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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화) 오후 3시 한국로봇산업진흥원(대구 북구)에서 ‘5G기반 첨단제조로봇* 실증지원센터(이하 실증지원센터)’ 착공식이 개최됐다.실증지원센터는 대구시 북구에 위치한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부지에 연면적 3,780㎡, 지상 4층(본동) 및 지상 1층(별동) 규모로 건축된다.실증지원센터는 대구시가 사람과 로봇이 협력하는 4차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다양한 제조생산 현장에서 자율주행·인공지능(AI)·5G 등 최첨단 신기술을 적용해 지능화, 최적화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한 ‘5G기반 첨단제조로봇 실증기반 구축사업’의 일환이다.실증지원센터 건립과 병행해 첨단 제조로봇 관련 성능·신뢰성 평가 장비, 5G기반 첨단제조환경 실증 테스트베드 등 13종의 장비와 5G 기반의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접목한 세계 최고 수준의 로봇 기반 스마트팩토리 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첨단 제조로봇의 성능, 안전성, 신뢰성 검증과 로봇 기반 제조공정의 최적화, 지능화를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로봇 기업을 제품개발부터 실증, 사업화에 이르기까지 전 주기적으로 지원하는 국내 로봇산업 발전을 위한 핵심 인프라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이승대 대구시 혁신성장실장은 “5G기반 첨단제조로봇 실증기반 구축사업이 완료되면,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와 앞으로 구축될 국가로봇테스트필드와 연계해 제조 로봇뿐 아니라 서비스 로봇산업 분야에서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2-11-30 15:13

대구시는 국무조정실과 합동으로 30일(수) 오후 2시 엑스코 회의실에서 규제혁신 현장간담회를 개최해 지역의 다양한 규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규제혁신 방안을 모색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국무조정실 규제정비과장, 대구시 규제혁신 TF단, 규제개선 건의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대구시의 현장 고충규제 안건 개선방안을 논의했다.규제개선 안건은 ▲철도차량 형식승인제도 규제 ▲도시철도 내 안전 확보를 위한 권한 부여 ▲경제자유구역 내 통근차량 운행 규제 ▲식품접객영업 업종 분류체계 완화 ▲의료취약지의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자 등록기준 완화 등 5건이다.이번 간담회는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와 함께 진행돼, 각 규제안건의 당사자가 안건 내용을 직접 설명하고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애로사항 청취 및 해결방안 모색의 자리가 됐으며 국무조정실은 현장의 성과를 빠르게 체감할 수 있도록 관련 부처의 신속한 이행을 독려하고 이행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대구시는 그동안 기업투자, 신산업, 규제생태계 혁신 등 규제 상시해결 TF단을 구성해 원스톱 지원체계로 수시 회의 개최 및 현장밀착 규제를 발굴해 왔으며,특히 지난 8월 윤석열 정부의 첫 규제혁신전략회의 개최 후 규제총괄타워인 국무조정실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현장의 목소리가 더욱 잘 전해질 수 있도록 했다.김광묵 대구시 원스톱기업투자센터장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규제 해결 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2-11-30 15:12

