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고총림 선암사, 관음전 천일기도 회향 및 입재식
태고총림 선암사, 관음전 천일기도 회향 및 입재식
  • 김 혁
  • 승인 2020.07.2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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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암화상이 왕자탄생 발원기도후 순조대왕 탄생

태고총림 선암사(주지 시각스님)는 관음전 천일기도 회향및 입재식을 7월 27일 오전 10시 봉행한다. 

선암사는 2017년 11월 1일 관음전 천일기도를 입재했으며, 이날 회향후 또 다시 입재하는 천일기도는 2567년(2023) 4월 22일 회향한다.

동참금은 개인 50만원, 가족 100만원 분납 가능하다.  

관음전(원통전)은 조선시대 정조 대왕이 눌암 화상에게 왕자탄생 발원의 기도를 청원하여 백일기도 회향 후 관음보살을 친견, 왕자(순조)를 탄생시킨 바 있다.  

현재 원통전에는 순조 대왕의 친필인 '인천대복전'이란 어필이  보존되고 있다.

그 후 끊임없는 기도를 봉행하고 있어, 단 하루도 도량에 기도의 목탁 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관음전(원통전) 천일기도는 하루에 3번 기도를 1000일 기도정진한다. 1차는 관음전 천일기도는 2015년 2월 6일 입재하여 2017년 11월 1일 오전 10시 회향 법회를 봉행한 바 있다. 

※ 접수처(종무소) 061-754-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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