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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0년에 시행한 교육시설공사 등 127건의 주요사업에 대해 계약 전 일상감사를 실시하여 3억 8천만원의 교육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일상감사는 주요사업 집행에 앞서 사업의 적법성 및 타당성을 점검하고, 원가산정·공법·계약방식의 적정성 등을 심사하여 예산 낭비를 예방하고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이다. 2020년 일상감사로 127건을 심사하였으며 시설공사 99건, 물품구입 16건, 용역계약 4건, 예비비 사용 8건으로 시설공사 일상감사 비중이 7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특히 작년에는 마스크 및 손소독제 구입, 열화상카메라 구입 등 코로나19 방역관련으로 15건의 물품구입과 7건의 예비비 사용에 대하여 신속하게 일상감사를 단축 처리하여 일선학교에 방역물품을 긴급 지원하기도 하였다. 일상감사는 2016년(45건)⇨2018년(96건)⇨2020년(127건)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감사기간을 7일에서 4일로 단축 운영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박홍상 감사관은 "올해는 일상감사 시 잘못된 점만을 강조하기 보다는 근본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사업부서와 공감과 소통을 통한 사전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1-27 18:0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의 직속 기관인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안교육 역량강화 직무연수 과정을 1.18.(월)부터 1.22.(금)까지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대안교육에 대한 전반적 이해를 돕고 현장의 대안교육 실천역량을 함양하고자 운영되었다. 또한, 공립형 대안학교 운영사례 나눔, 비폭력 대화, 세계시민교육, 상생을 위한 상호연계, 마음 나누기, 청소년 상담기법 등, 학생들의 내적 성장과 치유를 돕도록 진행되었다. 연수의 안전과 효율을 위해 비대면 쌍방향 연수와 집합연수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진로와 연계한 메이커 교육 실습 등은 연수생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었다. 특히, 메이커교육 연계 체험활동과 대안교육의 접목을 통해 다양성과 자율성을 강화할 수 있었다는 평이다. 박종배 교사(대전만년고)는 “창의·융합적 사고가 가능한 메이커교육 등 미래를 위한 꿈을 키우고 나다운 성장을 돕는 연수 내용 등이 매우 알찼다”며 “선생님들께 보다 많은 참여 기회가 주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대안교육은 다양성과 창의성을 구현할 수 있도록 시대의 흐름과 같이하는 교육이다”라며, “향후 학습자 개별 특성에 맞춘 지속가능한 대안교육 연수를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1-26 15:51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Wee센터는 학생의 위기 지원 및 학부모와 교사의 학생 지도역량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자문의 사업운영을 위한 자문의 10인*을 위촉했다.* 건양대학교병원, 나음정신건강의학과의원, 대전대학교 둔산한방병원, 지정신건강의학과의원(문화동), 지정신과의원(둔산동), 휴정신건강의학과의원 소속 자문의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 사업은 대전 서부 관내 초‧중학교(127교) 학생‧학부모‧교사를 대상으로 1년 단위로 진행된다. 자문의 사업은 일대일 자문, 양육 방식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기 위한 부모교육, 학생 생명존중 교육, Wee센터 전문인력 연수 등으로 구성되어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일환으로 위촉장은 각 기관으로 배부되었다. 2021년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 사업은 코로나19에 대응하여 소규모 자문 및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여 학생‧학부모‧교사를 위한 코로나 대응 심리 방역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진단-상담-연계』의 원스톱(One-Stop) 종합지원 서비스로 진행되는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 사업은 실시 전 위촉된 자문의에게 청렴 교육자료를 배부하여 청렴 의식을 고취 시키고, ‘코로나블루**’, ‘코로나레드***’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학부모, 교사에게 지속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나타나는 우울감 및 무기력***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나타나는 분노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영은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찾아가는 자문의 사업을 통해 위기 학생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제공하고, 가정과 학교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원스톱(One-Stop) 상담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1-26 15:49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정회근) 본원 및 부설 산성도서관은 대전지역 임산부, 한부모․조손가정, 노인(70세 이상)을 대상으로 대출 희망도서를 택배를 통해 배송하고 회수하는「책冊가家방문」서비스를 오늘 2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책冊가家방문」서비스 이용은 ‘대전사이버도서관 통합도서회원 가입’후 「책冊가家방문」서비스 회원가입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도서 