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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내년에 열릴 제4회 '2023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주제를 「땅의 도시, 땅의 건축: 산길?물길?바람길의 도시 '서울'의 100년 후를 그리다」로 정했다. 시는 올해부터 주제 소개 영상 공개, 국제작가 공모전, 프리비엔날레 개최 등 사전 행사를 통해 시민과 충분히 소통하고 공감을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는 2년마다(홀수 연도) 열리는 국제행사로 전시, 강연, 포럼,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전 세계 도시와 교류하고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의 미래 모색, 새로운 도시건축 패러다임 제안 등이 이뤄진다.지난 1월 서울시는 2023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총감독으로 조병수 건축가(BCHO Partners 대표)를 위촉했다. 자연 친화 건축으로 널리 알려진 조병수 총감독은 이번 비엔날레에서 ‘땅의 도시, 땅의 건축’을 주제로 서울의 자연지형적 특성을 고려한 친환경 고밀도시 서울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제시하고 전 세계 방문객들에게 미래도시 서울의 가능성과 중요성을 알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또한 '2023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를 준비 중인 큐레이터 5인은 국내?외 전시와 큐레이팅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로 '2023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주제를 한층 더 깊이 있는 시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서울 100년 마스터플랜전'의 주제 전시는 조병수 총감독, 천의영 교수(경기대 건축학과)가 공동 큐레이터를 맡고 '글로벌스튜디오전'은 레이프 호이펠트 한센교수(오르후스대학교 건축학과), '현장 프로젝트전'은 김사라(다이아거날 써츠 건축사사무소 대표) 큐레이터, '게스트시티전'은 임진영(오픈하우스 서울 대표)과 염상훈 교수(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가 큐레이팅을 맡아 진행한다.비엔날레 개최 장소는 송현동과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일대로 특히 송현동은 이번 주제를 상징적으로 담은 곳으로, 서울의 원풍경을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06 16:00

서울시는 ‘2022년 희망두배 청년통장’ 신청 접수를 받은 결과, 7,000명 모집에 40,107명이 지원해 경쟁률 5.7:1로 최종 마감됐다고 밝혔다.희망두배 청년통장 사업은 본인 소득 월 255만 원 이하이면서 부양의무자(부모 및 배우자)의 소득 연 1억 미만(세전 월 평균 834만원)과재산 9억 미만인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근로 청년들이 대상으로 한다.자산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근로 청년들이 구체적인 미래계획을 수립하고안정적으로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청년 자립지원정책이다.이는 지난해 경쟁률 2.4:1(7,000명 모집/17,034명 지원)과 최근 7년 간 평균 경쟁률 3.8:1보다 높아진 것으로, 올해 부양의무자 기준을 기준중위소득 80%에서 소득 연 1억원 미만, 재산 9억원 미만으로 대폭 완화시킨 결과가 반영된 것으로 보여진다.자치구별 배정인원 대비 경쟁률은 강서구가 7.2: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서초·강남구는 3.5:1로 가장 경쟁률이 낮았다.구별 배정인원은 매년 자치구 청년인구 수, 최근 2년 경쟁률, 저소득층 비율을반영하여 결정된다.시는 신청가구 대상 소득·재산조회 및 서류심사 등을 거쳐 오는 10월 14일(금) 신규 지원자를 확정한다. 최종 선발된 청년통장 가입자들은 11월부터 저축을 시작할 수 있다.신청자의 소득·재산수준과 근로기간, 거주기간, 부양의무자의 경제상황 등을 반영한 심사기준표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한다.최종합격자 발표는 서울시 복지재단 홈페이지(www.welfare.seoul.kr)및 각 자치구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14일 게시할 예정이다.참가자는 근로소득으로 매달 10만원 또는 15만원씩 꾸준히 2년 또는3년을 저축할 경우, 만기 시 본인 저축액의 2배와 이자를 돌려받는다. 서울시 복지재단를 통해 금융교육, 1:1 재무컨설팅, 커뮤니티 지원 등 참가자의 성공적인 자립을 돕는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예를 들어, 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06 16:00

