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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의 ‘아이파크 샤인어린이집(원장 최은경)’은 6월 30일 일회용을 자제하는 자연사랑 실천 체험으로 ‘땡그랑’ 시장 놀이를 학부모와 함께 개최하였다.‘땡그랑’은 Thank you와 Green, 너랑 나랑의 의미를 담았으며, 지구가 왜 시름시름 앓고 있는지 영아들과 자료를 찾아 이야기해주고, 아픈 지구를 지키기 위한 실천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시장놀이 체험을 통해 가정의 환경 인식 변화로 이어지는 목적을 두고 있다.시장 물건 중 일회용품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었으며, 각 부스에 걸린 간판 또한 재활용 하였다. 시장 물품들은 학부모들이 후원하였고, 선생님들이 몇 달 동안 모아 만든 병뚜껑 화폐를 사용하였다.각 6개의 가게를 둘러보는 엄마와 아이의 모습이 진지해 보였다. 좋아하는 장난감을 고르고 병뚜껑 엽전을 내어주는 아이의 눈빛, 장바구니에 물건을 담는 학부모의 모습에 ‘땡그랑’ 시장의 효과를 볼 수 있었다.친구들과 선생님, 엄마와 함께하는 시장놀이를 통해 사회관계를 증진시킬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도하’ 어머니는 “제로 웨이스트가 어려운 건 아닌데 ‘땡그랑 시장’을 준비하면서 아이랑 저도 많은 것을 느꼈다. ‘엄마! 쓰레기 때문에 지구랑 동물들이 아파해, 쓰레기는 안돼’”라며 동물들이 아파하는 모습에 놀란 도하가 장바구니를 먼저 챙기는 모습에 플라스틱 빨대도 줄이겠다는 의지의 미소를 지었다.“아이들이 진정으로 즐기기까지 선생님들의 많은 고민과 애쓰심으로 땡그랑 시장놀이가 빛날 수 있었던 것 같다. 고마운 지구를 지키려는 좋은 의미가 마음에 와 닿았고, 판매를 직접 하면서 땡그랑 시장놀이의 의미를 함께 전달할 수 있어 뿌듯했다.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지구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첫걸음으로 아이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는 &

대전교육 | 양정윤 기자 | 2022-07-06 21:4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5일(화) 15:00~16:30, 대전 고교학점제 학부모지원단을 대상으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소강당에서 학부모지원단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실시에 발맞추어 단위학교의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역량 지원으로 학생 성장중심 교육을 실현하고, 경쟁에서 포용으로의 패러다임 전환과 학업설계 주체로서의 학생 지원, 에듀테크 기반 미래형 교육 구현하기 위한 학생·학부모·교원을 아우르는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 종합 계획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학부모지원단 연수는 종합 계획에 따른 학부모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현재 연구·준비학교로 선정되어 운영 중인 전문계고 12교와 일반고 40교, 총 52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구성된 학부모지원단 활동의 첫걸음이다. 설동호 교육감의 인사 말씀으로 시작된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 종합 추진 계획을 토대로 한 전반적인 정책 안내와 더불어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줄 수 있는 구체적인 Q&A를 바탕으로 진행되었다. 더불어 학부모들의 진로학업 설계 지도 능력을 제고시키기 위한 정보 제공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실질적인 고민과 궁금증을 해소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대전 고교학점제 학부모지원단은 전용 SNS 운영을 통해 고교학점제 정책추진 관련 정보 공유, 질의와 답변, 의견 수렴, 학부모의 역할 모색의 통로를 열어놓고 운영하고 있다. 향후 학부모지원단을 전문계고와 일반고로 나누어 보다 구체적인 고교학점제 관련 정보와 방향을 함께 나누는 소그룹 연수, 1교 1학부모지원단을 구성하기 위한 멘토로서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자녀 교육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가진 학부모로 함께 성장해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점제의 안착을 위하여 학생·학부모에 대한 다양한 지원과 교원의 다각적 성장지원시스템을 확장시켜 갈 것이다. 또한 학부모의 의견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06 17:34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고덕희)은 7월 6일(수) 15시 2층 대강당에서 제34회 대전광역시과학전람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전체 74편의 응모작품 중 공정한 심사를 통하여 엄선된 특상 5점, 우수상 9점, 장려상 13점에 대한 출품 학생과 학생 지도실적이 우수한 지도교사와 지도논문에 대한 시상, 그리고 우수학교로 선정된 대전과학고등학교에 대한 표창이 이루어졌다. 