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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in정이 추석 특별 기획전을 통해 5억4백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저력을 발휘했다.서귀포시(시장 김태엽)에 따르면 농수축산물 온라인 쇼핑몰「서귀포in정」은 8월 31일부터 9월 14일까지 「2021년 한가위 인정(人情) 특별 기획전」을 진행하여 15일 만에 5억4백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이는 지금까지 진행한 서귀포in정 기획전 중 최고 매출액을 달성한 것으로 지난 런칭 및 설 특판, 가정의달 등 두 번의 기획전 매출액을 합산한 4억5천7백만원 보다 높은 실적이다.서귀포in정은 오픈한지 7개월이 지난 8월 초 매출액 10억을 달성했고, 이번 한가위 기획전 진행 15일 만에 매출액 5억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뤄낸 것이다.품목별 매출현황은, 황금향과 하우스 감귤이 총매출액의 69%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그 뒤를 이어 흑한우·흑돼지, 옥돔·갈치, 햄 등 가공식품 선물세트가 인기를 끌어 총 12,198개의 상품이 판매됐다.또한 구매 고객층은 30대 ~ 40대가 주를 이뤘고, 지역별로는 수도권을 포함한 도외 지역의 구매자가 80%로 나타났다.이번 기획전의 성공은 코로나19로 온라인 추석선물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여 서귀포시의 대표적인 특산품 중 고품질 상품을 엄선하여 추석 선물세트를 구성, 2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추정된다.더불어 지난 1월 15일 운영을 시작한 이후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한 고품질 상품 판매 마케팅 전략을 도입, 신한카드 등 제휴기업, 통신사 등과 프로모션을 진행한 것도 서귀포in정 인지도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서귀포시 온라인 쇼핑몰 「서귀포인정」은 현재까지 150여 농가업체(330개 품목)가 입점하여 총 회원수 11,375명, 총 57,430개 상품 판매 등 지금까지 총 매출액 16억7천만 원을 나타내고 있는데 연말까지 20억 매출 목표는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9-24 09:56

제주시에서는 차고지 증명제에 전 차종이 확대됨에 따라 차고지증명제의 안정적 시행을 위한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차고지 증명제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 2022년 1월 1일부터 경·소형 자동차가 추가로 포함되어 전 차종으로 확대된다.(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특별법 제428조, 차고지증명 및 관리조례 및 시행규칙)차고지증명 시행 대상 차량은 자동차 등록일을 기준으로 ▲2007년 2월 1일 대형자동차(승용2,000cc이상, 승합36인승이상, 적재량2.5톤 미만·총중량10톤이상), ▲2017년 1월 1일 중형자동차(승용1,600cc이상, 승합 16인승 이상, 적재량 1톤 초과·총중량3.5톤이상), ▲2019년 7월 1일 중·대형전기자동차, ▲2022년 1월 1일부터 경·소형자동차(승용1,600cc미만, 승합 16인승 미만, 적재량 1톤 이하·총중량3.5톤이하)가 포함된다.이에 제주시는 차고지증명제 동영상, 배너, 현수막, 팸프릿 등을 제작해 SNS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또한 차고지증명 대상자에게 우편발송 등 온·오프라인을 통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높이기 위해 전방위 홍보에 나서고 있다.제주시 관계자는 “차고지증명제 조례개정 및 제도개선 등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함께 자동차 구입 및 등록에 불편함이 없도록 전국의 자동차 판매 및 중고자동차 매매 업소 등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홍보를 펼쳐 차고지증명제의 안정적 정착을 도모할 예정”이라며,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9-17 11:30

