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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완화로 일상 회복이 이뤄짐에 따라 9일부터 대인예술야시장을 운영한다.특히 올해는 혹서기를 제외한 매주 토요일에 ‘남도달밤야시장’으로 새 단장해 광주의 주말 밤을 시민들과 함께 한다.대인예술시장은 지난 2013년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선정된 이후 2018년에는 한국 관광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되는 등 시장 우수사례로 꼽혀 지역 대표 예술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첫 개장일인 9일에는 푸드장터, 스마트 문화예술 체험, 음악 공연, 개장 특별 미술 작품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푸드장터는 상인들이 운영하는 부스를 배치해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한국식 기와를 덧입힌 예술적인 푸드 마차가 새롭게 선보여 야시장의 분위기를 한껏 살리고 함께하는 시민들에게 일상의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으로 도자기 만들기 물레 체험, 핸드페인팅 체험 등이 마련돼 자신만의 작품을 제작할 수 있으며 휴대전화를 이용해 증강현실(AR) 메타버스 관광체험을 즐길 수 있다.남도달밤야시장의 개장을 축하하는 음악 공연에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버스킹 그룹, 전통문화 예술단, 오페라단이 펼치는 팝과 클래식 음악, 전통 소리와 무용이 어우러져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줄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상설전시 공간인 수작과 한평갤러리에서는 야시장 개장을 축하하는 고승영 작가, 심보현 작가 등 광주지역 예술가들의 작품이 전시 판매된다.남도달밤야시장은 7월에는 9일과 16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열리며, 8월27일부터 11월26일까지는 날씨, 기온 등을 고려해 일부 시간을 조정해 매주 토요일에 운영한다. 또 이 기간 중에 추석, 핼러윈, 다문화 등 다양한 테마형 야시장 프로그램도 선보인다.광주시는 토요 야시장 외에도 수작과 한평갤러리 미술 작품 전시와 판매, 별별상상정원 푸드클래스 체험과 문화체험 행사 등을 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매일 운영할 계획

광주시 | 윤채홍 | 2022-07-06 13:59

광주광역시는 지난 2일 폭염경보가 처음 발효되고 당분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임에 따라 폭염 취약계층을 특별관리한다.광주시는 올 여름이 평년 기온보다는 다소 높을 것으로 전망되고, 폭염 빈도와 강도가 증가될 것에 대비해 지난 5월부터 농·축산물 피해 예방을 위해 폭염 재난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자치구가 함께 폭염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번 특별대책에서는 우선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이 폭염을 피해 쉴 수 있도록 동네에서 가까운 경로당, 행정복지센터 등의 무더위쉼터를 1548곳으로 확대하고 자치구에 냉방비 3억원을 지원했다.이와 함께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등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자치구별로 사회복지사, 생활지원사, 자율방재단 등 2080여 명을 재난도우미로 지정하고, 자치구와 긴밀히 협조해 전화로 독거노인 등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인명피해가 없도록 특보 기간 중 매일 안부를 살피고 있다.또한, 열섬현상을 완화할 수 있도록 극락교~송정역 구간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변에 설치한 4㎞의 도로살수장치와 다중밀집지역 주변 도로 273.45㎞에 살수차를 총 동원해 아스팔트 열기로 뜨거워진 도로 온도를 낮추고 있다.유동인구가 많은 횡단보도 근처에는 파라솔 형태의 그늘막 462곳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이와 함께 폭염 기간 온열질환자를 관리하기 위해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 24곳과 질병보건통합시스템을 통해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을 확인하는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박남언 시 시민안전실장은 “폭염피해 환자 대부분이 실외 작업장이나 길가, 논밭에서 발생하고 있다”며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물을 자주 마시고 특히 가장 무더운 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는 야외활동을 피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시 | 윤채홍 | 2022-07-06 13:57

