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함께하는 추석 온정 ‘훈훈’
충주시, 함께하는 추석 온정 ‘훈훈’
  • 손혜철
  • 승인 2021.09.17 15: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충주지역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각계각층에서 온정이 이어지며 훈훈한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17일 교현2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유남철, 부녀회장 최숙애)는 쌀과 생필품을 구입해 지역 내 홀몸노인을 비롯한 불우이웃 120가구에 전달하며 나눔 활동을 벌였다.

같은날 대소원면새마을협의회(회장 김학기, 부녀회장 이종섭)는 지역 내 노인을 위한 ‘사랑의 송편’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대소원면에 위치한 금강비앤에프에서도 음료 1,000개를 후원하며 추석맞이 나눔 행사에 힘을 보탰다.

산척면새마을협의회(회장 최병일, 부녀회장 홍향순)는 지역 내 소외계층 40세대를 대상으로 백미 1포(10㎏), 두유 1박스씩을 전달해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

이날 행사 물품은 새마을 회원들이 수익 활동을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마련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동량면향기누리회(회장 어종선)에서도 지역 내 청결활동과 송편 나눔 봉사를 병행해 외롭게 명절을 보내야 하는 홀몸노인 35명에게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충주시 앙성농가주부모임(회장 고인숙)은 지역 내 홀몸노인 20명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송편, 기정떡, 김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은 자발적으로 기금을 모아 아침 일찍부터 송편, 기정떡, 김 등으로 구성된 후원 물품을 마련해 홀몸노인에게 직접 전달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