서울시는 ’22.7월 말까지 방치자전거 집중수거 기간을 운영, 자전거 보관소 등 공공장소의 방치자전거를 정비해 자전거 주차공간 확보 등 이용자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도시미관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특히 이번에는 기존에 자치구가 수거하던 지역(지하철역, 대로변, 거치대) 외에도 서울숲, 월드컵경기장 등 시립 체육/공원시설도 시설 관리주체의 협조를 받아 수거지역에 포함키로 하였다.즉, 현재 법적 수거권한이 없어 지자체가 수거하지 않는 사유지 내 발생분도 7월말까지 한시적으로 무상수거를 진행한다. 단, 사유지의 발생분의 경우 관리주체가 자체계고 및 처분공지 완료 후 관할 자치구 자전거 담당부서에 신청하면 수거를 진행한다.관리주체가 명확한 사유지란 아파트, 오피스텔, 학교, 상가건물 등을 말하며 별도의 관리사무소가 없는 개인소유의 건물 등도 소유주가 자체계고 및 처분공지 완료 시 무상수거가 가능하다.수거된 방치자전거 중 재생자전거가 생산되는 10개구의 경우 재생해 온/오프라인으로 시민들에게 판매가 된다. ’22.1월 자전거 중고거래 플랫폼 ‘라이트브라더스’를 통한 온라인 시범판매 개시 후 총 1,032대가 온/오프라인으로 판매되어 83,917천원의 판매수입이 발생하였다. 발생된 수입은 지역자활사업의 활성화 비용 등에 사용된다.재생자전거 1,032대 판매로 97,524kg의 탄소배출량 저감에 기여하였다. 이는 수도권에서 출퇴근하며 탄소를 배출하는 승용차 26,832대를 줄인 것과 같은 수준이다.※ 재생자전거 1,032대 판매의 탄소배출 저감량 계산은 편의상 ‘알루미늄 프레임 12kg’ 자전거 1,032대 생산시 배출량을 기준으로 추정하였음개인이 소유한 자전거 중 고장발생 후 수리하기 번거롭거나 기타 사유 등으로 사용하지 않는 자전거는 지역자활센터가 운영하는 ‘우리동네 자전거포’에 가져가면 수리해 재생자전거로 생산을 할 수 있으므로 아끼던 자전거가 다시 달릴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이 기증하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06 16:00

마르셀로 에브라르드 카사우본(Marcelo Ebrard Casaubón) 멕시코 외무장관이 서울시 명예시민이 됐다.서울시는 7월 3일(일)~6일(수) 우리나라를 방문한 마르셀로 에브라르드 외무장관이 6일(수) 서울시청을 방문, 오세훈 서울시장이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 에브라르드 장관의 방한은 2015년 이후 7년 만에 이루어진 멕시코 외무장관의 공식 방한으로 그의 첫 방한이기도 하다.서울시 ‘외국인 명예시민’은 서울에서 연속 3년, 또는 누적 5년 이상 거주 중인 외국인이거나, 시를 방문한 주요 외빈을 대상으로 수여하고 있다.마르셀로 에브라르드 외무장관은 서울시의 친선결연 도시인 멕시코시티 시장을 지내면서(2006~2012년) 소외된 지역사회를 위한 정책 확대, 이동권 확대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2010년 세계 시장상(2010 World Mayor Prize)’을 수상한 바 있다.※ 세계 시장상(World Mayor Prize): ‘City Mayors Foundation(런던 소재)’ 기관이 2004년부터 격년제로 수여하는 상오세훈 서울시장과 에브라르드 장관의 만남은 이번이 두 번째이다. 멕시코시티 시장 시절 에브라르드 장관은 2010년 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UCLG, United Cities and Local Governments) 회의 참석차 멕시코시티를 방문한 오 시장을 만나, 두 도시 간 교류 강화를 위한 ‘환경,교통,관광,문화,IT 분야 협력에 관한 합의서’에 함께 서명한 인연이 있다.이날 명예시민증 수여식에 앞서 오 시장과 마르셀로 에브라르드 외무장관은 면담시간을 갖고, 양국 수교 60주년 및 서울시-멕시코시티 친선결연 30주년을 맞아 양국의 경제 및 문화 분야 교류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논의하였다.한편 주요 외빈을 대상으로 한 서울시 명예시민증 수여는 마르셀로 에브라르드 외무장관은 서울시의 2022년 첫 번째 명예시민 수여자이며, 멕시코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06 16:00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서울시 공공기관 임직원 28명과 함께하는 온라인 직무 멘토링 ‘청춘잡(job)담(talk)’에 참여할 청년 멘티 200명을 오는 31일(일)까지 모집한다.‘청춘잡담’은 임직원 봉사자가 사회진입을 준비하는 청년들과 소그룹으로 매칭되어, 직무에 관한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임직원 봉사자는 청년시절을 겪어본 ‘선(先)경험자’이자,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인생선배’로서, 관련 분야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가진 ‘전문가’로서 청년들과 만난다.아직 가보지 않은 새로운 여행지를 계획할 때 그 곳에 먼저 가본 사람들의 경험을 통해 나의 경로를 탐색하듯, 청년들은 멘토와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진로를 간접 경험하고, 미래에 대한 힌트를 얻는다.이번 멘토링은 ▲서울관광재단, ▲서울교통공사, ▲서울디지털재단, ▲서울문화재단, ▲서울시설공단,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서울신용보증재단,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서울연구원, ▲서울장학재단 등 서울시 공사·출연기관 10곳에서 청년들을 위해 힘을 모았다.멘토링은 8.17(수)~18(목) 양일간, 줌(ZOOM)을 활용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먼저 ‘서울시 공공기관 업(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특강 후, 19개 직무분야에서 임직원 봉사자 1명과 청년 4~6명이 소그룹으로 매칭돼 9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청년들은 경영지원, 교통, 기업지원(R&D, 인프라), 기획, 케팅, 디지털 역량강화, 디지털 콘텐츠 기획, 문화예술 기획행정(거버넌스, 교육, 생활문화), 보건(간호사), 신용보증·재기지원, 연구(공공건축투자, 도시정보, 산업경제), 인사, 자원봉사 기획운영, 장학사업 기획운영, 정책기획평가(젠더), 조경, 토목, 홍보 중 관심 직무를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멘토링은 임직원과 청년의 참여동기 및 기대사항 나눔을 통한 자기소개, 직무소개, 직무환경 및 비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06 10:15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 서울예술교육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과 예술가의 공동창작 프로젝트 의 참여자를 7월 17일(일)까지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23일(토)부터 8월 17일(수)까지 진행하며 다양한 예술 융합 워크숍이 무료로 선보인다.