시상식 후에는 과학행사전시장(1층)에서 개관식이 있었으며 초·중·고 대표 각 1팀씩 자신의 과학연구 작품을 관람객들에게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다운포스(Down force)-공기저항 비의 극대화를 통한 강풍에도 안정한 표지판(광고판) 구조에 관한 탐구’, ‘미세플라스틱 감소를 위한 젤라틴 스타이로폼 제작’, ‘사라진 색, 책 표지에 적합한 색 탐구’등 학생들의 참신하고 심도 있는 연구 작품 27점이 전시되었다. 이번 전시는 7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전시되며 과학연구 작품에 관심을 가진 학생, 학부모, 교사 및 일반인에게 호기심을 충족하고 과학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고덕희 원장은 “과학전람회를 통해, 학생들이 과학적 탐구심과 도전적인 상상력을 키워 4차 산업혁명과 5G시대를 이끌 미래 과학자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06 17:3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4일(월)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학교공간혁신사업의 확대추진을 위해 초·중·고등학교 관리자 및 희망교사 300여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교공간혁신사업은 미래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학교의 변화를 유도하고, 미래교육에 초점을 맞춘 유연한 학습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다시 말해 획일적인 환경개선사업에서 벗어나 학교 사용자(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통하여 미래 교육을 담을 수 있는 학교로 만드는 미래교육 환경조성사업이다. 2019년 미래공감「숨」사업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38개 학교가 참여하였으며, 2023년에는 7개 정책부서의 사업통합추진으로 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고교학점제의 단계적 이행 계획에 맞춰 고교학점제가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학교 공간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 학교공간혁신에 대한 이해 ▲ 학교공간혁신 사례 ▲ 정책사업설명 ▲ 달라지는 행정절차 등을 안내하여 참석자들의 공간혁신에 대한 이해를 돕고 내실있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후 사업추진 학교에는 전문가지원단의 컨설팅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학교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참석한 학교 관계자들은 “유연한 교육활동을 위한 학교공간 변화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게 되었고, 사업추진 방법에 대해 알게 되어 우리 학교가 원하는 미래교육을 담아내는 학교공간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고영규 시설과장은 “학교공간혁신사업은 사용자와 함께 미래교육에 대응 가능한 경계 없는 미래학교로 변화하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대전교육가족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04 18:14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정흥채)은 7월 4일(월)부터 7월 8일(금)까지 초중등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미래학교 공간조성 직무연수”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연수는 초중둥 교원들을 대상으로 학교공간 혁신사업 정책의 이해, 퍼실리테이터 역할에 대한 전문성 신장, 4대 혁신을 통한 학습과 쉼, 놀이가 공존하는 창의적인 학교공간 조성을 위한 역량 함양, 미래교육에 대응하는 학교공간 혁신에 따른 유연한 학교공간 조성에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미래교육과 학교공간혁신, 21세기 미래교육 건축학과 학습 공간 디자인, 학교공간! 교육과정을 품다, 공간혁신 학교문화를 바꾸다, 미래학교 전환을 위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등 학교공간 재구성에 대한 전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강좌들로 구성하였다. 또한 이번 연수를 통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가자는 의지를 실천하고, 학교공간을 구성원 모두가 참여해 개선할 수 있도록 하고, 사용자와 함께 만드는 학교를 더 나은 교육환경 조성으로 변화하는 사회에 대응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대전교육연수원 정흥채 원장은 “기존의 획일적이고 정형화된 학교공간 조성에서 학생, 교사 등 학교 사용자가 직접 설계에 참여하여 학습과 놀이, 휴식과 조화를 이루는 미래형 교육과정이 가능한 학교 교육 환경을 조성을 위한 역량 강화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04 18:11

