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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은 요즘 유망직종으로 각광 받고 있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성과정이 수강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올해도 평생학습관에서 개강할 예정이다.5월3일부터 25일까지 4주간 철원군 평생학습관에서 2021년 평생학습 운영 프로그램으로 유튜브 크리에이터 자격증 반을 운영한다.만 18세 이상 컴퓨터와 스마트폰 활용이 가능한 군민을 대상으로 4월26일부터 인터넷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유튜브 크리에이터1급 강진교 작가, 김수연 대경대 교수, 미디어스피치 전문 박윤아 리포터 등이 강사로 참여할 예정이다.유튜브 컨텐츠 기획부터 브랜딩, 영상촬영, 스마트폰 활용 편집, 오디오, 썸네일 방법 등 실무적인 기술적 측면에서부터 저작권의 이해와 유의사항 등 1인 크리에이터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으로 진행될 계획이다.이현종 철원군수는 "전문 크리에이터 양성을 통해 1인 크리에이터가 주목받는 시대적 상황에 힘을 실어 대중에게 전문 강사를 통한 양질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라며 “전문 크리에이터 양성은 1인 유튜브 활동, 군정 홍보 등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침체된 사회 분위기에 활력을 더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원도 | 강진교기자 | 2021-04-18 09:53

강원도립대학교(총장 전찬환)는 지역내 신산업 특화 선도를 위해, 대학 내 운영중인 ICT드론과(학과장 김운용 교수)를 중심으로 ‘강원권 공공드론 서비스 체계 구축 및 인재육성’을 추진하기 위한 지역 내 산학관 거버넌스 구축에 들어갔다.최근 도내에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드론산업 관련 정책변화에 힘입어, 강원도립대는 관련 지자체·혁신기관·연구소·산업체 등을 대상으로 공공분야의 드론서비스 체계 구축 및 전문인력 양성의 청사진을 제시하며 산학관 거버넌스 확장에 들어갔다.강원도립대는 지난 7일부터 강원도·춘천시·원주시·강릉시·영월군·강원농업기술원·강원환동해본부·강릉과학산업진흥원·KIST강릉분원·한국생산기술연구원 강원본부 및 관련 산업체들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해 오고 있다.본 협약을 통해 △항공·드론 신기술분야 발전을 위한 행정·기술적 협력 △공동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드론융합기술센터 운영 관련 의견수렴 및 자문 △현장실습 및 취창업 지원 △애로기술 자문 등 강원권역 드론산업 활성화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있는 김운용 교수(강원도립대 ICT드론과)는 “아직 드론산업이 민간분야보다 공공분야에 집중이 되어 있으며, 강원도는 이에 적극적으로 대응을 나서고 있지만 풀어야 할 숙제들은 산재해 있다. 이번 거버넌스 구축을 발판으로 산학관이 힘을 모아 강원권 공공드론서비스 체계 활성화와 전문기술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해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21-04-11 15:09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이하 동자청, 청장 신동학)은 지난 4월 2일 망상 제1지구 개발사업시행자인 동해이씨티가 ‘동해시의 도시계획 무기한 상정 보류의견에 따른 토지보상업무 전면 중단’ 입장문을 발표한 것과 관련하여, 망상 제1지구 개발사업의 정상화를 위해 다시한번 동해시가 적극적으로 협력해 줄 것을 촉구했다.그동안 동해이씨티는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망상 제1지구 개발에 350여억 원을 투자하는 등 사업추진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보여왔으나,동해시가 강원도에 심의 요청한 도시기본계획에 대하여 지난해 9월부터 5차례에 걸쳐 심의 유보를 요청한데 이어, 지난 3월 10일 무기한 상정 유보를 요청한 사실을 확인한 후,동해시의 비협조로 더 이상 사업을 추진할 수 없는 상황에서 토지보상을 계속 진행하기 어렵다며, 이러한 상황이 계속된다면 사업 재검토까지 고려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동자청에 전해왔다고 말했다.기존 망상 제1지구 개발계획은 동해시와의 협의를 거쳐 수립된 것으로 이를 반영한 동해시 도시기본계획이 확정되지 않으면 동해이씨티가 제출한 실시계획을 승인할 수 없어 사업추진이 불가능하게 된다.동자청은 동해시 등의 망상지구 개발계획 재검토 요청에 대하여지난 2018년 10월 망상지구 개발계획 변경 당시, 산업통산자원부 경제자유구역위원회에서 심도있는 논의와 한차례의 보류 끝에 동해안 개발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어렵게 망상지구 개발계획 변경(안)을 승인하였고,이를 근거로 동해이씨티를 개발사업시행자로 지정한 후 망상지구 지정해제 유예신청을 할 수 있었으며, 망상지구는 지정해제를 10일 앞둔 같은 해 12월 20일, 망상 제1지구는 2020년 12월까지, 망상 제2․3지구는 2021년 12월까지 실시계획을 신청하는 것을 조건으로 각각 2년과 3년 지정해제를 유예받은 것이라고 말했다.따라서 그동안 동해시 등이 요구해왔던 개발사업시행자의 변경은 법적으로 가능하지 않고, 실시계획이 제출되어 검토되고 있는 현시점에 개발계획 재검토를 요구하는 것은 개

