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촬영도시 인천, 시민이 영화의 주인공 !
영상 촬영도시 인천, 시민이 영화의 주인공 !
  • 손혜철
  • 승인 2016.12.26 15: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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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공뉴스-인천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시 영상위원회는 12월 26일부터 29일까지 인천시청 1층 로비에서 ‘인천 로케이션 사진전-드라마와 영화속에 비친 인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의 다양한 매력이 영상물 촬영을 통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로케이션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는 인천영상위원회는 2016년 연말을 맞아 그동안 지원했던 작품의 뜨거운 촬영현장을 담은 사진을 모아 인천시민에게 선보인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2011년 영화 <그대를 사랑합니다>부터 2016년 드라마 <도깨비-쓸쓸하고 찬란하신>까지 인천영상위원회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촬영이 이루어진 작품의 현장을 확인할 수 있다.

 700만 관객을 돌파한 <인천상륙작전>, 인천영상위원회의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작인 <검사외전><해어화>, 독특한 인천의 스튜디오를 십분 활용한 <뷰티인사이드>, 인천시청과 시의회를 활용한 KBS <동네변호사 조들호>, 인천 차이나타운을 배경으로 한 MBC <가화만사성>, 따뜻한 감성멜로 KBS <공항가는 길>에 이어 최근 가장 주목받는 드라마 tvN<도깨비-쓸쓸하고 찬란하신>까지 인천영상위원회가 유치하고 지원한 작품들의 열띤 현장이 인천시민에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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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흥 / 불교공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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