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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이재준)가 관광약자를 위해 무장애 편의시설 현황을 조사하고 그 결과물로‘고양시 무장애 관광 지도’를 제작해 고양시 통합앱(app) 수록·관내 관광정보센터와 발달 및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에 배포했다고 19일 밝혔다.무장애 관광 지도는 고양시 전역의 주요 관광지, 음식점, 숙박업소 등 휠체어 이동이 편리한 장소를 표시한 지도다. 고양시 통합앱(app) 연계 모바일 콘텐츠와 종이 지도 리플릿 형태로 제작되었다.고양시 통합앱 콘텐츠에는 114개소, 종이 지도에는 60개소의 편의시설 정보가 픽토그램 형태로 담겨있다. 편의시설 정보는 일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장애인 당사자들이 직접 시설들을 모니터링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시는 이번 지도가 누구나 차별·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무장애 관광’의 기반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무장애 관광 지도를 통해 장애인, 어르신, 유모차 동반 가족 등 이동약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고양시를 관광하고 우리 시를 방문하는 모든 시민의 장애 인식이 개선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무장애 관광 지도는 고양시청 홈페이지(www.goyang.go.kr) 열린시정→행정자료실 메뉴에서 PDF 파일로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끝.

고양시 | 승진주 | 2022-01-19 10:29

고양시(시장 이재준) 여성커뮤니티센터가 새해를 맞아 2월 10일부터 16일, 23일, 총 3회에 걸쳐 고양시민을 위한 가족친화 프로그램 ‘슬기로운 문화생활’을 운영한다.‘슬기로운 문화생활’은 지난 연말에 진행된 가족친화 프로그램의 호응과 높은 관심에 따라 새해를 맞이하여 기획된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2/10(목) 다육식물을 이용한 ‘나만의 작은 정원 꾸미기’ △2/16(수) 가죽을 이용한 ‘하나뿐인 카드지갑 만들기’ △2/23(수)집단 힐링 프로그램‘진정한 나를 찾는 MBTI’ 순서로 진행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슬기로운 문화생활’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일산 서구청 2층에 위치한 여성커뮤니티센터 라운지 홀에서 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1월 19일(수) 오전 10시부터 2월 4일(금) 오후6시까지 고양시 통합예약 사이트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시 관계자는 “여성커뮤니티센터는 올해부터 매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며“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속에서 위안을 얻었으면 한다”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홈페이지(www.goyang.go.kr) 공지사항 또는 고양시 통합예약 시스템(www.goyang.go.kr/resve)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끝.