강원도 | 손혜철 | 2021-04-06 11:07

강원도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 신사업 창업사관학교 신규설치 지역에 최종 선정되었다.강원도에 따르면 소상공인의 창업지원 기관인「신사업 창업사관학교」2021년 신규 설치지역으로 홍천군(홍천시외버스터미널 내)이 최종 확정되었다고 밝혔다.이번 신규 설치지역 공모사업에는 강원도 홍천 외에 경북, 충남, 제주등이 공모 신청을 하였다.신사업 창업사관학교는 대도시를 중심으로 기 설치되었고, 이번 공모에서도 인구 및 소상공인 비율 등이 평가항목에 반영되는 등 도시지역에 유리한 조건에서, 유일하게 강원도만 ‘군 단위’신청으로다소 불리한 상황이었다.* 旣 설치지역: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경기, 전북, 경남, 전남, 울산, 충북이에 따라, 강원도는 신청초기 단계부터 신청 시군, 유관기관 등과 함께 유치 전략을 수립하고, 6차 산업기반의 특화 창업아이템 개발, 코로나 청정지역 등 강원도만의 강점을 부각, 평가위원들을 중점 공략하였다.또한, 김태훈 도 경제진흥국장이 직접 PT 발표에 나서 유치당위성을 설명했고, 도의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선정평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것이 유치에 주효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신사업 창업사관학교는 소상공인의 창업지원 교육기관으로 지역의 유망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교육생을 선발하여 창업교육과 온·오프라인 점포 체험실습 후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소상공인 창업의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게 된다.신사업 창업사관학교로 선정된 지역은 국비 15억원을 투입하여 교육장, 영상·음향·사진스튜디오, 창업기업 입주공간, 네트워킹 공간 등을 위한 리모델링을‘21. 4 ~ 6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며, ‘21년 하반기부터 교육생 모집 및 창업교육 등 신사업창업사관학교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김명중 강원도 경제부지사는 소상공인 비중이 높고, 영세 소상공인이 많은 강원지역은 특히 코로나19 영향으로 창업활동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설치로 예

강원도 | 손혜철 | 2021-04-04 11:36

강원도에서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와 신속한 역학조사를 위해 자체개발한 전자출입명부 클린강원패스포트를 사용한지 1년이 다가온 지금, 출입 인증건수가 매달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 4월부터 현재까지 1,050만 건, 일평균 인증건수가 10만 건에 달하는 등 도내 일상생활에 자리매김 하고 있다.현재 클린강원패스포트 가맹업소에 확진자가 다녀간 경우 시군 보건소 역학조사관의 요청을 통해 인증내역을 확인하여 확진자 동선을 파악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도내 확진자 발생지역 역학조사에 150회 이상이 활용되는 등 설치 업소가 확대됨에 따라 활용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예정이다.클린강원패스포트는 기존 수기명부작성이나 KI-PASS보다 10배 빠른 역학조사가 가능하며, 확진자가 다녀간 업소에 신속한 방역 조치를 실시하여 해당 업소는 며칠 내로 영업재개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도내에서는 중점관리시설, 일반관리시설, 기타시설에서 총 36,593개의 가맹점이 클린강원패스포트를 이용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홍보로 올해 연말까지 4만 개소까지 확대될 것을 예상하고 있다.강원도 이창우 관광마케팅과장은 “코로나19 3차 대유행의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클린강원패스포트가 가입자가 50만이 넘고 인증수가 1000만이 넘었다는 것은 우리 도민들과 관광객들의 방역의식이 그만큼 높아졌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확진자 발생 시 역학조사를 위해 시군 보건소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해주실 것을 요청 드린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21-04-04 11:35

