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백마 화사랑 프로그램‘시그널 8020' 콘텐츠 모집
고양시, 백마 화사랑 프로그램‘시그널 8020' 콘텐츠 모집
  • 승진주
  • 승인 2021.03.24 09: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고양시(시장 이재준)의 상징건축물이자 1980년대 청춘과 낭만의 장소인 ‘백마 화사랑’에서 ‘시그널 8020’ 프로그램의 콘텐츠를 공모한다.

‘시그널 8020’은 백마 화사랑의 슬로건인 ‘청춘이 있는 곳, 청춘을 잇는 곳’을 상징하는 단어로, 1980년대 청춘과 2020년대 청춘이 서로 연결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참가 자격은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2~30대이다. 80년대의 청춘 스토리를 담은 글, 그림, 영상, 음악 등 장르 불문하고 뉴트로 콘셉트로로 재해석한 작품이면 신청할 수 있다.

오는 4월 9일(금)까지 시그널 8020 지원서모집 링크(http://naver.me/GOx9tZoD) 혹은 공모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접속해 제작 기획서를 작성하면 된다. 총 5개팀의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팀에게는 콘텐츠 제작비를 지원한다.

고양시 전종학 평생교육과장은 “백마 화사랑은 40년이 지난 지금도 중장년층의 마음속에 영원히 청춘의 장소로 남아 있다.”며, “지금의 청춘이 보물찾기를 하듯이 옛 추억을 소환해 현대적으로 멋있게 재탄생시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