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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민수)은 12월 1일(목) ‘외부 전문강사와 발달장애인밴드 라온보이즈’를 초청해 직장대상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Disability)가 장애(Barrier)가 되지 않는 사회’라는 주제로 발달장애인 청소년 4명으로 구성된 밴드 라온보이즈의 금관악기, 타악기 건반으로 조지 윈스턴의‘캐논변주곡’외‘여행을 떠나요’,‘아파트’연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장애에 대한 교육은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사회 조성 및 구성원의 다양성이 존중되는 직장문화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 위촉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하나 강사의(세종장애인식개선연구회) 퀴즈로 풀어보는 장애 상식, 드라마로 통해 보는 장애, 장애인들이 겪는 장벽과 편견, 장애인차별금지법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교육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직장 내 편견을 제거함으로써 장애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무 여건을 조성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 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장애에 대한 편견 해소를 위해 강의와 함께 문화 공연 형태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와 긍정적 인식을 높였다. 앞으로도 장애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직장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12-01 17:37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은 12월 1일(목)에 대전대흥초등학교 내의 어린이의사당에서「2022학년도 제3회 동부 초등학교 학생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대전중원초등학교가 주관학교로 참여하였으며, 동부 관내 초등학교 71교 학생 대표들이 모여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민주적 의사소통의 통로로서의 역할을 담당하는 계기가 되었다. 대전 동부 초등학교 학생의회(의장 대전중원초 6학년 임지유)는 본회의에 앞서 상임위원회 회의를 통해 학교별로 제출한 발의안 중‘사이버 학교폭력 예방하기,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우수발의안으로 선정하였다. 본회의에서는 의장의 회의 순서 안내와 함께 선정된 우수발의안을 발표하고 전체 협의를 통해 발의안에 대한 규칙 제정 및 의결, 실천사항을 논의하는 등 열띤 토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제3회 학생의회를 통해 학생들은 공동체 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하고 민주적 의사결정 능력 향상 및 공동체에 대한 책임 의식을 높일 수 있었다. 더불어 학생들에게 간단한 기념품을 배부하여 그동안 학생의회 의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것에 대한 노력을 격려하고 학생 대표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자발적인 참여 의식을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고유빈 교육장은 “초등시기부터 학생시민으로 성장하도록 학생자치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 학생의회가 소통과 공감의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중추로써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12-01 17:35

대전고등학교(교장 윤장순)는 야구부 및 농구부 경기력 향상과 기초체력 증진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다목적체육관 개관식을 11월 30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대전고의 다목적체육관은 대전시교육청에서 29억원의 예산을 투입한 연면적 996㎡의 2층 건물로써 기존 철골조 야구연습장을 전면 개축한 운동부 특화 훈련 공간이다. 대전시교육청은 대전고등학교와 사용자 중심의 훈련 시설을 갖추기 위해 약 3개월에 걸친 협의를 통해 체력단련실, 전력분석실, 실내야구연습장 등을 갖춘 복합시설로 다목적체육관을 구축하였다. 특히 2층의 444㎡ 규모의 실내야구연습장은 통합 사용은 물론 4면 분할 사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져 단체 훈련과 개별적 기량 향상을 위한 맞춤형 훈련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있다. 그간 냉난방 시설이 갖춰진 실내연습장이 없었던 대전고 야구부는 우천 및 혹서․혹한 시 훈련에 큰 지장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이러한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제56회 대통령배 야구대회 우승을 이뤄낸 대전고등학교는 다목적체육관 건립으로 자체야구장과 더불어 실내연습장을 두로 갖춘 최고의 환경에서 또다른 역사를 써내려갈 준비를 마쳤다고 평가받는다. 대전고 야구부 2학년 김민준 학생은“더위와 추위에서 훈련하면서도 승리에 대한 집념이 있었기에 대통령배에서 우승할 수 있었다. 이제 소중한 시설을 더 잘 사용해서 선배들과 함께 이룬 성과를 재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다목적체육관에서의 학생들의 땀과 열정은 학생들의 미래는 물론 대전체육교육을 변화시킬 것이다.”라며, “앞으로 다목적체육관이 대전고등학교와 대전 체육교육을 대표하는 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11-30 17:39

