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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사무총장 반주현)는 이달 20일 다양한 분야에서 유기농엑스포의 알림이 역할을 톡톡히 하게 될 명예홍보대사 5명을 위촉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위촉하는 홍보대사는 △통곡물자연식운동본부 대표 강지원, △前충청북도귀농귀촌연합회 회장 박병각 △KBS 탤런트 윤승원 △트로트 가수 청이 △㈜신백수컴퍼니 대표 신백수 등이다청소년 지킴이로 불리는 강지원 변호사는 통곡물자연식운동본부 상임대표 등 왕성한 사회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이번 유기농엑스포를 통해 우리 주식을 ‘유기농 통곡물’로 전환함으로써 몸이 건강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박병각 씨는 괴산 연풍면으로 귀농하면서 유기농을 몸소 실천하며 유기농과 관련한 SNS운영 등 사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KBS 대왕의 꿈, MBC 태양의 도시 등 방송 및 영화배우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배우 윤승원 씨는 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명예홍보대사에 이어 이번 2022 유기농엑스포 홍보에도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또한 괴산이 고향으로 ‘산막이 옛길’을 부른 트로트 가수 청이와 30여년간 지역문화축제에서 전문성과 탁월한 기획력을 인정받고 있는 신백수 컴퍼니 신백수씨도 엑스포 홍보에 함께 뛰기로 하였다.조직위는 20일 충북도청에서 열리는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창립총회에서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할 예정이다.조직위 관계자는 “우리 사회 각계 저명한 분들을 엑스포 홍보대사로 모셔 대중들에게 유기농산업을 널리 알리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각계각층에 영향력 있는 분들을 홍보대사로 모실 계획”이라고 밝혔다.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충북도와 괴산군, IFOAM이 공동 개최하며, 국내외 419개 기업과 관람객 72만명 이상이 참여하는 엑스포로 충청북도는 이번 엑스로 개최로 생산유발 1,188억원, 부가가치 534억원, 고용창출 1,027명에 이르는 경제적 파급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1-18 19:08

충북도는 국민권익위원회가 17일 발표한 ‘2021년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100점 만점 중 88.96점을 받아 우수등급인 2등급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충북도는 지난달 권익위 청렴도 측정에서도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는 등 전국 최상위 수준의 청렴도를 유지하고 있음을 입증했다.권익위원회 주관으로 매년 실시되는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공공기관이 추진하는 반부패 활동과 성과를 평가‧지원함으로써 공공부문의 청렴수준 제고 실현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올해 평가대상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 교육청, 공직유관단체, 국공립대학 등 273개 기관이며, 평가기간은 2020년 11월부터 2021년 10월까지다.각 기관별 반부패 추진 이행실적을 평가하는 것으로 반부패 추진계획, 청렴생태계 조성, 반부패 이행성과·확산 등 8개 세부영역 20여개 지표점수를 합산하여 등급을 산정한다.충북도는 지난해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상위권 달성을 위한 4대 전략 20개 중점과제 선정, 실국별 청렴향상 대책회의, 중점관리부서 점검회의, 전 직원 청렴교육 이수, 청렴일일학습시스템 운영, 1부서 1청렴시책 추진 등 시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했다.또한, 권익위원회 제도개선 권고과제 이행, 부패취약분야 도민감사관 병행 청렴후견활동 등과 함께 특히 사전 컨설팅감사 확대를 통해 사전에 부정·부패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공무원들이 적극행정을 견인할 수 있도록 하였고 이러한 추진성과들이 결실로 이어져 높은 성과를 나타낸 것으로 분석했다.충북도 임양기 감사관은 “이번 부패방지 시책평가 2등급 달성과 함께 청렴도 평가 1등급 획득으로 전국 최상위권 청렴충북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청렴한 공직사회를 위해 지속적이고 다양한 청렴시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1-18 19:07

