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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을 새롭게, 시민을 행복하게, 시민행복시대를 열겠습니다”6월 1일 치러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민선 8기를 이끌어나갈 논산시장으로서 시민의 선택을 받은 백성현 논산시장의 취임식이 1일 논산 아트센터에서 거행됐다.이 날 취임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가족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주요 기관·단체장 등 5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시민과 함꼐 하는 민선8기 비전 영상 시청에 이어 취임선서, 취임사, 축하 메시지 낭독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백성현 논산시장은 “12년간 논산시민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달려온 진심을 알아주신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선택과 성원, 믿음에 반하지 않고 시민과 함께 뛰는 일 잘하는 시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민선8기는 소득을 높이고,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지수를 높이는 ‘3高주의 행정’을 바탕으로 시민 행복시대를 여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1천 여 공직자들분들이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또, “새로운 성장 동력의 기반 구축, 미래의 핵심 6차 산업(농업)육성, 종합관광개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원·신도시의 상생과 균형 발전, 걱정 없는 복지정책 마련, 그리고 미래인재 위한 교육 플랫폼 등 논산의 백 년 대계를 위한 6대 공약을 바탕으로 새로운 논산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아울러 “논산이 도농복합도시로서 그 기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농업을 더욱 두텁게 지원하는 동시에 첨단기업 유치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국방산업단지 유치와 더불어 미래의 국방산업기술들을 집약해 국방친화 경제도시로서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계속해서 소통해 나

논산시 | 손혜철 | 2022-07-01 15:55

7월 1일 취임식과 함께 본격적인 민선8기 시작을 알린 백성현 논산시장의 첫 결재는 민생안정 대책이었다.논산 아트센터에서 개최된 취임식 이후 곧장 집무실로 향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시 농산물 수출·유통촉진 및 지원센터 설치에 관한 조례’제정계획, 민생안정 대책 확대간부회의 계획, 지역화폐 발행액 확대 계획 등 총 3건에 대해 결재를 완료했다.‘논산시 농산물 수출·유통촉진 및 지원센터 설치에 관한 조례’는 백성현 논산시장의 핵심 공약 중 하나로 논산시 농산물의 수출과 유통진흥 시책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농업의 대외경쟁력 강화와 농업인의 소득을 증대시키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이와 더불어 백성현 논산시장은 오는 5일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유가 상승 등 물가인상, 국·내외 금융시장 변동성 증대 등에 따른 민생경제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한 논산시 자체 민생안정대책 추진 방안 마련에 박차를 기한다는 계획이다.또한, 코로나19 이후 급격한 물가 상승 및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해 논산사랑지역화폐 국비 예산을 추가 확보하여 당초 700억원에서 1000억원으로 확대 발행하기로 결정, 관내 소비를 촉진은 물론 외부소비 유입을 통해 골목상권 활성화와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백성현 논산시장은“시장으로서 시민의 소중한 의견이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에 집중할 것”이라며 “새로운 논산, 시민이 행복한 논산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손혜철 | 2022-07-01 15:54

