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85,345건)

충북 괴산군은 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 가정의 달 행사로 ‘해피패밀리! 온(溫)택트 Kit’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해피패밀리! 온(溫)택트 Kit’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비대면프로그램으로 가족 쿠키・케이크 만들기, 카네이션(생화) 화분 만들기를 위한 제작 키트를 제공하고, 청소년들을 위한 온라인 퀴즈 대회를 개최하는 프로그램이다.먼저, 가족 쿠키・케이크와 카네이션(생화) 화분 만들기 참여 대상은 관내 청소년 가족 각 40팀이다.가족과 함께 만드는 모습의 사진과 소감을 작성해 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또는 참여자의 SNS에 해시태그(#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를 달아 게시물을 작성해 활동을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은 참여자들의 사진으로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유튜브 채널로 공유할 계획이다.온라인 퀴즈대회는 중·고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활동키트(보드판, 보드마카)를 사전에 배부하고 다음달 22일 온라인(ZOOM)으로 퀴즈대회를 진행해 순위별로 시상할 예정이다.신청기간은 20일부터 온라인(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5월 4일부터 5월 15일까지 키트별로 청소년문화의집 앞에서 워킹스루로 배부할 계획이다.프로그램 참가 및 운영에 관련 자세한 사항은 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 043-830-3800~1)으로 문의하면 된다.주민복지과 신미선 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청소년 가족들에게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서로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가정의 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1-04-21 16:47

충북 괴산군농업기술센터가 대학단옥수수 실증재배를 통해 새로운 명품 농산물 육성을 추진하고 있다.대학단옥수수는 초당옥수수 대부분이 외국 품종이라 가격이 높고 수입 의존도가 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농촌진흥청과 괴산군이 공동 개발한 품종이다.군은 지난 2월 농촌진흥청과 대학단옥수수의 통상실시권 계약을 체결했으며, 2년간의 실증재배를 거쳐 내년에 500㎏의 종자를 보급해 본격적으로 재배확대에 나설 계획이다.일반 찰옥수수의 당도가 7브릭스(brix)인데 반해 대학단옥수수는 20브릭스(brix)로 높고, 재배일수도 70~80일로 일반 단옥수수보다 10일 정도 출하가 빠르다.지난해 군은 대학단옥수수 0.6㏊를 실증재배 하는데 성공했다.올해는 지난해 쌓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3.6㏊로 재배면적을 확대해 실증재배에 나섰으며, 이중 1.1㏊를 친환경 재배(노지 1㏊, 하우스 0.1㏊)해 적합성을 테스트하고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다.특히, 일반적으로 7월에 출하하는 단옥수수의 출하시기를 앞당기는 한편, 고품질 친환경 단옥수수를 생산하기 위해 대학단옥수수의 친환경 하우스 재배(0.1㏊)를 시험 중에 있다.군 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 대학단옥수수가 다른 옥수수보다 빠른 시기인 5월에 출하하게 되면 농가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친환경 하우스 조기 재배기술 확보와 더불어 노지에서 재배하고 있는 유기농 대학단옥수수의 재배성공을 이끌어 이미 전국적인 명성을 얻은 대학찰옥수수, 새롭게 육성중인 황금맛찰옥수수와 함께 지역을 대표하는 명품 농산물로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안광복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 대학단옥수수의 실증재배를 통해 노지뿐만 아니라 친환경 하우스 재배기술을 확보할 예정”이라며 “내년부터 안정적으로 보급이 확산돼 새로운 농가의 소득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1-04-21 16:38

충북 괴산군 불정면은 불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조용관)에서 지역 내 저소득 취약 가구를 위해 써달라며 60만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불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정기회의에 참여해 받은 회의수당을 모두 모아 전달한 것으로 앞으로도 매년 지속적으로 후원할 것을 약속했다.이날 전달된 기탁금은 지역 주민을 위한 복지사업비로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이남주 면장은 “더 살기 좋은 불정면을 만들기 위해 애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귀한 성금은 불정면내 소외계층 가구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조용관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자발적으로 괴산사랑희망나눔 운동에 동참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활동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불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사랑나눔 생필품 꾸러미 지원, 주거환경개선사업 경제적지원사업 등의 지역특화사업과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등 저소득층 지역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1-04-21 16:37

