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2021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
보은군, 2021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
  • 손혜철
  • 승인 2021.06.28 10: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보은군은 영유아에게 생애 첫 책을 선물하는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보은군립도서관에서 배부한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북스타트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지역사회 문화운동 프로그램으로 영유아와 양육자들에게 책꾸러미를 배부함으로써 사회적 육아를 지원하고 영유아기부터 책과 친해질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북스타트 책꾸러미 안에는 북스타트코리아에서 선정한 그림책 2권, 북스타트 가이드북, 스카프, 가방으로 구성돼 있으며, 140명에게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배부대상은 보은군에 주소를 둔 2019년 ~ 2021년에 태어난 영유아이며, 영유아 거주지와 출생일을 확인 할 수 있는 주민등록등본과, 보호자 신분증을 지참해 보은군립도서관 1층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북스타트를 통해 아이와 도서관이 같이 성장하는 독서문화가 보은군에 조성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책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은군 북스타트에 대한 기타 궁금한 사항은 문화관광과 문화누리관 운영팀(540-3571~6)에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