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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상·하반기 각 6개 학과로 나눠 운영되는 「2021년 부산청년학교」의 상반기 학과에 관심 있고 수업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학과생을 4월 16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부산청년학교는 다양한 전문역량과 경험을 가진 부산소재 청년주체(단체·기업·법인 등)가 학과운영자가 되어 수업을 직접 기획하고, 이를 청년들에게 가르쳐봄으로써 상호 성장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부산청년학교에 개설된 학과는 12개로 상반기 6개, 하반기 6개 학과가 운영되며, 그간 학교나 학원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다양한 분야의 수업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상반기 6개 학과는 ▲가치창업시작학과 ▲나만의 가죽공방 차려볼과 ▲나를 연기해볼과 ▲로컬을 감성으로, 사진 기록할과 ▲콘텐츠 마케터로 취업해볼과 ▲디지털 성폭력, 청년들이 없애볼과이며, 학과별 선발 인원은 15~20명 정도이다.수업 참여 희망자는 부산시 소재 만 18세 이상 만 34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4월 16일부터 4월 30일 16시까지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www.bitle.kr) 또는 부산청년플랫폼(www.busan.go.kr/young)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후 1명이 1개 학과에 구글폼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최종 선발된 학과생은 5월 중 입학식을 시작으로 10주간의 수업에 참여하게 되며 7월 중 졸업식을 마지막으로 상반기 학과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박형준 시장은 “진로나 취업 문제 때문에 고민이 많은 지역 내 청년들이 부산청년학교를 통해 그간 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과 소통의 기회를 얻고, 자신에 대해 깊이 탐구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올해도 부산청년학교가 청년들이 상호 소통하고 협업하며 성장하는 장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미래

부산시 | 이경 | 2021-04-09 09:49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데이터 전문기관인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과 지역 주력산업별 데이터 활용 수요발굴·사업관리·성과확산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본 협약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는 데이터 활용 기회를 지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체결하는 것으로 대구, 대전, 광주, 제주와 함께 지역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이번 협약을 통해 시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은 데이터바우처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소재 유망기업 발굴 및 지역 특화주력산업 기업지원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창출된 성과공유 및 우수사례 확산 ▲포괄적 및 공동 과제 발굴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소상공인·1인창조기업·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데이터 구매지원 ▲일반가공서비스 ▲AI가공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1년도에 총 1천230억 원의 규모로 2,580건을 지원할 계획이며, 데이터구매와 데이터가공 수요기업을 모집 중에 있다.박형준 시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빅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전환 등 지역산업 경쟁력 확보가 시급한 시점에 데이터 전문기관과 협업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의 데이터 경제 가속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1-04-09 09:48

부산시는 부산시관광협회(이하 ‘협회’)와 함께 「관광모니터링 점검단」을 구성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광통역안내사, 여행업계 종사자 등 관광전문가로 구성·운영하여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관광지 방역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사업이다.주요 활동내용은 주요 관광지, 관문을 중심으로 방역사항, 외국어 안내체계, 편의시설 등의 불편사항을 구석구석 살피고, 부산시, 구·군 등 관할기관에 전달하여 개선하도록 유도 및 확인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밀집우려가 큰 관광지에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계도 활동으로 주말방역도 추진 할 예정이다.점검단원은 접수된 120명에 대해 심사를 거쳐 4월 9일에 최종합격자 60여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모니터링 점검단은 4월 중순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되며, 4월부터 11월까지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부산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방역사항, 안내·표지판, 교통, 시설물·편의사항 정비 등 관광지 불편사항을 점검한다. 특히 부산을 찾는 관광객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을 위협받지 않도록 코로나19 방역관리사항을 집중 모니터링하게 된다.조유장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관광업계 종사자들이 전문성을 발휘하여 관광지수용태세 개선사항을 발굴하도록 하겠다”라며, “이러한 발굴사항이 부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편의 도모로 이어지도록해 관광하기 좋은 국제관광도시 부산 조성에 기여하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21-04-08 09:47

