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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메리카 등 4개 대륙, 22개국에 송출되는 한국 경마실황 방송에서 앞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영상도 함께 방영된다.부산시(시장 박형준)와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열기를 전 세계로 확산하는 데 힘을 보태고자 오는 12월 한 달간 한국마사회가 해외 22개국에 송출하는 경마실황 방송에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영상을 함께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해외홍보는 시와 한국마사회가 지난 3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공동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른 협업 홍보활동의 일환이다.시와 한국마사회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를 위해 다양한 공동 홍보방안을 모색하던 중 유치 열기 확산을 위한 해외홍보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고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간 결과, 해외 22개국*에 국내 경마실황을 송출하는 ‘경마실황 콘텐츠 수출’과 연계한 이번 홍보 활동을 추진하게 됐다.* 해외 22개국 ▹ 뉴질랜드, 미국,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덴마크, 노르웨이,스웨덴, 스위스, 슬로바키아, 오스트리아, 그리스, 독일, 네덜란드, 헝가리, 폴란드,벨기에, 체코, 캐나다, 싱가포르, 호주, 아일랜드이는 국내사업장 내 경마 중계방송을 통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등 국내 경마팬들을 대상으로 한 공익적 홍보에 앞장섰던 한국마사회가 이제는 해외로 송출되는 경마실황 방송을 활용해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위한 글로벌 홍보 지원에도 나선 것이다.특히, 이번 해외홍보는 대한민국 경제 재도약의 발판이 될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유치 홍보를 전폭적으로 지원해야 한다는 한국마사회 회장의 의지가 반영됐다. 한국마사회는 현재 22개국을 대상으로 경마실황 콘텐츠를 수출하고 있지만 매년 수출국을 확대할 예정이며, 이들 수출국가를 대상으로 한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홍보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이번에 송출되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영상은 2030세계박람회 유치

부산시 | 이경 | 2022-12-01 12:27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2022 한-카리브 고위급 포럼」에 참석한 카리브지역 국가 장⸱차관과 카리브국가연합(ACS) 사무총장 등을 부산으로 초청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교섭·홍보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2022 한-카리브 고위급 포럼」은 2011년부터 매년 카리브 국가와 지역 기구 대표를 초청해 한-카리브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정례 대화 매커니즘으로, 올해 행사는 지난 11월 30일 오전 서울에서 외교부 주최로 개최됐다. 행사는 ‘한-카리브 글로벌 해양환경 협력 파트너십’을 주제로 ▲ 한-카리브 해양오염 방지 포함 친환경 해양산업 육성 ▲ 한-카리브 탈탄소 전략 포함 기후변화 대응 등 2개 세션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를 계기로 방한한 카리브지역 국가 장⸱차관과 카리브국가연합(ACS) 사무총장 등을 부산으로 초청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교섭·홍보 활동 및 카리브지역 국가와의 네트워크 확장을 추진한다.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 후보도시로 준비된 ‘부산’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오늘(1일)부터 양일간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 주재 환영오찬과 양자면담,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예정지 시찰 등 다양한 일정을 준비했다.먼저, 부산 도착 당일(1일) 오전에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예정지인 북항 일원을 함께 둘러보며 카리브지역 국가 장⸱차관 등에게 부지현황과 시설 조성 계획,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 준비사항 등을 설명한다.이어서, 이성권 경제부시장 주재 환영오찬이 12월 1일 낮 12시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진행되며, ‘미첼’ 바하마 외교부 장관, ‘엘리자베스 하퍼’ 가이아나 외교부 차관, ‘사봉헤’ 카리브국가연합(ACS) 사무총장, ‘굿윈’ 주쿠바앤티가바부다 대사 등 고위급 관료가 참석한다. 환영오찬 이후에는 참석국 고위급 인사들과 개별적으로 양자면담을 개최해 국가별 개별의

