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대성중학교, 사제동행 아침독서 인기
고창 대성중학교, 사제동행 아침독서 인기
  • 특별취재팀
  • 승인 2014.12.1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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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호 교장의 특성화교육 빛나!

 

 

 

 

 

 

 

 

 

 

 

 

 

 

 

 

 

 

 

 

 

 

 

 

 

 

 

 

 

 

 

 

 

 

 

[불교공뉴스-일반교육] 16일 고창군 대산면  대성중학교 김길호 교장 선생님을 만나 작지만 꿈이 있고 희망을 간직한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학습별 유형 검사 실시>전교생을 대상으로 고창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에서 학습별 유형검사를 실시하였다.
유형검사를 실시하면서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의 학습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고, 자신이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와 자신이 속한 유형의 경우에는 어떻게 학습하는 것이 효과적인지에 대해 배우고 다른 친구들의 학습 유형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민주선거에 대한 강의>전교생을 대상으로 김선희 강사가 실천하고 참여하는 미래 유권자라는 주제로 강의를 실시하였다. 학생들은 민주선거에 대해서 이해하고 미래 유권자로서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하는지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학생자치법정 이해교육>전교생을 대상으로 김지선 전문 강사가 학생자치법정 이해교육을 실시하였다. 학생들이 학생 자치법정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NIE 수업>
2014년 5월 16일에 대성중학교 큰별 도서관에서 국어과 우혜린 선생님이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NIE수업을 실시한 것이 고창신문이 게재되었다. 학생들이 신문 기사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신문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학생들에게 신문을 읽는 행동이 생활화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시간이었다.

<찾아가는 다문화 인식 개선 교육>전교생을 대상으로 2014년 상반기 찾아가는 다문화 인식개선 교육실시 하였다. 세계 다양한 문화를 접하여, 생소한 문화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협동과 경쟁의 장~ 2014학년도 체육대회>세월호 사건으로 인하여 체육대회 일정이 조금 늦춰진 가운데 2014년 5월 30일(금) 9시 무더운 날씨 속에 전교직원 및 전교생을 비롯한 학교운영위원 및 학부모님들이 참석하여 2014학년도 체육대회를 개최하였다.

5월에 어울리지 않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전교생들 및 전교직원⋅학부모님이 하나가 되어 축구 및 농구 종목을 비롯해 12개 종목을 운동장, 체육관, 다목적 구장에서 진행하였다.
 
청⋅백전 및 학년 대항전으로 진행된 이번 체육대회는 전교생들의 질서 있고 단합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또한 교실에서 벗어나 즐겁게 웃고 신나게 뛰어 다닐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학업에 스트레스를 받는 학생들이 더할 나위 없는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고창교육지원청배 스포츠클럽 리그전 출전2014학년도 고창교육지원청배 스포츠클럽 리그전이 6월에 개최되었다. 우리 지역의 대표학교를 뽑는 리그전에서 우리학교는 축구 및 농구경기에 참여하였다.
 
5월 31일 고창중학교에서 진행된 농구 리그전 경기에서 우리학교 학생 대표로 출전한 12명의 학생은 고창중과의 경기에서는 아쉬운 패배를 하고 영선중학교와의 경기에서는 승리하여 1승 1패의 전적으로 아쉽게 2위를 차지하였다.

6월 14일에 진행된 축구 리그전에는 17명의 학생이 학교를 대표하여 참가하여 고창중에게 패배하고 영선중과는 2:2 무승부 접전 끝에 승부차기에서 패하고 말았다.

<진로체험학습 – 장성 필암서원 및 고창수박시험장>
2014.5.19.(화)에 장성 필암서원 및 고창 수박시험장에 다녀왔다.
장성 필암서원에서는 그곳이 선비들이 모여 학문을 닦고 제사를 지내는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고창수박시험장에서는 노란수박, 씨 없는 수박 등 여러 종류의 수박을 보게 되었으며 또한 수박의 재배과정과 조직 배양하는 과정을 알게 되었다.