광주광역시는 ‘6월의 공무원’으로 체육진흥과 김영하·민선진 주무관과 상수도사업본부 임동일 주무관, 하수관리과 이규훈 주무관을 공동 선정하고, 5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시상했다.김영하·민선진 주무관은 코로나19로 위중한 상황에서도 ‘광주 2022 양궁 월드컵’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광주시가 국제스포츠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했다.임동일·이규훈 주무관은 지난 5월5일 동구 동명동에서 발생한 도시철도 2호선 공사현장 상수도관 파손사고에 대해 상수도사업본부와 하수관리과가 협업해 복구에 신속히 대응함으로써 수질사고와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시민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했다.김영하·민선진 주무관은 “높은 시민의식이 어우러져 코로나19에도 ‘광주 2022 양궁월드컵’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다”며 “3년 후에 치러지는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임동일·이규훈 주무관은 “평소 비상 시 위기역량 강화와 부서 간 협업으로 수질사고를 예방하고 침수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수돗물 공급과 여름철 침수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 윤채홍 | 2022-07-05 11:51

광주시는 지난 5월 재난안전 분야 석・박사 학위과정을 개설・운영하는 대학을 대상으로 ‘재난안전 전문인력 양성 교육기관 지원사업’을 공모해 전남대, 호남대, 광주대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사업에 참여하는 대학에 1년간 4000만원의 시비가 지원되며, 각 대학은 수립한 목표에 따라 재난안전분야 전문인력을 배출하기 위한 교과목 및 교육프로그램 개발, 장학금 지급 등에 시비지원금을 활용한다.각 대학은 재난안전분야 현장에서 직접 활용이 가능한 재난관리론, 안전관리론 등을 필수과목으로, 방재안전의 기반이 되는 인문, 사회, 공학, 경제 등은 선택과목으로 편성해 현장 실무중심 석・박사급 전문인력을 양성할 예정이다.최근 예기치 못한 코로나19와 같은 신종 감염병과 이상기후, 도시 기반 시설의 노후 등에 따른 다양한 재난안전사고 위험요인이 증가한 반면, 재난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종합적 대응 역량을 갖춘 전문가가 부족해 체계적 교육을 통한 전문가 양성이 시급하다.광주시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재난관리의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핵심 인재들이 사회 각 분야에 진출해 재난안전 관리체계를 혁신하고 재난안전산업 기반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남언 시 시민안전실장은 “재난안전에 대응하는 지역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전문인력 양성과 활용이 중요하다”며 “이번에 선정된 교육기관을 적극 지원해 지역 재난안전 전문인력 양성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 윤채홍 | 2022-07-05 11:50

광주광역시는 7월부터 8월까지 여름철에 많이 발생하는 가축질병을 예방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여름철 가축방역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올해 여름 평균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아 폭염과 집중호우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무더위 지속 시 가축의 고온 스트레스로 인한 사료 섭취 감소, 면역력 저하로 인해 호흡기 및 소화기 질병이 발생하기 쉽고, 심하면 폐사로 이어질 수 있다.장마 후 생긴 물웅덩이 등에 모기 서식이 증가해 모기 매개성 질병인 소아까바네병, 소 유행열, 돼지 일본뇌염이 발생할 수 있으며 침수로 인해 탄저, 기종저 등 토양 유래의 질병도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이에, 광주시는 이번 대책 기간에는 기존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운영해온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상황실 지속 운영해 의심축 조기 신고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먼저, 주 1회 축산농가 소독을 지원하고, 여름철 가축방역 요령 지도·홍보를 실시한다.또한,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방지를 위해 차량, 사람 등으로 인한 농장 내 바이러스 유입을 차단하고, 돼지농가 방역시설 설치 의무화에 따라 방역인프라 사업 등도 추진한다.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 축사환풍기 설치와 고온스트레스완화제를 지원하고, 재해로 피해를 본 축산농가 경영안정을 위해 가축재해보험의 농업인 부담분일부를 지원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동물의료지원반을 편성해 축산농가 요청 시 여름철 재난으로 피해입은 축산농가를 방문해 긴급의료지원을 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광주시는 여름철 발생할 수 있는 가축전염병인 소 아까바네병, 소 유행열, 돼지 일본뇌염, 탄저, 기종저 등을 예방하기 위해 53만두 분량의 예방약품을 적기에 배부했다. 김현중 시 생명농업과장은 “축산농가에서 여름철 소독, 예방접종을 철저히 하는 등 여름철 방역관리 요령을 숙지하고 가축전염병 발생이 의심될 때는 신속히 가축방역기관에 신고해주기를 바란다”고 말