대출은 학생교육문화원 또는 산성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대출 희망 도서를 검색한 후 전화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1회 10권을 30일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책冊가家방문」서비스 외에도 학생교육문화원은 2021년 이용자 중심 대출서비스 개선 노력으로 대출권수 확대(10권) 및 대출기간 연장(1회 7일) 서비스를 새롭게 시행하고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책冊가家방문」서비스는 2021년 신규 사업으로 교통약자 등 독서 소외계층의 독서권 보장을 위해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보편적 정보 접근 및 평등한 독서 기회 제공을 위해 수요자 중심 맞춤형 서비스 발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책冊가家방문」서비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본원: http://dsecc.djsch.kr, 산성도서관: http://sslib.djsch.kr)를 통해 확인하거나, 본원(☎ 042-229-1451), 산성도서관(☎ 042-220-0730)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1-26 15:48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월 26일(화) 14:00, 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지역 15개 예술단체와 「2021년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무대」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연계 학교예술교육 사업인 「2021년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무대」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사회 협력관계 구축을 통한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협약에 참여하는 예술단체는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2020년 10개 단체에서 올해 15개 단체*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2021년 운영 단체(15개 예술단체)다현악회, 대전창작문화예술교육연구소, 리미니스앙상블, 림스타악기앙상블, 반브라스, 보이스앙상블노이시아모, 에듀비전코리아, 예술문화교육협동조합, 위니블리스클래식앙상블, 카메라타무지카앙상블, 클랑챔버오케스트라, 타악그룹판타지, 퓨전국악그룹풍류, 현대마임연구소제스튀스, 협동조합뮤즈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무대」는 2015년부터 추진되어 현재까지 총 214교에서 예술무대를 펼쳤다. 2021년에는 희망학교(62교 내외)를 대상으로 무대를 지원하고, 사업의 교육적 효과를 위해 예술무대 프로그램에 학생 체험을 강화하고 운영 후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향후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교육청과 지역사회 예술단체가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수준 높은 예술체험 기회를 제공하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다”며, “이 업무협약을 통하여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함양하고, 보편적 예술교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1-26 15:46

대전산성초등학교(교장 오성배)는 1월 21일(목) 11시 교장실에서 대전산성초등학교총동문회로부터 장학금 400만 원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2020년 대전산성초등학교총동문회의 동문들은 학교와 후배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총동문 장학회를 설립하였다. 그동안 대전산성초등학교총동문회는 졸업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며, 후배 사랑을 실천하였다. 총동문회장 신명식님은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학교교육활동이 어려워진 후배들을 격려하고, 선배들이 앞으로도 꾸준한 힘이 되어 주겠다는 생각으로 장학회를 설립하게 되었다고 한다. 장학회 설립에 뜻을 함께 한 동문은 총 120명으로 매월 삼천 원부터 십만 원까지 십시일반 뜻을 모으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후배들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대전산성초등학교 오성배 교장은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대전산성초등학교 선배들의 아낌없는 지원을 바탕으로 꿈을 키우며 열심히 공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장학회에서 기증한 400만 원은 6학년 학교생활을 성실히 임한 제50회 졸업생을 격려하기 위한 장학금과 어려운 가정 형편에서도 열심히 학교생활을 하는 재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1-25 17:09

