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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가 체계적인 외국인 근로자 관리와 적극적인 백신 조기접종 추진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시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7월 말 출입국사무소 기준으로 집계된 관내 외국인 인구 4,374명을 포함해 5,184명에 대한 백신 접종을 신속하게 추진했다고 전했다.시는 관내 거주와 상관없이 활동하는 전 외국인을 대상으로 백신접종을 추진하여 외국인 1차 접종률 118.5%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이처럼 논산시의 외국인 백신접종률이 높은 이유는 백신접종에 소극적인 외국인의 특성을 반영해 1회로 신속하게 접종을 완료할 수 있는 얀센백신을 확보해 지난 4일부터 집중 접종 기간을 운영하고,‘이동접종센터’와 외국인이 운영하는 식당 2곳에 임시예방접종 예약 센터를 설치하여 접근성과 용이성을 높인 결과라고 할 수 있다.시는 원활한 외국인 백신접종 추진을 위해‘코로나19 대응 동고동락 민관협의체’를 구성하여, 논산경찰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이 함께 협력거버넌스를 구축, 정보공유와 긴밀한 협조 등을 통해 외국인 관리와 접종에 만전을 기울여 왔다.또한, 외국인을 매개로 한 집단감염이 발생한 직후 사회적거리두기를 4단계로 격상하여 더욱 촘촘하고 과감한 방역체계를 구축한 결과, 현재 확진자 수가 감소한 것은 물론 주로 이미 자가격리 조치 중인 대상자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확산세가 현격하게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논산시는 외국인을 포함해 전체 시민을 대상으로 한 백신 접종률도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집단 면역 형성에 성큼 다가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약 11만5560명(8월 말 기준)의 논산시민을 대상으로 신속한 백신 접종을 추진한 결과 22일 기준 1차 9만5720명, 2차 6만5845명이 접종완료하여 전국(71.2%)과 충남(73.4%)의 1차 접종률 평균을 훨씬 웃도는 83.1%을 기록하고 있다.이와 더불어 전 시민을 대상으로 세대 당 최소 1명 이상 신속PC

논산시 | 손혜철 | 2021-09-24 10:27

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논산시장)이 “코로나상생국민지원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을 위한 위로금의 성격인만큼 전국민에 동등하게 지급하는 것이 마땅하다”며 “지금이라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코로나상생국민지원금을 지급을 추진하여사회적 불평등과 갈등을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 날 KBS1 생생토론에서는 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을 비롯해 강신철 바른경제연구소장, 최현수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사회보장재정·정책연구실장, 김정동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 등이 참석해 전국적으로 논의가 되고 있는 코로나상생국민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의견을 나눴다.황명선 대표회장은 “현재 코로나상생국민지원금과 관련하여 국민권익위에 접수된 민원이 30만 건이 넘었고, 현장에서 대응하는 데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당초 국가의 정책이 모든 국민 100%에 지급하는 것으로 설계가 되었다면 건강보험료 기준이나 형평성, 사회적 불평등과 같은 논란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지난 2차~4차 긴급재난지원금은 주로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 코로나19로 더 큰 피해를 입은 대상을 두텁게 지원하는 정책이었으나 1차와 5차 재난지원금은 보편적 성격이 강하다”며 “피해를 입은 특정 계층에 대한 두터운 손실보상과 함께 ‘위로금’성격이 재난지원금은 전국민을 대상으로 지급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말했다.또한, “지난 해 1차 재난지원금 지급 당시 카드사용액만 9조 5천억 원, 생산유발효과는 17조 3천억을 기록하며 엄청난 소비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며 “소비를 촉진하고, 침체된 지역의 경제를 되살리는 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서라도 재난지원금은 폭넓게 지급하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황명선 대표회장은 “국

