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복합 문화콘텐츠산업 포럼
융․복합 문화콘텐츠산업 포럼
  • 이경
  • 승인 2014.10.18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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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공뉴스-경상북도]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김준한)은 10월 16일(목) 오후4시 대구경북과학기술원에서 “IT융합 문화산업 콘텐츠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경북문화콘텐츠정책포럼」 문화산업콘텐츠분과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포럼에서는 윤진효 문화산업콘텐츠분과위원장이 ‘IT융합기술의 경상북도문화콘텐츠 결합’을 중심으로 “실시간 스마트 공연 시스템”에 대하여 주제발표 하였고, 세계적 학술출판사인 Springer社의 에디터인 William Achauer가 “출판산업으로 본 세계적 문화콘텐츠 트렌드”에 대한 발표를 하였다. 또 현재 경상북도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산업 활용사례에 대한 발표(조재현, 소백산예술촌장)와 문화산업 콘텐츠 활용 방안에 대한 제안발표가 이어졌다.

문화산업콘텐츠분과(위원장 윤진효)는 이번 포럼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문화자원과 수려한 자연환경 등을 갖고 있는 경상북도의 문화원형이 산업으로 재조명 될 수 있는 계기로 만들고, 앞으로 타산업과의 융복합을 통하여 그 활용 가치가 확대될 수 있도록 발전방향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김준한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장은 “콘텐츠와 콘텐츠 간, 산업과 산업 간의 융․복합이 창조산업의 핵심으로 경상북도 문화자원을 활용한 융․복합으로 경상북도의 문화콘텐츠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콘텐츠정책포럼은 인문문화콘텐츠분과․산수문화콘텐츠분과․문화산업콘텐츠분과의 3개 분과위원회로 운영되고 있으며, 학계와 산업계 등 문화콘텐츠 전문가 5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이번 포럼을 개최하는 문화산업콘텐츠분과는 문화세계화와 국제교류 및 문화산업 전반에 관한 발전 방안을 제시하고 발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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