광주시 | 윤채홍 | 2022-07-04 22:12

광주광역시는 건강검진 발달평가 결과 ‘심화평가 권고’ 판정을 받은 영유아에게 발달장애 정밀검사비를 지원하는 ‘영유아 발달장애 정밀검사 지원사업’을 올해 1월부터 추진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발달장애로 확진된 영유아를 장애 아동 재활치료사업과 연계해 발달장애, 뇌성마비 등 영유아의 장애 유병률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사업 대상은 영유아건강검진 대상자 중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 계층 ▲건강보험료 부과금액 하위 70% 이하 ▲영유아 검진결과 발달평가(K-DST)에서 ‘심화평가 권고’로 평가된 경우다.정밀검사는 검진기관에서 발급한 ‘영유아 건강검진 결과통보서’를 지참하고 보건소에 방문해 ‘발달장애 정밀검사 대상자 확인서’와 ‘의뢰서’를 발급받은 후 지정된 관내 의료기관를 찾으면 받을 수 있다. 또 지정되지 않은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경우 본인이 검사비를 우선 지급한 후 보건소에 비용을 청구하면 된다.지원비용은 발달장애 정밀검사에 직접 필요한 검사비와 진찰료 등으로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계층 최대 40만원 ▲건강보험료 부과금액 하위 70% 이하 최대 20만원이다.이달주 시 복지건강국장은 “영유아의 장애 유병률를 낮출 수 있는 좋은 사업인데도 신청이 저조해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며 “영유아 건강검진을 통해 발달장애 유병률을 낮추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해 보호자들이 건강검진에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시 | 윤채홍 | 2022-07-04 22:12

광주를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로 열어나갈 민선8기 강기정호가 닻을 올리고 힘차게 출발했다.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1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4대 광주광역시장 취임식을 갖고 민선8기 광주시정을 시작했다.취임식은 역대 광주시장, 지역 국회의원, 시교육감, 자치구청장, 전남도 축하사절단, 시의원, 주요 기관장, 대학총장, 기업인, 시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대통령 축하메시지 낭독, 취임선서 등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강 시장은 기존 관행처럼 읽어 내려가던 식의 취임사 대신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광주,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를 만들기 위한 민선8기 시정철학과 로드맵을 밝혔다.강 시장은 “시민들의 삶이 바뀌고 시민들이 행복한 광주를 위해서는 시대의 변화에 맞는 새로운 산업 경쟁력이 필요하다”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광주 신경제지도’와 ‘광주 신활력특구’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광주 신경제지도는 기존 제조업과 인공지능 산업에서 확보한 경쟁력은 확장하고, ▲반도체 ▲차세대배터리 ▲자율주행차 ▲정밀의료 ▲국제마이스 등 5대 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내일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광주 신활력특구는 즐길거리가 부족하던 도시에서 맛을 알고 멋을 아는 ‘재미있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광주에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게 된다.또 ‘온종일 돌봄’을 통해 장애인부터 영유아, 어르신까지 보육과 건강, 안전을 최우선에 놓아 모든 시민 중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도시’로 조성한다.강 시장은 “이 모든 변화는 시민과 공직자의 소통과 결합을 전제로 한다”며 “광주 변화의 동력은 ‘공직자의 창의성’이다”고 강조했다.더불어 “지금까지 광주는 국가와 공동체를 위해 많은 희생을 치러왔으며, ‘의

