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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원장 정흥채)은 4월 21일(수)에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영어교사 수업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APEC국제교육협력원과 비대면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교육부의 대외적 APEC교육협력사업 전담기관인 APEC국제교육협력원은 APEC 21개 회원국을 비롯한 교류협력국의 교육부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난 20여년 간 다양한 국제교육(개발)협력 사업을 수행해 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영어교사 심화연수에 참여하고 있는 교사들은 APEC 국가 교사들과 상호 공통주제를 정하여 협력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지속적 협업으로 교실 안에서의 국제교류 활동을 위한 글로벌 스쿨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데이터베이스를 축적함으로써 향후 학교, 학생 간의 교류로 범위를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영어교사 심화연수에 참여하고 있는 회덕중 우복희 교사는 “현 코로나 상황에 맞는 새로운 형태의 국제교류 연수에 흥미와 관심이 높아졌다”며,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국가 간 프로젝트 수업으로 영어교사 전문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정흥채 원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언제든지 교실 안에서 실현 가능한 국제교류의 다양한 접근이 기대된다”며 “앞으로 국제교육이 다변화되는 시대에 맞추어 선도적으로 영어교사 심화연수를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4-21 16:5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코로나19 등으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분기 재정집행을 확대한 결과 소비·투자분야 교육부 목표액 3,383억원을 초과달성한 3,893억원(115%)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실적보다 408억 원 늘어난 규모로, 해당 예산은 지역 상권 경기 부양과 건설 경기 활성화에 영향을 미치는 인건비‧시설비 항목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청은 연초부터 홍민식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재정집행점검단을 구성하고, 수시로 회의를 개최하여 신속 집행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부진사업에 대한 원인분석 및 장애요인을 개선함으로써 재정집행에 속도를 높였다. 또한, 사업별 집행관리 계획을 촘촘하게 수립하고, 담당 분야(사업발주, 계약‧자금관리 등) 공무원 간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과 적극 행정에 기반하여 이뤄낸 성과로 분석된다. 대표적인 추진사례로는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와 업체 경영난 해소를 위해 시설사업 조기 발주, 선금·기성금 지급을 확대하였으며, 각종 물품 구매 시기를 앞당기는 한편 대금지급 소요기간도 단축했다. 대전교육청 오광열 기획국장은 “2분기에도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힘을 보태고, 교육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신속 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4-21 16:5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월 21일(수) 초등학교 교원의 교육과정 문해력 향상과 성취기준 재구조화 역량 강화를 위해「2021학년도 초등학교 장학자료 활용 연수」를 실시했다. 「2021학년도 초등학교 장학자료 활용 연수」는 기 개발·보급된 ‘성취기준 재구조화로 교육과정을 다시보다’ 장학자료를 활용하여 동·서부 초등교원 사전신청자 130명을 대상으로 줌(zoom)을 활용한 실시간 화상 강의로 진행하였다. 이번 연수에서는 지역, 학교, 학생들의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을 디자인하고, 성취기준을 재구조화할 수 있는 장학자료를 소개하고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였다. 이를 통하여 교사는 학생의 특성에 맞도록 교육과정을 재구성하여 코로나19로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이 병행되는 경우에도 효과적으로 수업을 이끌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코로나19로 바쁜 학교생활 중 연수에 적극 참여하신 선생님들의 열의에 감사드리며, 교육과정 전문가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으로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4-21 16:52

