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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5‧6‧7기 논산시장을 역임해 온 황명선 논산시장이 17일 오후 4시 시청 회의실에서 가족과 150여 명의 공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퇴임식을 갖고 12년에 걸친 시장 임기를 마무리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퇴임사를 통해 “2010년 민선 5기 취임 시‘시민’이 우선이고 ‘사람’이 먼저인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다짐하고 약속했다”며 “긴 시간 동안 아낌없는 응원과 지지로 3선 시장이라는 명예를 안겨주신 논산시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을 완성하겠다는 굳은 각오와 다짐은 수많은 혁신과 성과로 이어지기도 했고, 꽃필 날을 기다리는 열매가 되었다”며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휴일 없는 강행군의 날들이었지만, 고향 논산과 시민을 위해 일할 수 있음에 행복하고 벅찬 시간들이었다”고 말했다.그러면서“논산시가 12년간 이어온 도전과 혁신은 ‘논산이 하면 대한민국의 표준이 된다’는 수식어를 만들어냈고, 논산형 세일즈 행정이 이뤄낸 성과들은 논산의 미래 100년을 이끌 원동력이 되었다”며 “아울러 시민의 생명과 안전, 더 나은 삶을 위한 노력들은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의 완성으로 이어져 남녀노소 모두 함께 웃을 수 있었다”며 임기를 돌아봤다.또한 “논산시는 ‘시민에 의한 정부, 시민을 위한 정부’로서 모든 시정의 바탕에 ‘사람중심’가치를 담아 대한민국 최고 행복 1번지로 거듭날 수 있었다”며“아직 여물지 않은 열매들이 내일을 기다리고 있는 만큼 논산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분들이 지혜를 모아 논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기 바란다”는 당부의 말도 함께 남겼다.이어“시민의 더 나은

논산시 | 이경 | 2022-01-18 09:11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2월 18까지 ‘건강마을 만들기’사업에 참여할 마을을 모집한다.건강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건강마을 만들기’는 지역주민 스스로 지역사회 건강문제에 참여하고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한 것으로, 논산 지역 내 2개 마을을 선정해 2022년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논산시는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11개의 건강마을을 지정·운영하였으며, 건강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금연아파트 지정, 건강계단·건강안내판 등의 설치를 지원했다.또한, 지역 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건강동아리 활동을 통해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특히 지난 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SNS를 활용한 △천연비누만들기 △치매예방을 위한 뜨개질 교실 △집에서 따라하는 한방기공체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와 더불어 건강마을 둘레길 걷기코스에 ‘걷쥬 스탬프 투어’를 설치하여 개인별 걷기 운동을 장려하는 등 걷기 문화 확산과 시민 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올해 건강마을로 지정될 경우 건강계단 등 건강생활실천을 도울 시설물이 설치될 예정이며, 사업 종료 후 건강마을 인증 현판을 지원한다.신청자격은 입주자대표회의, 부녀회, 관리사무소 등 관내 20인 이상 주민 모임(마을, 아파트)등이며, 논산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보건소 건강정책팀(☎041-746-8052)으로 우편 또는 방문접수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정부 주도에서 주민 주도의 건강생활을 실천하며 시민의 참여도와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며 “계속해서 주민이 스스로 건강하고, 이웃과 함께 건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2-01-17 12:36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프로젝트’ 찾아가는 한글대학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새로운 제2의 인생을 열어나가고 있는 한글대학 어르신들의 이야기가 세상과 만난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해 한글대학 백일장을 통해 수상한 어르신들의 작품 522점을 담은 작품집을 발간한다고 전했다.시는 어르신들이 전하는 따뜻한 감동과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고스란히 전하고, 어르신들이 책으로 만들어진 작품을 보며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백일장 작품집을 발행하기로 결정했다.지난 해 비대면 한글대학 학습자를 대상으로 추진한 백일장 대회에서 시화141점, 그리기219점, 수필162점 등 총 522점이 선정되었으며, 특히 최고령 어르신도 함께 참여해‘늦깍이 학생’으로서의 열정과 의지를 보이며 벅찬 감동을 전했다.오는 2월 말까지 작업을 추진한 뒤 1천5백부를 발행하여 어르신 저자와 마을 등에 배부해 시민과 함께 감동을 나눌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노력과 감동이 담긴 소중한 작품들을 한 곳에 모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한 삶을 즐기면서 배움과 학습을 통해 새로운 인생의 주인공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손혜철 | 2022-01-14 11:06