광주시 | 윤채홍 | 2022-07-01 16:08

광주광역시는 위기상황으로 일시적인 생계곤란을 겪는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7월1일부터 긴급복지 생계지원금 단가를 인상하고, 재산 및 금융재산 기준도 올해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완화한다.이번에 인상하는 생계지원금 단가(가구원수별 차등지급)는 고유가·고물가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현행 기준중위 소득 26% 수준에서 30% 수준까지 확대된다.이에 따라 1인 가구의 생계지원금은 기존 48만8800원에서 58만3400원으로, 4인 가구의 경우 130만4900원에서 153만6300원으로 인상 지급된다.특히, 재산기준에서 현금화가 곤란한 실거주 주택 1곳에 대해 '주거용 재산 공제 한도액'을 신설해 최대 6900만원을 공제해 긴급복지 생계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는 일반재산 기준금액을 인상한다.금융재산 기준 또한 생활준비금 공제율을 기존 65%에서 100%로 확대해 1인 기준 194만원을 공제하는 등 올해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완화된 기준을 적용할 계획이다.다만, 긴급복지지원제도는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처해 생계 유지가 곤란한 저소득가구에 한시적으로 지원되는 최후의 사회안전망으로 생계급여, 실업급여 등 다른 법률에 의해 현재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에는 긴급복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광주시는 하반기 생계지원금을 인상하고 재산기준 완화 등 긴급복지 지원 확대를 위해 국비 85억원을 추가 확보했다.류미수 시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긴급복지 생계지원금 인상과 지원기준 완화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 윤채홍 | 2022-06-30 12:46

광주광역시는 ‘에듀버스’를 활용해 디지털 취약계층에 디지털 교육을 실시하는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을 7월부터 실시한다.‘에듀버스’는 디지털 취약계층이 쉽게 디지털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키오스크, 인공지능(AI) 스피커‧태블릿 등을 통해 교육을 하고 있다.지난 24일에는 시범교육으로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전자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사용법과 스마트폰을 이용한 교통편 예매, 음식 주문, 정부 서비스 이용 등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와 함께, 인공지능(AI) 블루투스 스피커, 스마트워치, 스마트 체중계 어플을 활용한 건강관리 등 디지털을 체험하고 실습하는 시간도 제공했다.이인범 시 정보화담당관은 “광주지역 어느 곳이든 디지털 교육이 필요한 곳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에듀버스를 활용해 교육을 할 계획이다”며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주시 디지털배움터는 코로나19로 무인‧비대면 중심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디지털 취약계층이 사회 전반에서 배제되지 않도록 개인의 디지털 역량 함양을 목표로 디지털 배움터 27곳을 무료로 운영하는 디지털 종합역량 교육사업을 하고 있다.디지털 배움터 교육신청과 에듀버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디지털배움터 홈페이지 또는 디지털 배움터 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배움터 홈페이지 : www.디지털배움터.kr※ 디지털 배움터 콜센터 : 1800-0096

