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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이재준)에서는 작년 원당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지원한‘원당을 담는 도화지’팀이 ‘원당마불’보드게임을 제작했다.‘원당마불(배다리 투어)’은 세계 여행 보드게임 ‘부루마불’을 모티브로 한 원당 지역 투어 보드게임이다. 게임에는 원당 주민들이 평소 마주할 수 있는 도시재생·마을 이야기 및 공동체의 정보가 담겼다.게임을 만든 ‘원당을 담는 도화지’팀은 주교동 청년 모임에서 시작됐으며, 마을의 지역자원을 발굴하고 창작활동을 통한 결과물 공유를 통해 청년들에게 지역 기반 커뮤니티 활동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뭉쳤다.이 팀은 다양한 연령층이 원당마을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보드게임 형식으로 마을을 담아냈고, 앞으로 홍보 영상을 찍어 다각도로 원당을 알리는 활동을 펼쳐갈 계획이다.‘원당마불(배다리투어)’은 지역아동센터, 인근 초등학교 돌봄교실, 청소년카페 등 지역 내 아동-청소년 복지시설 5개소에 배치될 예정이다.‘원당을 담는 도화지’ 대표 박민지(24)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지역 내 도시재생 현황을 알 수 있도록 만든 게임인 만큼, 많은 분들이 이 보드게임을 즐겨주시길 바란다”라는 소감을 밝혔으며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줄어든 상황에서 이 게임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놀이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싶다”는 의욕을 밝혔다.한편,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기획한 원당 도시재생 현장 지원센터는 원당 주교동의 발전을 위해 주민 공모사업 컨설팅, 도시재생 역량강화 사업, 도시재생 디자인 대학, 배다리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육성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끝.

고양시 | 승진주 | 2021-04-21 09:57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에너지자립 인식을 제고하고 분산형 에너지를 실현하기 위해 ‘고양시 미니태양광 지원사업’을 실시, 이달 21일부터 참여 세대를 모집한다.미니태양광은 단독주택 또는 공동주택의 베란다 난간, 옥상 등에 태양광 모듈을 설치해 전기를 생산·소비하는 설비다. 미니태양광에 대한 시민들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시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총 1,131가구에 미니태양광을 보급했다.시는 올해 미니태양광 설치를 희망하는 290세대에 선착순으로 보조금을 지원한다. 태양광 모듈 출력 향상에 따라 기존 500W에서 700W까지 지원용량을 확대했다.미니태양광 설치비용은 330W 기준 평균 62만원으로, 설치금액의 80%인 약 49만 6천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월 평균 300~500kWh의 전기를 사용하는 세대가 330W 규모의 미니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할 경우 월 발전량은 35kWh으로, 전기요금 약 6천~7천 원을 절감할 수 있게 된다.참여 희망 세대는 사업 공고문을 통해 시가 선정한 시공업체 중 설비용량, 설치유형, 자부담금 등을 고려해 참여업체를 선택할 수 있다. 이후 관련 제출서류는 해당업체에서 일괄적으로 대행해 시에 제출하게 된다.이용진 기후에너지 과장은 “2050년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저탄소·분산형 에너지인 재생에너지 보급이 중요하다”며 “많은 시민들이 기후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고 청정에너지 사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홈페이지(www.goyang.go.kr) 고시·공고 란을 참고하거나, 고양시청 기후에너지과(031-8075-3556)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4-21 09:56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거점평생학습센터로서 지역주민들에게 평생 배움의 장이 돼줄 원흥평생학습센터의 개소식을 지난 19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고양시장, 고양시의회 강경자 기획행정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 이은광 고양교육지원청 교육국장, 이희숙 원흥초등학교장 등이 참석해 센터의 개소를 축하했다.원흥평생학습센터는 학교시설복합화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 시설을 개방해 교육·문화의 거점으로 만들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지자체· 교육청의 협력모델로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시는 작년 3월 고양교육지원청과 원흥평생학습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하고 평생학습전달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거점 평생학습센터 설치를 준비해왔다.센터는 원흥초등학교 내 2층에 위치하며 연면적 271㎡의 규모로 지난 3월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초등·중학 학력인정 기관으로 지정돼 성인 문해 교실인 ‘높빛희망학교’를 운영하고 있다.‘높빛희망학교’는 관내 유일한 학력인정 문해 교육 기관으로 초등 1반, 중학 1반을 개설해 운영 중이며, 4월 첫 입학생을 맞이했다. 문해 교육이란 일상생활에 필요한 사회 문화적 기초생활능력 등을 갖출 수 있게 하는 교육프로그램을 말한다.이재준 고양시장은 “학교설립 단계부터 시설 개방을 추진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원흥평생학습센터가 앞으로 학교 개방의 좋은 선례가 될 것”이며“이 센터가 학교를 찾아온 주민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현재 원흥평생학습센터를 비롯해 거점 평생학습센터 6개소, 풀뿌리 마을학습장인 평생학습카페 45개소를 운영 중이며,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학습할 수 있는 평생학습전달체계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4-20 16:37