강원도는 4. 5.(월) 오후 1시 30분부터 춘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와 바이오산업를 주제로「제9회 강원 미래 과학 포럼」을 개최한다.강원도와 춘천시,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STOP! 코로나19, GO! 강원바이오산업”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에 적극 대응하고 있는 강원 바이오산업의 현황 파악과 향후 발전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서울대 신영기 교수의 ‘코로나19 바이오 제품개발 기회와 변화’를 주제로 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도내 기업을 대표하여 ㈜바디텍메드 최의열 대표, ㈜유바이오로직스 백영옥 대표, ㈜이뮨메드 안병옥 대표의 체외진단기기, 백신, 치료제 개발 현황 및 전망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진다.지난해 강원바이오산업은 진단키트부터 백신, 치료제 그리고 백신 위탁생산까지 코로나19 전주기를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선두 주자로 자리 잡고 있다.(재)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 춘천시 소재 바이오기업 60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해 바이오기업의 매출은 전년대비 15.4%가 증가한 7,667억 원이며, 수출은 19.3% 증가하여 사상 첫 2천억 원(2,063억 원)을 돌파하는 성장을 보여 왔다.이번 포럼에서는 강원도와 춘천시가 바이오산업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토론을 진행한다.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유지욱 원장의 진행으로, 서울대학교 신영기 교수,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정책과 채규한 과장, 서울대 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 박준동 소장,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박홍교 전략기획본부장, 한국바이오협회 이승규 부회장,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 최진섭 원장이 패널로 참여한다.한편,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도내 코로나19 관련 제품 개발 현황을 도민들과 공유하고, 강원도 바이오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들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관련 기업의 노

강원도 | 손혜철 | 2021-04-04 11:32

강원도는 석탄의 대체 산업으로 그린수소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재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확보하기 위해 그동안 지원해온 ㈜그린사이언스파워가 강원도 태백시 철암동 일원에 사업비 250억원을 투자해 세계최초 마이크로웨이브 플라즈마 기술을 상용화 한 3MW 플라즈마 가스화 발전소를 3월 31일 완공한다고 발표했다.이를 축하하기 위해 3월 31일 그린사이언스파워 철암발전소에서 개최될 완공식에는 이철규 국회의원, 최문순 강원도지사, 유태호 태백시장, 김천수 태백시의회 의장, 강원도의회 및 태백시의회 의원, 대한석탄공사 김순경 안전기술본부장과 이봉주 ㈜그린사이언스파워대표, 한상호 글로본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관계사 대표 및 임원, 철암동 기관장 및 주민대표, 각계인사 등 80명이 참석한다.그린사이언스파워 철암발전소는 그린사이언스파워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전자파 플라즈마 토치 기술을 활용한 가스화 발전소이며, 연간 발전용량은 3MW로 1년간 7,500가구가 사용할 수 있고, 하루 수소 생산량은 600㎏로 현대차 넥쏘 수소차 100대가 수소 연료통을 꽉 채울 수 있는 양을 생산할 수 있다.발전 방식은 1차로 플라즈마 토치로 미이용산림바이오매스(벌채부산물, 소경재 등의 숲가꾸기 산물 등)를 연소할 때 발생하는 탄소와 수소를 가스화 장치에서 혼합해 합성가스로 전환시킨 뒤 가스 엔진을 구동하고 가스 터빈을 돌려 발전하고, 2차로 연료가스화 및 가스엔진 운전에서 발생되는 열을 폐열회수시스템을 통하여 회수하여 스팀터빈을 돌려 발전한다. 즉 증기와 가스를 활용해 각각의 터빈을 돌려 발전하는 복합발전 방식이다.플라즈마 발전소는 6,000도씨 이상의 고온을 이용하고 산소 결핍 상태 에서 연소 가능한 연료를 가스화하기 때문에 유독가스의 배출이 없어 친환경이라는 최대 장점이 있고, 연료도 주변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4000㎉ 수준의 저급석탄 및 바이오매스, 폐플라스틱 등 다양한 연료 사용이 가능하여 경제성과 에너지효율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또한 의무적인 보수·관리기간인 한

