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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이 대덕구를 방문해 오랜 기간 묵혀왔던 지역 숙원사업에 대한 해결 의지를 밝혔다. 자치구 방문 네 번째인 이날 행사는 1일 한남대 서의필홀에서 최충규 대덕구청장을 비롯한 주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먼저, 이 시장은 대덕구 핵심사업인 오정동 재창조사업 현장인 대덕구청 청사를 방문했다. 대덕구는 대덕구청사를 시에서 매입해 청사 일대를 공영방식으로 개발해 줄 것과 계족산에 자연휴양림을 포함한 시민공원을 조성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해줄 것을 건의하였다. 이에 이 시장은 “대덕구청사는 가능하면 시에서 부지를 매입해 매력 있는 도시재생 혁신지구로 개발하겠으며, 대전의 소중한 관광자원인 계족산은 자연휴양림 등 다양한 휴양공간과 자연생태 복원으로 사람이 찾는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남대학교 서의필홀로 이동한 이 시장은 대덕구민과 대덕구 현안과 숙원사업에 대해 진솔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덕구 주민들은 ▲회덕 다목적체육관 건립 ▲노후경로당 리모델링 사업 ▲비래동 길치공원 체육인프라 구축 ▲연축-신대지구 신속 개발 ▲오정동 공영주차장 조성 지원 ▲신탄진IC 주변도로 확장 ▲신탄진 버스노선 개선 ▲경로당 식사 도우미 지원 등 지역 현안을 건의하였다. 이에 이장우 시장은 회덕 다목적체육관 건립, 노후 경로당 리모델링 사업에 대해서 올해 안에 예산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비래동 길치공원 실외 체육시설 설치에 대해서는 도시공원은 휴식을 목적으로 이용하는 주민들도 있는 만큼 주민들의 합치된 의견을 모아 달라고 요청했으며, 오정동 공영주차장은 대덕구에서 적정 부지를 마련하면 대전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신탄진 버스노선은 이용객 수 분석 후 증차를 통해 신규노선 신설을 검토하고, 경로당 식사 도우미 지원은 내년부터 857개 경로당에 지원할 수 있도록 예산 41억 원을 편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덕구는 원도심, 신도심도 아닌 애매한 정체성으로 대덕구민들이 소외감과 상

대전시 | 이경 | 2022-12-01 17:25

사랑의열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정태희)는 1일 오후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희망2023 나눔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출범식 & 사랑의온도탑 제막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제막식은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교육감, 5개 구청장, 언론사 대표, 기업대표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연말연시 이웃사랑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희망2023 나눔캠페인’은‘함께하는 나눔, 지속가능한 대전’이라는 슬로건아래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집중모금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3개 방송사와 함께하는 언론모금, 사랑의계좌를 통한 모금과 QR코드, ARS, 삼성페이 및 네이버페이 등 다양한 모금방법을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사랑과 나눔을 온도로 나타내는‘사랑의 온도탑’은 나눔 목표액의 1%에 해당하는 5천 9백만 원이 모일 때마다 온도가 1도씩 올라가며 목표액을 달성하면 100도가 된다. 올해 나눔 목표액은 59억 3천만 원이다. 한편 이날 출범식에서는 대전의 주요 기업의 성금 전달식이 함께 진행되었다. 대전의 대표적인 향토기업 계룡건설산업(주)은 전년보다 기부금액을 더욱 높여 3억 원을 전달하며, 역대 출범식 중 가장 고액의 기부금을 기탁했다. 이외에도 한국철도공사 2억 원, ㈜금성백조주택 1.5억 원,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1억 원, (주)라이온켐텍 5천만 원, 파인건설(주) 5천만 원, ㈜한화방산 PGM연구소 5천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였다. 정태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온도탑 온도가 올라갈수록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사랑과 희망을 전해줄 수 있다”며, “특히 우리 지역에서 모아진 성금은 대전 지역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에게 100% 전액 사용되므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씩 나눌 수 있는 온정이 널리 퍼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우리 대전은

대전시 | 이경 | 2022-12-01 17:23

대전시는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2022년 하수행정 종합평가를 실시하여 최우수기관에‘유성구’, 우수기관에‘대덕구’, 장려기관에‘동구’를 각각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11월 14일부터 11월 22일까지 실시된 이번 평가는 자치구의 적극적인 하수행정을 통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으로 시민 삶의 질과 하수행정 서비스를 향상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하수도 사용료 체납액 징수 ▲공공하수도 시설물 설치 ․관리 ▲개인하수도 지원 ▲우수사례 등 총 5개 분야 18개 항목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유성구’는 전 부문 평가항목에 걸쳐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고, 특히 하수도 사용료 체납액 징수 및 공공하수도 시설물 설치․관리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전시는 이번 평가를 통해 자치구들이 적극적인 하수도 사용료 체납액 징수 및 세입 발굴을 하고 있으며, 지역 분류화사업 등 하천수질 개선을 위한 자치구들의 노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대전시 신용현 환경녹지국장은 “올해 하수행정 종합평가 결과 우수사례 등 좋은 평가를 받은 하수행정 정책은 타 자치구와 공유하고, 문제점과 부진한 부분은 개선 또는 보완해 나가 하수행정 수행 능력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12-01 17:18

