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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7월 1일 청주 도시재생 허브센터에서‘제10회 협동조합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기념식에는 협동조합 관계자,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선요밴드 기념공연을 시작으로 격려사(도 경제통상국장 이종구), 유공자 표창(3명), 사례 발표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다.그간 협동조합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공자 3명이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웰힐링 협동조합 조성보 이사장(남, 54년생), 감물초등학교 배상호 교장(남, 69년생), (사협) 충북사회적경제센터 배성연 사무국장(여, 87년생)특히, 행사를 좀 더 빛내고 뜻깊게 진행하고자 사전에 협동조합 관련자로 구성된 행사 준비위원회를 공모 선정(14명)해 3회에 걸쳐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본 사업수행은 2019년부터 올해까지 (사협)사회적경제센터(이사장 진현호)에서 위탁 진행하고 있다.충북도 관계자는“협동조합을 비릇한 사회적경제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제공 및 소득분배 문제에 답을 찾고자 노력중이다”라고 말하며,“앞으로도 협동조합이 지역사회에 공헌하며 거대 자본과의 경쟁에서 앞서 사회적경제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좀 더 관심을 갖고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협동조합의 날’은 협동조합의 이해와 활동 촉진을 위해 1923년 국제협동조합연맹에서 매년 7월 첫째 주 토요일을 기념하면서 시작했다.이는 협동조합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협동조합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기념일로, 충북이 전국에서 최초로 2013년부터 시행한 사업이다.충북 도내 협동조합은 5월말 기준 725개소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 ‘21년(689개소) → ‘22년(725개소 : 일반 607, 연합회 4, 사회적 114)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7-01 17:49

충청북도는 1일 성인문해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충청북도평생교육진흥원을 광역 문해교육*센터로 지정했다.* 문해교육: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문자해득(文字解得)능력을 포함한 사회적·문화적으로 요청되는 기초생활능력 등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조직화된 교육프로그램을 말한다충청북도평생교육진흥원은 도내의 체계적인 문해교육 지원체계 구축 및 문해교육 활성화를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진흥원은 시화전 및 문해한마당 개최, 학력인정 문해교육 교원 연수, 디지털 생활문해교육 확대 운영 등 광역 단위 문해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충청북도는 그동안 문해교육 사업 추진 시 도내 민·관 문해교육기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컨트롤 타워 부재에 따른 어려움이 있었으며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변화를 반영한 자동화‧무인화 키오스크 및 스마트기기의 보편화에 대응하는 ‘디지털 생활 문해교육’확대가 절실히 필요했다.이번 충청북도의 광역 문해교육센터 지정으로 진흥원은 국비(성인문해교육 활성화 지원사업)를 확보했으며, 도내 민간 문해교육기관 인센티브 지원사업 1차 심사 권한을 부여받게 된다.또한 도민에게 체계적인 문해교육을 지원하고,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문해교육 콘텐츠 개발 및 보급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였으며 ‘디지털 생활 문해교육’을 확대하게 되어 도민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조병철 충청북도 청년정책담당관은 “이번 광역 문해교육센터 지정을 계기로 도민에게 성인 문해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힘을 쏟을 계획이다.”라며, “충청북도평생교육진흥원이 광역 문해교육센터로서 요즘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해 우리 도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디지털‧생활 문해교육을 체계적으로 추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7-01 17:48