산서초등학교(교장 노한래)는 환경선도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4월 14일(수) 6학년을 시작으로 보문산 탐방 ‘오감만족 자연체험 에코힐링’교육을 전교생에게 연중 실시한다. 산서초등학교는 학생들에게 자연체험을 통한 감수성교육은 물론, 환경정화 봉사활동 등 바른 인성교육을 길러줄 수 있도록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환경선도학교를 운영한다. 학교장과 학생들이 학교를 감싸고 있는 보문산을 함께 탐방하면서 자연 속에서 식물들이 공생하며 살아가는 이치에 대해 배워보는 동시에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다. 학교장이 들려주는 다양한 나무와 꽃들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고, 직접 살펴보고 만져보며 자연과 하나가 되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대전 둘레산길 1구간 탐방객들이 버리고 쓰레기를 줍고 학교에서 분리배출하며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활동에 참가한 6학년 정세인 학생은 “교장선생님의 자상한 설명 덕분에 그냥 지나쳤던 나무와 꽃들의 이름을 알게 되었고, 친구들과 함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산을 오르니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진 기분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산서초등학교 노한래 교장은 “학교 뒷산에서 훌륭한 환경교육이 가능해 좋았고, 이번 체험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서로를 믿고 협력할 수 있는 공동체 의식을 기름과 동시에, 환경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실천하는 인재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사와 학생, 교육공동체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체험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4-20 18:21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송옥)은 4월 14일부터 11월 10일까지 대전AI교육지원체험센터에서 관내 모든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AI교육 창의적 체험교실’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AI교육지원체험센터 ‘AI교육 창의적 체험교실’은 엔트리, 에듀메이커 보드를 활용한 프로젝트 활동 중심의 특화된 인공지능 융합교육 체험 프로그램으로, 인공지능 원리를 이해하기 쉽게 흥미와 몰입감이 있는 스토리텔링을 인공지능 문제해결 학습에 도입하였다. 학교 담당선생님은“학교에서 직접 인공지능 교육을 실시하기가 어려웠는데 인공지능의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어서 유익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학교에서 돌아가서도 연계해서 교과와 융합하여 인공지능교육을 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자신감을 얻었다.” 라고 말했다. 대전교육정보원 이송옥 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은 우리의 교육에 본질적 질문과 새로운 과제를 던져주고 있다. 미래 인공지능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가 갖추어야 할 역량을 위해 대전AI교육 창의적 체험교실은 불확실한 것에 과감히 도전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힘을 키워주는 인공지능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4-20 18:1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육 가족의 깊은 관심 속에 대전시교육청 정신건강거점센터 이름짓기 공모전 “내 이름을 부탁해” 수상작을 발표하였다.자신의 마음을 전문가들과 함께 바라보는 것이 변화의 시작이라는 의미를 담은 ‘마음봄’(대전하기중학교)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얻게 되었고, 초·중·고 교육 가족이 응모한 ‘늘해랑’ ‘빛날래’ ‘나온(ON)’ 등 9개의 이름이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대전교육청 정신건강거점센터 이름짓기 공모 행사에 100여 건의 센터명이 접수되는 등 학생과 학부모 등 교육 가족은 깊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었다. 정신건강거점센터는 관내 초·중·고 학생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상담과 검사·치료를 원스톱으로 연계 지원하고, 방문이 어려운 학생과 교원 및 학부모에게는 정신건강 전문가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 자문 및 교육을 제공하게 된다. 정신건강거점센터는 의료진과 상담원의 전문적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고, 센터 전용 홈페이지(http://mentalmanagement.co.kr)를 개설하여 센터 이용 정보 및 우울증·공황장애 자가진단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정신건강거점센터의 운영이 학생들에게 맞춤형 정신건강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초석이 되어 성공적으로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대전교육 실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센터 운영의 의미를 강조하였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4-20 18:1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학생 1악기 교육 지원’을 위해 학교별 악기교육 운영계획에 따라 악기 구입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고, 악기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교육청이 보유한 현악기(7종*) 1,194대 악기를 대여한다고 밝혔다.