국회 임오경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18일 충주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전통무예진흥을 위한 무예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국내 무예단체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 간담회에서는 지난 9월 ‘전통무예진흥법’ 전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임오경 의원은 법개정에 대해 강한 의지를 보였다.2008년 국회를 통과한 이 법은 지난 2019년 12월에 정부의 기본계획 발표 이후 큰 변화가 없어 무예계는 이 법이 사장된 법이라며 강한 불만을 가져왔었다.이에 대해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우생순)으로 잘 알려진 체육인 출신 임오경 의원이 소외된 우리 무예와 무예단체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법개정안을 발의하게 됐다.현행법은 문화적 가치가 있는 전통무예를 진흥하여 국민의 건강증진과 문화생활 향상 등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전통무예진흥의 기본계획 수립, 전통무예단체의 육성, 전통무예지도자의 육성 등 각종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있지만전통무예에 관한 종합적인 기본계획 수립ㆍ추진을 위한 전통무예 실태조사, 전통무예의 날, 전통무예산업 활성화 지원, 지역 전통문화 보존, 가치 확산 등에 관하여 명시적인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 전통무예의 육성 및 지원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데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었다.이에 대해 임오경 의원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전통무예의 진흥에 관한 시책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입법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 근거 마련 등 현행법을 보완함으로써 미래세대에게 전통무예 가치전달을 통해 문화국가 지향에 기여하는 법개정 발의를 하게 된 것이다” 고 하며, “소외받고 있는 우리 무예와 무예단체, 그리고 무예인들을 위해 반드시 법 개정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이번 개정안에는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의 지원 신설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전통무예 진흥을 위해 WMC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도록 하는 신설뿐만 아니라, 전통무예의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1-18 19:07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식용곤충의 한 종류인 갈색거저리 배지에서 자란 ‘동충하초’의 추출물을 이용해 만능간장을 제품으로 개발하여 특허출원 했다고 18일 밝혔다.이 제품은 저온감압 방식으로 동충하초에서 추출한 액을 간장과 다양한 부재료 등을 혼합하여 만능간장 소스로 개발했다.주로 반찬을 만들 때나 국물용으로 사용하였을 때 감미료 맛 등 기호도는 물론 생리활성 물질도 증가했다.동충하초는 겨울철에 곤충의 애벌레, 번데기, 성충에 버섯 종균이 침입하여 생존하고 있다가 온․습도가 높아지면서 적합한 환경조건을 만나면 곤충 밖으로 자실체를 형성하는 버섯의 일종이다.이러한 동충하초의 인공재배기술은 누에를 활용하여 대량증식이 가능해졌으며 최근에는 현미를 사용한 배지에서도 재배하고 있다.예로부터 불로장생의 비약으로 알려진 동충하초는 코디세핀(cordycepin)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각종 기능성 생리활성 물질로 인해 항당뇨, 고지혈증 개선, 면역력 증강, 항산화, 자양강장 등 다양한 효능이 있다고 밝혀져 있다.기능성 성분을 본 연구진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갈색거저리에서 재배한 동충하초가 현미원료로 재배한 것보다 조단백질의 함량은 6.5배, 총폴리페놀 함량은 3.1배 증가했다.특히, 코디세핀 함량은 갈색거저리에서 키운 것이 3601ppm, 현미배지에서 키운 것이 890ppm으로 약 4배 이상 높게 측정되어 영양성분 및 기능성이 훨씬 우수함을 알 수 있었다.도 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 엄현주 박사는 “이번에 사용된 동충하초 추출액 및 분말로 간장 이외의 다양한 가공품들을 개발할 예정이다”라며, “향후 기술 상담회 등을 통하여 본 특허 기술이 널리 활용되어 갈색거저리와 버섯 재배농가의 소득향상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써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1-18 19:06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북지회(이하 ‘충북지회’)는 18일(16:00)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여성기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북지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충북지회는 제8대 김상순 지회장의 3년 임기가 2021년 12월로 만료됨에 따라 지난 해 11월 제9대 충북지회장으로 양기분 지회장을 선출했으며, 이날 충북지회 정기총회와 함께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북지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성일홍 충북도 경제부지사, 박문희 충북도의장, 이장섭 국회의원, 정윤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명예회장, 윤영섭 충북중소벤처기업청장, 이두영 청주상공회의소장, 우누르볼로르 몽골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기업간 화합과 소통을 다짐하는 신년인사회를 시작으로 제8대 김상순 지회장의 이임식과 제9대 양기분 지회장의 취임식을 진행했다.