<대성중학교 2014년도 자유학기제 >2014년도 자유학기제가 2학년 2학기에 선정되어 운영되었다. 학생들이 스스로 꿈과 끼를 찾고, 자신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탐색·고민·설계하는 경험을 통해 지속적인 자기성찰 및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집중적인 진로수업 및 진로체험을 실시하여 진로탐색에서 진로설계로 이어지는 진로교육을 활성화하고, 꿈과 끼를 키우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이 원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학교의 교육과정을 대폭 확대했다.

학교자치법정 운영본교는 올해 법무부에서 추진하는 학생자치법정 운영에 공모하여 선정되었다.
본교 구성원(교사, 학생, 학부모)이 함께 만든 학생생활규정을 지키지 않아 벌점이 20점 이상인 과벌점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회 중심으로 운영되는 학생자치법정을 앞으로 개원하려고 한다.

법무부에서 지원한 법복과 법정을 구성하고, 학생들이 배심원과 판사, 검사, 변호사 등의 역할을 맡을 것이다.

학생자치법정은 경미한 교칙을 위반하여 일정한 벌점이 누적될 경우, 학생 스스로 재판부를 구성하여 토론, 변호, 판결을 통해 갈등과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법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는 학생들이 사소하게 여겼던 교칙위반 행동에 대해 책임감을 갖게 하고 준법의식을 함양하도록 해 줌으로써, 학교폭력 등 비행으로의 발전가능성을 미연에 방지하고 학생자치 및 건전한 또래 문화를 형성하는 데 있다.

이와 같은 학생자치법정은 학생회 중심의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학생중심의 민주적 가치 실현과 인권우호적인 즐거운 학교 만들기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연 중점 학교 운영>최근 금연운동의 확산으로 성인 금연인구는 줄어들고 있는 반면 청소년 흡연율은 지속적인 교육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높다.

청소년 흡연의 폐해는 학습의 장애는 물론이고 인성교육과 교우관계 장애 및 건강 악화와 더불어 신체 성장속도를 늦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한 흡연 시작 연령이 어릴수록 평생 흡연자가 될 가능성이 높아 금연이 어려워지며, 청소년의 비행과 흡연과는 관련이 깊으므로 학생 생활지도상 적극적인 흡연예방 교육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우리학교는 올해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 금연학교 공모에 선정되어 2백7십만 원을 지원받아 금연중점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6월에 금연선포식을 통해 학생들 모두가 금연서약서를 작성하였고, 교내에는 금연 경고판과 현판이 걸렸다.
 
뿐만 아니라 고가의 흡연측정기를 구입하여 흡연 학생들에 대하여 매일 흡연 여부를 측정하는 금연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그밖에 금연중점학교 운영 계획에 따라 체계적으로 금연을 홍보하고, 지도하는 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제동행 아침 독서>본교에서는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 아침 8:30~9:00까지 30분에 걸쳐 학생들이 선생님과 함께 책을 읽는 사제동행아침독서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교사와 학생이 단순히 같이 책을 읽는 시간을 갖는 것만이 아니라 독서 지도를 받으며 책을 읽는 시간으로, 내실 있는 독서 시간이 되도록 운영하고 있다.

또한 본교 사제동행아침독서는 책을 읽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독후활동으로까지 이루어져 학생들에게 심도 있는 독서활동이 이루어지는 데 도움을 주고 있으며, ‘큰별 독서 활동 기록장’에 수록된 다양한 독후활동의 형식에 맞춰 자신의 생각을 기록할 수 있도록 하여 체계적인 독후활동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고 있다.

<큰별 독서 활동 기록장>
계획된 독서 활동과 글쓰기를 통해 자기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본교에서는 ‘큰별 독서 활동 기록장’을 자체 제작하여 독서·논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종합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지닌 인재를 원하는 현대 사회적 요구에 발맞추기 위해 제작된 ‘큰별 독서 활동 기록장’은 학생들의 수준을 고려하여 논술 자료가 구성되어 있다.