대구시는 삼성전자와 함께 운영하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C-Lab 액셀러레이팅(대구 대표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지원사업 등 대구시가 발굴·육성 중인 스타트업 총 10개 사가 ‘CES 2023 혁신상(Innovation Awards)’을 수상해 역대 최대 기술창업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C-Lab 액셀러레이팅’은 대구시와 삼성전자가 법인 7년 미만의 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전 과정을 원스톱 지원하는 대구 대표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사업으로 2014년부터 현재까지 총 186개 사(1기~14기)를 발굴·육성 지원했다.2018년부터 지난 해까지 누적 8개 C-Lab 기업이 CES (최고)혁신상을 수상했으며, 올해는 한 해에만 10개 사*가 수상하는 대기록을 세우며 C-Lab이 ‘성공적인 기술창업의 요람’임을 증명하고 있다.이번 CES 2023 혁신상을 수상한 C-Lab 기업들은 △세계 유일의 스킨 및 헤어 컬러링 솔루션 ‘Prinker M’을 개발한 프링커코리아㈜(3기), △모발 손상을 최소화하는 무선 헤어 스타일러 ‘Aesty’를 개발한 망고슬래브㈜(4기), △척추측만증 교정 솔루션 ‘Spinamic Live’를 개발한 밸류앤드트러스트㈜(4기), △한 층 업그레이드된 AI 기반 촬영장비 ‘PIVO Max’를 선보인 ㈜쓰리아이(5기), △세계 최초 양방향 레이저 거리측정기에서 시작해 유아 신장 측정 솔루션 ‘KIKO’를 개발한 ㈜맥파이테크(8기), △원격 진료 및 약 배달 플랫폼의 ㈜닥터나우(11기), △자체 개발한 NFT 결제 솔루션을 탑재한 무인 음료 추출기를 선보인 ㈜올링크(12기), △반려동물 귀 건강 관리 디바이스 ‘DearBuds PE’를 개발한 링크페이스㈜(13기), △개인화된 유아용 AI 스마

대구시 | 이경 | 2022-11-30 15:11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정남구)가 지난 11월 1일부터 20일간 지역 전통시장과 도매시장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72건의 위반 사항이 적발됐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특별 안전점검은 대형 화재의 재발방지와 화재 발생 시 피해 우려가 높은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 위험성을 제거하여 서민 경제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대구소방 특별조사팀을 중심으로 건축, 전기, 가스 등 연인원 651명을 투입해 유관기관 합동으로 지역 전통시장 등 121개소에 대해 전수점검을 실시했다.소방·피난 시설은 물론 노후 전선, 불량가스 배관 등 각 분야별 시설의 유지관리 상태와 정상작동 여부를 살펴본 결과 121개소 중 45개 시장에서 총 72건이 지적되었다.소방관련 위반사항 47건, 건축 등 위반사항 10건에 대해서는 조치명령과 관계기관 통보로 조속히 보완할 예정이고, 기타 경미한 15건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했다.이번에는 지적 위주의 점검을 탈피하고 시장 관계자의 화재 예방 인식 개선을 위한 화재안전 컨설팅을 병행 추진하기도 했다. △시장 상인회 간담회 △기동순찰 강화 △화재예방 캠페인 전개 △전통시장『점포 점검의 날』운영 △소방시설 사용법과 긴급 상황 대처 방법 등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특히, 지난 11월 9일 60주년 ‘소방의 날’을 맞이하여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119시민안전봉사단 등 1천40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화재예방 캠페인을 펼치기도 했다.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 특별점검이 전통시장 화재 재발 방지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전통시장 화재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2-11-30 15:09

대구시는 11월 29일(화)부터 달성군 테크노폴리스 일대에서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컨소시엄 6개 사가 협력해 세계 최초의 여객·물류 통합형 ‘달구벌자율차’ 모빌리티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달구벌자율차’ 모빌리티 서비스는 2022년부터 2023년까지 무상으로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022년에는 대구 테크노폴리스 10.6㎞ 구간에서 여객 중심의 변동 노선 수요응답형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2023년에는 운행구간과 서비스를 확대해 대구 테크노폴리스에서 국가산업단지까지 총 28.2㎞에서 물류서비스를 추가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물류의 경우 로봇배송 서비스까지 제공할 계획이다.사전 탑승신청을 통해 29일(화)부터 대구 테크노폴리스 인근 서비스 지역 내 모든 곳에서 자율차를 무료로 탑승할 수 있으며 평일(월~금) 14시~20시까지 6시간 운행하며, 비상상황을 대비해 전문 서비스 교육을 받은 안전요원이 운전석에 동승한다.이용방법은 QR코드(별첨)를 스캔하거나 온라인 배너를 클릭해 체험단을 신청한 후 ‘카카오T’ 어플을 통해 차량을 호출할 수 있으며, 탑승객은 앱을 통해 이동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이번 사업에서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컨소시엄은 레벨4 수준의 자율차를 총 8대 제작·운영한다. 1차 연도에는 승합자율차 3대, 2차 연도에는 승합/승용 자율차 5대 및 배송로봇 3대를 추가로 투입해 운영할 예정이다.이승대 대구시 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사업으로 세계 최초의 여객 물류 통합 자율주행 서비스를 선보이게 돼 매우 의미가 있다”며, “또한 대구시는 자율주행 선도도시로서 기업들이 자율주행자동차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컨소시엄은 ‘22년 5월 국토교통부 2차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사업’ 공모에 최종사업자로 선정돼 서비스