서울예술교육센터는 14~19세 사이의 청소년이 예술가와 함께 다양한 미디어와 도구의 활용을 통해 ‘자기표현을 전달하는 과정’을 경험하는 공간이다. 여기에서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자신의 생각과 표현을 확장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예술교육을 시도하고 있다.이번에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크로스오버(CrossOver)’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예술가와의 창작과정을 통해 예술 속 융합을 탐색하고 발견한다. 세부 프로그램은 ▲사진×광학워크숍 ‘한없이 가벼운 Big 카메라’, ▲건축×디자인워크숍 ‘구조와 생성의 모험’, ▲2D 페이퍼드로잉워크숍 ‘Paper + Drawing + Animation’, ▲3D 모션그래픽워크숍 ‘나도 움직일 수 있어!’ 등 이다. 프로그램당 8~10명의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다.오석근 사진작가, 백인태 시각예술가가 함께 하는 사진×광학워크숍 ‘한없이 가벼운 Big 카메라’에서는 카메라의 해체와 분리, 대형 카메라로의 재구성을 통해 청소년들은 예술가와 기발한 발상의 전환을 교류하며 창작을 함께 한다. 7월 28일(목)부터 8월 13일(토)까지 매주 목요일과 토요일에 진행.집을 짓는 특별한 행위와 일상에의 연결을 고민하는 건축가 박성철, 박규민, 이재빈, 백혜조의 건축×디자인워크숍 ‘구조와 생성의 모험’은 ‘건축물 구조의 해체와 해석 경험’으로 진행된다. 현재의 청소년에게 익숙한 도시와 건축 그리고 그 안의 다양한 요소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06 10:15

서울도서관은 서울 소재 지역서점 대상 공개 공모를 통해 문화예술 서점 ‘서울형책방’ 60곳을 선정하고, 7월부터 다채로운 서점 문화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서울형책방’은 서울시 지역서점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동네서점의 고유기능인 책 판매를 넘어 책을 기반으로 한 지역 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운영과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오랫동안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책을 소개해온 종합서점부터 이색적인 독립출판물을 소개하고 만드는 독립서점, 특정 분야 도서를 큐레이션하여 소개하는 전문서점까지 저마다 다른 개성과 매력을 가진 서점 60곳을 2022년 ‘서울형책방’으로 선정하였다.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서울형책방’으로 선정된 서점이 직접 기획한 다양한 문화행사와 독서모임, 독립출판 워크숍에 취향대로 골라 참여할 수 있다.강동구 ‘에이스문고’에서는 광복 77년에 만나는 서울 역사 ‘안녕 한양’ 특강이 진행되고, 마포구 ‘이후북스’에서는 은유, 박참새, 김혼비 등 작가들이 참여하는 ‘한여름 북 페스티벌’ 행사가 운영된다. 영등포구 ‘선유서가’에서는 하나의 이야기를 소설, 영화, 음악으로 같지만 다르게 감상하는 ‘월간(月刊) 도서극장’이 열리고, 용산구 ‘책방 죄책감’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심리 변화를 느낀 사람들을 위한 예술 매체와 창작 활동을 통한 ‘코로나로 지친 마음, 예술로 치유하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관악구 ‘살롱드북’에서는 1인가구와 청년이 많이 거주하는 관악구에서 책을 통해 1인가구의 삶을 심도 있게 들여다보고 발견하는 ‘1인분 취향 찾기’ 독서모임이 운영되고, 서대문구 ‘밤의서점’에서는 갈수록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06 10:15

오는 10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K뷰티의 트렌드를 이끌 서울의 우수 중소기업과 해외 바이어, 수백만의 팔로어를 보유한 해외 메가 인플루언서가 총 집결하는 트레이드쇼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서울시 중소기업의 해외 마케팅 및 수출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2022 뷰티 트레이드 쇼(Beauty Trade Show)?를 10월 개최한다고 밝히고, 참가기업 200개사를 7월22일(금)까지(약 3주간) 모집한다.2022 뷰티 트레이드 쇼는 우수한 뷰티코스메틱 제품을 보유한 서울 소재 중소기업의 해외 B2B(기업 간 거래) 및 B2C(기업·소비자 거래) 판로를 개척을 지원하는 행사다. 우수한 국내기업과 해외 바이어를 매칭해 참가기업의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이끌어내고자 한다.한편, 2022 뷰티 트레이드 쇼?