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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관광재단(대표이사 강옥희, 이하 재단)이 주최하는 제3회 강원 크루즈발전협의회가 6월 29일 재단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지난 해 발족 후 올해 3회를 맞은 협의회에는 강원도와 속초시, 한국관광공사 등 관계기관과 학계, 크루즈 민간업체 관계자가 참가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강원 크루즈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실무회의를 가졌다.이날 주요 안건으로 내년 5월 롯데관광이 속초 모항운영을 확정 한 코스타 세레나호와 연계한 플라이-크루즈 상품개발 방안이 논의되었다. 강원도형 플라이-크루즈는 양양국제공항과 속초항국제크루즈터미널 간 지리적 유리한 입지를 활용, 양양국제공항 직항편을 이용 해 입국한 외래관광객이 속초 출발 크루즈 여행을 즐기고 크루즈 승선 전후 강원도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이에 지난 6월 24일 해외노선 운항을 재개한 플라이강원의 향후 추가 국제항로 일정에 맞춰 외래관광객 대상 속초 출발 크루즈상품을 시범운영한다는 계획이다.재단은 플라이-크루즈 상품개발을 통해 크루즈 관광상품 다양화와 모객시장 다변화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원식 융복합관광팀장은 “올 하반기 해외 선사 관계자 대상 팸투어가 예정되어 있고 크루즈 산업이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하는 내년을 대비 해 더욱 적극적인 유치 마케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22-06-30 11:42

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가 막을 내렸다. 팬데믹 이후 2년 여 만에 일상을 다시 회복하며 열린 이번 영화제는 이전에 비해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한 단계 도약한 해였다.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와 알펜시아 리조트, 라마다 호텔 등에 조성된 일곱 개의 상영관에서는 28개국 88편의 영화가 상영됐으며 야외 상영과 피칭 프로젝트, 포럼, 명랑운동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극장 상영과 야외 상영, 전시와 공연 등 영화제 프로그램 전체 참여 인원은 13,000여 명으로 집계됐다. 운영이 정상화되면서, 2년 여 만에 해외 영화인들이 찾아왔고, 관객과의 대화도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다만 영화제 기간 동안, 폭우와 강풍으로 야외에서 진행되는 부대 이벤트들이 축소 진행되며 더 많은 관객들을 만나지 못한 것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평창국제평화영화제는 영화제 이후에도 강원도 작은 영화관 순회 상영전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각 이미지 개선 사업으로 영화제 공간 조성6월 23일 개막에 앞서,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어울마당 앞 피프 플레이스에서 시각 이미지 개선 사업을 기념하는 핸드 프린팅 행사가 진행됐다. 김동호 자문위원장과 문성근 이사장이 참석했으며, 임권택 고문과 안성기 조직위원 핸드 프린팅은 7월 내 완료할 예정이다. 문성근 이사장은 “영화제가 시작된 지 4년 만에 영화제 만의 공간을 갖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국제문화예술행사 개최 도시 시각 이미지 개선 사업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사업으로, 평창군이 선정됐고 평창문화도시재단이 진행했다. 영화제가 열리는 마을 공간과 시설물 개선에 18.5억원이 투자됐으며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린 어울마당은 영화제를 상징하는 색상의 그래픽 도장으로 벽면 파사드를 단장하고 스크린 영사기 부스, 암막 시설과 흡음을 위한 상부 휘장 등이 설치돼 이전보다 쾌적하게 영화 관람이 가능해졌다. 어울마당 뿐 아니라 송천변 경관 조성, 마을 곳곳의 안내 시스템이 설치돼 영화제 행사

강원도 | 손혜철 | 2022-06-29 11:53

강원도DMZ박물관 (관장 박성정)에서는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대비하여 여행전문 파워블로거를 초청, 「DMZ박물관 팸투어」를 2022년 6월 24~25일(2일간) 실시했다.이번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가 위축된 고성지역의 관광자원을 연계한 팸투어로 관광객 유치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DMZ박물관 관람객 유치증가를 위해 개최한다.주요내용은 ‘22년 1월부터 운영을 개시한 비대면 전시안내·해설프로그램 등 DMZ박물관의 스마트 온라인 플랫폼 서비스 홍보 및 인근 안보관광지의 관광자원 소개를 통한 평화·안보관광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이를 DMZ박물관과 연계하여 홍보함으로써 관람객 유치확대는 물론 명실상부한 안보관광의 메카로 발돋음하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 대상자 : 여행전문 파워블로거 (21명)▶ 내 용 : DMZ박물관 견학, 제진역 평화열차 탐승, 통일전망대 등 안보관광지 관람, 해파랑 49길 트래킹 등박성정 박물관장은 포스트 코로나 등 시대변화 대응을 위한 스마트 온라인 서비스 제공 및 비대면 관람시스템 운영을 통하여 관람객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신규 전시콘텐츠 개발 및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경쟁력을 갖춘 DMZ전문 박물관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22-06-26 15:01