대구시 | 이경 | 2022-11-28 17:02

대구시는 8개 구·군과 함께 11월 28일(월) 오전 11시 대구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안동시와 우호증진 및 상생발전을 위한 우호교류협정을 체결했다.이날 협정식에는 홍준표 대구시장과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대구시 8개 구청장·군수와 안동시 읍·면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우호교류 협정은 대구시의 맑은 물 하이웨이 정책을 토대로 양 도시의 우호증진 및 교류협력을 통한 상생발전을 위해 체결됐다.대구시, 8개 구·군과 안동시는 이날 협정 체결에 따라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 두 지역이 가지고 있는 자원을 최대한 공유·활용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사업 발굴·추진 ▲ 행정, 경제, 관광, 문화, 예술, 체육 등 전반적인 교류 추진과 민간단체 교류 활동·지원 ▲ 재난·재해 시 협력 ▲ 안동시의 우수한 농축특산품 마케팅 협력·지원 등에 대해 상호교류 협력을 약속했다.특히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교류 추진을 위해 대구 8개 구·군의 읍·면·동과 안동 14개 읍·면을 매칭해 상호 간 우호증진과 우수 농축특산물 구매, 홍보 등 협력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가기로 했다.홍준표 대구시장은 “이번 안동시와 우호교류 협정이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 협력을 이루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구 8개 구·군도 안동시와의 지역특성과 여건을 최대한 살려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찾아 모범적인 우호교류 도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2-11-28 17:01

국립대구과학관(관장 백운기)은 보건복지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한국생산성본부와 함께 유‧아동이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협력전시‘튼튼삼총사와 함께하는 건강놀이터’를 개최한다.이달 22일(화)부터 2023년 2월 26일(일)까지 국립대구과학관 꿈나무과학관 1층 드림트리홀에대상으로 흡연위해예방교육을 위한 애니메이션 스토리 기반의 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만3세~5세 유아를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된다.‘튼튼삼총사와 함께하는 건강놀이터’ 콘텐츠 개발을 위한 키워드는 다음과 같다.▲ 유아의 신체‧인지‧사회적 발달 수준 적용 콘텐츠▲ 유아 스스로 체험‧상상할 수 있는 자발적 참여 콘텐츠▲ 지식‧기능‧태도 및 가치를 습득할 수 있는 놀이 중심 콘텐츠본 전시는 총 3가지의 키워드를 바탕으로 개발한 10종의 콘텐츠로 구성된다.▲ 폐의 모양과 기능을 형상화한 ‘소중한 폐, 건강한 호흡’▲ 다양한 담배 형상을 학습할 수 있는‘모든 담배는 위험해요’▲ 건강한 폐를 만들기 위한 방법을 알 수 있는‘좋은 공기를 마셔요’▲ 건강 위해 물질을 피하는 디지털 체험물‘담배 연기를 물리쳐요’▲ 흡연위해요소를 피하고 건강요소를 찾아가는‘건강 미로 탈출’▲ 건강을 위한 운동의 필요성을 이야기하는‘튼튼한 폐를 만들어요’▲ 건강한 몸을 위한 음식 만들기 체험물‘나는야 비타민c 요리사’▲ 담배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기 위한 체험물‘건강한 생활 습관을 가져요’▲ 담배를 피우는 가족에게 금연 메시지를 전달하는‘건강, 우리 가족 파이팅’▲ 튼튼삼총사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출동 금연특공대’국립대구과학관 ‘튼튼삼총사와 함께하는 건강놀이터’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국립대구과학관과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공동주최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이번