는 서울시가 올해 첫 개최하는 대규모 뷰티 페스티벌 ‘서울뷰티위크’와 연계해 시너지효과를 제고할 계획이다. ‘서울뷰티위크’는 서울의 유망 뷰티 브랜드와 최신 트렌드를 세계적으로 선보임과 동시에 뷰티·패션 문화와 한류를 체험할 수 있는 축제로, 감성산업과 문화·관광을 융복합해 ‘서울의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뷰티코스메틱을 제조유통하는 국내기업 200개사와 SBA가 초청한 300여 개 해외 바이어가 참가하는 온오프라인 ‘1:1 수출상담회’와, 중국,아세안 등 K뷰티가 강세인 국가의 유명 인플루언서가 진행하는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릴 예정이다.1:1 수출상담회 : DDP에 150개사의 해외 초청 바이어가 참가해 현장상담을 진행하며, 온라인으로도 150개사가 참가한다. 국내기업 및 바이어의 수요에 따라 현장매칭도 진행된다. SBA는 참가기업이 실제 수출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본 행사에 앞서 두 차례에 걸쳐(6월, 8월) 사전 온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06 10:15

서울시가 지난 5월부터 진행 중인 영유아 스마트기기 과의존 예방 캠페인에 참여한 가정과 어린이집에 긍정적인 변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앞서 시는 영유아 부모와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소아정신과 전문의 신의진 교수의 ‘코로나 시대 영유아 발달지원’ 특강을 진행하고, 서울시어린이집연합회와 협력해 매달 10일 어린이집 가정통신문 앱을 통해 ‘영유아 스마트기기 과의존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우리 아이 똑똑하게! 스마트기기 사용수칙!」 웹포스터와 스마트기기 과의존 예방 가이드라인『엄마, 아빠는 하면서 왜 나는 안돼요?』책자를 각 가정에 발송하고, 유관기관과 가정보육 공동체 등을 통해 홍보 중이다.캠페인에 참여 중인 na○○○○○4(인스타그램 ID)는 “핸드폰을 숨겨두고 아이와 책도 읽고 놀았어요. 그리고 나서 핸드폰 확인하니 아무일도 없었더라구요. 점점 핸드폰과 거리두기를 시행하려고 합니다. 아이도 행복해하고 저도 아이에게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라고 밝혔다.인스타그램 ID ‘bsu○○○○○672’는 “스마트폰 하는 시간을 가족 모두 정했어요. 엄마아빠 퇴근하고 아이들 어린이집 다녀오고 시계보고 8시에 9시에 각 몇 분씩 허용하는 걸로요. 그 외 시간은 책읽기와 블록놀이로 채워나갑니다. 엄마, 아빠 휴대폰 사용도 아이들 잠자리 든 후 30분으로 정했어요. 약속이 중요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저희 가족은 스마트폰 보관함을 만들어 엄마 아빠가 집에 오면 스마트폰은 보관함에 보관하고 아이와 놀아요. 필요한 경우 아이에게 이야기를 하고 사용중입니다. 가족과의 대화가 스마트폰으로 중단될순 없잖아요.(인스타그램 ID : lee○○○○○u99)아이와 있을 때는 아이와 눈을 맞추고 이야기해요. 제 눈이 스마트폰에 가 있으면 아이도 스마트폰 하루 일과 패턴이 모방이 되더라구요. 아이와 눈 마주치고 재밌는 놀이하며 추억을 쌓아요(인스타그램 ID : gre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06 10:14

서울시는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시민들의 신체적?정서적 건강 향상에 도움이 되는 치유농업 단기프로그램에 참여할 교육기관을 7월 4일(월) 10시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압화액자 만들기, 다육 테라리움 만들기, 몬스테라 심기 등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7월 18일(월)부터 시작한다.신청대상은 서울시 관내 유치원, 학교, 사회복지시설 등으로 16개 단체(단체별 15명 내외)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및 단체는 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 내 모집공고 확인 후 참여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담당자 전자우편(situz92@seoul.go.kr)으로 제출하면 된다.「치유농업 단기프로그램」은 1회 2시간으로 운영된다. 농업이 가진 치유적 기능을 활용해 압화액자 만들기 다육 테라리움 만들기 몬스테라 심기 등 일일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압화액자 만들기’는 치유농장 내 식물을 직접 수확하여 누름꽃을 만들고, 이를 활용해 개성있는 액자를 꾸미는 체험 활동이다.‘다육 테라리움 만들기’는 다양한 다육식물을 활용해 테라리움을 만들며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활동이다.‘몬스테라 심기’는 반려식물을 통해 참여자들이 정서적 이완을 경험하고, 화분과 지주대를 특색있게 꾸며볼 수 있는 체험 활동이다.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매 회기 활동 시작 전 발열 체크, 손 소독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치유농업 서비스의 확산 및 시민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서초 치유농장(서초구 내곡동) 및 강동 치유농업센터(강동구 상일동) 등 2개소에 프로그램을 적용할 계획이다.서울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상태)와 강동농업협동조합(조합장 박성직)은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2021. 2. 26) 치유농업 보급 및 확산을 위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조상태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은 우리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04 10:22