지난해 논산시가 모든 시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시민기본 평생학습장학금’(구 동고동락 평생학습이용권)이 올해 더 큰 혜택으로 이어진다.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2월 7일부터 2월 25일까지‘시민기본 평생학습장학금’사업을 신청접수한다.‘시민기본 평생학습장학금’은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교육 권리를 실현하고 모든 시민의 다채로운 학습 실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지난해 총 10,000명의 시민이 참여해 문화, 건강,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학습을 통해 성장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시는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이 매우 높았던 점을 반영하여 더욱 많은 시민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예산 확보에 앞장섰으며, 지난해보다 1.5배 많은 1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또한, 지원금액을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상향 결정한 것은 물론 2만원 상당의 자기부담금을 없애 누구나 경제적 부담 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이와 더불어 1년 이상 거주한 만 19세 이상의 시민을 대상으로 한 기존의 자격 제한을 변경, 주민등록상 논산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도록 해 모든 시민을 위한 폭넓고 공평한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한다.지난해에는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방문 신청만 가능했으나, 올해는 모바일 지역화폐와 연동하여 지역상품권chak앱을 통해 신청부터 카드발급까지 가능한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논산시 평생학습포털((http://lllcity.nonsan.go.kr)에서도 신청 가능하다.다만, 국가평생교육바우처, 국가장학금, 내일배움카드 등 유사 서비스 수혜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시민기본 평생학습장학금 사용이 가능한 기관은 모바일 지역화폐 앱 및 논산시 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http://lllcity.nonsan.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평생교육과 평생학습팀(☎041-746-5774)으로 문의하면

논산시 | 손혜철 | 2022-01-13 12:13

황명선 논산시장은 2022년 첫 월례회의에서“지난 12년 간 논산시는 혁신에 혁신을 추구하며 눈부신 미래 발전을 이뤄내고, ‘논산이 하면 대한민국이 한다’는 대한민국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이는 모두 시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따뜻한 응원과 믿음, 그리고 함께 뛰어준 공직자 여러분들 덕분”이라고 말했다.12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1월 월례회의’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민간인 감사패 수여, 공무원 표창장 전수·수여, 시장님 말씀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취임 당시부터 시민을 위한 정부로서 논산시장 위에 시민을 모시고, 친절행정국, 행복도시국, 100세 행복과 등 ‘시민 중심’의 브랜드 가치를 정립하고,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는 헌법 제10조의 정신을 바탕으로 누구나 소외받거나 차별받지 않고 더불어 잘사는 공동체 논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민선5기부터 활기찬 경제도시를 비전으로 적극적인 세일즈 행정을 펼쳐 1천억 원 규모의 탑정호 수변개발사업 선정, 13년만의 육군훈련소 영외 면회제 부활, 국내 굴지의 대기업 유치, 해외 농·특산물 수출 협약 등의 경제적 발전을 이뤄내며 현재의 논산으로 성장하는 토대를 마련한 시기”라고 회상했다.이어 “민선6기는 경제 성장이라는 양적 발전을 바탕으로 ‘사람 중심’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논산만의 따뜻한 시책이 발굴된 시기”라며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프로젝트 찾아가는 한글대학, 청소년 글로벌인재 해외연수 등 대한민국 최초·최고의 계획을 추진하며 아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모든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사람 키우는 도시’로서의 기반을