대구시 | 손문철 기자 | 2022-11-21 13:51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정길, 이하 진흥원)은 오는 30일 경창산업 대강당에서 대구 지역 최초로 ‘문화예술 메세나 페어’를 개최한다.진흥원은 올해 처음 개최하는 ‘제1회 대구 문화예술 메세나 페어’를 통해 대구 지역 선진기업과 문화예술이 결연하여 상생할 수 있는 첫 번째 장을 열고자 한다.이번 행사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화예술후원 매개단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기업과 문화예술의 상생이 창출할 수 있는 가치들에 주목하고, 향후 다양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대구지역 메세나 활동의 지표를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진흥원은 대구상공회의소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기업-문화예술의 실질적 연결고리를 맺고 대구메세나협의회 추진단을 발족하여 대구지역 메세나 활동의 도약을 알린다. 행사 간 참여 기업이 참여 예술인에게 직접 후원금을 전달하는 후원 매개식 또한 진행할 예정이다.본 행사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사전 행사로 ‘제1회 대구 문화예술 후원매개 세미나’를 11월 28일 대구예술발전소 수창홀에서 개최한다.세미나는 이화여자대학교 김효근 교수의 ‘문화예술 후원 매개의 개념 및 중요성’을 시작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 매개 전문가 김민지 책임연구원의 ‘문화예술 후원 매개 우수사례 공유’에 이어 감자꽃스튜디오 이선철 대표의 ‘지역의 메세나 활성화 전략 제안’으로 구성된다.세미나를 통해 지역에서의 후원 매개 개념을 확산하고 후원 담당자에게는 실무에 필요한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후원매개 세미나에는 기관별 후원 매개 실무자, 기업 CSR 담당자, 예술인을 비롯하여 문화예술후원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누리집(www.dgf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구시 | 손문철 기자 | 2022-11-21 13:49

대구시립극단은 제54회 정기공연으로 청춘코미디 연극 을 12월 7일(수)~12월 17일(토)(※일, 월, 화 공연 없음)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공연한다.은 지난해 ‘대구시립극단 소극장페스티벌’에서 창작초연으로 선보였다. 서울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지식 작가의 작품으로 대구시립극단 차석단원 강석호가 연출을 맡아 공연하였다. 연극은 경주국공립극단페스티벌과 북구어울아트센터의 초청공연 모두 만석을 기록하는 등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아왔다.이번 공연은 대구시립극단 전 단원이 출연하여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꾸린다. 원작을 각색하여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고 디테일을 살려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업그레이드 된 무대와 배우들의 개성 넘치는 열연이 소극장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무대는 세트바톤 활용으로 장면을 다양하게 구성하였고, 극 안에서 20명의 다양한 캐릭터가 쉴 틈 없는 웃음을 선사한다. 또한 암전 없는 무대전환으로 속도감을 높였으며 관객들에게 아카펠라, 악기연주, 춤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보여준다. 이를 위해 젊은 감각의 작곡가 김가영과 노련한 안무가 김유경을 섭외하였다.공연은 과거의 자신으로부터 졸업하지 못한 어른 셋의 이야기다. 고백도 못 해본 첫사랑에 미련이 남은 연출가 선우, 찬란했던 과거의 자신에 얽매여 사는 배우 현규, 못다 이룬 꿈이 눈에 밟히는 뉴요커 남수. 그들이 표현하는 청춘의 애환을 경쾌한 터치로 그려내고, 위트 있는 대사와 웃음코드로 극의 재미를 더해 관객들에게 지난 추억을 선사하고 현재의 삶을 살아갈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연출을 맡은 강석호 차석단원은 “살다보면 수많은 선택지를 마주합니다. 그 선택이 늘 정답일 순 없습니다. 하지만 시행착오를 겪으며 꿈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다보면 여러분도 언젠가 작품의 주인공 선우처럼 자신만의 진짜 졸업식을 맞이할 겁니다.” 라고 말했다.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며, 8세 이상 관람가다. 예매는 티켓링

