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지역 문화산업 활성화 방안 세미나
경상북도, 지역 문화산업 활성화 방안 세미나
  • 이경
  • 승인 2014.09.2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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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공뉴스-경상북도]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와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김준한)이 주최하고 경북문화콘텐츠정책포럼(위원장 이도선)이 주관하는『이몽룡 실존인물 성이성(成以性)을 활용한 지역 문화산업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9월 26일(금) 오후1시 30분, 봉화군 청소년센터 대공연장에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김남일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과 포럼위원, 학계 및 관련 전문가, 문중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문화자원의 보고(寶庫)인 경상북도의 수많은 콘텐츠 중 우리나라 청백리 사상을 대표하는 이몽룡의 실존인물인 성이성 (成以性)을 지역 문화산업으로 활성화하기 위한 구체적 전략도출의 자리로 마련되었다.

세미나는 연세대학교 명예교수인 설성경 교수의「문헌으로 보는 실존 인물 “이몽룡”」에 대한 기조발표와 이형호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기반국장의「정부의 인문진흥 정책」, 이종주 인문학사랑 대표의「영․호남 인문학제 개최 방안」, 권오승 대구한의대학교 지역개발센터 선임연구원의 「영주․봉화 이몽룡 유적의 연계 개발 및 공동 축제 개최방안」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었다.

또, 이원태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실장의 주재로 관련분야 전문가와 성이성 후손 등 토론자 5명이 『이몽룡 실존인물 성이성을 활용한 지역 문화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김남일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공직자의 청렴정신이 그 어느때 보다 절실히 요구되는 시대상황에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 이몽룡으로 대표되는 청렴 정신문화를 널리 확산시키고,

앞으로 마을 축제화를 위한 콘텐츠 기반을 구축하여 산업화와 관광자원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을 마련할 예정이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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