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표선 맛집 ‘세화 해녀의 집’, 제철 갈치조림으로 가을의 맛 선보여
제주 표선 맛집 ‘세화 해녀의 집’, 제철 갈치조림으로 가을의 맛 선보여
  • 손혜철
  • 승인 2017.09.18 17: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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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한 풀 꺾이고 제법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제주도 표선 바다 바로 옆에 위치해 바다조망을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세화 해녀의 집’은 제철의 신선한 생물 갈치와 업체만의 비법 소스, 무, 대파, 감자 등 각종 신선한 채소 재료를 듬뿍 담아 선보인 갈치조림으로 가을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붙잡고 있다.

또한 해당 업체는 매콤한 갈치조림과 어울리는 각종 밑반찬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밑반찬 역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매일 아침 당일 소진할 분량만 만들어낸다고 전했다.

덧붙여 업체 관계자는 갈치조림 이외에도 “오분작과 꽃게 등 각종 해산물을 듬뿍 넣은 오분작 뚝배기, 전복죽 등도 추천 메뉴로 꼽고 있다.”라고 밝히며 또 하나의 인기 메뉴인 전복죽을 만들 땐, 내장을 함께 넣고 끓여내 바다 고유의 맛과 색이 살아나도록 하고 있다. 이외에도 세화 해녀의 집에서는 옥돔구이, 성게미역국, 고등어구이 등 다양한 식사메뉴를 제공하고 있으며 게다가 전복, 활어, 해삼, 소라, 문어 등 제주 해녀들이 직접 잡은 싱싱한 해산물을 직접 구매할 수도 있다.

이렇듯 20년 동안 꾸준한 노력으로 쉬지 않고 제주의 신선한 해산물과 국내산 식재료를 사용해 건강 밥상을 제공하는 세화 해녀의 집은 KBS2 ‘생생 정보통’등 여타 방송에서 이미 소개된바 있다. 해당 업체의 대표는 “추천을 받고 방문하는 고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항상 변함없는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한다”고 밝혔다.

보다 더 자세한 사항에 대한 문의나 예약은 제주도 서귀포 표선 소재 갈치조림맛집 ‘세화 해녀의 집’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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