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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시장 최홍묵)는 24일 최홍묵 시장을 비롯한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 이진구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대영 충남도의원과 계룡시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룡교육지원센터’ 개소식을 열었다고 전했다.계룡시 계룡대로 320(금암동, 충청새마을금고 6층)에 문을 연 ‘계룡교육지원센터’는 고교학점제·자유학년제 운영, 교육 일반 및 특수교육 상담, 학원·개인과외·제증명발급 등 교육 민원과 관련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시는 교육지원청 설치를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도 교육청 및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충남도내 시·군 중 유일하게 계룡시만 교육지원청이 없는 점 ▴젊은 연령층과 학생 수의 인구비율이 높은 점 ▴향후 4천여 세대의 공동주택 입주 및 대실지구 개발 등으로 인한 인구와 학생수가 증가되는 점 등을 근거로 교육지원청 설치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적극 건의해 왔다. 시민들 또한, 교육지원청 유치 촉구대회 개최 및 서명운동 전개 등 민과 관이 힘을 합쳐 교육지원청 설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왔다.그 결과 교육지원청 설치의 필요성 공감 후, 시간과 예산상 문제 등 중장기적으로 설치를 추진할 것에 의견을 모았으며, 우선적으로, ‘계룡교육지원센터’를 설치하기로 합의하였다. 이에 시는 센터 개소를 위해 7억 4천여 만 원을 들여 사무실 임차 및 사무공간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 도 교육청 역시 인력 배치, 사무용 가구·집기 구비 등 교육지원센터 개소를 위한 행정지원에 박차를 가했다.이번 교육지원센터가 개소되면서 계룡지역의 특수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짐으로써 앞으로 변화될 교육환경에 적극적·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교육지원센터 설치 소식을 접한 한 시민은 “그동안 교육 관련 민원업무를 보기 위해서는 논산까지 가야해서 많이 불편했는데

계룡시 | 이한배 | 2021-09-24 15:00

안동시는 시민들에게 국외 자매우호교류도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우리시 해외 교류도시를 대내외로 홍보하기 위해 9월 24일부터 10월 1일까지 시청 웅부관 1층에서「2021 국외 자매․우호․교류도시 사진전」을 개최한다.이번 사진전은 중국 핑딩산․시안․취푸․지난․난핑․우이산, 일본 사가에․가마쿠라․다카야마, 페루 쿠스코, 이스라엘 홀론, 그리스 코린트 등 해외 자매우호도시와 교류추진도시를 포함한 5개국 12개 도시의 지역축제 및 행사와 시민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 22점이 전시된다.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국외 자매·우호·교류도시 사진전에 참가한 해외 도시 시장단은 코로나로 인해 교류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해외 도시와 교류에 힘쓰는 안동시에 깊은 감사와 축하의 메시지를 전해왔다.안동시 관계자는“코로나-19로 인해 국제교류의 여건이 어렵지만, 안동시의 국제도시 도약과 함께, 시민들과 함께 했던 축제의 순간을 추억하며 하루빨리 지역의 문화행사가 재개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사진전을「나의 도시, 나의 축제」라는 주제로 개최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이번 해외에서 출품한 사진은 시장단의 메시지와 함께 별도 책자를 제작하여 해외 참가 도시에 전달할 예정이다.

안동시 | 이경 | 2021-09-24 15:00

천안시가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1 여성친화도시 천안, 청년여성의 희망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제1회 천안시 젠더거버넌스 구축 100분 릴레이 포럼’을 개최했다.천안시 최초로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작년 12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천안시를 더욱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고 천안시 여성친화도시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이날 박성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천안시의회 부의장과 시의원,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조성협의체, 실무협력단, 성별영향평가위원, 청년여성, 장애여성, 다문화여성, 여성농민 등 다양한 분야의 여성과 전문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포럼은 윤금이 성평등전문관의 ‘여성친화도시 현황 및 천안시 여성친화도시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류유선 대전세종연구원의 ‘청년여성 사회참여 확대방안 및 안전한 쉼과 일자리가 있는 천안을 위한 제언’ 두 번째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이후 김혜경 백석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토론을 진행했으며, 이경연(청년여성)의 ‘청년여성 관점에서의 여성친화도시’, 이경하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연구원의 ‘충남 데이트폭력과 안전을 통해 바라보는 여성친화도시’, 배은경 천안 한빛회 회원의 ‘장애여성 관점에서의 여성친화도시’, 유연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다문화여성의 삶을 반영한 여성친화도시’ 순으로 패널토론이 이어졌다.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논의된 많은 의견들이 천안시를 성공적인 여성친화도시로 조성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며, “여성의 권리와 참여가 보장되고 모두가 행복한 성평등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천안시는 앞으로도 여성친화도시 당면과제 해결 등을 위한 민관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매년 릴레이 형식으로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천안시 | 이경 | 2021-09-24 15:00