“여러분의 마음속 갈증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뿌듯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갈증이 떠나간 빈자리는 희망과 용기, 긍정적인 마음으로 새롭게 채워졌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2022 여름편 서울꿈새김판 당선작 수상자 최정희4일(월) 서울시가 다가온 여름을 맞아 무더위를 잊게 해주는 시원하고 산뜻한 글귀로 서울꿈새김판(이하 꿈새김판) 새단장을 마쳤다.서울시는 2022년 여름편 꿈새김판 문안 공모전을 지난 5월 16일부터5월 25일까지 10일간 진행했다. 시는 문안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정희 씨의 을 당선작으로 선정하고, 문안에 맞는 이미지 작업을 거쳐 7월 4일(월) 오전에 게시했다고 밝혔다.‘여름의 무더위를 잊게 해주는 시원하고 산뜻한 글귀’를 주제로 펼쳐진 이번 공모전에는 655편의 문안이 접수되었으며, 그중 서울시는 최정희 씨 외 5인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2022년 여름편 서울꿈새김판 공모전에서 대상(당선작)을 수상한 최정희 씨는 선정된 문안에 대한 설명으로 “무더운 한여름 수박을 한 입 베어 물면 갈증이 해소되듯, 마음속 갈증이 해소되었으면 했고, 수박씨를 뱉듯 근심과 걱정은 모두 시원하게 뱉어내고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활기찬 나날을 보냈으면 하는 의미를 담았다”고 말했다.서울꿈새김판 문안선정위원회는 선정이유로 “의태어를 사용한 간결한 문구로 공모주제를 잘 담아내었고, 여름을 상징하는 과일 ‘수박’을 통해 계절성을 나타내었으며, 수박씨를 뱉는다는 표현으로 마스크 착용 해제를 간접적으로 떠올릴 수 있어 해방감과 통쾌한 느낌이 느껴져 선정했다”고 전했다.최원석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무덥고 푹푹 찌는 날씨에 몸도 마음도 지치기 쉬운 여름철, 많은 시민들이 서울꿈새김판과 함께 근심걱정을 털어내고, 시원한 기운을 느끼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04 10:22

서울시는 오는 8월 5일까지 2022년 서울특별시 도시데이터 활용 해커톤 공모전에 대한 참가신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올해 처음 개최되는 도시데이터 해커톤 대회는 IoT(사물인터넷) 도시데이터를 활용하여 서울시의 도시현상을 분석하거나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시민의 해결 아이디어를 모집하고자 하기 위함이다.* 서울시 사물인터넷(IoT) 도시데이터란 서울시 사물인터넷(IoT) 사업 추진으로 수집된 각종 센서의 측정값으로 도시문제의 사전진단 및 대응방안 마련에 활용 가능한 데이터이번 해커톤은 8월 26일(금) 09:00부터 27일(토) 14:00까지 상암동 소재 에스플렉스센터에서 무박 2일로 진행될 예정이다.해커톤 주제에 별도의 제한은 없으나, 서울시가 제공하는 IoT 도시데이터 중 1개 이상의 데이터를 사용하여야만 한다. 또한,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내용 또는 공공의 이익에 기여할 수 있어야 하며 분야는 웹/앱 서비스 개발, 데이터 분석 보고서, 인포그래픽 제작이다. 다만, 심사는 분야별로 나누지 않고 통합하여 시행한다.참가 대상은 개인 또는 2~4인 팀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 희망자는 7월 4일부터 8월 5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IoT 서울시 해커톤’ 검색, 모집 게시글의 내용을 확인 후 참가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제공 동의서, 산출물 계획서(PPT형식, 10매 이내)를 작성하여 접수하면 된다.서류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팀 20개 팀을 선정한다. 예선심사 기준은 제안 적합성, 창의성, 적절성, 실현·활용 가능성 4개 항목이다. 본선 진출팀 결과 발표는 ‘22. 8. 16.(화) 14:00부터 스마트서울 포털(https://smart.seoul.go.kr)에 공고될 예정이다.1차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된 20개 팀은 오는 8월 26일 09:00부터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다목적홀(2~3층)에 모여 대면으로 해커톤을 진행한다. 각 팀은 다음날인 27일 결과물에 대한 발표를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04 10:22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어린이 수돗물 체험홍보관 ‘아리수 나라’의 재개관을 기념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아리수 OX 퀴즈대회’를 개최한다.국내 최초 어린이 수돗물 체험홍보관 ‘아리수 나라’는 개관 12년 만에 콘텐츠 전면 새 단장을 마치고 7월 1일(금) 정식 재개관하였다.이번 퀴즈대회는 특별히 메타버스를 활용하여 온라인 상에서 진행된다. 7월4일(월)부터 7월6일(수)까지 3일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공식 SNS(블로그,페이스북,인스타그램)를 통한 예선전을 거쳐 7월20일(수)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ifland)’ 본선에서 우승자를 가린다.메타버스(metaverse)는 가상·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세계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가상공간에서의 ‘나’인 아바타의 모습으로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가능한 3차원 가상세계를 말한다.