부산시는 오는 4월 8일부터 5월 26일까지 7주간 「2021 온라인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이하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국토교통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최하고 14개 광역지자체에서 공동 주관하는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올해에도 온라인(www.innocity-jobfair.com)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채용설명회에는 부산혁신도시 11개 공공기관*을 포함, 전국 14개 시도에서 101개 공공기관이 참여하여 ▲혁신도시 지역인재제도 설명 ▲공공기관 취업정보 제공(동영상 포함) ▲취업선배 브이로그(VLOG)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지역인재들에게 맞춤형 정보가 제공된다.* 게임물관리위원회, 기술보증기금, 영상물등급위원회,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남부발전(주),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부산 혁신도시는 2020년 지역인재 채용률이 33.9%로 전국 10개 혁신도시 평균 28.6%를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해양·금융·영화영상 등 지역특화 산업과의 연계, 대학과의 왕성한 연구·협력, 오픈캠퍼스 등 다양한 지역인재 양성사업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코로나19 확산으로 채용일정 연기가 많았던 작년과는 달리 올해는 3월부터 채용이 시작된 한국자산관리공사(채용형 청년인턴 78명 모집)를 비롯하여 한국주택금융공사, 기술보증기금(각 70명 내외) 등 각 이전 공공기관에서 차질 없이 지역인재 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다.김윤일 부산시 일자리경제실장은 “부산으로 이전한 공공기관 하나하나가 부산의 보물이며, 지역 발전을 이끌어가는 선도적인 활동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이전공공기관 등과 협업을 강화하여 지역의 우수한 인재채용이 늘어나도록 노력할 것이며, 다양한 채용정보 제공 및 맞춤형 인재 양성에도 최선을 다하여 취업 걱정 없는 부산을 만들겠다”

부산시 | 이경 | 2021-04-08 09:46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는 부산을 대표하는 창업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2021년도 부산대표 창업기업 지원사업」 3개 클럽(밀리언클럽, 플래티넘클럽, 브라이트클럽) 통합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부산의 3개 창업 지원기관인 부산경제진흥원,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함께 한다.혁신 기술을 보유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부산 창업기업을 발굴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밀리언클럽(부산경제진흥원), 플래티넘클럽(부산테크노파크), 브라이트클럽(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으로 나뉘어 기관별 자금지원과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➊부산경제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밀리언클럽’은 연매출 5억원 이상 창업기업 25개사를 선정하여 경쟁력 강화지원(최대 200만원), 사업고도화 지원(최대 2,000만원)과 투자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➋부산테크노파크에서 운영하는 ‘플래티넘클럽’은 투자유치 금액 1억원 이상인 창업기업 10개사를 선정하여 기업당 최대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투자유치를 위한 교육, 후속투자 유치를 위한 컨설팅 및 기업설명(IR)을 진행할 계획이다.➌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브라이트클럽’은 유망 기술 및 성장성을 보유한 창업기업 30개사를 선정하여 기업당 최대 800만원의 맞춤형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온라인 전시 운영, 국내·외 판로, 사업화 연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➍3개 클럽 공통 지원 사항으로는 부산시에서 인증하는 ‘부산대표 창업기업’ 인증서 및 인증현판과 창업활동 지원을 위한 멤버십 혜택이 있다. 멤버십은 금융기관 금리·보증 우대, 언론 홍보, 제품 촬영 지원과 그밖에 카쉐어링 서비스, 공유오피스 입주, 숙박시설 예약 할인 등의 다양한 혜택을 운영 중이다.‘부산대표 창업기업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3일까지 부산시 창업지원사업 통합관리시스템(www.b