논산시 | 이경 | 2021-09-19 04:08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건강공동체와 신중년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일자리를 통해 주민건강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2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공모사업’에 ‘건강100세 행복매니저’사업이 선정되어 3억 58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전했다.‘건강100세 행복매니저’는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보건의료 자격 소지자와 주민자치활동 관련 경력이 있는 신중년(50~70세 퇴직자)을 채용해 시민들의 건강을 관리하고 발견된 건강 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온시민통합건강관리와 100세건강공동체만들기 두 분야로 이뤄져있으며, 보건복지 분야 전문자격을 보유한 신중년 인력의 재취업을 돕는 한편, 건강 100세 행복 매니저 서비스를 통한 주민 건강 증진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온시민통합건강관리는 전문 의료진이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주민들의 건강상태를 정기적으로 진료·검사를 통해, 질병 조기 발견과 관리에 힘쓰는 공동체 건강관리 서비스다.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는 주민주도의 지역 맞춤형 건강사업을 스스로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주민건강자치조직을 구성하는 ‘사람 중심’건강자치사업이다.건강100세 행복매니저는 마을로 찾아가는 공동체 건강관리를 통해 마을의 건강 문제를 발견하고 마을의 건강 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들을 모아 100세건강위원회를 구성하는 역할을 중점적으로 수행한다.한창건 100세행복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주민 스스로 건강자치 능력을 향상하고, 함께 도울 수 있도록 계획을 추진한 것이 공모 선정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 같다”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의 질을 향상하고, 주민의 건강 증진과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1-09-17 15:09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4일 ㈜필트 나윤환 대표가 시청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3억 5천만원 상당의 손소독제 3만 5천개를 기탁했다고 전했다.2018년 11월 설립된 ㈜필트는 의약외품 보건용 마스크 및 손소독제 전문 판매기업으로서 2019년 4월 조선일보에서 선정한 소비자 추천 1위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마스크 전문업체로 각광받고 있다.나윤환 대표는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마스크와 손소독제로 코로나 19위기를 극복하는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기탁받은 손소독제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감염병에 취약한 공동주택 및 다중이용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또한, 전국한우협회논산시지부(지부장 한정현)에서도 한우불고기 100kg을 기탁, 소외된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힘이 되길 바란다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으며, 시는 기탁받은 불고기를 관내 60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다.황명선 논산시장은 “따뜻한 추석 명절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은 따뜻한 마음과 함께 시민분들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손혜철 | 2021-09-16 11:01

5차 재난지원금을 지급을 위한 원포인트 추경이 통과되며, 코로나상생국민지원금 지급 대상에서 누락된 모든 논산시민을 포함하여 추석 전 재난지원금 지급이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14일 제227회 논산시의회 임시회에서 구본선 논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모든 시 의원들은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재난지원금이 지급되어야 한다는 황명선 논산시장의 원포인트 추경 취지에 공감하며, 추경안을 의결했다.구본선 논산시의회 의장은 “시민 여러분께서 코로나19로부터 항상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시길 바란다”며 “국가 차원에서 지급되는 재난지원금과 논산시에서 지급되는 재난지원금을 통해 어려운 경기 속에서 조금이라도 위로받는 시간과 추석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전 시민 재난지원금 지급 취지에 논산시의회가 공감하고, 시와 함께 힘을 모은 결과 원포인트 추경이 결정될 수 있었다”며 “추석 전 지급을 최대한 마무리하여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모든 시민이 차별없이 재난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에 따라 시는 약 20억 7천만원의 재난지원금 예산을 확보해 코로나상생국민지원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되었던 8천3백여 명의 논산시민에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또한, 시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영업금지·영업제한 등의 조치로 경제적인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위해 13억6천9백만원의 예산을 바탕으로 별도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지원대상은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12일까지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명령을 받은 업종으로, 집합제한 기준에 따라 그룹을 나눠 집합금지 그룹은 100만원, 영업제한 그룹은 업종에 따라 50만원, 30만원 등 차등으로 지급한다.현재 전국적으로 5차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에 관한 이의제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논산시와 논산시의회의 연대와 협력이 주목받으며, 모든 시민 대상