* 현악기 7종: 바이올린, 기타(클래식, 통기타), 우크렐레, 첼로, 콘트라베이스, 가야금, 해금 이번 악기교육지원은 학교별 운영계획에 따라 필요한 악기를 자체적으로 구입하고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초·중·고 10교에 총 20,000천원(교당 2,000천원)의 맞춤형 예산을 지원한다. 악기대여는 학교 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학교현장에서 1학생 1예술교육이 원활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총 57교(초14교, 중30교, 고13교) 및 1기관(대전학생교육문화원)에 1,194대의 악기를 대여하여 체험과 실기 중심의 예술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예술적 잠재능력을 이끌어내는 전문적인 악기교육을 위해 악기대여(바이올린)학교 중 강사비 지원 신청학교를 대상으로 총 28교(초6교, 중18교, 고4교) 250시수(교당 10시수 내외) 총 10,000천원의 강사비를 지원한다. 대전교육청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악기 및 예술교육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조화로운 인성 및 예술적 감수성이 자라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학생의 예술활동이 다양하게 이루어져 학교예술교육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4-20 18:1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학교와 마을이 아이를 함께 키우기 위한 「’21년도 마을교육공동체 공모단체 및 씨앗동아리 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공모단체는 11단체가 응모하여 최종 4단체를 선정하였고, 씨앗동아리는 55팀이 응모하여 영역별로 마을연구회 11팀, 마을과 삶 6팀, 모두의 아이 활동지원 16팀, 마을생태환경 7팀 등 총 40팀을 최종 선정하여 대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20일(화) 발표했다. 공모사업은 사업계획서의 실천의지, 계획의 적정성, 실현가능성, 환류가능성 등을 중점으로 1~2차 심사를 거쳐 선정하였다.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은 단체 및 동아리 수 만큼 다양한 주제로 운영될 예정이며, 청소년문화제 사업을 계획한 단체와 마을신문 만들기, 교육과정 연구회, 우리동네 체험활동 등 운영 내용이 다채롭다.사업비는 마을교육공동체 공모단체에는 750만원씩 균등지원하고, 씨앗동아리는 심사결과에 따라 팀별 80만원에서 120만원씩 차등지원하여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을 통해 가고 싶은 학교, 즐기고 싶은 마을, 행복한 마을교육공동체 형성 기반이 구축되어 지역마다 특색 있는 교육 실현이 마련될 수 있도록 힘써 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가 대전 전 지역에 뿌리 내려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4-20 18:1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미래 핵심역량을 갖춘 창의ㆍ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코로나19 상황에도 대전형 과학교육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대전교육청은 ▲노벨과학 교육 ▲융합(STEAM)교육 ▲메이커・발명 교육 ▲인공지능(AI) 교육 등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미래를 주도할 창의융합 인재 양성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대전교육청은 노벨과학꿈키움 프로젝트의 일환인 ‘노벨과학 동아리’를 통해 미래의 노벨과학자가 갖춰야 할 기초 과학을 함양시킨다. 대전교육청의 과학 역점 사업인 ‘노벨과학동아리’는 2017년 50개 동아리로 첫발을 뗀 이후 2020년 180팀으로 증가하였고, 올해는 240개팀으로 범위를 확대하는 등 학생들의 관심과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다. 내실있는 동아리 운영과 노벨과학 교육 확산을 위해 6개팀의 교사연구회가 구성ㆍ지원되고, 6월에는 노벨과학말하기 경연대회, 11월에는 동아리발표대회 및 체험전을 개최하여 과학적 탐구력과 문제해결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특히, 올해는 3C(헌신, 창의, 소통)와 기초과학역량(관찰력, 분석력, 창의력, 인내력, 도전력)을 탐색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융합적으로 사고하고 탐구하는 태도 함양에 중점을 두어 운영한다. 과학기술 기반 융합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융합(STEAM) 교육도 활성화 된다. 대학의 인적ㆍ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우리 학생들의 과학 연구능력신장을 향상 시킬 목적으로 진행되는 R&E 전공체험프로그램은 올해 고교 동아리 50팀을 대학교 4개 기관과 연계하여 실시한다. 순수 과학 및 과학을 바탕으로 한 공학(융합) 등 이공계 분야의 대학 교수들이 대학교 실험실 또는 화상회의 등에서 고등학생의 연구를 지도하게 된다. 또한, 코로나 19 확산 지속 시 체험이 가능한 국가 또는 국내 프로그램으로 대체하고 시기를 조정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학생의 흥미와 관심에 가치를 둔 실생활 적용 가능 교육인 메이커ㆍ발명교육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4-20 18:15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관내 초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대전서부교육지원단을 구성하여 학교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학교 지원에 필요한 수업 및 학급운영, 기초학력, 인성교육, 독서교육 등 7개 영역에 대한 지원단을 공모를 통해 구성하였으며, 지원단은 관내 초등학교 수석교사를 포함하여 영역별 전문교사로 학교의 추천을 받아 위촉하였다. 