음성군 직원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방문해 생산적 일손봉사에 나서고 있다.◇ 문화체육과 직원들이 25일 휴일도 반납한 채 음성읍 용산리 소재 농가를 찾아가 사과잎 따기를 도왔다.이번 봉사활동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노동력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일손을 지원받은 농가주는 “일손 부족으로 농사 일정에 차질이 생기지는 않을까 걱정하던 차에 음성군 공무원들이 도와줘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안예순 문화체육과장은 “일손 돕기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작게나마 보탬이 돼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와 기업을 돕기 위한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같은 날, 소이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도 소이면 갑산리 소재 농가를 찾아 밤 줍기 등 생산적 일손봉사 작업을 추진했다.이번 일손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도우며 구슬땀을 흘리고 자원봉사 정신을 몸소 실천하고 이해하는 ‘나눔·배려·봉사’의 뜻깊은 시간이 됐다.생산적 일손봉사 지원을 받은 농가는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인력 부족과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을 겪고 있었는데, 직원들이 주말을 반납하고 일손을 적기에 도와줘서 도움이 됐다”고 고마움을 나타냈다.오상순 소이면장은 “농촌의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해마다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 지역민의 일손부족 해결을 위해 다양하고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음성군 | 손혜철 | 2021-09-24 14:00

‘함께 웃는 청주’에서 2021년 9월 8일 ~ 10월 17일까지 '공생의 도구'라는 주제로 문화제조창과 청주시 일대에서 40일간 ‘청주공예비엔날레’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국제 종합 예술 행사인 ‘청주 비엔날레’는 2년에 한 번 국내·외 공예 작품을 모아 전시회를 하고 있으며, 이번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대비하기 위해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 위원회’는 온라인 사전 예약 시스템을 통한 관람 시간과 인원을 제안하고 있었다.‘비엔날레’가 개최되고 있는 ‘연초제조창’은 1940년대 지어진 건물로 2011년 ‘청주공예 비엔날레’ 개최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비엔날레’의 전시 장소로 사용되고 있다. 현재 ‘연초제조창’은 역사성을 보존하고, 시민을 위한 문화공간과 쉼터로 탈바꿈하였다.이번 행사는 ‘공생의 도구’라는 주제로 1,192점의 작품이 전시되었으며, ‘비엔날레’ 기간 동안 청주의 예술세계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체험공간과 포토존 인증샷 등 이벤트를 통한 시민들의 반응이 뜨거웠다.안내에 따라, 전시실로 입장하면 알록달록한 색깔의 작품에 탄성이 나온다. 하나하나 털실로 짜서 만든 산호초와 해파리, 수많은 노란 물고기와 함께 있는 하얀 고래 모습에서 깊은 바다의 오염도를 표현하고 싶었던 작가의 마음이 느껴졌다.청주 연초제조창의 역사를 담은 전시실, 금속, 목재, 도자, 유리, 섬유, 옻칠, 기타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관람하면서, 작가의 피나는 노력과 작품에 담긴 강력한 메시지를 모두 이해할 수는 없었으나, 끝없이 발전해 가는 작가들의 창의성과 그들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비엔날레’이다.

