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가족 사랑 나눔 현장체험 성황리 마무리
옥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가족 사랑 나눔 현장체험 성황리 마무리
  • 손혜철
  • 승인 2021.11.01 12: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1일 옥천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희) 특수교육지원센터에 따르면 9.10일부터 매주 시작된 함께하면 시너지 Up, 행복 + 가족 사랑 나눔 현장체험이 10.30일 전통문화체험 행사를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옥천전통문화체험관에서 진행된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는 얼씨구~ 전통체험시간으로 천염염색, 전통놀이, 가족대화의 시간으로 구성하여 진행하였다.

가족 구성원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 유대감 강화 및 정서 순환의 시간을 가졌으며, 진로교육과 연계하여 관내 고등학생들(15명)이 예비교사가 되어 프로그램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진행요원, 방역도우미(열 체크, 손 소독 등), 특수교육대상자(7명) 개별지원을 하였고, 체험학습이 원활하고 풍성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였다.

산과고 A학부모는 ‘바쁜 일상 속에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이었고, 오늘 체험 활동을 통해 자녀의 강점도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더욱 뜻깊었다고’하였고 ‘다음에는 모든 가족이 참여하여 가족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고 몇 배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며’ 내년을 또 기대한다고 전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