양기분 지회장은 취임사에서 “여성기업의 판로확대 및 협력네트워크 강화에 힘쓰겠다”며, “몽골과의 교류를 시작으로 세계를 누비는 여성기업을 육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성일홍 충북도 경제부지사는 제8대 김상순 충북지회장과 제9대 정윤숙 회장에게 각각 여성기업 발전과 충북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도지사 공로패를 수여하고 격려했다.성일홍 경제부지사는 축사를 통해 “올해 확장․이전하는 충북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여성창업을 촉진하고 여성기업인들의 경제적 참여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우리 도에서도 여성경제인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여성기업인의 활동 촉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2 접종완료자만 초청했으며,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자 발열체크, 거리두기 강화 등 철저한 방역대책 속에서 진행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1-18 19:05

충북도는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에게 지역일자리를 제공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2022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국비 141억을 포함해 총 315억 원을 편성했으며, 38개 사업, 2,064명의 정규직 일자리를 지원할 계획이다.올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지역혁신형, 상생기반대응형, 지역포용형 등 3개 유형의 신규사업과 기존 유형 중 지역정착지원형 사업도 지속 추진된다.모집대상은 충북 미래주력산업 청년일자리 지원, 충북 기술인증기업 전문인력 일자리 지원 등 16개 사업에 총 751명을 신규 모집한다.참여 기업에게는 1인당 월200만원까지 인건비를, 청년에게는 월 20만원의 정착지원금과 연 20만원 상당의 자기개발지원비도 제공한다.사업장과 청년 모집에 대한 내용은 충청북도 누리집(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시물을 참고하면 된다.개별사업별로 사업주체, 지원 대상, 지원내용 등이 차이가 있어 사업별 수행기관 누리집에서 확인 및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충북도 청년정책담당관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 정착을 도모하고, 기업에는 인건비를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1-18 19:05

충북지방병무청(청장 이창영)은 2022년도 병역명문가* 시상식 표창대상 가문 선정을 위한 심사를 5월에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병역명문가: 3대(代) 가족 모두가 현역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2004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7,631가문 38,665명, 충북 479가문 2541명 선정) 병무청은 지난해 2월 11일부터 올해 2월 28일까지 신청하여 선정된 병역명문가 중 병역이행자가 많거나 감동적인 사연이 있는 총 20가문을 표창대상 가문으로 선정하며, 선정된 가문은 9~10월 경 시상식을 개최하여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다만, 올해 3월 이후 신청하여 선정된 병역명문가는 2023년도 심사대상이 된다. 병역명문가 선정을 희망하는 경우 3대 가족을 확인할 수 있는 제적등본 및 가족관계 증명서, 군복무 확인서 등을 준비하여, 병무청 누리집 또는 충북지방병무청에 방문, 우편, FAX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특별하고 감동적인 병역이행 사연이 있는 가문은 「스토리 가문」 신청서를 별도로 제출할 수 있으며,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병무민원상담소(☎ 1588-9090), 충북지방병무청 운영지원과(☎ 043-270-1322)에 문의하거나 병무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충북지방병무청 관계자는 “대를 이어 실천한 병역명문가의 나라사랑 정신을 널리 알려 병역을 성실히 이행한 사람이 존경 받고 자긍심을 갖는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며 “병역명문가 신청에 지역 시민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1-18 17:32

