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립도서관에 미디어 창작 공간 생긴다.
증평군립도서관에 미디어 창작 공간 생긴다.
  • 손혜철
  • 승인 2021.04.15 10: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증평군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스마트 K-도서관(미디어 창작공간 조성) 지원 대상에 선정됐다.

스마트 K-도서관 지원은 디지털뉴딜의 일환으로 공공도서관 안에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대중매체 콘텐츠로 제작‧체험 할 수 있는 창작공간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전국 66개 도서관이 선정됐고, 증평군립도서관은 선정 도서관 중 가장 많은 국비 5천만원을 지원 받는다.

군은 이번에 확보한 5천만 원에 군비 5천만 원을 더해 총 1억원의 사업비로 도서관 디지털 자료실에 녹음부스, 촬영 스튜디오, 편집실 등 미디어 콘텐츠를 창작·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군민들이 보다 쉽게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증평군의회 조문화 의원은 지난 1월 제162회 3차 본회의에서 증평군립도서관 내 유튜브 창작 공간 조성을 주문한 바 있다.

군립도서관 관계자는“스마트 K-도서관 공간 조성을 통해 증평군립도서관이 4차 산업혁명 시대 거점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