아리수 OX 퀴즈는 아리수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아리수 아리수 나라 서울시 상수도 시민편의 서비스 등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대한 다양한 문제가 객관식 및 주관식으로 출제될 예정이다.퀴즈대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먼저 7월4일(월)부터 7월6일(수)까지 3일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공식 SNS를 통해 실시되는 예선에 참여하면 된다. 7월4일(월) SNS에 동시 공개되는 문제의 정답을 맞힌 선착순 30명에게 본선 참여의 기회가 주어진다.문제의 정답은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SNS(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문제와 함께 공개된 구글폼 링크를 통해 입력할 수 있다.예선전에서는 아리수에 대한 기본 정보 및 시민 편의 서비스 등에 대한 객관식 5문항, 주관식 2문항 등 총 7문항이 출제된다.예선전에만 참여해도 정답 여부와 관계없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소정의 상품이 증정될 예정이다.‘아리수 OX 퀴즈대회’ 본선전은 7월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01 18:01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지부장 정상구)는 2022. 6. 23.(목) 제 12회 월드뷰티페스티벌 대회에 입상한 교육생들에 대해 시상식을 진행하였다.월드뷰티페스티벌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국제속눈썹협회가 주관하는 대회로, 특히 국제속눈썹협회는 서울동부지부 속눈썹 과정 교육생들의 실기시험 감독 및 자격증 발급에 도움을 주고 있다. 2022년도에 새롭게 개설된 속눈썹 과정에 참여한 교육생 중 2명은 국제속눈썹협회 쟈넷리(이현웅) 회장이 직접 추천하여 이번 대회에 참가하였다. 많은 참가자가 지원한 본 대회에서 서울동부지부 교육생들은 속눈썹마네킹연장 종목에 참가하여 2명 모두 높은 점수로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정상구 지부장은 처음 개설된 과정에서 8명의 모든 교육생이 자격증 취득에 성공한 동시에 외부 대회에서 2명이 금상을 수상하여 기쁘고, 이후 진행될 과정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바란다는 말을 전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는 서울특별시 성동, 광진, 강동, 송파 지역에 거주하는 법무보호대상자에게 직영 기술교육, 원호지원, 심리상담, 주거지원, 가족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01 18:01

서울시사회서비스원(대표 황정일, 이하 서사원)이 운동도 하고 환경도 지키는 일석이조 캠페인 ‘플로깅(Plogging)’을 진행했다.플로깅(Plogging)은 스웨덴어 plocka upp(이삭을 줍는다)와 영어 jogging(조깅)의 합성어로,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이다.서사원은 플로깅을 통해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환경·사회·지배구조)가치 실현과 트렌드를 반영한 친환경 활동에 공감하여 이번 행사를 기획하였다.직원들은 6월 한 달간 마포구 일대의 경의선 숲길 공원과 거리에서 깨끗한 사회 조성에 힘썼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직원 A는 “환경보호를 하면서 동시에 나의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도 사회공헌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이번 활동은 돌봄 이용자의 서비스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본부 직원을 대상으로만 실시되었으나, 향후 서사원은 요양보호사, 장애인활동지원사, 보육교직원 등 전 직원이 함께하는 방안을 마련하여 ESG 경영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한편 서사원은 매년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의 단체헌혈과 결핵 퇴치 크리스마스씰 모금 등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여 공공돌봄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이어갈 예정이다.황정일 대표는 “사회공헌활동은 작고 사소한 일로부터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프로그램을 통하여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01 18:00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은 삼성문화재단(대표이사 류문형)과 문화소외계층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달 29일(수) 오후 2시 리움미술관에서 체결했다. 양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문화누리카드의 기초예술 분야를 활성화하는 것이 목적이다.‘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관광·체육 분야의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연간 10만 원을 지원하는 문화복지 사업이다. 