고양시 | 승진주 | 2022-01-18 10:46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주택의 에너지효율 향상과 시민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2022년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사업’을 전년의 16배 이상 규모로 확대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사업은 「건축법」에 따라 사용승인을 받은 후 20년 이상 경과한 주택(단독주택, 다가구주택, 공동주택, 연면적 660㎡ 이하 근린생활시설 복합주택)의 ▲건물 내·외부 단열공사 ▲기밀성 창호 교체 ▲전기·조명시스템 등 전력저감 우수제품(LED등) 교체 등 공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사업 지원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주택 에너지 성능개선 총 순공사비의 50% 범위로 최대 2천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시는 사업규모가 전년보다 확대된 점과 신청인들이 사업 참여를 위한 준비 기간이 필요한 점 등을 고려해 접수를 3차(2월, 5월, 7월)에 걸쳐 진행한다. 1차 접수기간은 내달 3일부터 25일까지다.신청 방법은 고양시 홈페이지(www.goyang.go.kr) 공고 및 새소식에 첨부된 관련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 후 고양시청 녹색도시담당관 녹색건축팀(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마상로 126번길 91, 줌시티 403호)으로 방문 또는 등기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창호 교체 등 주택의 에너지 성능개선 비용에 부담을 느껴 공사를 미루고 있던 시민들에게 이번 사업이 도움이 될 것”이라며 “주거환경 개선 뿐 아니라 건물 에너지효율을 높여 온실가스 절감 효과를 이루어낼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2-01-18 10:45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이달 17일부터 28일까지 고양시청 본관 로비와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사 국제설계공모 당선작을 전시한다.이번 전시에는 지난 12월 13일 고양시 신청사 국제설계공모의 당선작으로 선정된 나우동인건축 컨소시엄 『캠퍼스 커뮤니티 플랫폼(Campus within Community Platform)』의 작품패널과 함께 모형 및 영상이 공개된다.시 관계자는 지난해 8월부터 약 4개월간 시행된 고양시 신청사 국제설계공모의 진행과정들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당선작의 모형과 영상을 방문객이 직접 감상하고 관람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신청사 건립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것이 이번 전시의 의미라고 설명했다.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고양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신청사 설계공모 당선작을 관람할 수 있다. 시청 전시가 종료된 이후에는 3개 구청 순회 전시가 이어질 예정이다. 온라인을 통한 전시회도 동시에 진행된다. 온라인 전시회는 고양시 신청사 국제설계공모 홈페이지(www.goyangnewcityhal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시는 38년 전 지어진 고양군청사를 본청사로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어 늘어나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고품격 대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23년 착공·2025년 준공을 목표로 덕양구 주교동 206-1번지 일원에 연면적 7만3천여㎡의 신청사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2-01-17 10:50

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이미 2018년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14% 이상인 고령사회로 진입했으며 2025년이면 노인인구가 20%이상인 초고령사회로 접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만큼 차별화된 노인복지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점차 늘고 있다.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노인들을 대상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운영, 노인복지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돌봄노인 3,100여 명… 첨단기술로 돌봄 공백 메우는 ‘스마트돌봄’현재 고양시 독거노인은 3만6천여 명으로 그 중 약 3,100명이 ‘돌봄노인’이 다.‘돌봄노인’은 만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 기초연금수급자 중 독거, 고령부부 등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으로 고양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원사업의 대상자를 말한다.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정기 안부확인, 가사·외출동행서비스, 생활교육 등 취약노인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노인복지관 등 11개소에서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으며 전담사회복지사 19명, 생활지원사 248명이 돌봄 인력으로 일하고 있다.지난해부터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첨단기술과 결합한 ‘스마트 돌봄 서비스’를 도입했다. 돌봄노인 가정에 ICT 응급안전장비 412대를 설치, 비대면 돌봄이 가능하도록 해 돌봄 공백을 메우는데 한몫을 하고 있다.우울감이 있는 노인을 대상으로 ‘효돌이, 효순이’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효돌이, 효순이’는 약복용과 식사시간 알림은 물론 말동무도 되어주는 AI돌봄로봇으로 올해 총 52대를 보급, 건강관리와 정서 지원에 도움을 주고 있다.이밖에도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여가·문화 활동 프로그램과 치매조기검진, 반려식물 지원 등 신체·정신건강 관리를 위한 생활교육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올해는 ‘스마

