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민경’, 대구시 홍보대사로 위촉
개그맨 ‘김민경’, 대구시 홍보대사로 위촉
  • 이경
  • 승인 2021.07.11 10: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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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7월 9일(금) ‘맛있는 녀석들’, ‘오늘부터 운동뚱’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놀라운 신체능력과 건강한 웃음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개그맨 ‘김민경’을 대구시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다양한 즐거움이 있는 대구를 국내외에 널리 알려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위촉패를 전달했다.

대구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민경’은 향후 2년 동안 대구의 매력들을 국내외에 널리 알려 대구의 이미지를 한층 더 높이는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민경’은 대구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2001년 서울로 상경, 개그콘서트, 맛있는 녀석들 등으로 주목받으면서, 최근에는 유튜브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데뷔 이래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유튜브 방송 ‘오늘부터 운동뚱’에서는 누구도 예상치 못한 놀라운 신체능력*으로 건강한 웃음과 선한 이미지를 보여주면서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김민경’은 개그우먼으로서의 역할을 넘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끊임없는 노력으로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긍정적인 모습으로 대세 중의 대세로 부상하고 있다.

올해 대구시는 스포츠 선수 위주의 홍보대사 위촉에서 벗어나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홍보대사를 발굴해 지난 5월 ‘나 혼자 산다’로 유명한 배우 ‘성훈’을 홍보대사로 위촉한 이후 두 번째로 개그맨 ‘김민경’을 위촉함에 따라 야구출신(양준혁·이승협) 2명, 키즈크리에이터(나하은) 1명, 유명 연예인(성훈·김민경) 2명 등 총 5명의 홍보대사를 확보하게 됐다.

앞으로도 대구시는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모색해 늘어나는 시정 홍보수요에 적극 대처하고 대구시정을 참신하게 홍보함으로써 이해하기 쉽고 감동이 있는 시정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김민경 홍보대사는 본인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로 자신의 당당하고 멋진 모습을 보여준 것처럼 대구의 변화하는 매력적인 모습을 국내외에 널리 알려주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웃음과 밝은 에너지로 대구시민에게 행복을 전해주는 홍보대사가 돼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김민경 홍보대사는 “대구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기회가 될 때마다 대구의 숨은 매력까지 널리 홍보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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