제주특별자치도는 15일 제주도-하와이주 자매결연 3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1986년부터 이어 온 제주와 하와이의 우정을 기념하고,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주최 기관인 제주도, 하와이주정부를 비롯해 도·하와이교육청, 제주·하와이 학생 등이 참가했다.양 지역 청소년 대표는 미래세대가 바라보는 ‘탄소 없는 섬’과 미래 소망 메시지를 전달했다.이들 청소년 대표는 제주도교육청과 하와이교육청의 협조를 통해 선발됐으며, 지난해 개최된 제주국제청소년포럼 참가자로 기념행사에 의미를 더했다.이후 진행된 토론에는 제주에너지공사, 하와이주 에너지사무소, (사)아시아기후변화교육센터, 세계자연보전연맹 한국위원회 관계자가 패널로 참가해 양 지역 탄소중립 정책 방향과 비전, 지방정부 차원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한라도서관-제주 아메리칸 코너 소개영상이 상영됐다.제주 아메리칸 코너는 주한 미국대사관과 한라도서관의 협업사업으로 미국의 교육·문화 등을 도민에게 제공하는 글로벌 정보서비스 공간이다.제주 아메리칸 코너는 공식 개소를 앞두고 현재 시범 운영 중이다. 하와이관광청에서 제공한 하와이 안내물을 비롯한 다양한 자료와 한라 리딩클럽(영어 원서 읽기 소모임), 3D 프린터·VR기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 중이다.고춘화 도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청소년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제주와 하와이 간 교류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제28차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제주 유치를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에 조시 그린 하와이주 부지사가 서명하고, 자매도시 제주의 COP28 유치 지지를 표명했다.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9-17 11:29

서귀포시(시장 김태엽)는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에서 관내 학교 및 센터에서 자기주도학습 코칭을 담당하는‘자기주도학습지도사’양성 기본 과정을 운영하였다.이번 과정은 관내 초대졸 이상인 서귀포시민을 대상으로, 8월 25일부터 9월 10일까지, 총 9일 동안 진행되었다.양성과정의 주요 내용은 자기주도학습의 이해와 실제, 청소년 발달과 대화법, 개인 및 집단 학습코칭의 이해, 독서전략 등이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총 42시간으로 구성하였다.양성과정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관련 지침을 준수하며, 비대면(온라인) 및 대면 교육으로 운영하였다. 비대면 교육은 온라인 플랫폼 ‘ZOOM’을 활용해 진행되었으며, 대면 수업의 경우 개인별 수업지도안 작성, 강의 시연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다.자기주도학습지도사 양성 기본과정 수료생은 향후, 센터에서 운영하는 심화 및 보수 과정 이수 후 관내 초등학교 및 중학교, 센터에서 자기주도학습지도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양성과정에 참여한 시민은 “코로나로 인해 일부 수업이 비대면으로 진행되면서 잠시 걱정했던 부분이 있었지만, 교육과정이 매우 훌륭해 몰입할 수 있었다”면서 “실습과정 역시 1:1 면담기법 등을 소규모 분반 수업으로 운영해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는 소감을 전했다.서귀포시 관계자는 “2016년부터 양성한 자기주도학습지도사는 학교 및 센터에서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학습코칭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학교에서는 맞춤형 학습코칭을 통해 학습단절 및 공백이 최소화되고, 학습력을 회복하는 기회가 되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면서 “앞으로 심화 및 보수 과정을 통해 자기주도학습지도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9-15 16:07

제주특별자치도는 15일 오후 4시 메종글래드제주호텔에서 비대면 화상 방식으로 ‘제주 전통복식과 천연염색 - 하이난 리진(黎锦)공예 교류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하이난성과의 자매 교류 25주년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제주도는 제주의 천연염색과 함께‘갈옷’의 전통·역사를 소개한다.하이난성은 민족 전통복식인 ‘리진’전통공예를 알린다.교류전에는 양 도시의 의상디자인 전공자와 학생들이 온라인으로 참가한다.제주도는 갈옷의 역사·풋감과 쪽 염료의 특성을 소개하고, 감물들이기 등 간단한 시연 과정을 선보인다.이를 통해 제주의 순수한 자연과 햇살 속에서 탄생한 제주의 향토 색 짙은 감물염색과 과거와 현대를 아우르는 복식문화를 소개한다.하이난성은 전통 방직염색 자수공예의 아름답고 화려한 ‘리진’문화와 이를 보전하는 주민들의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제주도는 이번 공예전을 시작으로 2025년 교류 30주년까지 5년 동안 △양 지역 전통 음식문화 △전통 혼례문화 △전통 놀이문화 △전통 시장투어 등 전통문화교류를 진행할 예정이다.고춘화 도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다양한 교류 협력을 통해 양 도시가 우의를 더욱 다지고, 공동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제주도와 하이난성은 문화·관광뿐 아니라 국제행사 상호 참가, 청소년·대학생·공무원·연구기관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협력을 강화해오고 있다.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9-15 16:05

