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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은 6일(수), 대전 공단본사(대전 중구 소재) 교육장에서 차세대 중간관리자 육성을 위한 ‘2022년도 성장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 대상은 3~4년차 과장급 직원 50명이 대상이다. 중간관리자의 역할 인식과 함께 협력과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성과를 내는 브릿지 리더십에 대해 고찰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교육이 마련됐다.소진공은 대전 중구 구도심에 위치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으로 하고 있는 일과 역할에 비해 잘 알려져 있지 않다.소진공은 국민과 언론의 조명을 받지는 못한다. 그러나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기초적인 국민의 모세 역할을 하는 서민들의 중추적인 기관이다.이러한 상황에서 대한민국 경제의 기본인 소상공인과 잠재적 발전 대상을 발굴 리더해갈 중관관리자의 역할은 중요할 수 밝에 없다.금번 교육이 관심을 끌 수밖에 없는 프로그램인 것이다.소진공 조봉환 이사장은 이날, ‘소상공인, 공단, 그리고 미래’라는 특강과 함께 “지금 이 자리에 있는 여러분이 공단의 향후 20년을 이끌어나갈 중심축”이다.“기성세대와 MZ세대 사이에서 슬기롭게 소통하고 협력하여, 소공인의 발전과 우리 공단의 역할이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 다”고 당부했다.공단은 직원 간 소통강화와 조직 혁신을 위해 올해 4월부터 5차례의 직급별 워크숍을 운영해왔다.소통‧미래‧핵심‧여성‧혁신 리더의 주제로 워크숍이 진행되었다. 총 150여 명의 직원이 참여해 직급별 네트워크 형성 및 소통을 기반으로 조직발전 방안에 대해 모색해왔다.

대전시 | 송인승 기자 | 2022-07-06 21:53

대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강영욱)는 6일 대전시청에서 자치경찰제 본격 시행 1주년을 기념하여 정책세미나를 개최하고 1년간의 추진 성과와 향후 발전방안, 과학을 접목한 치안 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세미나는 대전자치경찰위원회의 지난 1년 동안의 활동이 ‘시민 중심과 시민 참여’라는 자치경찰제의 도입 취지에 맞았는지를 점검하고 도약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 윤소식 대전경찰청장, 경남·충남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 대전경찰청 관계자, 경찰 관련 대학교수, 연구원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제1세션에서는 대전자치경찰의 1년을 돌아보며,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하였고, 제2세션에서는 과학도시 대전에 걸맞는, 자치경찰과 과학 치안의 발전 방향에 대한 토의가 진행되었다. 이날 각 분야에서 제안된 내용으로는 ▲아동·청소년·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형 범죄예방 ▲지방행정과 치안 행정의 연계성 강화 ▲자치경찰의 실질적 권한 강화 및 향후 발전방안 ▲과학 치안 활동을 위한 첨단 과학기술 개발 등 대전자치경찰 위원회가 중점을 두고 나아가야 할 내용이 주를 이루었다. 윤소식 대전경찰청장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협업을 통하여 대전시민에게 더 나은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하였으며, 설동호 교육감은 “대전 교육 가족도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이번 정책 세미나에서 제안된 의견들을 시민의 관점에서 검토하고, 대전자치경찰위원회가 나아갈 방향은 ‘더 안전한 대전, 더 행복한 시민’인 만큼 대전시·대전경찰청 등 유관 기관과 함께 향후 대전 맞춤형 치안 시책으로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자치경찰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대전시 | 손혜철 | 2022-07-06 17:36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7월 11일(월)부터 21일(목)까지 「2022 메타유성 크리에이터 경진대회」에 참여할 관내 만 18세 이하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경진대회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디지털 문화 콘텐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더불어, 지역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참가신청서 제출 후, 8월 19일까지 외부에 자랑하고 싶은 우리 지역의 장소, 건물, 행사 등을 다양한 메타버스 플랫폼(제페토, 마인크래프트, 로블록스 등)을 활용하여 가상세계에 직접 구현하고 이를 소개하는 영상으로 제작·출품하면 된다.구는 참가신청자를 대상으로 오는 28일 대회참가 사전안내를 실시하며, 최종 선발된 6명에게는 구청장 표창과 부상을 제공한다.출품작은 구 홍보영상 제작 및 메타버스 전시회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청소년 뿐 아니라 모든 구민이 디지털 시대를 주체적으로 향유하고 참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상자별 맞춤형 디지털 역량강화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미래전략과(☎611-6023)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 이경 | 2022-07-06 11:44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은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8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시민의 마지막 보루가 공직자임을 강조하고 일 잘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주문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 시장은 “모든 공직자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최후의 보루”라며 “지금 우리시가 가진 여러 어려움을 해결하게 위해 모두 하나가 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이 시장은 “공직자가 앞장서 도시에 긍정적인 붐을 일으키면 못 할 것이 없다”며 “저와 여러분이 한 팀으로 대전의 발전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일치단결하자”고 격려했다. 이어 이 시장은 각 실국별 보고사항에 대한 의견과 민선8기 시정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모든 공직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먼저 지역경제 활성화 부문에 대해 이 시장은 대덕특구와 실질적 협력 강화, 방위산업 및 바이오헬스분야 육성 등 과학도시 장점을 극대화한 산업발전 방안을 설명했다. 이 시장은 대덕특구와의 협업에 대해 “시가 대덕특구, KAIST와 완전한 원팀이 돼야 한다”며 “이를 바탕으로 시 발전을 위한 큰 프로젝트를 진행해 기업을 키우는 등 지역경제 활력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방위산업 육성에 대해서는 “창원지역의 대형 방산장비에 견주어 우리시는 4차산업혁명에 걸맞는 첨단, 센서, 로봇 등의 방산기업 중심지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시장은 “우리시가 바이오헬스 분야 최고의 연구개발 기술을 축적하고도 관련 정부사업을 인천에 빼앗겨 어려움이 있었다”며 “하지만 과학도시 장점을 살려 정부에 의존하지 않고 대전형 바이오헬스산업 육성을 독자적으로 추진하고 관련 기업을 적극 육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나노기술분야에 대해서는 “대덕특구 내 나노종합기술원이 그동안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관련 연구인력을 대폭 늘이고 전문 산업용지도