부산시 | 이경 | 2021-04-07 09:41

부산지역 내에서 코로나19 감염이 확산하자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독려하기 위해 나섰다.부산시는 지역 내 숨은 확진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감기 증상 등으로 병원이나 약국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적극적으로 안내한다고 밝혔다.봄철 환절기가 도래하면서 코로나19 증상과 유사한 감기 환자가 증가하자, 선제적 검사를 통해 시가 지역사회 내 감염 고리를 차단하기 위해 나선 것이다.시는 병원급 이상 병원 360곳과 의원 2천414곳, 약국 1천571곳, 구·군 보건소 16곳 등 총 4천361곳에 코로나19 검사를 안내하는 포스터를 배부해 부산시의사회, 부산시약사회와 함께 코로나19 증상을 안내하고, 의사환자를 중심으로 진단검사를 독려할 방침이다.현재 부산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보건소 및 의료기관 선별진료소에서 역학적 연관성이나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다.아울러, 최근 사하구 지역에서 확진자가 급증하자 지난 4일부터 신평레포츠공원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해 운영하는 등 숨은 감염자를 찾기 위해 진단검사를 확대 시행해오고 있다. 사하구 임시선별검사소는 오는 10일까지 운영되며 1일 500여 명이 진단검사에 참여하고 있다. 최근 중구와 서구를 중심으로 유흥업소 관련 N차 감염이 급증하자 부산시는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부산역에서도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할 계획이다.그 외에도 ▲근로자 밀집 사업장인 제조업체 ▲건설 공사현장 ▲수산물 관련 사업장 ▲전문체육인 등 100여 곳에서 이동선별검사소를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 내 감염 고리를 차단하기 위해 방역에 적극 나서고 있다.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선제검사를 통해 지역 내 숨은 확진자를 조기에 발견해 감염 고리를 차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1-04-07 09:39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는 인재양성 전문기관인 (재)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함께 창업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및 전자상거래 전문가 양성을 위한「글로벌 셀러 양성사업」참여자를 4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부산 소재 대학교 재(휴)학생 및 대학원생, 부산 거주 청년(만19세~39세) 중 글로벌 셀러 희망자 또는 전자상거래 분야 예비 창업가 등 40명을 선발하여 6주간의 이론 교육과 10주간의 실습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실습 교육 기간 참여자들은 창업기업과 팀을 이뤄 온라인 플랫폼 리스팅, 구매자 관리 및 마케팅 기획 등 실질적인 수출로 이어지는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되며, 이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활용하여 창업기업은 해외판로와 제품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우수 참여자에게는 성과보고회를 통해 시상금이 전달되며, 전자상거래 창업기업 거점센터인 ‘e커머스비즈센터’ 사무실 지원 등 업무협약기관*이 제공하는 후속 연계 지원을 받을 기회가 제공된다.*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산본부세관, 한국무역협회 부산지역본부, 한국장학재단 부산센터, 부산경제진흥원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제품과 서비스의 제공방식이 비대면으로 전환됨에 따라 전자상거래 산업이 크게 성장하였고,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제품을 선호하면서 전문인력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라면서 “이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이-커머스 분야 취·창업이 활성화되고, 참여하는 창업기업의 해외판로개척에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참여 신청은 부산시 창업지원사업 통합관리시스템(www.bs-net.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문의는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미래청년단(☎051-580-9026)으로 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21-04-05 09:42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1년도 스마트 특성화 기반구축사업’ 중 수리조선 분야 지원사업인 「스마트 수리조선산업 지원기반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최근 국제해사기구(IMO) 환경규제 등으로 수리조선 시장의 확대 가능성이 커지면서 디지털 정보시스템 부재, 인력 고령화, 설계역량 부족 등의 극복이 필요한 시점에 수리조선산업의 고도화를 위해 총사업비 77억6천만 원(국비 52.8억, 시비 24.8억) 규모의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수리조선산업은 선박의 개조, 보수, 정비 등을 수행하는 산업활동으로 선박의 외부수리, 내부수리, 개조(Retrofit), 검사 등을 중심으로 해운, 선박관리, 선용품, 조선기자재, 기계 및 철강, 전기·전자산업 등 여러 산업 분야와 연계되어 있어 직·간접적인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산업이다.이번 사업은 부산테크노파크 주관으로 중소조선연구원, 한국선급, 한국선박수리협동조합이 참여기관 구성되었으며, 지난 3월 사업제안서를 제출, 심의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4월 2일 최종 선정되었다.시는 사업 참여기관과 더불어 지역 유관기관인 한국플랜트엔지니어링협동조합, 부산항만공사, 지역대학(한국해양대학교, 부경대학교)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스마트 수리조선산업 지원 플랫폼 구축 ▲친환경 블라스팅 및 역설계 등 첨단장비 확충, 검사·인증 등 기술지원 ▲청년 유입을 위한 수리조선 전문교육 프로그램 운영 ▲신규 해외시장 개척 마케팅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향후 관련 산업의 매출액 증가(420억 원)와 직・간접 고용 창출(124명 이상)은 물론, 경제기반형 뉴딜사업과 맞물려 높은 사업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업 유치로 부산지역 수리조선산업의 사고예방, 주변 환경개선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라면서, “앞으로 국내 수리조선산업의 70%가 집중되어있