강원도는 6월 24일부터 강원 관광도로(강원네이처로드)를 따라 우수 경관 지점, 유명 관광지 등 강원도 구석구석을 여행할 수 있는 「강원네이처로드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탬프 북은 가까운 인증센터에서 무료로 배부 받을 수 있으며, 스탬프 투어는 인증장소에서 사진 촬영 후 인증센터에 방문하여 도장(스탬프)을 날인 받는 방식으로 운영 된다. 코스별 완주 시에는 기념품으로 강원 관광도로 배지, 모든 코스 완주 시에는 스페셜 키트(파우치, 완주 인증서, 차량용방향제)를 받을 수 있다. 스탬프 투어 인증장소는 도내 18개 지자체 내 우수 경관지점 23곳으로 선별하였으며, 각 지자체별 관광안내소 등 21곳을 인증센터로 지정하여 강원 관광도로 코스 및 연계 관광상품 안내 기능도 수행할 예정이다. 강원네이처로드 공식 홈페이지(https://natureroad.gangwon.kr)에서 인증 지점, 인증센터, 기념품 수령 방법 등 자세한 이용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강원네이처로드 스탬프투어는 강원 관광도로를 더 재미있게 즐기고 강원도 구석구석을 여행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라고 할 수 있다.”라며 “스탬프투어 완주 후에도 인증사진과 기념품을 꺼내보며 즐거웠던 기억을 떠올릴 수 있는 추억이 담긴 강원도 여행을 즐기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22-06-23 11:49

강원도는 24일(금), 25일(토) 이틀간 홍천 소노펫 비발디파크에서 반려동물 동반 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2022 댕댕페스타 in 강원’을 개최한다.강원도관광재단이 주관하고 홍천군과 소노 호텔 앤 리조트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반려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도내 반려동물 동반 관광지와 ‘펫티켓’(반려동물 예절)을 집중 홍보하고, 도그 스포츠 시범・어질리티・기다려 대회 등 반려견과 함께 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특히 24일에는 ‘개통령’으로 널리 알려진 강형욱 훈련사가 ‘반려동물과 안전하고 행복하게 여행하는 법’을 주제로 여행 시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강연하고 참가자들의 고민을 상담한다.본 행사는 참가비 없이 무료로 진행되며, ‘강원댕댕여지도’ 및 ‘이벤터스’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참가 신청 시 기념품을 제공하고 행사 당일 현장 참가도 가능하다.강원도 관계자는 “국내 반려가구 30%, 반려견 1천만 시대에 반려동물 관광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며 “강원도가 안전하고 행복한 반려동물 관광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고 반려동물 최적의 관광지로 인식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강원도관광재단은 2021년부터 반려견 동반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여행 플랫폼 ‘강원댕댕여지도’를 운영 중이며, 5월에는 반려인 관광상품 ‘강원 댕캉스’를 출시하는 등 반려동물 동반 관광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강원도 | 손혜철 | 2022-06-23 11:47

강원도DMZ박물관(관장 박성정)은 오는 6월 24일부터 11월 30일까지 3층 기획전시실에서 강원도 문화유산 특별사진전 ‘강원의 국보, 어제와 오늘을 만나다’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강원도 내에 분포하고 있는 다양한 문화유산 중 12점의 국보(國寶)에 대하여 과거와 현재 모습을 비교할 수 있는 사진으로 꾸며졌다. 강원도 문화유산의 가치와 우수성을 새롭게 조명하기 위한 연례적 기획전시 중 첫선을 보이는 전시에 강원도를 비롯하여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국보’를 한자리에 모아 전시하였다. 강원도 내 국보는 1962년 처음 지정된 상원사 동종을 비롯하여 평창 월정사 팔각 구층석탑(1962년 지정), 평창 월정사 석조보살좌상(2017년 지정), 강릉 임영관 삼문(1962년 지정), 원주 법천사지 지광국사탑비(1962년 지정), 철원 도피안사 철조비로자나불좌상(1962년 지정), 양양 진전사지 삼층석탑(1966년 지정), 강릉 한송사지 석조보살좌상(1967년 지정), 평창 상원사 목조문수동자좌상(1984년 지정), 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36(1993년 지정), 평창 상원사 중창권선문(1997년 지정), 정선 정암사 수마노탑(2020년 지정) 등 모두 12점이다. 박성정 강원도DMZ박물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강원도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전국으로 홍보하고 나아가 강원도 공립박물관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22-06-23 11:45