존경하고 자랑스러운 논산시민 여러분!동료 공직자 여러분!그리고 함께하신 내외 귀빈 여러분!오늘 저는 민선 8기 논산시장에 취임하기 위해이 자리에 섰습니다.저는 시민 여러분의 위대한 선택으로논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명예로운 책임을맡게 되었습니다.들꽃 같았던 저의 삶에뿌리를 내리고 꽃을 피울 수 있도록희망찬 소명을 주신시민 여러분께 눈물 나도록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우리 논산은 젊음을 품은 도시입니다.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많은 젊은이들이논산에서 생활하고 이 땅을 밟고 지나갑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논산의 젊은 인구는 계속 줄어들고고령화는 심해지며 지역 활기는 약해지고 있습니다.이제 우리는 변화와 혁신으로 그 흐름을 바꾸어야 합니다.잠시 스쳐 지나가는 곳이 아니라함께 머물고 다시 찾고 싶은그런 고장을 만들기 위한새로운 변화의 길을 만들어야 합니다.저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손잡고한층 더 높고 넓고 오래가는 변화를반드시 이루겠다고 약속합니다.우리 논산은 생명을 키우는 고장입니다.계룡산과 대둔산 줄기에서 내어주는 신선한 공기,생명의 원천이며 넉넉한 품을 가진 비단강(금강),식량을 공급하며 생명을 키우는 논산평야가 있습니다.논산은 생명을 키우고 치유하고 충전하기에충분한 자연 기반이 있고,오랜 시간 성현들의 지혜와 정신이 계승되어 내려온역사와 문화가 깊은 고장입니다.우리가 가지고 있는 소중한 것들로지역이 활기차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유가와 물가 인상 등 경제 불안 요인의 증가로민생과 지역경제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예상되는 지금,우리에게 놓여있는 여건은 녹록하지 않습니다.그래도 우리가 다 같이 힘을 모은다면저를 키우고 여러분의 꿈을 성장시킨우리 논산은 비상할 수 있습니다.제가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은‘논산을 새롭게 시민을 행복하게’만들어 달라는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의지라고 생각합니다.저는 논산시정의 중심을 3高(세 가지를 높임)주의에 두겠습니다.소득을 높이고,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 지수를 높여시민 행복 시대를 담대하게 열어나가겠

논산시 | 이경 | 2022-06-30 16:12

논산시가 오는 7월 11일까지 ‘강경고을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강경고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주민공모사업은 주민 스스로 사업을 발굴·시행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에 대한 애착심을 증진함과 동시에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자생적 도시재생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강경고을 도시재생뉴딜사업지 내 거주 또는 활동하는 3인 이상으로 구성된 주민모임 또는 단체가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분야는 △도시재생 관련 △공동체 활성화 △지역자원조사 △지역문제 해결 등 4개이다.신청을 원하는 참여자는 신청서를 작성한 후 논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upsunha@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총 사업비는 3천만원으로, 최종선정된 팀의 경우 최대 5백 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시는 접수된 사업신청서를 바탕으로 사전심사와 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업의 타당성과 기대효과 등을 심사한 후 최종적으로 선정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논산시청 홈페이지(www.nonsan.go.kr) 또는 논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블로그(blog.naver.com/nsurban)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주민공모사업을 통해 강경고을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주민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여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논산시 | 이경 | 2022-06-30 16:09

‘논산을 새롭게, 시민을 행복하게’가 성공적인 민선8기를 이끌 로드맵이 될 새로운 시정비전으로 확정했다.논산시는 지난 6월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진행한 선호도 조사 및 논산시장직 인수위원회 의결을 통해 민선8기 시정비전을 최종 결정했다고 전했다.선호도 조사는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의 철학과 가치를 담은 총 3개 시정비전(안)을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총 3,223명의 시민과 공직자가 참여했다.시정비전(안) 중 제1안으로 제시됐던 ‘논산을 새롭게, 시민을 행복하게’가 1,736명에 달하는 시민과 공직자의 선택을 받아 54%의 득표율을 기록했으며, 인수위원회의 의결 과정을 거쳐 민선8기 시정비전으로 최종 확정했다.이번 시정비전은 변화, 그 이상의 변화를 통해 더욱 새로워지는 논산에서, 시민 행복을 최우선하는 시민행복시대를 열어가겠다는 포부와 염원을 잘 담아내 많은 시민들의 공감과 선택을 이끌어낸 것으로 나타났다.이와 함께 민선8기 시정목표로 △힘차게 도약하는 국방친화 경제도시 △미래를 준비하는 친환경 농업도시 △추억과 낭만이 있는 역사문화 관광도시 △소외없는 따뜻한 복지도시 △꿈을 키우는 행복한 교육도시 등 5대 주요분야별 공약을 담아 설정했으며,마지막으로 △섬김과 배려 △상생과 도약 △소통과 혁신의 3대 시정운영원칙을설정했다.시 관계자는“시정비전과 시정목표, 그리고 시정운영원칙은 앞으로 민선8기 시정운영에 있어 최상위 지표가 될 것”이라며 “1천여 명의 공직자가 함께 힘을 모아 새로워진 논산, 시민 행복시대를 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논산시 | 이경 | 2022-06-29 10:51

