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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장애인복지관(관장 박병규)은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여러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우선 영동중앙로타리클럽(회장 이규형)은 코로나 시대에 재가 장애인의 안전한 일상생활 및 2차사고 예방을 돕기 위해 구급상자 40개(2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규형 회장은“클럽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전달하며, 잘 활용되길 바란다.”고 전하였다.두번째로는 장애인식개선 관련된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장애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올바른 인식을 확대하고자 장애인식개선 캠페인과 작품 공모전을 진행 중에 있다.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은 SNS(인스타그램)를 활용한 비대면 형태로 영동군청 및 영동군장애인복지관 홈페이지 홍보 포스터를 통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공모전과 캠페인의 마감은 4월 30일까지이다.마지막으로 여가활동이 자유롭지 않은 장애인을 위해 장애인의 날이 포함된 주간을“영화관람 주간”으로 설정, 코로나-19 및 장애 등의 이유로 문화생활에 제한이 있던 이용인 대상으로 레인보우 영화관에서 영화관람을 진행하고 있다.이에 박병규 관장은 “장애인의 날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다시금 북돋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하며,“우리 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내 장애인복지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동 | 황인홍 | 2021-04-21 16:08

충북 영동군(군수 박세복)이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중 노후주택정비 사업을 본격화한다.군은 지난 21일 군수 집무실에서 담뿍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공도식)과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이 사업은 지역의 노후주택 정비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사업이다.노후주택에 대한 보수 및 교체, 편의시설 보수 등을 지원한다.집수리는 가구당 8백만원(자부담 50%), 지붕개량은 가구당 9백만원(자부담 30%), 빈집철거는 5백만원 지원 한도 내에서 사업이 추진된다.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간소하게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박세복 군수, 공도식 이사장 등이 참석해 지역의 취약한 생활여건 개선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군은 집수리 선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 보조금 교부, 사업시행 관련 민원 처리 등을 담당하고, 조합은 집수리 공사범위 설정 및 공사내역 검토, 시공사 선정, 사업비 집행 등을 담당한다.이들 2개 기관은 주거환경개선의 공동목적 달성을 위한 민간참여형 노후주택 정비사업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앞으로 2023년까지, 기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5개 생활여건 취약마을 중 총293가구를 대상으로 22억8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올해는 심천면 장동2리 26가구가 사업대상이다.협약기간은 이날부터 사업 종료시까지이다.이로써 인구감소,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침체된 농촌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으며, 지역발전의 토대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군은 기본적인 주민 생활 수준을 보장하며, 비용 보조, 전문가 자문 등 체계적인 공공지원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담뿍사회적협동조합에서는 집수리 관련 재능기부 단체 등과 연계해 특별한 나눔문화 조성에도 관심을 기울이기로 했다.박세복 군수는 “협약을 기점으로 유기적인 소통을 하여 소외되고 낙후된 농촌마을에 희망을 전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라며,

영동 | 황인홍 | 2021-04-21 13:00

충북 영동군이 지구의 날(4월 22일)을 기념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하며 이달 22일부터 28일까지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군은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생활 실천의 필요성을 군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서 관련 행사를 추진하기로 했다.먼저 군은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공공기관 21개소와 지역상징물인 영동교(마차다리)가 동시 조명 소등을 실시한다.군은 공공기관 소등뿐만 아니라 개인 가정에서 조명 소등, 전자기기 사용 멈추기 등 군민들의 자발적 소등을 유도할 계획이다.코로나19와 해당장소의 안전 등 제반상황을 고려해 일반주택, 아파트, 상가 등은 자율적으로 참여하면 된다.이후 28일까지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하고, 홈페이지, 전광판, 군 홈페이지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인식제고를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따라 각종 환경문제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라며, “잠시나마 에너지를 아끼고 지구에 휴식을 주는 소등행사로 저탄소 생활의 필요성과 환경의 소중함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한편,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22일 지구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세계기념일이다.

영동 | 황인홍 | 2021-04-21 10:43

정성담은 호떡으로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영동읍 맹시현 씨가, 특별한 나눔을 행해 지역사회의 눈길을 끌고 있다.맹시현 씨는 농한기에 부용리 하나로마트 앞에서 7년째 호떡 및 분식 등을 팔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지난해에는 건강보조식품과 쌀을 기탁하여 저소득 독거노인 등에 지원 한 바 있다.최근에는 영동읍 관내 요양원 3개소를 찾아 현장에서 직접 따뜻한 호떡, 어묵, 떡볶이를 만들어 요양원 입소 노인들과 직원 80여명에게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나눔에는 영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영덕) 위원들이 동참했다.코로나19로 인해 대상자들에게 직접 전달은 못하고 요양원의 협조를 얻어 사랑과 정성 가득 담긴 먹거리를 대신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맹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힘을 얻고 마음이 따뜻해 지셨으면 좋겠다.”라며, “주위 본보기가 되어 이웃사랑의 마음이 지역사회에 확산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한 요양원 원장은 “여기 계시면 더 외로운 느낌을 가지게 되는 어르신들이 잠시나마 어릴 적 향수를 느끼고 따뜻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해주어 고맙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신승철 영동읍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이 있어 영동읍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라며, “이런 따뜻한 마음이 소외된 이웃에게도 널리 퍼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동 | 황인홍 | 2021-04-21 10:42