부산시 | 이경 | 2022-12-01 12:26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시그니엘 부산 호텔’을 ‘2022년 하반기 동물사랑 천사기업’으로 선정하고, 오는 12월 1일 오전 11시 시그니엘 부산 호텔에서 천사기업 명패 수여식과 기부 물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동물사랑 천사기업은 ‘부산시 동물사랑 나눔뱅크’에 반려동물 사료나 의류, 용품 등을 기부한 사회공헌기업 중에서 선정된다. 시는 생명 존중 가치를 실천하고, 동물보호·복지를 향상하기 위해 2018년부터 천사기업을 선정해 명패를 수여해왔다.올해 상반기까지 총 22곳의 기업이 동물사랑 천사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이들이 나눔뱅크를 통해 기부한 물품의 무게는 약 13톤(ton)에 달한다. 기부물품은 모두 부산지역 동물보호단체와 위탁동물보호센터 등에 지원됐다.이번 하반기 천사기업으로 선정된 ▲시그니엘 부산 호텔은 이날 개최하는 기부물품 전달식을 통해 동물사랑 나눔뱅크에 반려동물 사료 1,400킬로그램(kg)을 기부할 예정이다. 기부물품은 부산지역 동물보호단체 등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동물들의 보호·복지 활동에 쓰일 계획이다.이번 기부 외에도 ▲시그니엘 부산 호텔은 동물사랑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며 사회가치경영(ESG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이 일환으로 펫 프랜들리 서비스로 반려동물과 함께 호캉스를 즐기는 ‘미 앤 마이 펫(Me and my pet)‘ 패키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인명구조견을 위한 물품 기증, 동물보호센터 자원봉사 활동 참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김병기 부산시 해양농수산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동물사랑 나눔뱅크에 참여해준 ‘시그니엘 부산 호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기부물품 후원과 동물사랑 천사기업 선정을 통해 동물사랑 실천과 나눔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우리시도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 부산’을

부산시 | 이경 | 2022-11-30 13:51

◈ 12.1. 10:00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제27회 소비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 … 시민, 소비자단체 임원·회원 등 200여 명 참석, 유공자 시상 및 세미나 진행◈ 12.2.~12.5. 서면 롯데백화점 지하 1층(중앙몰) 지하 분수대 일원에서 「소비자정보전시회」 개최 …정보관, 안전관, 환경관 등 다양한 주제로 정보 전시부산시(시장 박형준)와 부산소비자단체는 ‘제27회 소비자의 날’(12월 3일)을 맞아 소비자의 권리의식을 신장하고 소비자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소비자의 날 기념행사」(12월 1일)와 「소비자정보전시회」(12월 2일~12월 5일)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제27회 소비자의 날 기념행사」는 12월 1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부산시와 부산소비자단체협의회의 공동 주관으로 개최되며, 시민과 소비자단체 임원·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연경 박사(사단법인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연구기획위원)의 ‘기후위기와 소비자’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열린다.세미나 시작에 앞서 부산 소비자권익증진 유공자 8명에 대한 부산광역시장 표창장 수여도 있을 예정이다. 수상자는 ▲부산YWCA 김혜진 이사 ▲부산소비자권익증진센터 박선애 회원 ▲부산녹색소비자연대 백수진 이사 ▲(사)부산소비자공익네트워크 김미란 해운대구 모니터위원 ▲부산소비자연맹 김명진 연구원 ▲(사)소비자교육중앙회 부산광역시지부 박오복 해운대지회 모니터 ▲(사)한국부인회 부산광역시지부 신윤자 부회장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부산지회 김경림 총무이사로 총 8명이다.올해 35돌을 맞는 「소비자정보전시회」는 서면 중앙몰 일원(서면 롯데백화점 지하분수대 앞)에서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부산지회(회장 조정희)의 주관으로 개최된다. 전시회는 12월 2일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4일간 진행되며, 전시회에서는 ▲소비자정보관(소비자상담동향, 피해 현황) ▲소비자안전

부산시 | 이경 | 2022-11-30 13:50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12월 8일과 9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 4D홀 및 회의장(121~123호)에서 ‘2022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 잡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BDIA:Busan Digital Innovation Academy)’는 부산시에서 정보통신기술 분야 고급 인력을 양성하고 역외 인재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하는 채용 연계형 교육지원사업으로, 최근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소프트웨어(SW) 인력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부·울·경 지역 취업준비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2026년까지 신산업 기술(인공지능,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분야 전문인력 1만 명을 양성하는 사업이다.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추진되어 총 373명을 교육하여 이 중 239명이 취업(취업률 64.1%)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부터 2026년까지 매년 2천 명을 본격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올해는 10월 말 기준으로 1,173명이 교육(수료 424명, 진행 749명) 중이며, 이번 취업박람회는 아카데미 교육생뿐만 아니라 정보통신기술 분야 취업준비생을 위해 마련하게 되었다.이번 행사에는 솔리데오시스템즈, 글로벌리어, BNK시스템즈, 알서포트, 샤픈고트 등 2022년에 채용계획이 있는 37개 기업과, 메가존클라우드, 베스핀글로벌, 윈스 등 2023년 채용을 위한 홍보하기 위한 5개 기업이 참여한다.행사는 크게 ▲정보통신기술 분야 취업 지원을 위한 ‘인재매칭 프로그램’과 ▲최신기술 동향 공유를 위한 ‘테크 콘퍼런스’로 구성했다.‘인재매칭 프로그램’은 취업준비생이 사전참가 등록*을 하면 전문가가 채용기업에 맞는 인재를 사전에 연결한 후 현장에서 기술력 검증 등 다양한 면접이 이루어진다.* 사전참가 등록 : 12월 7일까지, 인원제한 없음‘테크 콘퍼런스’는 ①취업 컨설팅 전문강사의

