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진흥원이 만든 꼬마미술관
유아교육진흥원이 만든 꼬마미술관
  • 손혜철
  • 승인 2015.01.1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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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공뉴스-일반교육]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유아교육진흥원(원장 정혜손)은 1. 12.(월)부터 2. 13.(금)까지 겨울방학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진흥원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패턴 놀이」를 공․사립유치원 유아 2,600명을 대상으로 25일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헬로우 뮤지엄 어린이 미술관과의 MOU(업무협약)를 통하여 진행하는 것으로, 헬로우 뮤지엄에서 기획 ․ 운영되었던 <패턴 앤 프렉티스전> 작품을 진흥원에 전시하고 관련된 교육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문화체험에서 유아들은 이중근, 박혜린, 서윤희, 김수정 작가 등 국내 유명 작가의 패턴에 관한 작품 작품을 감상하고 패턴활동, 만화경 만들기, 패턴기둥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된다.

이번 문화체험에 서울시 공․사립 유치원 100학급 2,600명이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하여 신청하여 현장에서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들의 문화시민의 소양 능력을 키우고 위해 앞으로도 교육적이고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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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흥 / 불교공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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