김영환 제36대 충청북도지사가 1일 청주시 문의면에 있는 문의문화재단지에서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충청북도를 향한 첫발을 내디뎠다.문의문화재단지는 대청호가 한눈에 보여 김영환 지사가 공약한 ‘충북 레이크파크 관광 르네상스’ 실현에 의미가 있는 장소다.취임식은 사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신임 지사 약력소개, 도민의 바람을 담은 음성 청취, 취임 선서, 취임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취임 행사장에는 1,500여 명의 도민이 찾았다.이날 김영환 지사는 “충북에서 나고 자랐기 때문에 단 한 번도 고향을 잊은 적이 없었다. 고향에 돌아와 정말 행복하고, 고향 충북이 저를 키웠으니 이제는 제가 여러분과 함께 손잡고 고향 충북을 위해 봉사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아울러, “제가 배운 모든 인문학과 크고 작은 경험은 하나같이 자기를 낮추라는 것이었다.”라며, “도민과 ‘마주보는 당신’으로 만났으니, 초심으로 돌아가 제 자신을 낮추고 도민을 섬기겠다.”라고 말했다.실제로 김영환 지사는 이번 취임 행사에 코로나19 최전선에서 사투를 벌인 숨은 영웅과 다둥이 가족, 42년 전 수몰된 문의마을을 기리는 뜻에서 문의면 지역주민들을 특별 초청해 눈길을 끌었다.또한, 김영환 지사는 △의료비후불제를 단계적으로 실시 △1억 농부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농촌운동을 전개 △충북농산물을 포함한 생산제품들을 브랜딩과 디자인 △홍보와 마케팅을 지원하는 전담부서 설치 △과감하게 규제를 혁파하고 대기업을 포함한 투자 유치 △청년창업1000억 펀드 및 노마드포럼 배치 등 향후 사업의 포부를 밝혔다.그리고, “문화의 소비를 늘려 문화의 생산을 촉발한다는 생각으로 충북을 문화의 바다로 만들겠다.”라며,“충북의 강, 산맥, 문화유산, 수 많은 역사적인 인물들이 만들어낸 이야기들, 지역마다 풍부하게 생산되는 다양한 먹거리 등을 활용해 충북을 우리나라 최고의 관광과 힐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7-01 17:45

민선 8기 제12대 충북도의회가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충북도의회는 1일 오후 2시 제401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제12대 전반기의회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했다.의장단 선출은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 득표로 결정되며, 의장과 부의장이 되고자하는 의원의 정견발표 후 무기명 투표로 진행했다.투표 결과 제12대 전반기 도의회 의장은 황영호(국민의힘, 청주13) 의원이, 부의장은 이종갑(국민의힘, 충주3) 의원과 임영은(더불어민주당, 진천1)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황영호 의장 당선자는 “여러모로 부족한 저에게 충청북도의회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도민의 행복한 삶과 충북의 발전을 위해 집행부와 머리를 맞대고 여․야를 초월한 상생과 협력, 협치와 소통의 바탕위에서 의회를 운영해 가겠다.”라고 말했다.이종갑 부의장 당선자는 “소통과 화합의 의정활동을 펼치면서 의장단의 가교여할을 충실히 하겠다.”면서 “3선 시의원과 시의장으로 쌓아온 열정과 경험을 바탕으로 충북의 발전과 도민중심의 신뢰받는 의회상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임영은 부의장 당선자는 “12대 전반기 의정을 동료의원 여러분들과 함께 이끌면서 충북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면서 “협치와 소통으로 지방자치 발전과 신뢰받는 의회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도의회는 임시회에 이어 오후 4시 30분에 본회의장에서 김영환 도지사, 윤건영 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갖고 12대 충청북도의회출범을 대내외에 알렸다.황영호 의장은 개원사에서 ”35명 의원 모두는 도민을 하늘 같이 받들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도민이 중심, 신뢰받는 의회’를 실현하겠다.“라며 ”제12대 도의회는 ‘도민은 항상 옳다’라는 평범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7-01 16:02

충북소방본부(본부장 장거래) 119특수구조단은 지난 6월 22일부터 30일까지 총 3회에 걸쳐‘깊은 물 잠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30일 소방본부에 따르면 깊은 물 잠수훈련은 20m 이상의 수심에서 인명구조와 사고 수습 등 현장대응 강화를 위한 훈련으로 매년 내수면(댐)과 해양에서 연 4회 이상 강도 높은 훈련(하계 및 동계훈련)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훈련에는 119특수구조대와 도내 신속동료구조팀(RIT) 등 총 48명이 참여했으며, 대청댐과 실내 수영장에서 진행됐다.주요 내용은 △감압병 등 잠수 질환, 감압 알고리즘 이해 △수중 줄 탐색 신호 및 수신호 △수중 수색 인양 및 가상 시나리오 훈련을 통한 대응능력 강화 △대원별 임무수행 능력 극대화를 위한 레벨업 △피싱 캠 등 탐색장비를 활용한 인명수색 △비상상황 발생 시 대처훈련 등이다.송정호 119특수구조단장은 “충북에는 충주호와 대청호, 괴산호, 조정지 댐 등 수심이 깊은 지역이 많아 고도의 잠수 능력이 필수적”이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도움의 손길이 안 닿는 곳이 없도록 구조역량 강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충북소방본부는 도내 구조대원 중 잠수기능사, 스쿠버 강사 소지자 등을 대상으로 기술테스트를 거쳐 전문 요원을 양성하고 있으며, 요원 일부는 최고 80m 수심에서 고난도 수중 임무수행이 가능하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6-30 20:06