서귀포시(시장 김태엽)는 지난 7일 신규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에서 신규공무원들에게 임용장을 전달하는 동시에, 선배 공무원들의 마음과 노하우를 담은「웰컴키트」를 제작하여 배부했다.금번 웰컴키트 배부는 2021년 서귀포시 미래전략팀이 발굴ㆍ제안한 과제를 구체화하여 신규공직자의 이직률이 높아지는 추세를 감안해 이직률을 줄일 수 있는 사기진작 방안의 일환으로 추진하였다.웰컴키트는 ▵선배공무원의 업무노하우 파일 담은 USB, ▵업무용 사무인, ▵텀블러 등 사무실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품목 위주로 구성하여 신규공무원들이 초기 조직적응을 도울 수 있도록 하였다.2020 인사혁신처 통계연보에 따르면, 2019년 국가 일반직(공개채용) 9급 임용공무원 4,184명 중 의원면직이 17%인 697명이라고 밝힌 바 있다.서귀포시 관계자는“서귀포시 미래를 이끌어갈 신규 공직자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달하고 신규공무원의 이직률을 줄이기 위하여 본 시책을 추진하였으며, 코로나19 상황이 완화되면 올해의 서귀포시민을 선정하여 시민이 직접 신규공무원에게 웰컴키트를 전달하여 소속감ㆍ책임감 향상까지 이끌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9-08 09:29

서귀포시 남원읍 한남리(이장 고관진)가 ‘한남리 문화·역사 벽화 거리 조성 사업’을 통해 문화·역사 특화 마을로 거듭나고 있다.이 사업은 2021년 주민참여예산에 최종 선정된 사업으로서 지난 2019년 실시된 ‘한남리 스토리가 있는 문화 유적길 조성 사업’이 주민들과 탐방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주민참여예산 평가 우수 사업으로 선정된 가운데, 한남리사무소 인근 옹벽에 아트타일벽화 조성을 더하여 더욱 풍성한 문화·역사 스토리를 제공할 목적하에 추진되었다.벽화에는 제주 최초 열녀 정씨의 절개를 기리고 있는 고려정씨 열녀비와 사계절 늘푸른 녹차밭인 한남다원,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웰니스 관광지 자연·숲 치유 분야’에 선정된 머체왓숲길 등 한남리를 대표하는 문화·역사적 명승지와 유적들이 담겨있다.또한 내구성 측면을 고려하여 계절변화와 자연적 요인에 강한 모자이크 타일을 벽화 재료로 사용함으로써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하고 원형 그대로 오래도록 보전되게 하였다.오성한 남원읍장은 “주민참여예산 제도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이기에 이번 벽화작업은 의미가 남다르다”며 “이번 사업으로 한남리가 문화적, 역사적 자원이 공존하는 특화 마을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2019년도에는 고려정씨열녀비, 2020년도에는 한남리 본향당이 각각 제주특별자치도 향토 유형유산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6월에는 한남리 본향당굿이 향토 무형유산으로 선정되어 제주 문화 발전의 거점으로서 한남리의 성장이 주목된다.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9-08 09:28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소장 신양수)는 4·5일 이틀간 제주시 월평동 시범농가에서 제주산 극조생 레드키위 ‘홍양’을 올해 전국에서 처음 수확했다고 밝혔다.농가 수취가격은 ㎏당 5,000원으로, 작년보다 1,000원 높게 형성됐다.후숙 후 당도는 17브릭스 내외로 예상되고 있다.수확된 ‘홍양’은 6일부터 한라골드영농조합법인(대표 고혁수)을 통해 선과작업을 거쳐 500g 투명용기 소포장(5~6과) 2개를 한 묶음으로 포장해 전국 하나로마트에 출하된다.수확 물량 중 3톤은 말레이시아로 수출되며, 8일 선적될 예정이다.제주농업기술센터는 조직작형 재배기술 보급을 통해 2019년부터 도내 레드키위 수확일을 20일 정도 앞당겼다.도내 극조생 키위는 대부분 10월부터 수확 출하되는데 유통기간이 짧고 저장하더라도 저장 중 상품성 하락 등으로 출하시기가 집중되면서 가격 형성에 불리한 실정이다.이에 제주농업기술센터는 키위 출하기 다변화를 위한 조기작형 시범 3개소(2019년 2, 2020년 1)에 4,000만 원을 투입해 저비용 측면 보온시설(측면커튼) 설치로 수확기를 앞당겼다.시범농가의 경우 발아기는 2월 상순, 개화기 2월 하순으로 평소 대비 각각 10일 정도 빨랐다. 기존 농가의 경우 온도가 일정하지 않아 꽃피는 기간이 길었으나 시범농가는 온도 편차가 적어 일시에 꽃이 피었던 것으로 조사됐다.이와 함께 저비용 측면 보온시설을 통해 유류비는 관행 500만 원에서 350만 원으로 30% 절감 효과도 보였다.한편, 도내에서 재배되고 있는 레드키위는 ‘홍양’ 및‘엔자레드’ 품종으로, 약 80농가 30여 ha에 이른다.송상철 기술보급팀장은 “키위 연중생산 체계 마련으로 유통기간을 늘리고 가격 안정화로 농가소득 향상에 노력하겠다”면서 “키위가 제주 제2 소득작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범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9-08 09:26