대전특수교육원(원장 전서경)은 11월 30일(수)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특수학교 고교학점제 성과보고회를 전국 시도교육청 업무 담당자 250여 명을 대상으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특수학교 고교학점제의 단계적 도입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적용을 위한 교육과정 편성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행사는 대전지역 장애인 예술공연팀의 축하공연(라온보이즈, 펀펀댄스)을 시작으로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 △정책연구 결과 보고(특수학교 고교학점제 적용 모델 개발) △고교학점제 도입 운영 안내서 활용 방안에 대한 현장지원단 의견 공유 △모델학교 운영사례 발표(기본 교육과정, 선택중심 교육과정) 순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교육부 주관 시도교육청 교육전문직 업무협의회를 통해 궁금한 사항을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통해 현장의견을 수렴하였다. 정책연구 결과 보고를 청취한 특수교사는 “2023학년도에 특수학교에서 고교학점제 운영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다양한 방안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성과보고회는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도입되는 특수학교 고교학점제를 도입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 자리이며, 고교학점제가 특수교육 현장에 안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11-30 17:35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1월 30일(수) 오전 10시 IBS과학문화센터 강당에서 예비 중학생(초등학교 6학년) 학부모와 교사를 대상으로 자유학년제 및 공교육 정상화 정책 이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3학년 자유학기제 전환을 앞두고, 내년 중학교 입학을 앞둔 대전 관내 초등학교 6학년 학부모와 교사 160여명 대상으로 2023학년 자유학기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학부모들이 자녀가 자유학기제를 통해 진정한 실력을 키우고 행복한 중학교 생활을 누리며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역할과 자세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주고자 마련하였다. 연수 과정은 내년에 변경되어 적용되는‘2023학년 대전 자유학기제 운영 내용’,‘선행 교육 근절 및 공교육 정상화’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고, 이어서‘AI메타버스 시대, 당신의 자녀는 진화하고 있습니까?’라는 주제로 장지훈 PD(前 EBS PD)가 미래 교육 특강을 이어갔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대전교육이 자유학기제를 통해 배움 중심의 학교 교육으로 학생의 성장을 돕는 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자녀의 중학교 진학에 대한 걱정을 크게 덜게 되었으며, 특히 자유학기제에 대한 막연한 우려를 기대감으로 바꾸는 귀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후 2시에는 초등학교 6학년 교사를 대상으로 내년에 변경되는 자유학기제 운영 내용 및 예비 중학생 적응력을 높일 수 있는 초․중 연계 교육의 중요성을 나누는 연수를 실시하여,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연계를 높이고 자유학기제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서부교육지원청 임민수 교육장은 “자유학기제로 전환되는 시점에서 자녀의 중학교 진학을 앞둔 예비 학부모들께서 걱정과 우려가 있음을 서부교육지원청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대전 자유학기제에 대한 올바르게 이해하시고, 자녀들이 다양한 교육활동에 참여하여 자신의 꿈과 끼를 맘껏 키우면서 행복한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11-30 17:34

대전복수초등학교(교장 김명희) 핸드볼부는 2022년 11월 21일부터 11월 27일까지 강원도 횡성에서 열린 제7회 김종하배전국꿈나무핸드볼대회에서 멋진 경기를 펼치며 결승에 올라 값진 은메달의 성적을 올렸다.대전복수초등학교의 육성종목인 핸드볼부가 2016년 제45회 전국소년체전 은메달, 2017년, 2020년 전국소년체전 동메달에 이어 올해 제77회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의 쾌거를 이루고 하반기 제7회 김종하배전국꿈나무핸드볼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것은 김명희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모든 교직원과 전교생, 학부모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각 시·도를 대표한 총 13개 팀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예선은 리그전으로, 본선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졌다. 예선전에서 우수한 공격력과 수비력으로 시종일관 상대팀을 압도하여 조1위로 결승에 진출하였다.8강전에서 제주 광양초와의 경기는 압도적인 공격력으로 21대 13승 대승을 거두었으며 4강전에서 만난 경남 반송초와는 초반 리드 점수를 내주었지만 바로 공격력을 정비하고 마지막 집중력을 발휘하여 17대 15로 대망의 결승전에 진출하였다. 결승전에서는 진천 상산초등학교와 맞붙었지만, 아쉽게 16대 18로 패해 은메달에 그쳤다. 대전복수초등학교 김명희 교장은 “우리 선수들이 값진 은메달을 따내 무척 대견스럽다. 