논산시가 오는 7월 3일 오후2시 논산 아트센터 소극장에서 반려인, 비반려인 모두가 함께하는 펫티켓 토크쇼를 개최한다.이번 토크쇼는 반려동물 인구 증가에 따라 반려인과 비반려인 사이에 발생하고 있는 갈등의 원인 및 해결방안과 길고양이로 인한 사회적 문제 등에 대한 해소 방안 등에 관해 논의하고, 의견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SBS TV 동물농장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찬종 동물행동교정사와 박순석 수의학박사가 메인으로 참여하며, 김동현 축수산과 동물보호팀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한다.1부는 사전에 접수한 질문을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2부에서는 현장에서 질문을 받아 답변하며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갖고 있는 다양한 고민들에 관해 이야기한다.시 관계자는 “이번 토크쇼는 논산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행사로, 시의 동물보호 정책이 매우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시민께 보여드리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계속해서 시민의 목소리를 담은 동물 보호 정책을 만들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토크쇼 포스터의 QR코드 또는 축수산과 동물보호팀(☎041-746-8475)으로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으로 약 150 명 입장이 가능하다.한편, 논산시는 동물보호센터 ‘더함’, ‘반려동물 놀이터’조성 등을 추진하며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마련하고, 유기동물 보호 및 동물생명존중을 위한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22-06-28 12:02

논산시 특화사업인 ‘마을로 찾아가는 공동체 건강관리’가 수요자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마을로 찾아가는 공동체건강관리’사업은 교통 및 거동 불편 등의 사유로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의사·간호사·운동처방사·영양사·치위생사 등 6명의 전문인력으로 팀을 구성, 관내 495개 마을을 직접 방문하면서 다양한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전문인력팀은 간단한 진료와 투약, 10종 건강측정부터 질병관리, 간호, 운동, 영양, 구강관리 등에 관해 전문가들의 자세한 상담을 제공해 수요자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특히, 지난 해 구축한 ‘온시민 통합건강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마을별로 개개인의 건강측정과 분야별 상담 내용을 입력·관리하고, 설문조사 결과를 자동으로 통계화하는 등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이와 더불어 시는 건강측정결과 이상자를 대상으로 병·의원에 방문해 한번 더 정확한 검사를 받고, 빠른 시일 내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의료기관 방문 여부와 치료 유무, 건강관리 방법을 전화로 상담해 주는 ‘따르릉 건강알리미 전화받으세요~’서비스를 운영하며, 고위험자에 대한 세심한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시는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마을별 특성에 맞는 건강정책을 체계적으로 개발하여 마을마다 조금씩 다른 건강문제를 개선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2018년 기준 우리나라 기대수명은 82.7세로 OECD 평균 80.7세보다 2세가 높으나, 기대수명과 건강수명 간 12년 간의 격차가 발생하는 등 질병에 시달리는 기간이 상당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시민분들이 이웃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체계적인 공동

논산시 | 이경 | 2022-06-27 11:04

논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의 안정적인 경제활동 지원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지난 23일 서울 스페이스살림에서 개최된 ‘제11회 새일센터 우수기관 및 유공자 포상식’에서는 현장 맞춤형 실무중심 직업훈련 실시, 활발한 홍보활동을 통한 신규 구인처 발굴실적 향상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서비스영역 우수기관상(센터장 임정란), 새일센터 종사자상(취업상담사 이기은) 등에 상을 수여했다.논산새일센터는 혼인, 임신, 출산, 육아 등의 이유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십과 취업 후 사후관리 등에 이르는 ‘one-stop 취업지원’ 서비스를 바탕으로 지난해 1천여 명에 달하는 여성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성과를 거둔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아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임정란 센터장은 “이번 표창은 경력단절 여성들의 경제활동과 재취업을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여성의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경력단절 사전예방과 취·창업 지원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논산새일센터는 ‘경력단절여성 등의 경제 활동 촉진법 제13조제1항’에 의거하여 여성가족부 지정 충남 논산시 지원 논산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새일여성센터(☎041-736-6244)로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2-06-24 11:13