충북도가 2022년 철도 현안 사업에 도정 역량을 결집하여 ‘철도왕국’건설에 박차를 가할 계획임을 밝혔다.1. 2021년 성과충북도는 지난해 1월 중앙선 원주~제천 구간 개통에 이어 12월 중부내륙선 이천~충주 구간을 개통하였고, 대전~옥천 광역철도와 평택~오송 2복선화 건설사업 기본계획을 확정하였다.또한 10년 단위로 수립되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청주도심 경유 대안을 검토하는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 △동탄~청주공항(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 △대전~옥천 광역철도, △충청권광역철도 2단계(신탄진~조치원), △원주연결선(강호축 구축), △오송철도종합시험선로 순환선 구축 등 6개 사업을 신규로 반영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2.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 청주도심 통과2022년도에는 이를 바탕으로 충청권메가시티 구축과 강호축 개발의 근간이 되는 철도망 구축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우선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의 청주도심 통과 노선 확정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현재 국토부가 노선 확정을 위한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금년 11월까지 진행하고 있다.충북도는 제20대 대통령 선거 후보 공약으로 충청권 광역철도 청주도심 통과사업을 건의하였고, 유력 대선 후보자들이 청주 방문 당시 도심통과를 약속하고 서명을 한 상황이다.충북도는 자체 용역을 통해 청주도심 통과 노선의 타당성 등을 보완하고 빠른 시일 내에 확정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3. 충북선 고속화 사업충북선 고속화 사업은 현재 사업비가 증가하여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가 필요한 상황이다.당초 예타면제 당시 제외되었던 삼탄~연박 구간을 포함하고, 충주 달천 구간 개량, 철도 건널목 입체화 등 안전을 위한 사업이 추가되면서 사업비가 증가하였다.충북도는 적정성 재검토 기간을 최소화하여 기본계획이 조속히 확정․고시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적극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4.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사업은 기본설계 이후 경부선 구간 사업비가 대폭 증가되어 2020년 4월부터 타당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1-17 18:15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영농기술 보급과 농촌일손 부족에 따른 기계화 영농 확산을 위해 2분야 38과정 1,925명 대상으로 2022년도 농업인 교육을 실시한다.미래농업 혁신기술 분야는 2월 3일 ‘과수화상병예방’ 과정을 시작으로 ‘복숭아재배’, ‘약용작물재배’, ‘양봉사육’, ‘스마트팜(채소)’, ‘청년농업인역량강화’등 25과정 1,280명 대상으로 진행된다.올해는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교육과정을 확대했고, 전년도 교육수료자 대상 설문조사와 시‧군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5개 과정을 신설했다.농업기계 분야는 2월 10일 ‘소형 농업기계정비’ 과정을 시작으로 ‘전기용접 기초’, ‘무인기(드론) 기초’, ‘주말농업기계’등 13과정 645명 대상으로 대면 교육을 진행한다.특히, 올해는 ‘자율작업트랙터’과정을 신설해 첨단 농업기계 교육을 강화하며, 전 과정에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포함시켜 농업기계의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방침이다.모든 교육 과정은 도 농업기술원 미래농업교육센터 강의실 및 실습장 그리고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되며 교육기간은 1일부터 2주까지 각 과정별 일정에 따른다.교육을 수강하고자 희망하는 농업인은 충북농업기술원 누리집(http://www.ares.chungbuk.go.kr) 「미래농업교육센터 교육일정」을 참고하여 해당 교육 2주전에 주소지 시․군청 농업관련 부서 및 농업기술센터에 신청하면 된다.도 농업기술원 한경희 지원기획과장은 “디지털 혁명시대에 대응하는 수요자 중심의 영농기술 교육과 노동력을 절감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첨단 농업기계 교육으로 농업인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주도하기 위해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1-17 18:14