대구시 | 손문철 기자 | 2022-11-21 13:48

대구미술관은 새롭게 개편한 ‘Y 아티스트 프로젝트’의 올해 주제를 ‘K-문화’로 정하고, 내년 1월 15일(일)까지 ‘펑키-펑션 Funky-Function’전을 대구미술관 4, 5전시실에서 개최한다.2021년 개관 10주년을 맞은 대구미술관은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며 ‘Y 아티스트 프로젝트’를 개인전에서 주제전으로 개편했다. 이는 현시대의 문화적 특성을 뾰족하게 집어낸 주제를 연구·기획하고, 젊은 작가들의 작업 세계를 통해 동시대 미술의 동향과 흐름을 파악하기 위함이다. 나아가 다양한 가능성을 제시하기 위해 한 명의 개인 작업이 아니라 동시대를 함께하는 다수의 작가를 소개함으로써 연구 기반의 실험적이고 참신한 전시를 보여주고자 한다.지난 11월 8일(화)부터 시작한 2022년 Y 아티스트 프로젝트의 주제는 “K-팝”이다. K-팝을 필두로 영화, 댄스, 드라마, 뷰티 등 다방면의 장르에서 세계적인 K-신드롬(K-Syndrome)을 탄생시키고 있는 현재, 자연스레 동시대에 함께 숨 쉬는 현대미술에서도 K-콘텐츠의 활용이 두드러진다.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6명의 현대미술 작가들은 K-팝의 매력적인 요소들을 적극적으로 차용하여 개인적인 팬심을 작업에 비추어 내기도 하고, 정치·사회적 문제의식들을 드러내는 데 활용하거나, 작가 스스로 우상(아이돌)이 되어 팬(관람객)들과 소통하며 한 명의 ‘스타’가 탄생 되는 성장 서사, 다른 아티스트들과의 활발한 협업과 스토리텔링을 통한 세계관 구축 등 K-팝이라는 이름하에 집단 감수성과 정체성을 토대로 자신만의 미감들을 현명하게 소비한다.전시 펑키-펑션 Funky-Function은 K-팝을 복잡 미묘한 문화현상으로 보고 그 이면의 기능(작동)들에 주목하여 동시대 미술에 의해 어떠한 모습들로 발언되는지 모색한다. 이러한 폭넓은 현상들의 이면을 탐구하는 6명의 젊은 현대미술작가들의 작업

대구시 | 손문철 기자 | 2022-11-21 13:46

코로나19로 국내외 오프라인 비즈니스 통로가 차단된 상황에서 지역 디자이너들의 온라인시장 대응을 위해 2021년 첫 사업을 시작한 디지털패션쇼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새로운 콘텐츠로 개최된다.대구시와 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이사장 정순식)은 오는 11월 22일(화)부터 23일(수)까지 2일간 패션디자인개발지원센터(산격동)에서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에서의 전자상거래(e-커머스)시장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22 디지털패션쇼’ 행사를 개최한다.디지털패션쇼는 자금과 인력이 넉넉하지 않은 지역 디자이너들에게 패션쇼 무대를 제공해 패션쇼 영상 촬영 및 송출, 온라인 비즈니스를 위한 상품 상세페이지 촬영, 바이럴 마케팅용 디자이너 인터뷰 등 온라인시장 전개에 필요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 지원한다.이번 디지털패션쇼에는 지역 기반의 디자이너 10개 사가 참여할 예정으로 스너지, 보광아이엔티, 은주고, 상민, 수나, 아르테미스, 코리언블루아람, 패터니스타, 모리텍스, 중앙직업전문학교(창업자)이다.특히, 참가업체 중 중장년 고객층을 대상으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아르테미스와 코리언블루아람의 경우, 대구시 지원으로 수행한 패션모델체험 행사를 통해 모델에 입문한 시니어모델과 함께 런웨이를 구성함으로써 일반시민이 참여하는 것에도 한층 의미가 있다.지난 5월에 개최한 디지털패션쇼의 촬영 영상들은 기업 자체 온라인 홍보자료로 활용돼 전시회 참가기회를 제공하고 기업 매출에도 기여해 좋은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천종관 대구시 섬유패션과장은 “코로나19로 대면행사가 어려워지면서 시작된 디지털 패션쇼이지만, 패션시장에서도 디지털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어 전자상거래 진출을 위한 지역기업의 디지털 수요를 반영해 기업의 온라인시장 진출에 마중물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손문철 기자 | 2022-11-21 13:45

