대한 예비소집을 지난 1월 4일(화)까지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국·공·사립학교 예비소집 응소인원은 13,274명으로 응소율은 95.8%이고, 미응소자는 577명이다.미응소 사유는 유예 150명, 면제 130명, 연기 31명, 해외거주 미입학 229명, 거주지 이전 16명, 미인가 대안학교 8명, 홈스쿨링 10명, 소재불명 3명이다.소재불명 3명은 2007년생 1명, 2015년생 2명으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2007년생은 소재 파악이 안 되는 학생이다. 2015년생 2명 중 1명은 청주지역에 거주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2019년 해외로 출국했다 입국 후 소재파악이 안 돼 상당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다.2015년생 나머지 1명은 진천에 주소를 두고 있는 학생으로 2019년 베트남으로 출국 후 소재파악이 안 돼 진천경찰서에 조사를 의뢰한 상태다.도교육청 관계자는 “소재불명 아동의 출입국 사항과 학생 보호자 접촉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재를 파악하고, 읍·면·동지역 주민센터 및 관할 경찰서와 협조하여 미취학 아동을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예비소집 결과 신입생이 없는 학교는 금성초, 종곡초, 가곡초 보발분교, 영춘초 별방분교 4교다.신입생이 200명 이상인 학교는 단재초, 솔밭초, 용아초, 중앙초, 청주내곡초, 각리초, 창리초, 옥동초, 진천상신초 9교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1-17 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