고양시 | 승진주 | 2022-01-17 10:49

지난 10년 동안 입주민들이 등기를 하지 못하고 방치돼 있던 덕이지구 하이파크시티 분쟁 해결에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적극 나섰다.시는 “입주민의 재산권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가능한 방법을 모두 동원해 준공절차가 이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14일 밝혔다.총 5,159세대의 덕이동 하이파크시티 아파트는 지역주택조합 주도의 도시개발사업으로 지난 2013년 3월 공사를 완료했다.조합이 고양시에 준공 신청을 하고 인가를 얻어야만 입주민들이 부동산 등기를 할 수 있지만, 조합 측은 내부적인 채권·채무관계 문제를 들어 1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준공을 신청하지 않았다.이에 따라 그 피해는 입주민에게 남았다. 입주는 했지만 등기를 하지 못한 입주민들은 자신의 집인데도 재산권을 행사할 수 없어 대출, 주택매매 등의 불이익 감수는 물론 지속적인 불안을 느끼는 상황이다.법령상 시가 준공을 강제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하이파크시티는 10년 동안 방치돼 있었다.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고양시는 입주민의 재산권 침해가 심각하다고 판단해 분쟁 해결에 나섰다.먼저 2021년 7월 고양시에 예치한 조합 사업비를 동결해 조합의 준공절차 이행을 압박하고 12월에는 조합 소유 토지에 대한 ‘부동산처분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가처분이 법원에서 인용돼 약속한 공공시설 토지의 무상귀속을 위한 발판도 마련했다.이러한 법적 대응의 배경은 조합이 채권ㆍ채무 문제로 환지처분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공공시설 토지가 매각될 경우 덕이지구 주민을 위한 공공시설마저 잃게 되는 결과가 발생할 것을 우려한 것이다.현재 고양시는 덕이지구 문제에 대해 국민권익위원회와 사전 협의를 진행 중으로 입주민들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진정서에 대해서도 철저한 조사를 요구하는 등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하루빨리 덕이지구 준공을 이끌어 내고 하이파크시티 입주민들의 재산권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양시 | 승진주 | 2022-01-14 10:46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제정·개정되는 조례에 대해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조례와 관련된 정책들을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2021 조례사용설명서」를 발간해 특례시 출범에 맞춰 13일부터 배부한다.시가 해마다 약 250여 개의 조례를 만들고 개정하지만 시민들이 조례를 일일이 찾아보는 것은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시는 2018년부터 2021년 6월까지 제정·개정된 단체장발의와 의원발의 760여 개 조례 중 시민의 삶과 밀접한 생활밀착형 조례 72개를 선정해 「2021 조례사용설명서」를 발간했다.「2021 조례사용설명서」는 72개 생활밀착형 조례의 제정·개정 배경과 주요 내용 및 시민들이 알아두면 좋을 정보로 이루어져 있다. 총 97페이지로 이뤄진 책자는 시민들이 ‘알아두면 쓸 데 있는’ 조례를 ▲평화·인권 ▲환경·경제·일자리 ▲보건·복지 ▲교육·문화 ▲도시·교통·안전 총 5개 분야로 분류해 소개한다.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어 조례를 더 자세히 보고 싶은 경우 국가법령정보시스템에서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시 관계자는“지금까지 고양시의 조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설명서가 없었다. 이번에 발간된 조례 설명서를 통해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조례를 찾아보고 다양한 시 정책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시는 이번 달 20일까지 조례 설명서를 시·구·동, 산하기관과 유관기관은 물론 도서관, 복지회관, 관내 대형 병원 등에 배부할 계획이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조례사전을 펼쳐 생활밀착형 제도와 정보를 주민들에게 알기 쉽게 제공할 계획이다.한편, 시는 지난 해 총 18회의 고양시 조례·규칙심의회를 열어 총 287건의 조례·규칙을 공포한 바 있으며, 현재 자치법규 총 709건을 제정·관리 중에 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2-01-13 12:12