부산시 | 이경 | 2022-11-30 13:49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시청 들락날락’에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부산시청 들락날락’은 시청사 1층 로비(992㎡)에 위치한 첨단기술과 문화가 접목된 신개념의 놀이터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미래지향적 어린이복합문화공간이다.12월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블록코딩 알고리즘의 이해를 통해 사고력을 키우는 ‘블록코딩 엔트리’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게임과 노래를 하며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통해 영어를 쉽게 배우는 ‘스토리텔링&엑티비티’ ▲가상현실 세계에서 동화를 체험하는 ‘3D 동화체험’ 등이다.신청은 ‘부산시청 들락날락 누리집’(https://library.busan.go.kr/openlib)을 통해 11월 23일부터 선착순 접수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에 따라 4세 유아부터 초등학교 5학년 어린이까지 참여할 수 있다. 들락날락의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부산시청 들락날락’은 공휴일을 제외하고 상시 개방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특히 12월에는 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크리스마스 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이윤재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개관 이후 2개월간 4만 6천여 명, 일평균 800명이 방문하는 등 어린이와 부모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부산시청 들락날락에서 온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일상의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2-11-28 16:49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의 새로운 정체성을 상징할 대표 슬로건 공모전 ‘#슬로건 브랜드 상상모음전’을 11월 28일(월)부터 12월 7일(수)까지 10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최근 실시된 ‘#키워드 브랜드 상상모음전’[~ 11월 27일(일)]에 이어 실시되는 2차 공모전으로, 시민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가치를 더한 슬로건을 부산의 ‘새로운 도시정체성’으로 사용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부산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부산 도시브랜드 시민소통플랫폼 ‘상상ON’채널(www.busanbrand.c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슬로건 공모전은 부산 도시브랜드위원회를 통해 평가·선정되며, 평가는 대표성(25%), 창작의도(25%), 대중성(25%), 독창성(25%)을 기준으로 한다.선정된 안 중 최우수상(1명)의 경우 100만 원의 시상금 수여 및 최종 슬로건 후보 6안에 포함되며, 우수상(2명)은 각 50만 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참여자 300명을 추첨해 1만 원 상당의 커피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최종 당첨자 발표는 12월 12일(월)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상상ON’ 채널(www.busanbrand.co.kr)과 부산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심재민 기획관은 “#키워드 브랜드 상상모음전에서 약 7천여 명의 많은 시민이 현재까지 참여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리며, 이번 슬로건 공모전에서도 많은 시민과 폭넓게 소통하며 새로운 도시브랜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2-11-28 16:48

3년 동안 기다려 온 부산불꽃축제가 12월 부산의 겨울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다!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12월 17일 광안리 해수욕장 및 동백섬, 이기대 앞에서 제17회 부산불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불꽃으로 부산을 노래하는 감동의 하모니 ‘부산 하모니(Hamony of Busan)’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부산불꽃축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에 위로와 활력을 주고자 기획됐으며,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을 위한 홍보 열기 확산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축제는 당초 11월 5일 개최 예정이었으나, 지난 10월 29일 발생한 이태원 사고로 국가 애도 기간이 선포됨에 따라 무기한 연기된 바 있다. 부산시는 이번에 행사가 재개되는 만큼 무엇보다도 관람객의 안전을 가장 최우선으로 하여 축제 지원에 나선다.먼저, 당초 투입 예정이었던 안전요원 인력을 50% 이상 증원 및 현장 배치하여 ‘관람부터 귀가까지 안전사고 제로(zero) 축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또한 광안리해수욕장 주요 진입로(16개소)에 총량제를 실시하여 인파 과다 밀집 시 단계별로 통제할 예정이다. 행사장의 진입로는 당초 관람객이 자율적으로 보행할 수 있었으나, 혼잡 시에는 인파를 우회로 분산한다. 행사장 주변 주요 병목지점 CCTV를 기존의 16개소에서 64개소로 확대하여, 실시간으로 관람객 운집 상황을 파악하고 인원을 통제할 계획이다.또한 이동식 방송시스템을 장착한 LED 차량을 주요 장소(4개소)에 배치하고, 안전시설(펜스)을 추가 설치하는 등 관람객 분산 유도 안내를 위한 장비를 확충한다.행사 종료 후에는 관람객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안내방송을 제공하고 도시철도 혼잡 역사의 단계별 진입 통제를 시행하여, 인파가 밀집된 지역에 분산을 유도할 예정이다.한편 행사가 당초 11월에서 12월로 연기되면서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불꽃 쇼 시작을 기존 시작 시각에서 1시간 앞당긴다. (기존 20:00~21:05 → 변경