부산시 | 이경 | 2021-04-05 09:40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가 원활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을 위하여 내일(5일)부터 연말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 전담콜센터(☎1661-1777)’를 연중무휴(08:00~22:00)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달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2분기 예방접종이 실시됨에 따라, 예방접종 관련문의 증가에 대비하여 부산시가 대응책 마련에 나선 것이다. 예방접종 전담콜센터에서는 ▲예방접종 절차와 ▲예약 방법 및 인근 접종기관 안내 ▲예방접종 전·후 주의사항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특히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한 부산진구(4.1.부터 운영)와 남구(4.7.부터 운영 예정)를 비롯해 다른 구·군에서도 순차적으로 예방접종 전담콜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운영 시기와 시간은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구·군 콜센터에서는 예방접종 절차와 예약 방법, 주의사항 등 정보제공과 더불어 ▲예방접종 예약을 지원하며 ▲이상반응 접수와 기본 대응 사항도 안내한다.부산시는 원활한 민원대응을 위하여 부산시 120콜센터에서도 예방접종 기본사항에 대한 안내를 실시하고, 구·군-市 민관합동 신속대응팀-질병관리청과 24시간 핫라인을 구축하여 비상 상황 발생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안병선 부산시 복지건강국장은 “발열, 근육통, 메스꺼움 등 증상은 대부분 2∼3일 지나면 사라지지만 39℃ 이상 고열, 호흡곤란, 의식소실, 입술/입안 부종 등을 동반한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경우 즉시 인근 의료기관을 방문하고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한편, 7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이·통장 가정방문을 통해 접종동의서를 제출하면 향후 백신 수급상황에 따라 읍면동에 서별도로 접종 예약을 진행한다. 접종대상자는 접종예약일과 예약시간을 확인한 후 신분증을 지참하여 예약 당일 관할 예방접종센터로 방문하면 접종을 받을