논산시 | 이경 | 2022-01-12 12:09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28일까지 농업발전을 이끌어나갈 예비 농업인 및 농업경영인을 발굴하고, 청년후계농의 성장과 정착을 돕기 위한 후계농업경영인 및 청년후계농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후계농업경영인 지원대상은 만 18세 이상 만 50세 미만으로, 영농에 종사한 경험이 없거나 10년 이하 경력을 가진 자이다.최대 3억원 한도로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 연리 2%의 융자조건으로 농지구입, 시설설치 자금 등을 지원하며, 이외에도 영농경영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지원과 농촌발전을 위한 투·융자 자금 우선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사업신청서, 영농계획서 및 기타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청년후계농 지원사업의 경우 만 18세 이상 만 40세 미만의 독립경영 3년 이하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연차별로 80만 원부터 최대 100만 원까지 영농정착 지원금을 차등 지급하며, 청년창업농 농림사업을 연계해 농지, 자금, 기술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신청을 원하는 청년농업인은 오는 28일까지 농림사업정보시스템(Agrix)을 통해 직접 신청서를 작성하여 접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후계농업경영인과 청년농업인 지원사업은 영농 초기단계의 정착과 성장을 돕고, 자금, 기술·경영 교육, 컨설팅 등과 연계해 유능한 인재를 발굴하는 핵심사업”이라며 “계속해서 청년농업인 지원 사업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농업의 미래발전을 함께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정책과 농정혁신팀(☎041-746-6053,6055)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2-01-10 11:22

민선 5기 시민의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겠다는 약속으로 시작한 ‘중교천 물순환형 수변도시 조성’사업이 완성되며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시민을 위한 공간이 탄생했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7일 꽃가지천 시점(대교동 238-15)에서 ‘물순환형 수변도시 조성사업’준공식을 개최하고, 물순환형 수변도시의 완성을 알렸다.이날 준공식에는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구본선 논산시의회의장, 김종민 국회의원, 김형도 충남도의원, 시 의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지난 10년간 이뤄진 중교천의 변화를 축하했다.화지동에서 논산천 합류부까지 총 2.15km에 이르는 중교천은 완만한 경사로 하천수가 정체돼 악취·해충이 발생하는 등 수질오염이 심각해 주변 경관 정비·보수 등의 개선이 지역민의 숙원사업으로 손꼽혀왔다.논산시는 상습적인 침수에 대한 재해예방과 더불어 기능을 상실한 하천을 복원하여 시민친화적 공간으로 조성하고,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7회에 걸친 설계변경과 3번의 총사업비 협의 등을 거치며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했다.시는 원활한 사업비 확보를 위해 중교천을 지방하천으로 승격을 추진했으며, 다양한 공모사업 등에 도전한 결과 지난 2010년 국토해양부가 주관한 ‘물순환형 수변도시 조성사업’대상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또한, 적극적인 세일즈 행정을 바탕으로 당초 258억의 사업비보다 181억 원이 증가한 439억원을 확보하는 데 성공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었고, 관련 실·과와 협업을 통해 야간경관과 인근에 공원을 조성하는 등 시민의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써 자리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왔다.시는 시민들에게 친숙한 공간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지난해 6월 명칭 공모전을 실시하고, 중교천이라는 옛 이름을 꽃가지천으로 변경하여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공간으로 명명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꽃가지천은 하천을 정비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에