“손에 메니큐어를 발라본 지가 언제인지...” 발달장애 아들을 둔 A씨는 곱게 네일아트를 한 자신의 손톱을 바라보다 이내 눈가가 촉촉해졌다. “아들 돌보느라 손이 많이 거칠고 부르텄는데 손톱이라도 예쁘게 칠하고 나니 기분전환이 좀 되네요”이날은 ‘고양시 7일의 휴가 있다’ 프로그램의 지난해 마지막 수업이었다. 그동안 매주 색다른 체험수업을 하며 잠시나마 휴식을 가질 수 있었다. 같은 반 9명 모두 장애인 자녀를 둔 엄마다. 수업 때마다 동병상련의 심정으로 공감과 위로를 주고받다보니 속도 후련했다.고양시에는 장애인 인구가 많다.지난 3월 말 기준 고양시 등록장애인 수는 41,941명이며 이중 심한 장애인은 15,756명이다. 장애인 인구가 경기도 2위, 전국 3위(시·군·자치구 기준)를 차지한다.장애인과 가족들이 고양시를 선호하는 이유는 뭘까?하드웨어 면에서 고양시는 홀트학교 및 한국경진학교 등 특수교육기관이 4곳위치해 있으며, 고양시재활스포츠센터 등 두 곳의 장애인체육시설이 있다는 장점이다. 소프트웨어적 부분으로는 전국 최초로 시작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이용장애인 ‘근로보조수당 지급’ 등 타시군과 차별화된 장애인 복지사업들이 속속들이 지원되고 있다.이재준 고양시장은 “아픔과 불편함이 생활의 걸림돌이 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시설 휴관으로 유독 힘든 시간을 보내시는 장애인과 가족분들에게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는 사업들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올해 4월 20일은 41돌을 맞이하는 장애인의 날이다.4월을 ‘장애인의 날’로 정한 것은 4월이 1년 중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로, 장애인의 재활의지를 부각시키기 위해서다.장애인의 날을 맞아, 고양시에서 운영 중인 의미 있는 장애인 복지 사업들을 몇가지 소개해본다.장애인 가족분들 잠시 쉬어 가세요...‘고양

고양시 | 승진주 | 2021-04-20 12:47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협회장 이정석)와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메디컬·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지난 16일 고양인재교육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업무협약서에는 △고양시 메디컬·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육성 지원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경쟁력 강화를 위한 타깃 선정 및 인프라 구축 지원 △메디컬·바이오 산업의 기술발전 및 중소·벤처기업의 육성을 위한 지원 등의 내용이 담겼다.이재준 고양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협회와 함께 고양시의 의료·바이오 클러스터를 조성해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국가 경제도 살아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이정석 협회장은 “고양시가 의료·바이오 분야를 타게팅 하여 단지를 조성하는 것에 감사드린다”며 “많은 타지역에서 바이오 클러스터를 추진하고 있으므로, 고양시는 타 지자체와의 차별성, 우위점을 가져야 할 것이다”며 “또한, 시와 협회가 상호 윈윈(win-win)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소통을 해야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업무협약식을 진행한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코오롱생명과학 등을 포함한 132개사의 대형 바이오의약기업을 회원사로 두고 있는 단체이다. 협회는 2011년부터 바이오의약품 제품화 지원, 바이오의약품 관련 핵심인력 양성, 해외바이오의약품 시장조사 분석 및 국제 교류를 통해 정부와 바이오의약 기업 간 통로 역할을 해오고 있다.또한, 시는 병원과 연계한 메디컬·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관내 6개의 대형병원(국립암센터, 명지의료재단, 동국대의료원, 일산백병원, 일산차병원,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운영 중에 있다.고양 일산테크노밸리 조성은 일산서구 대화동, 법곳동 일원 약 87만㎡(약 26만 평)으로 약 8,493억 원을 투입해 메디컬·바이오, 미디어&mi