대전시 | 이경 | 2022-07-05 18:00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6일 노은1동을 시작으로 다음달 6일까지 13개 동에서 「2022 주민참여예산 사업선정을 위한 동 주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011년 2억 8천만 원 규모의 공모사업으로 처음 시행된 유성구 주민참여예산제는 올해 13개 동 총 19억 원 규모로 운영되며, 동별 1억 원에서 1.5억 원의 마을사업을 주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금년 3월 7일부터 4월 22일까지 동 별로 접수된 제안사업 439건 중, 구청 소관부서의 사업타당성 검토와 동 별 지역회의 심의를 거쳐 제안된 사업은 총 170여 건, 25억여 원의 규모가 될 전망이다.이번 주민총회에서 우선순위와 최종 사업내용 및 규모를 확정하게 된다.참여예산사업 및 마을문제 등에 관심 있는 주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방법은 거주하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신청 또는 당일 현장접수이다.동 주민총회 일정은 ▲7월 6일 노은1동 ▲22일 학하동 ▲26일 노은3동 ▲27일 진잠동, 전민동 ▲28일 온천1동, 온천2동, 신성동 ▲29일 노은2동, 구즉동, 관평동 ▲8월 5일 상대동 ▲8월 6일 원신흥동 순으로 이어진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난 2년 간 코로나19로 주민총회를 비대면 개최하였는데, 올해는 직접 만나 마을일을 의논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35만 구민 모두가 주인공인 주민자치도시 유성을 만들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라고 하였다.

대전시 | 이경 | 2022-07-05 11:31

금강유역환경청(청장 정종선)은 6월27일부터 7월1일까지 대전ㆍ충북경찰청과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하여 총 16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하였다고 밝혔다.이번 합동점검은 지역사회 환경 범죄 근절을 위해 전국 최초로 체결한 환경청-경찰청 MOU 일환으로 추진한 것이다.대청호 상수원보호구역 및 금강수계 상류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녹조 취약시기 오염원 저감을 위하여 실시하였다.합동점검 결과,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총 32개소(적발률 50%)에서 총 16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하였다.자가측정 미이행, 오염물질이 새나가는 방지시설 방치, 대기오염 방지시설 부대장치의 고장·훼손 방치,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운영일지 미작성, 폐수배출량 증가 변경신고 미이행 등의 위반사항을 총 16건 적발하였다.점검 후속조치로 위반행위가 중대한 환경오염물질 자가측정 미이행 1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과 함께 벌칙조항(최대 5년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대한 자체 수사 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폐수배출시설 변경신고 미이행 등 총 15건의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와 함께 경고 등 행정처분을 관할 지자체에 요청하였다.아울러, 합동단속 과정에서 확인된 환경범죄에 대하여 환경특별사법경찰이 수사를 진행할 계획이다.금강유역환경청은 여름철 집중호우기간(7월~8월), 녹조발생 저감 및 수질환경오염행위 예방을 목적으로 대청호 유역에 대해 집중단속을 이어갈 계획이다.정종선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여름철은 집중호우로 인해 녹조발생 등 심각한 환경오염피해가 우려되는 시기이므로, 폐수를 공공수역으로 무단방출하는 등의 과징금 부과 대상이 되는 중대환경범죄에 대해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강조하며,“금강유역환경청과 대전경찰청, 충북경찰청의 합동점검으로 지역사회 환경범죄에 경종을 울리는 한편, 지역민의 환경권이 보장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시 | 송인승 기자 | 2022-07-04 23:41