부산시 | 이경 | 2021-04-04 11:33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박물관 방문이 어려운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유아 단체를 위한 교육콘텐츠 꾸러미로, ‘우편으로 만나는 박물관 요미조미-1691년 어느 잔칫날에’를 제공한다고 밝혔다.‘박물관 요미조미’는 부산박물관을 대표하는 유아 단체 프로그램으로, 2015년 ‘탈 이야기’부터 시작해 ‘박물관 속 동물 이야기’, ‘박물관 나라, 거울 이야기’, ‘옛날옛날 바닷속에는요’,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것’, ‘10가지 보물을 담은 카드’ 등 매년 다양한 주제로 운영되고 있다.올해 교육은 부산박물관 소장 보물 제1809호 ‘칠태부인경수연도’를 주제로 하는 구연동화 동영상과 연계카드를 활용해,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유아들이 박물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참가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구연동화는 부산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busan.go.kr)의 온라인놀이터에 게시되며, 연계카드는 신청단체에 우편으로 발송된다. 또한, 담임선생님들의 원활한 교육 진행을 돕기 위해 별도의 놀이 가이드도 제공된다.교육은 4월, 6월, 9월 접수로 연중 3차례 운영되며, 1차 교육 참가를 원하는 유아 단체는 오는 4월 6일 10시부터 부산박물관 홈페이지(교육행사>교육신청/확인)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기관당 최대 60장, 총 2,500명)하면 된다.송의정 부산박물관 관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박물관을 방문하지 못하는 유아 단체에 교육 편의를 제공하고, 소장 문화재를 활용해 개발한 교육콘텐츠를 더욱더 유용하게 이용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유아들이 우리 역사와 문화에 흥미를 느끼고 재밌게 체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1-04-04 10:12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 현대미술관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시대의 건축과 공간을 주제로 다룬 건축기획전, 「혁명은 도시적으로」가 오는 4월 11일에 막을 내린다고 밝혔다.미술관 개관 이후 처음 진행되는 이번 건축전은 현장과 학계에서 활동하는 10팀, 11명의 건축가가 참여하였으며, 팬데믹(pandemic, 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 상황에서 변화하는 공간에 대한 그들의 상상과 제안을 담고 있다.건축은 도시와 사회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물리적 공간뿐만 아니라 공동체와의 소통에 대한 가치도 중요하게 다룬다. 이에, 현시점에 코로나19와 연관된 건축에 대한 논의는 매우 큰 의미가 있다.이번 전시를 위해 미술관 1층과 야외에 설치된 대형 작품 10점은 ▲비대면 상황에서의 새로운 소통방식과 공간 ▲위협받고 있는 자연환경과 인간의 관계 ▲여행조차 힘들어진 현실 속 캠핑과 결합한 집 등 흥미롭고 다각적인 상상과 관점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하고 있다.특히, 원호성 작가의 ‘그리드 시티’, 여창호 작가의 ‘방콕 포-레스트’, 김성률 작가의 ‘공간의 주인은 누구인가?’ 등의 작품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관람객들의 필수 포토존으로 유명해지며, 전시 막바지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관람 신청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전 예약제로, 방문일 하루 전까지 부산시 통합예약시스템 ‘견학/체험’(https://reserve.busan.go.kr/exprn)에서 할 수 있다. 관람에 별도 비용은 발생하지 않는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김성연 부산현대미술관 관장은 “이번 전시는 전 지구적 위기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또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에 대한 건축가들의 생각을 담고 있다”며, “미술관과 건축이 만나는 흔치 않은 전시회인 만큼 남은 전시 기간을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부산시 | 이경 | 2021-04-02 09:16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은 4월부터 10월까지 총 55회에 걸쳐, 청소년(9~24세)이 포함된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2021년 청소년 가족야영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금련산청소년수련원 캠핑장은 미세먼지에서 벗어난 맑은 공기와 푸르른 자연에 둘러싸인 숲속에 자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광안리 바닷가와 광안대교 야경까지 감상할 수 있어 최적의 캠핑장소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캠프는 오는 4월 23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금·토요일에 1박 2일간 운영되며, 참가비는 가족당 5만 원이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매회 6가족(가족당 3~5명)만 참여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금련산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http://www.busan.go.kr/youth/)에서 캠프 이용일 전월 20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다만, 4월 이용객은 4월 5일 오전 9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배권수 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 원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금련산 대자연 속에서 청소년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휴식하는 캠핑을 통해 조금이나마 마음에 위안을 되찾기를 바란다”며, “향후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한 캠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련산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51-610-3221~7)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21-04-02 09:15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는 지난 3월 31일 로컬기반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자 민관이 협력한 ‘권역별 관광콘텐츠 발굴을 위한 워크숍’(이하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로컬 기반의 ‘부산스러운’ 관광콘텐츠를 발굴하는 자리로, 지역 관광산업의 주체가 되는 구・군, 부산관광공사, 관광기업 등 관광 관련 종사자들이 최초로 함께 모인 자리여서 그 의미가 크다.워크숍 주요내용은 ▲관광기업과 구군 대상으로 시, 부산관광공사,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의 주요사업 소개 ▲구·군과 관광기업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권역별 관광콘텐츠 발굴을 위한 토론 ▲로컬 기반의 디지털 융합분야 혁신리더 성공사례 벤치마킹을 위한 전문가(모종린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교수,「머물고 싶은 동네가 뜬다」의 저자) 강연 ▲토론결과 발표의 순서로 진행됐다.이번 워크숍은, 전문가 강연을 통해 로컬에 대한 의미 및 타 지역 성공사례 분석과, 부산이 가지고 있는 지역사회의 각종 자원을 바탕으로 관광산업의 발전역량을 제고하는 기회로 삼았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특히, 공급자 관점의 관광상품 개발에서 벗어나 로컬 콘텐츠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는 구군과의 소통을 시도하고, 부산지역을 4개 권역별로 분류하여 해당 구·군과 관광기업이 머리를 맞대어 권역별 관광콘텐츠 발굴과 사업화를 위한 아이디어 공유 및 토론의 자리를 가졌다는 것에 참가자들의 반응이 고무적이었다.조유장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는 지역이 중심이 되는 관광콘텐츠 발굴이 부산관광의 핵심이 될 것이다”라며, 지역업계와 함께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소통해 우리 시가 ‘부산스러운’ 국제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1-04-01 09:37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 부산박물관은 4월 2일 오후 2시 가덕도 천성진성 발굴현장(강서구 천성동 소재)에서 ‘천성진성 제4차 발굴조사 현장공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현장공개설명회는 강서구청에서 실시하는 천성진성 복원정비사업의 하나로 2020년 11월 27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천성진성 제4차 발굴조사의 성과를 일반 시민들에게 공개하는 행사다. 천성진성 발굴조사는 2016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천성진성은 조선 중종 39년(1544년) 삼포왜란과 사량진왜변 이후 해안방어의 필요성에 따라 창설되었다. 특히, 「이충무공전서 권 2」와 「장계 부산파왜병장(狀啓 釜山破倭兵狀)」에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당시 왜선 100여 척을 무찌른 부산포해전(음력 1592년 9월 1일) 출전 전날 이곳에 머물렀다는 기록이 남아있어, 천성진성이 왜군 격파를 위한 교두보 역할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이번 제4차 조사에서는 강서구 천성동 1068-1번지 일원의 객사터를 중심으로 정밀발굴 작업이 이루어졌다. 그 결과 객사터로 추정되는 정면 6칸, 측면 2칸의 적심 건물지가 발견되었는데, 이는 1872년 「군현지도」에서 확인되는 위치이기도 하다. 또한, 그 주변에서는 회랑과 부속 건물이 조사되었다. 객사* 앞에는 석축을 2~3단으로 쌓아 평탄한 대지를 조성하고 박석과 전돌을 깔았다.* 객사: 임금의 전패를 안치하고 초하루와 보름에 왕궁을 향해 절을 하는 곳이며, 외국 사신이나 다른 곳에서 온 벼슬아치를 대접하고 묵게 하던 숙소유물로는 다수의 기와편과 명문 막새기와편, 전돌, 백자편 등이 수습되었다. 주목할 점은 조선 후기 두정갑의 갑찰 500여 점과 투구편 1점이 수습되었다는 것이다. 조선시대 갑옷 유물 대부분이 무인 가문의 전세 유물로 남아있는데, 객사터에서 최초로 다량 출토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번에 출토된 두정갑*은 조선 후기 갑옷의 새로운 추세를 보여주는 유물로, 동래읍성 해자에서 출토된 조선 전기의 찰갑과 함께 조선시대 갑옷의 계보를