강원도 | 손혜철 | 2021-03-30 11:09

강원도가 춘천 하중도(레고랜드)와 명동5거리를 잇는 관광트램 설치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강원도는 3. 26.(금)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문순 도지사를 비롯하여 전진표 춘천부시장과 용역을 맡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곽재호 연구단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천 관광트램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 착수 보고회를 열었다.강원도는 이번 용역으로 하중도와 춘천역, 명동5거리를 잇는 노선(안)과 차량 제작 기술을 확정하고 차량 디자인 설계, 운영체계 확립, 브랜드 제작, 사업비용과 재무타당성 분석, 관련법령 분석 등을 통해 최적의 사업추진을 위한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이다.춘천 관광트램은 올해 12월말까지 기본계획 및 타당성 용역과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마친 후 2024년까지 용역 결과에 따라 국비지원 재정 사업 또는 민간투자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며이를 위하여 강원도와 춘천시는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수립 단계부터 서로 적극적으로 협의하여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최문순 강원도지사는 “관광트램은 춘천의 랜드마크로서 쇠퇴한 도심 활성화는 물론 하중도를 세계적인 관광지로 만들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기폭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21-03-28 11:02

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민의 보건 증진 및 깨끗한 환경보전‘ 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감염병, 식약품, 대기, 수질 등의 분야에 대한 시험・검사 및 연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코로나 19 검사기관으로써 코로나 확산 방지 및 4차 대유행에 대비하여 선제적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아울러 보건ㆍ환경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한 시험ㆍ연구 업무를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다.먼저 코로나19 등 감염병 진단역량 강화를 위해, 연구원은 24시간 비상 검사체계를 지난해 1월 국내에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한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올해 3월부터는 본원(춘천)에 코로나19 비상대응팀을 확대 편성하고, 동부지원(강릉)에 감염병진단 TF팀을 설치하여 하루 검사 건수를 2,000건까지 확대하여 코로나19 신속대응 및 조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또한, 서아프리카에서 유행하는 에볼라바이러스병의 국내유입에 대비하여 생물안전3등급연구시설 등급을 상향 조정하는 등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바이러스성 출혈열 확인진단 업무를 본격적으로 수행한다.한편, 코로나19로 증가된 일회용 생활용품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일회용 컵, 포크, 위생물수건 등 일회용품의 품질관리 기준규격 적합 여부를 집중 감시하고, 물휴지, 세척제의 살균・보존제 성분 검사를 강화하여 부정・불량 제품의 유통을 신속하게 차단함으로써 코로나19 이후 배달음식 소비 증가 등 일상생활에서 사용량이 급증한 일회용 생활용품에 대한 도민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또한,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오염 현장조사 지원단과 대기오염 이동측정차량을 운영하고 환경유해인자 실태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환경연구부장을 단장으로 한 환경오염 현장조사 지원단은 도내에 각종 환경오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시료채취와 분석을 통해 사고원인을 규명하는 한편, 복원상태 조사 등을 통한 사후관리 및 시군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또한, 대기오염 이동측정차량 운영을