대전시는 지난 5월~6월까지 2개월 동안 염소고기 취급 음식점과 한정식 음식점 62곳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하여 원산지표시법 위반업소 4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최근 하절기 보양식 소비가 증가하고 국내산 염소가격이 2배 이상 크게 올라 원산지를 속여 파는 업소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어 이번 특별 단속을 실시했다며 단속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단속에서는 원산지 거짓표시 3개 업소, 원산지 미 표시 1개 업소 등 4개 업소가 원산지표시법을 위반한 혐의로 적발됐다 대전시 관내 ㄱ 음식점은 가격이 저렴한 호주산 염소고기를 사용하면서 원산지 표시판에는 국내산으로 원산지를 거짓표시 하였으며, ㄴ 업소는 호주산 염소고기를 사용하면서 농장직영 흑염소라고 한국 농장에서 사육한 염소를 사용하는 것처럼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다가 적발됐다. ㄷ 음식점은 베트남산 낙지와 오스트리아산 돼지고기를 사용하면서 중국산 낙지와 스페인, 독일산 돼지고기라고 농산물의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였으며, 또한 ㄹ 음식점은 호주산 염소고기를 사용하면서 장어와 닭 등은 원산지를 표시하고 고의적으로 염소의 원산지를 표시않아 단속되었다. 시 특별사법경찰은 위반업소에 대하여는 검찰 송치 등 형사처분과 함께 행정처분도 부과할 예정이다. 관련법에 따르면 농산물 원산지 거짓(위장) 표시 행위는 농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이나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고, 원산지표시를 하지 않거나 원산지증명서(영수증, 거래명세서)를 비치 ㆍ 보관하지 아니할 경우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된한다 한편,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쇠고기(한우)의 부정유통과 둔갑판매 근절을 위해 관내 식육판매업소 30곳 쇠고기를 무작위로 유상 수거하여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 유전자(DNA)를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검사결과 30건 모두 한우 적합 판정을 받기도 했다. 대전시 임재호 민생사법경찰과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농산물의 원산지 표시 단속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질서 확립과 소비자알권리 보장

대전시 | 이경 | 2022-07-04 18:12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7월부터 12월까지 중등 교과과정과 마을활동을 접목한 맞춤형 마을교과연계활동 ‘알잼유성’(알면알수록재미있는유성)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올해 2회째 운영되는 ‘알잼유성’은 마을교육활동가와 학교교사들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개발되었으며, 진잠·학하·구즉 지역의 학교 청소년들에게 학교 주변의 재미있는 역사·문화이야기를 바탕으로 마을에 대해 이해하고 마을과 관련된 힐링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마을을 알아가는 학교협력형 마을교과활동이다.주요내용은 ▲내가 사는 마을의 재미있는 역사·문화이야기, ▲마을지도 그리기, ▲마을사람책(환경운동가·웹툰작가·영상제작자 ·연극인 등)과의 만남으로 구성되며,유성구 관내 중학교 4개교(▲대전두리중학교 ▲진잠중학교 ▲대전송강중학교 ▲대전덕명중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구-마을-학교가 함께하는 ‘알잼유성’을 통해 청소년들이 내가 살고 있는 마을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학 교육네트워크 강화를 통하여 우리 청소년들의 미래교육을 위한 다채로운 마을교과과정을 발굴하겠다.”하고 하였다.