청주시 | 김현우 기자 | 2021-09-24 13:38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신성식, 이하 충남중기청)은 일본 수출규제를 넘어 글로벌 밸류체인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부장(소재,부픔,장비이 줄임말) 강소기업100 프로젝트’ 유망기업 20개사를 추가로 선정하는 「소부장 강소기업 100+」사업에서 첫 번째 평가 단계인 서면평가를 충남 소재 6개 기업(전국 66개 기업)이 통과하였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충남중기청은 지역 소재 소부장 강소기업 추가선정을 위해 ’19년에 기선정된 ㈜베이스의 현장·심층평가 및 대국민공개심사 평가시의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21년 9월 23일(목) 오후 2시에 ㈜베이스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금번 간담회에서는 ’21년 소부장 강소기업 100+ 사업 서면평가 통과기업 임·직원 대상으로 선정 시 각 단계 발표 및 자료 준비 등과 관련된 노하우를 전수하여 최종 선정 확률을 높이고자 민·관 합동(㈜베이스, 충남중기청)으로 준비하였다.이 자리에서 충남중기청 신성식 청장은 “충남지역에서 ‘20년까지 선정된 8개 소부장 강소기업 외에 소부장 강소기업 100+에 많은 기업들이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선정된 기업들에 대해서는 우리나라 대표 기술독립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 받침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소부장 강소기업 100+’은 현장·심층평가, 대국민심사를 거쳐 11월 중 최종 선정 예정이다.

충청남도 | 송인승 기자 | 2021-09-24 13:31

제67회 백제문화제 개막을 하루 앞둔 24일 오전 부여군 충화면 천등산에서 혼불 채화와 고천제 봉행을 시작으로 축제의 서막을 올렸다. 코로나19로 인해 제례불전과 비대면 온라인 프로그램 위주로 진행되는 이번 백제문화제는 다음 달 2일까지 열린다.부여는 백제문화제 시원인 삼충제와 수륙대재가 봉행됐던 곳으로 백제문화제의 원조라고 할 수 있다. 1955년 부여의 뜻있는 인사들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힘을 모아 백마강에서 수륙재를 치른 것이 백제문화제의 시작이었다.제례·불전은 총 10개로 일정 별로 △9월 24일 고천제·팔충제·삼산제 △9월 25일 삼충제 △9월 26일 백제대왕제 △9월 27일 궁녀제 △9월 28일 오천결사충혼제 △10월 1일 유왕산추모제 △10월 2일 임천충혼제·수륙대재 등이 봉행된다. 이번 부여군 제67회 백제문화제 제례·불전은 시원인 삼충제와 개막식을 연계해 간소한 역사재현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례·불전은 부여군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NGZC3GHfLo4o55WoGAXIqQ/featured)에서 중계된다.24일 봉행된 고천제는 올림픽 성화 방식처럼 태양 빛을 통해 불을 채화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백제 장군 계백이 무예를 연마했다는 충화면 천등산 정상에서 백제 전통 방식으로 쑥으로 만든 홰에 백제 혼불을 채화했다. 혼불은 팔충사로 내려와 분양하여 삼산제가 봉행되는 부여읍 금성산에 있는 봉화대에서 축제 기간 불을 밝힌다.이날 충화면 팔충사에서는 박정현 군수가 초헌관으로 나서며 팔충제가 봉행됐다. 팔충제는 백제 말기 구국을 위해 살신성인으로 목숨을 던진 백제 8충신(성충·흥수·계백·부여복신·도침·혜오화상·곡나진수·억례복유)을 기리기 위해 지역 주민들이 중심이 돼 해마다 올리는 제례다. 팔충사는 1998년 12월 30일 부여군 향토유적

부여군 | 이경 | 2021-09-24 12:55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박람회 조직위)는 정원이 일상이 되는 정원 문화확산을 위해 오는 10월 ‘나만의 한뼘정원 만들기’체험행사를 개최한다.이번 ‘나만의 한뼘정원 만들기’ 체험행사는 도심 전체가 정원이 되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시민과 함께 만들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10월 9일부터 17일까지 토·일요일 4일동안 조례호수공원·버드내공원·동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행사 참가자는 테라리움, 스칸디아모스 중 한가지를 선택하여 취향에 따라 식물과 용기, 미니어처, 색모래 등 다양한 자재로 나만의 정원을 꾸미게 된다. 조성된 한뼘정원 중 우수작품은 소정의 상품과 함께 ‘한뼘정원데이’행사에 전시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시간당 20명 내외로 사전 신청자에 한해 진행되며, 10월 6일까지 선착순 600명을 모집한다. 참여희망자는 네이버 검색창에 ‘한뼘가드닝’을 검색하여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참가비는 1인당 8,000원이다.(https://m.booking.naver.com/booking/12/bizes/574953)박람회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에게 작은정원을 가꾸는 경험이 되어 언제 어디에서든 정원을 보다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유익한 행사를 마련하여 시민이 주도하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2023년 4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순천만국가정원 및 도심 일원에서 개최된다.