13일 고양시는 시청 문예회관에서 100만 고양특례시 출범선포식을 갖고 시민들과 함께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고양시장, 이길용 고양시의회의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의원, 고양시의회 의원, 고양시민 등 약 120여명이 참석했다. 김부겸 국무총리,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김순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도 영상으로 축하인사를 건넸다. 본 행사에 앞서 ‘고양특례시청’ 및 ‘고양특례시의회’ 표지석 제막식도 가졌다.이재준 고양시장은 “그동안 고양시는 인구 100만명의 광역급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기초자치단체라는 한계로 인해 역차별을 받아왔다”며 “특례시 출범을 계기로 고양시의 잠재된 역량을 펼쳐 재도약하고, 시민을 위한 복지서비스, 자율적인 행정․재정 권한, 자족도시를 위한 산업기반시설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22년 1월 13일부터 개정된 지방자치법이 시행됨에 따라 고양·수원·용인·창원 등 인구 100만명 이상 대도시는 특례시가 된다. 특례시는 일반시와 같은 기초자치단체이지만, 인구 100만 이상의 광역급 도시 규모에 걸맞은 행정·재정·조직 등 권한과 사무를 부여하는 ‘특례’를 둘 수 있게 된다.□ 특례시 되면 행정·재정 자율권 확대… 대민서비스 향상특례시가 되면 중앙정부나 도의 권한·사무·재정을 이양받아 집행할 수 있다. 지방재정 분야에서는 늘어난 예산으로 교통·문화·교육·복지시설 등 도시 인프라 확충이 가능하다. 복지혜택으로는 기초연금과 국민기초생활보장 등 혜택이 확대되고 교육환경이 개선된다. 자치권한을 부여받아 각종 인허가 처리시간이 단축되고 이를 통해 행정서비스가 개선되며 자주적 사업추진이 가능해진다. 또, 첨단 관광산업 기반 확충으로 일자리는 늘고 부가가치 창출 기회가 확대

고양시 | 승진주 | 2022-01-13 12:11

2022 고양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고양시(시장 이재준)는 11일 고양시청 본관에서 잔여일수 표시기 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붐 조성에 나섰다.이날 제막식에는 대회 조직위원장인 이재준 고양시장, 이길용 고양시의회 의장, 소천섭 고양시태권도협회장, 최경애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홍보대사인 K타이거즈제로 등이 참석했다.2022 고양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는 평화, 경제, 환경, 3개 키워드를 중심으로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다. 남녀 개인전, 단체전 등 36개 종목에 70여 개국 2천여 명의 선수단 참석이 예상된다.시는 지난해 11월 조직위원회를 출범시키고, 12월에는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명지병원 등과 의료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특히 철저한 방역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질병관리청과 협의하고 있으며 조직위원회 내 코로나19 상황 본부를 구성해 방역 체계를 총괄 관리할 계획이다.이재준 고양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여건이지만 대회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며 “안전을 기반으로 성공적인 대회를 개최해 고양시가 글로벌 스포츠 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는 태권도에서 올림픽을 제외한 두 번째 상위등급 대회다. 이번 대회는 2018년 대만에서 개최된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열리고, 태권도 종주국인 대한민국에서는 15년 만에 개최된다. ‘품새’는 겨루기, 격파와 함께 태권도의 3대 기술 체계 중 하나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바 있다. 끝.

고양시 | 승진주 | 2022-01-11 16:20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시 자체적으로 ‘안심 재택치료 지원시설’을 조성, 1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안심 재택치료 지원시설’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와 함께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추진됐다. 재택치료 기간 동안 치료대상자를 별도 시설로 이동·격리, 가족 간 추가 감염을 방지하는 생활치료시설이다.해당 시설은 기존 자가격리자 안심숙소로 이용되던 NH인재원 객실을 전환해 운영된다. 총 39실을 활용, 1인 1실 입소 원칙이나 가족입소 또는 치료자 증가 시 2인 1실로 확대 운영할 계획으로 최대 78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입소 대상은 코로나19 경증, 무증상 확진자 등으로 본인 동의 시 고양시 재택치료추진단의 결정에 따라 입소가 가능하다.입소 시 건강모니터링은 재택치료 전담병원에서 다른 재택치료자와 동일하게 실시한다. 입소기간은 총 10일로, 7일간 전담병원에서 재택치료 실시 후 3일간 추가격리까지 마치면 퇴소할 수 있다.시는 시설 내에 24시간 상주근무 인력을 배치, 입소자 건강상태 및 생활 관리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지난 10일에는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이재준 고양시장이 시설에 방문해 현장점검을 진행했다.입소하는 시민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식사·생활 등 입소부터 퇴소까지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이와 함께 근무자들에 대한 당부와 감사를 전하고 NH인재원을 재택치료 지원시설로 전환할 수 있도록 협조해준 관계자에도 감사를 전했다.이재준 고양시장은 “추가 감염에 대한 걱정과 불안을 안고 가족들과 함께 지내며 재택치료를 하고 계신 시민들을 위해 시설을 마련하게 됐다”며, “근무자들께서는 건강하고 안전하게 근무에 임해주시고, 입소자분들의 고통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과 운영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고양시는 해외입국자, 자가격리자 등을 위해 킨텍스 카라반