서울 내 문화누리카드 발급 대상자는 450,507명이며, 대상자는 오는 11월 30일(수)까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본 협약을 통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는 리움미술관의 전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미술관 내에 위치한 리움 스토어를 이용할 때 구매가격의 20%를 할인받을 수 있다.삼성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리움미술관은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문화유산을 보전하고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상설전시 및 기획전시,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전시 관람을 위한 발권은 온라인 예매사이트와 현장에서 가능하며, 리움 스토어 할인은 이용자의 전시 관람 경험을 확장하기 위해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제공한다.서울문화재단 이창기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반을 확장하고 상호 기관의 사회적 역할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증대하고 기초예술 분야를 활성화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을 확대해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삼성문화재단 류문형 대표이사는 “삼성문화재단이 지역사회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면서 “공익법인으로서 더 많은 분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드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서울문화재단은 서울문화누리 사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01 10:19

서울시는 때이른 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폭염대비 ‘건강한 여름나기 에어컨 기부전달식’을 6월 30일(목) 오후 2시 서울시청 6층 영상회의실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삼성에스원은 전략사용량 최대 77% 절감 효과가 있는 고효율 벽걸이에어컨 25대(3,000만원 상당)를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에 기부했으며, 기부전달식은 서울특별시 기후환경본부장, 박준성 삼성에스원 CFO, 김현훈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이 참석했다.삼성에스원은 2018년부터 매년 3,000만원* 상당의 에너지취약계층 폭염대비 지원을 꾸준히 지속해 약자와의 동행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기업이며, 올해도 에너지효율등급이 높은 에어컨을 지원함으로써 사회공헌, 나눔문화 확산 및 ESG 경영을 실현하고 있다.* (2018년) 3,000만원 / (2019년) 3,000만원 /(2020년) 2,000만원 / (2021년) 3,000만원이번 사업은 ‘약자와의 동행’이라는 시정 방향과 여름철 폭염대비 시민안전 대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에어컨은 아동이 있는 에너지취약계층 25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개별 접수는 받지 않고, 서울시내 25개 드림스타트센터를 통해 접수된 가구 중 선정 및 지원할 예정이다.한편,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은 2015년부터 2021년까지 총 112억 원을 모금해 에너지취약계층 약 36만 가구에 주거에너지효율화, 에너지 고효율 제품 교체, 냉·난방물품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왔다. 참여시민과 기업도 매년 증가해 에너지 복지를 선도하는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은 시민과 기업(단체)이 후원하는 기부금품과 시민이 에너지 생산, 절약을 통해 얻은 이익을 에너지취약계층에 지원하는 민간주도의 기금으로 서울시가 지정한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운영하고 있다.에너지 취약계층을 돕고 싶다면 계좌이체(우리은행, 1005-302-997306 ,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나 #70795050 문자기부 (건당 2천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01 10:19

5호선 명일역 200m 인근 명일1동주민센터와 강동청소년회관이 위치한 곳에 2025년 공공주택, 도서관, 어린이집 등이 포함된 지상 15층 규모의 복합타운이 들어선다.서울시는 강동구 명일동 327-5번지 일대 노후한 공공시설을 허물고공공주택 160호를 비롯해 각종 주민편의시설이 들어가는 '강동 행정문화복합타운'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내년에 공사를 시작해 2025년 입주할 예정이다.명일1동주민센터와 강동청소년회관은 준공된 지 각각 40년, 25년을 넘어 노후한 데다 엘리베이터와 같은 이동편의시설이 없어 그간 노약자, 장애인 이용에 어려운 점이 많았다. 또한 주변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시설을 이용하려는 수요는 늘어난 데 비해 공간이 협소하여 개선이 필요한 실정이었다.저이용 공공부지(시설)를 복합화하여 청년층 주거 안정을 위한 공공주택 공급과 주민편의시설을 동시에 확충하는 이번 사업은 서울시와 강동구?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SH공사)가 함께 1,772㎡ 부지에 지하 5층~지상 15층 규모의 복합타운을 조성하게 된다.