부산시 | 이경 | 2022-11-28 16:48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5일) 오후 2시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국제 스페셜티 커피협회 ‘SCA(Specialty Coffee Association)’와 부산 커피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오늘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야니스 아포스톨로풀로스 SCA 대표이사가 참석해 직접 서명하며, 신경희 SCA 아시아태평양 디렉터, 정연정 SCA 한국챕터 매니저,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 ㈜벡스코 이범철 경영본부장 등 관계자들도 참석할 예정이다.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SCA’는 커피 농부부터 바리스타와 로스터 등 글로벌 커피체인을 구성하는 다양한 회원들로 구성된 비영리 기관으로, 개방성과 포용성, 지식 공유를 통한 스페셜티 커피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커피 엑스포’, ‘월드 오브 커피’, ‘월드 커피 챔피언십’, ‘센서리 서밋’ 등 다양한 국제 커피 행사를 매년 주관하고 있다. 특히, ‘월드 커피 챔피언십’은 전 세계 바리스타들의 꿈의 무대로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에서 한국 최초로 부산 모모스커피의 전주연 바리스타가 우승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이번 협약으로 부산시와 SCA는 세계적인 커피 행사 개최를 통한 부산 커피산업 기반 조성과 커피도시 브랜드화를 위해 힘을 모으게 된다. 협력 분야는 ▲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국내외 커피 행사 개최 ▲ 협약당사자의 사업과 연계한 신규사업 개발 및 추진이다. 전 세계적으로 흔하지 않은 월드 커피 챔피언이 3명이나 있는 도시인 부산의 우수한 커피 기술과 문화를 소개할 수 있는 자리 마련에 본격적인 시동을 거는 것이다.한편, 시는 올해 처음으로 커피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먼저, 연구개발 사업으로 커피 맛의 디지털화를 위한 ‘생두 라이브러리 플랫폼’ 구축이 완성을 앞두고 있다. 기존 커피산업은