충주시가 제작 지원한 KBS2 ‘2TV 생생정보 - 이PD가 간다’ 충주편이 4월 22일 목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KBS2 는 저녁 시간대에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시사교양 프로그램으로 평균 6% 정도의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다.특히 ‘이 PD가 간다’는 ‘2TV 생생정보’ 중에서도 매우 인기가 높은 코너로서 충주편은 순발력과 재치를 겸비한 이 PD가 지역의 숨은 비경을 찾아 떠나는 공간 여행 및 역사를 전달하는 아름다운 시간여행으로 꾸며졌다.KBS2 생생정보 충주편은 김윤후 장군과 충주 백성들이 70일간의 항전 끝에 몽고군을 물리친 곳으로 유명한 대림산과 봉수대 등 역사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지역의 명소를 소개한다.또한 세계무형문화유산인 한국 전통무예 택견을 직접 체험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충주가 세계무예의 중심도시임을 부각할 예정이다.아울러 악어봉, 수주팔봉, 무학시장 등 수려한 자연환경과 활기찬 시민들의 삶의 현장도 보여준다.시 관계자는 “KBS2 충주편애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충주의 인지도가 널리 알려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국 단위 시청자를 대상으로 하는 TV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충주지역의 주요관광지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21-04-21 16:36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교육분야 전반의 반부패·청렴 의식을 강화하고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4월 12일(월)부터 7월 30일(금)까지 ‘2021년 충청북도교육청 청렴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당신의 청렴을 응원합니다’ 를 주제로 청렴에 관심 있는 도내 학생·학부모·교직원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분야는 ▲시(詩) ▲포스터 ▲영상물 ▲후크송 부문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공모전부터는 도내 학교에 자녀를 둔 학부모까지 참가대상을 확대하여, 충북교육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청렴문화의 장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충북교육청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 최우수, 우수, 장려 등 총 54편의 수상작을 선정해 교육감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또한 우수작품은 충북교육청 사랑관 내 청렴갤러리에 게시하여 외부 방문객과 교직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충북 도내 순회 전시도 할 계획이다. 충청북도교육청 청렴윤리팀장 고현주 사무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이 지쳐있을 우리 학생, 학부모, 교직원분들에게 이번 공모전을 통해 새로운 일상의 활력소가 되길 바라며, 지금도 묵묵히 자기의 위치에서 청렴을 실천하고 있을 모든 분들을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충북교육청 홈페이지(www.cbe.go.kr)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충청북도교육청 청렴 콘텐츠 공모전은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생활 속 청렴 이야기를 담은 작품들로 많은 공감대를 얻고 있으며, 2015년부터 현재까지 2천295명이 참여하여 239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04-21 16:27

충청북도교육청 마음건강증진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한 정신적 불안 해소 및 외상(트라우마)의 신속하고 효과적인 회복 지원을 위해 코로나19관련 학교 응급심리지원팀을 가동하여 현장 심리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학교 응급심리지원팀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도내 코로나19 응급상황에 노출된 학교를 방문하고 있다.이를 통해 지난해 48건, 2021년 4월 기준 11건 등 학교 현장의 요청에 따라 교육가족 심리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원팀은 확진 및 자가격리자 심리상태 모니터링, 상담인력 대상 심리적 응급처치 자문, 코로나블루 위험군 전문의 상담, 심리검사, 치료비 지원, 유관기관 연계 치유 지원, 심리방역 ‘마음교육’ 자료 발굴 및 배포 등 학교 현장 심리지원을 돕고 있다. 또한 ▲심리방역 위한 마음 백신 7가지 실천하기* ▲수업 전 명상, 체조, 음악 감상 활용 등 코로나블루 N0 ▲하루 한번 친구에게 응원메시지 보내기 등 코로나19 심리방역 캠페인 전개와 코로나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에 대해서 차별과 혐오, 배제 예방에 노력하고 있다.*심리방역 위한 마음 백신 7가지 실천하기▲격려 백신 - 나를 격려하기 ▲긍정 백신 - 좋은 일 하기 ▲실천 백신 - 수칙을 솔선수범하여 실천하기 ▲지식 백신 - 제대로 알기 ▲희망 백신 - 끝이 온다는 것을 알기▲정보 백신 - 도움 받는 법 알아두기 ▲균형 백신- 이성의 균형 유지하기 마음건강증진센터는 올해부터는 도내 각급학교에 감염병 재난 시 정신건강 관련 질문지*를 배부하고 코로나블루 위험군 선별검사를 5월부터 실시할 계획이다.*출처: 대한소아청소년 정신의학회 재난과 트라우마 위원회, 「소아청소년을 위한 감염병재난시 마음지침서」 마음건강증진센터 관계자는 “사각지대 없는 심리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경험자의 사례를 바탕으로 확진 및 자가격리자의 격리 해제 이후 심리지원에 더욱 주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04-21 16:26

충북단재교육연수원(원장 조의행)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따른 기초학력 저하 우려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꼬물꼬물 끼적이며 오감으로 깨치는 한글지도 역량강화 직무연수’(이하 꼬.끼.오. 한글지도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개설하였다. 이번 직무연수는 연수의 제목처럼 전통적인 한글 교수법 뿐만 아니라 발도르프* 방식, 문해력 향상 등 다양한 노하우를 갖고 실제 한글지도의 경험이 풍부한 강사진들이 참여하여 현장의 교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연수원에 따르면 실제로 이번 직무연수 예정인원 보다 2배 이상 넘는 신청자에 의해 연수생 정원을 늘려서 직무연수를 운영하고 있다.*발도르프 방식: 리듬, 신체, 놀이 중심의 교육방식 줌을 활용한 실시간 원격 연수로 진행되는 연수는 4월 13일(화)~4월 27일(화)까지 매주 화, 수요일 방과후 2시간씩 운영하고 있다.연수생들은 비대면 강의이지만 채팅을 통해 질의응답을 하고, 연수 이후에도 활발한 자료공유를 하는 등 연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조의행 원장은 “예상을 뛰어넘는 많은 선생님들이 이번 연수에 참여했다는 것은 현장의 목소리가 잘 반영됐다는 뜻”이라며“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교원 역량 강화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연수를 개설하여 적극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04-21 16:24

