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署, 홍도화 축제장에서 범죄 피해자보호 홍보
금산署, 홍도화 축제장에서 범죄 피해자보호 홍보
  • 권경임
  • 승인 2018.04.23 14: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금산경찰서(서장 유희정)는 지난 4. 21.(토) 금산군 홍도화 축제장에서 범죄 피해자 보호 지원 홍보에 나섰다.

연이은 데이트폭력과 가정폭력 등으로 범죄피해자 보호의 중요성이 날로 부각되는 가운데 범죄 피해자신변보호와 심리상담 등 업무가 지난 17일 경찰관직무직행법에 공식 명시되었다.

이번 개정안 시행으로 범죄피해자들의 2차 피해 근절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신변보호체계를 구축하는 등 긴급보호활동 및 일상복귀 지원에 주력하고 있으며 향후 보다 적극적인 현장 대응과 더불어 예산 및 인력 확보 등의 실질적인 정책추진 기반을 다져나갈 예정이다.

유희정 서장은 범죄피해자 보호는 피해상황으로부터 벗어나 인간의 존엄성을 보장받기 위한 것으로 피해자를 1차적으로 만나는 경찰이 수행해야 할 중요한 임무가 보완된 만큼 앞으로 더욱 적극적인 현장 대응할 것이라 밝혔으며 더불어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