광주시 | 윤채홍 | 2022-06-29 15:33

광주광역시는 지역 영화인들의 진취적인 영화 제작환경을 마련하고 영상문화산업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올해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먼저, 광주시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추진해온 영상·영화 진흥사업을 지속 가능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향후 5년간의 과제와 실행계획을 담은 ‘광주 영상·영화 진흥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광주 영상·영화 진흥 기본계획’은 지난해 2월부터 올해 5월까지 광주시와 학계, 연구원, 활동가들로 구성된 광주영상·영화진흥위원회 회의를 거쳐 마련됐으며, 광주 영화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영상영화 생태기반 구축 및 안정화 ▲영상영화산업 활성화 등 2개 분야 10대 과제를 제시했다.2개 분야를 보면, 영상영화 생태기반 구축 및 안정화 분야에서는 광주지역영화 기획개발 지원, 첨단 영상·영화제작 인력양성 및 취업 연계, 지역 영화촬영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영상영화산업 활성화 분야에서는 시지아이(CGI)센터 후반제작 스튜디오 및 시설장비 현대화, 시지아이(CGI)센터 후반제작 스튜디오 및 시설장비 관리 인력 충원, 실감콘텐츠 기반 특수 영상영화제 및 실감콘텐츠 마켓 개최, 유명 지적재산권(IP)를 활용한 실감콘텐츠 기획 및 제작사 컨소시엄, 오티티(OTT) 플랫폼 연계 지원 사업, 뉴미디어 콘텐츠 개발 지원, 1인 영상 크리에이티브 육성 등 과제를 추진하게 된다.또한, 광주시는 올해부터 영상문화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영상문화 향유권 증진을 위한 광주독립영화제와 여성영화제 등 양대 영화제에 대한 보조금 지원을 대폭 늘렸다. 양대 영화제에 보조금 지원은 1억3000만원에서 2억2000만원으로 69% 증액됐다. 지원 시기도 상반기로 앞당겨져 광주독립영화제의 경우 지난 23일부터 4일간 개최됐다. 11월 개최 예정인 광주여성영화제는 지난해보다 다양한 준비를 할 수 있게 됐다.이와 함께, 광주독립영화관의 기능을 확대해 시네마테크로 조성키로 했다.

광주시 | 윤채홍 | 2022-06-29 14:11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를 기치로 달려온 민선7기 4년을 마무리하고 29일 퇴임했다.이 시장은 이날 오전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지난 4년간 광주시정을 위해 함께 뛰어온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이 시장은 퇴임사를 통해 “지난 4년 광주는 저의 ‘모든 것’이었고 ‘전부’였다”며 “매일 매일, ‘정의롭게 풍요로운 광주’의 역사를 새롭게 쓴다는 각오로 광주발전과 시민만 보고 쉼 없이 달려왔다”고 밝혔다.이어 “지난 4년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광주의 시간’이었다”며 “응변창신(應變創新)의 혁신을 통해 지난 4년 동안 대한민국 미래를 선도하는 수많은 성과들을 창출했고 해묵은 현안들을 속속 해결했다”고 강조했다.특히 “민주 인권도시 광주가 인공지능 대표도시, 노사상생도시, 미래자동차 중심도시, 기후위기 대응 선도도시,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맘(MOM)편한 도시로 도약하면서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으며, 대표적 성과인 광주형 일자리 사업과 인공지능산업은 광주발전과 미래 일자리를 책임질 양대 축이자 한국경제의 새로운 희망이 되었다”고 평가했다.마지막으로 공직자들에게 “힘든 내색 없이 전심전력을 다해준 여러분 덕분에 많은 성과를 창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공직생활하는 동안 ‘옳더라도 굳어지지 말며, 좋더라도 치우치지 말고, 맞더라도 낡아지지 말라. 새로움에 가볍지 말고, 이로움에 얕아지지 말며, 힘 앞에 작아지지 말라’는 채근담의 글귀를 생활화하며 어려움을 극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시 | 윤채홍 | 2022-06-29 14:08

광주문화예술회관은 7월 한 달간 여름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신명나는 국악 공연을 기존 화~토요일 공연에서 일요일까지 시범공연을 추진해 더욱 많은 관람객이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광주국악상설공연은 시립예술단과 민간예술단체가 참여해 전통국악, 창작국악, 국악마술극, 미디어아트와 만난 국악 등 국악의 모든 즐거움을 한 곳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만나볼 수 있는 광주 대표 브랜드 공연이다.7월의 첫 공연인 1일에는 광주시립창극단이 신명나는 명품 국악공연을 준비한다. ‘춘향가로 노니난디’라는 주제로 판소리 춘향가의 내용을 극으로 각색한 작품인 단막창극 ‘어사상봉’, 농부들이 모를 심을 때 부르는 노동요인 민요 ‘농부가’ 등 흥겹고 신나는 국악공연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또 시립창극단은 9일 ‘하㗿호好’, 15일 ‘8人8色’, 23일 ‘’風舞樂‘과 노닐다’ 등 다채로운 국악선율로 무더운 여름을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한다.7일에는 빛고을무등가야금 연주단이 ‘琴&불후의 명곡 유태평양의 樂 콘서트’를 주제로 무더운 여름날 상설 공연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활기찬 에너지를 선사한다. 이 공연에서는 유태평양의 불후의 명곡 시리즈인 ‘비나리’, ‘추억으로 가는 당신’, ‘풍문으로 들었소’와 무용 ‘태평무’와 함께 쿨내나는 樂 콘서트 등을 선보인다.이 밖에도 14일에는 앙상블 련 팀이 ‘달빛동행’이라는 주제로 대구 출신 바디와 빛고을 출신 앙상블 련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국악 무대를 펼친다. 앙상블 련은 박대성류 아쟁산조를 창작으로 복원한 곡인 ‘오아시스’, 앙상블 련과 바디의 합작품인 수어지교를 모티브로 재구성한 곡인 ‘달빛동행’ 등 의미 있는 공연을 선사