순천시 | 강진교 기자 | 2021-09-24 12:54

순천시(시장 허석)가 지역에서 기업을 성실하게 운영할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자를 발굴하기 위해 실시하는 ‘2021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예선을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순천시 청춘창고에서 개최한다.아이디어 하나만 있으면 창업 성공신화를 쓸 수 있는 이번 경진대회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해 1차 서류접수에 총 189팀이 지원했으며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133팀이 예선을 치른다.이번 예선 대회는 자칫 잠재력을 가진 아이디어가 사장될 가능성을 방지하기 위해 보다 많은 참가자들에게 발표기회를 제공하여 전문가들의 공정한 심사를 받도록 구성했다. 예선은 발표심사로 진행될 예정이며, 심사항목 점수 합산 후 40팀을 선발한다.선정된 40팀을 대상으로 10월 중 1박 2일 일정의 해커톤 진행으로 아이디어를 고도화한 후 아이디어 분야별 평가를 통해 본선 진출 20팀이 결정된다.본선에 진출한 팀들은 통합워크숍, 멘토링 등의 프로그램을 거쳐 시민크라우드펀딩 및 투자유치 실적을 합산하여 최종 심사를 통해 10개 팀을 선발한다.이번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예선을 포함해 9월부터 12월까지 약 4개월에 걸쳐 진행되며, 본선은 12월초에 개최될 예정이다.시는 최종 선정된 10개 팀에게 1등 3천만원, 2등에서 10등까지 각 1천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선정자(팀)에게는 3년간 최소 9천만원에서 최대 1억 5천만원의 사업화지원금을 지원하며, 창업공간 및 주거지원 혜택이 돌아가게 된다. 또한 창업을 위한 인큐베이팅과 액셀러레이팅 전문교육 및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시는 경진대회의 실질적 효과를 높이기 위해 대회기간 및 본선대회 이후 외부자금 투자유치 시 사업화 지원금을 확대하는 투자시스템 방안을 도입했으며, 사업계획 발표(IR) 컨설팅, 투자자 네트워킹 주선 등을 통해 창업팀 주도 투자유치 활동을 독려할 계획이다.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회본부(061-721-4824 / scgmice@scghuman.com)로 문의하면

순천시 | 강진교 기자 | 2021-09-24 12:54

순천시(시장 허석)는 ‘제2회 순천시 안전문화대상’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순천시 안전문화대상은 재난의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등 재난관리와 안전문화 확산에 힘쓴 개인과 단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해 첫 시상제가 열린 이후 올해 2회를 맞았다.모집분야는 화재, 교통사고, 범죄, 감염병, 자연재해, 안전사고 등 6개 분야로, 해당 분야에 공이 큰 개인 3명과 민간단체(법인·기업 포함) 3곳을 선정해 시상한다. 수상자에게는 12월 예정된 시상식에서 상장과 함께 개인은 각 100만원, 단체는 각 30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후보자 신청 자격은 접수 마감일 기준으로 순천시에 주민등록 또는 사무소를 두고 1년 이상 활동하고 있는 개인이나 단체로, 후보자로 등록을 원하는 경우에는 신청서와 공적조서 등을 작성하여 10월 29일까지 순천시 안전총괄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순천시 관계자는 “순천시 안전문화대상은 안전도시 순천을 만들기 위해 헌신한 시민에게 돌아가는 상인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기다린다.”고 말했다.순천시 안전문화대상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순천시 안전총괄과(061-749-5664)로 문의하면 된다.

