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가족센터, 아빠와 함께하는 토요학교 실시
증평군가족센터, 아빠와 함께하는 토요학교 실시
  • 손혜철
  • 승인 2020.07.06 11: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증평군가족센터(센터장 이태희)는 아버지의 양육참여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아빠와 함께하는 토요학교’를 7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올해로 3년째 맞는‘아빠와 함께하는 토요학교’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로 인하여 작년과 다르게 소규모로 운영할 계획이다.

증평군에 거주하며, 자녀를 둔 아버지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아버지와 자녀로 구성된 5가정을 홈페이지(http://jp.familynet.or.kr)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지난 4일부터 감자캐기를 시작으로 △8월 말랑퍼퓸 만들기 △9월 원목장난감 제작 △10월 바디제품 만들기 △11월 스칸디아모스 무드등 만들기 등으로 총10회 진행한다.

가족센터 관계자는 “토요 돌봄의 공백을 없애고, 지역 내 아동들이 보다 다양한 주말활동과 체험을 통해 정신적, 신체적으로 건전하게 성장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