호남백과사전 취재 연재 인터뷰 제주도 제주 프랑스 문화원을 찾아가다. 제주도 프랑스 여행하기 예술의 나라 "프랑스"를 보고, 느끼고, 경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어릴 적 잃어버린 그 꿈을 찾아 떠나갑니다. 제주도 제주 프랑스 문화원 소개와 벽화 작업에 대해 소개해주세요?네 안녕하세요? 문정은 작가이면서 제주 프랑스 문화원 이사입니다. 벽화를 한 지는 이제 16년 정도 됐고 프랑스 문화원 작업을 하면서 어쨌든 사람들이 찾아왔을 때 제주도 안에 프랑스 이런 느낌을 받으시고, 체험학습 같은 것도 하면서 약간 프랑스와 관련된 걸 하실 수 있게끔 만들려고 이제 포토존도 프랑스 느낌이 나는 그림들로 해석을 해서 조금 그림을 그려놨었고요. 직접 와서 보시면 좀 사진 찍었을 때 정말 사진이 너무 예쁘게 나온다. 이런 그림의 느낌을 그리려고 좀 노력을 해봤습니다. 제주 프랑스 문화원 조형물도 직접 작업하신 겁니까?네 조형물도 제가 작업을 한 거고요. 원래는 디오라마라고 해서 박물관에 그 전시되는 미니어처들 작업하는 작업도 제가 원래 하고 있어서 여기 조형물 작업도 제가 했습니다. 혹시 제주 프랑스 체험관이니까 프랑스를 다녀오셨는지요?아니요. 프랑스는 아직 못 가봤고요. 죽기 전에 루브르 박물관을 꼭 가봐야 하는데 이제 여기 작업을 끝냈으니까 코로나가 끝나면 프랑스에 한 번 다녀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전체적인 구성이 문화원에 맞게 프랑스 국기 색을 칠하고 색이 좀 화려한 것 같은 데 벽화작업 중점에 포인트가 있다면?아무래도 사진이 잘 나오는 포토존은 색감이 확실하거나 아니면 정말 단색으로 사람이 눈에 띄게끔 이렇게 나와야 하므로 한쪽 부분은 아예 그림 카페 같은 느낌으로 흑백으로만 이렇게 주고 다른 부분들은 정말 색 색감이 화려하게끔 해서 사진 찍었을 때 예쁘게 나올 수 있도록 오셔서 추억을 남기시는 건 거의 보면 사진이잖아요. 그렇게 주려고 마음을 먹고 작업을 했습니다.지금 전경은 이해가 가는데 서바이벌 레이저총 체험을 하게 된 계기는 어떻게 하면 될까요?레