부산시 | 이경 | 2022-11-25 12:56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1월 16일, 17일, 22일 3일에 걸쳐 ‘희망상자 만들기’ 행사를 열고, 이전기관 및 부산은행 직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하여 지역 취약계층 대상자들에게 생필품을 담은 희망상자 1,000개를 전달하였다.‘희망상자 만들기 행사’는 희망상자를 직접 제작하여 상자 속에 생필품 등을 담아 취약계층 등에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로, 부산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협의회에 소속된 이전공공기관 13곳과 부산은행이 함께하였으며, 영도구, 남구, 해운대구의 종합복지관과 함께 매년 실시하고 있다.올해는 이전공공기관 및 부산은행이 총 6,800만 원 규모의 공동성금을 조성하여 상·하반기 두 번의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상반기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리싸이클 봉사활동’ 행사에서는 커피박을 재활용하여 제작된 ‘선인장 키트’를 자활센터 프로그램 대상자 2,500여 명에게 전달한 바 있으며, 이번 하반기에는 4,300만 원 상당의 생필품 등 16종이 포함된 희망상자 1,000개를 제작하였다.한편, 부산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협의회는 2013년부터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공동기금을 조성하여 함께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협의회에는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예탁결제원,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국립해양조사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영화진흥위원회, 영상물등급위원회, 게임물등급위원회,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등 이전기관 13곳과 부산은행이 참여하고 있다.이윤재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부산시와 이전공공기관이 함께 고물가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소중한 물품을 전달하게 되어 여러모로 뜻깊은 행사였다”라며, “앞으로도 부산시와 이전공공기관 등이 힘을 모아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부산시 | 이경 | 2022-11-23 13:42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11월 22일 서울 슈피겐홀에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여 개최한「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왕중왕전」에서 부산대표인 ‘오늘, 여의도’ 팀이 행정안전부 장관상(아이디어 기획 부문, 상금 1천5백만 원)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총 1,767개 팀이 참가하여 기관별 예선, 통합본선을 거친 결과, 최종 10개 팀(부문별 5개 팀)이 이날 왕중왕전에 진출했다.왕중왕전 수상팀은 시상과 함께 창업을 위한 교육(데이터, 지식재산권 등), 컨설팅, 홍보, 투자유치, 해외 진출 등 행정안전부의 후속지원을 받을 예정이다.‘오늘, 여의도’팀은 지난 7월 부산시에서 개최한 부산시 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입법 정보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분석하여 일반인에게 쉽게 법률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인 ‘법률정보 기술(리걸테크) 플랫폼’으로 기획 부문 최우수상을 받아 부산시 대표로 행정안전부 통합본선에 참가했다.시는 그동안 ‘오늘, 여의도’팀의 본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하여 부산 빅데이터혁신센터에서 운영하는 ‘DX 캠프’(데이터기반 혁신 기술 개발 및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하여 디자인 씽킹, 데이터 활용, 기획/정보기술(IT) 개발/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멘토링과 시민참여 서비스 체험 실증을 지원하였으며,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다.‘오늘, 여의도’팀은 ‘DX 캠프’의 교육과정을 거쳐 ‘오늘, 여의도’ 앱을 개발 및 출시하였으며, 부산시 조례 입법, 개정안 등을 포함한 서비스 범위 확대를 위하여 부산시의회와 연계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한편, 2017년 부산시 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부산 지역 특화정보를 제공하는 인공지능(AI) 챗봇으로 최우수상을 받은 ‘채티스’는

부산시 | 이경 | 2022-11-23 13:41

부산에서 열리는 역대 최대 창업 행사인 아시아 창업엑스포 「FLY ASIA 2022」(이하 FLY ASIA)가 오늘(22일) 개막한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이 아시아를 선도하는 창업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아시아 대표 창업플랫폼을 목표로 ‘FLY ASIA’를 올해 처음으로 마련하였다.이번 행사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테크노파크(원장 김형균)와 부산창업청설립추진단(단장 성희엽)이 주관하여 오늘(22일)부터 24일까지 3일 동안 진행한다. 이번 FLY ASIA는 아시아 스타트업 및 투자사를 위한 40여 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전 세계 42개국에서 1만여 명의 참여가 예상된다.첫날인 이날 오후 4시 개막식에는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임정욱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장, 아시아 창업 주요도시 주요 인사 등 국내외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 개막을 축하한다.이어 오후 5시 기조연설(키노트 스피치)에는 ▲베스트셀러 「Future Mind: 인공지능의 미래」의 저자인 미래학자 리차드 용크(Richard Yonck)가 ‘아시아 스타트업 창업생태계 미래’, ▲500글로벌 아시아 총괄인 이링림(Ee Ling Lim)이 ‘아시아 스타트업이 만드는 혁신의 물결’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특히, 이날 오후 5시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포함한 아시아 9개 창업 주요도시 관계자들이 누리마루APEC하우스로 자리를 옮겨 원탁회의(라운드테이블)를 갖는다. 이 자리에서 도시별 창업정책과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아시아 창업생태계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 논의 등을 통해 정책 공유와 함께 실질적인 창업 네트워크를 형성한다는 계획이다.이 밖에도 ▲스타트업 인사이트 제공을 위한 ‘콘퍼런스’, ▲혁신 스타트업 경진대회 ‘FLY ASIA 어워즈’ 본선, ▲공동투자 활성화를 위한 ‘벤처캐피탈(VC) 쇼케이스’, ▲스타트업 투자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투자자(Inves