광주시 | 윤채홍 | 2022-06-28 14:24

광주광역시는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2년 제1차 관광산업활성화위원회’를 열어 상반기 성과를 점검하고 민선8기 관광정책안을 공유했다.이날 위원회에는 부위원장인 강신겸 전남대학교 교수, 최미정 광주시의회 의원, 이용신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기획운영관, 이상태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장, 정길영 광주관광협회장 등이 참석했다.관광산업활성화위원회는 광주 관광의 여건을 개선하고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설치됐으며, 관련 조례에 따라 민·관·산·학 전문가 20명(당연직 2, 위촉직 18)으로 구성됐다.이날 회의는 지난 회의의 제안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 보고를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 성과와 민선8기 당선인 주요 공약(안),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계획 공유와 자문 순으로 진행됐다.광주시는 올해 상반기 관광정책 주요 성과로 김대중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의 속도감 있는 행정절차 이행과 관광기업지원센터 공모 선정을 꼽았다.특히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 시립수목원, 희경루 중건, 광주비엔날레전시관 신축 등 광주 곳곳에 조성되고 있는 관광인프라 확충 현황을 제시하며 올해만 494억원의 인프라 예산을 투입하는 등 총 사업비가 9745억원에 달한다고 밝혀 국제관광도시로서의 잠재력과 자신감을 드러냈다.아울러 코로나19 확산 이후 감염병 주기적 유행(엔데믹) 시대를 맞아 지역 상생 관광생태계 구축과 광주 고유의 콘텐츠 개발, 관광도시 매력 확산을 위한 홍보마케팅을 통한 관광산업의 조기회복과 재도약의 의지를 다졌다. 광주시는 민선8기 당선인의 관광분야 공약(안)을 공유하고 광주관광의 혁신적 변화를 예고했다. 공약에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광주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관광산업 육성과 인프라 개발 전략이 담겨 있다.문체부가 수립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계획’에 대해서는 새정부 국정과제에 포함돼 총 규모가 3조원까지 확대될 예정임을 설명하고 지속적인 사업 발굴과 예산 반영을 위해 노력키로 했다.이에, 위원들은 인바

광주시 | 윤채홍 | 2022-06-27 17:00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당선인이 다음달 1일 오전 광주광역시청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 8기 광주시정을 시작한다.27일 새로운 광주시대 준비위원회(민선 8기 광주시장직 인수위원회)에 따르면 강기정 민선 8기 광주시장 당선인 취임식 콘셉트는 ‘시간, 상생, 변화’에 중점을 둔다고 밝혔다.이날 취임식은 시민 700여명, 공직자, 전남도 취임 축하 사절단과 함께 ‘새로운 광주시대 60초 카운트’ 영상을 시작으로 사회자 없이 진행된다.또한 지역 청년 예술인들이 직접 작곡하고 작사한 노래에 맞춰 강기정 당선인이 민선 8기 광주광역시장 취임 선서를 한다.이어 강기정 당선인은 기존 관행처럼 읽어 내려가는 식의 취임사 대신 ‘기회와 변화의 광주’를 만들기 위한 강 당선인의 시정철학과 로드맵을 담은 프레젠테이션을 선보인다.이 자리에서 강 당선인은 새로운 광주시대는 시장과 공직자의 태도 변화에서 시작한다고 강조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시장의 당당하고 빠른 ‘공정, 공감, 추진’의 리더십과 공직자의 창의적인 열정 등 시장과 공직자의 역할과 의지는 물론이고 더불어 시민들도 새로운 광주시대를 열어갈 주체임을 명확하게 밝힐 예정이다.한편 강기정 당선인은 취임식 전에 광주독립운동기념탑,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탑, 현충탑, 4·19탑,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 후 전남도 취임 축하 사절단과 함께 기념식수를 할 예정이다.