오는 6월 23일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개막식에 앞서 ‘2022 PIPFF Hand Printing’ 행사가 개최된다. ‘2022 PIPFF Hand Printing’은 오후 4시 30분 대관령면 횡계리 내 어울마당에서 진행되며 영화제 김동호 자문위원장과 문성근 이사장이 참석한다. 임권택 고문과 안성기 조직위원 핸드프린팅은 7월 내 완료해 ‘2021 국제문화예술행사 개최도시 시각이미지 개선사업’으로 새롭게 생긴 공간에 전시할 예정이다. ‘2021 국제문화예술행사 개최도시 시각이미지 개선사업’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프로젝트로 평창군이 공모에 선정되어, 평창문화도시재단이 주도해 진행했다. 영화제가 열리는 마을 공간과 시설물 개선에 총 18.5억원이 투자됐으며, 올해 영화제 개막에 맞춰 완공됐다.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리는 어울마당은 영화제를 상징하는 색상의 그래픽 도장으로 벽면 파사드(건물의 출입구가 있는 정면부)를 단장했고, 스크린 영사기 부스, 암막 시설과 흡음을 위한 상부휘장 등이 설치돼 이전보다 쾌적하게 영화 관람이 가능해졌다. 어울마당 뿐 아니라 송천변 경관 조성, 마을 곳곳의 안내 시스템이 제작돼 설치됐다. 더불어 어울마당 뒷편의 복합문화공간 해피 700 센터도 작년 말 문을 열고, 감자창고시네마도 인근에 위치해 자연스레 영화제를 상징하는 길이 구현될 예정이다.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개막식은 저녁 6시 30분 평화로드 입장을 시작으로 개막공연, 개막작 상영이 이어진다. 매년 평화를 모토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는 평창국제평화영화제는 오는 6월 23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일원에서 열리며 ‘위드, 시네마(with, CINEMA)’라는 슬로건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개요- 명칭 : 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4th PyeongChang International Peace Film Festival, PIPFF)- 장

강원도 | 손혜철 | 2022-06-22 11:45

재단법인 강원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박광용)은 6월 16일, 재단 제2사무실(재단 인적자원개발부 사무실, 춘천시 중앙로 110 다나빌딩 4층) 회의실에서 「2023년도 시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보고회는 작년에 이어 두 번 째 진행한 것으로 내년도에 추진할 신규사업을 발굴하여 전 직원들이 공유하고 토의를 하였다. 특히 올해 발굴된 신규사업들은 작년보다 사업 규모나 사업화 가능성 측면에서 많이 개선되었다. 이번에 새로 발굴된 주요 사업들을 살펴보면, 직업훈련으로 ‘산업구조변화 대응 특화훈련 사업’(인적자원개발부) 구인‧구직 매칭 고도화 사업으로 ‘강원일자리플랫폼(강원일자리정보망) 초연결 데이터 사업’(고용지원부) 청년근로자 소득지원 및 유출 대응 ‘강원청년 행복세배 공제사업’(공제사업부) 청년 정책 참여 ‘(가칭) 강원특별자치 청년부(거버넌스) 운영’(청년어르신사업부) 장애인과 여성 일자리 지원사업으로‘강원도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와 이공계, 여성창업자 등 ‘인력양성’ 사업들을 발굴하였다(여성장애인사업부). 또한 기획경영부는 ‘채용역량개발 지원 자격반 과정운영’, ‘재단 가족친화인증제 신규지정’등 재단 직원들의 역량 및 전문성 강화와 일‧생활 균형을 위한 사업을 발굴하여 재단 ESG경영(환경‧사회‧투명경영)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재단은 토의 내용을 보완한 후, 강원도와 내년도 당초예산 편성을 위한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박광용 대표이사는 “발굴된 사업은 사업의 실효성과 효과성을 높이도록 가다듬고, 향후 민간주도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직업능력개발과 구인‧구직 연결(매칭) 서비스, 산학연의 네트워킹 기능을 강화하여 산업계를 지원하는 일자리 정책의 기조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22-06-20 16:28

