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분당 서현 248연탄집, 소갈비 전문
[맛집]분당 서현 248연탄집, 소갈비 전문
  • 승진주
  • 승인 2017.03.1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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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공뉴스-문화] 4월 9일까지 1인분 1만2000원에 양념 소갈비 즐길 수 있는 서현 맛집

비싼 고급 음식으로 알려진 소갈비는 구이 방법과 양념 배합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데 특히 연탄불로 구울 때 가장 맛있다고 알려져 있다.

분당 서현 맛집으로 알려진 248연탄집은 가스불이 아닌 연탄으로 직접 굽는 소갈비 전문점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다. 특히 소갈비는 가스불보다 연탄불로 구울 시 고기 특유의 불맛과 향을 느낄 수 있으며 소갈비 특유의 누린내를 없애 손님들에게 호평 받고 있다.

최초 손님 인원수에 맞춰 양념 소갈비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적용한 이 맛집은 공기밥과 김치는 무한 리필 가능하며, 맥주, 소주 등 주류는 3,000원에 셀프로 즐길 수 있고, 반찬도 셀프로 가져갈 수 있다. 음료수는 1,000원으로 일반적인 음식점보다 저렴하다.

대부분의 고기집은 상추와 된장이 기본이지만 248연탄집은 풋고추와 고추장을 제공한다. 또한 다진파만 섞인 고소하고 달콤한 간장양념소스와 다진파, 다진마늘, 청양고추가 들어가 매콤한 맛까지 살짝 가미한 간장양념소스에 갈비를 찍어 먹을 수 있다.

248연탄집 관계자는 “사실 양념 소갈비는 연탄불에 굽는게 쉽지 않다. 하지만 연탄불은 특유의 향이 강하면서도 기름기를 바로 뺄 수 있어 손님들이 가장 만족하고 참 맛을 느낄 수 있다”라고 전했다.

248연탄집에서는 하루 200대(1대 200g) 한정으로 소갈비를 판매하는 맛집으로 248연탄집은 오는 4월 9일까지 선착순 10분에게 소갈비를 1인분 1만2000원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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