이장우 대전시장은 12월 1일 10시에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인 LX세미콘 서울 강남캠퍼스를 방문하여 손보익 대표이사와 만나 대전시 나노반도체산업 육성을 위한 전략적 협력에 합의하고 실무 TF팀을 운영하기로 하였다. LX세미콘은 대전 유성구 테크노밸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대전을 비롯 서울 양재, 강남 캠퍼스에서 약 1,600명이 근무하고 있는 팹리스 업체로, 연매출 1조 8,988억 원(2021년 기준)을 달성하였다. 주력상품은 디스플레이 구동칩 설계이다. 팹리스는 반도체 설계 전문 업체로, 설계한 회로는 파운드리 업체에 생산을 위탁한다. 손보익 대표는 반도체 산업 육성이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하면서 대전시와 함께 큰 틀에서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장우 시장은 LX세미콘과 같은 글로벌 반도체 기업이 대전에 자리하고 있다는 것에 감사드리고, 카이스트와 반도체 관련 출연연 등과 함께 조속히 실무 TF팀을 구성하여 반도체 산업 육성 방안을 구체화하기로 하였다. 또한 이장우 시장은 대전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반도체업체인 LX세미콘의 긴밀한 협업은 대전 나노반도체산업 육성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시 | 손혜철 | 2022-12-01 17:17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일 호텔 ICC에서 ‘함께해요! 행복한 동행!’ 이라는 슬로건으로 2022년 대전광역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대전광역시와 유성구가 공동 주최하고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였으며, 5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하였다.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활성화 유공자 등 공공 및 민간분야 유공자 21명에 대한 표창과 ‘다함께 돌보는 마을’이라는 주제의 특별강연, '민관협력을 통한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우수사례 공유 등이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자치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구성된 민관 협력의 중심축으로, 지역 내 민간기관 관계자, 전문가, 주민대표 등이 참여해 위기가구발굴단, 복지통장,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면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웃사랑이 살아 숨쉬는 따뜻한 돌봄도시, 유성을 만드는 주역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성화에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12-01 17:07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2일부터 4일까지, 그리고 16일부터 18일까지 지족동 은구비공원과 전민동 엑스포근린공원에서 목재친화도시 조성 플랫폼 구축을 위한 ‘목재문화 나눔행사’를 개최한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2회에 나눠 진행되며, 은구비공원에서는 어린이․가족이 즐길수 있는 체험 행사로 ▲어린이 목공체험 및 목재 플레이 체험, ▲실내 인테리어 소품 만들기 체험 등 20여 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엑스포공원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목재 트리 만들기 체험, ▲장식소품 프리마켓 등 21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한편, 구는 지난 3월 산림청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025년까지 국비 25억 원을 지원받아 총 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현재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기본 및 실행계획수립용역을 추진 중에 있다.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구민들을 대상으로 설문·관찰·면접조사를 실시해 도출된 장·단점과 개선사항 등을 중·장기 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기후 환경변화에 순응하는 친환경 미래도시를 만들고, 우리 생활을 보다 건강하고 친화경적으로 나아가는데 함께하겠다.”며, “가족 및 친구, 연인과 행사장을 찾아오셔서 목재를 활용하여 다양한 소품을 만들어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12-01 17:0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미래사회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학교교육력 강화를 위해 11월 30일(수) 14시 30분에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2022학년도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2차)을 실시하였다. 초등 교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2차 특강은 이리동산초 이윤미 교사가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수업”이라는 주제로 강의하였다. 특히 이번 특강은 12월에 고시될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주요 내용과 이를 수업에서 어떻게 풀어나갈 지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하는 자리가 되었다.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은 희망 초등교원을 대상으로 매회 150명 이상이 자발적으로 신청하여 운영되고 있다. 1차 참여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진 설문 조사에서는 100%의 만족도와 사업 효과성의 결과를 보여 초등교원들의 자발적인 교실수업개선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참여한 모든 교원들이 사업의 지속을 원하고 있어 교원들에게 필요한 특강이 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대전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대전교육청은 학생과 교원 모두 행복하고 보람을 느끼는 교육현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을 통해 교사들이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강의를 준비하고 현장에 도움이 되는 시간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11-30 17:37