강원도와 전국 이·통장연합중앙회 강원도지부(지부장 전영록)는 오는 6월 17일 태백종합운동장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 당선인, 최복수 행정부지사, 류태호 태백시장, 시군 지자체장 및 시군의회의장 등과 도내 이·통장 4,000여명이 참석하는 「2022년 강원도 이·통장 한마음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2019년 속초에서 개최된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행사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마을방역관 활동,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마을 주민 발굴 등 행정의 최 일선에서 기관과 주민의 가교역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과 단합을 증진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본 행사는 태백에 연고를 둔 문화예술단체의 공연을 시작으로, 17개 시군 입장식, 모범 이·통장과 코로나19 방역 유공 이·통장에 대한 강원도지사 포상, 축하공연, 체육행사 및 노래자랑 순으로 펼쳐진다. 전영록 강원도지부장은 “주민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봉사하며, 살기 좋은 강원도를 위해 묵묵히 솔선수범 노력해주시는 이‧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이 자리를 통해 도내 이통장님들 간에 상호 소통과 화합을 이루고, 지역을 위해 앞으로도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복수 행정부지사는 “행정의 최 일선에서 도정과 시·군정을 위해 애쓰시는 이·통장님들의 헌신에 늘 감사드리며, 주민들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신 만큼, 이·통장님들의 처우 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하여 시군 지자체장들과 함께 지원 가능한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3년 강원도 이·통장 한마음대회」는 동해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강원도 | 손혜철 | 2022-06-16 11:48

강원도는 서울신문, 강릉시와 함께 6.18.(토)~19.(일) 2일 동안 강릉아레나에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이하 `2024 청소년올림픽`)성공기원을 위한 붐업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붐업 행사는 `2024 청소년올림픽`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김범수ㆍ거미ㆍ송가인ㆍ박정현ㆍ국카스텐 등 레전드 싱어들이 대거 출연하는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한다.【 일자별 출연진 】(1일차 / 19:00~21:00) YB, 김범수, 거미, 제시, 코요태(2일차 / 15:00~17:00) 송가인, 박현빈, 위아이, 박정현, 국카스텐 이와 함께, 코로나19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강릉ㆍ동해ㆍ삼척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전예매 후 1인당 4만원 이상의 지역소비 영수증을 티켓으로 활용하는 방식을 전국 최초로 도입하였는 바, 티켓예매 오픈 초기부터 지역과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중이다.* 관람방법 : 사전예매(인터파크) → 지역소비(영수증제출) → 확인 후 입장 영수증 콘서트 방식은, 기존 공연행사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를 간접적으로만 추정했던 데 비해, 참가인원별로 실제로 소비한 금액을 정확하게 산출하여 그 효과성을 직접적으로 입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부대행사로서는 2024 청소년 올림픽 및 지역 홍보관과 푸드존을 운영하여, 콘서트를 찾은 관람객에게 행사 외의 즐길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김종욱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행사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에 대한 전 국민의 관심 유도와 참여열기 확산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며, “세계적 축제인 2024 청소년올림픽에도 2018 평창올림픽 때처럼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린다.” 고 당부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22-06-16 11:47

6월, 춘천에 세계 태권도의 별빛이 가득 내린다.춘천시정부는 제25회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가 6월 22일부터 6일간, 이어서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가 6월 29일부터 7일간 호반체육관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는 아시아권 최대규모의 태권도 대회로, 1974년 제1회 서울, 2004년 제16회 성남에 이어 18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된다. 2024 파리올림픽을 향하여 가기 위한 첫 관문으로 2020 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울루그벡 라쉬토프(M-68, 우크라이나), 파니팍 왕파타나킷(F-53, 태국) 등 아시아 태권도의 별들이 출전을 확정했다.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는 20년 전통의 대한민국 대표 국제태권도대회로, 세계적인 선수들의 등용문으로서 자리매김해 왔다. 2008 베이징올림픽 및 2012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황경선 선수, 2016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오혜리 선수가 춘천코리아오픈에서 기량을 발휘하였으며, 이대훈 선수도 춘천코리아오픈에 출전하여 우승한 바 있다. 이번 대회에는 2020 도쿄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이자 지난 6월 5일 개최한 로마 월드태권도그랑프리 1차 대회 금메달리스트 이다빈이 등록을 완료했다.이번 대회는 태권도인 뿐만아니라 시민들에게도 멋진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6월 22일 16시 호반체육관에서 대형 개막식이 진행된다. 도립국악관현악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태권도의 기념비적인 인물들이 자리를 빛낼 것이며, 세계적인 수준의 WT태권도시범단의 축하공연도 있을 예정이다. 대회 기간 중에는 호반체육관 멀티플렉스에서 다양한 체험행사들이 진행된다. 태권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물론 태권도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즐길 수 있는 태권체험, 최신 기술을 접목한 메타버스 체험 및 강원도의 각종 특산품들을 가까이서 느껴볼 수 있는 부스들이 준비되어있다. 시청광장에서도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즐겁게 하기 위한 문화행사 및 시범단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시정부는 국제적 규모의 두 대회 개최를 통해 태권도 종주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강원도 | 손혜철 | 2022-06-13 10:24