논산시는 강경읍을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15개 읍·면·동 주민 대상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선정하는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 참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읍·면·동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도 이해 △논산시 주민참여예산 현황 △주민참여예산 우수사례 △사업 발굴 및 제안서 작성 방법 등의 내용을 바탕으로 주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주민참여예산제가 원활하게 운영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교육에 참여한 주민 A씨는 “강의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는 좋은 기회였다”며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들이 제안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찾아가는 참여예산학교 운영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고,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가 예산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주민참여예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마을자치분권과 마을자치팀(☏041-746-5248)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 전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해 예산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재정민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올해 본예산 전체 9천2백8십억 중 주민참여예산 604건 41억원을 편성하는 등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22-06-24 11:12

지난 동남아 딸기 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하며 농산물의 ‘한류 열풍’을 일으킨 논산시가 이번엔 베트남 등지에 배 수출 판로를 확보하며 해외시장 개척에 탄력을 받고 있다.논산시는 은진면에 위치한 조은팜영농조합(대표 고영락)에서 지난 5월 베트남 현지에 현지법인을 설립했다고 밝혔다.시는 조은팜영농조합을 중심으로 지난 해 베트남에서 100만불 상당의 농산물 수출 성과을 이끌어낸 것에 이어 현재 딸기, 배 등 논산에서 생산한 농산물의 현지 반응이 뜨거운 만큼 앞으로의 논산의 농산물 브랜드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영락 조은팜영농조합 대표는 “다른 농가들과 함께 좋은 농산물 생산에 힘을 모으는 한편, 현지 반응을 바탕으로 베트남 전역에 논산 농산물을 널리 알려 대규모 수출 협약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수출 전략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막혔던 수출길이 다시 열리면서 해외 시장을 개척하여 농가의 소득을 높이고, 논산농산물의 우수성을 세계로 알릴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수출 전략을 통해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고, 더불어 잘사는 농촌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2-06-23 12:23

대전문화예술네트워크협동조합은 6월 28일(화) 오후 5시부터 약 2시간 20분 동안 2022 문화가 있는 날 충남권역 6월 공연을 논산 탑정호 음악분수대에서 진행한다. 청춘, 빛나는 무대로 나오다! 청춘 보부상이 만드는 문화가 있는 날 “장터路 마을路 삶으路” 2022년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 대전문화예술네트워크협동조합이 공동 주관하는 사업이다. 5월부터 11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충청남도 일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기본법에 근거하여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해당 주간 포함)에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날로써 국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권 확대를 통한 문화적 삶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진행되는 버스킹 공연에는 인디가수팀 이지연, 장유경, 봉숭아프로젝트와 클래식팀 Charmant Company, 국악팀 서의철가단 등 청년예술가 각 5팀이 다양한 장르를 가진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논산 탑정호 음악분수를 찾는 관람객 누구나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관람이 가능하며, 공연 영상은 대전문화예술네트워크협동조합 유튜브(https://www.youtube.com/c/대전문화예술네트워크)에서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서도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이러한 첫 공연을 시작으로 7월 2일(토)까지 충남권역에서 4번의 버스킹 공연이 계획되어 있다. 다른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예술네트워크 모바일(https://litt.ly/dcan)에서 확인 가능하다.