한밭교육박물관(관장 전상길)은 개인 및 학교, 기관이 소장하고 있는 교육유물을 발굴, 수집하기 위해 2021년도 교육유물 기증 캠페인 「여러분의 학창시절, 교육유물입니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교육유물 기증 캠페인은 개인이나 단체, 학교 등이 소장하고 있는 소중한 교육 자취들이 무관심 속에 사라져버리지 않고 박물관에 수집될 수 있도록 교육박물관에서 매년 운영하는 사업이다. 기증 캠페인으로 수집된 유물은 안전히 보존되며 각종 전시, 온라인 공개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 일반인들과 공유한다. 기증대상은 정규 교육과정에서 사용된 각종 교육 자료들이며, ▲학교 수업시간에 사용한 각종 교구, ▲학생 및 교원이 기록한 공책, 일기, 경영록, 안내문, ▲교복, 체육복, 교모 등 학교생활 중 착용한 복식자료, ▲각종 학용품 및 학습 준비물, 책가방 등으로 다양하다. 기증된 유물은 박물관 1층 기증유물 전시 코너에 전시되며, 관련 주제 전시회 개최 시 우선 전시된다. 또한 기증자에게는 기증 증서가 발급되고 박물관 ‘기증자 명예의 전당’에 기증자 이름이 등록된다. 기증캠페인은 12월까지 진행하며, 기증을 원하는 개인이나 기관은 교육박물관 홈페이지(www.hbem.or.kr)에서 ‘기증원’ 서식을 다운받아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학예연구실(☎ 670-2213)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밭교육박물관 전상길 관장은 “기증 캠페인은 새로운 교육유물을 발굴할 뿐 아니라 개인의 추억에서 나아가 대전교육, 한국교육의 역사와 문화를 지켜나가는 것이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하였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1-25 17:08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이해용)은 2020.12.1.부터 2021.1.28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과학실 안전 자체점검(148교) 및 노후과학실 현대화사업 대상학교 현장점검(12교)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안전하고 쾌적한 미래형 과학실을 조성하여 신학기부터 학생 중심의 창의과학수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과학실 안전점검은 모든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올바른 화학약품 관리, 밀폐시약장 이중잠금장치로 유해가스 차단 ▲폐수, 폐시약 보관 처리 ▲실험실습 기자재, 교구관리 ▲유형별 안전사고 예방교육 및 안전장구 구비 등에 대한 자체점검을 실시하도록 하고, 영역별 미비한 점은 현장점검 및 컨설팅을 통해 적극 보완하도록 하였다. 또한, 노후과학실 현대화사업 대상학교를 방문하여 실시간 온라인 수업을 위한 원격기자재 확보 및 화상실험수업 가능 여부 등을 점검하고,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관찰, 실험, 팀별 프로젝트학습, 토론 등 창의적 탐구활동이 가능한 융합적 공간으로 구성하도록 하였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온/오프라인 과학수업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점검 및 컨설팅을 실시하여 상상력과 창의력을 갖춘 융합형 인재 양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1-25 17:07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광우)은 1월 25일(월)부터 1월 29일(금)까지 고등학교 수학교사 21명을 대상으로 ‘고등학교 수학교사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30시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연수는 비대면으로 운영되며, 고등학교 수학교사를 대상으로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를 통해 교실수업을 개선함은 물론 미래사회에 대비하는 창의·융합적 사고를 유도하여 최고의 수학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블렌디드 러닝 수학수업, 알지오매스(AlgeoMath)의 이해 및 활용, 학교시험문제 완전정복, 교과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이 돋보이는 수학수업, 수학과제 탐구수업의 실제 등 교-수-평-기 일체화를 위한 강좌로 구성하였고, 특히 수다방, 수학체험, 수학마술 등을 통하여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비대면 수업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한 블렌디드 러닝 수학수업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대면과 비대면 수업이 함께 이루어지는 상황에서 학생들의 학습능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도록 고등학교 수학교사의 수업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코로나19가 아니더라도 비대면 수업은 시간과 공간을 제약 없이 학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만큼 고등학교 수학교사의 비대면 수업 역량을 키우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교원의 성장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1-25 17:07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엄기표)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평생교육 활성화에 기여할 2021년 대전금빛평생교육봉사단원 110명을 1월 25일(월)부터 1월 29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전금빛평생교육봉사단은 교육 및 사회 각 분야의 전문지식을 가진 퇴직자로 구성된 봉사조직으로, 2002년부터 시작하여 퇴직자의 사회봉사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모집대상은 대전에 거주하는 만 55세 이상 75세 이하의 교원 및 공무원, 민간 전문가 등 전문직종 퇴직자로서 신체와 정신이 건강하고 봉사활동이 가능한 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단원은 각급 학교, 복지관, 지역아동센터, 관공서 등 평생교육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다양한 수요기관에 배치되어 학습지도, 문해교육, 도서관 관리, 학교교육활동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봉사단원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모집기간 내 신청서류를 대전평생학습관에 등기우편 또는 직접 방문하여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홈페이지(www.dllc.