자랑스런 선수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며 노적성해(露積成海)의 자세로 각자의 기량을 한데 모아 훌륭한 팀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그런 멋진 선수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격려하였으며 그동안 선수들의 훈련을 위해 수고한 지도교사들에게도 감사의 표현을 아끼지 않았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11-29 20:5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5일(금) 대한결핵협회 대전ㆍ세종ㆍ충남지부(회장 남상현)로부터 크리스마스 씰을 증정받고, 결핵퇴치를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결핵은 제2급 법정감염병으로 우리나라 2021년 결핵신환자는 18,335명으로 10만 명당 35.7명이 발생되고 있으며, OECD 회원국 중 발생률 1위, 사망률 3위인 질환이다. 크리스마스 씰 모금 운동은 대한결핵협회가 결핵퇴치 사업을 위한 재원 마련과 결핵의 위협을 상기시키고 경각심을 제고시키기 위한 예방ㆍ관리 사업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크리스마스 씰 모금을 통해 ▲ 학생 행복나눔 지원, ▲ 결핵 후유증 환자 지원, ▲ 취약계층 결핵검진사업 등에 사용하게 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매년 결핵 퇴치 성금을 전달하여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있으며, 학교에서도 학생과 교직원들이 크리스마스 씰 모금 운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결핵으로 매년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고 있고, 우리나라의 결핵 발생률이 높은 만큼 결핵퇴치사업이 원활히 진행되어 결핵으로 고통받는 학생과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경 | 2022-11-28 17:4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육부와 11월 26일(토) 충남대 사범대학 다문화홀에서 ‘찾아가는 다문화가정 진로콘서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 가정의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강연, 대담 등을 통해 다문화 배경의 강점을 살리는 진로탐색 기회 확대 및 진로개발 역량 함양 지원을 목적으로 계획되었다. 행사 현장에는 다문화가정 청소년과 학부모, 친구 및 인솔교사 등 60여 명이 자리하였고, 유튜브 ‘교육부TV’,‘진로탄탄TV’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도록 하여 함께 자리하지 못한 청소년들에게도 참여 기회를 제공하였다. 행사는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인 이미쉘의 기조 강연과 공연으로 시작하여 오정숙(대구대) 교수의 사회로 수베디(한남대) 교수, 최우주(연성대 대학생), 길민희(통역 협력원) 등 참여자들과 함께 다문화 가정의 사회적, 심리적 환경에 대한 이해, 미래직업에 대한 이해, 다문화가정의 학생 성장 사례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토크콘서트로 진행되었다. 또한, 참가자들의 흥미를 높이기 위해 대전서구가족센터의 홍보부스와 각종 퀴즈, 이벤트 및 충남대학교에서 제공하는 교량 만들기, 석고 방향제 만들기, 에칭 판화 열쇠고리 만들기, 광섬유 스노우볼 만들기 등의 학과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되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 및 가족들에게 자신과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다양한 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진로교육 활동 및 정보를 제공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우리 교육청은 다문화 학생들에게 진로탐색 기회 확대와 진로개발역량 강화를 위한 진로교육 활성화에 더욱 힘쓸 것이다.”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11-28 17:4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 프로그램 중 우수하고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 15개 학교를 선정하는 전국대회에서 3개교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3교 모두 최우수 학교로 선정되었다. 「2022 일반고 우수 프로그램 선정」 전국대회는 학교 특성을 반영하여 다양한 교육 활동을 펼친 학교를 격려하고, 우수사례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공유하고자 마련된 교육부 대회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과정 다양화 분야에서 대전만년고등학교, 수업-평가-기록 분야에서 대전둔원고등학교, 진로 맞춤형 프로그램 분야에서 대전가오고등학교가 우수 프로그램 운영 학교로 선정되었다.대전광역시교육청은 일반고를 대상으로 교실 수업의 혁신적 변화와 학생의 소질과 적성, 진로에 맞는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고교역량강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대전만년고의‘ESD 프로그램으로 함께 성장하는 만년 HARMONY 이야기’는 학생의 흥미와 학습 수준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한 공을 인정받아 ‘학교 교육과정 다양화 분야’영역으로 수상하였다.