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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성숙한 동물보호·복지 문화를 조성하고 동물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한 온라인 대국민 교육 사이트 ‘동물사랑배움터(htts://amps.epis.or.kr)’를 1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동물사랑배움터는 반려동물 영업자, 맹견 소유주에게 동물보호법에 따른 매년 3시간 이상 의무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동물보호·복지개념 및 정책, 법규 준수사항, 사육관리·질병예방 등 교육의무교육 외에 수의사와 훈련사가 참여하는 반려견 사육정보 및 기초 훈련방법(산책, 문제행동, 사회화 교육) 등 일반인의 반려견 입양 전 교육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인성교육 프로그램도 지원한다.또한, 내 주변 동물병원, 동물 관련 영업장(미용업, 위탁관리업, 전시업 등), 동물보호센터 등 반려동물 생활정보 지원과 동물등록·동물학대 방지, 동물안전관리, 비반려인과 반려인이 준수해야 할 펫티켓 등 동물보호·복지 관련 홍보자료를 누구나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전라북도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동행을 하고 나의 이웃들과 슬기로운 반려 생활을 하기 위해 ‘동물사랑배움터’ 를 적극 활용하길 부탁드린다”라며, “반려동물 관련 영업주와 맹견 소유주는 매년 3시간 교육을 꼭 이수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17 15:59

전북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과대포장 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통해 불필요한 폐기물 발생 및 자원 낭비를 막는다.전북도는 1월 17일부터 2월 4일까지 선물세트가 집중 판매되는 대형 유통업체를 중심으로 과대포장 행위에 대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도, 시‧군 및 한국환경공단으로 이루어진 합동점검반을 가동하여 명절에 판매량이 많은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 등의 선물세트(종합제품*)에 대해 포장방법**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종합제품) 1차식품, 가공식품, 음료, 주류, 제과류, 건강기능식품, 잡화류 등이 해당** (포장방법) 포장횟수 2차 이내, 포장공간 25% 이내(화장품류는 10∼15%이내)이번 단속에서 과대포장 행위로 적발되는 수입·제조업자에게는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현장 점검을 통해 과대포장으로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1차적으로 포장검사 명령을 내리고 전문 검사기관*의 검사 결과 최종 위반이 확인된 경우 과태료 처분**을 하게 된다.* (전문검사기관) 한국환경공단,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과태료 기준) 1차 위반 100만원, 2차 위반 200만원, 3차 위반 300만 원지난해 설과 추석 명절 전에 과대포장 단속을 실시하여 포장방법등을 위반한 7개 업체에 대해 행정 처분을 실시한바 있다.대형마트를 중심으로 985건 점검 결과 의심제품 80건을 검사의뢰하여 최종 포장방법 위반으로 적발된 7개 제품(도내2, 타시도5) 생산업체에 과태료를 부과했다.유희숙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 “명절 선물세트 과대포장 등으로 인해 쓰레기 과다발생 등의 문제들이 매년 반복되고 있는 상황”이라며,“더 이상 환경오염과 자원이 낭비되지 않도록 제조업체의 자발적인 노력과 함께 친환경 포장 선물세트를 적극 활용하는 현명한 소비 문화가 요구된다”라고 덧붙였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17 15:57

전라북도는 도내 노인의 자립 기반 조성과 복지증진을 위해 설치된 노인복지기금을 활용해 오는 28일까지 노인 사회참여 확대 지원사업을 공모한다.지원 분야는 노인건강·취미활동·노인교육, 충효 예절 등 전통문화 선양 활동, 노인 인식개선 및 노인권익 증진 등 노인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이다. 도는 지역 어르신들의 선호도가 높고 코로나 상황에서도 수행 가능한 사업들에 대하여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도내 소재한 노인 관련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다.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보조금을 지원받는 사회복지시설이나 법인은 제외한다. 또한 형식적·일회성 행사, 회원의 단합, 친목 목적의 단합행사 및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하는 노인일자리 사업 등과 유사한 사업은 신청에서 제외한다.전북도는 신청단체의 사업계획서 및 동일 단체 유사 중복사업 등에 대하여 검토하고 노인복지정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단체별 1개 사업을 4백만 원 이내로 지원할 계획이다.전라북도 관계자는 “전북도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돌봄 정책을 마련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2021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마음을 담은 알록달록 토탈공예, 두뇌활용을 통한 건강사회 구축 프로그램, 싱글벙글 건강교실 등 7개 사업만 진행했다. 참여 어르신은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나만의 공예를 만들어 활용하고 간직할 수 있어서 무척 보람 있었다”라며, “올해에도 경로당에서 다른 노인들과 함께 재미있는 만들기를 할 수 있게 도움을 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17 15:55