부산시 | 이경 | 2021-04-01 09:36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는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주관하는 2021년도 지역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 국가공모에서 ‘ICT기반 신재생에너지 O&M 플랫폼 구축 사업’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ICT기반 신재생에너지 O&M 플랫폼 구축 사업’은 부산시·누리텔레콤 및 지역기업 2개 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제안한 사업이다. 총 12억 원의 사업비(국비 3억, 시비 3억, 민자 6억)를 투입하여 부산지역 내 민간사업자가 보유한 태양광 발전자원을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유지관리하기 위해 새로운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시는 기존에 구축한 신재생에너지 통합운영센터와 이번 사업으로 구축 예정인 ‘O&M 플랫폼’을 연계하여 실시간으로 현장의 정보를 모니터링하고 이상 상황 실시간 모니터링·부품 교체 주기 예측 등의 기능을 포함한 플랫폼을 구현할 계획이다.시는 이를 위해 신규 구축하는 ▲협동조합형 태양광발전설비 4개소(발전용량 400㎾)와 ▲민간 태양광발전설비 6개소 등 총 10개소의 태양광발전소와 O&M 플랫폼을 연동하여 유지관리 관련 사항들을 실증해 나갈 계획이며, 향후, 사업 완료 시 부산시 민간사업자들이 보유한 태양광발전소들이 해당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업 유치로 부산은 미래 청정에너지인 신재생에너지 관련 신규사업 모델 발굴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 클린에너지 도시 부산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신산업 등 에너지 관련 산업을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21-03-31 09:29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는 4월 7일 선거일 오후 7시 20분부터 자가격리자에게 임시 외출이 허용돼, 일반인 투표가 종료되는 오후 8시 이후에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자가격리자는 작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때에도 투표소가 문을 닫는 오후 6시 전에 도착한 경우에 투표소 인근 대기장소에서 대기하다가 투표 마감 전에 임시기표소를 활용해 투표에 참여했다.이번 시장 보궐선거에서도 자가격리자는 투표소가 문을 닫는 오후 8시 전에 도착한 경우에 투표에 참여할 수 있으며, 격리장소에서 지정 투표소까지 이동시간이 편도 30분 미만인 경우에 한해 투표권이 보장된다. 투표 참여 신청은 4월 5일부터 6일 오후 6시까지 격리 전담 공무원에게 유선으로 하여야 하며, 신청자에 한해 선거일 오후 7시 20분부터 임시 외출이 허용된다.선거 당일에는 외출 직전까지 발열 또는 코로나19 증상이 없어야 하며, 외출 시에는 항상 보건용 마스크(KF94 동급 이상)를 착용해야 한다. 휴대폰을 반드시 소지(GPS 기능 ON)해야 하며, 자가격리 앱을 통해 격리 전담 공무원에게 출발·대기장소 도착·복귀 때까지 세 번 신고해야 한다.투표소 이동 방법은 작년과 조금 달라졌다. 작년에는 도보나 자차 운전으로만 이동 가능했지만, 이번에는 운전을 못 하는 격리자의 경우 가족 한 명이 운전하는 차량에 대각선으로 앉아서 투표소 인근 대기장소까지 이동할 수 있다. 격리자가 도착하면 대기장소의 전담 요원이 번호표를 받아두었다가 일반인 투표 마감 후에 임시기표소로 안내한다. 투표소 입구에서 다시 한번 발열 여부와 증상을 확인하고 임시기표소에서 비닐장갑을 착용한 후 투표하게 하며, 1명 투표 때마다 투표용 탁자, 도장 등을 소독한 뒤 다음 투표를 하게 된다.투표를 마친 격리자는 즉시 격리장소로 복귀해야 하며, 다른 장소 방문은 절대 금지된다. 자가격리 앱으로 격리자의 동선 파악이 가능하므로, 테이크아웃 전문점에서 커피를 사는 등의 위반행위가 확인되면 1년 이하 징역 또는 1,0