고양시 | 승진주 | 2022-01-11 10:36

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우리나라는 물론 각 국에서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특히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25% 이상이 건축물에서 배출되는 만큼 ‘녹색건축’분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이 가운데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해 녹색건축 조성 지원조례를 전면 개정, 녹색건축 이행을 의무화한데 이어 녹색건축 활성화를 위한 각종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등 기후위기 대응에 적극 나서 주목받고 있다.녹색건축 설계기준 마련해 적용 의무화… 녹색건축 기반 탄탄하게고양시는 지난해 3월 「녹색건축 조성 지원조례」를 개정했다. 그간 유명무실했던 조례를 전면 개정, ‘고양형 녹색건축 세부설계기준’을 기초지자체 최초로 마련해 신축 건축물의 에너지 기준을 강화했다.특히 기존 경기도 녹색건축 설계기준이 자율적용이었던 데 비해 고양형 녹색건축 세부설계기준은 의무적용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난해 5월부터 설계기준 적용률을 35%에서 100%로 확대, 강화된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조기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2019년 ‘녹색건축 공동선언’을 통해 한국토지주택공사·경기주택도시공사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 이를 시작으로 녹색건축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지난해 5월 시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고양지역건축사회와 ‘고양시 녹색건축물 조성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 고양시 내 녹색건축 조성 기반을 구축하고 기술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7월에는 ‘고양시 녹색건축물 조성위원회’를 구성, 고양시 실정에 맞는 녹색건축 전략과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있다.지난달 9일에는 지속가능한 탄소중립도시 조성을 위한 녹색건축 정책 방향을 주제로‘고양 녹색건축 정책포럼’을 개최, 파리기후변화협약 이행 방안과 그린뉴딜 정책 등 고양시 녹색건축 활성화 정책방향을 논의했다.올해는 녹색건축물 조성을 위한 5개년 계획을