전북도는 17일 도청 회의실에서 21년도 12월 중 업무성과가 탁월해 전북의 위상을 빛낸 5개 부서를 대상으로‘이달의 으뜸 도정상’을 시상했다고 밝혔다.전라북도의 ‘으뜸도정상’ 제도는 도민의 삶이 보다 윤택해지는 새로운 희망을 열고자 추진하는 것으로, 도는 도정 현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성과를 극대화한 5개 부서에 대해 내부 선정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최우수 부서에 공항하천과, 우수부서에 새만금수질개선과, 방호예방과, 농업기술원(자원경영과), 사회재난과가 선정됐다.공항하천과는 전라북도가 주도적으로 관계 기관과 협업 대응하여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여 도내 철도교통망 확충기반 마련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특히, 2021년부터 2027년까지 1조 3,282억 원 투자가 확정되어 기존 장항선, 호남선, 전라선과의 연계로 도내 교통서비스 향상 및 도민편익 증진이 기대된다.새만금개발과는 새만금 환경생태용지 2단계 조성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친환경적 새만금개발 및 야생 동·식물과 보호종의 대체서식지를 확보하고, 생태습지를 통한 수질정화 및 체험교육 등 생태문명도시 기틀을 마련했다. 총 사업비 1조 1,511억 원(전액 국비) 투자를 통해 축구장 500배 크기의 대규모 생태공간을 조성하고 새만금 관광・레저용지 및 기존 변산반도 관광자원과 연계한 명품 생태 관광 권역으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방호예방과는 화재사상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겨울철 기간 전국단위 소방 안전대책 추진으로 취약시기 대형화재 및 화재사상자 저감에 기여했다. 화재 예방과 대응추진으로 주요 평가·대회에서 총 8건*의 수상을 석권하는 등 도민의 안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점이 돋보였다.* 화재예방 분야 평가 및 대회 수상(2건), 소방안전 교육 분야 수상(4건), 현장대응 분야 대회 수상(1건), 의용소방대 관련 대회 수상(1건) 농업기술원(자원경영과)은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주도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17 15:53

전주시 조경천이 건강한 생태 하천으로 탈바꿈한다.전북도는 전주시 조경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을 통해 생물 서식 환경을 조성하고 하천유량을 확보하는 등 생태와 문명이 공존하는 하천 조성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조경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은 하천유량 확보, 수질개선, 생물서식지 조성 등 하천의 생태적 건강성을 회복하는 정책이다. 90억 원을 투입해 2025년 준공 예정이다.사업 완료 후에는 5년 동안 수질 및 수생태계 변화를 주기적으로 관찰하여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는 건강한 하천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유지·관리할 방침이다.전북도는 지난해까지 새만금 유역 내 14개소 생태하천 L=53.5km를 정비했다. 그 중 2개소는 환경부가 주관한 생태하천복원사업 우수사례에 선정되는 쾌거도 거뒀다.생태하천복원사업을 통해 익산시 익산천의 경우 수질이 6등급에서 2등급으로 향상되고 식물 9종, 동물 3종이 증가했다.부안군 신운천은 수질이 5등급에서 1등급으로 향상됐다. 식물 130종, 동물 46종이 증가하는 등 수질 및 생태계도 크게 개선됐다.전북도 나해수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전주시 조경천은 수질개선과 야생 동·식물이 머물 수 있는 서식지를 제공하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고 보존과 이용이 슬기롭게 조화를 이루는 생태 문명을 선도하는 하천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17 13:16