대전시 | 이경 | 2022-07-04 17:23

시립청소년합창단 기획연주회 ‘1982, 함께 또 같이’가 7월 9일 토요일 오후 5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열린다.이번 공연은 1982년 창단 후 청소년합창문화를 선도하여 온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의 창단 40주년을 기념하는 연주회로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고자 기획되었다.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천경필의 지휘로 진행되는 연주회는 엘베르딘의 ‘Salve Regina(마리아에게 드리는 인사)’, 기욤의 ‘Koudjay(쿠쟈이)’ 등 색다른 매력의 현대 합창곡을 비롯해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기원하며 선곡한 어샌더의 ‘Peace(평화)’, 그리고 전래놀이를 하며 구전으로 내려온 노래들을 새롭게 구성하여 만든 류형선의 국악합창곡 ‘놀리기’ 등 다양한 형태의 합창곡을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세계를 무대로 활동 중인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소프라노 서선영을 초청, 바그너의 오페라 중 아리아 ‘그대 고귀한 전당이여’, 노영심의 ‘시소타기’를 특별무대로 선보인다.특히, 지난 40년간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에서 청소년기를 보내며 활동했던 OB단원들이 참여하여 현재 단원들과 함께하는 무대는 세월을 뛰어넘어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것이다.천경필 예술감독은 “지난 40년간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심과 사랑으로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과‘함께 또 같이’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홈페이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며, 전화예매는 인터파크 (☎1544-1555)에서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사항은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042-270-8373)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 이경 | 2022-07-02 12:15

대전시는 2일 오후 대전성장지원센터에서‘협동조합의 날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협동조합의 날은 1923년 국제협동조합연맹(ICA)이 협동조합 개념을 알리고 협동조합의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7월 첫째 주 토요일로 지정한 기념일로, 우리나라에서도 2012년 제정된 협동조합기본법에 같은 날로 지정하여 축하하고 있다.대전시가 주최하고 미래한남혁신원과 한밭협동조합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한남대학교 이광섭 총장, 한밭협동조합연합회 오세정 회장, 대전사회적기업협의회 등 협동조합 관계자, 일반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기념식에서는 우수한 비즈니스 모델 발표자 소셜스토리미디어 김동수 이사장과 포장이사를 통한 일자리창출에 기여한 모여라협동조합 박종률 이사장이 상장을 받았다.이어 협동조합의 적극적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한 공로로 하나리모델 협동조합 김영배 이사장과 미래한남혁신원 박정용 부교수가 표창을 수여 받았다.기념식에 함께한 이장우 대전시장은“협동조합은 개인이 아닌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는 조직기반으로 사회적 가치실현을 도모하는 중요한 수단이자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이라며, 협동조합 활성화와 내실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이어, 이 시장은‘일류 경제도시 대전’을 만들어 가는 출발점에 섰다며,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기업 모두 이과정에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기념식에 이어 참석자들은 세우리병원 1층에 새롭게 조성한 협동조합비즈니스센터를 찾아 개관을 축하했다. .협동조합비즈니스센터는 협동조합 물품을 홍보하고 판매 하기 위해 조성되었으며, 오는 7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30여 협동조합과 사회적기업 제품들은 상설 판매한다.한편, 6월말 현재 대전에는 876개의 협동조합이 활동하고 있으며, 대전시는 2013년 협동조합지원조례를 제정하여 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시 | 이경 | 2022-07-02 12:14

제14대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1일 유성종합스포츠센터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8기를 힘차게 출발했다.이날 취임식은 각계각층의 지역주민과 함께하며 구정비전을 공유하고, 소통·공감하는 주민화합의 행사로 유성구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취임사, 민선8기를 향한 구민 기대가 담긴 영상을 시작으로, ‘35만 구민과 함께, 더 좋은 미래로’메시지를 담은 손피캣 퍼포먼스가 이어졌다.또, 과학의 도시 유성답게 드론으로 실시간 내빈 촬영, 드론쇼 등 이색 퍼포먼스도 연출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믿고 다시 선택해주신 유성구민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유성구민 모두가 행복한 미래도시 유성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취임사]사랑하는 35만 유성구민 여러분!지켜주시고 선택해 주신 유성구청장 정용래입니다.저는 오늘 구민 여러분의 큰 사랑에 힘입어영광스러운 민선8기 유성구청장으로첫걸음을 내딛습니다.더 좋은 미래 유성을 염원하며저에게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바쁘신 가운데 자리를 함께해 주신내 ․ 외빈분들께도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구민 여러분께서 맡겨주신 무거운 소임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며더 좋은 유성, 더 나은 미래를 위해제 모든 역량과 열정을 바쳐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으로 첫인사를 드립니다.존경하는 유성구민 여러분! 기억하시겠지만 오늘 우리가 있는 이곳은지난해 대전 지역 최초로 설치된 접종센터였습니다. 코로나 위기 속에서 완전한 일상 회복을 위해노력했던 희망과 도전의 공간이었습니다.저는 이곳에서 유성의 역량과 저력을 확인했습니다.함께하고 협력하면 그 어떤 어려움도극복할 수 있다는 값진 경험과 기억을 쌓았습니다. 생업을 뒤로하고 한걸음에 달려오신2,716명의 봉사자분들과묵묵히 헌신하신 의료진과 공직자그리고 나와 내 이웃의 안전을 위해백신 접종에 선뜻 동참해 주신 구민 여러분에게서온기와 희망으로 가득한더 좋은 유성의