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 220-054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1-22 17:16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광우)은 2021년 퇴직예정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1월 25일(월)부터 1월 27일(수)까지 ‘교육공무직원 퇴직예정자 재취업지원 서비스과정(1기)’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0년 4월 개정된 「고령자고용법」에 따라 2020년 5월 1일부터 1,000인 이상의 노동자를 고용한 사업주는 이직 예정자에게 재취업지원 서비스를 의무적으로 제공해야 함으로‘교육공무직원 퇴직예정자 재취업지원 서비스과정(1기)’을 실시하게 되었다. ‘교육공무직원 퇴직예정자 재취업지원 서비스 과정(1기)’는 2021년 퇴직을 앞둔 교육공무직원이 퇴직 후 제2, 제3의 인생을 준비할 수 있도록 퇴직 이전 진로설계, 생애설계, 취업지원 등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하며, 교과목으로는 [미래사회의 이해], [생애설계 원리와 원칙], [중장년 일자리 지원제도 정보 제공], [채용사이트를 활용한 구직 전략], [구직서류 작성], [호감가는 중장년 이미지 메이킹]으로 단순 이론 위주의 교육이 아닌 실제 취업에 필요한 교과목으로 편성하여 활용성과 실용성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번 과정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실행되는 만큼 안전한 연수 진행을 위해 쌍방향 화상교육으로 진행되며, 과정 시작 전 2021.1.22.(금) 쌍방향 화상교육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상세한 안내자료 제작 지원 등 원활한 연수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금번 연수를 통해 “퇴직을 앞둔 관내 교육공무직원들이 퇴직 이후 인생 후반기에 대한 긍정적 삶의 형성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1-22 17:16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1월 18일(월)부터 2월 10일(수)까지 관내 중학교 38개교를 대상으로 ‘겨울방학 중 학교 교육활동 지원장학’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실시하는 지원장학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 겨울방학 중 학교 교육활동 상황 전반을 모니터링하고, 현장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등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지원장학의 주요 내용은 방학 중 방과후학교, 영어캠프 등 교육활동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2021학년도 학교 교육계획 수립을 위한 신학년 집중 준비기간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지원한다. 특히 겨울방학은 학생들에게 새학년 진급을 앞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자기 주도적 학습과 규칙적인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학교와 가정이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들을 세심하게 보살필 수 있도록 현장을 지원할 계획이다.동부교육지원청 김희선 중등교육과장은 “지난해 우리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방역과 학습 안전망을 구축,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며 “이번 겨울방학 교육활동 지원장학을 통해 학교 교육력을 강화하고 공교육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1-22 17:15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광우)은 1월 25일(월)부터 1월 28일(목)까지 초·중등 신규교사를 대상으로 대전교육연수원에서 ‘초·중등 신규교사 추수(나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창의적 학급경영 및 직무수행능력 제고로 신규교사의 현장적응성을 향상시키고, 멘토교사와 함께 하는 밀착 연수를 통해 온·오프라인 교수·학습지도의 실제 관련 전문성 신장에 목적이 있다. 초·중등 신규교사 추수(나눔) 직무연수 내용은 미래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와 교사의 역할의 기본 영역과 학생중심 온·오프라인 교수·학습지도의 실제, 멘토교사와 함께하는 학급경영 및 수업 나눔, 영화로 이해하는 학생 및 학부모 의사소통기술, 뇌와 학습관계 및 두뇌사고의 이해, 새내기 교사의 이미지 메이킹 등 전문 영역으로 운영된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비대면 쌍방향 화상연수와 원격연수로 이루어지며, 연수에 참여하는 신규교사는 수업 및 학급경영 관련 전문성 신장 연수를 이수함으로써 교과교육 및 학급경영에 우수한 전문성을 갖추어 가는 교사로서 한 걸음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리라 본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멘토교사와 신규교사와의 면밀한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행복교실에서 행복교육으로 나아가는 든든한 교육나눔 동지가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으로 신규교사의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1-22 17:1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교육청,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기업 등을 대상으로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등 총 4개 분야 10개 지표를 통해 각 기관의 정보공개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 이번 평가는 2019년과 2020년 실적을 동시에 평가하였으며, 대전교육청은 사전정보 공표 등록건수 및 정보목록 공개율 등 사전정보 분야와 청구처리(비공개세부기준)분야, 고객관리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학부모 설문조사 실시와 홈페이지 검색어 분석을 통해 학부모 관심 정보를 적극적으로 홈페이지에 반영하였고, 정보공개포털 사용을 단위학교까지 확대 사용함으로써 높은 고객 만족도를 이끌어내어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었다. 