‘큰별 독서 활동 기록장’을 성실하고 우수하게 쓴 학생에게 시상도 하며 학생들의 독서 활동을 유도하고 있고, 국어, 사회, 도덕, 과학, 예술, 수학, 외국어 등 다양한 주제로 범교과적인 통합 논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북토큰 행사>본교에서는 학생들의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독서 참여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북토큰 행사를 실시한다. 북토큰이란 청소년 도서교환권으로 한국출판문화진흥원과 책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100권의 북토큰 도서 중 1권으로 교환할 수 있는 쿠폰이다.

북토큰 행사는 ‘큰별 독서 활동 기록장’에 7편의 독후감을 성실하게 작성해 온 선착순 20명의 학생에게 북토큰을 시상하는 행사로서, 학생들이 책을 읽는 것으로 독서활동을 마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독후활동으로까지 확장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큰별 독서 동아리 고창 문화 탐방>
10월 25일에 큰별 독서 동아리가 모여 고창 읍성을 탐방하고 동리시네마에서 영화를 감상했다. 학생들은 고창 읍성 탐방을 통해 우리 문화, 역사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분석하는 능력, 영화 감상과 감상 협의를 통해 문화를 이해하고 공유하는 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었다.

<고창 신문사 견학>
10월 27일에 1학년 학생들은 국어, 한문 교과 시간을 이용하여 고창신문사를 견학했다. 학생들은 그곳에서 기자가 무슨 일을 하는지, 신문이 어떤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지 등을 직접 기자를 통해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기자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에 가졌던 신문과 기자에 대한 궁금점들을 해소할 수 있었다. 후에 학생들이 고창 신문사를 견학한 내용과 학생들이 직접 쓴 방문 소감문이 고창신문에 게재되기도 하여 학생들이 더욱더 신문과 친숙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큰별 독서 동아리 독서 캠프>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 동안 큰별 독서 동아리원 7명이 책마을해리의 독서캠프에 참여했다. 책마을해리는 ‘누구나 한 권의 책, 한 개의 도서관’이라는 말을 중심으로 나의 삶을 한 권의 책으로 지어내는 책 만들기 체험을 경험해볼 수 있는 곳이다.

학생들은 이곳에서 해리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독서하고, 독서할 때 감명 깊었던 구절을 서로 공유했다. 또한 모닥불 놀이와 함께 장기자랑의 시간을 가지며 학생들이 가지고 있던 재능을 제대로 뽐내는 기회도 가졌다. 그 후 책 만들기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책을 만들어보고 그 책의 내용을 채우는 활동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미래를 그려보는 체험을 했다.

학생들은 이곳에서의 독서캠프를 통해 스스로 독서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고, 독서한 내용을 협의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상대방의 의견을 능동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을 신장시켰다.

<저자와의 만남>12월 16일 혜철 스님이 대성중학교를 방문했다. 전학생과 전교직원뿐만 아니라 여러 학부모들도 참여하여 혜철 스님의 책과 삶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혜철 스님은 참선의 도량에 머물지 않고 대중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 실천불교를 표방하는 대성사의 주지 스님으로, 저서로『길 누군가와 함께라면1~4』, 『스님의 쓴 소리, 절대 혼자 살지 마라』, 『스님은 중매쟁이』 등이 있다.

<제12회 고창 고인돌 마라톤 대회 참가>늦가을의 추운 날씨 속에서 우리 대성중학교 교직원 및 학생 20명은 고창 지역의 특색 사업 중 하나인 고창 고인돌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였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고창 고인돌 마라톤 대회는 군 단위에서 치러지는 마라톤 대회로서는 큰 편에 속해, 고창 지역의 축제와도 같은 성격의 대회이다.