학교 지원 행정의 투명성과 책무성 향상을 위해서는 관내 학교 교원과의 유기적인 소통이 중시되고 있다. 지원단 모집을 통해 교원 및 학교의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고 혁신 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인적 자원을 확보하고, 미래 교육으로의 발돋움을 위한 관내 교원 네트워크 구성을 통한 싱크 탱크를 마련하는 데 의의가 있다. 이에 지원단은 학교를 지원하는 동시에 서부 초등교육 정책에 대한 모니터링의 역할도 병행하여 행정의 투명성과 현장 적합도를 개선할 계획이다. 각 지원 영역별 세부 운영 계획을 통해 지원단을 대상으로 한 워크숍 및 연수도 운영하여 현장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지원단의 전문성 신장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기룡 유초등교육과장은“이번에 새로 발족한 대전서부교육지원단이 코로나로 어려운 학교 현장을 보다 밀도있게 지원하길 바란다”며 “지원단이 서부의 초등교육정책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 수행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4-19 19:4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코로나19 상황으로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적응하며 원격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선생님들을 지원하기 위해서 ‘지금 만나러 갑니다 온라인 원격수업코칭’을 4월 19일(월)부터 7월 1일(목)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원격수업코칭에는 초등학교 25교, 중학교 8교, 고등학교 5교 총38교가 참여하여 다양한 유형의 원격수업을 성찰하고 동료교사들과 수업사례를 공유하게 된다. 이번 온라인 원격수업코칭은 ‘동료와 나누는 우리들의 수업 이야기’라는 주제로 원격수업을 진행하는 동안 교사들이 경험한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성찰하며 더 나은 원격수업의 방향을 고민하기 위해서 기획되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 제한된 요즘 시기에 “지금 만나러 갑니다”원격수업코칭은 실시간 쌍방향 화상 방법으로 서로 얼굴을 마주하며 원격수업 속 교사의 수업자존감을 회복하는데 중점을 두어 운영된다. 이번 원격수업코칭은 교사들의 수업나눔과 성찰을 통한 교사 성장을 오랫동안 연구해 온 수업코칭연구소와 연계하여 운영한다. 수업코칭 전문가들이 학교 단위로 참여한 교사들을 소그룹으로 나누어 깊이 있는 수업성찰을 이끌어 가게 된다. 코칭에 참여하는 교사들은 “평상시에 쉽게 꺼내지 못했던 원격수업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누고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함께 설정하는 계기가 될 거 같다.”고 밝히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향후 교육청에서는 원격수업코칭에 대한 온라인 의견조사를 실시하여 원격수업역량 신장을 위해 필요한 지원 등을 파악하고 적기에 지원하여 학생과 교사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뛰어넘을 수 없다는 루돌프 슈타이너의 말에서도 알 수 있듯 교육을 좌우하는 핵심적인 주체는 우리 선생님들이다”라며, “온‧오프라인 수업을 담당하는 우리 선생님들이 지치지 않고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4-19 19:43

대전특수교육원(원장 조동열)은 4월 20일(5화)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장애공감문화 조성을 위해 일반학교 학부모 대상 장애 인식개선 교육 자료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장애인의 날을 맞아 많은 학교에서는 장애인의 날 주간을 정하여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의 날 홍보, 장애이해교육 등 관련 행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에 더해 각급학교의 학생 및 교직원뿐 아니라 학부모 대상으로 장애 인식개선 교육 자료를 배포할 수 있도록 가정통신문 형태의 리플릿으로 제작하였다. ‘차이를 알면 차별은 멀리 존중은 가까이’라는 주제로 제공되는 자료의 주요 내용은 ▲ 장애인의 날 소개 ▲ 친구와 함께 생활하는 방법 ▲ 함께 이야기 나누기 ▲ 함께 하는 문화공간 등으로 자녀와 함께 나와 다른 사람에 대해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해보도록 제시하였다. 이와 더불어 대전특수교육원에서는 학교 내 장애공감문화 형성을 위해 장애 관련 단체와 연계하여 장애 인식개선 및 장애인권교육 강사풀을 구축하고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실’ 및 ‘장애인권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전특수교육원 조동열 원장은 “이번에 배포되는 자료를 통해 가정에서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 비장애학생이 함께 존중하며 살아가는 장애공감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4-19 19:40