부산시 | 이경 | 2021-03-31 09:29

부산시(시장권한대행 이병진)가 전국 최초로 창업기업의 국내외 우수 인재 영입을 지원하는 「우수인재 유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사업으로 지역 창업기업이 우수인력을 유치해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환경 마련해 권텀점프(단기간 비약적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창업기업은 스케일 업 하기 위해 업무 경험이 풍부한 전문인력이 필요하지만, 지역 내 고급인재 수도권 유출, 자금 부족에 따른 금전적 보상 애로를 겪고 있다. 더욱이 4차 산업혁명 및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수요 급증으로 유망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대기업까지 ICT 개발자 확보 경쟁과 연봉 인상으로 영세 창업기업들의 인력난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 이에 시는 창업기업의 우수인재 유치를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청년 인재 수도권 유출 등으로 지역 내 고급인력난 심화* 부산 청년(만15세~34세) 인구 순이동(유입‧유출) 현황 : -5,682명(‘20.12월 기준)▹ 유출지역 : 서울 -6,986명, 인천 -343명, 경기 –3,539명, 대전 –285명 등 4차 산업혁명 및 비대면 수요 급증으로 ICT 개발자 확보 총력전 및 연봉 인상- (넥슨, 넷마블) 초봉 개발직군 5,000만 원, 연봉 800만 원 일괄 인상- (쿠팡) 경력 개발자 2년 차 연봉 6,000만 원 책정, 5,000만 원 입사 축하금- (직방) 개발자 초봉 6,000만 원, 경력직 전 직장 연봉 보너스(최대 1억 원)우수인재 유치 지원사업은 창업기업이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우수인재를 수도권 등으로부터 스카우트한 경우 평가를 통해 해당 직원의 인건비 및 체재비로 기업당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인건비는 연봉의 50% 이내로 최대 4,000만 원 ▲체재비는 최대 1,000만 원 지원한다.대상기업은 부산 소재 업력 7년 이하 창업기업으로 연봉 8,000만 원 이상의 우수인재 채용 계약을 확약한 경우에 신청할 수 있으며, 4개 사를 선발해

부산시 | 이경 | 2021-03-30 14:08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가 현행 동백전 앱서비스를 3월 31일 자정 기준으로 종료하고, 신규 앱서비스를 4월 5일 오전 9시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시는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기존 앱 종료와 동시에 신규 앱을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결제이력, 회원정보 등의 최종 데이터* 이관 검증 및 오류 점검을 통한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불가피하게 4일간 서비스를 중단한다.* 최종 동백전 기본 회원 정보 및 동백전 충전액, 캐시백, 정책수당 등이 기재된 원장 정보, 동백전 사용이력 등이미 공지한 것처럼 앱 교체에 따른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기존 체크카드는 이전과 같이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신규 운영대행사 코나아이㈜가 발행하는 선불카드 사용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신규로 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기존 앱상 개인별 충전잔액 및 캐시백 금액은 신규 앱에 자동으로 이관되도록 조치할 계획이며, 별도 문자를 통해서도 안내할 예정이다.신규 동백전 앱은 4월 5일 오전 9시부터 구글플레이(안드로이드)나 앱스토어(아이폰)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신규 앱을 설치하고 회원가입 후, ❶ 기존 회원은 이관정보 확인 및 기존 카드 연결 절차를 걸치면 사용 가능하며, ❷ 신규 회원은 선불카드 발급 신청 후 동백전을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동백전」 고객센터(☎1566-9597)로 문의하거나 동백전 홈페이지(www.dong100.or.kr)를 참조하면 된다.다만, 오프라인 충전, 동백몰 연동, QR결제 서비스 등 일부 부가서비스는 서비스 제공사업자와 신규 운영대행사 간 협의와 연동 작업 기간이 소요되어 4~5월 중에 순차적으로 재개할 예정이다.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동백전이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서비스 중단에 대해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양해 부탁드리며, 중층구조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 구현에 특화된 지역화폐 플랫폼 운영사인 코나아이㈜와 앞으로 더욱