(재)강원디자인진흥원(원장 최인숙, 이하 진흥원)은 「My Dear 피노키오 展」을 6월 14일(화)부터 8월 28일(일)까지 진흥원 1, 2전시실에서 개최한다. 「My Dear 피노키오 展」은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끊임없이 사랑받아 재탄생되어 온 이탈리아의 고전문학 ‘피노키오의 모험’을 세계적 일러스트레이션 거장과 국내 작가의 다양한 시각으로 구성된 전시이다. 과거와 현대의 감성이 만난 이번 전시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칼데콧상 등을 비롯한 권위 있는 상을 받은 세계 유수의 작가 10여 명의 작품이 회화, 영상, 그림책, 팝아트 등 다양한 매체로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우리가 알고 있던 피노키오 이야기와 색다른 점 찾기, 같은 장면에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된 작품 비교를 통해 자기반성과 삶에 대한 성찰을 관람 포인트로 잡으면 더욱 풍성히 전시를 관람할 수 있을 것이다. 전시 관람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입장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전시 외에도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유료체험이 마련되어 있다. 체험은 1회 90분 체험이며, 어린이 눈높이의 도슨트와 음악에 맞춰 신나게 표현하는 페인팅, 그리고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하나뿐인 피노키오 만들기로 진행된다. 최인숙 원장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전시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진흥원은 앞으로 도민들에게 디자인 문화를 홍보하고 확산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22-06-13 10:23

6월, 춘천이 세계태권도의 중심이 된다.춘천시정부는 제25회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가 6월 22일부터 6일간, 이어서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가 6월 29일부터 7일간 호반체육관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는 아시아권 최대규모의 태권도 대회로, 1974년 제1회 서울, 2004년 제16회 성남에 이어 18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된다. 2024 파리올림픽을 향하여 가기 위한 첫 관문으로 2020 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울루그벡 라쉬토프(M-68, 우크라이나), 파니팍 왕파타나킷(F-53, 태국) 등 아시아 태권도의 별들이 출전을 확정했다.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는 20년 전통의 대한민국 대표 국제태권도대회로, 세계적인 선수들의 등용문으로서 자리매김해 왔다. 2008 베이징올림픽 및 2012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황경선 선수, 2016 리우올림픽 금메달 오혜리 선수가 춘천코리아오픈에서 기량을 발휘한 바 있으며 이번 대회에는 지난 6월 5일 개최한 로마 월드태권도그랑프리 1차 대회 금메달리스트 이다빈이 등록을 완료했다.이번 대회는 태권도인들 뿐만아니라 시민들에게도 멋진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6월 22일 16시 호반체육관에서 대형 개막식이 진행된다. 도립국악관현악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태권도의 기념비적인 인물들이 자리를 빛내줄 것이며, 세계적 수준의 WT태권도시범단이 축하공연도 있을 예정이다.시정부는 국제적 규모의 두 대회 개최를 통해 태권도 종주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춘천 지역경제와 관광산업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유성춘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 조직위원장은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상황에서 안전하고 성공적인 국제대회 개최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지난 20년간 춘천시민이 보여준 태권도에 대한 애정에 보답하는 스포츠 대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22-06-12 16:13