총 참가자 4,200여명 가운데 우리 대성중학교 교직원 및 학생 20명은 10Km 단축 마라톤 종목에 참가하였다. 처음 참가하는 학생들이 대부분이어서 한편으로는 걱정도 많이 되었지만 일요일 이른 아침에 운동장에 모여 참가 의지를 다지는 학생들을 보며 그런 걱정은 기우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출발선에 모두 모여 완주의 의지를 다지고 10Km를 달리는 동안 서로 격려하며 참가 학생 20명이 모두 무사히 완주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에게 마라톤이라는 종목을 접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되었으며 힘든 코스를 뛰고 걸으며 자기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

<방과후학교>본교는 정규 수업을 보완하는 다양한 교육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학교의 교육 기능을 보완하고, 방과 후 과외 활동을 교내로 흡수하여 학부모의 사교육비를 경감하기 위해 방과후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교내 시설 및 지역 사회 인적 자원 활용을 극대화하여 학생의 소질·적성 계발 및 취미·특기 신장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교과 방과후활동(국어, 영어, 수학)과 특기적성 방과후활동(난타반, 라인댄스반, 기타반, 풋살반)이 운영 중에 있으며, 토요일에는 토요스포츠활동(배드민턴, 탁구)가 진행되고 있다. 학생들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전교생이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

<동백연 글짓기 대회 참가>9월 19일 1학년 강채원, 김단아, 김선진, 김초은은 동백연 글짓기 대회에 참가했다. 선운사에서 이루어지는 동백연 행사는 고창문화원과 선운사가 주최하고 고창군, 전라북도, 고창교육지원청이 후원하는 유소년·청소년 문화예술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흥겨운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에는 박우정 고창군수, 이상호 군의회의장, 김국재 교육장 등 기관단체장과 도내 문화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학생들은 1,500년 역사의 고찰 선운사에서 동백꽃 대신 상사화의 붉은 정취를 느끼며 9월의 풍성한 햇살 아래 교실을 벗어나 푸른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무한한 상상력을 키우고 꿈을 펼치는 경연을 통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본교에서는 강채원, 김초은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하고, 김단아, 김선진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수학여행 제주도로>자연 사랑과 자연 친화를 도모하며 단체 생활을 통해 협동, 봉사하는 마음을 갖게 하기 위한 수학여행이 8월 27일부터 2박 3일간 진행되었다.

이번 수학여행은 다양한 명지와 체험 장소를 방문하여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산교육으로 승화시키고, 국토를 사랑하는 마음과 자연을 아끼는 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첫째 날은 서커스월드, 수목원테마파크를 방문하고 둘째 날은 한림공원, 더마파크, 승마체험, 제트보트, 박물관은 살아있다,

올레7코스, 천지연폭포를 다녀왔다. 그리고 셋째 날은 에코랜드, 아쿠아플라넷, 미니미니랜드, 메이즈랜드를 방문한 후 학교로 돌아왔다. 이번 수학여행을 통해 학생들은 자연을 아끼고 친구들과 더 친해지는 기회를 갖게 되었으며, 더 나아가 공동체 의식과 극기심을 길러줌으로써 건강하고 진취적인 학생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었다.