광주시 | 윤채홍 | 2022-06-27 16:49

광주광역시가 시민복합문화공간 전일빌딩245에서 매주 토요일 운영하는 시민문화체험 특화프로그램(부제 ‘다시 꽃으로 피어’)이 7월에는 ‘미리 바캉스’라는 주제로 시민들과 만난다.이번에는 전일빌딩245에서 시원하게 피서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사한다. 오는 2일부터 진행되는 주요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장르가 있는 소규모 버스킹 ‘버스킹 인 더 나잇’에서 헬로(Hello), 서머(Summer)! 버스킹, 호러(Horror)버스킹 등 여름과 어울리는 소규모 공연이 1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마지막 주 토요일인 30일에는 ‘무비 버스킹’에서 미스터리 영화 ‘장산범’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전일빌딩245 일대를 무대로 펼쳐지는 주제가 있는 브랜드 공연 ‘브랜드 공연–바라는 바다’ ▲광주와 타 지역 아티스트의 교류 공연 ‘지역 교류 음악회–우리’ ▲무성영화 ‘안전불감증’에 맞춰 즉흥연주를 펼치는 ‘플레이 위드 무비’가 진행된다. 전시 및 예술 프로그램으로는 ▲신진작가와 시민에게 인생 첫 전시 기회를 제공하는 ‘내 생애 첫 전시’ ▲지역 미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신진 작가를 발굴하는 미술장터 ‘작가장터245’ ▲식물을 매개로 작가와 쉽게 배우는 현대 미술 교육 ‘아트 그린’이 진행된다.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체험프로그램으로 ▲1층 로비에서 진행되는 일일 문화예술 체험프로그램 ‘주말 문화 놀이터’에서는 바람 솔솔 민화 부채 만들기, 바닷속 돌멩이 거북이, 여름빛을 만드는 자개 모빌 만들기 등 10여 가지 공예체험을 즐길 수 있다.▲가족 대상 놀이 중심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인 명랑 가족 아트 놀이터 ‘하하호호’에서는 종이에