한밭교육박물관(관장 전상길)은 우리 주변에 흩어져 있는 가치 있는 교육유물을 수집하고자 2021년 교육유물 공개 구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공개 구입에서는 사회교육 관련 자료를 우선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1945년 이후 시대별, 학교급별 사회, 역사, 도덕 교과목 관련 각종 자료들을 비롯하여 학생회의, 교내 선거 등에서 사용한 자료들이 해당된다. 다음으로 대전교육 관련 유물로 190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의 대전 초․중등학교 자료 일체로 중고등학교 교복, 체육복 등 생활 관련 자료들이 주요 대상이다. 대상 분야에 해당되는 자료를 소장한 개인, 단체, 문화재 매매업자 및 법인 중 매도를 희망하는 경우 한밭교육박물관이나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내려 받아 4월 26일(월)부터 28일(수)까지 전자우편(hbem@korea.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소유나 출처가 불분명한 자료는 매도신청할 수 없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www.hbem.or.kr)를 참조하거나 한밭교육박물관 학예연구실(☎042-670-2213)로 문의하면 된다. 한밭교육박물관 전상길 관장은 “이번 교육유물 구입 추진으로 현대교육 및 대전교육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새로운 교육유물을 발굴, 수집하여 교육유산을 지키고 알리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다. 더불어 투명하고 공정한 심의 및 구입 절차 준수로 청렴한 박물관 운영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4-16 15:5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원격수업 질 제고 지원을 위해 4월 20일부터 29일까지 「40분만에 뚝딱! 실시간 쌍방향 소통 수업역량 높이기」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대전 관내 초·중·고에서는 원격수업 시 실시간 쌍방향 수업 운영을 적극 실시하고, 공공학습관리시스템의 안정화에 따라 전면 확대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현장에서는 실시간 쌍방향 소통 수업에 대한 전문적 역량 신장 지원의 필요성과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특강은 이러한 현장의 요구를 적극 지원하고, 실시간 쌍방향 소통 수업에 적합한 학습 도구 활용 능력 신장으로 학생과 교사의 실시간 쌍방향 소통 수업을 활성화하고자 기획되었다. 「40분만에 뚝딱! 실시간 쌍방향 소통 수업역량 높이기」특강은 1기 15과정, 2기 15과정 총 30과정으로 구성되었고, 1기 과정은 신청 시작 반나절만에 마감되는 등 현장 교사의 관심과 참여가 뜨거웠다. 30개의 각 과정은 초·중등 교실수업개선지원단과 온라인 학습도구를 능숙하게 활용하여 수업을 운영해 온 역량있는 현장 교사를 강사로 위촉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특강 내용은 ‘실시간 쌍방향 수업 속 학생의 마음 열기’, ‘실시간 쌍방향 수업, 발표의 기술+화면공유 활동 비법’, ‘스트림야드+유튜브라이브로 동료 교사와 협력수업 운영하기’ 등 교사들이 원격수업 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매뉴얼 및 적용 팁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특강을 신청한 교사들은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져 원격수업 운영이 지속되고 있는데, 우리 아이들과 보다 많이 상호작용하며 학습내용을 지도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특강이 운영되어 무척 반가웠다. 평소 궁금했던 온라인 학습도구 활용 주제가 있어서 보자마자 신청했다.”고 밝히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다른 교사는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연수나 특강의 내용이 현 시점에 적합하게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4-16 15:5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월 16일(금) 수능체제 변화에 따른 수학교육 강화 방안 모색을 위한 교육전문직원 협의회를 비대면 화상회의로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대전교육청 관내 수학 교과 교육전문직원과 대입 담당 장학사가 참여하여,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학 교과 선택과목 방식 전환에 따른 대입 관련 문제점 해결 방안 모색 및 수학교육 향상 지원에 대한 주제로 진행되었다.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학 교과 선택과목 방식 변경으로 수험생과 학부모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 수립 및 수학교과 학력 향상 지원을 위해 추진되었다. 이번 회의에서 다년간 축적된 대전 수험생들의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학 성적 데이터와 재학 중인 학생들의 성적을 분석하여 과목 선택 지도와 그에 맞는 지도방안에 대해 토의했다. 앞으로, 대전교육청에서는 올해 처음 개관한 대전수학문화관을 중심으로 탐구체험 중심 수학교육 활성화를 이끌어 나아가고, 수학교과 학력 향상 지원을 위해 수학교과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수학 걸림돌 넘기’ 수학학습 자료를 개발하여 오는 6월 중·고등학교에 보급할 계획이다. 