<행복나들이-서울여행>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야외활동을 통하여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기 위해 본교에서는 10월 21일에 서울진로체험을 다녀왔다. 규장각 및 서울대를 견학한 후 덕수궁의 정취를 느끼고 ‘점프’라는 뮤지컬 공연을 관람했다. 학생들은 교실 수업을 통해 얻을 수 없는 다양한 경험을 통하여 폭넓은 교양과을 함양하고 전인적 인격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1학기 공개수업
2014.3. 17~21일 1학기 교내 수업 공개를 실시하였다. 학부모님 및 동료 교사들이 실제수업을 참관하여 수업 협의를 통하여 수업의 질을 더욱 더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선생님들은 수업 방법의 개선을 통하여 교사 중심이 아닌 학생중심의 수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2학기 공개 수업
9월 1일부터 5일까지 2학기 공개 수업이 실시되었다. 학부모 및 동료 교사들이 실제수업을 참관하여 수업 협의를 진행하였고, 그 결과로 수업의 질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었다. 선생님들은 수업 방법의 개선을 통하여 교사 중심이 아닌 학생중심의 수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2학기 학부모교육과정 설명회 및 교육 실시
2014년 9월 4일 본교 영어전용교실에 전교직원, 운영위원 및 학부모 30여명이 2학기 학부모 학교설명회에 참석하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학교장 학교 경영방침 및 주요 교육활동소개, 학교운영위원장 활동보고 등이 있었다. 이 행사는 교직원, 운영위원 및 학부모들이 2학기 학교 운영에 관하여 한층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꿈을 찾아가는 숲 해설>본교에서는 9월 12일에 6, 7교시를 활용하여 학교 주변에서 ‘숲 해설’을 진행했다. 정읍 서부 지방 산림청서 진행을 했으며 학생들은 학교 주변의 식물에 대해 폭넓은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인쇄, 영상 매체로만 접하던 다양한 식물들을 실제로 보고, 만지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주변의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었다.

<진로특강>9월 18일에 전주대 황인수 교수의 진로특강이 영어전용교실에서 진행되었다. 전교생이 참여하여 ‘스마트상에서 마인드맵으로 살아남기’라는 주제로 정보화되어 가는 세상의 변화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11월 6일엔 전교생을 대상으로 동신대학교 장순자 교수의 대입면접기법과 이미지 메이킹 특강이 있었으며 11월 13일엔 차두옥 교수가 ‘내가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에 대해 특강을 진행했다.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의 모습과 미래의 진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11월 24일엔 동신대학교의 노희경 교수가 ‘내 몸의 좋은 영양 이야기’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학생들이 자신의 몸의 균형 상태에 대해 반성해보고, 앞으로 영양분을 어떻게 섭취해야 하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또래상담 학생 문화체험활동
2014년 9월 20일(토) 2014 또래상담 학생 문화체험활동으로 광주비엔날레, 광주국립박물관 일대를 다녀왔습니다. 여러 미술 작품들이 전시 되어 있는 비엔날레와 유물들이 보관되어 있는 박물관 관람을 하였습니다. 이로인해 또래 상담 학생들과의 관계형성이 잘 되었습니다.

2014 고창 문학기행 동아리 해양 문화권 탐방
2014년 9월 13일에 고창 문학기행 동아리 해양 문화권 탐방을 실시하였습니다. 주로 목포자연사 박물관, 생활도자 박물관, 해남우수영관광지, 진도타워, 운림산방 일대를 다녀왔으며, 충무공 이순신 장군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교내 한문 강독대회
2014년 9월22 일 2014학년도 교내 한문 강독대회를 실시 하였습니다. 평소 한문 문장을 강독하여, 한문에 대한 관심과 한문이 의미하는 내용을 조금더 깊이 헤아릴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선인들의 한문 공부 방법을 알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학교폭력예방교육
9월 23일 영어전용교실에서 고창경찰서 김성우 경위의 범죄예방 특강이 진행되었다.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특강은 학생들에게 범죄에 대한 심각성, 위험성을 다시 상기시키고,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와 관련된 내용들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11월 3일에 전교생을 대상으로 신점식 학교운영위원장과 오다혜 전문상담가의 학교폭력예방교육도 진행되었다.

2학기 학부모, 교사와의 간담회
공교육 정상화 촉진 특별법 추진에 따른 학부모연수와 간담회가 10월 29일에 진행되었다. 학부모들이 궁금할 수 있는 학교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협의를 했으며 학교를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여러 의견을 나눴다. 교직원과 학부모 사이의 소통이 이루어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애플데이 운영
2014년 11월12일(수) 대성중학교 애플데이(사과데이)를 실시 하였습니다. 평소에 하지 못한 말 ,사과 하는 편지와 사과를 전달해 주었다. 친구들과 어색함을 풀고, 오해를 풀 수 있어서 화합의 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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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흥 / 불교공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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