강원도 | 손혜철 | 2021-03-23 11:29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필국)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여 비대면 문화공연 콘텐츠인 “On(溫)tact Live Concert”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작년부터 강원도와 강원문화재단이 도내 문화예술공연 콘텐츠 발굴 및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강원도 문화공연단”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는 비대면 온라인 문화예술 콘텐츠 공연 발굴 및 실연을 통해 매달 1회 강원도민과 만날 예정이다. “On(溫)tact Live Concert”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공연예술계가 나아갈 뉴노멀을 모색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총 7개의 도내 예술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며, 최종 선정된 예술단체는 5월부터 11월까지 1회의 온라인 스트리밍 생중계 공연을 추진한다.‘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하여 5월부터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안방에서 즐길 수 있다. 해당 공연은 4월 오픈 예정인 강원문화예술 온라인 통합채널로 매달 1회 생중계될 예정이며, 유튜브 채널에 접속하는 누구나 생중계되는 라이브 공연을 시청할 수 있다. 강원문화재단은 코로나-19 피해로 예술 창작 활동 및 문화 소비가 대폭 위축되어 도내 예술인의 예술 경제적 피해가 심각한 상황에서 본 사업의 추진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역량을 보유한 도내 다수의 공연팀을 발굴하고 온라인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도민들에게 위로와 휴식을 전달하고자 한다. 공모 대상은 온라인 문화공연 프로그램 개발 및 실연이 가능한 강원도 소재의 예술단체이며, 프로젝트 그룹도 가능하다. 단, 프로젝트 그룹일 경우 강원도 소재 예술인 구성 비율이 80%이상이어야 한다. 공모는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4월 9일까지 진행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강원문화재단 교류협력팀(T.240-1325)에 문의하면 된다. 강원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 고성은 본부장은“이번 사업으로 코로나-19 장

강원도 | 손혜철 | 2021-03-18 11:29

강원도는 ′21년 상반기 강원도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에 참여할 사회적경제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예비사회적 지정 신청을 위해서는 사회적기업육성법에 따른 조직형태(민법에 따른 법인·조합, 상법에 따른 회사 등)를 갖추고, 사회적목적 실현을 주목적으로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이번 공모는 3. 17. ~ 4. 16.까지 도 및 시군 홈페이지에 공고되며, 신청을 원하는 기업과 단체는 4월 5일부터 4월 16일 18시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www.seis.or.kr)을 통해 제출하며 시군 및 통합지원기관의 현지실사와 도 사회적기업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5월 말에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공고관련 문의 : 강원도 사회적경제과(033-249-3226)- 지정관련 구비서류 문의 : 강원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033-749-3940~3944)강원도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일자리 창출과 사업개발비 지원 등 재정지원사업 참여 자격이 부여되고, 인증사회적기업 전환을 위한 컨설팅과 경영지원 등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정기간은 3년이다.강원도는 지난해 예비사회적기업 93개 업체를 신규로 지정하고 예비사회적기업과 인증사회적기업에 인건비 67억원과 사업개발비 15억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 정착 및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일자리창출 인건비, 사업개발비, 지역특화사업비 등 82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김태훈 경제진흥국장은“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느 때보다 기업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다양한 분야에서 강원도형 예비사회적기업을 적극 발굴 육성하여 강원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자립기반 조성 및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21-03-16 12:53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필국)은 도내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지역 격차 해소 및 지역 맞춤형 지원을 위해 3월 15일부터 4월 2일까지 「2021 기반조성 지원사업 ‘우리동네 홀씨되어’」 공모를 추진한다.「2021 기반조성 지원사업 ‘우리동네 홀씨되어’」는 문화예술교육(활동)을 위한 생활권 내 공간을 확보하고 활동 주체를 발굴하는 사업으로, 공간 중심의 문화예술 활동을 활성화하는 ‘우리동네 사랑방’과 활동가가 문화예술교육(활동)을 기획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우리동네 홍반장’으로 유형을 나누어 공모가 추진된다.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비수혜 지역을 대상으로 공모가 추진되며, 비수혜 지역에는 동해, 태백, 속초, 삼척, 홍천, 횡성, 평창, 정선, 철원, 화천, 인제, 양구, 고성, 양양 등 총 14개 시‧군이 해당된다.선정된 활동가와 문화예술단체는 지역의 특성과 지역민의 수요를 반영한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이를 지역 내에서 운영하게 된다. 강원문화재단에서는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민 네트워킹을 비롯해 참여인력의 역량강화 활동을 지원한다. 대상 지역의 지속적인 문화예술교육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인 만큼 성과 평가를 거쳐 최대 2년까지 연속 지원한다.지원신청은 e나라도움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오는 4월 2일 오후 6시에 접수가 마감된다. ‘우리동네 홍반장’은 개인만, ‘우리동네 사랑방’은 문화예술단체 또는 기관만 신청 가능하다.강원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 고성은 본부장은 “이번 기반조성 지원사업이 문화예술교육 수혜 불균형을 완화하고 대상 지역 내 문화예술교육(활동)의 중요성을 인식시킬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생활권 중심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확대하여 지역 내 자생적인 문화예술교육 생태계가 형성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원문화재단, 강원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강원도 | 손혜철 | 2021-03-16 09:49