전라북도는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가능한 자원순환형 사회조성을 위해 올해 제2차 전라북도 자원순환시행계획을 수립한다.자원순환시행계획은「자원순환기본법」제12조에 따라 5년마다 수립‧시행하는 법정계획이다. 제1차 계획(‘18~’22년)에 이은 향후 5년간(‘23~’27년)의 제2차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이번 제2차 계획은 대내외적 정책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해 지역 자원순환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실천방안도 함께 담아낼 방침이다.제1차 계획의 분석 및 성과 평가, 도내 폐기물 발생 및 처리현황 분석, 대내외 여건 등 현 상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자원순환정책의 비전과 핵심전략을 마련한다.특히 ‘폐기물 발생량 감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대응 방향과 세부 이행 과제를 도출하고, 과제 이행을 위한 시‧군별 집행계획의 방향도 제시할 계획이다.또한 2030년부터 적용되는 ‘생활폐기물 직매립금지 시행*’ 대비해 정확한 수요예측을 통한 폐기물 처리시설 확충계획도 마련한다.* 종량제봉투에 담긴 생활폐기물의 직매립이 금지되며, 소각 또는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한 비가연성 협잡물‧잔재물만 매립 가능(시행 : 수도권 ‘26. 1. 1. / 그 외지역 ’30. 1. 1.)전북도는 전문가와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내실있는 계획을 만들어 실행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계획수립에는 약 1년 정도가 소요될 예정이다. 이후 민관학 전문가로 구성된 ‘전라북도 자원순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환경부장관의 승인을 받아 확정된다.전북도 유희숙 환경녹지국장은 “미세플라스틱, 쓰레기섬 등 폐기물 관련 이슈와 함께 선진국을 중심으로 순환경제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며, “지역 자원순환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계획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17 13:15

전라북도는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제3차‘미세먼지 계절관리제’실시와 관련해 3월까지 영농폐기물의 불법소각 단속 등 농촌지역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미세먼지 고농도 발생시기인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강화된 배출저감 관리조치로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의 강도와 빈도를 완화하기 위함도는 영농을 준비하는 내년 3월까지 불법소각의 원인 물질인 영농폐기물(폐비닐, 폐농약용기 등)을 집중 수거한다.영농부산물 처리작업(파쇄작업) 지원, 농업인 행동요령 교육, 불법소각 금지 캠페인 등도 강화해 농촌지역 미세먼지 예방에 적극 나선다.특히, 그간 해충 방제를 목적으로 관행적으로 해온 영농부산물(볏집, 고추대 등)과 논·밭두렁 소각 행위 예방 활동도 전개한다.논‧밭두렁 태우기는 일부 해충을 없앨 수는 있으나 천적이나 이로운 곤충도 함께 죽여 실질적인 방제 효과는 미미한 만큼 주민 인식 계도와 산불방지를 위해 소각금지 캠페인 등을 병행할 계획이다.전북도는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영농부산물 및 폐비닐·폐농약병 연중 수거,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단속 등에 힘쓰고 있다.지난해 도내 1,657개 마을이 마을 대청소 및 영농폐기물 일제 수거 활동을 집중 추진해 영농폐기물 752톤을 수거했다.('21년 1월~12월 기준)또, 영농부산물을 경작지 내에서 파쇄 처리하고 퇴비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을단위 파쇄작업 시 시군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 파쇄기 무상 임대 지원도 추진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밀·보리·귀리 짚을 소각하지 않고 토양환원 등을 활용한 농가에는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토양환원 시 20만원/ha 지원, 그 외 활용(조사료, 축사깔개 등) 시 10만원/ha 지원 이와 더불어 합동점검단(18개반 57명, 시군 농정·환경·산림부서 합동)을 구성해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 기간 동안 집중단속을 실시한다.영농폐기물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14 18:40

전북도는 설 명절을 맞아 28일까지 도민 생활과 직결된 터미널, 전통시장 등에 대해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설 명절을 대비해 유동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터미널, 전통시장 등을 집중 점검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이다.점검 대상은 터미널 33개소, 전통시장 58개소 등 91개소이다. 이 중 10개소를 선정해 표본 점검하고, 나머지 81개소는 시군에서 자체 계획을 수립해 점검한다.점검반은 건축‧전기‧가스 등 각 분야의 안전관리자문단과 유관기관, 도‧시군 공무원으로 구성했다.주요 점검사항은 ▲건축물 주요구조부의 손상‧균열, 누수 등 결함발생 여부 ▲전기실, 분전반 앞 등 물건 적재 및 잠금장치 확인 ▲가스차단기, 경보기 등 임의차단 및 정상작동 확인 ▲소방시설 주변 물건 적치상태 확인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이다.전북도는 점검을 통해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 하고, 중대한 문제점이 발생하여 보수보강 등이 필요한 시설은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위험요인을 제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김양원 전북도 도민안전실장은“설 명절을 맞아 유동인구가 증가하는 터미널 등의 안전에 빈틈이 없도록 점검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도민들의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안전사고 및 코로나19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14 18:37

