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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횡성여성 문화의 날’을 맞아 ‘찾아가는 문화강좌’가 2022. 11. 30.(수) 14시 횡성읍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다.찾아가는 토크콘서트는 ‘여행인문학, 클래식과 동행하다’란 주제로 진행되며, 여행작가 진우석씨의 강연과 전자바이올린 그레이스, 전자첼로 김지혜씨의 연주가 함께한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하여 여행의 기회가 사려져 여행의 즐거움을 느끼지 못했을 횡성읍 주민을 위하여 세계 곳곳 다양한 여행장소에 대한 특별한 이야기와 전자바이올린, 전자첼로의 아름다운 연주를 통해 눈과 귀가 즐거운 힐링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횡성여성 문화의 날’ 운영은 여성군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문화혜택을 제공하기 위함이 목적이며 읍·면 찾아가는 문화강좌와 더불어 관내 여성 주민이면 누구나 매달 마지막 수요일 횡성시네마 무료관람 지원 혜택, 횡성호수길 무료입장 혜택도 받을 수 있다.김홍석 교육복지과장은 “「횡성여성 문화의 날」을 통해 횡성 주민들이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문화혜택을 누리며 소통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이와 더불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횡성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22-11-30 13:11

강원 횡성군 교육복지과 이용규(47세, 남) 팀장은 지난 25일 실시된 제15대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 회장 선거에서 회장으로 당선되 내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회장으로 일하게 된다.이용규 팀장은 그동안 강원도사회복지행정연구회장, 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부회장,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이번에 회장으로 당선되었다.상지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한 후 2003년 사회복지직 공무원으로 임용되었으며, 횡성군 평생학습도시 선정, 아이사랑카드 최초도입 시범사업, 아동친화도시 재인증 추진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 하였다.이용규 당선인은 “소방사는 불을 끄지만, 사회복지직공무원은 국민들의 마음속에 불을 끄는 역할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복지직 공무원이 행복해야 우리사회 가장 힘겹고 어려운 분들을 따뜻한 미소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의 위상을 높이고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의 권익과 처우개선을 위하여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한편,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전국 사회복지직공무원 3만 여명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으며, 공공복지 발전을 위하여 공공복지전문가 자질향상, 효율적 사회복지전달체계 구축, 사회복지직 권익향상을 위해 구성된 조직이다.주요 사업으로는 공공복지정책 공모전, 한국공공복지대상, 복지직공무원 역량강화교육, 지역사행연 강화 및 회원복지사업, 대외협력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횡성군 | 손혜철 | 2022-11-28 16:38

횡성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원스톱방문 민원창구 우수기관 평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2022년 시군구 원스톱 민원창구 우수기관 시상은 제1회 민원의 날 행사에 지난 25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개최됐다.우수기관은 전국 지자체 중 6곳만 선정한 가운데 강원도 내에서는 횡성군이 유일하게 선정됐다.횡성군은 지난 2014년부터 민원처리업무 효율 극대화를 위해‘허가민원과’를 신설하고 각종 인허가와 관련 민원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민원업무 원스톱처리 시스템을 갖추어 신속 정확한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해왔다.더 나아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민원시책을 적극 발굴하여 새로운 민원행정 수요에 맞는 『내민원손안에ON 스마트 민원처리 알림 시스템』을 개발하였으며, 원스톱방문 민원처리 환경을 더욱 높였다.원스톱 민원창구 우수기관 심사기준은 3개분야, 7개 지표로 설치유형여부, 민원처리건수, 처리기간단축률, 법정민원만족도, 우수시책 등으로 평가했는데 횡성군이 지표 대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우수시책“내민원손안에ON 스마트 민원처리 알림시스템”의 운영활성화가 주요 수상요인으로 꼽힌다.이 시스템은 복잡하고 어려운 인허가민원의 접수부터 처리결과까지 진행사항의 전 처리과정을 택배알림 카톡문자처럼 핸드폰으로 실시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민원처리 시 문의사항을 핸드폰으로 상담 신청하여 바로 답변을 받을 수 있다.처리결과 알림과 함께 만족도 조사 설문지를 보내 민원인이 직접 설문에 참여할 수 있다.또한 이 설문조사는 민원서비스를 더욱 향상시키고 개선하는 데 좋은 자료로 활용되고 있으며, 이와 함께 민원인이 편리하게 민원업무를 볼 수 있도록 민원실 환경을 개선한 것도 큰 호응을 얻었다.횡성군은 또한 민원 1회 방문처리제의 운영을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해 민원사전심사청구제 및 민원후견인제도도 확대 운영하고 있다.김명기 횡성군수는“앞으로도 친절·소통·공감의 민원행정구현을 목표로

횡성군 | 손혜철 | 2022-11-28 16:36

2022년 공모사업인 ‘농촌에서 살아보기’우수사례 발표회에서 횡성 산채마을이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2022년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월에 강원도청 주관으로 공모를 실시한 결과 둔내면 산채마을이 선정되어 5가구 9명이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 간의 농촌에서 살아보기 체험을 종료하였다. 이번 2022‘농촌에서 살아보기’ 발표회는 산채마을의 농촌에서 살아보기 참여자인 류준열씨가 직접 우수사례를 발표하였으며, 공동경작지, 개인텃밭 등을 ‘파종에서 출하까지’참여자 직접 참여하는 보는 과정이 우수하였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의 점수를 합산하여 종합순위 1위의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번 시상식은 최우수 1개소, 우수 1개소, 장려 3개소, 입상 10개소 등 발표 5개소, 시상은 15개소를 선정하였으며, 우수사례 발표회는 2022. 11. 22.(화) 13:30 세종시 농정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었다. 김명기 군수는 “지역소멸 지역 선정 등 인구 증가가 어느 때 보다 중요성이 부각 되는 시점에서 우리 지역을 대표해 받은 상이라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 개발과 귀농 후 안정적인 정착에 이르기까지 농업ㆍ농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22-11-23 13:58