부산시 | 이경 | 2022-11-22 15:05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몽골 배우 둘건 어드후(Dulguun Odkhuu)를 부산시 의료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위촉식은 오늘(21일) 오후 5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진행되며, 홍보대사 위촉패는 박형준 부산시장이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Dulguun 배우가 홍보대사로 위촉되면 몽골에서 부산을 대표해 부산의료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몽골 배우 둘건 어드후는 TV 시리즈 ‘Hairiin Ereld(2011)’와 ‘Amidrald Tavtai Moril(2011)’ 주·조연으로 데뷔한 이래 영화와 극장, TV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주연급 배우로, 올해는 연극 ‘옥새 없는 왕조(2022)’ 및 영화 ‘Mr. Lady(2022)’로 활약하고 있다.특히, 이번 일정에서 둘건은 본인의 SNS를 통해 부산의 의료기관 5개소 및 직접 체험한 대표 관광명소를 소개하여 몽골 현지인에게 부산의료관광의 매력을 생생히 보여줄 생각이다.시는 지난 10월 29일~30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성공 개최한 부산 의료기술 해외홍보 및 의료교류회에 이어 몽골 부산의료관광 홍보대사를 위촉함으로써 몽골 대상 부산의료관광 브랜딩과 실질적인 해외환자 유치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신규 타깃 국가 몽골 의료관광 시장을 개척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채널을 발굴하여 적극적인 의료관광 마케팅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22-11-21 13:25

부산시, 부산경찰청·㈜트렉스타와 「NFC 안심 신발」 개발 및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1일) 오후 4시 30분 시청 7층 영상회의실에서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 ㈜트렉스타(대표 권동칠)와 「NFC 안심 신발*」 개발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NFC 태그가 내장된 신발, 10cm 이내 거리 무선 데이터 통신 기술인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기술을 활용해 개인정보를 담을 수 있고 별도 전력이 필요 없어 반영구 사용이 가능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우철문 부산경찰청장, 권동칠 ㈜트렉스타 대표가 직접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이번 업무협약은 치매노인이 외출할 때 반드시 착용하는 ‘신발’에 가족 연락처 등의 정보를 담아, 거리를 배회하는 치매노인을 발견할 때 이 ‘신발’이 보호자 인계를 위한 매개체가 되면 좋을 것 같다는 일선 현장의 의견이 계기가 됐다.실제로 경찰관 등이 길에서 배회하고 있는 치매노인을 발견할 때 대부분 보호자 연락처를 확인할 수 없었고, 신원 확인을 위한 지문등록도 치매노인의 20.1%만 등록해 그간 신속한 보호자 인계에 애로가 있었다.이번 업무협약이 체결되면 ▲ 부산 향토기업인 ㈜트렉스타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NFC 안심 신발」을 개발·보급하고 ▲ 부산시는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NFC 안심 신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이를 지원하는 데 협력한다. ▲ 부산경찰청은 배회 치매노인을 발견했을 때 경찰관 교육, 사례공유 등을 통해 신속한 보호자 인계에 「NFC 안심 신발」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협력한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시는 ㈜트렉스타와 협력해 2025년까지 연간 300명의 배회 경험이 있거나 배회 위험이 있는 치매노인을 발굴해 우선순위에 따라 순차적으로 「NFC 안심 신발」을 지원할 계획이다.시는 앞으로 보급될 「NFC 안심 신발」이 실종 예방을 위한 더욱 촘촘한 지

부산시 | 이경 | 2022-11-21 13:24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1일) 오후 2시 부산가톨릭대학교 중앙도서관에서 ‘오픈캠퍼스 미팅’을 열고 미래융합 헬스케어 선도 스마트 도시 부산을 위한 지․산․학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오픈캠퍼스 미팅’은 박형준 시장이 직접 부산지역 대학을 방문하여 대학, 기업, 학생들과 대학별 특성화 분야에 대한 지·산·학 협력사업을 모색하고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협력토론회로, 박 시장 핵심 공약인 지산학협력을 위해 취임 후 2021년 6월 동의과학대학교를 시작으로 오늘까지 총 10번째 미팅을 이어 오고 있다.오늘 행사는 부산이 특․광역시 중 가장 먼저 초고령사회로 들어서게 되면서 다른 지역보다도 보건의료 분야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보건의료 분야에서 특화된 부산가톨릭대학과 관련 산업관계자가 머리를 맞대어 함께 실질적인 지산학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시는 15분 건강도시 구현을 목표로 서부산의료원 및 동부산권 공공병원 설립, 주민 참여형 마을건강센터 확충 등 시민건강을 위한 보건의료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러한 정책을 지산학 협력을 통해 내실있게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오늘 행사는 ‘미래융합 헬스케어 선도 스마트 도시 부산 구현’을 주제로, 박형준 시장을 비롯하여 부산가톨릭대학교 홍경완 총장, 부산가톨릭대학교 호스피스완화케어센터 김소영 부센터장, ㈜경성테크놀러지 홍순기 대표이사, 부산가톨릭대학교 장준혁, 김유진 학생 등이 참석한다.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초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호스피스 돌봄(케어) 인프라 구축 및 정보기술(IT)과의 접목 방안, 부산의 보건의료 분야 양질의 일자리 증대 경쟁력 제고 방안 등 보건의료 분야에 대한 폭넓은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박 시장은 미팅에 앞서 부산가톨릭대학교 노인데이케어센터를 방문해 센터 이용 어르신, 학생들도 격려할 예정이다.박형준 시장은 “부산가톨릭