대구시는 11월 18일(금)부터 12월 17일(토)까지 동대구역 광장에 이색 투명 에어돔 전시관을 설치해 대구 도시브랜드* 콘텐츠를 전시한다. 또한 아트랩범어, 펙스코(FXCO)에서도 대구의 이중매력과 특별한 시민들의 삶을 함께 소개한다.* 도시의 특성을 표현하고 차별화하는 가치로 경제, 문화, 환경, 인프라 등 도시의 유·무형 자산‘반갑다대구! 파워풀대구’라는 기치 아래 열린 이번 전시관은 동대구역 광장에서 11월 18일(금)부터 한 달간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도시브랜드 콘텐츠 소개(시정비전, 미래신산업, 예술, 명소 등) ▲홍보영상 송출 ▲온·오프라인 참여 이벤트 ▲클래식 팝업 공연 등 대구 소개와 시민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전시관 내부는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우유상자를 감각적 입체디자인으로 쌓았고, 시민 개인이 정의하고 바라는 대구는 어떤 도시인지? 물음을 던지면서 도시브랜드 콘텐츠, 대구 미래 50년, DNA of Daegu, 홍보영상 송출, 조경, 휴식공간 등으로 구성됐다.또한, 전시관 외부에서는 ‘SNS 인증샷 이벤트’, ‘도달쑤와 가위바위보 주사위 게임’, ‘인어스 브라스 금관 5중주’와 ‘인어스 현악 앙상블’ 연주 등을 통해 시민참여와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특히 젊은층의 활발한 공유와 확산을 위해 온라인상 SNS인증샷 이벤트는 한 달 동안 진행된다.전시관이 설치된 장소는 지난 10월 완공된 공공디자인 개선사업으로 빗방울의 파문을 조형화한 동대구역 디자인광장이다. 휴게공간, 조경, 야간조명이 어우러져 있어 내방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특색있는 대구 이미지를 제공한다.이와 함께 아트랩범어에서는 벽면공간(67.5m)을 활용해 대구의 이중매력(▲낮낮밤밤 ▲대로샛길 ▲오래새록 ▲원래요즘 ▲빠릿느릿 ▲열정냉정 ▲크게작게)과 열정적인 시민의 삶과 공간을 담은 사진공모작으로 ‘파워풀 마이 라이프&

대구시 | 손문철 기자 | 2022-11-21 13:43

대구시는 2016년부터 ‘교통사고 30% 줄이기 특별대책’을 마련하고 대구경찰청, 도로교통공단 등 교통유관기관과 시민이 합심해 교통사고 줄이기를 위한 시민참여 운동으로 대대적으로 전개해 왔다.그 결과 지난해 대구지역 교통사고 사망자는 교통사고 통계(’77년) 이래 역대 최저인 79명으로 이는 교통사고 특별대책 시행 첫해인 2016년 대비해 절반(158→79명)이나 감소했고, 타 도시와 비교하면 교통사고 사망감소율이 1위에 해당되며, 자동차 1만대당 교통사고 사망자는 전국 16위로 최저수준에 도달하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올해도 10월 말까지 교통사고 사망자는 56명으로, 지난해 동기간에 비해 15.2%나 감소했다.이러한 성과에 박차를 가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시민행복 대구를 만들기 위해 대구시와 대구경찰청(청장 김남현), 도로교통공단(대구지역 본부장 권기환)은 11월 21일(월) 오후 2시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 다목적홀에서 ‘2022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이날 대회는 ‘모두의 약속! 차보다 먼저, 보행자 안전 최우선, 교통안전 나부터’를 구호로 교통문화 발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와 무사고 운전자를 시상 격려하고, 시와 구․군, 시의회, 교육청, 경찰청청, 교통유관기관·단체,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교통사고 줄이기 실천결의를 다짐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또한, 교통사고 예방을 주제로 한 ‘레이저 클론 퍼포먼스’와 ‘어린이 교통안전 그림전시회’, ‘교통사고사례 사진전시회’, ‘작은음악회’, ‘포토존’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대회’를 공동 개최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시민행복 대구를 만들기 위해 경