제주도 | 강진교기자 | 2021-09-07 11:55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소장 문선희)는 풋귤 소비촉진을 위한 비대면 풋귤 체험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행사는 참가 신청자 중 선착순 150명에게 체험키트와 리플릿을 배송하고, 자택에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비대면 체험을 위해 풋귤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에코감귤 농촌교육농장(대표 김영순)’ 등 3곳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풋귤청 및 풋귤음료 체험 키트와 함께 각 농장별 특색에 맞는 프로그램이 더해졌다.- 에코감귤(대표 김영순): 풋귤파인청 + 풋귤음료 + 공기정화식물 체험키트- 폴개협동조합(대표 강명실): 풋귤청 + 풋귤음료 + 오감만족과일비누 키트- 최남단곤충농장(대표 오창학): 풋귤청 + 풋귤음료 + 감귤초콜릿칩 키트참가 신청은 6일 오전 9시부터 전화(농촌자원팀 ☎760-7822~4)로 가능하며, 농장별 50명씩 총 150명을 선착순으로 선정한다.자세한 사항은 서귀포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해 희망 농장을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신청은 1인 1농장 신청만 가능하며, 가족의 경우 구성원 중 1인만 가능하다.체험별로 택배비 등을 포함해 1만 원을 자부담해야 한다.한윤아 농촌자원팀장은 “풋귤 체험 활성화와 함께 풋귤 소비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각 풋귤체험 농장에서는 풋귤뿐 아니라 제철 과일, 곤충 등 농산물을 활용한 현장 체험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9-03 11:31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30일까지 ‘제주문학관 개관 기념’ 문예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제주문학관은 도민의 일상 속 문학 향유와 지역문인들의 창작 활성화를 위해 건립되는 도내 최초의 공립 문학관으로 지난해부터 총사업비 97억 원을 투입해 오는 10월 개관될 예정이다.제주문학관은 제주시 도남동 1218-3번지 일원에 들어선다.이번 문예작품 공모는 제주문학관 개관을 도내·외에 홍보하고, 전 국민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마련됐다.채택된 작품은 제주문학관 각종 자료 및 행사 시 활용된다.도는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0월 중순 운문·산문 분야에서 총 26개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학생․청소년부 최우수작은 20만 원, 대학․일반부 최우수작은 200만 원의 상금(품)이 주어진다.작품은 제주를 소재로 한 자유 주제이며,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응모 신청서는 도청 홈페이지(www.jeju.go.kr)*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제주도청 홈페이지 ⇨ 도정뉴스 ⇨ 도정소식 ⇨ 입법‧고시‧공고란고춘화 도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이번 공모는 지역문학인의 오랜 염원인 제주문학관 개관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미래 문학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9-03 11:29

서귀포시(시장 김태엽)는 지역의 클래식 음악 활성화를 위한 김정문화회관 기획공연 시리즈‘토요일 토요일은 클래식’의 세 번째 공연, 플루티스트 김수연의 《플루트로 떠나는 세계 여행 Ⅱ. 독일》이 오는 9월 11일 토요일 오후 5시에 김정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최되어 관객들을 중후한 독일 음악의 세계로 초대한다.이번 공연은 플루티스트 김수연의 독주 연주회로 칼 필립 엠마누엘 바흐의 Wq. 113을 비롯하여 로베르트 슈만의 Op. 94, 시그프리드 카르그 엘러트의 Op. 114, 칼 라이네케의 Op. 283이 연주되어 독일 플루트 음악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추계예술대학교와 이화여대 대학원, 벨기에 왕립음악원 최고 연주자과정을 졸업하고 현재 한라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 중 플루티스트 김수연은 한국인 최초로 제10회 벨기에 Gent 로터리클럽 콩쿠르 실내악 부문 우승을 차지하였고 다양한 연주 단체와의 협연 및 연주 활동을 통하여 축적해온 감각과 경험을 바탕으로 후학 양성에도 큰 힘과 열정을 쏟고 있다.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들을 위로하기 위한 무료 공연으로 운영되며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관람객을 80명 이내로 제한하였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세부 지침에 따라 입장 시 발열 체크, 방문자 명단 작성, 마스크 착용 등이 의무적으로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입장권은 오는 9월 6일부터 11일까지 선착순으로 서귀포시 E-티켓을 통하여 무료 예매할 수 있다.김정문화회관에서의 ‘토요일 토요일은 클래식’시리즈 공연 일정은 9월 18일 제주체임버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오소록한 음악회》, 9월 25일 오퍼커션앙상블의 《타악기와 썸타다》, 마지막으로 10월 2일 제주심포니오케스트라의《리빙 콘서트》의 일정으로 앞으로도 제주지역 클래식 음악가들의 다양한 공연이 남아있다.서귀포시 관계자는“앞으로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9-03 11:28

