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듀힐링센터 「에듀힐링 나눔마당」 1,000여 명 참여한 가운데 성료
대전에듀힐링센터 「에듀힐링 나눔마당」 1,000여 명 참여한 가운데 성료
  • 손혜철
  • 승인 2021.12.06 18: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에듀힐링센터는 11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3일간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1년 「에듀힐링 나눔마당」이 성료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1 대전미래교육박람회」와 연계하여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운영되었으며, ‘상담으로 풀고, 코칭으로 꿈꾸자!’라는 슬로건 하에 에듀힐링센터 정책 홍보관과 6종 심리도구를 활용한 상담·코칭 체험관을 운영하고, 정성경 교수(대전대 상담대학원 상담심리학과)를 초청하여 ‘행복한 가족관계와 바람직한 부모의 역할’학부모 코칭 특강을 개최하였다.

 또한 가정과 학교에서 참여할 수 있는 코로나블루 극복 마음단단 프로젝트 3탄 「온가족 하하하 마음백신 처방전」을 실천하고 인증샷 올리기(ON), 「나에게 힘이 되는 말, 들으면 기분 좋은 말」 열매 달기(OFF) 등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진행하였으며, 1,000여 명의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으로 인한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다.

 상담·코칭 체험 부스에 참가한 학부모는 “나와 다른 사람들의 성격유형을 이해할 수 있었고 나의 성격유형을 파악하여 단점을 장점으로 바꿀 수 있는 기회였다.”,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처럼 부모의 바람직한 양육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학부모 코칭 특강은 “대전미래교육박람회 누리집(www.대전미래교육박람회.com)” 또는 유튜브에서 “대전미래교육박람회 학부모 코칭”으로 검색하면 12월 31일까지 다시 볼 수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생에게 꿈과 희망을, 교직원에게 긍지와 보람을, 학부모에게는 만족과 행복을 주는 에듀-코칭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교육가족이 행복한 삶을 누리고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대전에듀힐링센터의 마음단단 프로젝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