고양시 | 승진주 | 2022-01-11 10:35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2022년부터 ‘달걀 선별·포장 유통제도’가 기존 가정용 달걀에서 업소용 달걀까지 확대 시행됨에 따라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과 집중 홍보·계도할 방침이다.‘달걀 선별·포장 유통제도’는 해썹(HACCP)을 적용하는 식용란선별포장업소에서 달걀을 선별·세척·건조·살균·검란·포장한 후 유통토록 하는 제도다. 가정용 달걀은 작년 4월부터 선별·포장 제도를 시행했으나 올해부터는 업소용 달걀까지 확대 적용한다.또한 발급받은‘식용란 선별·포장 확인서’를 6개월 이상 보관해야 하며 다른 영업자(마트, 슈퍼, 음식점, 제과점, 집단급식소 등)에게 달걀을 공급할 때는 확인서 사본도 함께 전달하고 해당 영업자도 6개월 이상 보관해야 한다.이에 올해부터 식용란수집판매업자가 업소용으로 판매하는 계란을 선별·포장하지 않고 유통·판매하는 경우 관련 법령에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다만, 제도의 안정적 정착과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경제 상황 등을 고려하여 업소용 달걀의 선별·포장 처리에 대한 사항은 2022년 6월 30일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달걀 선별·포장이 영업용까지 확대돼 달걀의 안전성이 높아지고 음식점 등에서 식중독 등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시민이 안심하고 달걀을 구입할 수 있는 유통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2-01-10 10:52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민선7기 동안 추진된 정책과 이슈 중에서 고양시민이 뽑은 10대뉴스 1위에 ‘100만 대도시 고양특례시 지정’이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2위에는‘11개 철도노선 반영 및 추진’, 3위는‘안심시리즈 코로나 19 대응’이 선정되어 시민의 관심을 반영했다.시는 최근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민선7기(2018. 7. 1. ~ 2021. 12. 31.) 동안 추진된 정책, 사업, 이슈 30가지 중에서 가장 관심이 있는 주제를 선정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그 결과 고양시민이 가장 관심을 가진 주제는 ‘100만 고양특례시 지정’이 선정됐다.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고양시를 포함한 인구 100만 이상 4개 대도시(고양, 수원, 용인, 창원)는 오는 13일부터 행정·재정적 특례와 사무를 부여받을 수 있어 자율적인 도시발전계획 수립과 복지혜택 등 시민행정서비스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100만 도시 규모에 걸맞은 권한과 자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중앙정부와 경기도와 지속적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그 뒤를 이어서 ‘11개 철도노선 반영 및 추진’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 고양시에는 경의중앙선, 일산선(지하철3호선)이 운행 중이고 GTX-A, 서해선(대곡~소사, 일산역연장)이 공사를 진행 중이다. 지난 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고양은평선 신설, 인천2호선 연장, 일산선 연장, 신분당선 연장, 대장홍대선 신설이 포함됐고, 조리금촌선, 교외선이 검토사업으로 반영됐다. 여기에 3기신도시 창릉지구 광역교통대책에 대곡~고양시청~식사를 연결하는 신교통수단 추진도 검토 중이어서 총 11개 철도노선이 확보되어 사통팔달의 촘촘한 철도교통망이 조성될 것을 기대된다.고양시민이 뽑은 3번째 뉴스는 코로나19에 대응하는 고양시의 안심시리즈 방역이 선정됐다. 시는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안심카 선별진료소를 비롯해 안심콜 출입자관리 시스템, 안심숙소 운영,