대전시가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와 손잡고 지역 내 결식우려 아동에 대한 급식 지원망을 더욱 촘촘하게 가동한다. 대전시는 30일 대전시청에서 행복나래(주), 행복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과‘대전시 행복두끼 프로젝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결식우려아동 1천여 명에게 도시락 등을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결식 우려 아동을 지방정부에서 발굴하면 일정기간 행복얼라이언스 멤버 기업들의 지원으로 행복도시락을 지원하고, 이후 지방정부가 해당 아동을 아동 급식지원제도에 편입시켜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63개 지자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은 대전시 이택구 행정부시장과 조민영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행복나래(주)) 본부장, 최강종 행복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함께했다. 대전시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행복얼라이언스 회원 기업들이 마련한 기부금으로 추진되며. 지원 기간은 1년이며 총 10억 원이 투입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전시는 지역 내 급식 지원이 필요한 아동 1천 명을 선정하고, 자치구별 급식 공급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행복얼라이언스는 지원대상자에게 급식공급을 위한 사업비 및 기부 물품을 마련하여 사업을 지원하여 지원대상자의 복지증진과 사업홍보에 협력한다. 행복도시락은 도시락을 제조하여 지원대상자에게 제공하고, 지속적인 식단관리, 모니터링, 위생관리 등을 통해 지원대상자을 건강을 관리한다. 이택구 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사업은 결식 우려 아동에 대한 선제적인 발굴과 지속가능한 지원 체계 구축, 취약계층 아동보호 및 권리 증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행복얼라이언스와 행복도시락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행복얼라이언스는 사각지대에 놓인 결식 우려 아동 문제 해결을 위해 설립한 기구로 113개 기업, 63개 자치단체, 30만 명의 일반 시민이 참여하고 있다. 행복얼라이언스 운영사무국인 행복나래(주)는 이익 전액을 사회적 가치 창출에 사용하고 있는 구매 서비스 전문기업이며,

대전시 | 이경 | 2022-11-30 17:30

대전시는 30일 (사)한국데이터기술진흥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데이터기업이 주도하는 데이터산업 육성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사)한국데이터기술진흥협회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지란지교데이터 대표 조원희 회장,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이혜진 센터장, 58개 회원사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 체결, 비전 선포 등으로 진행됐다. (사)한국데이터기술진흥협회는 지난 4월 시행된‘데이터 산업진흥 및 이용촉진에 관한 기본법’근거로 ▲데이터산업 관련 업무 개선 ▲기술개발 협력 ▲데이터 거래 및 활용문화의 발전 등을 위하여 9월 설립 인가를 받고, 이날 출범식을 가졌다. (사)한국데이터기술진흥협회는 출범식에서 데이터기술 선제적 대응을 통해 데이터 경제시대를 선도’한다는 비전을 선포하고, 기반기술 지원 및 전문인력 양성 등을 통해 데이터기술 기반을 조성하고 4차산업 활성화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앞으로 각 사가 보유한 기술력을 결합하여 데이터 기술 네트워크 구축하고 데이터 기술 전문기업 활성화, 전문인력 양성 및 산업역량 강화 등 데이터 기술 협력에 관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기업 간 네트워킹 및 기술 공유 활동 등을 목표로 선도 기술을 소개하는 세미나를 수시로 개최하고, 전문기술 보유 데이터 기업들을 추가로 발굴하여 협의체를 확대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조원희 협회장은“데이터의 활용이 광범위한 분야의 산업 발전에 촉매 역할을 하여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대거 창출하고 있으며, 세계 경제는 이미 발 빠르게 데이터 경제로 진입했다”고 말하며 ,“대전시와 데이터산업 육성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 데이터 산업을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동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한국데이터기술진흥협회 출범에 맞춰 대전시와 (사)한국데이터기술진흥협회는 민간주도 데이터 경제 시대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

대전시 | 이경 | 2022-11-30 15:16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2022년 유성온천 크리스마스 축제와 연계한 메타버스 월드를 12월 1일부터 오픈한다고 밝혔다.이번 유성온천 크리스마스 축제 메타버스 월드는 구 캐릭터인 유성이와 함께 크리스마스와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온라인 문화 공간으로, 워터스크린, 온천탑, 족욕장 등 유성온천 공원의 주요 스폿과 축제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구현했다.이용자는 아바타를 통해 족욕장, 노천탕, 야외캠핑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붕어빵, 구운 계란 등 겨울철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또한 눈 내리는 저녁을 콘셉트로 크리스마스 트리, 구세군 함, 캐릭터 눈사람, 눈 쌓인 가로수 등을 구현하여 크리스마스 축제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다.오픈 이벤트로 유성이와 함께 인증 사진을 촬영하는 ‘메타버스 속 유성이를 찾아라’ 행사도 마련돼 있다. 선물박스에서 양머리를 획득한 후 유성이와 함께 인증사진을 찍고 네이버 폼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참여방법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제페토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한 후, 상단 검색 메뉴에서 '유성온천 크리스마스 축제'를 검색해 입장하면 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메타버스 구축 사업은 구민들에게 가상세계를 통한 새로운 즐길거리와 소통의 공간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메타버스 뿐만 아니라 디지털 신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고품질의 주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전시 | 이경 | 2022-11-30 1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