순천시 | 강진교 기자 | 2021-09-24 12:53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농산물 가공 전문인력 양성으로 농가 소득 향상과 지역 농산물 가공상품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시에 따르면 ‘농식품 가공 창업교육’ 2기 수강생을 이달 28일부터 선착순 20명 모집한다.농식품 가공 창업교육은 10월 25일부터 11월 24일까지 농산물 가공 기초와 가공창업 절차, 가공기계 활용 실습교육을 10회(주2회/월, 수)에 걸쳐 진행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이번 2기 과정은 1기 교육생의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식품원료, 가공종류 등 가공 기초부터 가공장비 운용기술과 창업절차, 상품화, 유통 판매전략까지 농식품 가공 창업에 필요한 전문교육으로 추진된다.신청 자격은 여수시에 거주하는 농업인으로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또는 농지원부를 가지고 9월 28일부터 10월 15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로 선착순 방문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여수시홈페이지 또는 여수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농촌진흥과(☎061-659-4433)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새로운 소득원 창출로 농업과 농촌의 활력을 되찾고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농업의 미래를 열어갈 열정적이고 도전적인 농업인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여수시 | 황주하 기자 | 2021-09-24 12:51

“청정 숲과 예술이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 방문객들이 휴식과 치유의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 계획이다”웅천 장도공원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예술의 숲으로 거듭나고 있다.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웅천 장도공원 예술의 숲 조성을 위해 지난 6월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들어갔다.웅천 장도 예술의 숲은 ‘예술로 치유되는 섬’을 컨셉으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국도비 24억 원 포함 총 50억 원을 들여 9만2,865㎡에 다도해정원, 난대숲 복원, 샘터정원 숲 등이 조성된다.지난해 11월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해 올해 9월까지 3억 원을 들여 247m의 오션뷰 산책로 조성을 마치고, 10월까지 5억 원을 투입 난대림 조성이 이뤄진다. 올해 안으로 섬숲 생태복원사업도 추진된다.시는 내년도 사업비로 20억 원을 신청했으며 연차별 사업계획에 맞춰 차질 없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장도의 지리적인 특색을 잘 살려 아름다운 예술의 숲이 조성되면 남해안권 문화예술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GS칼텍스 지역사회 공헌사업으로 2019년 5월 문을 연 예술의 섬 장도는 석축교, 아뜰리에, 전시관, 다도해정원 등이 조성돼있으며 현재까지 69만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소이다.

여수시 | 황주하 기자 | 2021-09-24 12:50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4일 보령 비체팰리스에서 하반기 교육지원청 교육과장이 한자리에 모여 충남마을교육공동체 정책 이해 배움자리를 가졌다.이번 배움자리는 1박 2일간 진행하는데, 경기도 시흥혁신지구 사례(강사 최지니), 충북 옥천 민관학 거버넌스 운영(강사 노한나), 충북 괴산 중간지원조직(강사 엄희진), 마을교육자치회(강사 전종훈) 등의 연수 내용을 중심으로 운영한다.참석자들은 배움자리를 통해 타시도 마을교육공동체 우수 사례를 배우고 충남 특성에 맞는 마을교육공동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서로 소통하는 기회가 되었다.특히, 9.1자 인사 발령에 따라 새로 교육과장으로 부임한 보령, 예산, 부여, 금산, 태안 등의 신임 교육과장이 함께 참석하여 충남마을교육공동체 정책에 대한 방향과 철학을 함께 배우고, 타시군 사례를 나눔으로써 지속가능한 정책 추진을 위해 노력하기로 다짐했다.이 자리에서 이병도 교육혁신과 과장은 “단기 성과에 대한 욕심이나 보여주기식 행사성 사업을 지양하고, 각 시군별로 지역사회의 특성과 학교 교직원의 요구를 바탕으로 중간지원조직 발굴, 운영을 위한 지역별 민관학 거버넌스의 체계 구축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1-09-24 12:49