고양시 | 승진주 | 2021-04-19 10:11

이재준 고양시장이 19일, 최근 오세훈 서울시장이 밝힌 코로나19‘서울형 상생방역’구상과 관련해 서울시와 인접한 고양시에 미칠 파장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연일 코로나19 확진자가 700명대 안팎을 오르내리며 4차 대유행이 목전인 가운데, 서울시의 독자적 방역 행보는 고양시를 포함한 인접 경기도와 인천시 등 수도권 지역에 반드시 거대한 부정적 외부효과를 초래할 것이라는 것이 이 시장의 주장이다. 많은 시민이 서울에 직장이나 경제활동 거점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고양시는 서울을 비롯, 수도권의 확진자 발생 상황에 따라 큰 영향을 받고 있다. 지난해 고양시 사회조사 보고서에 의하면, 15세 이상 고양시민의 통근·통학 지역은 서울이 32.4%에 달한다. 실제로 최근 3개월간 타지역에서 감염된 코로나19 고양시민 확진자 중 54%가 서울에서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시는 밝혔다. 연쇄적인 가족감염과 고양시 내 n차 감염까지 더하면 그 비중은 더욱 커진다.이 시장은 “서울시의 독자방역 행보에 시민들이 크게 불안해하고 있다”며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은 경계가 맞닿은 방역 공동체로 서울의 방역 엇박자는 시민에게는 큰 혼란을, 인접 지자체에는 불필요한 방역 비용과 확진자 증가를, 전국적으로는 대유행의 단초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이 시장은 “지난 해 서울에서 있었던 8.15집회 이후 코로나19는 경기도와 인천시 등 수도권 전역으로 퍼졌고, 지난 연말 서울 등에서의 폭발적 증가 영향으로 연초까지 3차 대유행을 겪었다. 이제는 4차 유행도 앞두고 있는 위기 상황”이라며 “방역은 정치도 경제도 아닌, 시민의 안전과 생존이 직결된 것으로, 경기도와 인천시 등 인접 지자체들과 긴밀한 협력을 오히려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최근 고양시는 지난 12일부터 방역당국과 자체 방침에 따라 식당, 카페, 어린이집, 유흥주점 등 취약분야에 대해 집중점검을 시행하

고양시 | 승진주 | 2021-04-19 10:10

고양시(시장 이재준) 민원콜센터가 코로나19 여파 속에서 평일 하루 4,000건 이상의 각종 민원을 상담하며 재난대응의 일선에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양시 민원콜센터는 시 업무 전반에 대해 연중무휴 다양한 상담 채널을 통해 시민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전화 상담이 주를 이루고, SMS·팩스·카카오톡친구·카카오채널·페이스북·트위터 등 여러 채널을 운영한다.올해로 출범 14년을 맞는 고양시 민원콜센터는 한 해 평균 58만 건을 처리해왔으나, 코로나19가 국내에서 시작된 작년에는 한 해 84만 건의 전화 민원을 상담했다.코로나19는 민원콜센터 상담민원의 유형에 많은 변화를 불러왔다. 작년 총 통화량 84만 건 중 26만 건이 코로나19(31%)와 관련된 상담이었고, 세무(15%), 주민등록 및 가족관계(7%), 교통(6%)이 그 뒤를 따랐다. 특히, 시민들은 ‘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관련 지원금, 확진자 동선 정보, 사회적 거리두기’에 주로 관심을 보였다.더불어 마스크 미착용, 5인 이상 모임, 저녁 10시 이후 비밀 영업 등과 같은 방역수칙위반 사례를 민원콜센터로 제보하는 일이 증가했다. 민원콜센터는 방역수칙 위반 신고를 접하면 단속부서로 전달해 현장 확인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하고 지역감염을 촉발할 수 있는 방역 위협 요인을 고양시 재난안전대책본부와 공유한다.또한, 시는 콜센터에서 감염병이 발생해 서비스가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작년 3월부터 시청에 있는 상담사 중 일부 인원을 일산동구청으로 별도 배치했다. 센터를 제1·제2상담실로 분리 운영해 시민들에게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상담문의가 증폭한 가운데에서도 50명의 상담사가 시시때때 급변하는 행정정보를 정확하고 친절하게 안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한편, 고양시 민원콜센터는 작년 기준으로 11년 연속 KS인증