전라북도가 2023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하고 국가예산 9조원시대 개막을 위한 대장정에 돌입했다.전라북도는 1.14.(금) 송하진 도지사 주재로 「2023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전라북도의 신산업지도 구축과 생태문명시대로의 도약을 위한 ‘23년 신규사업 발굴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국가예산 확보방안을 중점 논의했다.전북도는 지난해 8월부터 ▴전북 발전을 견인할 미래 신성장 동력확보, ▴친환경ㆍ융복합화를 통한 기존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 ▴디지털화ㆍ탄소중립 등 경제구조 전환 대응,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ㆍ안전 개선 및 편의증진, ▴한국판 뉴딜 2.0에 부합하는 전북형 뉴딜사업 추진 등을 ’23년 국가예산 신규사업 중점 발굴 방향으로 설정하고 국책사업 발굴 TFT와 전북연구원, 시군과 함께 신규사업 발굴에 총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현재까지 발굴된 ‘23년~’24년 국가예산 신규사업은 총 379건(총사업비 9조 6,413억원 규모)으로 융복합 미래신산업, 삼락농정농생명, 여행체험1번지, 새만금ㆍSOC, 환경ㆍ안전ㆍ복지 등 전북 발전과 미래 먹거리를 위한 다양한 분야를 포함하고 있다.각 분야별 주요사업으로는 (융복합 미래신산업 분야) ▴수소상용차 핵심부품 및 전용플랫폼 고도화 연구센터 구축, ▴그린수소 생산 클러스터 구축, ▴스마트산단 제조혁신 기반구축, ▴에너지 자급자족형 인프라 구축, (삼락농정농생명 분야) ▴국제종자박람회장 구축, ▴농축산용미생물 아파트형 스마트공장 구축, (여행체험1번지 분야)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 ▴국립 전북 스포츠 종합훈련원 건립, (새만금ㆍSOC분야)▴새만금 지역간 연결도로 건설, ▴구시포 국가어항 준설토 투기장 건설, ▴전북권 국립해양문화시설 건립, (환경·안전·복지 분야)▴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 구축 확대, ▴한국 탄소중립지원 체험교육원 건립, ▴전북형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국립희귀질환센터 건립 등이다‘21~&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14 18:34

전라북도가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에서 8년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전라북도는 지난 12일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시·도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이로써, 전북도는 시·도 평가를 시작한 2015년부터 올해까지 8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으며,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함께 2023년도 예산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시·도 성과평가’는 지자체의 사회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매년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계획, 집행, 실적 3개 부문을 평가하고 있다.세부 지표로는, 사업계획 및 집행(30점), 사업관리(36점), 제공인력 관리(12점), 제공기관 관리(22점)가 있다.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전년 대비 실적을 평가하는 정량지표가 대폭 확대됨에 따라, 중소도시인 전북도에 불리하다는 전망에도 이룬 성과이기에 더 뜻깊다.강영석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8년 연속 최우수 기관 수상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전북도와 전북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시·군 및 읍·면·동 그리고 제공기관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 생각한다.”라며,“앞으로도 도민들이 질 좋은 사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각 지역 주민에게 필요한 사회서비스를, 지자체에서 직접 발굴하여 제공하는 사업이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14 18:32