㈜재세능원(대표: 바이호우샨)은 30일 충주 메가폴리스 산업단지 내 외국인투자지역에 양극재 생산공장을 준공했다.이날 준공식에는 충청북도 강성규 투자유치과장, 조길형 충주시장, 강성덕 충주상공회의소 회장 및 관련 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재세능원은 지난 2020년 12월 충북도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후 올해 6월까지 1,000여억원을 투자해 양극재 생산을 위한 제1공장 건설을 완료했다.이를 통해 향후 2차전지 시장의 급격한 성장에 대비한 안정적인 양극재 생산기지를 확보하게 됐다.㈜재세능원은 한국에 약 8,000억원을 투자해 114,854.9㎡ 부지에 연간 약 80,000t 규모의 양극재 공장을 1기, 2기, 3기, 4기로 나눠 단계별로 준공하고 1,000여명의 근로자를 고용할 계획이다.공사 기간은 2021년 4월부터 2025년 12월까지이며, 현재 제1공장이 준공된 상태다충북은 이차전지 분야에서 전국 생산액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고, 2021년 산업통상자원부에 의해 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되었다.또한, 전국에서 유일하게 이차전지 소재부품시험평가센터를 구축 중인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이차전지 산업의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다.강성규 충청북도 투자유치과장은“최근 몇 년간 코로나 사태로 인해 기업의 투자와 활동이 위축되는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공장 건립을 완료하신 것을 축하드린다.”라며 “앞으로 이차전지에 대한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고, 이번 충주공장 준공은 재세능원이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한편 ㈜재세능원의 중국 본사인 롱바이(Ronbay)는 중국 내 이차전지 소재인 양극재 및 전구체 제조 기업으로 지난 2019년에 중국 상하이증권거래소에 상장됐다.특히, 자동차용 고효율 양극재인 하이니켈 NCM* 분야에서는 중국 내 독보적인 1위의 소재 전문기업이다.*코발트 비중을 낮추고 니켈 비중을 높인 고효율 양극재*NCM(니켈, 코발트, 망간)또한, 전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6-30 20:04

“고마웠습니다. 행복했습니다.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이시종 충청북도지사가 30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이임식을 갖고 지난 12년 간 도백의 임기를 마쳤다.이임식은 도지사 약력 소개, 민선 5~7기 성과 소개, 장학금 등 기탁, 이임사, 기념공연 순으로 진행했다.이날 이시종 지사는 충북인재양성재단과 (재)충주시장학회, 재천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했고,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에도 특별회비를 납부했다.이 지사는 이임식에서 “지난 12년간 도지사로서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어 지난 12년 충북도정에 대해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이라는 슬로건 아래 6대 신성장산업 육성을 위해 투자 유치에 올인했다.”라며, “최근 충북 경제성장률은 전국 1․2위를 달리게 되었고, 전국 대비 충북경제 비중도 2009년 2.99%에서 2020년 3.69%까지 껑충 뛰었다.”라고 말했다.또 “△방사광가속기 유치 △충청권 메가시티의 근간인 청주도심 통과 광역철도와 청주공항~동탄 간 광역철도 △중부고속도로 확장사업 부활 △충북선 철도 고속화 △미래해양과학관 △전국 64개 지역과 치열한 경합 속에서 유치한 국립소방병원 등은 도민과 정치권, 도․시군 공무원들이 만든 위대한 합작품들이다.”라고 소회를 밝혔다.이 지사는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위한 의제(어젠다)도 끊임없이 던졌다.”라며, “대한민국 새로운 균형발전 축인 ‘강호축’을 제시하고, 지방분권의 최후의 보루로 ‘국회 상원제 개헌’을 적극 주장했다.”라고 자평하기도 했다.지난 12년 도정에서 아쉬운 점을 돌아보기도 했다.이 지사는 “△오송역세권 개발 중단 △충주에코폴리스 개발 중단 △청주공항 MRO 유치 실패 △제천 화재참사 등은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6-30 20:00