‘학생 진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영역으로 수상한 대전가오고의 ‘+진로 더하기 학생 주도성(Student Agency) 키움 프로젝트’는 학생들에게 삶과 학습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업-평가-기록 개선 및 교원전문성 강화 노력’영역으로 수상한 대전둔원고의‘함께 만드는 융합 프로젝트 수업 레시피’ 프로그램은 학교 전체 교사와 학생이 참여한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다교과 교사들이 팀워크를 발휘해 하나의 주제 속에 과목 전문성을 녹여낸 프로젝트 운영으로 교육과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11-28 17:4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가정에서의 인성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가정연계 인성교육 자료인 감사하기 캠페인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5월부터 가족, 효, 나라, 환경, 이웃, 학교, 지구 등의 8가지 주제에 맞추어 가족과 함께 매일 실천할 수 있는 가정연계 인성교육 자료를 제작‧보급하고 있다. 좋은 습관은 매일 실천하여 시나브로 스며들게 하다보면 인성교육 내면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 감사하는 마음을 하루하루 실천하다보면 습관이 되고, 좋은 습관을 생활화하면 바른 인성 함양의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2월의 캠페인은 [이웃]을 주제로 이루어지며, 가정연계 인성교육자료인 「감사하기 캠페인」을 카드뉴스 형식으로 제작하여 학부모에게 SNS로 안내하였다. 휴대폰에서 클릭 한 번으로 쉽게 자료를 검색할 수 있으며, 가정에서 자녀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실천내용을 안내하여 작은 실천으로 이웃과 소통의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코로나로 인하여 학생들의 사회성과 바른 인성 함양에 대한 요구 증대되고, 감사하기 캠페인은 가정연계 인성교육 자료로써 그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다양한 인성교육 자료 개발․보급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여 학생들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11-28 17:4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전미래교육박람회와 연계하여 11월 25일(금) 2022년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마을교육공동체의 운영성과를 공유하여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한 이해도 및 실천력을 제고하고 동반 성장의 기회를 갖고자 추진되었다. ‘배움터와 놀이터가 되는 마을교육공동체’라는 주제로 ▲ 마을학교 4단체 ▲ 씨앗동아리 50팀 ▲ 마실행복 중점학교 12교 ▲ 학교협동조합 예비운영학교 2교 ▲ 기초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한 혁신교육지구 5지구가 참여했다. 행사는 마을교육공동체 운영성과 보고 및 마을교육공동체 유형별 5단체의 운영 사례 발표로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학교와 마을의 연대․협력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마을 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자치구별로 마련된 모둠 협의를 통해 소통과 연계의 시간을 가져 마을이 우리 아이들의 배움터이자 놀이터가 되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면서 대전마을교육공동체 네트워크 기반을 공고히 할 수 있었다. 참여 단체들은, 배움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장(場)이면서 학생들의 꿈을 향한 도전의 장(場)인 마을교육공동체를 통해 보람된 한 해를 보낼 수 있었다고 의견을 모았으며, 내년에도 마을교육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아이들이 성장한 후에도 마을을 떠나지 않고 마을의 주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학교와 마을이 함께 아이들을 키우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삶과 앎이 하나로 통합되는 교육에 대한 비전을 갖고 서로의 자원을 공유하여 마을 속에서 배움과 성장이 일어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11-25 17:2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5일(금) 교육부 주최(한국교육개발원 주관) 제11회(2022년) 전국『위(Wee)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전체(학생·담당자·기관·온라인)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위(Wee) 프로젝트 관련 기관과 상담 종사자들이 모두 참여하는 전국 단위 대회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여 대회 시작 이래 총 8번이나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룬 것이다. 위(Wee)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은 2011년부터 올해로 11번째 실시하는 것으로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고, 위(Wee)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과 참여 동기를 촉진함으로써 위(Wee) 프로젝트의 양적 성장과 질적 내실화 도모를 목적으로 한다. 금회 학생부문에서는 대전국제통상고 학생과 대전여학생가정형위(Wee)센터 담당자가 대상을, 유성생명과학고 학생과 교사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기관부문에서는 대전광역시교육청 위(Wee)센터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고, 온라인부문에서는 대전하기중학교 전문상담사가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금번 『위(Wee)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을 통해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위기학생 지원사업의 중추 기관임을 입증하였다. 