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서동, ‘사랑의 빵’으로 이웃사랑
여서동, ‘사랑의 빵’으로 이웃사랑
  • 손영주
  • 승인 2016.06.16 13: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불교공뉴스-여수시] 여수시 여서동에서는 지난 15일 올 들어 세 번째로 ‘사랑의 빵’을 만들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여서동 직원들과 통장들은 정성들여 빵을 구워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보훈대상자 등 사회배려계층 15세대와 주은지역아동센터를 직접 방문해 사랑의 빵을 전달해 주었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센터 직원들의 후원금에다 빵 만들기 작업 장소인 여수적십자사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운영비를 보태 사랑 나눔의 의미가 더 컸다.

장두한 여서동장은 “어려운 계층에 빵과 함께 따뜻한 마음도 같이 전해지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많은 지역단체와 주민들이 이웃사랑 실천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빵 만들기’는 여서동 주민센터 직원들의 성금으로 재원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난 3월과 5월에도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