대구시 | 손문철 기자 | 2022-11-21 13:42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정길, 이하 문예진흥원)이 운영하는 대구예술발전소는 11월 25일(금)부터 11월 27일(일)까지 2층 만권당에서 북 페스티벌 를 개최한다.이번 북 페스티벌 는 다양한 영화, 드라마 등 볼거리를 제공하는 을 인용하여 책과 문화예술이 합쳐진 융복합 체험, 공연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중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행사는 대구예술발전소 1층 로비부터 2층 만권당까지 펼쳐지며, 책과 관련된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1층에는 책 관련 설치물과 북마켓 등을 만나볼 수 있다. 2층 만권당은 지역 독립서점 3곳과 교보문고와 협력하여 를 북플릭스 컨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페스티벌 참여예술가 8인에게 영감을 준 책을 형태로 연출하여 소개하였다.페스티벌 기간 동안 미취학 아동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시민 맞춤형 다양한 체험, 북콘서트, 재즈공연 및 전시, 강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또한 27일 일요일에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21년도 ‘우수출판콘텐츠’ 100종에 선정된 동화책을 낸 김상삼 작가의 강연도 준비되어 있다.체험프로그램 신청은 11월 17일(목)부터 11월 26(토)까지 대구예술발전소 홈페이지(www.daeguartfactory.kr)에서 온라인 예약으로 진행되며, 프로그램 신청자에 한하여 무료 이벤트 음료를 증정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예술발전소 홈페이지 및 SNS를 확인하면 된다.대구문화예술진흥원 김정길 원장은 “대구예술발전소 만권당 공간에서 책과 예술이 함께 어우러진 다양한 전시, 체험행사 등을 준비하였다.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통해 다양한 예술이 함께하는 커뮤니티의 장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문의 : 053-430-1226,1289

대구시 | 손문철 기자 | 2022-11-17 13:58

11월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3일간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2022 대구경북 농산물 상생장터 화합한마당’ 행사가 열린다.대구시와 경북도가 후원하고 (사)재대구경북도민회(회장 최병일)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우수농산물 생산지인 경북과 소비지인 대구의 한뿌리 상생강화와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마련됐다.대구시 3개(동, 북, 달성) 구·군과 경북도 23개 시·군의 농가가 참여해 우수한 농특산물을 시민에게 소개하고 판매하는 직거래장터에는 사과, 오미자, 토마토, 버섯과 포항과 울진의 수산물 등 다양한 농수산물과 무․배추, 고춧가루, 마늘, 생강, 젓갈 등 김장재료도 구입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무대에서는 각 지역의 향토 가수들이 시·군을 대표해 문화공연을 펼치고, 관객참여 노래자랑, 농산물 퀴즈, 경매행사 등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또, 대구시 농업인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지역 농업인과 자원봉사자 200여 명이 참여해 직접 담근 김장김치 1,000박스/5kg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독거노인, 결손가정,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행사장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김치를 담가 갈 수 있는 김장체험관도 운영한다. 체험관은 하루 200명씩 3일간 선착순으로 운영되며, 현장에서 참가비 3만원을 접수 후 김장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이종화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통합신공항, 맑은 물 공급사업 등 대구·경북 협력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기로 경북의 농산물을 대구시민이 소비해주는 작은 실천에서부터 화합의 분위기 조성이 필요하다”며, “많은 시민들이 행사장을 찾아주셔서 좋은 농산물도 사가고, 대구경북의 화합의 의미도 되새겨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 | 손문철 기자 | 2022-11-17 13:56