고양시 | 승진주 | 2022-01-10 10:51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지난 7일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고양희망나눔운동본부) 주관으로 신년맞이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한 후원자를 포상·격려하기 위해 후원자 감사의 날 ‘새해 희망을 품다, 행복으로 날다’를 진행했다.행사에는 이재준 고양시장 등 시 관계자와 이길용 시의회 의장, 정봉식 문화복지위원장 등 관계의원, 사회복지협의회장, 후원자 등이 참석했다.이날 시는 고양시민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후원을 해 온 기업 및 단체에 감사패를 전했다. ㈜솔빛피앤에프 손원록 대표이사에게 경기도지사 표창이, 고양누리새마을금고를 포함한 13개 기관에 고양시장 감사패가 수여됐다.특히 이날 행사에서 CJ라이브시티, 와이에스개발(주), 고양도시관리공사 등 3개 기관이 기부금품을 기탁해 전달식을 가졌다. 같은 날 취약계층 및 돌봄가구에 온정나눔을 위한 희망나눔키트 제작·지원도 이뤄졌다. 나눔키트는 지역 소상공인 생산(판매)품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소외이웃 1,0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재준 고양시장은 “위기상황 속에도 돌봄과 나눔으로 따뜻한 고양시를 만들어 주신 후원자분들이 자랑스럽고 감사하다”며 “2022년 새해에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후원자분들의 헌신과 사명에 부응해 특례시 고양 곳곳에 소외된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CJ라이브시티(CJ LiveCity, 대표이사 신형관)는 나눔키트 500박스의 기탁에 직접 참여했다. 장항동 일대에 조성되는 세계 최초의 K-콘텐츠 경험형 복합단지로, 지난해 주요 시설인 국내 최초 아레나의 착공을 시작한 CJ라이브시티는 지속가능성의 가치 구현을 위한 ESG 경영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및 고양시민과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양시 | 승진주 | 2022-01-09 10:54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해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반려식물 보급 및 원예치유 방문 시범 사업’을 추진해 스트레스가 20% 감소하는 등의 긍정적인 효과를 냈다고 7일 밝혔다.시는 독거노인의 고독사와 우울증 방지 및 정서적 안정 제공을 위해 ‘반려식물 보급 및 원예치유 방문 시범 사업’을 작년 5월부터 11월까지 진행했다. 사업 기간 동안 원예치유사가 생활지원사와 함께 독거노인의 가정에 방문해 반려식물을 활용한 원예치유 활동을 진행했다. 총 15명의 독거노인이 원예치유에 참여했으며 대상자들의 평균나이는 78세다.해당 사업은 독거노인 한 명당 10회 방문으로 총 150회 진행됐다. ▲고무나무 분갈이 ▲아이비 화분 만들기 ▲ 행운목 수경재배 등 원예치유 프로그램과 ▲꽃차 마시기 ▲좋은 글귀 읽기 등 정서안정을 위한 활동이 병행됐다.고양시 농업기술센터는 치유효과의 과학적인 검증을 위해 사업 전·후 뇌파를 측정하고 뇌파 측정 전문 업체에 측정 데이터를 분석 의뢰했다.그 결과, 심리적 안정성은 12.4% 증가하고 스트레스 지수는 20.8% 감소했음이 나타났다. 만족도 조사결과도 ‘매우 만족’이 91.1%을 기록했다.참여 어르신은 “좋은 글과 식물을 보며 위안을 받고 마음의 안정과 희망을 찾았다”, “원예 선생님들이 딸이나 며느리 같아 오시는 날이 기다려졌다”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양시농업기술센터 치유농업 담당자는 “식물이 어르신들의 친구가 되어주고 삶에 생기를 드린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며 “올해에는 학교, 의료기관, 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치유농업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과 도시농업팀(☎031-8075-4276)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22-01-07 10:44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달 23일부터 ‘안심콜 방역패스’서비스를 시행, 현재 관내 1만6천여 개의 방역패스 의무시설에서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안심콜 방역패스’는 지난해 9월 고양시가 최초 도입한 후 전국적으로 확대된 ‘안심콜 출입관리시스템’을 발전시켜 개발한 백신접종 확인시스템이다.기존 QR체크인 방식은 기기에 QR코드를 인식해야 하는데 한 번에 인식이 잘 되지 않는 경우도 많고 앱 실행에 오류가 발생하기도 해 불편이 컸다. 특히 어르신 등 정보취약계층의 경우 QR코드 사용 자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대안 마련이 시급했다.시는 기존 백신접종 확인방식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KT와의 협업을 통해 ‘안심콜 방역패스’를 개발, 지난달 20일 관내 음식점 두 곳에서 성공적으로 시연을 마치고 정식 도입했다.방문객이 방역패스 의무시설 방문 시 안심콜 번호로 전화를 걸면 접종여부를 알려주는 문자가 휴대전화로 전송, 이를 업주에게 보여주기만 하면 된다.고양시 의료기관에서 백신을 접종받은 대상자 중 본인이 직접 접종을 예약한 경우 접종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정보가 제공된다. 그 외의 경우는 쿠브(Coov)앱을 실행할 수 있는 url주소를 제공, 앱을 통해 접종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고양시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한 소상공인은 “코로나19로 식당운영이 힘든 상황에서 QR코드 인식기기까지 설치하려니 비용 부담이 컸다”며, “안심콜은 전화 안내만 하면 출입인증도 되고 접종정보까지 쉽게 확인할 수 있어 훨씬 편하다”고 말했다.이재준 고양시장은 “‘안심콜 방역패스’는 사용이 빠르고 간편할 뿐 아니라 방역패스 확인에 부담을 느끼는 소상공인의 짐도 덜어주는 혁신적인 시스템”이라며, “중대본에서도 ‘안심콜 방역패스’의 전국적인 도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주기를 바란다&rd