충청북도는 2021년 환경분야 시·군 평가 결과, 최우수에 단양군, 우수에 충주시, 장려에 청주시·제천시를 각각 선정했다.환경분야 시·군 평가는 도내 11개 시·군의 환경정책 추진 내용을 평가하는 것으로, 환경 관련 우수시책의 발굴 및 추진으로 도민의 환경 서비스 증진을 도모하고, 환경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으로 환경 만족도 향상을 위해 2020년부터 시행하고 있다.평가 분야는 5개 분야 12개 지표로 구성되어 있다.첫 번째 △자원순환 분야는 녹색제품 구매비율, 재활용품 분리수거, 두 번째 △환경보전 분야는 자연보전 사업 실적(생태계교란생물 퇴치 및 야생멧돼지 포획), 녹조 발생 예방, 세 번째 △탄소중립 분야는 탄소포인트제 참여가구 수 증가율, 노후경유차 제로화, 친환경차 보급률, 배출업소 환경관리 개선도, 네 번째 △상하수도 분야는 지방상수도 유수율 제고 및 추진실적, 하수도사업 추진실적, 다섯 번째 △환경일반 분야는 노후 슬레이트 철거 실적, 환경분야 우수시책 추진 실적이다.환경분야 시·군 평가는 2021년 1월부터 11월까지 지표별 추진결과를 기초로 평가했으며, 단양군, 충주시, 청주시, 제천시가 발군의 실적을 거두었다.평가 결과 우수한 실적을 거둔 4개 시·군은 상사업비로 3억원~1억원, 포상금으로 2천만원 ~ 5백만원을 지급받게 된다.충청북도는 올해 환경분야 우수시·군 평가 계획 수립시 신규지표의 개발 및 기존 지표의 보완·강화 등을 통해 더욱 내실 있는 평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박대순 환경정책과장은 “지속적인 환경개선 정책 추진 및 신규시책 발굴을 통해, 환경 대응능력 강화 및 환경 만족도 증진에 더욱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1-17 18:12

충북도는 17일 사회적기업 또는 예비사회적기업 육성자금 이차보전금 지원계획을 공고했다.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경영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함이다.2019년 사회적기업의 담보 부담완화와 저금리 자금조달을 위한 충북도와 신용보증기금, NH농협은행 간 협약체결에 따라 충북도는 대출금리 2.5%, 이자 차액을 보전한다.NH농협은행은 대출자금 16억 원을 지원하고 최대 0.6%까지 자체 금리를 할인한다.신용보증기금은 대출 전액 100%를 보증하고 신용보증서 발급 수수료를 0.5% 우대 적용한다.지원 대상은 도내에 소재한 사회적기업 또는 예비사회적기업이다.업체당 대출은 1억 원 이내로 사회적기업은 3년, 예비사회적기업은 2년으로 최대 5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은 17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신용보증기금 충청영업본부(☏042-539-5602)로 신청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충청북도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충북도는 “사회적 가치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양극화 해소에 이바지하는 사회적기업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1-17 18:11

충청북도가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로 13억 1,900만 원을 지원한다.충청북도는 17일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적인 수익구조를 마련하고 경쟁력 향상을 위해 2022년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지원대상은 도내 사업장을 둔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이며,사업개발비 지원 항목은 ▲브랜드‧디자인 로고 제작 ▲기술개발‧품질개선 ▲특허․출원 등 인증 취득비 ▲홍보‧마케팅 ▲홈페이지 개발비 등이다.연간 지원한도는 사회적기업의 경우 1억 원이고 예비사회적기업‧사회적협동조합‧마을기업‧자활기업은 5천만 원이다. 공동상표․브랜드 개발은 연간 3억 원 이내로 지원한다.지원 회차에 따라 ▲1회차 10% 이상 ▲2회차 20% 이상 ▲3회차 이상은 30% 이상 총사업비 일부를 자부담해야 한다.최대 지원기간은 5년이며 기간 중 최대 3억까지 지원한다.사업을 희망하는 기업은 17일부터 2월 4일까지 신청하면 되고, 신청방법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www.seis.or.kr)을 통해 신청서와 첨부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충청북도와 각 시군 누리집에 게시한 공고내용을 참고하거나 충북도와 시군 사회적기업 담당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1-17 18:11

제9대 충청북도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범우)이 2022년 1월 17일자로 새롭게 출범하였다.지난해 12월 13~14일에 걸쳐 2일간 모바일로 치러진 충청북도공무원노동조합 임원선거에 기호 2번으로 출마한 노조위원장 이범우(청년정책담당관실), 수석부위원장 정상희(공보관실), 사무총장 유재환(유기농산과) 후보의 당선에 따른 것이다.충북도청 공무원으로 구성된 유권자의 표심을 가르는 이번 선거에서는 총 선거인수 1,547명 중 1,114명이 투표에 참여해 72%의 투표율을 기록한 가운데, 기호 2번이 57%인 635표를 득표함에 따라 기호 1번을 156표의 큰 격차로 따돌리고 제9대 충청북도공무원노동조합 임원으로 당선되었다.