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제주시, 태고종 해운사 삼보사리탑 점안 및 낙성 대법회
[특집] 제주시, 태고종 해운사 삼보사리탑 점안 및 낙성 대법회
  • 손혜철
  • 승인 2021.04.2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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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한림해안로 552-1 태고종 해운사(주지 탄해 성률스님)는 5월1일 오전9시 삼보사리탑 점안 및 낙성 대법회를 봉행한다.

해운사는 최근 5층 석탑에 봉안하기위해 임시로 마련된 사리함에서 사리가 300여개로 증과 하는 현상을 확인했다고 밝혀 화제다.

관음기도 영험도량 해운사는 부처님 진신사리를 봉안하고 사리탑 증축 점안식과 낙성대법회를 갖는다.

제주 해운사 바로 앞 바닷가에는 "꿈둘애기물"이라는 제주 용천수가 솟아나는데, 이 용전수는 다친 인어가 치료를 받고 바다로 돌아갔다는 아름다운 전설을 간직한 물로, 제주 해운사는 금둘애기물처럼 신비한 사찰이다.

그래서 관음기도 영험기도 제일 도량이라고 한다. 제주 시내에서 서쪽 일주 도로를 따라가다 귀덕리 해안 도로로 접어들면 제주 해운사가 보인다.

해운사는 영험한 용천수가 있는 관음기도 영험도량으로 1968년 중창되었다.

성률스님의 은사 향봉 수명스님의 어머니가 창건하신 사찰로 아들의 병을 치유하기위해 창건한 사찰이라 알려져 있다.

탄해 성률스님은 불교는 합리적이고 과학적이라며 인과응보의 원인과 결과가 뚜렷하고 부처님의 가르침대로 사는 것이 행복으로 가는 길 즉 깨달음의 종교라고 말한다.

정체되어 있는 한국불교의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길은 수행과 포교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부처님의 가르침대로 살아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탄해 성률스님이 말하는 행복해지기 위한 3가지 방법

첫째 감사하는 삶

둘째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갖는 것

세 번째 이웃에게 고마운 마음을 갖는 것

위의 세 가지를 마음으로 실천하면 행복해 질 것이며 남에게 베풀 수 있는 아량과 도량을 얻게 될 것입니다.

욕심을 버리고 번뇌와 망상에서 자유로워 희망과 미래가 있는 삶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한다.

​탄해 성률스님은 ​1974년 출가하여 현재 제주 한림 해운사 주지로 재직, 현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 총연합회 범불교 전국 총회장, 제주종무원장 역임. 제주태고복지재단 이사장 역임, 총무원 호법원 호법위원과 종무위원 역임, 동방불교대학 제주 동문회 11대 회장 역임, 중앙승가강원 강원장 및 총동문회장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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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흥 / 불교공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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