논산시 | 손혜철 | 2022-01-07 14:00

논산시와 논산시의회가 화장시설의 부족으로 불편함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힘을 모은 결과 뜻깊은 성과가 만들어졌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올해 3월부터 논산시민 역시 공주시민과 동일한 조건으로 공주시 나래원 화장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이번 성과는 제2단계 제1기 균형발전사업에 선정된 ‘나래원 장사시설 공동이용’사업 협약체결과 더불어 ‘공주시 장사시설 설치 및 운영조례’개정을 결정하면서 이뤄졌다.논산시는 화장시설을 이용하는 시민의 편의를 위해 조례 개정에 있어 적극적인 설득에 나섰으며,논산시의회에서도 양 시의회간 공감대 형성에 측면 지원해 왔다. 이에 공주시-공주시의회에서도 충청남도의 제2단계 제1기 균형발전사업의 목적에 맞게 연대하고 협력할 것에 공감하면서 뜻 깊은 성과를 이끌어냈다.이에 따라 ‘공주시 장사시설 설치 및 운영조례 개정’및 조례가 공포되는 3월 1일부터 공동사용이 가능해진다.나래원 장사시설 사용료는 만 15세이상(1구)은 기존 50만원에서 10만원, 만 15세미만(1구) 및 개장 유골은 각 8만원, 죽은 태아(1구)는 5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향후 논산시, 부여군, 청양군은 나래원 장사시설의 원활한 공동이용을 위해 이용실적에 따라 공주시에 부담금을 납부하게 되며, 부담금은 정해진 기간(3년)마다 4개 지방자치단체 장사업무 담당 실·과장이 회의를 거쳐 결정될 예정이다.논산시는 공주시 나래원 수목장 및 시설확충사업비 총 128억 원 중 화장로 1기 증설 사업비와기타 시설확충을 위한 12억 원을 부담하게 되며, 기존 2023년 완료 예정이었던 화장로 1기 증설공사는 2022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100세행복과장은 금번 공주시 조례개정 및 변경 협약에 따라 논산시민이 저렴한 가격으로 화장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기존의 인근 광역·특별시로 책정요금을 내고 이용하던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논산시 | 손혜철 | 2022-01-06 11:05

재단법인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이사장 황명선)이 운영 중인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가 ‘2021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것으로, 전국 490여 곳의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2년마다 실시한다.▲시설 운영관리 ▲청소년 이용 및 프로그램 참여 ▲인사 및 조직 ▲시설안전 ▲시설운영 발전 등 7개 분야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 2019년 최우수 등급 선정에 이어 2회 연속 최우수 등급에 선정됐다.특히, 시는 코로나19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비대면 프로그램 개발, 시설환경 개선 등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에게 다양한 활동 참여의 기회를 제공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4차 산업 시대 등과 발맞춘 프로그램을 개발해 청소년들이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며 “계속해서 청소년의 행복한 삶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권경주 대표이사는 “폭넓은 경험은 미래를 이끌어나갈 청소년들에게 가장 귀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논산시 청소년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의 장을 마련하고, 청소년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논산시 | 손혜철 | 2022-01-04 11:45

황명선 논산시장이 “지난 민선 5,6,7기 동안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공직자분들과 함께 뛰어온 결과 논산시는 혁신에 혁신을 거듭하며 대한민국의 표준으로 더 나은 시민의 삶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2022년도 새로운 논산의 미래를 그려나가는 힘찬 새해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3일 임인년을 맞아 시청 상황실에서 국·소장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시무식을 갖고, 지난 1년 간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논산을 만들기 위해 애써온 직원의 노고를 격려함과 동시에 2022년 시정방향에 대해 밝혔다.황명선 논산시장은 “2년 가까이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라는 위기 속에서 가족, 친구, 동료와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의 소중함을 절감하게 되었다”며 “전례없는 어려움 속에서 우리는 그 어느때보다 한마음이 되었고, 위기 속에서 희망을 만들어내며 따뜻한 동고동락 공동체 논산을 완성하기 위한 행보에 주력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이제는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일상과 민생의 회복을 앞당기는 동시에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논산의 발전 전략을 촘촘하게 수립하고, 지속가능한 논산의 완성을 이뤄나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황 시장은 “논산시는 민선5기부터 세계 최대 규모의 신병 교육기관인 육군훈련소와 안보 정책·전략의 중심인 국방대와 함께 ‘국방혁신도시’라는 비전을 제시했다”며 “지난 해 국방산업단지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교육·연구기관과 함께 대한민국 최고·최대의 국방클러스터 조성이 눈앞으로 다가왔다”고 말했다.이어 “올해 정부예산에 국방 교육·연구 클러스터 조성 연구용역비, 연무대 훈련소 병영생활관 현대화 사업 설계비 등이 반영되면서 국방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스마