도 보건환경연구원, 도내 유통식품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불검출'보건환경연구원(원장 유택수)은 작년 1월부터 12월까지 도내 유통 중인 농수산물과 가공식품 등을 대상으로 방사능 오염 여부를 검사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2011년 일본 원전 사고 이후 농수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도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기 위함이다.연구원은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에서 수거한 유통식품 357건(서해안지역 농수산물 100건, 유통 농수산물 94건, 학교급식 재료 132건, 가공식품 31건)에 대해 식품 중 방사능 오염 여부를 판단하는 요오드, 세슘 2개 항목을 검사했으며, 모두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았다.그동안 연구원은 2014년 8월 방사능 분석기를 구입해 지난해까지 총 2,137건의 검사를 했으며, 앞으로도 유통 농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안전성 조사를 계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방사성 요오드는 갑상선에 축적돼 갑상선암을 유발할 수 있으며 방사성 세슘은 신체에서 칼륨으로 인식되며 이로 인해 신장 등 여러 장기에 축적돼 발암, 불임 등 각종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보건환경연구원 유택수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급증한 온라인 판매 제품에 대한 검사 강화와 더불어 최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계획으로 수산물에 대한 도민 우려가 높은 만큼 앞으로 방사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14 18:30

정부는 1월 16일 종료되는 현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조치를 1월 17일(월)부터 2월 6일(일)까지 3주간 연장한다고 발표했다.정부는 확진자 규모가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고 위중증 환자도 지속적으로 감소해 병상가동률도 50% 이하로 안정화 된 점을 긍정적으로 봤지만,오미크론의 지역사회 감염이 빠르게 진행되며 지역사회 비중이 매주 2배 이상 증가 중으로, 거리두기 완화시 일본·필리핀과 같이 단기간에 확진자가 급격하게 증가할 가능성이 있는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다.강화조치 기간은 2주차(1.24.~1.30.)가 설 연휴(1.29.~2.2.)와 연결되어 있어 3주간(1.17.~2.6.) 시행하기로 하였다.다만, 정부는 민생경제 애로를 고려하여 사적모임을 기존 4인에서 6인까지로 완화했다.정부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사적모임과 영업시간 제한 완화에 대해 여러 각도로 고민하였으나, 완화시 위험이 적은 것으로 예측된 사적모임 수부터 우선 조정하기로 방침을 세웠다.이에 따라 사적모임 기준을 현 접종여부 관계없이 전국 4인 가능에서 접종여부 상관없이 전국 6인까지로 완화하기로 하였다.또한, 설 특별방역대책을 함께 발표하면서 고향·친지 방문 및 여행을 자제하고 불가피하게 방문시, 백신접종(3차)을 완료하고 핵심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소규모로 방문해줄 것을 당부했다.정부는 설 연휴가 오미크론 확산에 기로가 될 것으로 보고 고향 방문 전 고령의 부모님이 백신 미접종(또는 3차 접종 전)인 경우 방문을 자제하고, 미접종자를 포함하는 친지·지인 모임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또한, 온라인 문화·여가 콘텐츠를 활용하여 가정에서 머무러 줄 것과, 부득이 방문 시에는 출발 전, 이동 시, 고향, 귀가 후 등 시기에 맞춰 핵심 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그리고 교통수단 및 성묘·요양시설, 시장, 외국인 밀집시설 등에 대해 방역조치를 강화하며 공백없는 방역·의료대응 체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14 18:27

전북도는 13일(목)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2022년 전라북도 블로그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특히 이날 발대식에서는 코로나 19 거리두기 상황을 고려하여 메타버스를 활용한 전주 한옥마을 팸투어를 진행하는 등 온라인 워크숍을 통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올해 구성된 기자단은 총 35명으로, 지난해 12월 서류 심사 및 전화면접 등을 통해 선발됐다. 앞으로 1년 동안 전북의 정책과 문화, 관광, 일상 등을 주제로 지역 곳곳의 현장을 취재할 예정이다.전라북도 블로그는 ‘친환경 활용백서-제로탄소’, ‘스마트산업 탐방’ 등 친환경 스마트 산업 및 생태문명 전환에 부합한 기획형 콘텐츠를 제작하여 구독자들에게 다양한 전라북도의 모습을 전달할 예정이다.또,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드론 영상, 사진, 일러스트, 문화, 산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필진 5명이 선발돼 한층 깊이 있고 흥미 있는 신규 콘텐츠들을 제작할 계획이다.이날 발대식에서 신원식 전북도 정무부지사는 “전라북도 곳곳을 발로 뛰며 전달하는 기자분들의 열정 덕분에 전라북도 블로그가 전 국민에게 사랑받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전북의 숨은 매력 알리기에 힘써 달라”라고 당부했다.한편, 전라북도 블로그 기자단은 해마다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국 블로거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전라북도 블로그 기자단은 지난해 11월 19일부터 15일간의 모집 기간을 거쳐 35명 선발에 110명이 지원해 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전라북도 블로그 ‘전북의 재발견’은 2009년 4월 개설돼 올해 1월 누적 방문자 1천 700만 명을 돌파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13 18:27