앞서 대전교육청은 2020년 기록관리 평가‘최우수’기관, 민원서비스종합평가‘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민원‧기록 관리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정보공개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국민의 알권리 보장과 교육행정의 투명성 제고를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1-22 17:14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전시체육회와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지원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청소년의 신체적 성장은 물론 지적발달과 사회성 함양을 위해 최소 주 5회, 1일 1시간 이상의 신체활동을 권장하고 있지만,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신체활동 수준은 비교적 낮은 편이며, 2020년 갑자기 닥쳐온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위축 될 수 밖에 없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양 기관은 청소년들의 신체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공동 노력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학교스포츠클럽 참여가 생활스포츠로 연계되어 평생 건강의 길을 다진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게 되었다. 학생들의 신체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서는 학교스포츠클럽이 매력적인 선택지가 되어야 한다는 인식하에 대전교육청은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비대면 온라인 스포츠클럽리그 등 다양한 운영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였으며, 대전시체육회는 농구, 축구 등 학교연계형 공공스포츠클럽 6개소와 대전스포츠클럽 1개소를 개설하는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스포츠클럽 운영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다. 한편 대전체육교과연구회가 5,500여 명의 학생 및 교사를 대상으로 학교스포츠클럽 운영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다양한 종목 개설과 우수한 시설에 대한 요구가 많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에 양 기관은 전문 생활체육지도자 파견 등의 인적교류와 체육 관련 시설의 상호 개방, 다양한 공공스포츠클럽 참여 홍보 및 지원 등 대전학교스포츠클럽의 발전을 위해 상호 교류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대전학교스포츠클럽이 한 단계 더 성장하고 학생들이 대전시민의 일원으로서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다양하고 전문적인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각자의 재능을 맘껏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1-22 17:13

대전자양초등학교(교장 임강혁)는 2021년 1월 20일(수), 마을 지역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대전동부소방서와 자양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위문품을 전달하였으며 또한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아동복지시설 자혜원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마실행복 프로젝트 중점학교」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주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해주시고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학교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스한 온정을 나누고자 마련하였다. 이날 위문품을 방문 전달한 서○○ 학생은 “우리 마을을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이 있었는데 이렇게 그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어서 뿌듯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모두들 힘내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자양초등학교는 그동안 「마실행복 프로젝트 중점학교」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마을 신문에 매월 학교 소식을 마을에 홍보하였으며, ‘자양동 글밭 가꿈이’이라는 마을 문집 발간에 참여하였다. 또한 ‘자양골 마을 축제’에 마을 주변 부스 체험과 마을의 자원 인사를 활용한 교육활동을 운영하였다. 마을의 문화 해설가를 초청하여 우리 마을 역사 교육을 실시하였고, 마을 공예가를 초청하여 모스 공예 체험을 하였다. 그리고 학년별 마을 및 지역 관련 교수 학습 활동을 지원하였으며, 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등굣길 음악회에서 자양드림오케스트라 현악 앙상블을 감상하는 자리도 마련하였다. 이밖에도 동구 행복이음 혁신교육지구 교육공동체 아카데미에 교사와 학부모도 참여하여 마을공동체 협력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시간이 되었다. 대전자양초등학교 임강혁 교장은 “十匙一飯(십시일반)은 ‘열 사람이 한 숟가락씩 밥을 보태면 한 사람이먹을 만한 양식이 된다’는 뜻으로 협력의 중요성을 나타낸 것이다. 「마실행복 프로젝트 중점학교」마을공동체 사업을 통해 학교와 마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1-21 1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