고양시 | 승진주 | 2021-04-16 10:02

고양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이재준) 성사청소년문화의집은 ‘2021 고양시 청소년 동아리 활동지원사업’으로 청소년 동아리 50팀 선정하여 지원한다. 고양시 청소년동아리 활동지원사업은 자발적이고 주체적인 청소년동아리 활동 활성화와 다양한 재능계발 및 진로 탐색 기회 제공을 위해 중앙정부와 고양시에서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예년과 다르게 ‘20~24세의 후기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동아리’로 지원 대상을 확대하였으며, 고양시 내 27개 학교 및 청소년단체에서 66개 청소년 동아리가 신청을 했다. 선정된 50개 동아리에는 80만원~125만원의 활동비가 차등 지급되었는데, 학교(24팀)와 청소년단체(13팀) 외에도, 신규 지원대상인 학교 밖 청소년(7팀), 후기청소년(6팀)이 선정되었으며, 활동분야 별로는 ▲사회참여(에움길 등 18팀), ▲문화예술(발렌티어즈 등 9팀), ▲미디어(액션 등 8팀), ▲진로탐색(거위의 꿈길 등 5팀)과 4차산업혁명, 스포츠, 취미 등 총 11개 영역의 청소년동아리가 선정되었다.선정된 청소년 동아리는 대면·비대면 활동을 병행하여 ‘4차 산업혁명, 진로, 사회참여, 문화예술’ 등 동아리 특색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자유롭게 진행하며, ‘동아리연합회’ 및 ‘동아리 축제’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박윤희 고양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고양시와 재단은 코로나19로 인한 활동제약에도 위축되지 않고 자율적으로 활동을 이어가는 청소년 동아리를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좋은 활동 결과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4-15 10:18

고양시(시장 이재준) 여성회관은 오는 17일 환경 캠페인 행사 ‘에코플로킹’을 진행한다.‘플로킹’이란 스웨덴어 ploke(줍다) + walking(산책하다)이 합쳐서 생긴 신조어로 ‘산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다’는 뜻이다.이번에 진행하는 ‘에코플로킹’은 가족이나 친구 2~4명으로 구성된 팀이 관내 공원이나 산, 호수, 하천을 선정해 쓰레기를 줍는 행사다. 5인 이상 모임·집합이 불가한 현 상황에서 온라인(zoom)으로 다른 시민들과 소통하며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을 할 수 있다.‘지구의 날(4/22)’기념으로 기획된 이번 캠페인은 고양시민 100명이 함께하며, 40개 팀별 참여 동기 인터뷰, 퀴즈, 산책 장소 소개 등 고양시의 아름다운 생태환경에 대해 언택트 방식으로 소통하는 새로운 방식의 행사다. 진행자는 KMA한국능률협회 교수이며 삼성전자 신제품 전문프리젠터인 (주)인사이트로드 대표 김광영 MC‧강사다.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시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온라인으로 연결돼, 코로나 시대 비대면 방식으로도 서로가 함께할 수 있음을 느끼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문의는 고양시 여성회관(☎031-8075-4623)으로 하면 된다. 끝.