부산시 | 이경 | 2022-11-21 13:24

◈ 행정안전부 「2022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행정제도 분야 부산시‘의료버스’장관상 수상◈ 지역의료기관 3개소와 협업하여 부산 전역 서비스 중, 질병의 조기 발견 및 지속적인 건강관리 등 의료 취약계층 대상 서비스 결과 만족도 높아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 ‘의료버스’ 사업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행정제도 분야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수상한 ‘의료버스’ 사업은 건강 취약계층이 시간적·공간적 제약을 벗어나 의료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 밀착한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한 사례이다.시는 지역의료기관 3개소(부산대병원, 부민병원, 메리놀병원)와 협력하여 의료버스를 기관별 1대씩, 총 3대 운영하고 있으며, 동부산·중부산·서부산으로 나누어 권역별로 주 3~4일, 1~2개 기관을 방문, 건강검진, 의료상담, 건강 교실 등의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2. 9월 기준) 62개 기관 방문, 총 1,800여 명 서비스 제공‘의료버스’에서는 의사·간호사 등 전문 의료진이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본 검진 외 필요한 경우 ICT 기술을 접목한 첨단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영상 장비를 통한 원격협진도 가능하다. 또한,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 진료 지원 시스템’을 개발하여 대상자별 맞춤형 관리체계를 마련, 질병의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건강 상태 분석 및 예방관리에도 기여하고 있다.현재 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이용 노인 대상으로 운영 중이며, 향후 운행 대수를 점차적으로 늘려 특수고용직 등 꾸준한 건강관리가 어려운 계층도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박형준 부산시장은 “지역과 계층 간 의료 격차를 줄이는 의료버스 사업을 내년에는 더 확대하여 부산 곳곳에 질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ld

부산시 | 이경 | 2022-11-18 14:16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중소벤처기업부와 비수도권 14개 시‧도가 함께 추진하는 ‘지역혁신 선도기업 100’에 부산시 기업 8개 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지역혁신 선도기업 100’은 「지역중소기업 육성 및 혁신 촉진 등에 관한 법률」(2022.1.28. 시행)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처음으로 혁신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유망기업을 발굴하여 지역의 주력산업 생태계와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선도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부산시는 올해 3월 1차 4개 사 선정에 이어 지난 11월 초 2차 4개 사를 지역혁신 선도기업으로 추가 선정하고 연구개발(R&D) 및 사업화 등 지역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본격 지원한다.지역혁신 선도기업 100개 사 중에 부산 기업은 ▲동양메탈공업(주)(대표 안성진) ▲㈜삼보산업(대표 나무상) ▲터보파워텍(주)(대표 정형호) ▲화진기업(주)(대표 임종석) ▲㈜다스코(대표 이근영) ▲㈜티에이치케이컴퍼니(대표 신종호) ▲㈜마이텍(대표 박말용) ▲세진밸브공업(주)(대표 방영혁) 8개 사이다.한편, 중소벤처기업부는 14개 시‧도와 함께 선정된 선도기업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선도기업 비전을 대내외 선포함으로써 지역주력산업 육성 의지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어제(17일) 오후 대구 엑스코에서 「지역혁신 선도기업 100 출범식」을 개최하였다.이날 출범식은 지역혁신 선도기업 100 비전 영상 공유, 선정서 수여식, 선도기업 100개 사 대표들의 다짐 선언, 선도기업 육성을 위한 지원기관 간 업무협약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지역혁신 선도기업이 지역경제를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혁신 선도기업이 지역혁신 생태계의 중심축이 되어 자발적으로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선도적인 본보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부산시 | 손혜철 | 2022-11-18 14:14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임신·출산·육아에 관한 의료정보 박람회인 「2022년 맘 편한 부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맘 편한 부산’은 부산지역의 예비 부모와 시민들에게 임신·출산·육아와 관련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부산 대표 임신·출산·육아 의료정보 박람회다. 매년 임신·출산·육아의료 정책에 대한 안내와 강연, 상담, 체험 등의 기회를 제공해오며 부모들의 마음 편한 육아를 지원하고 있다.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온라인으로 개최해왔지만, 올해 행사는 대면행사로 개최한다. 임신·출산·육아 관련 부산지역 병·의원과 공공기관, 민간단체 등 50여 곳이 현장에 직접 참여해 부스를 꾸리고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행사는 11월 18일 오전 11시에 개최되는 ▲ 개막식을 비롯해 ▲ 전시 프로그램 ▲ 강연 프로그램 ▲ 부대 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 전시 프로그램은 의료정보관과 웰니스관, 공공정보관 등으로 이뤄진다. 부스별 참여기관들은 각 기관이 가지고 있는 임신·출산·육아에 관한 올바른 정보를 시민들에게 알기 쉽게 제공할 예정이다.의료정보관 참여기관은 인제대부산백병원, 인제대해운대백병원, 대동병원, 일신기독병원, 세화병원, 서울바른현치과, 부산예한방병원, 누네빛안과, 하이뷰안과, 남산병원, 부산시한의사회, 부산시치위생사회 등이 있다.웰니스관 참여기관에는 한국리더쉽센터, 마음연구소-크리타진단, (사)극지해양미래포럼, 아이마음 [이:음] 언어심리연구소, 연제이웃사랑회 등이 있으며, 공공정보관에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보건소, 한국공공정자은행연구원, 부산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 여성회관 등이 참여한다.▲ 강연 프로그램으로는 의료정보를 비롯해 아동 정서상담 전문가, 임신 및 출산 전문가, 난임 전문가 등이 후천성 난․불임, 아동 A

