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관음선원, 사랑의 자비봉사 나눔 실천운동
김제 관음선원, 사랑의 자비봉사 나눔 실천운동
  • 손혜철
  • 승인 2021.09.19 11: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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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한국불교태고종 전북교구 김제 관음선원(구,범천사 주지 영전스님, 사회국장)은 익산시 이리보육원에 추석명절 생필품(라면, 음료수 천연세제, 한방락스, 구운소금, 화장지)등과 후원금을 전달 하였다.

아이들을 케어하고 정성과 엄마의 마음으로 봉사하는 익산 보육원 선생님들께 명절선물셋트를 후원 하여 감사한 마음까지 전달 하였다

한국불교태고종 전북교구 종무원장(마이산 탑사 주지 진성스님) 총무국장 (전주 천지사 현진스님)도 함께 작은 정성으로후원하여 종도들의 뜻깊은 마음을 영전스님은 아이들에게 후원하게 되었고, 이날 나눔 실천에 동참한 군산 성흥사 주지 보위스님(전북영산재보존회원)도 동반해 나눔을 함께 하였다.

김제 관음선원(구, 범천사 주지 영전스님, 사회국장)주관으로 대야 5일 장날에 기찻길 플리마켓에서 바자회를 열어 그 수익금으로 익산보육원에 자비로운 부처님의 마음을 전하게된 복지 나눔을 작은 정성을 모아 큰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전북교구 김제 관음선원(구,범천사) 영전스님은 2013년부터 익산 지역아동 센타 2곳(중앙 지역아동센터와 목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전통예절 차 예절교육을 무료로 교육하여 아이들에게 전통 차의 우수성과 바른 예절을 배우게 함으로써 천진 난만한 아이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어른을 존경하고 바른 예절속에서 이웃을 살필줄 아는 미래의 주인공의 동량을 만들고 있으며 "사랑 나눔 행복의 자비나눔을 붓다" 로 실천하며 오늘에 이르러 이리 보육원에도 나눔을 실천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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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흥 / 불교공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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