고양시 | 승진주 | 2021-04-15 10:16

고양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이재준) 토당청소년수련관은 오는 5월 29일(토) 본선대회가 열리는 ‘2021년 온라인 청소년 퍼포먼스 대회 ’해방’의 참가팀을 접수받고 있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청소년 퍼포먼스 대회 ’해방’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청소년 문화를 활성화하는 목적으로 참가자 안전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신청서와 함께 퍼포먼스 안무 영상을 제출하면 예선은 퍼포먼스 안무 영상을 선별한다. 토당청소년수련관 댄스동아리 출신 청소년 3인(나승욱 외)이 맡을 예정이다. 전문댄서로 활동 중인 이들은 이 대회를 제안했고 계속 재단과 협업하고 있다.본선 진출은 최대 30팀이 가능하며 고양시청소년재단 유튜브(YOUTUBE)를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 심사위원(Judge)의 피드백과 점수를 합산하여 4개 팀을 선정하고 참가자와 관람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하여 온라인 퍼포먼스 대회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심사위원은 수상경력과 인지도가 있는 전문댄서 4인으로 구성될 것이다. 스포츠 패션 브랜드 ‘FCMM’이 2년 연속 대회 서포트(Support)로 참여하여 청소년의 마음을 더욱 사로잡을 것으로 전망한다.토당청소년수련관 박찬경 관장은 “청소년 퍼포먼스 대회를 통해 위축되어 있던 청소년 활동을 활성화하고, 나아가 문화적 기능을 수행함으로써 전국에 분포하고 있는 다양한 청소년의 참여와 문화적 교류를 이루어낼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인 이상으로 구성된 청소년(만9~24세) 댄스팀이라면 누구나 신청이(https://forms.gle/vRkh4fNPByzP6d1NA)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 방식으로 퍼포먼스 아이디어, 표현력, 팀워크 및 몰입도 등 심사 기준을 통해 우수팀을 선발하고 시상한다.세부내용 및 참가 관련 문의는 고양시청소년재단 토당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https://gcyf.or.kr/td) 공고문 또는 전화(031-810-4077)

고양시 | 승진주 | 2021-04-14 09:56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5월 4일부터 ‘2021 농산물가공창업반 기초교육’을 실시, 오는 15일부터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과 관련한 가공창업 기초실무를 중심으로 농산물 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및 식품위생과 안전관리, 유통 마케팅 관련 등의 내용을 다룬다. 총 10회 과정이며 코로나19로 인해 일부 과정은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교육을 수료한 자는 고양시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통해 자가생산한 농산물을 가공상품으로 개발할 수 있으며, 제조원인 도깨비부엌영농조합법에 가입하여 가공품을 생산·판매할 수도 있다. 또한, 시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이용하는 농가의 창업을 돕기 위해 가공기술, 경영, 마케팅 등 제조부터 판매까지의 종합적인 가공 창업도 지원할 계획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농가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가공하고 상품화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다뤘으므로 가공을 희망하는 농가에 매우 유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농외 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고양시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고양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www.goyang.go.kr/ag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하고 작성해 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가공기술팀으로 방문접수 또는 담당자 이메일(joohl48@korea.kr, gatc@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031-8075-4305)로 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4-13 10:02

고양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이재준) 토당청소년수련관은 지난 5개월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4월 10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덕양구 지도공원 내 위치한 토당청소년수련관은 2003년 7월 개관한 고양시 최초의 청소년수련시설로 규모가 가장 크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노후화되고 활용도가 떨어지는 공간을 청소년의 욕구를 반영하여 여가 및 휴식 공간 등 청소년 자유 공간을 확대하였다.활용도가 낮고 노후화된 1층 식당을 학습과 쉼, 소통을 위한 커뮤니티실로 변경하고 야외 인라인장을 실내 공간으로 변경하여 다락방, 게임기, 보드게임, 오락기, 소파 등을 배치하여 놀이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2층은 청소년들의 그룹 활동과 회의를 위한 다목적 공간을 조성하고 3층은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위한 강의실과 동아리 활동실, 방과 후 아카데미 강의실, 청소년 고민 해결을 위한 상담실, 지도공원과 자연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야외 루프탑을 조성하여 활용도를 높였다.토당청소년수련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됐던 지역 내 청소년 활동과 시설기반 이용서비스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지침을 준수하여 운영하고 청소년과 시민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박윤희 대표이사는 “토당청소년수련관이 리모델링을 통해 청소년이 원하는 수련관으로 탈바꿈해 많은 청소년이 찾아와 머무는 공간이 될 것이다”라며, “청소년에게 쉼과 문화가 있는 공간제공을 통해 덕양구의 사랑받는 청소년 거점시설이 되도록 하고, 앞으로도 청소년의 일상생활이 즐거운 고양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4-13 10:00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장기 미집행 공원 중 하나인 관산근린공원을 본격적으로 착공하기로 결정하고 지난 9일 사업대상지에서 착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착공식에는 심상정 의원과 문명순·권순영·이균철 지역위원장, 남운선 경기도의원, 윤용석·문재호·박한기 고양시의원, 이길용 고양시의장과 고양시 주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관산근린공원은 1977년 1월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돼 2005년 근린공원조성 기본계획을 수립했고 2006년 3월 공원조성계획을 결정 고시했으나 사업 후순위로 밀려 작년에 실효될 위기에 놓였었다. 이를 방지하고자 시에서는 2020년 5월 실시계획인가를 득하여 일몰제에서 구제했다. 그리고 시는 꾸준히 토지보상을 실시해 현재까지 99%의 토지보상을 완료하고 올해 2월 시공사를 선정, 사업에 착수하게 됐다.관산근린공원의 총 조성면적은 49,450㎡이며, 시설면적은 전체면적의 약 21.7%, 녹지면적은 전체면적의 약 78.3%다. 시는 44년간 방치돼온 폐허지, 폐임야를 정비하고 새롭게 단장해 여가 공간 및 체육증진시설로 공원을 탈바꿈할 계획이다. 공원 내에 휴게쉼터, 농구장, 어린이 놀이터, 체력단련장과 자연학습장, 야외교육장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건전한 야외활동공간의 수요가 늘어난 만큼, 다양한 식재를 계획해 계절별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며 “또한 다양한 연령대에 맞는 시설을 배치해, 남녀노소가 만족할 만한 근린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4-12 09:47