장락초등학교(교장 고경석)는 4월 21일(수) 제54회 과학의 날을 맞아 전교생이 참여할 수 있는 과학의 날 행사를 운영하였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각 교실에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교과와 연계한 각종 체험행사가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학년별로 개인별 맞춤 행사로 진행되었다. 1학년과 2학년은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식물 가꾸기 활동을 실시하였다. 1학년은 나만의 반려식물 『방울토마토』 키우기, 2학년은 우리 집에 봄을 담기 위해 『스투키』 화분 만들어 키우기를 하였다. 3학년은 내년에 발사될 우리나라 최초의 달 탐사선 모습을 상상하여 포스터 그리기 활동, 4학년은 신비한 빛의 세계 탐험활동으로 『3D 홀로그램 체험 장치』 만들기를 실시하였다. 5~6학년은 저탄소 시대에 걸맞은 태양광으로 움직이는 장치 만들기로 『태양광 장착 버기카』 만들기와 에너지 전환과정을 알아보는 활동을 하였다. 고경석 교장은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창의력을 키워준 학생들에게 칭찬을 보낸다.”라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 19 상황에서 실시한 과학의 날 행사라 다양한 활동을 맘껏 펼쳐보진 못했지만 이에 참가한 6학년 전교어린이 회장 민○○학생은 “교내 과학의 날 행사로 에너지의 전환에 대해 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 환경과 에너지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하였다. 이런 꿈 많은 어린이들이 있어서 우리 나라의 밝은 미래가 기대된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04-21 16:15

남천초등학교(교장 김남호)는 4월 19일부터 3일간 생태환경교육 연구학교 프로젝트 ‘초록의 사칙연산’중 ‘더하기’활동으로 ‘꽃길 더하기’활동을 전개하였다. 교육공동체 협의를 통해 학교 뒤편의 유휴공간을 생태환경 복합교육공간으로 조성하는 이번 활동은, 작년의 공간 분배 및 터돋우기 작업에 이어 ‘초록텃밭’, ‘모래놀이터’, ‘꽃길’ 등을 더하는 2년차 프로그램이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총 8개 학급이 1곳씩 구역을 정하여 아이들과 함께 고른 야생초와 꽃잔디로 특색있는 화단을 조성하며, 학급동아리활동을 통해 제작한 페트병 물조리개 등으로 ‘꽃길 더하기’만 할 뿐 아니라, 계속하여 유지 관리하는 활동도 이어서 교육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를 담당한 교사는 “업체를 통해 조성하거나 교직원들이 만드는 화단이 아니라, 아이들이 고른 야생초를 직접 심고 가꾸는 일련의 활동이야말로 학생 주도 생태환경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준다.”고 소감을 밝혔고, 함께 참여한 3학년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고른 야생화를 직접 포트에서 분리해 터를 파고 심는 과정을 모두 경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앞으로도 내게 필요한 식물을 직접 골라 심고 가꿀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했다. 남천초등학교는 현재 생태환경교육 연구학교 운영 2년차이며 동시에 초록학교를 3년째 운영하고 있어, 학생들이 자연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교육프로그램들을 계속하여 진행해오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04-21 16:13

영동군장애인복지관(관장 박병규)은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여러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우선 영동중앙로타리클럽(회장 이규형)은 코로나 시대에 재가 장애인의 안전한 일상생활 및 2차사고 예방을 돕기 위해 구급상자 40개(2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규형 회장은“클럽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전달하며, 잘 활용되길 바란다.”고 전하였다.두번째로는 장애인식개선 관련된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장애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올바른 인식을 확대하고자 장애인식개선 캠페인과 작품 공모전을 진행 중에 있다.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은 SNS(인스타그램)를 활용한 비대면 형태로 영동군청 및 영동군장애인복지관 홈페이지 홍보 포스터를 통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공모전과 캠페인의 마감은 4월 30일까지이다.마지막으로 여가활동이 자유롭지 않은 장애인을 위해 장애인의 날이 포함된 주간을“영화관람 주간”으로 설정, 코로나-19 및 장애 등의 이유로 문화생활에 제한이 있던 이용인 대상으로 레인보우 영화관에서 영화관람을 진행하고 있다.이에 박병규 관장은 “장애인의 날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다시금 북돋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하며,“우리 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내 장애인복지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동 | 황인홍 | 2021-04-21 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