또한, 중·상위권 고등학생을 대상으로는 ‘고교 수학 창의적 문항 학습자료’를 개발하여 2학기 개학 전에 보급하여, 대전의 수학교과 학력신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탐구 체험 중심의 수학교육 활성화를 통해 수학의 흥미를 이끌어 내고, 수학교과 학습격차 최소화 및 대학입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수학교과 학습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4-16 15:5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고3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2 대학입학전형 온라인 진학설명회’를 유튜브 채널(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TV)을 통해 지난 4월 14일(수)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진학설명회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따라 원격수업 및 단기 방학으로 전환된 고3 학생들의 신속한 대입정보 제공을 위해 기획되었고, 당일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치룬 고3 학생들을 위해 2022 수능체제 변화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이를 통한 자기주도적 맞춤형 대입준비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교육청은 온라인 채널을 통해 각종 대입설명회, 최신 입시콘텐츠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미 변화된 2022 수능을 학생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온라인 대입정보 자료를 제작·보급하였고‘선배가 들려주는 슬기로운 고교생활’이라는 영상을 통해 선배들의 공부법 및 합격 비결, 코로나19 극복법 등을 재학생 후배들이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와같이 대전교육청은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각종 대학입시설명회 자료, 교사 연수 자료 등에 대한 영상도 지속적으로 제작 및 탑재하여 단위학교 대입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더욱이 지난 3월 11일(목)에 실시한 ‘2022학년도 대입지도 기본 연수’에는 320명의 교사가 실시간으로 참여하였으며, 조회수가 1,000건을 상회하는 등 현장 교사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고3 학생 대상 온라인 대입정보 자료(슬기로운 수능을 위한 국어, 수학, 영어 파헤치기)는 각각 600건을 상회하는 등 온라인을 통한 대입정보 제공 및 활용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현장 대입설명회가 어려워 온라인 설명회를 통하여 맞춤식 대입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상황에 부합하는 다양한 형태의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여 사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4-16 15:5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사람을 중심에 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인문소양교육 운영학교 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를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4월 15일(목)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문소양교육 운영학교는 2020년부터 학교에서 원하는 사업을 자율적으로 선택·운영하는「학교사업선택제」로 전환하여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중학교 11교와 고등학교 16교를 대상으로 교당 200만원 이상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연수는 2021년 인문소양교육 운영학교 업무 담당자뿐만 아니라 동·서부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 중등장학사와 대전교육청 인문독서지원단도 함께 참석하여 인문소양교육의 필요성 제고에 초점을 두고 인문학적 가치의 중요성을 높이고 소통을 하는 연수로 운영되었다. 인문소양교육 우수사례 발표를 맡은 대전지족중학교 김문숙 교사는 북페스티벌, 도전골든벨, 온라인 독서퀴즈 프로그램, 독서 오름 꿈 계단 노트 활용사례 등을 소개했으며, 특히 「지족나래 학부모 동아리 운영」사례*는 학교와 학부모, 더 나아가 지역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공동체 참여 인문학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학부모회 주도로 동아리를 구성하고, 학부모 평생교육과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을 할 뿐만 아니라 독서나눔, Zoom을 활용한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 이에 발표를 한 대전은어송중 김주애 교사는 온라인 독서인문교육 운영사례 발표를 통해 유튜브, 카카오톡채널, 패들렛, Zoom을 활용한 30일 독서챌린지, 유튜브 생방송 독서콘서트 운영사례를 소개함으로써 코로나19에 시대에 적합한 언택트 인문소양운영 사례를 제시하여 연수에 참석한 교원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우리 아이들의 삶에 행복한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그 뿌리가 튼튼해야 한다”며 “인문학은 행복 열매를 맺기 위한 뿌리인만큼 인문소양교육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04-16 1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