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교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세원교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 승진주
  • 승인 2016.02.11 12: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불교공뉴스-기독교]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동구 풍산동은 세원고등학교 내 위치한 세원교회에서 관내 어려운 청소년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성도들이 작은 정성으로 모은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11일 전했다.

세원교회 이중권 목사는 “세원교회는 세원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관내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하며 교우들의 정성을 모았다”고 말했다.

이에 고병규 풍산동장은 “우리 주변에는 생활이 어려워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많이 있다”며 “세원교회에서 마련한 성금은 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믿으며 매우 소중히 쓰여질 것”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기탁금은 경기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청소년 가정에 전달되어 따뜻한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하게 될 예정이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