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부시장, 진해군항제 최종 점검
박재현 부시장, 진해군항제 최종 점검
  • 이경
  • 승인 2015.03.3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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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공뉴스-문화]  박재현 창원시 제1부시장이 4월 1일부터 4월 10일까지 열흘간 개최되는 ‘제53회 진해군항제’를 앞두고 27일 오후 진해구 주요 행사장을 업무 부서장들과 함께 둘러보며 축제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박재현 제1부시장은 31일 ‘전야제 및 개막식’이 열리는 진해구 중원로터리 특설무대와 8거리 풍물존 등 주요 행사현장을 둘러보며 “축제기간 중 국내외 관광객들이 창원시를 방문하는 것을 대비해 임시화장실 관리, 쓰레기 처리문제 해결, 임시주차장 설치, 불법 주?정차 및 노점상 단속 등을 통해 관광객들의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주문했다.

특히 “여좌천과 경화역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벚꽃명소로 관광객이 집중될 것이므로 안전사고 예방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 주무대가 한창 설치 중인 진해공설운동장 현장 점검도 함께하면서 “진해군항제는 매년 300만명 이상 찾는 ‘세계적인 벚꽃축제’로 명성이 높은 만큼 남은 기간 축제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해 시민과 함께하는 전국 최고의 문화관광축제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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