논산시 | 이경 | 2022-06-23 12:22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용식)는 오는 7월 21일까지 자연의 재료인 짚풀을 이용한 ‘전통짚풀공예’교육생을 모집한다.교육은 짚풀공예의 기본이 되는 새끼꼬기부터 시작해 계란꾸러미, 원형 냄비받침, 닭둥지 만들기, 다용도로 쓸 수 있는 나만의 장식컵과 같은 다양한 생활·장식품을 직접 만들어보며 우리의 전통과 지혜를 몸소 느낄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된다.교육기간은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22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4회에 걸쳐 진행되며, 7.25일부터 8.22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4회로 진행되며 짚풀공예의 기초부터 작품완성에 이르는 전문적인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며, 전 연령대가 함께할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오래전부터 우리선조는 의식주에 해당하는 용품들을 주변의 짚이나 풀, 나무껍질등을 이용해 실생활에 이용해왔다”며 “예로부터 이어져온 자연친화적인 우리의 전통문화를 현대사회에도 충분히 활용가능하다는 것을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전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농촌자원팀(☎041-746-8331~8333)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손혜철 | 2022-06-22 11:23

지난 21일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개최된 ‘유월음악회’가 콘서트장을 찾은 시민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시는 이번 콘서트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개최된 만큼 광복회 공주·논산연합지회,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 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6·25 참전유공자회, 월남전참전자회, 고엽제전우회, 특수임무 유공자회 등 관내 9개 호국 보훈단체를 초청해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콘서트는 국내 최초 뮤지컬 음악과 팝음악 전문 연주팀인 뮤지컬팝스오케스트라와 마이클리, 김소현 등 국내 최정상의 뮤지컬 배우, 시립합창단 등을 초청해 고품격 공연으로 이뤄져 시민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시에 따르면 지난 9일 사전 예매 당시 15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560에 달하는 전석이 매진될 정도로 시민분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콘서트장을 찾은 시민들은 “코로나19로 문화공연을 즐길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가족과 좋은 시간을 보냈다”, “TV에서나 접할 수 있는 국내 최정상의 가수들을 직접 볼 수 있어 행복했다”는 소감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분들과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분들의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남녀노소, 아이부터 어르신에 이르는 모든 시민이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공연을 기획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손혜철 | 2022-06-22 11:22

논산시가 ‘비대면 집중관리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통해 시민 스스로 건강을 챙기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비대면 집중관리 방문건강관리사업’은 건강측정키트를 대여 후 방문전문인력(간호사 8명, 물리치료사 1명, 치위생사 1명, 영양사 1명)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주 1회 영상통화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대상자는 총 200여 명으로, ▲건강 면접조사와 건강 문제에 따른 취약계층 ▲65세 이상 노인가구 ▲독거노인 등 관리가 필요한 집중관리군 중 건강위험도에 따라 선정했다.시는 대상자들의 질환에 맞는 건강키트(혈압계 또는 혈당측정기)대여 및 정상수치 교육과 함께 ▲매일 규칙적으로 혈압·혈당 측정하기 ▲매일 제때 약 먹기 ▲매일 세끼 챙겨 먹기 ▲매일 30분 이상 운동하기 ▲매일 물 6잔 이상 마시기 등 ‘건강실천목표’를 부여하여 달성도를 확인하여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이와 더불어 사업대상자가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자인만큼 혈압·혈당 측정과 지속적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1:1 맞춤 개별상담과 교육을 병행하고 있으며, 여름철 폭염 대비 건강수칙 및 신속한 대처 방법에 대한 교육으로 온열환자 발생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생명을 지키는 가장 쉬운 방법은 ‘혈압측정’이고,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위한 올바른 식·생활습관 또한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적고, 접근성은 높일 수 있는 비대면 영상통화 건강관리로 방문건강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보건소 방문간호팀(☎ 041-746-8111~20)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2-06-20 12:46