제주시는 2020년 도시재생 예비사업으로 선정(`20.12.22) 된 일도이동“주민 스스로 수눌음 돌봄 공동체 플랫폼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 한다고 밝혔다.도시재생 예비사업은 본 사업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준비사업 성격으로, 국토부 지침상‘22년부터는 예비사업을 거친 경우에 한하여 뉴딜사업이 신청 가능 하도록 제도화되어 시행된다.이에 따라 올해 추진되는 일도이동 도시재생 예비사업은 주민 공동체 거점공간 조성을 위한 돌봄공동체 신축 공사에 260백만원, 주민역량 강화 및 도시재생 계획 수립을 위해 44백만원을 투입 추진할 계획으로, 정상 추진시 `22년도 국토부 뉴딜사업 공모에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된다.이에 앞서 일도이동 지구에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신산머루 도시재생사업(우리동네살리기)”에 86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커뮤니티공간 및 마을주차장 조성, 노후주택정비, 골목길정비 등의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제주시 관계자는 “2022년도 상반기 국토부 뉴딜사업 공모를 위해 필요한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 용역」 및 「도시재생지원센터」구성 등을 위한 행정절차 및 소요예산 확보에 철저를 기해 향후 일도이동이 두 번째 도시재생 지역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8-25 10:37

서귀포시(시장 김태엽)는 지역의 클래식 음악 활성화를 위한 김정문화회관 기획공연 시리즈‘토요일 토요일은 클래식’의 두 번째 공연, 제주체임버오케스트라의 《청소년 협주곡 음악회》를 오는 9월 4일 토요일 오후 5시에 김정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최되어 지역 클래식 음악 유망주들이 꿈의 무대를 마련한다.《청소년 협주곡 음악회》는 김정문화회관 상주단체인 제주체임버오케스트라가 지난 5월 ‘유망 청소년 음악가 선발 오디션’을 통하여 선발한 5명 학생들의 오케스트라 협연 무대로 진행된다.이번 공연에는 김영욱(함덕고 3)이 모차르트 K. 314, 한선우(함덕고 2)가 모차르트 K.622, 고주현(계원예고 1)이 스포어의 Op.57, 유준희(제주중앙여고 2)가 프로코피에프 Op.63, 박예령(삼성여고 2)이 멘델스존 Op.64를 협연하게 된다.제주체임버오케스트라는 제주지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민간 오케스트라이자 제주 유일의 전문 현악 오케스트라로 임대흥 상임지휘자를 중심으로 전문 현악 연주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8년부터 4년간 김정문화회관 상주단체로 활동하며 지역의 클래식 음악 및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들을 위로하기 위한 무료 공연으로 운영되며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관람객을 80명 이내로 제한하였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세부 지침에 따라 입장 시 발열 체크, 방문자 명단 작성, 마스크 착용 등이 의무적으로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입장권은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4일까지 선착순으로 서귀포시 E-티켓을 통하여 무료 예매할 수 있다.김정문화회관에서의 ‘토요일 토요일은 클래식’시리즈 공연 일정은 9월 11일 플루티스트 김수연의 《플루트로 떠나는 세계 여행 Ⅱ. 독일》, 9월 18일 제주체임버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오소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8-25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