- 30일 본회의장에서 11대 도의회 의원 퇴임식 거행 -2018년 7월 “소통하는 의정 공감받는 의회”를 기치로 출범한 제11대 충청북도의회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며 4년간의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충북도의회는 30일 본회의장에서 ‘제11대 충북도의회 의원 퇴임식’을 열어 의정활동 기록을 담은 동영상 시청, 감사패와 공로패 수여 등 제11대 의회의 의정 성과를 되돌아보고 김정열 수필가의 헌정시 낭독과 기념촬영을 끝으로 퇴임식을 마무리했다.퇴임식에는 박문희 의장과 11대 도의원, 이시종 도지사, 김병우 교육감, 사무처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박문희 의장은 퇴임사를 통해 “제11대 충북도의회 의원 모두는 ‘소통하는 의정, 공감받는 의회’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도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응원과 격려를 가슴 깊이 간직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나라를 위하고 충북을 위해 해야 할 일을 하겠다.”라고 말했다.이어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도민 여러분, 묵묵히 맡은 소임을 다하신 공직자 여러분 덕분에 기억에 남는 4년간의 의정활동을 수행할 수 있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6-30 16:03

장애 기능인의 꿈과 희망의 축제‘충청북도 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29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개회식을 갖고 30일까지 충북공업고등학교와 서원대학교, 청주커피교육학원, 청주맹학교에서 분산 개최된다.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사)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충북지부가 주관해 장애인의 기능향상 및 직업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바리스타, 워드프로세서, 컴퓨터활용능력, 제과제빵 등 17개 직종, 105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직종별 대회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이 수여되며, 금메달 입상자는 9월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장애인 기능경기대회에 충북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이날 개회식에서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박중근 보건복지국장이 대독한 대회사를 통해 민선7기 충북도는 ‘신체의 장애(障礙)가 삶의 장해(障害)가 되지 않는 세상‘을 만들고자 쉬지 않고 달려왔다는 소회를 밝히고, 민선 8기 충북도정과 장애인 정책에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한편 2021년 경기도 일산에서 개최된 제27회 전국장애인 기능경기대회에서 충청북도 선수단은 33명이 참가해 국가대표 선발 1명, 금상 2명, 동상 2명의 성적을 거둔 바 있다.2022년도 충북 장애인기능경기대회 개요◾ 대회일정 : 2022. 6. 29.(수) ~ 6. 30.(목) *패회식 미개최◾ 경기장소 : 충북공업고등학교, 서원대학교, 청주커피교육학원,청주맹학교◾ 참가인원 : 105명(지체 33명, 시각 11명, 지적장애 38명, 기타 23명)◾ 참가종목 : 컴퓨터활용능력 외 16개 직종◾ 시 상- 정규 직종 : 금상 50만원, 은상 30만원, 동상 20만원- 시범 직종 : 금상 30만원, 은상 20만원, 동상 10만원- 레저 및 생활기술 직종 : 금상 30만원, 은상 20만원, 동상 10만원- 참가장려금 5만원(입상자, 부정행위자, 기권자 제외)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6-29 17:48

충북도는 요즘 트렌드인 ‘숏폼’ 스타일의 영상을 발굴해 도민에게 재미와 유쾌함을 줄 수 있는 60초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충북도가 주최하고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7월 1일(금)부터 9월 18일(일)까지 접수하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충청북도를 소재로 한 모든 분야의 영상으로 참여 가능하다영상은 60초 내외(±10초)의 가로 또는 세로 동영상으로 순수 창작영상물이어야 하며, 선정 결과는 10월 중에 확인할 수 있다.충북도는 유튜브, SNS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숏폼 스타일의 영상을 통해 MZ세대의 흥미를 유발하고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참신하고 개성 넘치는 영상을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출품을 희망하는 사람은 충청북도 누리집(www.chungbuk.go.kr) 또는 충북인터넷방송 누리집(http://itv.chungbuk.go.kr)에서 제출양식을 내려받아 이메일(sigh43@cbist.or.kr)로 제출하면 된다.시상금은 ▲대상(1편, 300만원), ▲최우수상(1편, 150만원), ▲우수상(2편, 각 100만원), ▲입선(5편, 각 50만원)으로 총 900만원이며, 전문가로 구성한 심사위원회에서 창의성, 흥미(재치), 대중성, 기술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9개 작품을 엄선할 계획이다.충북도는 선정 작품을 충청북도 공식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 블로그 등 누리소통망(SNS)와 도정소식지에서 다양한 홍보콘텐츠로 활용할 예정이다.강성환 충청북도 공보관은“콘텐츠가 주는 영향력은 60초면 충분히 전달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6-29 17:45