충북 영동군에서 위기가정아동을 돕기 위한 군민들의 마음이 한데 모였다.군은‘우리마을 아이는 우리가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위기가정아동의 보호와 생활안정을 위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지역복지단체와 연계하여 추진했다.아동학대업무 수행 중 주거환경이 열악한 위기가정아동을 발굴하여 월드비전 충북지역본부 위기아동지원사업을 신청, 500만원의 주거환경개선비를 확보했다.이를 시작으로 영동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감나무봉사단, 기업인협의회, 국제영동중앙로타리, 여성단체협의회, 용산면이장단협의회, 가족행복과 직원 일동이 정성을 보태 총1,34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아 주거환경 개선 작업이 진행됐다.후원금 전달식은 19일 오후 군수 집무실에서 진행됐다.이 과정에서 지역주민 스스로 복지사업을 전개해, 나눔문화를 확산시키는 한편 훈훈한 분위기를 지역사회에 퍼트렸다.지난 3월 30일부터 시작하여 자녀방 및 주방 리모델링, 도배장판, 싱크대, 수납장 설비 등의 개선사업을 최근 마무리지었다.특히, 군 담당부서인 영유아보육팀의 적극행정으로 위기가정아동의 사례관리에만 머물지 않고 지역복지기관과 단체와 연계하여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며, 위기가정에 꼭 필요한 복지욕구를 채워줬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해당 가정의 아동들은 “주거환경이 개선되어 너무 행복하다며 도와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였다.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이 더욱 더 필요한 시점이다”라며, “우리마을의 아이는 우리가 지킨다는 의지로 지역의 많은 단체들이 위기가정아동을 지원하여 주신 점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했다.한편, 영동군은 최근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운영, 아동학대 전담공무원과 아동보호전담요원 배치에 이어, 위기아동 발생의 선제적 예방을 위한 아동상담실 군청 내 설치 등 지역의 아동보호 시스템 전반을 강화하고 있다.

영동 | 황인홍 | 2021-04-20 12:18

충북 영동군이 지역 4대 축제의 명품 축제로의 도약과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시대 대비를 위해 국민들의 참신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접수받는다.20일 영동축제관광재단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달라진 사회트렌드를 반영하고 비대면·온라인 방식으로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을 알릴 4대축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공감과 소통 기반으로 영동 대표 4대 축제인 영동포도축제, 영동난계국악축제, 대한민국와인축제, 영동곶감축제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콘텐츠 개발에 나선다.프로그램의 만족도를 높이고 글로벌 명품축제도시 기반을 닦기 위한 시도이다.군민들은 물론 국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지역 관광산업의 업그레이드를 꾀한다.공모 분야는 온라인 축제 프로그램, 비대면 판매 행사, 접촉 최소화 축제 행사 부문 등 새 관광트렌드와 부합된 전반적인 사항으로, 자격 제한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축제 이미지를 살릴 수 있는 온라인 프로그램, 즐거움과 감동이 있는 이벤트성 프로그램, 주변지역 상권 간 소비 연계 아이디어, 코로나19 속 지역특산물 축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안, 오프라인으로 즐길 수 있는 행사 방안 등이다.공모기간은 이달 20일부터 5월 7일까지이며, 접수기간은 오는 5월 3일부터 5월 7일까지 5일간이다.축제·관광 분야 전문가와 함께 제안한 공모의 개인 역량 및 전문성,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할 계획이다.결과는 5월 14일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시상식은 5월 18일 진행될 예정이며, 최우수상 1명에게는 70만원, 우수상 2명에게는 각 50만원, 장려상 2명에게는 각 15만원 상당의 상품권(영동사랑상품권 원칙)의 시상금이 주어진다.응모는 (재)영동축제관광재단 축제팀 방문 또는 이메일(baechigii@ydft.kr)로 접수하고 응모 신청서는 재단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후 이용하면 된다.선정된 우수 콘텐츠들은 지역 축제 프로그램 구성의 기초 자료로 삼아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축제 전반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공모전을 주관하