논산시 | 손혜철 | 2021-09-15 10:17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역농업발전에 기여한 우수 전문농업인을 발굴하여 제28회 논산농업대상 수상자를 선발한다.논산농업대상 시상분야는 △식량작물 △딸기 △채소·특작 △과수 △축산 △융복합 농업 △농업여성 △청년농업인 △특별상 등 9개 부문으로, 지난 1994년부터 지금까지 총 190명이 수상했다.선발대상 기준은 ▲논산시에서 5년 이상 영농에 종사하고 분야별 전문성을 갖춰 3년이상 해당분야 농업발전에 공로가 있는 자 ▲청년농업인은 지역 농촌을 리더하는 40세 이하 농업인 ▲과학영농과 새기술 실천으로 부가가치 창조와 농업인 소득 증대 등 논산농업 발전에 현저한 공이 있는 농업인 ▲평소 근면, 성실하고 검소한 생활로 주위의 존경을 받으며 모범적인 가정을 꾸려가는 농업인 등이다.특별상 부문은 최근 5년 이상 논산시에 거주하며 농업발전에 특별한 공로가 있는 자에 시상한다.신청접수는 오는 10월 1일까지이며, 읍·면·동장과 농업인 단체장이 각 분야별 후보자를 발굴하여 추천서와 소정의 서류를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로 제출하면 이후 수상자 선발 심의위원을 구성, 현지 조사 및 심의 위원회를 거쳐 부문별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선정된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11월 중 코로나19 발생 상황 등을 고려하여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수상 트로피를 수여할 계획이다.논산농업대상 선발 및 추천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기술지원팀(☏746-8313)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손혜철 | 2021-09-14 10:55

논산YWCA가정폭력상담소(소장 이명진)는 지난 11일 가정·성폭력 피해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보수작업을 실시했다.이번 작업은 충청남도와 논산시가 지원하는 ‘2021년 가정․성폭력 피해가정 지역활동가양성 집중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전문 교육을 통해 양성된 지역활동가(멘토)와 가정·성폭력 피해가정(멘티)을 1:1로 연계하여 피해자의 자립과 회복을 위한 관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 날 보수작업에는 기관과 지역활동가, 지역봉사단체인 ‘참사랑봉사단(단장 배수봉)’ 등에서 도움의 손길을 보태 각종 폐기물 정리, 청소 및 정리수납서비스, 생필품 지원 등 사례가정의 필요에 맞춘 보수 서비스를 지원했다.이번에 대상가정으로 선정된 한 가족은 “상담소에서 사례관리를 지원받으면서 가족들이 안정을 찾았는데 이런 좋은 기회까지 제공받게 되어 너무 감사드린다”며 “ 깔끔해진 주방에서 가족들과 맛있는 식사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한편, 논산YWCA가정폭력상담소는 지난 1999년 개소한 이래 ‘폭력 없는 희망세상, 함께 만들어요!’를 슬로건으로, 가정‧성폭력 등 상담지원 사업, 의료, 쉼터, 수사·법률기관 등과 연계한 피해자 지원, 폭력예방교육사업, 시민의식개선을 위한 홍보사업 등을 추진해오고 있다.또한, 지역 내 인권회복과 평등하고 건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지난 ‘2019년 전국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평가’에서 만점을 받는 등 명실상부한 우수전문기관으로 지역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논산YWCA가정폭력상담소의 이명진 소장은 “앞으로도 위기가정에 대한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모니터링을 통해 피해자가 폭력의 후유증으로부터 벗어나 자립적이고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논산YWCA가정폭력상담소의 상담 및 문의(☎041-736-8297,8294)는 누구나 이용가능