충북지역의 에너지 인재양성을 위한 ‘충북 지역에너지 클러스터 인재양성 사업’에 지방자치단체·지역대학·공기업 및 공공기관이 힘을 뭉쳤다.‘충북 지역에너지 클러스터 인재양성 사업’은 정부의 에너지 융복합단지법 제정(‘17.12.12.)에 따라, 그린뉴딜ㆍ탄소중립 시대를 대비해 에너지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석ㆍ박사급 고급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충북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및 5개 캠퍼스* 등에서 분산 추진된다.*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극동대, 청주대, 충북대, 한국교통대충북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내 중점적으로 육성할 분야는 태양광(PV), 에너지효율향상(ESS), 스마트그리드(IoE), (에너지자립)수소,연료전지 등이다.사업은 (사)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이 주관하며, 충북도를 포함한 청주시, 충주시, 음성군, 진천군, 증평군, 괴산군 등 7개 지자체,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극동대, 청주대, 충북대, 한국교통대 등 5개 대학,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동서발전㈜, (재)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등 3개의 공기업 및 공공기관 총16개 기관은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이들 공동연구기관은 지난 주 온라인 상으로 전자협약을 체결하고, 6월 28일(화) 11:00 음성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에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박재형 인력양성사업실장 및 지자체, 대학, 공기업, 공공기관 등에서 20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충북 지역에너지 클러스터 인재양성 사업` 현판식 및 착수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착수회를 기점으로 하반기 예산확보 및 1차년도 인재양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에는 국비 47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91억원이 투입되며 2022년 6월 착수를 시작으로 2026년까지 총 340명의 석ㆍ박사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대학과 지역기업과의 연계를 강화해 지역인재의 취업을 지원하고, 충북의 지역인프라를 활용한 에너지 기업과의 공동 연구개발(R&D) 및 에너지분야 핵심 원천기술을 확보할 계획이다.충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6-29 17:43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최근 변화하는 국제정세와 기후변화로 식량안보에 위협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충북의 밀 재배면적을 확대하고 후작물로 수수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청풍수수 육묘 기계이식 현장 연시회’를 28일 기술원내 전작 포장에서 개최했다.쌀을 포함한 국내 식량 자급률은 45%인데 밀은 0.8% 수준으로 수입의존도가 높아 국제 곡물 시장변동에 매우 취약한 실정으로, 정부는 2020년 ‘밀 산업 육성법’을 제정해 2025년까지 밀 자급률 5%, 재배면적 3만ha 이상을 목표로 정책을 펼치고 있다.현재 충북도 밀 재배면적은 전국 최하위로 면적 확대를 위해 겨울철 내한성이 강하고 수확기 수발아가 적은 품종 선발과 경제성 있는 후작물의 안정적 생산체계 확립이 필요한 실정이다.이에 콩(120일)과 벼(130일)보다 재배기간이 짧은 수수(90일)가 중부지방 밀 수확 후작물로 매우 적합한 품목으로 대두되고 있다.이러한 ‘청풍수수’는 국내 육성 수수 품종 중 수량이 359kg/10a로 가장 많고, 키가 90cm 이하로 작아서 기계수확에 적합하다.따라서 생산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서 재배 전 과정 기계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번 행사로 생산단지 규모화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소비 측면으로는 기능성 성분인 폴리페놀 함량이 기존 품종보다 29% 높은 건강 기능성 잡곡으로 고량주 등 술 원료로 계속해서 소비가 늘고 있어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이날 연시회에서는 15~20일 재배한 ‘청풍수수’ 묘를 이식기를 이용하여 정식하는 기술을 선보였다.이 기술을 이용하면 일반 종자 파종 대비 생산비를 40% 이상 절감할 수 있어 새로운 소득작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충북도 농업기술원 이재선 전작팀장은 “청풍수수의 재배면적 확산을 위해 안정적인 논재배 기계화 확립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며, “도내 밀 재배 생산단지와 국내 주류업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6-28 19:15