대전 위(Wee)센터·클래스에서 힘들고 어려운 학생이 상담서비스를 통해 정서 안정과 치료, 부적응을 예방하여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속하게 되고, 대전 위(Wee)프로젝트 사업기관과 담당자의 열정적인 노력과 위(Wee) 프로젝트 성과를 바탕으로 대전교육력이 더욱 향상되리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11-25 17:2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5일(금) 호텔 ICC에서 메타버스 심리상담‧코칭에 대한 저변 확대를 위하여 각급 학교와 기관의 교직원 및 학부모 200명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메타버스 연구팀장 이승환 박사를 초청 하여 특강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에듀힐링 나눔마당」특강은 2022년 미래교육박람회 학술마당과 연계하여 ‘메타버스 심리상담·코칭으로 삶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전개되었다. 이는 우리의 삶에 빠르게 스며들고 있는 메타버스와 현실의 삶을 건강하게 융합하는 모습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함이다. 뿐만 아니라, 올해 처음 도입한 메타버스 심리상담·코칭을 확산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한편, 에듀힐링센터는 전국 최대의 교육가족 마음건강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대전광역시교육청 특화사업이다. 그동안 상담, 코칭, 교육 및 연수, 캠프 등에 학생, 교직원, 학부모 48,465명이 참여하였고 96%의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올해는 메타버스와 AI 힐링 앱을 연계하는 유택트 심리상담·코칭 시스템을 구축하여 교직원과 학부모를 위해 한 걸음 더 도약하였다. 메타버스 특강에 참여한 박00 교사는 “메타버스 심리상담 공간과 활동 모습이 게임 속 장면처럼 재미있게 다가왔다. 학교생활 중 겪게 되는 어려움과 고민을 메타버스를 통해 익명성을 보장받으며 상담할 수 있다니 반갑고 빨리 참여해 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메타버스는 기술혁신과 디지털 전환이라는 시대적 흐름에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되고 있다. 그러나 현실과 가상세계에서의 변함없는 가치는 삶의 주인공이 나와 우리라는 것이다. 주체적인 나로 살아가며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언제 어디서나 마음건강을 지원할 수 있는 메타버스 심리상담·코칭 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11-25 17:1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4일 호텔 ICC에서‘생태전환교육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2022년 제4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원탁회의는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대전교육정책을 이해하고, 미래를 살아갈 학생들이 기후위기를 제대로 인식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생태전환교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면회의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공개 모집을 통해 참가 신청한 85인의 학생‧교직원‧학부모‧시민이 토론자로 참여하였으며, 활발한 논의를 위해 전문 퍼실리테이터의 진행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대전환경교육센터, 대전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환경단체의 전문가가 참석하여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생태전환교육 활동을 소개하고 지역 맞춤형 생태전환교육 지원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토론회는 먼저 정책부서에서 관련 정책을 설명한 후, 그룹을 나누어 ▲학교 안 생태전환교육 체험장 구축‧활용 방안 ▲지역 및 가정 연계 생태전환교육 활성화 방안 ▲생태전환교육 활성화 캠페인 아이디어를 논의했다. 토론회에서 도출된 제안은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생태전환교육 추진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며, 회의내용과 정책 반영 결과는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조훈 혁신정책과장은“이번 원탁회의에서 교육공동체의 역량을 발휘하여 논의된 아이디어는 잘 수렴하여, 다양하고 내실있는 정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11-24 17:53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민수)은 11월 24일(목), 유성초등학교 내의 대전 서부 초등학교 학생 의사당에서 ‘2022학년도 제4회 서부 초등학교 학생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대전관평초등학교가 주관학교로 참여하였으며, 서부 관내 초등학교(78교) 학생 대표들이 모여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별 소통을 이끌어내는 계기를 만들었다. 대전서부 초등학생의회(의장 대전관평초 6학년 송민형)는 의회 시작 전 각 학교별로 제출한 여러 발의안 중‘안전한 학교생활을 하자, 겨울철 건강에 유의하자.’를 우수발의안으로 선정하고, 선정 발의안에 대한 규칙 제정 및 의결 과정을 통해 실천 방안들을 서로 토의하였다. 직접 의장에게 발언권을 얻고, 대전서부 초등학생의회 의원이자 학교 대표로 각자가 생각하는 방안을 발표하며 찬성과 반대로 의사를 표현하는 의결 과정을 통해 공동체 문제 해결의 참여 경험을 얻을 수 있었다. 