부산시 | 이경 | 2021-03-30 14:07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는 올해 수출 중소기업의 해외 온라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해외 홍보물 제작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최근 2년간 홍보물 제작 지원을 받지 않은 지역 중소기업이 대상이다. 모집을 통해 선정된 기업은 외국어 홈페이지와 카달로그, 동영상 중 1개 분야를 선택하여 제작비의 80% 지원을 받게 된다.지원규모는 ▲홈페이지 분야 경우 외국어 홈페이지를 미보유한 10개 기업 내외이며, 기업당 최대 250만 원까지다. ▲카달로그 및 동영상 분야는 지난해 수출실적 500만 달러 이하 중소기업이 대상이며 카달로그 제작은 15개 기업 내외 기업당 최대 150만 원, 동영상 제작은 9개 기업 내외로 기업당 최대 350만 원까지 완성도 등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제작 전문업체는 참가기업이 직접 선정하고 기업 특성에 맞도록 제작 후 최종평가를 거쳐 차등 지원할 방침이다. 제작된 동영상과 카탈로그는 온라인 전시회, 수출상담회 등 각종 해외 마케팅 홍보에 활용된다.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해외마케팅 활동이 어렵지만 전 세계 온라인 소비문화 확산과 비대면 플랫폼을 통한 마케팅에 대비하여 이번 홍보물 제작 지원이 지역 수출기업의 온라인 수출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기업들이 적극 활용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3월 31까지 부산광역시 해외마케팅통합시스템(https://trade.busan.go.kr)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21-03-29 09:36

부산시(시장권한대행 이병진)는 3월 29일부터 4월 16일까지 제3회「2021 B-스타트업 챌린지」대회에 참가할 전국의 유망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B-스타트업 챌린지 대회는 우수 아이템과 기술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의 유입으로 지역 내 창업 생태계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국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창업투자경진대회로, 2019년 첫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맞이한다.총 3억 원의 투자금을 걸고 전국 5년 이내 창업기업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부산시와 BNK부산은행, 부산문화방송이 공동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의 창업기업 투자유치 대회다.올해 대회 투자금은 지난해 제2회 대회보다 1억 원이 늘었다. 대상 1억 3000만 원, 금상 8000만 원, 은상 5000만 원, 동상 3000만 원, 특별상 1000만 원으로 BNK부산은행에서 전액 출자한다. 투자금은 지분투자를 기본으로 진행하되 지분율 15% 초과분에 대해서는 추후 협의를 통해 상금으로 전환할 예정이다.우수한 창업 아이템과 사업성을 갖춘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투자금과 더불어 각종 지원 혜택이 주어지는 이번 대회에는 BNK벤처투자,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를 비롯해 수도권의 민간 투자사들이 심사위원 등으로 대거 참여해 투자를 희망하는 창업기업들에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이번 대회 연계 특전으로 본선진출 10개 사에 대해 부산은행의 'SUM인큐베이터' 프로그램 지원을 제공하고, 부산문화방송은 대회 수상기업을 대상으로 별도의 홍보방송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을 마련했다.대회 참가신청은 오는 4월 16일까지 부산경제진흥원 창업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4월 서면심사와 5월 대면심사와 예선대회를 통해 최종 선정된 10개 사가 6월 10일 BNK부산은행 대강당에서 열리는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한편, 제2회 대회에 수상기업인 ㈜웨인힐스벤처스는 10억 원이 넘는 후속투자와 BNK부산은행 예금상품 등 영상 제작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에이아이플랫

부산시 | 이경 | 2021-03-29 0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