광주시 | 윤채홍 | 2022-06-27 14:22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지역사 연구에 폭넓게 활용하고 양질의 전시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2022 유물 공개 구입’을 추진한다.유물 매도 신청은 7월25일부터 8월5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문화재 매매 법인을 비롯해 관련 유물을 소장한 개인도 참여할 수 있다.※ 접수 이메일 : mybooyou@korea.kr구입 대상은 보존 상태가 양호하고 질이 우수한 자료로 한정하며, 출처가 불문명하거나 도난품 등 불법적인 행위와 관련 있는 자료는 제외된다. 특히, ▲광주 역사자원의 저변 확대를 위한 광주 역사 일반 자료 ▲박물관의 분관인 광주 무등산 분청사기 전시실의 활성화를 위한 광주 무등산 분청사기 관련 자료 ▲올해 하반기에 개관 예정인 광주 신창동 마한유적 체험학습관의 전시 콘텐츠 확충을 위한 신창동 마한유적 관련 자료 등을 중점 구입할 예정이다.먼저, 광주의 역사자료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위해 지역사 일반 자료로 ▲무등산, 광주천, 저수지, 숲 등 광주의 환경 ▲조선시대 관아, 전남관찰부, 행정구역 변천, 도시화 과정 등 행정 ▲초·중·고·대학교 등 교육 ▲광주공단, 송암공단 등 산업 ▲산업시설, 금융기관 등 상업·금융 ▲독립운동가, 문학인, 예술인 등 인물 등을 망라한 자료를 구입할 예정이다. 박물관은 이들 자료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상설전시실의 질적 성장을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또한, 광주에서 생산된 자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고려 말엽부터 조선후기까지 무등산 일대에서 생산된 청자, 분청사기, 백자를 비롯한 제작 도구 등과 함께 충효동 지역 관련 문헌자료, 광주의 자기소와 공납 관련 자료도 수집할 예정이다.아울러 현재 발굴자료 중심의 광주 신창동 마한유적 유물에 풍부한 스토리텔링을 더할 수 있도록 관련 문헌자료들도 구입한다. 마한 역사 자료뿐만 아니라, 신창동에서 출토된 옻에 대한 기록, 신창동을 포함한 비아 일대의 역사적 사건과 인물 등

광주시 | 윤채홍 | 2022-06-27 11:28

광주광역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오는 27일부터 도시철도2호선의 상무중앙로 (북동신협→팔복빌딩 방향) 추가 공사에 들어간다.이번 공사는 상무중앙로 북동신협에서 팔복빌딩 방향 150m 구간 전체 8개 차로 중 하행 1개 차로와 보도 일부를 점유해 도시철도2호선 건설에 필요한 가시설과 복공판을 설치할 예정이다.도시철도건설본부는 도시철도 작업구간 확대와 교통상황 변경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공사현장 주변 안내표지판, 각종 교통안전 시설물을 설치하고, 공사구간에 포함된 상무역 방면의 농협운천지점 버스정류소는 시청 방향으로 100m 옮겨 임시버스정류소 운영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도시철도건설본부는 공사정보와 교통상황 상습 정체구간 안내를 위해 시 홈페이지에 공사구간과 우회도로 안내, 월별 사전예고제 시행 등을 게시하고, 관계기관 및 유관부서와 태스크포스(TF)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백남인 도시철도건설본부 공사부장은 “지하철공사로 인해 차량 통행량이 많은 상무중앙로의 교통흐름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다. 가급적 우회도로를 이용하고, 변경된 차로 표시에 유의해주기를 바란다”며 “교통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시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 윤채홍 | 2022-06-24 15:53

광주광역시 종합건설본부는 사직공원 상설공연장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아이에스피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을 선정했다.‘사직공원 상설공연장 조성사업’은 남구 양림동에 위치한 사직공원 내 광주시민의 추억을 간직한 수영장 자리에 야외 상설공연장을 조성하는 것으로, 해마다 사직공원에서 광주사직국제음악페스티벌 등 수시로 공연을 개최하면서 음악축제와 문화예술 이벤트를 위한 정형화된 공연시설의 필요성이 높아져 추진하게 됐다.상설공연장에는 700여 석 규모의 잔디광장 등 관람석과 상설공연장 518㎡, 130여 대를 주차할 수 있는 부설주차장 3354㎡를 조성할 계획이다.이번 설계공모에는 총 3개 작품이 접수돼 관내·외 대학교수, 건축사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작품별로 응모업체 발표와 질의응답, 심사위원 간 열띤 토론을 거쳐 ㈜아이에스피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당선작은 옛 수영장 부지의 지형적 조건과 사직공원 주변 환경의 조화, 공연장의 기능적인 측면과 독창성 등에서 호평을 받았다. 설계용역은 7월초 착수해 12월 완료할 계획이다. 김종호 시 종합건설본부장은 “사직공원은 광주의 역사와 추억을 간직한 공간이다”며 “시민들이 그 기억과 흔적을 공유하고,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복합 예술공간이 될 수 있도록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 윤채홍 | 2022-06-24 1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