대전시 | 이경 | 2022-07-01 16:38

제13대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이 1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민선 8기 시정업무를 시작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날 오전 시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보훈공원과 대전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한 뒤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시민과 내·외빈 직원 등 1,000여 명의 뜨거운 환영 속에 취임식을 가졌다. 이 시장은 취임식에서 “오늘 우리 대전을 있게 한 열정과 땀,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민선 8기 시장의 엄숙한 책무 앞에 섰다”며, “‘일류 경제도시 대전’이란 청사진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그려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대전을 다시 산업과 기업유치 중심의 글로벌 산업 도시로 업그레이드 하겠다”면서 “자매도시인 시애틀과 같은 글로벌 과학산업도시와 실질적인 산업과 경제협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대전의‘일류 경제도시’를 향한 다섯 가지 약속을 다짐했다. 이 시장이 강조한 다섯 가지 약속은 ▲‘일류 경제도시’를 향한 대전의 20년 후 그랜드플랜 수립 ▲500만 평 이상 산업용지 확보해 경제도시 기반 조성 ▲도시철도 2호선 조기 준공과 3·4·5호선 동시 추진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 대폭 확충 ▲대전을 전국에서 찾는 문화·예술·체육 허브 조성 등이다. 그러면서 이 시장은 “일하는 대전시정을 만들어야 한다”고 공직자들에게 주문했다. 이 시장은 “책임은 시장이 지겠다. 공직자는 시민을 위해 소신껏 최선을 다해 일해달라”며, “공직자 여러분은 시민보다 먼저 고민하고 미래전략을 세우고 실천해달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이 시장은 시민들의 소망을 바다처럼 품겠다고 약속했다. 시민의 이익과 권익이 침해된다면 범처럼, 사자처럼 싸워 시민의 권익을 지켜내겠다고 다짐했다. 취임식

대전시 | 이경 | 2022-07-01 16:26

대전소설가협회(회장 연용흠)는 지난 6월 29일 오후 7시 ‘문화의 힘’ 출판사에서 ‘낭독의 즐거움’이란 주제로 제1회 소설낭독회를 개최했다.제1회 소설낭독회는 대전소설가협회 회원들이 자신의 소설작품을 낭독하는 행사였다.연용흠 대전소설가협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대전소설가협회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합심하자는 의미에서 진행된 첫 행사였다. 해서, 제1회 소설낭독회의에 참가한 회원들에게 매우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 소설낭독회 회원들만의 자리가 아닌 문학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이 참가 할 수 있는 세미나 형식으로 발전해 가도록 노력할 것이다.’라며 참석한 회원과 내빈에게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중견 소설가로 알려진 최성배 회원은 ‘소설낭독회의 자리가 다소 생소할 수 있다. 그동안 소설낭독회가 자리매김하지 못하고 독자들과 거리를 두었던 이유는 긴 글이라는 선입견 때문이었다. 어쩌면 청중에게 어떻게 감동을 줄지 그 방법을 몰랐을 수도 있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대전소설가협회, 제1회 소설낭독회는 무척 용기 있는 행동이었다. 그래서 더욱 뜻깊다.’라고 낭독회의 소회를 밝혔다.시나리오 작업을 시작했다는 김상현 회원은 ‘소설 낭독은 시각, 청각을 뛰어넘어 오감에 감동을 주는 묘한 매력이 있다. 소설낭독회가 멈추지 않고 계속 이어지길 간절히 빈다.’라며 소설낭독회의 큰 매력을 말하기도 했다.대전소설가협회의 첫 소설낭독회는 짧은 소설 ‘콩트’를 작가의 육성으로 듣는 자리에 초점을 두었다. 작가의 집필 과정을 들을 수 있다는 이점도 있어 독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그동안 많은 문학단체가 문학 행사로 추진하지 못했던 그 난관을 극복하고, 소설의 향기가 가득한 시간을 마련한 대전소설가협회의 행보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이번 대전소설가협회 제1회 소설낭독회에 참가한 회원은 다음과 같다.강해원 작가-‘아내가 무

대전시 | 이경 | 2022-07-01 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