- 도민과 어려움을 함께하며 합리적인 조정자로서 지역현안 해결에 적극 노력 -2018년 7월 개원한 제11대 도의회가 도민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며 4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도의회는 ‘소통하는 의정 공감받는 의회’를 기치로 주요 현안을 둘러싼 갈등을 합리적으로 해결하도록 조정자 역할에 힘쓰면서 현안해결을 위해 노력했다. 먼저 △초․중․고 특수학교 무상급식 및 미래인재육성에 대한 충북도와 충북도교육청 간 갈등을 봉합하며 합의를 이끌어냈으며 △영유아 재난지원금 및 무상급식과 관련해서도 중재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갈등을 원만히 해결하는 견인차 역할을 했다. 또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지난 12월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의회 인사권 독립, 자치분권 확대 등 변화하는 의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했으며 △다목적 방사광 가속기 대정부 건의, 조례제정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청주 유치를 확정했다. △자치경찰제가 2021년 7월 1일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자치경찰제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꼼꼼히 관련조례를 의결 했으며 △청주도심 통과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위해 삼보일배 챌린지 참여, 반영촉구 성명서 발표, 55만 서명부 국토부 전달 등 가열차게 움직였다. 이외에도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소방복합치유센터 유치 건의,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를 위한 의료법 개정 촉구 건의와 민생현장 방문 등 도민화합과 민생안정, 지역발전과 현안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 합리적인 조정자로서 의회위상 제고2018년 초․중․고 무상급식과 미래인재육성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내 합리적인 조정자로 의회 위상을 제고했다. 충북도와 교육청이 무상급식과 미래인재육성으로 갈등을 겪자 해결의 실마리를 풀기 위해 수차례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 5분발언을 통해 합의를 촉구하는 등 적극적인 중재로 4개월 간 이어져 온 양 기관의 갈등을 봉합했다.또한 2021년 7월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앞서 충북도와 충북경찰청의 입장이 엇갈리자, 양 기관의 의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6-28 18:03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전 세계인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K-Organic의 중심이 될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산업관 기업부스 참가 신청이 조기 마감될 것으로 보인다.이번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세계유기농의 표준인 괴산 유기농 3.0비전 실천과 주제전시, 산업전시, 체험전시, 학술행사, 이벤트 그리고 연계관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볼거리를 준비 중에 있다.그 중 산업전시는 총 4,200㎡ 규모로 산업관(2,700㎡), 국제협력관(1,500㎡)으로 조성되며, 420개 기업 및 단체를 유치목표로 하고 있다.현재 한살림, 풀무원 등 가공식품 관련 업체와, 광역시도 친환경연합회, 전국친환경농산물가공협회, 한국천연유기농화장품협회 등 유기농산업관련 기업 및 단체 367개사가 참가 신청했으며, 부스 임대 수익은 3억5천만원으로 예상된다.(산업관 350개, 협력관 17개)특히 이번 산업관에서는 코로나 19 등 경기침체로 인해 부스 참가가 어려운 기업에게 무료로 제품을 전시하고 홍보할 수 있는 쇼케이스 120개를 제공하여 많은 기업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또한 산업관에서는 해외 및 국내바이어 상담회, 라이브커머스, 브랜드데이 등 참가기업을 위한 프로그램 진행과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산업관 참가 신청은 조기 마감 예정이며, 유치목표 420개는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2015년 183개)반주현 사무총장은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관람객 72만명, 참여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세계적 규모의 행사로 유기농의 가치확산 및 공감대 형성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2022년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괴산군 유기농 엑스포 광장 일원에서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17일간 개최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엑스포 누리집(http://2022goesan-organic.co.kr)에서 확인 가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6-27 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