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 시 Ngũ Hành Sơn 군의 Cổ Cò강 양식장 수십 톤 물고기 죽어
베트남 다낭 시 Ngũ Hành Sơn 군의 Cổ Cò강 양식장 수십 톤 물고기 죽어
  • 손혜철
  • 승인 2017.07.18 18: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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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밤 20톤의 틸라피아 물고기가 다낭의 Cổ Cò강 양식장에서 떼죽음 당한채로 발견 되었다. 각 양식업자들은 많은 피해를 입게 되었다.

7월 17일 새벽 3시 경 Cổ Cò강 인근 양식업자들은 매우 놀란 채 정확한 이유없는 물고기의 죽음을 발견 했다.

Nguyễn Văn Nuôi씨의 말에 따르면 “사는 동안 많은 양식 업무를 했지만 이렇게 물고기가 한꺼번에 죽은 적은 본 적이 없다”고 이야기를 시작하며 “어제 까지 직접 양식장을 확인 했을 때엔 이상이 없었다, 하지만 새벽 3시 경 양식장을 확인 하였을 때 물고기의 죽음을 발견 했다, 나와 나의 가족들의 피해는 1억 VND의 손해를 입었다” 라고 하였다.

공동 양식 협력체에 따르면 Cổ Cò 강 지역에서 양식업을 하는 모두 31개의 양식장에서 30톤에 이르는 물고기의 죽음에 이르렀으며, 총 물고기 죽음 중 11개 양식장에서 전체의 물고기가 죽었다고 발표 하면서 이번 물고기 떼 죽음의 원인을 근처 하수 처리장의 오염 물질을 강으로 배출 한 것으로 원인으로 의심하고 있다.

17일 정오에 다낭 시의 자연 환경부와 응우 한 선군 자원 부는 비정상적인 물고기의 죽음의 원인을 찾기 위해 강물과, 죽은 물고기의 샘플을 채취 하였다.

한편 Lê Tấn Nghĩa 응우 한 선 군, 쿠에 미 동, 인민 위원회 주석은 “죽은 물고기의 원인을 우리는 여전히 알 수 없으며, 통계에 따르면 틸라피아 물고기 20톤과 총 60톤의 죽은 물고기를 그들을 위해 싸게 팔고 있으며 오는 정오에 인민 위원회는 물고기 폐기를 위한 트럭이 서로 도우며 쓰레기 더미에 물고기를 넣고 매립 할 것” 이라고 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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