대전광역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7월 4일(월) 11시 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취임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자간담회는 제11대 교육감으로 취임한 설동호 교육감의 주요 정책방향과 핵심 공약의 이행방안을 발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서 설동호 교육감은“교육감의 직무를 다시 한번 성공적으로 수행하라는 교육가족과 시민 여러분의 기대를 겸허히 받들고, 그동안 탄탄히 다져온 미래교육 기반 위에서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의 꽃을 활짝 피우겠다.”며 포부를 밝혔다.[향후 4년간의 주요 교육정책 방향] 변화가 가속화되는 세계화 시대에 우리 학생들의 행복과 성공, 그리고 국가 발전을 위하여 제11대 교육감 공약을 5대 정책방향에 따른 세부 실천과제로 체계화하여 이를 실현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구체적인 공약이행 방안은 지난 6월에 구성된 “공약 추진위원회”의 제안의견을 바탕으로 시민 의견수렴과 공약 시민지원단의 검토를 거쳐 “공약 실행 계획”을 오는 9월 말까지 확정할 계획이다.“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교육”첫째, 학교도서관 연계 독서교육 활성화, 학교 내 개방형 복합문화예술공간 구축,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과 학교스포츠클럽 지원 확대를 통해 체험 중심의 문․예․체 교육을 활성화한다. 또한 노벨과학꿈키움 프로젝트를 활성화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 등 지역 인프라와 연계한 AI융합체험교육 및 AI․SW 교육과정 지원을 강화하여 창의성을 키우는 융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아울러, 학교 내 초록꿈마당 생태전환교육체험장을 조성하여 텃밭 가꾸기 등의 생태체험을 활성화하며, 스마트 단말기와 전자칠판 보급을 완료하는 등 에듀테크 기반 미래교실을 완성하고, 학교구성원 참여 중심의 학교공간혁신으로 쉼과 휴식이 있는 유연한 교육과정 운영과 스마트 교육이 가능한 대전형 미래학교도 만들어갈 계획이다.“배움과 성장이 있는 혁신교육”둘째,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04 18:09

대전 유성구 ‘아이파크 샤인어린이집(원장 최은경)’은 6월 30일 일회용을 자제하는 자연사랑 실천 체험으로 ‘땡그랑’ 시장 놀이를 학부모와 함께 개최하였다.‘땡그랑’은 Thank you와 Green, 너랑 나랑의 의미를 담았으며, 지구가 왜 시름시름 앓고 있는지 영아들과 자료를 찾아 이야기해주고, 아픈 지구를 지키기 위한 실천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시장놀이 체험을 통해 가정의 환경 인식 변화로 이어지는 목적을 두고 있다.시장 물건 중 일회용품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었으며, 각 부스에 걸린 간판 또한 재활용 하였다. 시장 물품들은 학부모들이 후원하였고, 선생님들이 몇 달 동안 모아 만든 병뚜껑 화폐를 사용하였다.각 6개의 가게를 둘러보는 엄마와 아이의 모습이 진지해 보였다. 좋아하는 장난감을 고르고 병뚜껑 엽전을 내어주는 아이의 눈빛, 장바구니에 물건을 담는 학부모의 모습에 ‘땡그랑’ 시장의 효과를 볼 수 있었다.친구들과 선생님, 엄마와 함께하는 시장놀이를 통해 사회관계를 증진시킬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도하’ 어머니는 “제로 웨이스트가 어려운 건 아닌데 ‘땡그랑 시장’을 준비하면서 아이랑 저도 많은 것을 느꼈다. ‘엄마! 쓰레기 때문에 지구랑 동물들이 아파해, 쓰레기는 안돼’”라며 동물들이 아파하는 모습에 놀란 도하가 장바구니를 먼저 챙기는 모습에 플라스틱 빨대도 줄이겠다는 의지의 미소를 지었다.“아이들이 진정으로 즐기기까지 선생님들의 많은 고민과 애쓰심으로 땡그랑 시장놀이가 빛날 수 있었던 것 같다. 고마운 지구를 지키려는 좋은 의미가 마음에 와 닿았고, 판매를 직접 하면서 땡그랑 시장놀이의 의미를 함께 전달할 수 있어 뿌듯했다.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지구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첫걸음으로 아이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는 &l

대전교육 | 양정윤 기자 | 2022-07-04 13:58