부산시 | 이경 | 2022-11-17 13:07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난 16일 시청 22층 회의실에서 산불안전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유례없는 건조한 날씨로 올해 부산에 18건(27.4ha)의 산불이 발생하고, 평년보다 적은 강수일수와 강우량의 영향으로 겨울철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기관별 산불재난 대비·대응책을 사전에 점검하고자 마련됐다.이근희 부산시 환경물정책실장 주재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시내 15개 자치구․군, 부산소방재난본부, 산림청 소속기관, 부산경찰청, 군부대, 한국전력공사, 부산시설공단 등 총 22개 기관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회의에서 올해 초 8일간 지속된 아홉산 산불 대응에서 부족했던 점을 다시 한번 되짚어본 다음, 부산시의 ‘2022년 가을철 ~ 2023년 봄철 산불 대비·대응 중점 추진대책’과 기관별 산불 대응·대비 전략 등을 함께 점검·토론하며 기관간 협력관계를 돈독히 다졌다.이근희 부산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산불재난 예방·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임차헬기 등 진화장비를 확충하고 산불 대응체계를 개선하는 등 시와 관계기관은 산불재난 대응·대비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라며,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고 산림자원 보전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2-11-17 13:06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17일 오후 2시 시청사 1층 로비에 있는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1호점에서 ‘시민정책 공감토크 - 들락날락 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은 유치원, 초등학교 학생과 그 부모 등을 대상으로 한 첨단기술과 문화가 접목된 새로운 형태의 놀이터로, 놀이, 독서, 디지털 체험, 학습 등의 다양한 기능을 담았다.‘들락날락’ 조성사업은 박형준 시장의 주요 공약사업 중 하나로, 15분 생활권 도시 실현을 위해 2030년까지 부산 시내에 총 300곳을 조성할 예정이다. 현재 ‘들락날락’ 1호점을 포함, 총 8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34곳이 조성 중이다. 내년에는 41곳이 신규 조성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들락날락’ 운영이 본격화하며 어린이들과 부모의 큰 인기를 얻어가고 있음에 따라, 더욱 많은 시민에게 ‘들락날락’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에 대한 시민 의견을 폭넓게 청취해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사전에 초청한 부모와 어린이 20여 팀이 참여한 가운데 ▲ 들락날락 소개 ▲ 부산시 담당자 등 ‘들락날락’ 관계자와의 ‘3인 토크’ ▲ 라이브 댓글 문답 ‘이런들락 저런들락’ 순으로 진행된다. 부산시 공식 유튜브 ‘부산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된다.시는 현장과 유튜브 댓글을 통해 제시된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앞으로의 들락날락 조성사업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특히, 이날 토크쇼에는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부산시 소통 캐릭터 ‘부기’가 참석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들락날락’을 설명할 예정이다. 부모뿐 아니라 ‘들락날락’에 대한 어린이들의 솔직한 의견까지 폭넓게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

부산시 | 이경 | 2022-11-17 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