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불교총연합회봉사단,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 가져
대전불교총연합회봉사단,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 가져
  • 이한배
  • 승인 2021.02.11 14: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대전광역시불교총연합회봉사단(회장 지광 스님)은 지난 2월 9일 오후 2시 설을 맞이하여 사랑의 떡국 떡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떡국 떡은 (사)참사랑장애인협회(회장 김춘두) 회원 약 100명에게 연합회봉사단원들이 80kg의 떡을 100봉지로 나누어 담아 전달했다.

지광스님은 인사말에서 “불교는 자리이타[自利利他]의 정신으로 대자대비를 베푸는 종교”라면서 “아직은 처음이라 그렇지만 앞으로 조직을 잘 정비하고 늘려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므로 사부대중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 월평동에 있는 한밭종합사회복지관 1층에서 개최한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는 대전광역시불교총연합회장 지광 스님을 비롯한 임원 스님들과 자원봉사단원, 참사랑장애인협회 김춘두 회장을 비롯한 최종덕 사무총장, 이인구봉사단, 박수빈 시의원, 신혜영 서구의원 외 5명이 함께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