강원도는 6. 17.(금) 오후 2시부터 호텔인터불고 원주 루비 홀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 외 UAM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의 새로운 길을 열다, 강원도형 UAM“을 주제로 「제19회 강원 미래 과학 포럼」을 개최한다.※ UAM(도심형항공교통, Urban Air Mobility)은 도심의 혼잡한 교통 정체로 인한 이동 효율성 저하 등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등장한 미래교통체계로, UAM 산업은 기체에 필요한 소재, 배터리, 모터, 전자 제어칩과 운항‧서비스에 필요한 빅데이터‧인공지능 등 다양한 첨단기술의 집약체로 고부가가치 신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학계와 산업계 및 관계기관, 도내 대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포럼은 “강원도형 UAM”을 통해 UAM의 새로운 패러다임 및 비전을 제시하고, UAM 기술의 강원도 산업분야 접목방안 및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1부 세션에서는 UAM 산업의 개요 및 전망, K-UAM의 방향과 향후과제, 아마존 드론산업의 실제 적용사례를 공유하며 “UAM산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논의한다.‣ (기조강연) UAM 개요 및 전망 / 발표자 : 건국대 스마트운행체공학과 김상호 교수‣ (발표1) K-UAM의 방향과 향후 과제 / 발표자 : 국토교통부 도심항공정책팀 나진항 과장‣ (발표2) 드론산업에서의 AWS의 혁신과 발전방안 / 발표자 : 아마존웹서비스코리아정부공공사업담당 김기병 상무 2부 세션에서는 재난‧국방‧관광 분야에의 UAM 활용 및 접목방안을 모색하고 “강원도형 UAM”의 비전을 공유한다.‣ (발표1) 강원도형 UAM, 대한민국을 잇다/ 발표자 : 디스이즈엔지니어링 홍유정 대표‣ (발표2) 강원도형 UAM과 재난‧국방 분야 활용방안/ 발표자 : 안보경영연구원 산업공공연구 권기정 본부장‣ (발표3) 강원도형 UAM과 관광산업 접목방안/ 발표자 :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UAM전략사업부 정찬영 이사

강원도 | 손혜철 | 2022-06-12 16:12

강원도관광재단(대표이사 강옥희)은 정선 하이원리조트 마운틴콘도 잔디광장에서 6월 4~5일 ‘운탄고도1330 빠르게 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지난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도롱이연못과 화절령에서 출발한 1,029명이 새비재를 거쳐 타임캡슐 공원까지 20km의 코스를 당일 완주하는 프로그램으로, 전국에서 운탄고도1330의 숨은 매력을 찾아 많은 이들이 참가했다.첫날 4일은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와 아이돌 ‘탄(TAN)’, 타악밴드 ‘라퍼커션’의 공연으로 참가자들에게 흥과 즐거움을 더했다. 이튿날 5일은 걷기 행사로, 당일 완주 후 인증 완료한 참가자들을 정선 고한, 사북 지역의 전통 시장을 방문해 각종 특산품 등을 구매하도록 유도했다.특히 이번 행사 참가자들은 해발 900~1,330m 높이의 한적한 고원인 운탄고도1330을 걸으면서 시원한 바람과 강원의 빼어난 산세를 보며 건강하고 즐거운 추억을 가지고 가는 계기가 되어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강원도관광재단 강의현 관광콘텐츠실장은 “이번 행사는 하루 1천 명 이상이 동시에 폐광지역을 방문하였지만, 지금도 행사 추가 개최 요청도 많았다.”며, “올해 10월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 영월 모운동에서 출발하는 ‘운탄고도1330 느리게 걷기’ 행사에는 3,000명을 초청하여 운영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22-06-07 11:15

강원도는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26일까지 범이&곰이 공식 인스타그램(beomegome_official)을 통해 ‘범이곰이와 함께 떠나는 남이섬 여행’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춘천 대표 관광지인 남이섬과 연계하여 관광객들에게 즐길거리 제공과 더불어 범이&곰이의 호감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 방법은 남이섬에서 ‘ppoto camera’ 어플을 실행하여 지도에 있는 범이곰이 출현장소로 이동한 후 카메라 속에서 즐겁게 놀고있는 범이곰이를 찾아 함께 인증샷을 찍어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글을 업로드하면 된다. 지도에 있는 캐릭터 출현장소에는 카메라를 통해서 볼 수 있는 신기한 AR체험을 할 수 있다. 범이곰이 외에도 다양한 캐릭터들과도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당첨자는 7월 8일에 당첨자에게 개별연락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1등은 범이 바디필로우와 곰이 등쿠션(비매품) 1명, 2등은 범이곰이 인형세트 1명, 3등은 범이 또는 범이 가방걸이 인형 10명으로 경품이 구성되어 있다.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고 공유하면 당첨확률을 높일 수 있다. 우영석 강원도 대변인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범이&곰이 캐릭터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라며, 앞으로 더욱 흥미로운 소재들로 많은 분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22-06-03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