학생의회에 이어 「소통과 공감의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유성초등학교 이영주 교사의 특강이 이어졌다. 미래교육 방향에 따른 배움과 성장의 방향과 올바른 자치의 의미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제4회 학생의회에서는 서부 초등학생의회 활동 격려 배지를 제작·수여함으로써 1년간 학생의회 의원 활동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리더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기회가 되도록 하였다. 1년간 학교 대표로 참여한 성과를 돌아보고 학생 대표로서의 책임감을 제고시키는 기회라는 점에서 더욱 의의가 있다.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안효팔 유초등교육과장은 “학생의회 역량 강화 및 맞춤형 의견 수렴 등 다양하고 풍부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자율과 책임의 학생자치 활동 활성화를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11-24 17:52

남대전고등학교(교장 조기한)는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실시한 과학 학습 곤란 학생의 과학에 대한 흥미 및 기초역량 증진을 위한 과학점핑학교 운영 성과 평가에서 2022년 과학점핑학교 운영 최우수 학교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과학점핑학교는 학습, 정서·심리 등 과학 학습 곤란을 겪는 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와 학습동기를 높이고 도전의식을 함양하여 과학적 재능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맞춤형 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습 결손을 회복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부가 지정한 과학점핑학교는 학생들이 과학적 재능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적용하며 과학점핑캠프를 운영한다. 또한 교사학습공동체 운영 및 연수를 이수하고 운영 사례를 확산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역 거점학교로서의 역할을 담당한다. 2022학년도 대전광역시교육청 관내 과학점핑학교로는 남대전고등학교, 대전이문고등학교가 있다. 남대전고등학교는 그동안 사다리 사제동행 프로젝트, 사이언스데이 부스 운영, 노벨과학동아리 운영 등 학생들의 과학 실력 향상에 노력해 왔고, 2022년도에는 과학점핑학교 운영성과 평가 결과 고등학교 최우수 학교로 선정되어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의 빛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남대전고등학교 과학점핑학교에서는 학생간 그룹스터디를 조직하여 멘토 멘티 역할을 하며 스스로 과학적으로 접근하여 과학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여 과학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갖도록 하고 있으며, 그 결과 참여 학생의 50% 이상이 모의고사 과학 탐구 점수가 향상되었다. 사제동행 독서 모임을 통해 과학 관련 서적을 읽고 토론을 함으로써 과학에 대한 흥미를 향상시키고 과학용어말하기 한마당을 개최하여 과학학습의 가장 기본이 되는 과학용어를 학습하고 익힘으로써 과학적 사고력 및 의사소통역량을 강화시키고 있다. 또한 꿈나무 과학멘토 교육프로그램과 내꿈찾기 진로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여러 프로그램 중 특히 여름방학 동안 진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11-24 17:50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고덕희)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2022년 대전교육정책 학생 토론회’를 11월 23일 14시 00분 호텔 ICC 컨벤션홀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교육정책연구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대전교육정책 학생 모니터단(DEPI랑)의 지난 1년간 활동 성과 발표의 의미를 갖고 있다. DEPI랑은 대전교육정책연구소(DEPI)와 함께 대전교육정책에 참여하고 소통하기 위해 모인 학생 모니터단의 이름으로, 대전교육정책의 혁신 및 교육정책 제안에 관심을 갖고 있는 50명의 초, 중, 고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진로교육’, ‘학생자치’ 등 학생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교육정책에 대해 학교 현장을 모니터링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활동을 이어 왔다. 토론회의 주제는 ‘대전의 학생자치 진단과 발전 방향 탐색’이며, 1부에서는 대전도안교 김미선 교감의 주제 발표와 대전대신고 김성종 교사의 학생자치 우수 운영 사례 발표가 이루어졌다. 2부에서는 DEPI랑 학생들이 토론자로 나서 한 해 동안 모니터링하고 정책 제안한 내용을 발표하였다.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지도교사들, 그리고 대전시교육청의 교육전문직이 함께 ‘학생자치’라는 교육정책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DEPI랑 학생들이 작성한 정책제안서 내용과 학생 토론회의 주요 내용은 대전교육정책연구소에서 12월 이슈페이퍼로 발간하여 전 학교 및 기관에 보급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조성만 소장은 “이번 학생 토론회는 학생들이 대전교육정책에 주인의식을 갖게 하고, 학생들의 요구를 수렴하여 교육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11-23 1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