강원도는 제297회 강원도의회 임시회에서 심의·의결된 「강원도 육아기본수당 지원 조례」일부개정 조례안을 공포하면서 육아기본수당을 1인당 월 40만 원으로 지급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였다.「강원도 육아기본수당 지원 조례」주요 개정내용은육아기본수당 지급액을 1인당 월 30만 원에서 월 40만 원으로 변경하였으며, 금년도 1~2월에 받지 못 한 40만 원 대비 차액분 20만 원(10만 원*2개월)은 소급 지급할 계획이다.신청서류 간소화를 위해 행정정보공동이용 근거 규정을 신설하여 담당직원이 주민등록표 등본 또는 초본, 입금계좌 확인정보(통장사본)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한국고용정보원이 조사한 2020년 5월 기준 지역별 인구소멸지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 228개 시·군·구 중 105곳이 인구소멸위험지역으로 분류된 가운데 강원도 18개 시·군 중에 춘천, 원주, 속초를 제외한 15개 시·군이 인구소멸지역으로 분류되어 도내 각 지역의 위기감이 확산된 상황이다.이에 강원도는 지난 해 진행한 “육아기본수당 효과성 분석 연구”를 통해 합계출산율 증가 및 출생아 감소율 완화 등에 유의미한 정책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지역소멸위험에 적극 대응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가기 위해 금년도부터 육아기본수당 지급액을 인상하기로 하였으며, 3월부터 본격적으로 인상된 금액을 지급할 계획이다.지속적인 육아기본수당 지원과 다양한 출산·육아지원 정책을 펼친 결과 강원도는 2020년 출생아 수 증감률이 -5.4%로 전국 평균(-10.0%) 대비 4.6% 높은 것으로 나타나 전국에서 가장 적은 감소율을 기록하였다.도는 출생아수 증가 및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육아기본수당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돌봄사업 확충, 공공보육 인프라 및 보육서비스 강화를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강원도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21-03-14 10:34

최근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라이프스타일이 변화되고 특히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가정간편식(HMR)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강원도농업기술원(원장 최종태)은 맛과 편리함은 기본, ‘더 건강’하고 ‘품격’ 있는 강원대표음식 상품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강원도농업기술원은 특허받은 푸른건나물 제조공법을 이용강원도 산채 및 농특산물을 활용한 강원나물밥 간편식 개발판매로 안정적 농산물 생산은 물론 부가가치 향상에 기여하였다. 특히 코로나19로 비대면 경제가 강화되면서 혼밥, 집밥 중심미니멀라이프에 대응하여 손쉽게 만드는 강원나물밥 밀키트를 다양하게 개발하고 간편식 응용 초 간단 레시피 책자를 개발․보급하였다 아울러 강원나물밥을 기본으로 한 도시락 배달 전문점「강원댁」을 속초점에 이어 춘천점 2호점을 오픈하였다. 관광지 특성을 살린 속초점은지역 특색을 반영한 밑반찬을 구성하였고 춘천점은 도시락도 품격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일반식부터 프리미엄 한정식까지 고객선택의 폭을 다양하게 구성․운영하고 있다. 최종태 농업기술원장은 코로나 이후 커진 도시락 시장을 겨냥하여강원형 프랜차이즈「강원댁」을 수도권으로 확대할 나아갈 계획이며 더 맛나고 간편하게 건강한 강원나물밥의 진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21-03-11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