논산시는 오는 18일 연산문화창고 지역 특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속가능 미식의 날’문화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문화이벤트는 UN에서 지정한 ‘지속가능한 미식의 날’을 맞아 그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연산문화창고에서 진행되고 있는 미각학교 프로그램을 홍보하여 미식 문화를 선도하는 관광자원으로서의 매력을 알리고자 마련됐다.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지역 농가 등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만날 수 있는 플리마켓이 진행되며, 오후 1시부터 7시까지는 1부와 2부로 나눠 미식 포럼 및 행사가 진행된다.1부 ‘미식 포럼’(오후1시~3시)에서는 ‘농부 없이 미식 없다’라는 주제로 ‘토종씨앗과 자연농법’, ‘충남 향토음식 삭힌김치 이야기’, ‘먹거리 매개자로서 요리사의 역할과 철학’등 생산자, 소비자 등 주체 간 이야기를 나누고, 미래세대로의 미식 연결 중요성을 논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는 2부행사는 마을 잔칫집을 연상케 하는 공간 구성을 통해 ‘지속가능 미식의 날’과 향토 음식의 의미를 되새기고, 사라져가는 우리의 맛을 찾는 시간으로 진행된다.시 관계자는 “연산문화창고를 대표하는 ‘미각학교’프로그램에 관한 관광객의 관심을 높이고, 특색있는 관광콘텐츠로 발전시켜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계속해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연산문화창고가 오감을 충족시키는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2-06-17 10:46

논산시가 ‘논산로컬푸드 인증제’를 통한 체계적인 농산물 안전관리로 소비자의 신뢰도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논산로컬푸드 인증제’는 지난 2020년 도입한 논산시 자체 로컬푸드 맞춤형 인증제도로, 농산물에 부착된 인증스티커를 통해 QR코드를 인식하고, 소비자가 손쉽게 인증현황을 조회할 수 있다.현재 206농가가 인증을 받았으며, 채소류 67품목, 과일류 24품목 등 총 129품목이 관리되고 있다.인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농약안전사용 기본교육을 받아야 하는 것은 물론 463성분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 및 현장심사 등 까다로운 절차를 통과해야 한다.이와 더불어 시는 농산물안전분석실 운영을 통해 연중 수시로 유통 중인 농산물의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고, 부적합농가를 대상으로 현장교육 등을 실시하는 등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논산로컬푸드 인증제는 우리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도를 바탕으로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책임지는 제도”라며 “계속해서 더 많은 농업인이 인증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소비자와 농업인 모두 행복한 농업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논산로컬푸드 인증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안전분석실(☎041-746-8360)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2-06-16 11:42

논산시가 돌봄공백 해소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아이꽃돌봄센터’의 이용요금을 1천원으로 인하하고, ‘대교홈’무료 이용 이벤트를 실시한다.‘아이꽃돌봄센터’이용대상은 만 24개월부터 초등학교 4학년이며, 주·야간, 주말, 공휴일을 무관하고 시간당 1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시는 가격 인하와 함께 오는 6월 30일까지 ‘아이꽃돌봄센터 대교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돌봄공백은 물론 맞벌이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이용 방법은 논산시청 홈페이지(www.nonsan.go.kr) 등에 게시된 ‘아이꽃돌봄센터 대교홈’1시간 무료 쿠폰을 캡쳐 또는 출력 후 대교홈 이용 시 제시하면 된다.만 24개월에서 만 5세이하 미취학 아동은 내동 놀뫼아파트에 위치한 ‘내동홈’에서, 만 6세~만9세(초등학교 1학년~4학년) 아동은 강산동신아파트에 위치한 ‘강산홈, 만 24개월~만9세(만24개월~4학년)아동은 대교동코아루아파트에 위치한‘대교홈’을 이용하면 된다.주말 및 공휴일인 경우 만 24개월에서 만9세(만24개월~4학년) 아동은 강산동신아파트에 위치한 강산홈을 이용하면 된다.아이꽃돌봄센터 이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아동복지돌봄과 아이꽃돌봄팀(☎041-746-5883)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돌봄 공백에 놓이지 않고 학부모들이 불안하지 않도록 안전하고 건강한 돌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중심의 돌봄체계를 구축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2-06-14 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