32년 만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을 통해 근거가 마련된 중앙지방협력회의가 1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처음으로 개최됐다.특히, 시도지사협의회장인 송하진 지사는 국무총리와 함께 부의장 자격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하는‘제2국무회의’ 격인 이 날 회의에 참석해,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에 대한 지방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전달하였다.이날 회의에서 송하진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제2국무회의 설치 공약」 실천차원에서 중앙지방협력회의를 개최하게 된 것에 대해 대통령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중앙지방협력회의 개최를 통해 준연방제적 지방분권 국가를 지향하는 차원에서의 대한민국 미래 비전이 제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대한민국이 지방시대에 걸맞는 체제로 변화하기 위해서는 지방분권 개헌이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지방자치단체를 지방정부로, 지방의사가 반영되는 상원제, 그리고 보충성의 원칙 등 지방분권의 가치와 이념이 반영된 개헌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또한, “앞으로 중앙지방협력회의가 중앙과 지방간 연대와 협력을 통한 창의적인 의사결정 시스템으로 정착하기 위해 토론·타협을 원칙으로 협력이 필요한 아젠다는 아무런 제약 없이 상정되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중앙지방협력회의는 지방정부가 국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구를 제도화한 첫날로, 의미 자체가 크다는 평가다.지자체와 중앙정부가 정례적으로 모여 국가 현안과 지역의 주요 정책을 결정하는 제2국무회의 역할 수행을 위해 제정된 ‘중앙지방협력회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법률’(중앙지방협력회의법) 효력 발생일에 열린 첫 회의이기 때문이다.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을 통해 근거(중앙지방협력회의법)가 마련되어 열린 이번 중앙지방협력회의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부겸 총리를 비롯해 송하진 지사, 시도지사 16명, 기재·교육·행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13 18:23

전라북도는 노인인구 증가에 따라 은퇴 후 노년기를 능동적으로 생활하고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는 ‘은퇴자 작업공간 조성사업’을 김제시에 1개소를 추가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은퇴자 작업공간’은 뉴질랜드의 ‘남자의 헛간(Men’s Shed)‘ 사업을 벤치마킹해 전북도 실정에 맞게 운영하는 사업이다. 전북도가 ’18년부터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이다.은퇴자 작업공간은 은퇴(예정)자들이 공동작업장에서 책상, 의자, 장난감 교구 등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제작, 수리 및 판매를 통해 공동체 의식과 삶의 보람을 찾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18년 2개소(익산, 남원)를 시작으로, ’19년 도 1개소, ’20년 고창군 1개소, ’21년 남원시 1개소를 선정하여 총 5개소 운영 중이다. 올해도 역시 공모를 통해 1개소를 김제시에 조성하기로 결정했다.대상지역으로 선정된 시군에는 전담인력 배치, 공간조성, 각종 장비 구입 등을 위해 4억 원(도비 2억, 시군비 2억)을 지원한다. 작업을 통해 형성된 수익금은 참여회원과 지역사회를 위해 사용되며, 노인에 대한 인식 개선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김제시는 상반기 중에 김제노인복지타운 내 은퇴자 작업공간을 조성을 완료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전라북도 관계자는 “은퇴자 작업 공간이 어르신들의 자존감 회복과 사회 적응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취미활동뿐만 아니라 창업과 소득 창출로도 연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13 11:28

