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에서 맛보는 솔올통나무 치즈닭갈비
강릉에서 맛보는 솔올통나무 치즈닭갈비
  • 손혜철
  • 승인 2017.02.24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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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공뉴스-강원도]  강릉하면 오죽헌과 경포대가 떠오른다. 그만큼 강릉과 오죽헌은 강릉의 상징이다. 여기에 최근 관광객들 사이에 떠오르고 있는 강릉 맛집이 있다. 바로 치즈닭갈비로 유명한 솔올통나무닭갈비 집이다.

SBS 30부작 '사임당 빛의 일기'로 인해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 사이에서 맛집하면 대부분 솔올통나무닭갈비를 추천한다. 그만큼 맛있다는 증거다.

가격대 역시 합리적이어서 맛과 양을 보장한다. 특히 젊은이들한테 인기가 있는 이 곳은 강릉시 강릉원주대학교 강릉캠퍼스를 중심으로 젊은 20대들을 만족시킨다.

‘솔올통나무집닭갈비’는 또 교동 오죽헌 중앙시장 등 중요 관광지에서 불과 10~15분 거리에 있다. 또한 일출명소로 꼽히는 정동진과 경포대해수욕장, 주문진해수욕장 등이 가까이 위치한다.

또한 ‘솔올통나무집닭갈비’에서는 콜라겐이 풍부한 무뼈닭발을 황기 인삼 등으로 육수를 내 각종 양념과 견과류, 고추 등을 넣고 매콤하게 만든 편육도 맛볼 수 있다.

매장 관계자는 “저희 매장에서 선보이는 닭갈비에는 우동사리를 추가할 수 있는데, 이는 더욱 쫄깃함을 느끼실 수 있다”며, “음료수 또한 셀프로 리필이 가능해 마음껏 드실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닭고기는 피부미용과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주며, 인체 두뇌 활동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가슴살은 기름기가 적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고 한다.

푸짐한 치즈가 녹기 시작하는 모습은 고객들에게 ‘모세의 기적’이라 불리며, 우동사리를 넣어 쫀득쫀득하고 쫄깃한 맛을 자랑한다. 음료수 셀프 리필도 가능하다.

‘솔올통나무집닭갈비’는 무뼈닭발을 우려내 청양고추와 견과류를 추가한 닭발 편육도 별미다. 콜라겐이 풍부한 음식으로 여성들에게 인기가 좋으며, 6kg 단위로 단체 주문도 받고 있다.

겨울바다를 보기위해 이 곳에 온 사람들은 특별한 치즈 닭갈비를 맛본 후 강릉의 우수한 문화재와 문화관광은 물론 역사교육을 할 수 있다.

위치 : 강원 강릉시 하슬라로232번길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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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흥 / 불교공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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