영동 | 황인홍 | 2021-04-20 12:16

충북 영동군이 지역사회의 소통과 공감을 기반으로 한 마을형 돌봄체계 구축에 나섰다.군은 초등방과후 돌봄교실의 선진형 모델인 ‘영동군 마을형 돌봄’을 위해, 돌봄센터 설치장소 공개 모집을 시작했다.다함께돌봄센터는 만6세에서 만12세아동이 소득과 상관없이 모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후돌봄서비스를 하는 아동복지시설로, 설치 후에는 운영비가 국비로 지원되며 도내에는 6개시군 19개소에서 활발히 운영중이다.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지역의 유휴공간과 자원을 활용해, 소통을 기반으로 한 사업이라는 점에 사업의 의의가 있다.영동군내에서는 최초로 실시되는 사업으로, 영동읍 동정리 및 영동초등학교 일대를 대상으로 무상임대 모집공고중이다.맞벌이가정 증가로 방과후 돌봄센터의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이며, 특히 이 지역은 최근 연이은 아파트 신축으로 인한 학령기 아동들의 증가로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이에 군은 맞벌이 부부들의 돌봄 부담 해소와, 체계적인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관련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전용면적이 최소66㎡이상이며(1인당3.3㎡)아동들의 안전이 확보된 공간이라면 무상임대 조건으로 신청가능하며 최초 1억3천여만원의 예산이 지원된다.군은 홈페이지에 지난 16일부터 30까지 약 2주간의 공고기간을 거쳐 설치장소 무상임대 대상자가 선정되면, 올해 안에 설치가 완료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아동은 줄어들지만 맞벌이가정 증가로 방과후돌봄이 필요한 아동은 계속 증가하고 아동밀집지역인 동정리 일대 돌봄센터는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아이키우기 좋은 영동만들기‘의 목표를 실천하는 가장 기본적인 돌봄서비스이기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고 한다.

영동 | 황인홍 | 2021-04-19 10:28

용산구와 제주유스호스텔 이용 협약, 서대문구와 청소년 멘토링 운영충북 영동군이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며 국내 자매결연도시와 더 확고한 협력관계를 쌓아가고 있다.현재 군은 전남 신안군과의 자매결연 준비 등 새로운 교류영역을 확대하는 한편, 기존 결연 도시와도 다양한 교류사업으로 상생발전의 토대를 다지고 있다.군은 최근 자매결연도시인 서울 용산구와 제주유스호스텔 공동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에는 제주도 서귀포시에 소재한 용산구의 유스호스텔을 영동군민들이 용산구민들과 동등한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이행사항들이 담겼다.자매도시간 상호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유스호스텔 이용률을 제고할 수 있는 상생전략이다.이에 따라 영동군민임을 증명하는 증표 제시시, 성수기를 제외한 비수기 10평형 3만원, 20평형 4만원(준성수기 10평형 3만9천원, 20평형 4만6천원)의 저렴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협약기간은 이달부터 1년간이며, 특별한 사유가 없다면 1년씩 자동 연장된다.상호주의의 원칙에 따라 군에서는 용산구 청소년 대상 초청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매년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용산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양산팔경·월류봉 둘레길, 와인터널, 농가 와이너리 투어 등 지역의 우수 관광 산업 등의 탐방 프로그램도 계획하고 있다.서울 소재 또 하나의 자매도시인 서대문구와는 대학생과 함께하는 청소년 온라인 멘토링 사업을 추진한다.서대문구 대학생을 영동군 지역 청소년과 연결해 비대면 화상회의를 활용한 1:2 멘토링제를 실시하고, 맞춤형 진로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코로나 19 상황에 따라 비대면과 대면활동을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개발과 견문 확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군은 코로나19라는 위기 상황 속에서도 농특산품 직거래, 우수사례 벤치마킹, 격려서한문·응원메시지를 전송 등 자매결연도시, 우호도시들과 효율적이고 실리적인 교류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포스트코로나 시대

영동 | 황인홍 | 2021-04-19 10:27

16일 충북 영동군 전역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새봄맞이 뉴 그린 국토대청결 운동이 전개되었다.지난해 태풍 제9호 마이삭, 제10호 하이선 및 용담댐 방류로 인한 수해 피해로 인해 하천변에 유입된 폐기물과 코로나 19로 발생량이 급증한 일회용 마스크 등 무단투기 생활쓰레기의 대대적인 청소활동이 진행됐다.군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산뜻한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아래 행사를 실시했다.군은 전 공무원 및 관내 사회단체, 환경단체의 협조를 얻어 이날(16일) 오후 800여명이 참여했다.금강, 초강천을 비롯한 관내 주요 하천변 및 읍·면 시가지 곳곳에 적치된 120톤 가량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였다.이번 청결 운동 참가자들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식전 행사나 캠페인을 생략하고, 전 참여자에 대해 신속항원검사 실시,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담당구역별로 나눠져 조별로 현장에 나가, 적치 폐기물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군은 코로나 19로 인해 위생과 청결한 생활환경 조성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증대된 만큼 일회성의 행사 운영으로 그치지 않고 분기별, 테마별로 지속적인 청결운동을 추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군 전반의 생활폐기물을 적정 처리하고, 자연 보호 문화 조성에 집중할 계획이다.”라며, “군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동 | 손혜철 | 2021-04-17 1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