논산시 | 손혜철 | 2022-01-03 12:32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2010년 시민 여러분들의 지지와 성원 속에 출발한 민선 5기가 벌써 12년이 되었습니다. 12년 전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지난 12년 동안 따뜻한 공동체 논산을 위해 뜨겁게 격려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희망차게 시작해야 할 새해가 되었지만, 2년 가까이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 위기 속에서 우리는 아직도 힘겨운 시간을 견뎌내고 있습니다.우리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학교에서 배움과 추억을 쌓아야 할 시기에 2년 가까이 집에서 홀로 온라인 수업을 들어야만 했습니다. 반가운 친구들과의 만남의 자리에서도, 하루의 피곤을 씻어내는 동네목욕탕에서도, 허기를 달래주는 식당에서도, 열심히 살아가기 위한 직장에서도, 감염의 걱정으로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그 소소한 일상이 무척이나 소중했다는 것을 이렇게 간절히 느꼈던 적이 또 있었을까 생각합니다.그럼에도 새해입니다.어려움 속에서도 이웃의 안전을 지켜준 동고동락(同苦同樂)의 정신이 불러온 새해입니다.의료진분들의 ‘헌신’과 ‘희생’, 시민 모두의 ‘연대’와 ‘협력’이 불러온 새해입니다.걱정과 두려움보다는, 더 좋아질 거라는 기쁨과 희망을 이야기하고 싶은 새해입니다.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한마음이 되었고, 위기 속에서 희망을 만들어냈습니다. 따뜻한 공동체 동고동락 논산을 완성하기 위해 매일매일 논산의 미래를 그리며 한 발 한 발 내디뎠습니다.2020년 1월 20일, 국내에서 코로나 첫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예고 없이 들이닥친 신종바이러스는 모두를 당혹게 했습니다. 국가 감염병 위기 경보단계는 ‘주의’ 단계였지만, 우리시는 ‘주의’를 넘어 ‘심각’ 단계에 준하는 대응체계를 구축했습니다.‘감염병 역학조사관 채용 권한’

논산시 | 이경 | 2022-01-01 00:00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주민주도 도시재생을 통한 공동체 회복에 앞장선 성과를 인정받아 2021년 제8차 도시재생 광역협치포럼에서 ‘공동체 회복 및 사회통합’부문 우수 지자체상을 수상했다.이번 포럼은 ㈔도시재생 협치포럼과 ㈔도시재생활동가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했으며, 청주에서 개최된 국토교통부 ‘2021 도시재생 한마당’과 함께 병행하여 진행됐다.포럼에서는 지자체에 대한 시상과 함께 중앙부처와 지자체 및 다양한 도시재생 관련 주체가 함께 모여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논산시는 도시재생 동고동락 공동체 플랫폼을 조성하기 위해 분야별 맞춤형 전문화 과정 및 부서 협력 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사업 실현성을 통한 사회통합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속에 주민주도의 공동체 회복을 이뤘다는 것이 매우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동고동락 공동체 플랫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더욱 발전해 나가는 논산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지난 2018년 화지마을 일반근린형 선정을 시작으로 2019년 해월마을 중심시가지형 및 강경고을 일반근린형에 선정되며 총 3개 지역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사람중심’도시재생을 추진하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21-12-31 10:48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행복공동체 논산시에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마음이 이어져 훈훈함을 선사하고 있다.노성면(면장 이상창)에서는 노성면 병사1리 윤여신 이장이 20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54포를 기탁해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채운면(면장 김영기)은 논산시 안전관리자문단에서 160만원 상당의 쌀 10kg 30포와 라면 30박스를 전달하며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어려운 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했다.부적면(면장 성은미)에서는 논산소방서 직원 15명, 의용소방대 20여 명이 지난 6일 발생한 화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잔재 처리와 폐기물 처리를 도왔으며, 면에서는 향후 집수리 및 필요한 지원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양촌면(면장 김용남)은 익명의 기부자가 면사무소를 방문해 차상위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해 쌀 10kg 50포를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연이은 나눔의 손길에서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시민분들의 마음이 느껴서 마음이 따뜻해진다”며“시에서도 누구나 소외 받지 않고 더불어 살아가는 ‘동고동락’공동체가 완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손혜철 | 2021-12-30 11:11

