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웅 박사의 청춘이야기, 언제나 닥칠 일에 착수할 수 있는 태도를 갖추라
김선웅 박사의 청춘이야기, 언제나 닥칠 일에 착수할 수 있는 태도를 갖추라
  • 김선웅 기자
  • 승인 2021.02.2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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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찬스가 올 것을 대비하여 배우고 언제나 닥칠 일에 착수할 수 있는 태도를 갖추고 있다.” <링컨>의 말이다. 특히 청춘의 시기에는 무언가를 향해 내달리느라 작은 일에도 걱정하고 어떤 일을 미루거나 실천은 안하고 생각만 해서 현재를 망치거나 시간 낭비를 할 때가 있다. 하지만 자기와의 커뮤니케이션으로 각자 이루어야 할 목표에 집중하면서 그 목표를 이루고자 할 때까지 자기를 통제해야 한다.”

즉 ‘자기 통제’는 좋은 선택이고 행복한 습관으로 연결 될 수가 있다. 어떤 일이든지 목표를 정하고 그것만을 골똘히 생각하고 그와 관련된 일에 대응하기 위하여 미리 배우고 준비하고 있으면 언젠가 찬스가 왔을 때 그 어떤 일을 바로 시작 할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자신을 믿고 신뢰하며 노력하다 보면 꿈을 이루게 된다. 그렇듯이 “인생이란 우리의 생각이 만들어 내는 것이다.” 지금의 상황에서 자신을 좋게 변화시키고 싶다면 무엇보다 생각을 먼저 변화시켜야 한다. 그러니 스스로 옳다고 생각하면 무조건 도전하는 마음가짐이 드러나는 자세는 반드시 필요하다.

인생은 그 사람이 생각하고 마음속에 그린대로 이뤄지기 마련이라고 믿는다. 그러므로 언제나 노력하는 상태로 자신을 단련 시켜보도록 하자. 세상의 일들이 마음먹기에 달렸고 무엇이든지 자기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한다.

일단 마음에서부터 어떤 형태를 그리고 언제나 착수할 수 있는 태도를 실천하여 상상력을 옮길 때 일이 잘 된다는 것을 느껴볼 수 있도록 하자. 건강한 삶을 살고 있는 청춘의 시기에는 인생의 핵심 요소가 ‘마음가짐’이라는 것을 늘 기억해 두자.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통해서도 이해를 하겠지만 청춘 시기의 어떤 위기에서 자기 표현의 기술로 대비책을 준비하여 타인의 눈으로 자기의 존재가치를 높게 만들 수있도록 준비하는 방법을 알리기 위함이다. 필자가 말하는 자기와의 커뮤니케이션으로 각자 이루어야 할 목표에 모든 힘을 쏟아보도록 하자.

그래서 자기 커뮤니케이션의 발견이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자신의 감정을 수용하고 철저한 시간 관리의 필요성과 노력으로 점점 작은 변화는 큰 변화를 만들게 된다. 즉 자신에게 표현의 날개를 달아주면서 스스로 공감해 보는 것과 실패하는 것도 경험 하면서 자신을 인정하는 것에 용기와 발견은 현재와 미래를 지향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자신에게 지혜를 얻게 되고 스스로에게 확신을 갖게 된다.

포기하지 않는 것도 실력이란 것을 알게 되고 청춘의 시기에 작은 실수 같은 일과 스스로가 만든 상처와 실망 같은 일들은 모두 묻어 둔 “복”이 되어 질 수도 있다는 말이다. 그동안에 실수의 인식력으로 배운 자기와의 커뮤니케이션으로 최소한 한가지는 전문가가 되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자기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이해하는데 새로운 차원을 보태보자. 

사실 20대까지는 어떤 의미에서 스스로 선택할 수 없는 요소의 영향이 크다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자기의 건강과 가족구성.. 또 어떤 친구들과 어떻게 학창시절을 보냈는가하는 것과 부모로부터 또는 주변에서 부여받은 배경 등은.. 자기만의 스타일이 된다. 이러한 것은 우리가 직접 이야기하지 않더라도 틀림없이 모두 자기만의 스타일로 나타난다. 다시 말해 그 사람의 현재 스타일에는 생활환경과 성장배경이 모두 드러난다고 말 할 수 있다. 그래서 자기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어떻게 자신의 태도를 표현해야 할지 의식해야만 한다는 말이다.

생각만 해도 즐겁지 않은가? 아마도 예기치 않은 에너지가 솟구치는 것을 스스로 느끼게 될 것이다. 그러니 어떤 찬스가 올 것만 같은 상황이 닥쳐 올 때를 대하는 마음가짐을 미리 만들어 놓도록 하자. 못 할 이유가 없다.

결론을 말하면 “청춘의 시기에는 자신에게 꾸준한 투자를 해야 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다는 말이다.

ksw8832@naver.com 김선웅 기자
불교공 뉴스에서
자기와의 커뮤니케이션으로 청춘의 이야기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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