횡성군은 11.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및 범국민적으로 아동학대 예방과 방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횡성경찰서, 강원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2022.11월 21일(횡성장날) 시가지일대에서 “누구도, 어떤 이유로도 아이들을 체벌할 수 없습니다.”라는 내용으로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이번 캠페인에서는 지역주민들에게 민법상 징계권이 2021.1월 폐지된 사실을 알려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아동학대 발생(의심)시 경찰서 112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횡성군은 2020.10월 부터 아동학대 전담공무원을 배치하고 현재 2명의 전담공무원이 2인 1조가 되어 아동학대 신고 시 현장출동 및 응급조치, 고발 등 보호조치를 실시하였고 2020. 11월부터 횡성군은 횡성경찰서, 강원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횡성교육지원청 실무자로 구성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를 구성하여 월1회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하여 위기의심아동의 보호지원을 위한 협력방안 모색으로 아동보호에 힘쓰고 있다.횡성군에서는 아동학대예방주간(11.19~11.25)에 9개 읍면의 초중고 학교 앞 및 시가지 일대에 “누구도, 어떤 이유로도 아이들을 체벌할 수 없습니다”라는 (민법915조 징계권 폐지) 내용의 35개 현수막을 게시하였으며, 각급학교, 유치원, 어린이집에 아동학대예방 포스터,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홍보협조 요청 공문을 보내는 등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노력에 힘쓰고 있다.또한 횡성군과 강원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횡성소재)에서는 11.21~ 11.25일까지 군청 현관 갤러리에서 아동학대인식개선 및 예방을 위한 홍보자료를 전시하고 있다.2022. 11 ~ 12월에는 학부모 지원단, 어린이집 학부모 집합교육을 통해 긍정양육 129원칙 리플릿을 배부하였고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아동학대가 성인이 아이를 심하게 때리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공포스러운 분위기로 위협, 비교,차별,모욕을 주는 행위나 교육,의

횡성군 | 손혜철 | 2022-11-21 12:54

횡성군은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아동정책 토론회’에 참가할 아동청소년을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아동정책 토론회는 아동정책에 대한 아동청소년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아동의 눈높에 맞는 새로운 아동친화도시 조성 전략 수립을 위하여 실시한다.토론 주제는 아동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아동친화 6개 영역(▲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주거환경)이며, 퀴즈 형식의 토론방식을 채택하여 아동의 참여율을 높이고 자유로운 의견 교환의 장으로 구성할 계획이다.모집 대상은 횡성군에 거주하고 있는 초등~고등학생까지 아동청소년 60명으로, 신청 방법은 횡성군 홈페이지(새소식 게시글)를 통해 확인한 후, 참가신청서, 개인정보 동의서 등을 작성하여 이메일(care1719@korea.kr), 방문 제출(횡성읍 문예로 75, 교육복지과) 또는 네이버 폼을 통해 모바일 접수하면 된다.김홍석 교육복지과장은“이번 토론회 참가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관한 관심을 가지고 자신과 관련된 의사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22-11-14 12:19

(재)횡성문화재단(대표 : 이재성)은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개최된 제18회 횡성한우축제 인식·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중 90.13%가 전국 한우테마축제 중 횡성한우축제를 가장 대표적인 축제로 선택을 하였다고 밝혔다.횡성문화재단은 이번 횡성한우 축제에 대한 통계분석과 향후발전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SK플래닛과 모바일 서베이(조사)를 실시했다.조사 대상은 축제기간 중 횡성을 방문한 관광객과 평소 횡성한우축제에 관심을 가진 국민 12,35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앱을 통하여 조사를 하였다.조사 결과, 횡성한우축제가 가장 대표적인 한우테마축제라고 응답한 자는 90.13%로 횡성한우의 우수성과 인지도를 실감할 수 있었다.향후 횡성한우축제 방문을 묻는 질문에서는 81.3%가 재방문하겠다고 답하였다.횡성한우축제를 우리나라 대표 한우축제로 선택한 질문에서는 51.5%가 ‘가장 많이 알려져 있어서’라고 답했고, ‘가장 역사가 오래 되어서’가 21.81%, ‘한우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16.33% 등으로 나타났다.축제장 방문자 10명 중 8명은 제18회 횡성한우축제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 으며, 금년도 축제 미방문자 중 95%가 향후에 ‘방문 의사가 있다’는 답변을 하였다.횡성한우축제에서 만족도에 가장 영향을 준 요소는 한우시식·구매와 관련한 ‘횡성한우구이터(33.60%)’ ‘특산물 판매장(17.24%)’ 순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드론라이트쇼(14.95%)’, ‘축하공연(11.43%)’, ‘별빛예술제(9.94%)’ 순으로 응답되었다.반면 축제 방문시 체류 기간에 대한 조사 결과 61.74%가 당일 방문으로, 숙박을 하였다는 응답자 33%와 큰 차이를 보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숙박으로 이어질 수 있는 관광 상품 및 숙박시

횡성군 | 손혜철 | 2022-11-08 1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