공정과 투명을 앞세운 제9대 충청북도공무원노동조합은 ‘인기주의, 퍼주기식 등의 잘못된 관행에서 과감히 탈피하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소통과 상식이 통하는 노동조합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한편, 제9대 노조가 제시한 주요 공약사업 중에는 고질적인 주차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도청 내 주차타워 건립」이 포함되어 있어 추진 여부에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이번 제9대 임원선거에서 당선된 노조위원장·수석부위원장·사무총장의 임기는 2024년 1월 16일까지 2년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1-16 17:53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변화하는 식품 소비시장에 맞는 다양한 가공제품 개발을 위해 농업인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업비 4억 1천만 원을 투입하는 신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본 시범사업은 농촌진흥기관에서 개발된 가공기술 성과를 농업현장에 적용하여 가공 상품 시제품 출시는 물론 사업장 기술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올해는 △사포닌 고함유 도라지 품질고급화 기술 △국산종균 이용 속성 발효식초 상품화 △종균활용 장류 품질향상 기술 △위해요인 제어 전통장 제조·발효 관리기술 △고품질 베이커리용 과일가공 시범 △전분질 농축액 활용 소규모 맥주 제조분야 6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투입된 기술로 생산 될 상품으로는 사포닌 함량이 증가된 프리미엄 도라지청, 국산 종균을 사용한 발효식초, 위생안전관리가 강화된 장류와 발효기간이 짧은 콩알메주, 지역과일을 이용한 제빵용 앙금과 우리 쌀을 넣어 만든 수제맥주 등 다양하다.지난해에도 신기술 시범사업을 통해 황기조청, 도라지양갱, 복숭아빵, 콩알메주가루, 유기농 쌀로 만든 소주 등을 제품화하여 소비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특히 유기농 쌀로 만든 소주는 프리미엄 소주 이미지를 앞세운 판매 전략으로 사업장 매출이 10%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보여줬다.시범사업을 통해 농업인은 다양한 제품의 출시로 틈새시장을 공략해 소득을 높이고, 소비자는 우리 농산물로 만든 건강한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어 새로운 마켓을 형성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도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 신은희 과장은 “품질 좋은 농산물 가공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지원방법을 모색해 나가고 있다”라며, “농업인 가공제품이 농식품 소비시장에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판촉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1-16 17:52

충북도는 연말연시 공직감찰에 이어 설 명절과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엄정한 선거 중립 및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감찰을 오는 3월 8일까지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감찰은 오는 3월 9일 실시되는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따라 행안부 및 시도 합동으로 추진되며, 선거일정에 따라 단계별(1~3단계)로 감찰인원이 증원된다.합동감찰 1단계는 지난해 12월 9일부터 1월 7일까지 연말연시 감찰과 함께 실시되어 소속 공무원에 대한 선거관련 준수사항 교육 실시여부 및 SNS를 통한 위반사례 등을 점검했다.자치단체장의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가 금지되는 선거 60일 전인 1월 8일부터는 합동감찰 2단계를 추진 중이며, 감찰반은 행안부 및 시도공무원 대상 전국 50개반 148명으로 운영되고 있다.합동감찰반은 다음달 14일까지 전·현직 공무원 출마지역을 중심으로 누리소통망(SNS)를 통한 지지·비방 발언 등 선거중립 위반행위를 지속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이 기간 설 명절 등 취약시기 감찰활동도 병행 추진하며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대민행정 소홀 및 불법행위 방치, 청탁금지법 위반, 복무기강 해이 등을 점검한다.후보자의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2월 15일부터 합동감찰 3단계 추진을 위해 행안부 및 시도, 시군공무원 대상 전국 50개반 500명으로 감찰 인원을 확대하여 선거캠프에 참여하거나 후보자와의 만남을 주선하는 행위, 행정정보를 특정후보자에게 유출하는 불법행위 등에 대한 감찰을 강화할 예정이다.임양기 도 감사관은 “대통령선거에 따른 공무원의 선거관여 행위는 물론 설 명절 등 취약시기를 틈탄 공직기강 해이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2-01-16 1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