논산시 | 이경 | 2021-09-14 10:55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나도 이웃도 건강한 100세건강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7-8월 40만보 걷기챌린지’를 통해 건강공동체 만들기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전했다.지난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된 걷기 챌린지에는 스마트 앱(워크온)사용자와 만보기 사용자를 더해 모두 3158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66.3%에 달하는 2094명이 목표를 달성해 모바일 상품권을 선물로 지급받았다.특히, 이번 챌린지에는 지난 4월 보건의 달 20만보 걷기챌린지 참여자 2177명 대비 45%나 증가한 3158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등 걷기 운동에 관한 시민들의 상당한 관심과 스스로 건강을 지키기 위한 시민들의 노력이 엿보였다.이번 챌린지에 참여한 한 주민은“챌린지에 참여를 해보니 꼭 선물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목표를 달성하고자 하는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낸 것 같아 뿌듯하고 건강 습관도 얻을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시는 7월과 8월 두 달 사이에만 888명의 시민이 새롭게 워크온에 가입하여 9월 현재 5718명이 걷기운동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걷기실천율은 62.2%를 기록하는 등 당초 2021년 목표로 정했던 걷기실천율 50%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음을 파악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지친 일상에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걷기 이벤트를 개최해 100세까지 행복하고 건강하게 동고동락 할 수 있는 건강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1-09-13 10:40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고품질 딸기 수확을 목표로 기술적·과학적인 접근을 도입해 딸기 농가의 전문성 및 생산량 제고에 힘쓰고 있다.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월부터 9월 말까지 별도의 전문팀을 구성해 해부현미경을 활용한 딸기 화아분화 정밀 검사를 실시 중이며, 나아가 검사 결과에 기반한 딸기묘 정식 적기 안내와 분화 단계별 재배관리법 상담까지 함께 진행 중이다.또한 딸기묘에 발생할 수 있는 탄저병·시들음병 예방책과 선충·작은뿌리파리 등 해충 방제에 대한 노하우 역시 전수하고 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화아분화 정밀 검사와 기상정보를 바탕으로 예상한 올해 정식 적기는 평년 대비 3~5일 정도 이른 9월 10~13일 전후로 예상된다”며 “8월 중순 이후 일조량이 부족해 비료 살포 기간이 길어진 농가의 경우에는 평년과 비슷할 것”이라는 전망을 전했다.그러면서 “온 국민에게 사랑받는 논산 딸기가 명성에 맞는 맛과 품질을 이어갈 수 있도록 새로운 과학적 연구와 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무인 접수 후 전화 상담 등의 방법을 활용한 비대면 상담방식을 채택, 농가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기술보급과 딸기팀(☎041-746-8381~4)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1-09-10 11:51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코로나19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 지역사회와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본관 청사 로비에 ‘민원접견실’을 설치, 적극 운영하고 있다.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전 시민 대상 1가구당 최소 1명 선제적 검사받기 독려, 그리고 시민의 적극적인 방역 참여로 확산세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더욱 촘촘한 방역 대응을 통해 혹시 모를 감염에 철저히 대비한다는 방침이다.민원접견실은 민원인이 각 부서 사무실에 출입하지 않고 민원 상담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민원인 및 업무와 무관한 방문자의 청사 출입을 제한하여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청사에 방문한 민원인이 1층 안내데스크에서 민원 사항을 전달한 후 접견실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담당 직원이 접견실로 와서 민원을 상담하게 된다.이와 더불어 시는 청사 내 택배기사 출입을 제한하고, 배달 물품을 별도 보관하는 등 외부인의 출입을 철저히 제한하여 운영함으로써 혹시 모를 감염 확산에 대비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최근 관내 코로나19 집단감염 및 확산에 따라 청사에 방문하는 민원인과 직원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민원접견실을 적극 운영하고 있다”며 “민원인과 직원 모두의 안전을 위한 조치이므로 불편하시더라도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향후 시는 민원동에도 민원접견실을 설치․운영하여 청사 내 코로나19 확산을 원천 차단하고 시민이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논산시 | 손혜철 | 2021-09-09 11:20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7일 개최한 제6회 논산시 언택트 복지 페스티벌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7일 논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황명선 논산시장, 민간위원장 유창학)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복지페스티벌은 ‘다함께 복지! 모두가 엄지척 논산!’을 슬로건으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언택트로 개최되었다.지난 1회부터 4회까지 개최되었던 복지박람회 기록 영상과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메시지 영상으로 막을 올린 이 날 행사는 개회사·축사 및 유공자 표창, 본행사,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1부 행사에서는 약 250여 명의 시민이 사회복지사 및 종사자를 위해 마련한 응원 이벤트와 함께 20개 기관이 참여한 사회복지기관 ‘N행시’ 릴레이가 펼쳐져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또한,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유공자 표창은 논산시장 표창 7명, 논산시의회의장상 2명, 한국 및 충남사회복지협의회장상 2명, 한국 및 충남사회복지사협회장상 2명이 받았다.논산시장 표창은 이재성(국민건강보험공단 논산지사 센터장), 박지숙(쌘뽈요양원 시설장), 배윤희(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팀장), 강영미(성모의 마을 생활지도원), 김연희(자원봉사자), 김현희(100세 행복과 직원), 김지선(취암동 주민센터 직원)씨가 수상했다.논산시의회의장상은 홍은선(논산꿈이레 여자단기청소년쉼터 팀장), 김혜란(논산시 사람꽃복지관 팀장)씨가, 한국 및 충남사회복지협의회장상은 박성배(새뜸지역아동센터 센터장), 강현진(논산여성인력개발센터 취업상담사), 한국 및 충남사회복지사협회장상은 노영남(에덴보육원 선임생활지도원), 김인숙(황화정지역아동센터 생활복지사)씨가 수상했다.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소통 전문 강사 김창옥씨를 초청해 ‘코로나 블루 극복법’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안과 웃음을 안겼다.황명선 논산시장은 &ldqu