대전광역시교육청은 7월 1일(금) 오후 2시 대전광역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제11대 설동호 교육감 취임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은 취임 선서 및 취임사, 축사, 대전교육 비전 영상의 순서로 외부 인사는 최소화하고 교육청 간부 공무원과 학교장 등 교육 가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날 취임사에서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위해 4년 임기 동안 추진할 대전교육의 5대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우리 학생들이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며, 대전교육이 한국교육의 중심으로 발전해 나가도록 교육 가족과 시민 여러분의 지도와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충남 예산 출신으로 공주교대, 한남대를 졸업하고 충남대에서 석ㆍ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초ㆍ중등학교 교사와 대학교수를 거쳐 한밭대 총장을 두 번 역임하였고, 2014.7.1. 제9대, 2018.7.1. 제10대 대전광역시교육감에 취임하여 “대전교육 성공시대”를 이끌었으며, 지난 6.1. 동시지방선거에서 대전시민과 교육가족의 지지로 제11대 대전광역시교육감 3선에 당선되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7-01 16:3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30일(목) 학교폭력 갈등 조정 이해를 위해 학교폭력 업무 관련 교원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갈등 조정에 대한 교원의 민감도를 제고하고 인식을 강화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코로나19 상황에서 연수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대면 연수(학교폭력예방 교원종합지원단 37명) 및 유튜브 활용 원격 연수(교감·학교폭력업무 담당자·전문상담(교)사 900여명) 방식을 병행하여 운영하였다. 교육부 학교폭력 업무담당자를 강사로 초빙하여 갈등 조정의 의미, 필요성, 방법 등을 공유하고, 갈등 조정 신청 방법, 질의응답 등을 통해 학교폭력 갈등 조정이 학교 현장에 안착될 수 있는 다양하고 구체적인 방법을 모색하였다. 특히,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갈등 상황에서 피·가해학생 간 실질적인 화해 및 학교폭력 치유를 위한 학교의 교육적 기능 회복 관점에서 학교폭력 갈등조정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폭력 갈등상황에 대한 갈등 전환 및 해소의 필요성 및 중요성을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현장 맞춤형 갈등조정 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6-30 20:35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이용환)은 7월 2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7월 학부모 아카데미」 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2023 대학입시 수시전형」을 주제로 효과적인 대학입시 준비 방법, 서울및 충청권 대학별 지원 전략, 수시 지원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중·고등학교 자녀들도 함께 참석할 수 있다. 초빙 강사인 정광문 선생님은 현재 대전고등학교 3학년 부장교사로 재직중이며, 대전광역시교육청대입지원단,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전국진학협의회 연구위원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현장 경험이 풍부한 대입 전문가이다. 수강 신청은 7월 1일(금)까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www.dllc.or.kr)에서 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친구 찾기에서 “대전학부모지원센터” 검색 후 채널 추가하면 유익하고 다양한 학부모 교육 정보를 받아 볼 수 있다. 기타사항은 학부모지원과로 문의(☎220-0577)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이용환 관장은 “이번 특강이 고3 수험생 학부모에게는 자녀의 대입 수시 지원 전략을 세우는 기회로, 예비 수험생을 둔 학부모에게는 진로진학 결정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6-30 20:27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정흥채)은 6월 29일(수) 15시에 유ㆍ초ㆍ중등 교원 및 교육전문직 330명을 대상으로「2022년 명강연 콘서트 2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명강연 콘서트는 대전교육연수원의 특색사업으로, 연간 총 4회에 걸쳐 운영하며, 인문ㆍ사회ㆍ예술ㆍ철학ㆍIT 분야 등 각 분야별 명강사를 초청하여 교원의 인문학적 소양과 창의ㆍ융합교육 역량을 신장하는 강연 프로그램이다. 