대구시는 2022년 청년정책네트워크 활동의 결과물인 최종정책제안과 1년간 성과 발표·공유를 위해 11월 19일(토) 오후 4시 ‘2022 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 최종공유회’를 가진다.이번 최종공유회는 대구지역 청년예술가의 공연을 시작으로, 1년간의 활동영상 시청, 활동 및 성과보고, ’22년 청년정책네트워크 정책연구 결과 도출된 정책제안 발표, 올 한 해 청년정책네트워크 활동을 통해 청년소통과 사회참여에 기여한 우수위원에 대한 시상 및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간 상호교류 순서로 진행된다.올해는 60명의 위원들이 6개 분과에서 △ 대구시 e스포츠 진흥에 관한 조례안 제정, △ 대구시 청년정책네트워크 정책 연속성 강화 등 총 8건의 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며, 8월 중간공유회를 통해 정책 아이디어들을 중간점검했고, 이를 바탕으로 최종공유회에서 한층 보완된 최종 결과물을 선보일 예정이다.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이 주체가 되는 실질적인 거버넌스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2019년 출범했으며, 청년정책의 수요자이자 주체인 청년의 시각으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 제안하고, 타 지자체 청년단체와의 활발한 교류활동 등을 통해 시정에 참여함으로써 다양한 대구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오고 있다.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의 임기는 1년으로, 올해 3월 참여청년을 모집했고 최종 60명의 위원이 위촉됐으며, 복지·교육·문화·일자리·주거· 참여권리 총 6개 분과에서 정책 제안과 타 지자체와의 청년단체와의 네트워킹 등을 통해 시정에 참여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로 소홀해진 타 지자체 청년단체와의 교류활동을 강화해, 9월 진행된 대구청년주간에 광주청년들이 대구를 방문해 대구삼성라이온즈와 광주기아타이거즈 경기 시 시구·시타 등 청년교류활동을 진행했고, 광주청년주간에는 대구청년들이 광주를 방문해 광주청년주간을 함께 빛내는 시간을 가졌다.안중곤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

대구시 | 손문철 기자 | 2022-11-17 13:56

대구시가 주최하고 (사)대구사회적기업협의회가 주관하는 ‘2022 대구ESG소셜임팩트패어’가 오는 11월 18일(금), 19일(토) 이틀간 엑스코에서 개최된다.‘대구, ESG로 새로워지다!’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120여 개가 참여하고 ▲개막식 ▲기업관 ▲ESG주제관 ▲기획관 ▲테마존 ▲포럼 및 학술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특히 경북대학교에서 주최하는 ‘대구그린라이프페어’와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어서 사회적경제 가치뿐만 아니라 ‘자원순환’, ‘환경보존’ 등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일상에서 친환경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업관에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비롯한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120여 개의 기업 부스가 운영돼 교육·돌봄·제조·식품가공 등 다양한 분야의 상품과 서비스를 홍보하고, ‣ 주제관에는 ESG와 녹색미래를 주제로 한 사회적경제 스토리 전시와 청년대표 세미나가 열린다.‣ 기획관에는 ESG 이벤트 진행을 통해 시민들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친환경 식품․에너지와 패션 상품 전시가 이루어지며, 재활용이 가능한 용기를 활용한 ‘제로웨이스트 푸드코트&카페테리아’가 운영된다.‣ 테마존에서는 세대별(어린이, 청소년 등)로 즐길 수 있는 ESG체험공간 등 다양한 이벤트와 휴식 프로그램, 쉼터 공간이 마련돼 참관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대 행사로 ESG와 환경, 일자리 등 사회적 이슈를 주제로 한 ‘글로벌ESG포럼’와 청년의 눈으로 바라본 ESG의미를 담은 ‘청년 스마트폰 영상 제작 콘테스트’, ‘수능탈출! 수고(高) 했3’ 등 다양한 시민참여프로그램 등 시민들에게 ESG의 소중한 가치와 성과를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정의관

대구시 | 손혜철 | 2022-11-17 1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