‘시민을 위한 정부, 시민에 의한 정부’로... “시민 여러분이 시장입니다”민선7기 공약이행률 98%..시민과의 약속을 바탕으로 함께 잘사는 미래 비전 제시코로나19 위기 속 중단없는 논산 발전, 경제·복지 등 전 분야에 성장동력 구축논산이 하면 대한민국이 합니다! 과감한 혁신으로 대한민국 표준이 되다 민선 7기 4차년도에 들어선 2021년, 황명선 논산시장의 행보는 마무리가 아닌 새로운 시작이었다. 코로나19라는 유례없는 감염병으로 시민의 일상이 변하고, 어려움이 계속되는 가운데 논산시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라는 정부의 최우선 역할을 해내는 동시에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시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을 멈추지 않았다. 실제로 민선7기 공약이행률은 무려 98%로 ‘6년 연속 우수 등급’및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경진대회에서 ‘6년 연속 수상’의 성과로 돌아왔다. 그리고 ‘코로나 위기관리 대상’, ‘대한민국 반부패청렴대상’, ‘대한민국 건강도시 최우수’,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 ‘대한민국 지방자치 복지대상’, ‘전국 우수 평생학습도시 선정’, ‘대한민국 일자리 어워드 대상’등 전국단위 각종 평가에서 대상을 휩쓸었다. 그러면서 시민과의 약속을 바탕으로 논산의 내일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로 이어질 혁신적 사례를 만들어 낸 논산시는 ‘논산이 하면 대한민국이 한다’는 수식어를 얻었다.● 코로나19 위기 속에 빛난 과감한 추진력...위기극복의 선도적 모델을 제시하다-기초지방정부 최초 해외입국자 특별수송서비스, 해외입국자 가족안심숙소, 기초지방정부 최초 역학조사관 채용, 마스크대란극복 등 논산의 창의적이고 선제적인 노력은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기초가 됐으며 K-방역을 이끈 혁신의 마중물이 되었

논산시 | 이경 | 2021-12-30 11:09

“시민을 위한 정부, 시민에 의한 정부로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시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자치분권 2.0시대를 열어나가겠습니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8일 서울 MBN본사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좋은정책대회’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을 바꿀 선도적 자치분권 모델인 ‘논산형 자치분권’을 선보여 대한민국 최고의 정책으로 평가, 대상을 수상했다.전국 228개 지방정부에서 제출한 정책 가운데 1차 심사를 거쳐 전국 시·군·구 국민선거인단의 온라인 투표 결과를 반영해 심사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대상과 최우수상·우수상을 선발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자치와 분권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자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는 시대정신”이라며 “그동안 지방이양일괄법,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 등으로 전국 228개 지방정부의 자치권이 확대되고, 시민이 주도하는 자치분권형 국가로 전환하는 발판이 만들어졌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논산형 자치분권은 ‘사람’ 중심의 시정가치를 최우선으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정책을 수립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계속해서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직접 민주주의를 활성화하고 시민 주도형 자치분권을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민선 5기 적극적인 세일즈 행정을 바탕으로 정부 예산 등의 재원을 확보한 황명선 논산시장은 부족한 농촌의 여건을 극복하고,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주력하며 시민공원, 열린도서관 등의 제반시설을 마련했다.안정적인 재정환경을 바탕으로 논산시의 성장기반을 마련한 황명선 논산시장은 민선 6기 ‘사람중심’ 시정가치에 더욱 집중하며 누구나 소외되거나 차별받지 않고, 보호받을 수 있는 지역공동체를 회복하기 위한 &ls