이번 명강연 콘서트 2기는「역사저널 그날」,「차이나는 클라스」 등 방송에 다수 출연한 건국대 신병주 교수를 강사로 모시고 「조선 왕의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실시되는 고품격 인문학 강연으로, 조선시대 왕을 중심으로 왕이 갖추어야 할 덕목과 리더십을 알아보고 이 시대에 필요한 인재상을 제고하고자 하였다. 특히 명강연 콘서트에 참여한 교원들에게 신병주 교수 저서인「왕으로 산다는 것」책자를 소개하고, 강연 후 작가와의 대담 시간을 마련하여, 참된 리더십에 대한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는 등 강연과 대담이 함께 어우러지는 풍성한 명강연 콘서트를 운영하였다. 대전교육연수원 정흥채 원장은“이번 명강연 콘서트를 통해 리더십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진정한 리더십의 가치를 자극ㆍ성찰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6-29 17:13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민수)은 6월 29일(수), 80점짜리 할 만한 육아, 자녀와의 소통법을 주제로 서부 관내 초등학교 학부모 대상 「온(溫)택트 학부모 연수」를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온(溫)택트 학부모 연수」는 지난 4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학부모를 위한 인터넷윤리 교육, 5월「지구행 프로젝트」연계 학부모 실천 의지 강화를 위한 숲 체험 연수에 이어 세 번째로 학부모로서 자신과의 관계를 통해 자녀와 풍요롭게 사는 법을 전하는 솔직담백 스토리로 이루어졌다. 이번 연수는 현재 대전금동초등학교에 재직하고 있는 강사(교사 정스런)의 현장감 있는 육아에 대한 고민과 자녀와의 소통을 위한 학부모의 마음가짐 등에 관한 이야기로‘소통은 아이의 욕구에 마음을 맞추는 것이다.’는 울림을 전달하여 부모가 자녀와 소통하고자 할 때 어떤 마음으로 다가가야 하는지를 생각해 보게 하는 기회가 되었다. 연수에 참여한 학부모는“늘 아이에게 무엇인가를 요구하고, 바라는 것만 많았는데 강의를 듣고, 부모로서의 내 모습을 되돌아보며 반성하는 기회가 되었다. 내 아이의 욕구를 알아봐 주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주는 것이 먼저라는 말이 가슴에 남는다. 부모로서 100점이 아니더라도 아이가 행복한 육아를 실천해야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안효팔 유초등교육과장은“「온(溫)택트 학부모 연수」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행복하고, 그로 인해 학생과 선생님이 함께 행복한 교육을 이루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가정, 학교, 교육지원청이 교육공동체로 학생 교육을 위한 동행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6-29 17:12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직무대리 박현주)는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한 제12회 대전 상업경진대회에 10개 종목 총 40명의 학생들이 출전하여 금상 10명(10개 종목 전원 금상), 은상 6명, 동상 9명, 우수상 8명 등 총 33명의 학생들이 수상하여 10개 전 종목 석권이라는 쾌거를 이루어냈다고 밝혔다. 상업경진대회는 상업·정보 분야에 재능이나 잠재력이 있는 특성화고등학교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여 육성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직업교육의 요람으로 대표되고 있는 대전여상은 지역 사회를 넘어 전국에서도 그 명성을 인정받고 있는 회계·사무 분야 특성화고등학교이다. 전문성 신장을 통한 준비된 인재 양성을 위해 학생 선택중심 교육과정과 다양한 현장체험 및 현장실습은 물론, 회계·정보처리·경제·금융 등 20여 개의 전공 심화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전공 심화 동아리 학생들은 평일 야간과 휴일, 방학 기간 등을 이용하여 각 동아리 담당 선생님들의 특별 지도를 받고 있으며 2011년 시작된 제1회 대전 상업경진대회부터 이번 대회에 이르기까지 매회 최다 금상 수상이라는 기염을 토해내며 직업교육의 정상을 지키고 있다. 이번 제12회 대전 상업경진대회에서 금상, 은상, 동상을 수상한 종목별 출전자들은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에 걸쳐 대전에서 개최되는 전국 상업경진대회 대전 대표주자로 출전하여 그 기량을 펼치게 된다.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 박현주 교장직무대리는 “선생님들의 헌신적인 수고와 참가한 모든 학생들의 노력 덕분에 이렇게 값진 열매를 얻게 되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개개인의 성과가 아닌 관계 성과를 창출해 내는 융합형 인재를 배출하기 위한 공동의 목표를 갖고 더 높이 비상할 수 있는 교육공동체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6-28 1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