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재교육연수원, 추석 명절 사회복지시설 방문
단재교육연수원, 추석 명절 사회복지시설 방문
  • 손혜철
  • 승인 2016.09.12 17: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불교공뉴스-충북교육] 충청북도단재교육연수원(원장 최완규)은 추석을 앞둔 12일 사회복지법인 아름마을 다솜의 집을 방문해 직원과 이용자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아름마을 다솜의 집은 중증장애인의 의료, 교육, 직업훈련 등을 통해 이용자의 지역사회 자립을 돕는 시설로서, 개인이나 단체에서 보내온 후원, 자원봉사로 운영되고 있다.
 최완규 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활동하는 사람들이 계시기에 아직 세상은 따뜻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풍요롭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