역세권의 이점을 살려 상층부(지상 5~15층)에는 공공주택을, 하층부(지하~지상 4층)에는 기존 시설의 기능을 살리면서도 지역주민 편의를 위한 공공시설로 채울 예정이다.준공 이후 공공시설은 강동구가, 공공주택은 SH공사가 운영?관리하며 이와 관련해 강동구와 SH공사는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지하에는 쾌적하면서도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자연채광의 수영장을 조성하고 지상 1~5층에는 도서관, 어린이집, 경로당, 돌봄시설(우리동네키움센터), 주민?치안센터 등을 설치한다.건물로 진입하는 지상 1층과 상?하층부의 경계인 6층에는 지역주민과 입주민이 자연스럽게 휴식하고 교류할 수 있는 열린 녹지공간도 조성한다.공공주택은 사회초년생과 청년?대학생을 위한 통합공공임대주택 160호와 입주민 전용 공유주방, 게스트하우스, 지상정원 등 편의공간이 함께 조성된다.특히 서울시는 공공주택에 지난 4월 발표한 ?서울 임대주택 3대 혁신방안?의 평형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7-01 10:19

서울시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당류저감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작심삼일 감당일기’ 인스타그램 챌린지를 진행한다.서울시 ‘#작심삼일 감당일기’ 챌린지는 6.26일~8.20일 약 2개월간 3차에 걸쳐 3회 업로드하는 방식이며,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에 1·2·3차 기간에 1건씩 ‘감당일기 총 3건’을 게시하면 된다.1차 기간은 6.26(일)~7.9(토), 2차는 7.17(일)~7.30(토), 3차는 8.7(일)~8.20(토) 이다. 기간마다 감당일기를 각 1건씩 총 3건을 업로드하면 이번 인스타그램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다.감당일기 작성법은 ① 하루 동안 섭취한 가공식품의 영양정보에서 ‘당류’를 확인한 후, 개인 인스타그램에 ‘당류 함량이 포함된’ 영양정보 사진과 함께 감당일기를 업로드하고, ② 필수 해시태그(#서울시당류줄이기 #서울시감당프로젝트 #감당일기 #n차감당일기(※n=1,2,3))를 삽입하면 된다.감당일기는 ‘오늘 아침으로 요거트, 점심먹고 4시쯤 탄산음료를 마셨다. 영양정보를 보니 요거트 당류가 19g, 탄산음로는 27g 이네. 오늘 먹은 밥까지 합치면 50g은 그냥 넘겠구나. 내일은 당류 섭취를 좀 줄여봐야 겠다.’ 등으로 자신이 먹은 식품, 당류 관련 내용을 자유롭게 올린다.※ 관련 인스타그램 계정: low_sugar_seoul(서울특별시 감당 캠페인)3차 기간 최종참여자 중 선착순으로 2천 명을 선정해 문화상품권(5천원권)을 경품으로 제공한다.이번 챌린지는 생활 속 당류 저감 실천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정착할 수 있도록 기획한 ‘서울시민 감당(당류 줄이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한다.당류는 에너지원으로 꼭 필요하지만, 과량 섭취하면 영양 불균형과 비만을 유발하고 질병 위험이 높아진다. 건강한 당류섭취를 위해서는 신선한 과일&middo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9 09:59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오는 7월 1일(금)부터 정신적·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대피해 아동에게 병원과 연계한 ‘학대피해아동 전문 심리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서울시가 협력파트너로 지정한 서울대병원은 피해아동에게 24시간 신속한 의료조치를 실시하는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8개소를 총괄하는 ‘서울시 거점의료기관’으로, 학대피해아동 의료지원에 대한 다양한 경험이 있다.서울시 아동학대 현황을 보면 신고건수는 6,262건으로 ’20년 대비(총4,369건) 43% 증가했으며, 그 중 아동학대 판단은 3,421건, 재학대는 446건(13%)이다.학대피해아동은 40% 이상이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양육시설 내 ADHD(주의력 결핍·과잉행동 장애)와 같은 정서행동 아동 발생비율은 지난 ’19년 171명에서 ’21년 267명으로 크게 늘어 학대피해아동의 보육에 대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그동안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양육시설에서는 학대피해아동의 치료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나, 정신학적 치료가 필요한 아동의 경우 자체 해결이 어려워 민간 심리기관을 연계해 지원하고 있으며,또한 각 기관에 1명씩 배치된 치료사들은 늘어가는 학대피해아동을 모두 관리하기 어렵고, 전문적인 치료를 진행하기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아동보호전문기관(8) 및 쉼터(6) 내 치료사 각 1명씩 배치’21년 아동보호전문기관 심리치료 지원(8명): 총 944명(1인당 118명)에게 심리검사 및 치료 9,027회 지원(1인당 1,128회 지원)이와같은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지원하고, 시설 내 아동학대를 근절하기 위해, 서울대병원 내 소아정신과전문의·임상심리사·정신건강사회복지사를 한 팀으로 구성하여 학대피해아동과 그 가정에 맞춤형 치료계획을 수립하고 사후관리까지 진행한다.대상아동은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사례관리 중이거나, 아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9 0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