논산시 | 이경 | 2021-09-07 15:42

안전한 품질과 뛰어난 맛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논산로컬푸드’의 인기가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으로 이어지며 논산농업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2018년 설치한 ‘농산물안전분석실’을 통해 농산물 출하 전 생산단계에서 적합한 농산물이 유통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오고 있다.현재까지 약 8천여 건의 분석을 진행했으며, 이 중 5%에 달하는 4백여 건의 부적합 농산물을 발견, 사전에 유통을 차단함으로써 논산 농산물의 안전에 대한 신뢰도를 향상시킬 수 있었다.지난 2020년 도입한 ‘논산로컬푸드 인증제’ 역시 QR코드를 통해 소비자가 매장에서 즉각적으로 인증정보를 조회할 수 있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논산로컬푸드인증 자격은 관내 농업인은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하는‘논산로컬푸드인증 기본교육’을 수료하고 현장 심사, 생산 농산물의 안전성 분석 등 정해진 절차를 따른 후 취득할 수 있다.관내 농업인들은“스스로 논산로컬푸드 인증스티커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됐고, 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믿음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뿌듯하다”는 말을 전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로컬푸드인증제와 농산물안전분석실은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통해 안정적인 소득이 보장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논산 농산물에 대한 품질과 신뢰도를 제고하고, 농업인이 더불어 잘사는 논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논산로컬푸드인증 및 잔류농약검사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농산물 안전분석실(☎041-746-8360)로 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1-09-06 11:58

오는 10월 13일부터 개최하는 예정인 강경젓갈축제가 특별하고, 특색있는 축제콘텐츠와 함께 온라인 관람객을 맞이할 준비에 한창이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강경읍사무소에서 화상시스템을 활용한 제2차 강경젓갈축제추진위원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온택트로 개최예정인 강경젓갈축제의 추진 방향과 콘텐츠 구성 등에 대한 논의를 나눴다.시는 코로나19확산세가 급증함에 따라 비대면으로 회의를 진행했으며, 허이영 강경젓갈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18명의 추진위원이 함께했다.시는 지난 해 처음으로 온택트 축제시스템을 도입했음에도 총 누적조회수 200만회를 기록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던 경험을 발판삼아 이원생방송과 랜선 참여 프로그램 등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강경젓갈축제의 특성을 살린 콘텐츠를 발굴해 차별성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또한, 강경젓갈축제에서만 즐길 수 있는 젓갈 김치키트담그기, 젓갈특가판매전(30%) 등을 확대 운영하여 전국민적 참여를 독려하는 것은 물론 주민이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과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축제를 만들겠다는 목표다.특히, 올해는 울주문화재단과 협약한 내용을 바탕으로 파급효과가 높은 SNS매체를 통해 지역 특산물을 함께 공유하고, 홍보하는 것은 물론 상호특산품을 결합한 신제품을 선보여 양 도시 간 축제 발전에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온라인에서는 ‘집콕:강경젓갈김치담그기’, ‘현지탐방 아시아 젓갈요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젓갈간식’, ‘틱톡챌린지’등 랜선 관람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위주로 진행된다.오프라인에서는 화려한 경관조명과 국화 전시 등으로 꾸며진 ‘강경야(夜)한 거리’, ‘길에서 만나는 “200년의 강경역사”’등을 통해 무르익어가는 가을의 정취와 강경의 아름다움을 선사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지난 해 처음으로 시도한 온택트 강

논산시 | 이경 | 2021-09-02 1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