고양시 | 승진주 | 2022-01-07 10:43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5일 5개 신설 행정동의 개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신설 행정동은 삼송2동, 행신4동, 중산2동, 탄현2동, 가좌동으로 지난 3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개청식에는 이재준 고양시장과 고양시의회 의장, 각 구 구청장 등이 참석해 현판식을 가지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행사는 각 동별 임시청사에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참여인원을 최소화했다.5개 신설동의 임시청사 위치는 ▲삼송2동 덕양구 원흥1로 46-13, SJ타워 1·2·3·5층 ▲행신4동 덕양구 중앙로 454, 캐논프라자 4·5층 ▲중산2동 일산동구 하늘마을1로 2, 풍산프라자 6층 ▲탄현2동 일산서구 탄현로 120, K마트 2층 ▲가좌동 일산서구 송산로374번길 7, 송포농협가좌지점 2층이다.이번 행정동 신설은 오는 13일 특례시 출범을 앞두고 행정규모에 맞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구 과다동을 분동하면서 추진됐다.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7월 고양시 동 행정구역 타당성 용역을 시행했으며, 특히 현지실사를 통한 주민의견 수렴과 주민설문조사,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 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 주민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기존 인구 과다 6개동을 대상으로 행정구역을 조정, 분동 관련 조례 개정안이 지난해 9월 고양시의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최종 확정됐다. 이번 행정구역 조정으로 고양시는 기존 39개동에서 44개동을 운영하게 됐다.행정구역 조정 대상 동은 흥도동, 삼송동, 행신3동, 중산동, 탄현동, 송산동으로 ▲흥도동과 삼송동은 3개동(흥도·삼송1·삼송2동)으로 조정·신설 ▲행신3동은 행신3동과 행신4동 ▲중산동은 중산1동과 중산2동 ▲탄현동은 탄현1동과 탄현2동 ▲송산동은 덕이동과 가좌동으로 각각 분동됐다.이재준 고양시장은 “5개 행정동 신설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특례시에 걸맞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고양시 | 승진주 | 2022-01-06 10:53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달 22일 고양 일산테크노밸리의 지장물 철거공사를 착공, 본격적인 단지조성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고양 일산테크노밸리는 바이오ㆍ메디컬, 미디어ㆍ콘텐츠, 첨단제조 분야 등 차세대 혁신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고양시가 추진 중인 사업으로 일산서구 법곳동 일대 87만여㎡에 조성된다.2016년 경기북부 1차 테크노밸리로 선정된 이후 지난해 5월 토지보상에 착수, 8월 실시계획 인가를 거쳐 지난달 22일 지장물 철거공사에 착공했다. 현재 약 75%(토지 67%, 지장물 82%)의 보상을 완료, 공사비 34억 원을 투입해 본 건물 170동 외 잔존 구조물, 폐석면 철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지난 4일 이재준 고양시장은 공사현장에 방문해 경기도·고양시 담당 공무원들과 경기주택공사·고양도시관리공사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속도감 있는 추진을 당부했다.또,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철거공사를 수행하는 건설근로자들에 대한 격려와 감사를 전하고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했다.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조성으로 수많은 일자리 창출과 함께 고양시에 가져올 경제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조성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해 하루빨리 고양 일산테크노밸리가 고양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고양시는 일산테크노밸리를 경기북부 첨단산업의 핵심거점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관련 기업유치를 위한 홍보를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에 참가,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부스를 운영한데 이어 지난달에는 기업 관계자를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현재까지 IT·BT 등 많은 기업들이 입주의향을 밝힌 상태로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나 전자상거래 클러스터 구축 등을 희망하는 다양한 기관·협회가 추가로 입주의향을 밝히고 있다. 끝.

고양시 | 승진주 | 2022-01-05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