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구 자유총연맹, 안보사진전 및 환경정화
장안구 자유총연맹, 안보사진전 및 환경정화
  • 승진주
  • 승인 2017.03.26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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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공뉴스-경기도] 25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에 위치한 만석공원에서 한국자유총연맹 장안구연합회(회장 한상훈)은 각동 회장 및 회원 그리고 자원봉사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함 피격 7주기와 제2회 서해수호의 날을 기념한 후 FIFA U20월드컵을 맞아 만석공원내 환경정화 활동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한국자유총연맹 수윈시지회 분회장협의회 신춘식 회장은 아까운 용사들이 희생된지 벌써 7주기가 되었다고 말하면서 우리 모두 이들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말자고 말했다.

또한 한회장은 북한의 천안함 피격 연평도 NLL 침범 싸움(연평해전)에서 희생된 고귀한 용사들 연평도 북한 포격 사건등을 잊지 말자고 지난해부터 지정한 매년 3월 네째주 금요일인 서해의 날을 말하면서 그때의 생생한 사진들을 만석공원에서 전시한다고 했다.

그리고 환경정화 활동에 참석한 자원봉사 학생들과 학부모들도 그날의 기역을 되새기면서 깨끗한 FIFA U20 월드컵 손님맞이 청소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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