전북도는 아파트 공사 현장의 안전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선제적 안전 점검에 나선다.전라북도는 21일까지 도내 시공 중인 공동주택 건설현장 53개 단지를 대상으로 견실한 시공과 안전 관리를 위한 긴급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 11일 광주 지역에서 발생한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 붕괴사고와 유사한 사고가 도내에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점검 대상은 도내 시공 중인 공동주택 건설 현장 53개 단지다. 점검반에는 도와 시·군, 구조·시공·설계 분야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구체적으로 500세대 이상이면서 골조 공사가 진행 중인 6개 단지에 대해서는 도와 시·군, 구조·시공·설계 분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해 합동 점검한다.민간 공동주택 34개 단지*는 11개 시·군에서, 공공임대주택 13개 단지**는 LH와 전북개발공사에서 자체 긴급 안전점검 계획을 수립해 점검한다.점검사항은 시공상태 확인 등 시공관리에 관한 사항, 각종 자재 품질 확인 등 품질관리에 관한 사항, 안전 관리 등 현장관리에 관한 사항, 코로나19 대비 현황 등이다.특히, 구조붕괴에 취약한 동절기 콘크리트 타설 적정 여부, 타워크레인 등 현장 시설물의 안전 여부, 거푸집 동바리의 정품사용 여부, 현장 감리자 및 안전관리자 상주 여부, 비계의 설치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전북도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 또는 계도를 통해 설 명절 이전에 조치하도록 할 계획이다. 안전 관리가 미흡하거나 부실시공 등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전북도 노형수 주택건축과장은 “최근 건설현장 안전사고로 인해 안타까운 상황이 반복되는 만큼 사업장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라며,“이번 긴급 안전 점검을 통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13 11:26

전라북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운송 수입 급감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세버스 및 택시 기사에게 민생안정지원금 1인당 80만 원을 지원한다.전북도는 12일 도비 총 83억 2천만 원을 투입해 전세버스 기사 1,900명, 택시 기사 8,500명에게 설 명절 전인 24일부터 민생회복지원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지원 대상자는 사업자등록증 주소지가 도내에 등록되어 있고, ‘21년 12월 11일 이전에 입사해 ’22년 1월 10일 현재 계속 근무 중인 전세버스 및 택시 기사다.지원금은 12일부터 21일까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첨부해 일반택시법인과 개인택시·전세버스 조합 등을 통해 시·군 교통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이후 지급요건 등을 확인해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구비서류는 민생회복지원금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자동차등록증, 통장사본 등이다. 세부 사항은 시군 교통부서 및 택시조합·전세버스 조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전북도는 이번 지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큰 어려움을 겪는 전세버스·택시 기사들에게 위기 극복의 희망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형우 전북도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민생안정지원금이 도내 전세버스·택시기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운수종사자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전북도는 코로나19 발생 초기인 ‘20년 5월에도 추경 예산을 긴급 편성해 택시 기사 등 운수종사자에게 1인당 50만 원을 선제적으로 지원한 바 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12 16:55

전라북도 자치경찰위원회의 각종 공식문서, 행사 및 다양한 매체 등에 사용될 상징물 공모전이 진행된다. 「전라북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형규, 이하 “자치경찰위원회”)는 1월 12일부터 오는 3월 3일까지 위원회 상징물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지난해 7월 1일 출범한 자치경찰위원회 2년차를 맞아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자치경찰로 발돋움하고자 마련됐다.응모 분야는 ▲엠블럼, ▲마스코트, ▲포스터 등 3개 부문이다. 별도의 자격 제한은 없으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작품 주제는 자치경찰이 도민과 소통을 통한 민주적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도민이 원하는 맞춤형 치안 서비스에 대한 이미지를 형상화하며, 자치경찰제 도입으로 치안 서비스 질이 향상됨을 상징적이고 함축적으로 표현하면 된다.응모는 ‘전북소통대로’ 누리집(http://policy.jb.go.kr) 공모제안 코너를 통해 공모신청서, 작품설명서, 서약서, 디자인 파일을 제출하면 된다. 디자인 작품 원본은 자치경찰위원회(전북도청 내)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해야 한다.제출된 작품은 유관기관이나 단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를 거친다. 3월에 최종 12점을 선정할 계획이다.최우수 작품의 경우 엠블럼, 마스코트는 각 3백만 원, 포스터는 2백만 원을 지급한다.자치경찰위원회 방춘원 사무국장은 “자치경찰의 상징성이 제대로 표현될 수 있는 다양하고 참신한 작품이 모아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자치경찰제는 지역의 치안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 주민 생활안전, 교통, 경비, 여성‧청소년 등을 자치경찰사무로 구분‧운영하는 제도다.자치경찰위원회는 공식 슬로건을 ‘더 행복한 삶, 함께 지켜요’로 선정해, 보다 안전한 전라북도를 만들어 도민의 행복한 삶을 지키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12 1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