천안시 중앙동이 골목마을 축제인 제1회 ‘걸어봐요! 골목골목 행복마을 중앙동’의 개막식을 24일 오전 남산공원에서 개최했다.이날 개막식은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천안시의회의장, 동남구청장, 시의원, 도의원, 중앙동장, 중앙동 7개 단체장 등 거리두기 방역지침 준수 하에 최소한의 내빈만 참석했다.이번 축제는 올 상반기부터 동 직원과 7개 단체 회원이 축제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준비한 합작품으로 그 의미가 크다.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새롭게 단장한 남산둘레길이나 천안천어린이공원 등 새로운 명소를 홍보함은 물론 환경정화 활동을 독려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역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중앙동 맞춤형 마을축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축제위원회에 200만 원을 후원하며 처음 개최하는 마을축제의 성공에 힘을 더하기도 했다.걷기를 통해 운동량도 늘리고 지역상품권도 받을 수 있는 이번 축제는 24일부터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스탬프투어와 줍깅 등 다양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됐다.참여방법은 인증지점인 △남산공원 용주정 △남산공원 둘레길 △중앙시장 무대 △천안천어린이공원 △미나릿길 벽화마을 중 2개 이상을 방문해 스탬프를 스탬프북(본부석 또는 홍보부스에서 지급)에 찍거나 카카오톡에서 ‘천안시청’ 카카오채널 추가 후 인증샷을 업로드하면 남산공원 내 본부석에서 선착순으로 온누리상품권 5천원 권을 지급한다.카카오톡채널 참가자 중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하는 모습의 인증샷을 함께 업로드하는 참가자에게는 온누리상품권 5천원 권을 추가 지급한다. 상품권 소진 시에는 행사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박상돈 천안시장은 “중앙동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마을축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진정한 주민공동체 ‘골목골목 행복마을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많은 시민 여러분의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천안시 | 이경 | 2021-09-24 12:43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이성규)이 추석 연휴기간 동안 천안시민들을 위해 무료로 진행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1 사전 홍보 자동차 극장 ‘드라이브 인 시어터’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4일 밝혔다.지난 9월 3일부터 천안흥타령춤축제 누리집(cheonanfestival.com)에서 네이버 예약 링크를 통해 회차별 선착순 150대 한정,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 ‘드라이브 인 시어터’ 예매는 불과 3일 만에 총 2100대 모두 매진됐다.이번 행사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와 음악과 춤으로 지친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힐링 영화 등 아이와 온 가족이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 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영화와 볼거리를 선사했으며, 각 영화 상영 전 영화와 관련된 공연들도 함께 선보여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했다.다양한 증정품을 배부함은 물론 시민들의 쾌적한 관람을 돕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람자를 대상으로 발열 체크, 전자출입명부 등록,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준수한 결과, 사전예매 관람객 별점 4.59점을 기록하는 등 시민들의 큰 호평을 받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성규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가 줄어듦에 따라 시민 간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자동차 극장 방식으로 기획한 ‘드라이브 인 시어터’를 관람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이와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1’에 대한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천안흥타령춤축제 2021’은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천안삼거리공원에서 개최되며, 축제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천안흥타령춤축제 누리집(cheonanfestival.com)에서 네이버 예약 링크를 통해 회차별 선착순 150대 한정으로 예매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천안흥

천안시 | 이경 | 2021-09-24 12:42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꿈드림(센터장 이미원)과 천안시복지재단(이사장 김갑쇠)이 지난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해 취약계층 청소년 발굴과 맞춤형 서비스 지원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양 기관은 청소년안전망을 통해 발굴된 취약계층 청소년과 지정후원자를 연계해 청소년이 즉각적인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했다.이밖에 ▲취약계층 청소년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체제 구축 ▲위기청소년 발굴 및 연계, 맞춤형 서비스 지원 ▲취약계층 청소년의 자립적 기반 마련을 위한 지원 ▲취약계층 지원에 대한 공동 홍보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 공동협력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지원 등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이미원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취약계층 청소년의 상황과 욕구에 부합한 서비스 지원 및 청소년의 자립적 기반 마련이 활성화되리라 기대된다”며, “센터는 청소년안전망을 활용해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 및 부모 등을 대상으로 개인상담·전화상담·심리검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9세~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전화(1388/041-622-1388) 또는 방문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천안시 | 이경 | 2021-09-24 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