고양시(시장 이재준) 생태환경교육센터는 지난 6일과 8일 일산호수공원에서 낙민초 1학년 학생 120명과 ‘학교로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실시했다.이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저조했던 학교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에서 학교 또는 현장으로 찾아가 학생들이 환경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돕기 위해 시작됐다.교육은‘도시환경, 생태서식공간의 중요성’이란 주제로 등하굣길과 공원에서 학생들이 자연의 변화를 관찰하고 꽃과 벌 등의 역할 놀이를 하는 과정을 담았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개 반 학생들을 소그룹으로 나눠서 진행한다.교육에 참여한 학생은 “자연에서 뛰어노는 것이 재미있고, 새롭고 재미있는 사실을 많이 알게 됐다”며 등 소감을 밝혔다.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환경에 대해 배움으로써 친환경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도울 것”이라며 “학생뿐 아니라 전 연령층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환경 교육을 확대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생태환경교육센터는‘찾아가는 환경교육’외에도 생물다양성, 기후환경관련 주말 특별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학생과 가족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환경정책과 환경교육팀(☎ 031-8075-2829)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4-09 09:56

이재준 고양시장이 지난 8일 중부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특강을 진행해 학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강의는 청년들의 참신한 정책 제안들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시와 중부대학교가 협력 사업으로 추진 중인 ‘JB지역사랑프로젝트(도시재생)’강좌를 수강하는 중부대 1학년생 5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새내기 대학생들의 열띤 관심 속에서 진행된 이번 특강에서 이 시장은‘도시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이라는 주제로 고양시의 현황을 소개했다. 또한, 담당 교수인 지희진 교수가 고양시의 도시재생 사례를 중심으로 학생들과 질의응답하며 진행을 이끌었다.이 시장은 도시 수명을 늘리고 미래세대와 도시를 함께 쓰기 위해 고양시의 세 가지 성장전략인 ‘보전, 치유, 발전’에 대해 소개했다. 더불어, 도시재생과 재개발의 차이점, 고양시에서 시행하는 청년 정책, 인생 선배로서 조언 등 학생들의 의미 있고 참신한 질문들이 쏟아졌다.이에 이 시장은 “많은 자료를 보며 다양한 정보·지식을 전공 분야와 촘촘하게 엮어냈을 때 사고가 유연해지고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청년 시기에 상대방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사회 관계성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며, 앞으로 학생 여러분들이 우리 지역사회에 도움 되는 창의적인 정책 제안에 앞서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중부대학교의 대표 교양과목인 ‘JB지역사랑프로젝트 강좌’는 지역사회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며 지역사회 관심과 사랑을 키울 수 있는 특화 교육과정이다. 이 과목은 올해 신설돼 1학년 교양필수과목으로 지정됐다. 현재 10개 반 50명씩 500명이 수강하고 있고, 앞으로 4년간 강좌를 지속할 예정이다. 시는 JB지역사랑프로젝트 과정을 통해 창의적인 정책 제안들이 발굴되도록 학생 간담회, 제안 교육, 제안컨설팅 등을 계속 지원할 계획이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4-09 0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