논산시 | 이경 | 2021-12-29 11:35

‘지붕 없는 박물관’으로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강경에 문학의 힘으로 사람을 키우는 따뜻한 복합문화공간이 탄생했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7일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박범신 작가, 김형도 충남도의회 의원, 구본선 논산시의회의장 및 시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경북옥공원 내 ‘강경산 소금문학관’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박범신 선생님의 문학은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이들에 많은 희망과 용기를 주며 사람을 중심으로 하는 논산시의 시정 가치와 맞닿아있다”며 “강경산 소금 문학관은 단순한 문화공간을 넘어 사람과 함께 성장하고 사람을 키우는 따뜻한 사람 중심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앞으로 박범신 선생님과 함께 하는 포럼, 강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대한민국을 빛내는 청년 문학인들이 성장하고 더불어 논산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학의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박범신 작가는 “작가로서의 나를 키운 강경에 지역주민을 위한 뜻깊은 공간이 마련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감사드린다”며 “내가 아닌 문학을 위한 이들의 공간으로서 많은 분들이 찾는 곳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강경산 소금문학관’은 지난 2016년 기본계획 수립 및 지방재정투자심사 승인을 시작으로 현재 부지를 선정한 이후 2018년 7월 착공, 전시물 제작 설치 등의 과정을 거쳐 지난 9월 완공됐다.연면적 290평의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지하 1층은 강경의 역사·문화 전시공간, 지상 1층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박범신 작가의 작품세계를 엿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지상 2층에는 논산 지역 작가의 전시와 체험 공방이 자리한다.향후 시는 문학제, 백일장, 사생대회, 문학 여행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발굴해 문학과 사람이 함께하

논산시 | 손혜철 | 2021-12-28 11:50

논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용식)가 올 한해 귀농ㆍ귀촌 발전 및 활성화에 힘써 얻은 성과를 바탕으로 충청남도 주관‘귀농하기 좋은 충남만들기’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시는 코로나19로 인해 농업교육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적극적인 비대면 교육을 추진해가며 귀농ㆍ귀촌인들의 영농기술 습득을 돕는 것은 물론 농촌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참여의 장을 확대해 온 점을 인정받아 영예로운 최우수 평가를 얻었다.특히 ‘귀농 창업 활성화 지원’, ‘귀농ㆍ귀촌인 단체 육성’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하며 건실한 농업경영을 뒷받침함과 동시에 공동체 중심의 더불어 사는 농촌 조성에도 힘써온 시의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농업기술센터 박용식 소장은 “신규 농업인과 지역 원주민의 화합, 그리고 물심양면으로 도운 시의 노력이 하나 되어 받은 평가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대외 홍보를 강화해 논산시가 귀농ㆍ귀촌 안성맞춤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창업 설계 지원’, ‘현장실습 교육’ 등 귀농ㆍ귀촌의 준비부터 실전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 논산으로의 귀농ㆍ귀촌을 희망하는 농업인들에게 맞춤형 농촌 적응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논산시 | 손혜철 | 2021-12-28 11:48

논산시가 시민 삶과 밀접한 생활밀착형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사람 중심’의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난 6월 착수한 읍·면·동 맞춤형 공공스마트시스템 구축사업을 완료했다.공공스마트시스템 구축사업은 지난 2020년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전자정부표준프레임워크 활용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한 빅데이터 통합플랫폼을 관내 15개 읍·면·동으로 확산함과 동시에 각 지역별 특색 및 현황을 반영한 데이터 기반 행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관내 15개 읍·면·동의 시정, 인구, 재정 등 행정 데이터 분석 ▲GIS(지도기반)분석시스템을 활용한 마을 단위별 복지, 문화, 교통 등 시설현황 분석 및 시각화 ▲민간데이터(T-MAP 네비게이션)를 활용한 월 단위 관광지 및 읍면동 방문 유형분석 ▲생활 밀착형 공공데이터 등의 다양한 기능을 탑재해 주민들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특히, 코로나19 예방접종 현황 및 요소수 재고 현황 등 사회적 현안과 관련한 실시간 데이터를 반영해 사후적 대응이 아닌 데이터에 기반한 실시간 대응체계를 마련해 신속한 주민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시는 현장에서의 시민 삶을 반영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역별 데이터 행정 격차를 해소하여 모두가 골고루 행정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하는 동시에 공무원의 데이터 활용역량을 강화해 더 나은 시민의 삶을 만들어간다는 목표다.논산시 공공스마트시스템을 이용해본 읍·면·동 관계자는 “지역별 맞춤형 공공스마트시스템 구축을 통해 행정 전반에 데이터 기반 행정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며 “더욱 체계적이고 정확한 데이터행정을 바탕으로 시민 생활 전반의 편의를 도모하고, ‘디지털 뉴딜’의 선도적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황명선 논

논산시 | 이경 | 2021-12-27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